대결을 추구하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11月 4th, 2011 | Author: arirang
조선반도의 현 정세는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다.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개선하여야 평화와 통일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근본조건을 마련할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대결정책을 전환하여야 할 회피할수 없는 민족적책임을 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것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을 전환하는것은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은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나선다.하지만 북남관계는 벌써 3년이 넘도록 대결상태에 못박혀있다.그 근원은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정책에 있다.
2008년 남조선에서는 6.15시대의 모든 성과들을 부정적으로 대하는 현 보수당국이 출현하였다.이때부터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이 모두 중단되고 대결이 격화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