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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 때마다 다시 펼쳐보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생명력은 무한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항일유격대식사업기풍, 생활기풍을 따라배워 사업과 생활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하여 온 사회에 약동하는 기상과 열기가 차넘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아름찬 일감을 맡아안을 때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자주 펼쳐본다.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이 책의 글줄마다에 조선혁명의 개척자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그대로 살아맥박치기때문이다.
간고했던 항일무장투쟁시기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 이제는 많은것이 변했다.하지만 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한 고귀한 혁명정신을 그대로 전하고있는 바로 여기에 이 도서가 안고있는 무한한 생명력이 있는것이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 그것은 단순한 력사기록이 아니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언제 어디서든 가슴속에 안고 살아야 할 참된 인생의 교과서이다.
하나의 짤막한 이야기속에도 수령을 받드는 전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새겨주는 산모범이 있고 혁명적동지애란 무엇이고 자력갱생이란 어떤것이며 굴할줄 모르는 신념과 의지란 어떻게 표현되는가를 가르치는 투사들의 힘있는 웨침이 있으며 새세대들이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기를 바라는 빨찌산들의 절절한 당부가 새겨져있는 회상기!
한문장, 한문장 읽어내려갈수록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위해 원쑤의 총구앞에 서슴없이 가슴을 내댄 열혈의 투사들, 밀림속에 병기창을 세우고 맨손으로 작탄과 포를 만들어낸 자력갱생선구자들, 쓰러지면서도 조국의 한줌 흙을 두손에 꼭 움켜쥐고간 열렬한 조국애의 체현자들에 대한 생각으로 눈시울 젖어든다.
리을설동지의 회상기 《몸소 〈적기가〉를 부르시며》를 펼쳐보자.
《…우리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그 모진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불사신처럼 살아남아 승리자로 될수 있은 비결은 어디에 있었는가.그에 대하여 말하자면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혁명적락관주의정신, 혁명적신념과 혁명적동지애, 인민들의 원호 그리고 령활한 전술과 전법 등 여러가지로 이야기할수 있을것이다.하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들의 가슴속깊이 심어주신 혁명적신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아마 그때 고난의 행군에 참가한 우리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 수령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이 없었다면 그처럼 엄혹한 시련을 이겨낼수 없었고 도대체 살아남지도 못했을것이다.》
정녕 어느때 읽어보아도 수령을 따르는 길에서는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투사들의 혁명적인생관앞에 머리가 숙어진다.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이야말로 혁명의 첫 세대로부터 우리가 물려받은 가장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 그 자랑스러운 전통은 또 어떻게 마련된것인가.
누구든지 투사들의 회상기를 읽으면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을수 있다.
항일혁명투사 박영순동지는 회상기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에서 우리 나라 동화에 쇠절구공이를 돌에다 갈아서 바늘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그때 사정이야말로 그에 못지 않았다고 회상하였다.
투사들은 그런 조건속에서 적들을 전률케 한 위력한 작탄도 만들어냈으며 도끼와 톱, 망치와 집게, 줄칼 같은 도구만을 가지고도 정밀한 기계들을 갖춘 공장에서 만든 보총이나 권총의 부속품들도 척척 수리해냈다.
어디 그뿐이던가.재봉바늘을 자체로 만들어 불과 한주일사이에 수백컬레의 버선을 만들어낸 사실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투사들은 하나밖에 없던 재봉바늘이 부러졌다고 해서 혁명과업을 흥정하려들지 않았다.손끝에서 빠져나가고 미끄러져나가는 철사를 가지고 밤새워 씨름하며 만들어낸 바늘이 거듭 부러져나갔지만 주저앉거나 물러서지 않았다.
하여 끝끝내 그들은 돗바늘로 재봉바늘을 만들어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과업을 제기일에 훌륭히 수행해냈다.
정녕 읽으면 읽을수록 혁명의 요구라면,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억척불변의 의지가 글줄마다에 맥박치고 그 어떤 난관도 불사신처럼 뚫고헤쳤던 투사들의 불굴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 례사롭게 찾아볼수 있는 고상한 집단주의정신, 혁명적동지애의 시원에 대해 생각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도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항일빨찌산들의 동지애의 좌우명이다.
자신의 마지막숨이 넘어갈 때까지 부상당한 전우를 업고 기여온 용사, 위험에 처한 동지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선의 천리를 헤쳐간 군의에 대한 이야기…
정녕 읽으면 읽을수록 고결한 전우애, 인간애로 가득차있는 항일전의 력사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준다.
그렇다.우리가 이룩한 모든 승리의 첫걸음을 다름아닌 항일의 투사들이 뗐고 우리가 목숨처럼 여기는 귀중한 혁명전통과 투쟁정신도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그들이 창조하여 물려준것이다.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앞으로도 우리는 투사들의 모습을 닮기 위해 읽고 또 읽어야 한다.혁명이 전진하고 시대가 발전할수록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영원한 필독도서로 간직해야 한다.투사들처럼 자기 수령께 무한히 충실하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며 열렬한 동지애, 인간애, 집단주의정신을 체현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일찌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가지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천리마시대의 새 인간으로 개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회상기학습의 중요성에 대하여,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본태를 잃지 않고 끝까지 혁명에 충실한 투사들의 혁명신념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시였다.
항일의 선렬들이 피흘려 찾아준 이 땅에서 나서자란 내 조국의 후손이라면 누구나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자.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계승속에 빛난다는것을.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전체 인민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을 본받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의 국력이 강해질수록, 부강번영의 래일이 가까와올수록 누구나 투사들의 회상기를 자자구구 읽고 또 읽으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사상정신적높이에 자신들을 따라세우자.그 정신, 그 전통을 세세년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생명력은 무한하다.(전문 보기)
-교육도서인쇄공장에서-
본사기자 주대혁 찍음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우는데서 당조직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자
온 나라가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수도의 화성전역은 물론 전국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과 농촌살림집건설장들, 탄광과 광산, 농장벌 그 어디서나 자력의 의지와 무진한 힘을 보여준 강원도정신창조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차넘치고 그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열의가 분출되고있다.
더없이 고조된 대중의 기세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이어지게 하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의 책임과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부문, 해당 단위 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당조직들이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다른 도들에 비하여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빈약한 강원도가 회양군민발전소를 포함하여 6개의 수력발전소건설을 당앞에 결의한대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내에 모두 완공한것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직 당을 따라 자력의 길로 굴함없이 나아가려는 이곳 일군들과 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다.
얼마전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이야말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자기들의 견실한 애국충의심과 완강한 노력으로 실증해가는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소유자, 전형들이라고 하시면서 어려운 길도 주저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에서 창조된 위대한 시대정신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고조시켜나가도록 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 영예롭고도 무거운 책임이 바로 당조직들에 지워져있다.
당조직들은 시대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불길을 기세차게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되고 선전자, 조직자가 되여야 한다.
자기 지역, 자기 단위를 당정책결사관철의 전구로 더욱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진리이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집행해야 하는 지상의 과업이라는것을 강원도인민들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었다.자체의 힘으로 6개의 발전소를 련이어 일떠세운다는것은 보통의 결심과 각오로는 도저히 실현할수 없는 아름찬 과제였다.하지만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하늘이 무너져도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겠다는 충정의 맹세로 가슴을 끓이며 횡포한 대자연과 과감히 싸워 끝끝내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야말았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집행하는 강원도인민들의 충실성의 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을 대중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누구나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굴함없는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 정치사업을 드세게 들이대야 한다.
당조직들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발전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하고 담보해나가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은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자기가 살아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자력갱생의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었다.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개척해나가는것, 바로 이것이 강원도인민들의 배짱이고 의지이다.
당조직들은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자강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뿐이라는 자각을 안고 투쟁해나가도록 사업조직과 지도를 지향시켜야 한다.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내세운 투쟁목표는 무조건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고야마는 기질과 본때가 지역과 단위발전을 가속화하는 주도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여야 한다.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는 사람만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며 그것을 완강히 실천해나갈수 있다.그 누구보다도 미래에 대한 사랑이 강렬하였기에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은 모진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주저와 동요를 모르는 굴함없는 투쟁정신을 발휘해나갈수 있었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에 바쳐지는 땀과 열정이 미래를 위하고 우리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위한 값있고 소중한것임을 자각하고 강원도인민들처럼 락관에 넘쳐 당결정관철전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지금 지역과 단위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전진을 가로막는 난관 또한 의연하다.
하지만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투쟁기풍으로 일해나간다면 극복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요구, 시대의 부름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들을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투쟁의 활무대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함으로써 조국청사에 특기할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강원도정신의 핵
강원도인민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전위에서 받들 충성의 마음을 안고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으로 당정책관철의 본보기적경험을 창조하고 자력갱생선구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이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워 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고조시키자면 그 진수를 깊이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강원도정신의 핵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당정책은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사상관점이다.
강원도인민들의 정신세계에서 특징적인것은 당정책을 가지고 저울질하지 않는것이다.아무리 생소하고 방대한 과업이라도 당이 바란다면 무조건 현실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 당의 구상실현에 한목숨 서슴없이 내대는 혁명적자세, 이것이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도덕적풍모이다.당정책관철에서는 물러설 권리가 없으며 오직 집행할 의무만 있다는 숭고한 자각과 결사의 투쟁정신을 지닌 강원도인민들이기에 그들은 당앞에 결의한 6개의 발전소건설을 끝내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 완공의 보고를 드릴수 있었다.거듭되는 붕락속에서 한치한치의 물길굴을 뚫고 강추위속에서 차디찬 물속에 뛰여들어 굴착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자연의 대재앙으로 떠내려간 언제를 기어이 다시 쌓고야만 결사의 투쟁기풍이야말로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
당정책을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대하는가 하는것은 당의 구상을 진심으로 받들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기 위한 출발점으로 된다.당정책을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일 때 혁명투쟁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희생성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지혜도 발휘되게 된다.당정책밖에는 그 무엇도 모른다는 투철한 립장, 당정책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닌 사람에게서는 당정책을 후론하거나 그 집행을 태공하는 행위가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누구나 강원도사람들처럼 당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일치할 때 우리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철저한 관철자의 영예를 빛내일수 있다.
그것은 또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며 자기가 살아나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립장이다.
자력갱생, 이것은 강원도인민들의 체질화된 투쟁기풍이다.간고하고 힘겨운 투쟁을 동반하는 발전소건설은 단순히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강원도사람들의 자생자결의 정신이 어떤것인가를 남김없이 과시하는 창조대전이였다.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자기 단위를 당정책관철의 본보기단위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는 강원도사람들이기에 평시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발한 창의고안들과 새로운 건설공법들을 창조할수 있었으며 륜전기재를 리용할수 없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언제기둥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울수 있었고 직승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압력철관로조립도 자체의 힘과 지혜로 완성할수 있었다.거창한 발전소언제는 강원도사람들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노력이 쌓아올린 위훈의 탑이고 지심깊이 뻗어간 물길굴은 자기 고장을 자체의 힘으로 보란듯이 꾸려나갈 열망을 안고 한치한치 열어나간 기적의 산아이다.
부족한것도 많고 걸린 문제도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자력갱생의 체현자들인 이들에게 불가능이란 없었다.강원도인민들의 투쟁은 누가 무엇을 도와주기를 바라면서 남을 쳐다보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만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을 발휘하면 불리한 조건에서도 능히 자기 지역을 행복한 무릉도원으로 전변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전체 인민이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소유한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자력의 재부, 창조의 기념비들을 련이어 일떠세울 때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대로 모든 지역의 자립적발전토대는 강화되고 국가진흥의 상승국면은 더욱 활기차게 열려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당의 은정속에 끝없이 펼쳐지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련일 새집들이소식이 전해지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감하며
우리 농촌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고있다.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행의 네번째 해인 올해에도 나라의 방방곡곡에서는 새집들이소식이 련일 전해졌다.
연안군 라진포농장, 청단군 신생농장, 운산군 상원농장, 송림시 청운농장, 우시군 평상리, 창성군 금야농장, 강남군 장교농장, 랑림군 신원농장, 문덕군 립석농장, 대안구역 성암농장…
11월에 들어와서는 량강도와 라선시에서 올해 계획한 농촌살림집건설이 결속되였다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해져 복받은 인민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전변된 선경마을들에서 울려나오는 흥겨운 농악소리며 한날한시에 무상으로 살림집들을 받아안은 기쁨 안고 너도나도 펼쳐가는 춤판들은 진정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전하고있는것인가.
우리 농촌에서 꽃펴나는 환희로운 새집들이경사는 1년365일 바람세찬 전야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으며 나라의 쌀독을 채워가는 농업근로자들에게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력사의 기적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 군소재지들과 농촌마을들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 사업은 우리 인민들이 환호하고 문명한 사회건설을 추동하는 매우 보람있는 사업입니다.》
3만 2천여세대!
이 수자는 올해에 완공되여 입사하였거나 곧 완공될 살림집수이다.
위대한 새시대 농촌혁명이 펼친 우리 농촌의 눈부신 전변상의 일단이 비껴있는 이 수자를 어떻게 무심히 대할수 있겠는가.
지난해와 또 다르게 자기의 멋과 특색을 한껏 살리며 일떠선 농촌마을들, 아담한 살림방이며 부엌, 세면장, 창고 등 모든것이 편리하게 꾸려진 살림집들, 갖가지 과일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한껏 조화를 이룬 원림경관…
《이처럼 희한하고 황홀한 선경마을이 궁벽하던 우리 고장에도 펼쳐질줄 몰랐습니다.》
《나라를 위해 크게 한 일도 없고 한뉘 농사밖에 지은것이 없는 나에게도 이런 멋쟁이 새집이 차례진것이 정말 꿈만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농사군들을 누구나 부러워하게 되였습니다.》
이 진정넘친 목소리들에 사회주의 우리 농촌의 새 모습을 펼치시려 이해에도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이 비껴있다.
지금도 돌이켜보느라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지난해에 많은 시, 군들에서 현대적인 농촌마을들을 완공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이해에도 농촌살림집건설을 계속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리여온다.
새 년도에 전개해야 할 건설투쟁은 참으로 방대하였다.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 검덕지구 살림집건설, 20개의 시, 군들에 일떠서게 될 지방공업공장들과 추가된 3대필수대상건설,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서게 될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
2024년에 비할바없이 많은 건설대상이고 또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할수 없고 무조건 해야만 하는 중요한 건설대상들이였다.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켜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는것을 숭고한 리상으로 간직하고계시는분이여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분이여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모든 건설대상과 함께 농촌살림집건설도 어김없이 추진하도록 하신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에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농촌살림집건설의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며 구체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
지난 2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하여 해당부문에서 올린 문건을 보아주시였다.
농촌살림집과 공공건물, 생산건물, 원림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제,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원림록화를 건물들의 품위를 돋구면서도 경관이 살아나게 조형예술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 그리고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고 농촌건설용세멘트수송을 강하게 내밀도록 하는 문제…
이렇게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제들을 일일이 료해하시고 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로 분분초초가 얼마나 귀중하시랴.
하건만 수많은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고 국력강화를 위한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적시적인 대책들도 세워주시였다.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의 갈피들을 더듬느라면 시, 군건설려단의 력량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도록 해주시고 농장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집짐승우리를 살림집가까이에 배치하기 위한 설계안들을 작성하도록 하시였으며 농촌건설에 필요한 자금문제와 관련한 대책까지 세워주신것을 비롯하여 하많은 감동깊은 사실들이 가슴을 울린다.
멀리 있는 자식을 더 위해주는 친부모의 심정으로 량강도의 농촌건설을 적극 내밀수 있게 중앙과 지방들에서 당원대대를 조직하여 파견하도록 해주신것만도 크나큰 은덕인데 올해에 굴착기들을 마련하여 보내주도록 하신 사연이며 해당 일군들이 뒤떨어진 시, 군들에 나가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 걸린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주면서 살림집건설을 완강하게 추진하도록 하여주신 사실…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 온 나라를 지상락원으로 만드시려는 웅대한 구상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일념을 지니고계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살게 될 살림집건설을 위해 이렇듯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는것이다.
우리의 눈앞에 지방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동해기슭에 펼쳐진 또 하나의 눈부신 선경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우렷이 안겨온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실행의 귀중한 모범을 창조하시려 어촌마을에 거룩한 자욱을 아로새기시던 그 나날에도 경애하는 그이의 심중에 전국의 농촌마을들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는줄 우리 정녕 다 몰랐다.
지난 7월 락원군을 찾으시여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사업을 지도하시는 속에서도 농촌살림집주변에도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농촌살림집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어 살림집구역을 완전히 원림화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신 날에는 전국의 모든 농촌살림집들을 락원포에 건설한 살림집들처럼 훌륭히 건설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정녕 보다 좋고 멋들어진 농촌살림집을 끊임없이 일떠세워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고귀한 지침들과 몸소 보아주신 설계형성안들은 농촌진흥의 시대가 어떻게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는가를 말해주고있다.
과연 무엇으로 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그토록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것인가.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누가 보건말건 농장벌에서 묵묵히 땅을 가꾸고 곡식을 자래우는 성실한 농업근로자들에게 기어이 이 세상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삶을 안겨주시려는 철석의 신념, 사회주의조국을 말없이 떠받드는 참된 공민들이며 이름없는 애국자들인 우리 농민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고계시기때문이 아니랴.
그렇듯 숭고한 뜻, 고귀한 헌신으로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따라 오늘 이 땅에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사회주의농촌의 새집들이경사가 끊임없이 전해져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하는 속에 농촌건설에 살림집들뿐 아니라 교양건물과 봉사건물과 같은 공공건물, 생산건물들도 모두 포함시키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에 떠받들려 운산군 답상농장을 비롯하여 여러 농장에 문화주택들과 함께 현대적인 공공건물, 생산건물이 새로 일떠서 문명한 새 생활에 대한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이는 진정 인민을 위한 일에서 그 어떤 만족도 모르시며 더 높은 발전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 정력적인 령도가 받들어올린 농촌진흥의 귀중한 실체들이다.
인민을 위한 헌신을 가장 큰 보람, 더없는 긍지로,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여기시며 온갖 심혈을 다해 인민의 재부를 마련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 위대한 령도자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천만금을 들여 일떠세운 희한한 살림집을 평범한 농민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거저 안겨주는 그런 나라가 과연 어디에 또 있는가.
올해에 일떠선 농촌살림집들에서 지난해와 또 다른 농촌의 새 풍경을 본 우리 인민은 다음해에는 더 희한하고 황홀한 무릉도원, 사회주의지상락원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려정과 더불어 웅대한 목표들이 달성되여 우리의 농촌은 세기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한해 또 한해 진정으로 변하게 될것이며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의 휘황한 래일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강원도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 자력번영의 전성을 이룩해나가자
뜻깊은 2025년을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열기가 더욱 고조되는 속에 강원도인민들의 자력의 의지와 무진한 힘의 응결체인 회양군민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섰다.
당정책관철의 본보기도, 자력갱생선구자도의 영예를 간직한 강원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계속혁신, 련속공격의 기세드높이 이천과 문천, 세포와 평강, 고성군민발전소에 이어 회양군민발전소까지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당앞에 결의한 6개의 수력발전소건설을 전부 결속하고 영광의 당대회에 선물로 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장에서 강원도인민들이 발휘한 견실한 애국충의심과 개척정신,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위대한 강원도정신으로 높이 내세워주시면서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을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정신에는 위대한 시대의 활기찬 모습과 거세찬 숨결이 비껴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위대한 강국을 일떠세우고 우리 인민의 꿈과 숙원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부흥과 륭성의 시대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실상을 뚜렷이 과시하는 괄목할 성과와 변화들이 다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력동적인 시기에 강원도에서는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튼튼한 동력기지들을 마련하였다.간고하고 힘겨운 투쟁을 동반하는 발전소건설을 다른 도들에 비하여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약한 강원도가 자체의 힘으로 완공한것은 참으로 자랑할만한 성과이다.
부강조국건설사에 빛나는 페지를 아로새기는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 투쟁본때는 조선로동당의 자존, 자립사상의 철저한 구현이고 원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이며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특유의 기질과 강인성의 뚜렷한 발현이다.하기에 오늘 우리 당은 강원도인민들을 위대한 시대정신의 대표자로 높이 내세워주었다.
당정책은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 관점,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며 자기가 살아나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립장이 바로 강원도정신의 핵이다.
강원도정신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결사관철하는 충실성의 정신인것으로 하여 온 나라 인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2016년 12월 완공된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에게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였다.당중앙의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한 강원도인민들은 계속혁신의 기상으로 6개의 발전소건설을 동시에 립체적으로 벌려 자력갱생의 기념비로 높이 쌓아올렸다.강원땅의 도처에 일떠선 발전소언제들은 하늘이 무너진대도 당중앙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옹위하고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장벽,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이다.
지난 9년간 강원도의 모습은 몰라보게 변천되였지만 당중앙과 숨결을 같이해나가는 강원도인민들의 정신세계는 어제도 오늘도 한본새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국건설구상을 전위에서 받들 불타는 일념으로 발전소건설자들은 강추위속에서도 찬물속에 뛰여들어 굴착작업을 하였고 겨울철에는 콩크리트타입공사를 할수 없다는 기존공식을 타파하고 혁신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었다.혹심한 자연재해로 인하여 언제를 다시 쌓아야 하였을 때에도 락심하거나 주저함이 없이 온 도가 하나와 같이 일떠섰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절히 그리며 무수한 위험의 고비들을 용감무쌍히 극복한 분투의 모습들이 거연히 솟은 언제들과 험준한 산발속을 꿰지른 물길굴, 아스라하게 뻗어내린 압력철관로들에 생생히 어려있다.
당중앙의 걱정과 고심을 반드시 풀어드리려는 신념만 확고하면 엄혹한 자연도 마음먹은대로 정복하고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강원도인민들은 실천투쟁으로 증빙하였다.온 나라 인민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헌신으로 관철해나갈 때 모든 고장, 모든 지역의 자립적발전토대가 강화되고 국가진흥의 상승국면도 활기차게 열려지게 될것이다.
강원도정신에는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하는 정신, 한다면 무조건 끝까지 해내는 기질과 본때가 맥박치고있다.
강원도에서의 동력기지건설은 발전소건설과정에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과 시련뿐 아니라 예측하지 못했던 돌발위기들도 헤쳐야 했던 간고한 투쟁이였다.이런 속에서 도자체의 힘으로 6개의 발전소를 동시에 일떠세우는것은 결심하기도 쉽지 않지만 그 실천은 더욱 어려운것이였다.하지만 강원도인민들은 애국으로 시작한 과감한 출발을 줄기찬 투쟁으로 이어나갔다.
발전소건설은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에서 방대한 공사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간고한 투쟁이기 전에 겹쌓이는 난관속에서 자신을 이겨내야 하는 의지전이였다.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이 당앞에 다진 맹약이며 자기의 힘으로 래일을 개척하는 성스러운 투쟁이라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열번 쓰러지면 열번 다시 일어나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투쟁하였다.거창한 발전소언제는 강원도사람들의 필승의 신념이 쌓아올린 위훈의 탑이고 지심깊이 뻗어간 물길굴은 완강한 인내로 한치한치 열어나간 기적의 산아이다.일단 결심한 길을 끝까지 가는데서 희열과 보람을 찾은 그들이였기에 온 나라가 아는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수 있었다.
우리 당은 어려운 속에서 강력한 동력기지를 건설한 성과도 귀중하지만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증명하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을 그 무엇보다 높이 내세우고있다.강원도정신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당결정에 쪼아박은 하나하나의 조항들을 과연 어떻게 끝까지 집행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첫걸음을 뗄 때도 그 모습이고 만리길을 걸어와도 언제나 한모습인 견인불발성을 지니고 투쟁해나갈 때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갈수 있다.
강원도정신은 당대의 고생을 락으로 삼고 스스로의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만대의 번영과 부흥의 토대를 닦아나가는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시대와 력사가 강원도발전소들에 새기게 될 제명은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이다.
자연을 개조하고 변혁하는 사업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다.기적과 변혁으로 수놓아진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가장 격렬하고 거창한 투쟁은 대자연개조사업이였으며 그 빛나는 결실들은 당대 애국정신과 투쟁력의 상징으로 전해지고있다.
강원도인민들이 온갖 고생을 감내하며 도처에 발전소들을 일떠세운것은 결코 오늘의 행복과 문명만을 위해서가 아니다.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고 간고분투의 피와 땀이 스며있는 발전소들은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주기 전에 미래앞에 바쳐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고있다.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인 강원도인민들은 오늘도 새로운 동력기지들을 더 많이 마련해놓기 위한 목표를 내세우고 애국의 보무를 힘있게 내짚고있다.
새로운 발전과 번영을 마주한 분수령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와 더욱더 과감한 분발력을 요하는 중대한 시점에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과 혁혁한 성과는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당 제8차대회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첫단계의 거창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그 어느 지역보다 불리한 조건에서도 당결정을 신성한 자각과 견결한 의지, 과감한 투쟁으로 기어이 관철한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은 당대회를 어떻게 보위하고 어떤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시대적귀감으로 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발전과 문명의 새 령역과 경지들이 개척되고 부단히 확대되고있는 때에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은 우리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였다.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자기 지역의 발전토대와 저력을 착실하게 다져나가는 강원도사람들의 정신세계에서 자기 힘을 믿고 분투하면 얼마든지 자기 고장, 자기 일터를 더욱 훌륭하게 개변시켜나갈수 있다는 자신심, 우리의 숭고한 리상을 실현하는 길은 오직 자력갱생, 자생자결에 있다는 신념을 백배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가속화되고있으며 더 높은 분발력과 실천력을 요구하고있다.
온 나라가 위대한 강원도정신을 따라배워 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고조시켜나가도록 하려는것이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강원도사람들의 불가항력의 정신과 기질, 본때를 적극 본받아 이 땅우에 우리의 손,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고 우리 식의 문명과 행복을 마음껏 향유하는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나가야 한다.
당의 로선과 정책, 당앞에 다진 결의를 끝까지, 완벽하게 결사관철하는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당정책은 우리의 존엄, 우리의 생활을 최단기간에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눈부시게 변혁시킬수 있게 하는 과학적인 방략이다.당정책관철이자 찬란한 미래를 가꾸는 보람찬 사업이다.여기에서는 중도반단이나 겉치레가 허용되지 않으며 사활을 건 가장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투쟁만이 요구된다.
이천, 문천, 세포, 평강, 고성, 회양군민발전소를 건설하던 나날에는 혹한과 무더위속에서 언제들을 한치한치 쌓아올리고 붕락과 석수를 극복하면서 물길굴을 뚫어야 하는 힘겨운 과정도 있었다.그러나 발전소건설자들과 인민들이 시련의 고비마다 용감히 일떠설수 있은것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려는 사상적각오가 투철하였기때문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을 열가지, 백가지 난관이 조성되여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당정책을 하나 집행하여도 당과 인민에 대한 자신들의 순결한 충성과 량심이 비꼈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게 만점짜리로 되게 하여야 한다.
자생자활의 기치높이 자기 지역, 자기 단위 발전의 저력을 부단히 키워나가야 한다.
지역과 단위의 진흥은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는다.자체의 력량과 잠재력을 튼튼히 키워 공고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
강원도에서는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서 발전소건설을 반드시 선행시켜야 할 중점과업으로 내세우고 총력을 기울여 보다 윤택한 생활을 꾸려나갈수 있는 귀중한 밑천을 마련하였다.발전소건설과 함께 전진발전의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할수 있는 력량이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급속히 장성강화되였다.
모든 부문, 모든 지역들에서는 강원도에서와 같이 멀리 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인 발전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자력번영의 층계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아올려야 한다.도, 시, 군들에서는 유리한 특성과 발전가능성, 내부예비를 적극 동원리용하여 효률적이고 특색있는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고 창의고안명수, 발명가대렬을 부단히 증대시켜 과학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애로와 난관을 뚫고 최대한으로 증산절약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굳게 단결된 우리 국가특유의 우세와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자연을 길들인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기적적성과속에는 발전소건설에 물심량면의 성의를 다한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건설자들에게 혈육의 정을 부어준 수많은 녀맹원들, 언제장석쌓기와 인입도로공사를 성심성의껏 도와준 주둔지역 군인들을 비롯한 도안의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애국적헌신성과 숨은 노력이 력력히 깃들어있다.발전소건설장에서는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하고 위훈을 창조하는 집단주의미풍이 매일과 같이 꽃펴나고 위험한 순간 동지들을 구원하기 위해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친 고결한 희생정신도 높이 발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겁게 말씀하신바와 같이 강원도사람치고 발전소건설장들에서 횡포한 자연과 싸워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것이고 그 나날의 가지가지의 사연들과 인연을 맺지 않은 가정은 없을것이다.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힘이 기적을 낳는다.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과 일군들은 자기 단위를 애국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집단으로 만들고 모든 사람들을 국가의 륭성번영사에 뚜렷한 생의 흔적을 남기는 시대의 위훈자가 되게 하여야 한다.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자기 단위의 협소한 리익, 자기 가정의 안락보다 국가의 전반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공동의 목적에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를 더욱 강화하여 그 위력으로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 숙원들을 빛나는 현실로 전변시켜야 한다.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탄원진출하고 나라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는 고상한 미덕과 미풍이 사회적풍조로 확고히 지배되도록 하여야 한다.
온 나라에 강원도정신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한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와 강원도정신의 본질과 내용을 대중속에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공세, 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강원도사람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를 본받도록 하기 위한 사회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을 인생관화하고 그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며 떠밀어주어야 한다.
오늘 강원도사람들에 대한 당중앙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강원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한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성스러운 애국의 보무에 더욱 과감무쌍하여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시대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륭성시대의 거세찬 흐름은 날로 가속될것이다.
모두다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하는 불굴의 정신, 한다면 기어이 해내는 완강한 기질과 본때로 자력번영의 전성을 이룩해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강원도정신이 온 나라를 고무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되고 전국적범위에서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때에 강원도가 자력부흥의 저력을 착실하게 키워가고있는것은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우리 투쟁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됩니다.》
당중앙이 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로 높이 내세워준 강원도인민들의 열화와 같은 애국충성과 불굴의 개척정신, 자력의 의지와 무진한 힘이 온 나라를 고무하고있다.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안아온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애국의 보무에 발맞추어 자력자강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더더욱 과감무쌍한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새로운 변혁의 전성을 이룩해나갈 신념과 의지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고있다.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나가겠다
자력부흥의 저력을 착실하게 키워가고있는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성과와 경험은 시안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또 한번 분발각성시켰다고 하면서 단천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동준은 이렇게 말하였다.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받들어 시당위원회는 자체로 살아나가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꾸리는데 중심을 두고 지역발전방략을 통이 크게 세웠는데 아직은 시의 경제형편이 넉넉치 못해 난관이 적지 않다.그러나 지역발전의 주체인 일군들과 군중이 발동되면 못해낼 일이 없다.최근 몇해동안 시건설려단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쌓아 농촌건설의 주력을 강화해온 나날에 우리는 이것을 확신하였다.
지역발전의 토대를 자체로 갖추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생자활, 견결한 개척정신을 체질화한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준비시키자는것이 시당위원회의 중요한 목표이다.
우리는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사활이 걸린 동력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북천9호, 10호, 11호발전소건설과 광천발전소개건보수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시세멘트공장생산능력확장 등 지역발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원만히 갖추기 위한 투쟁에 시안의 당조직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을 총발동시켜나가겠다.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 지역발전의 현실적가능성을 자체로 마련하면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앞당겨오겠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지배인 고명철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는 어려운 길도 주저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원도사람들의 개척정신, 창조본때로 당결정관철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해나가겠다.
당면하여 11월까지 내세운 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는것과 함께 이제 남은 올해의 30여일을 최대로 효과있게 리용하여 석탄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강하게 내밀어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어놓는 성공적인 결실들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우리는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길에 백년대계의 부흥번영이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하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만경대구역농업경영위원회 위원장 김룡철은 회양군민발전소의 웅장한 자태를 TV화면으로 보면서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구역의 농업생산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공업적방법에 의한 온실에서의 벼모기르기를 진행하고 모내는기계로 가을밀모를 내는 등 농업생산의 과학화, 현대화수준을 한계단 높인데 이어 지금 관개관리소와 식물방역소, 농기계작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며 논판양어를 위한 종어장을 새로 건설할 대담한 목표를 세웠다.
여러 대상에 대한 공사를 동시에 내민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강원도인민들처럼 일한다면 방대한 과업이라고 해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는 자신심이 생긴다.
우리는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뚫고나감으로써 농촌진흥의 새 력사창조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새기여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결심하면 기어이 해내는 강원도사람들의 그 기질, 그 본때로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지배인 리광남은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이 진행된 소식에 접하고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살며 투쟁할 굳은 결심들을 다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이번에 회양군에 거연히 일떠선 발전소언제를 보며 영광의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이라는 명함을 새길수 있는 영예는 진정한 애국자들만이 지닐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강원도인민들은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박차고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워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지금 련합기업소앞에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과 석탄공업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 페유재생공정을 완성하는것을 비롯하여 아름찬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의연히 전진을 저애하는 애로도 적지 않다.
하지만 강원도사람들처럼 높은 리상과 포부를 안고 과감히 분기할 때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우리는 2차에 걸쳐 10대최우수기업의 영예를 지닌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모든 경영활동을 개발창조형에로 확고히 지향시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 발전설비생산성과를 부쩍 확대하고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겠다.
서흥군 가창농장 경리 석명화는 이렇게 말하였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우리는 지난 시기 랭습지가 많은 농장의 실정에서는 알곡소출을 높일수 없다고 생각하였었다.그래서 사람들의 눈길이 잘 미치지 않는 어떤 포전에서는 보잘것없는 수확을 내기도 하였다.
강원도사람들의 높은 정신세계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해 분발하겠다.
랭습지도 피로써 지킨 조국땅의 한 부분임을 명심하고 옥토로 만들기 위해 더운 땀을 다 바치겠다.
농장원들을 과학농사의 주인으로 준비시키며 조건이 불리할수록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농사를 짓도록 잘 이끌겠다.
아무리 땅이 척박하다 해도 나라와 고향땅을 지킬 신성한 자각과 견결한 의지를 가지고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써 기적을 창조한 강원도사람들의 그 정신으로 일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다수확을 낼수 있다.
우리는 헌신적인 노력으로 해마다 이 땅에 풍요한 가을을 펼쳐놓겠다.
강원도인민들의 무수한 인내와 분투의 자욱이 어려있고 애국의 마음들이 보석처럼 빛을 뿌리는 자랑찬 창조물들을 생각할 때면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끝장을 보고야마는 불굴의 정신과 완강한 창조본때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부령합금철공장 기사장 차성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다른 도들에 비해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약한 강원도에서 자체로 발전소를 일떠세움으로써 이곳 인민들은 자기의 창조물에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이라는 명함을 떳떳이 새기였다.우리들도 자립의 강철기둥을 더욱 굳건히 세우는데서 맡고있는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새로운 합금철을 개발하여 강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하였다.
하지만 합금철생산토대를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자면 아직 해야 할 일이 적지 않다.
그러나 한다면 기어이 해내는 기질과 본때로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처럼 투쟁한다면 자생자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다.우리는 앞으로 합금철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을 점결제로 리용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는 등 현존생산토대강화에 박차를 가하여 원가를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제고함으로써 질좋은 철강재를 더 많이 생산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소식은 오늘날 우리 일군들이 사업을 작전하고 실천함에 있어서 어떤 관점과 자세로 일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신의주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오영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가시적인 성과와 평가를 위해서는 강원도일군들과 인민들처럼 해를 이어가며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 억년 드놀지 않는 신념의 언제를 쌓아올릴수 없다.이는 오직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위하여 투쟁할줄 아는 진정한 애국자들만이 이룩할수 있는 결실이다.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고 당 제9차대회를 보다 긍지높고 떳떳하게 맞이하기 위한 투쟁은 지금 우리 시에서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우리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통이 크게,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해놓겠다는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일해나가겠다.당면하여 현재 진행하고있는 농촌살림집건설과 도로공사, 남신의주지구 다층살림집개건공사를 비롯한 모든 대상공사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결속하기 위해 적극 분투하겠다.
우리 세대의 고생과 헌신으로 미래를 위한, 후대들을 위한 번영과 부흥의 토대를 닦아나가겠다는 고결한 정신과 불굴의 의지로 투쟁하여 이 위대한 변혁의 시대에 기어이 뚜렷한 자욱을 새기겠다.
대자연개조사업은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영예롭고 보람찬 애국사업이라고 하면서 길주군국토환경보호관리부 부장 강태노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는 하나하나의 발전소들은 우리로 하여금 국토관리사업에 어떤 자세와 립장으로 림해야 하는가를 깨우쳐주고있다.
우리 군에서는 최근년간 국토관리에 힘을 넣어 적지 않은 일을 해놓았다.
올해만 보아도 백수십만㎥의 하천바닥파기와 제방쌓기 및 보수 등을 진행하고 어느한 하천에 있던 다리는 새로 건설하다싶이 개건하였으며 봉암리지역에서의 도로공사는 본보기가 될수 있게 완성하였다.뿐만아니라 도로의 안전성보장에 이바지할 수백개의 보호말뚝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산사태방지를 위한 사방야계공사에서도 실적을 냈다.
앞으로 전반적인 다리들의 폭을 확장하고 더우기 골개천들까지 정리해야 하는것을 비롯하여 해야 할 과제는 방대하다.
하지만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살며 투쟁한다면 결코 못해낼 일이 없다고 본다.
우리는 미래를 위하여 애국으로 시작한 과감한 출발을 줄기차게 이어 국토관리사업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겠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의 위훈을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또다시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신문과 TV화면으로 뵈오면서 일군으로서의 책임감을 천근만근으로 더 깊이 새기게 되였다고 하면서 승호군 리천리당비서 임성국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솔직히 말하여 해마다 농장앞에 맡겨진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는것으로 자기 할바를 다하고있는듯이 생각해왔다.하지만 너무도 멀었다는 자책감을 금할수 없다.피와 땀으로 후대들이 덕을 볼 발전소들을 억척같이 세워나간 강원도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거울로 삼고 농장의 보다 휘황한 래일을 대담하게 설계하고 창조해나갈 결심이 굳어진다.
우리 아이들에게 당의 육아정책의 혜택이 속속 가닿게 할뿐 아니라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부유하고 문명한 농촌을 넘겨주기 위한 투쟁에 농장의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겠다.(전문 보기)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으로 당앞에 결의한
비료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할 열의에 넘쳐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 더욱 백배해지는 자력자강의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고 피와 땀으로 쓴 간고분투의 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발전소들은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주기 전에 미래앞에 바쳐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험한 산중의 발전소에까지 몸소 찾아오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꿈만 같이 만나뵈옵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강원도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은 하늘에 닿았으며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진군길에서 련일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도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갈데 대한 당의 사상을 높이 받들어 당정책관철을 위해 힘차게 내달릴 신념과 의지를 더욱 백배하고있다.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전형들로 높이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 굽이굽이 험한 길을 헤쳐 자기들이 건설한 회양군민발전소에까지 찾아오실줄은 상상조차 못했다고 하면서 원산발전소건설사업소 1직장 로동자 김명남은 이렇게 자기 심정을 터놓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가 자기 힘으로 살아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모범을 창조하도록 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고 발전소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그러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우리 강원도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다 안겨주시니 그 고마움과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단 말인가.우리모두를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정말이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강원도건설기계화려단 중기계대대 굴착기운전공 리춘성은 강원도에서 회양군민발전소를 포함하여 6개의 수력발전소건설을 당앞에 결의한대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내에 모두 완공한것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직 당을 따라 자력의 길로 굴함없이 나아가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신 값높은 평가의 말씀을 받아안은것만도 분에 넘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발전소건설자들의 손까지 잡아주시였다,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발전소건설과 더불어 새겨온 분투의 자욱자욱을 소중히 여겨주시며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의 마음을 보석처럼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그 하늘같은 믿음은 정녕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크나큰 재부이다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그이께서 우리 집에 찾아오시였던 그날의 감격이 뜨겁게 되새겨졌다고 하면서 강원도양묘장 로동자 김준남도 이렇게 진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는 강원도사람들의 개척정신도 높이 사지만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더욱 값높이 내세우고싶다고 말씀하시였는데 사실 우리 강원도사람들을 정신력의 강자로, 위대한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그이의 불멸의 로고와 육친적인 사랑, 크나큰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시대의 전형으로 될수 있었다.
고산과수종합농장 직속제5작업반 로동자 남광택은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이룩한 크지 않은 성과도 언제나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들도 즉석에서 다 풀어주시면서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강원도사람들의 진정한 은인이시고 위대한 스승이시다, 이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도가 일떠세운 발전소들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로 높이 평가해주시고 우리 강원도인민들을 또다시 시대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으니 정녕 경애하는 그이이시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시고 인민을 키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라고 하였다.
회양군인민위원회 부원 김련희는 강원도사람치고 발전소건설장들에서 횡포한 자연과 싸워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것이고 그 나날의 가지가지의 사연들과 인연을 맺지 않은 가정이 없을것이라고 하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따뜻한 말씀에 정말이지 가슴이 뭉클해졌다, 자식 셋을 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지난 5년세월 꽃피는 봄날도, 눈내리는 겨울도 발전소건설장에서 맞고보내며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한돌기한돌기 언제를 쌓아올리던 그 추억깊은 날들이 삼삼히 떠올랐다, 이 땅에 태를 묻은 공민들 누구나 그러하듯이 영광의 당대회에 가장 빛나는 로력적선물을 드리자고 땀과 량심을 바쳤을뿐인데 응당한 그 일을 그토록 대견히 여겨주시며 마음속진정을 속속들이 다 헤아려주시니 친근한 어버이의 품속에 안겨사는 이 행복, 이 영광을 무슨 말로 다 형언할수 있겠는가고 목메여 말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강원도위원회 부원 윤일룡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로써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며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력사의 자취가 력력한 강원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올린 사회주의신념의 성새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실 때 정말이지 쏟아져내리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사실 나는 발전소건설장에 흙 한삽 얹어본적도 없다, 나라를 위해 별로 한 일도 없이 강원도인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토록 값높은 믿음을 받아안고보니 정말 송구함을 금할수 없었다, 나날이 변하고 번창할 강원도의 곳곳에 이제부터라도 애국의 성실한 자욱을 새기며 거창한 지방개벽의 선두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우리 시대의 기적의 주인공으로 살겠다고 맹세다졌다.
자력의 억센 힘으로 지방개벽의 앞날을 반드시 앞당겨오겠다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부흥의 값진 재부들을 일떠세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에 대한 이야기로 온 도가 끓고있다고 하면서 량강도당위원회 비서 김범은 이렇게 말하였다.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올린 회양군민발전소의 웅장한 자태를 통하여 모두가 자력갱생, 간고분투정신의 위력을 다시한번 절감하고있다.
몇년동안에 하나도 아니고 6개의 발전소들을 강원도가 자체의 힘으로 완공한것은 우리 량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있다.
지금 우리 도에서도 지역의 발전토대를 강화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수력발전소건설이 한창 진행되고있다.
아직 수행하여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하며 불리한 조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성과가 우리를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그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분투한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발전의 만년토대를 쌓을수 있다는 자신심이 백배해진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사상으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고 오늘의 영예로운 투쟁에서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총폭발되게 함으로써 지방개벽의 앞날을 반드시 앞당겨오겠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 국장 최창준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격동적인 연설을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우리 함경남도일군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자력부흥의 토대를 확실하게 다져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인 강원도인민들은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어 도전의 고비들을 용감히 이겨내면서 자기들이 목표한 대상공사들을 훌륭히 결속함으로써 당앞에 결의한것은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우리 인민특유의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이것은 선렬들이 피로써 지켜낸 내 조국의 한치한치의 땅을 더 굳건히, 더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강원도사람들의 불같은 애국심과 향토애의 발현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함흥청년2호발전소와 북천9호발전소를 훌륭히 완공해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는 적지 않다.하지만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숭고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용약 투쟁한다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란 없다.
우리는 수력자원이 풍부한 도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지방개벽의 활기찬 전진을 인도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실천적성과로 받들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자력갱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된다고 하면서 회령시건설려단 려단장 조히철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강원도사람들은 위대한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막아서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우리 당에 기쁨으로 되는 자랑찬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결정을 가장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지역의 발전령역을 확대한 강원도사람들의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본받는다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목표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올해에 농촌살림집건설목표를 점령한 기세드높이 우리 시를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방건설, 농촌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특히 건설물의 질보장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기능공대렬을 부단히 늘이며 선진적인 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모든 건설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당건설의 기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은 당건설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을 명확히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는데 중심을 두고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한마디로 말하여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계승하여나가야 할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원칙을 말한다.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옳게 규정하고 구현해나가는것은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양양한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은 이 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야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지금 자랑찬 80년행정을 더 활기찬 승리의 로정에로 이어나가야 할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한 고귀한 경험과 그 과정에 쌓아올린 불멸의 업적을 토대로 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면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당건설의 기본원칙을 굳건히 고수하고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하는 여기에 우리당 강화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우선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는것이다.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하여서는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여야 한다.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운다는것이며 당건설의 전 행정에서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의 명맥을 순결하게, 완벽하게 이어나간다는것이다.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여야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으며 여기에 당건설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한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켜야 한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이 당중앙과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을 이룬 일심일체가 되는것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전당에 당중앙의 권위를 견결히 사수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관철하는 기풍을 세우는것이다.또한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당중앙에 집중시켜 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질서와 규률을 세우는 사업을 한시도 늦추지 말고 계속 심도있게 벌리는것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현시기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전당에 순결한 충실성이 지배되게 하는것이다.전당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활동이 충실성으로 일관되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숭고한 정치사상적 및 도덕의리적품성으로 체질화되여야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부단히 강화되게 된다.
우리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또한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강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장래의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인민과 리탈되지 않는것이다.당건설이 심화될수록 당이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나라 집권당들이 권위주의적으로 나간 결과 인민의 버림을 받고 자기의 존재를 끝마친 력사적교훈에 비추어보아도 존립과 발전을 위한 사활적문제로 나선다.당이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강화하여야 어머니당이라고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를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여기에 당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성과적으로 풀어나가며 당을 전망성있게 건설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과 대중과의 혈연적뉴대를 백방으로 강화하자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위민헌신의 사상과 리념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하며 일군들이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길을 걸으면서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전당이 현실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민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당안에서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당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기의 발전중심을 잃지 않고 당건설의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발단 5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발단과 더불어 주체적힘을 백배로 다져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해온 50년, 이룩된 승리와 성과를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안아온 50년이 청사에 기록되게 되였으며 그 자랑찬 행로에서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장구한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분수령에서, 값비싼 희생과 헌신, 분투와 노력으로 쌓아올린 력사의 거봉에서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전진해온 자랑찬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철석의 맹세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며 우리는 3대혁명로선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도 공산주의사회도 맞이하여야 합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전인민적대중운동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일심단결의 보루로 철옹성같이 다질수 있고 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강력히 다그쳐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비상한 장성속도와 전면적발전국면을 요구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그 변혁의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전례없이 거창한 위업으로서 그 승리적전진은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의하여 담보된다.
현실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이 구호높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위대한 새시대를 떠메고나갈 강력한 주체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혁명적진군이다.지금 우리 당이 방대한 건설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며 건국사상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력사적위업을 떠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령도하고있는것도, 새시대 보건혁명,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도 궁극에는 그 과정을 통해 전체 인민을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철저히 준비된 주체형의 혁명가들로 육성하며 우리 국가특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을 만반으로 다져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이다.
경제의 자립적,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여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자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기치높이 사상개조, 인간개조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서 사람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계급의식을 만장약한 진짜배기혁명가로, 비상한 창조능력과 고상한 도덕품성, 높은 문화수준을 지닌 참된 인간으로 자라나게 된다.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높이 휘날릴 때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가 적극 다그쳐지고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발전은 무진한 동력을 끊임없이 확충하며 힘차게 전진해나아가게 될것이다.
현시기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발전이며 더 높은 단계에로의 도약이다.이 력사적위업을 실현함에 있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최상의 방도이다.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 바로 여기에 국가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섰으며 지금의 승세를 계속 고조시켜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거침없이 나아가자면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를 적극 다그쳐야 한다.시대적요구에 맞게 국가경제의 발전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강화하고 온 사회에 사회주의적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는 문제들을 비롯하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을 가속화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과업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전제로 하며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칠것을 요구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높이 혁명진지를 위대한 당중앙의 숨결로 맥박치는 일심단결의 성새로 더욱 튼튼히 다지고 창조와 새 문명으로 온 나라를 들끓게 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약동과 전진의 세찬 격류를 일으킬 때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는 확신성있게 열려지게 될것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비약과 혁신,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새 변혁시대를 펼쳐놓는 결정적담보이다.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 당의 사상과 방침의 정당성과 진수를 깊이있게 전면적으로 체득시켜 모든 근로자들이 3대혁명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에 대하여 재인식, 재확인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사상의 힘, 집단주의위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새 력사를 펼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탁월한 령도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명실공히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위한 단계별목표들을 군중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현실성있게 세우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누구나 자신심과 분발력을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나아가기 위한 투쟁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밀접히 결부시켜 실속있게 진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롭게 혁신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부단히 전진하는 기류가 계속 흐르게 하여야 한다.대중의 가슴마다에 자각적이고 적극적인 투쟁열의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힘있는 추진력이라는 당의 뜻을 깊이 새겨주어 누구나 자기자신을 더 참되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하며 자기가 살고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고장을 훌륭히 변모시키는것이 다름아닌 3대혁명이라는것을 깨닫고 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시, 군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시, 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이며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 억척의 지지점이다.나라의 모든 시, 군들의 3대혁명화이자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가속화이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력이다.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자기 지역의 모든 단위들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시키며 이에 대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 뚜렷한 성과를 이루어내야 한다.특히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주관부서인 선전선동부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이 부문 일군들을 잘 꾸려야 한다.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힘차게 휘날리며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두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의 혁혁한 성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세폭의 붉은기높이 위대한 변혁을 안아온 려정
이 땅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장엄한 포성이 울린 때로부터 어언 50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졌다.
그 나날은 우리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우리의 혁명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고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여온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거세찬 불길높이 걸어온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표대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입니다.》
대중운동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람들사이에 동지적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 창조적방법이며 전인민적투쟁과 집단적혁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혁명적방법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대중운동으로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구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시작되던 1970년대중엽으로 말하면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이 선포되고 사회주의대건설의 북소리가 전국을 진감하고있던 력사적인 시기였다.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준비정도에 맞는 보다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을 벌려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1975년 7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검덕광산(당시)을 찾으시고 기술혁명과 사상혁명, 문화혁명을 다같이 잘하여 검덕광산이 모든 면에서 전국의 모범이 되여야 하겠다고, 검덕광산은 생산을 올리는데서만 전국의 모범이 될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기술을 혁신하며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세우는데서도 앞장에서 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믿음과 사랑에 끝없이 고무된 검덕의 로동계급은 광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는 동시에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였다.
검덕에서 타오른 3대혁명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하시기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5년 11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와 3대혁명을 수행하는 과정에 이미 이룩된 성과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발기,
실로 그것은 3대혁명의 기치높이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나가기 위한 장엄한 포성이였으며 우리 혁명이 날이 갈수록 승승장구할수 있는 위력한 담보를 마련한 사변적계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첫 봉화를 공업부문에서는 검덕광산이, 농업부문에서는 청산협동농장(당시)이 추켜들게 하며 전국의 모든 단위들이 그에 호응하게 할데 대하여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원칙과 중심과업, 그를 실현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이 운동의 단계를 옳게 설정하는 문제, 총화와 평가사업을 잘하는 문제, 이 운동을 당적인 사업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등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조직화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손길아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그 정당성과 견인력으로 하여 발단되자마자 광범한 대중의 마음을 틀어잡고 전국의 공장, 기업소, 농장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로 급속히 확대발전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성기가 이룩되였던 1980년대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80년대속도창조운동과 결부되여 힘차게 벌어지는 가운데 온 사회에 혁명적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진 기적의 년대로 빛나고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는 3대혁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우리가 나아갈 길은 오직 3대혁명의 길이며 3대혁명만이 살길이라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나날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전사회적으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 생활기풍의 산 모범이 혁명대오안에 적극 일반화되고 엄혹한 난국을 뚫고나가는데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시였다.
그 거세찬 흐름과 더불어 고난의 행군시기에 수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는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였으니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당 대중운동의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대로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 상승발전되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5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보내주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승리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데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만큼 실효가 크고 위력한 운동은 없다고 하시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와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뜻깊은 당 제7차대회의 연단에서도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철저히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에서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거세찬 진군보폭을 내짚도록 하여주신것 아니던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
바로 이것을 통하여서만이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통일단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경제, 문화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으로 성과를 이룩한 단위들을 보실 때면 그리도 기뻐하신것이다.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시여서는 당이 바라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고 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하고있는 어느한 기계공장에 들리시여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기치를 높이 들고 공장을 굴지의 기계제작중심기지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휘황하게 열린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도 3대혁명을 동력으로 하고있다.
2021년 11월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주시며 혁명적구호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사상이 명시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서한을 받아안으며 사람들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구체적인 방략들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오늘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고 그 거대한 위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과정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으며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를 전반적발전에로 이행시키고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정녕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변혁은 철두철미 3대혁명으로 이룩한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우리 국가의 모든 승리와 기적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성과적결실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어려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영예로운 선구자가 되여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해나갈 때 우리 혁명은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는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동맹의 대결선언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과 한국이 경주미한수뇌회담합의 《공동설명문》과 제57차 미한년례안보협의회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한국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처음으로 발표된 공동합의문서들은 우리 국가에 끝까지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의지와 더욱 위험하게 진화될 미한동맹의 미래를 진상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보형세를 예고해주고있다.
1. 또다시 정책화된 대조선적대시와 대결리념
이번 미한수뇌회담합의발표는 집권 1년을 가까이하는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기조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계기로 되였다.
이번에 미국이 한국과 함께 수뇌급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를 확약한것은 우리의 헌법을 끝까지 부정하려는 대결의지의 집중적표현으로서 이는 그들의 유일무이한 선택이 우리 국가와의 대결임을 립증하였다.
이로써 현 미행정부가 추구하는 대조선정책의 진속과 향방을 놓고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분분하던 론의에는 마침내 종지부가 찍혔으며 우리는 물론 전반적국제사회가 미국의 대조선립장에 대한 보다 확실한 견해를 가지게 되였다.
미국과 한국의 집권자들이 지난 시기 기만적으로나마 표방하던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표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로 바꾼것 자체가 우리 국가의 실체와 실존을 부정한것과 마찬가지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스스로 파기하고 백지화한 과거의 조미합의리행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며 유아독존을 체질화한 양키식사고방식의 일단이다.
우리가 직시하는것은 미국에 대한 환멸을 상기시키는 과거가 아니라 미국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한국에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것을 재확인하고 《핵협의그루빠》를 통한 협력강화를 공약하였으며 주한미군의 1차목표가 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임을 확언한 현실이다.
비핵국가에 대한 핵전파행위로 초래될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한데 이어 우라니움농축과 핵페연료재처리를 용인함으로써 《준핵보유국》으로 키돋움할수 있도록 발판을 깔아준 사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대결기도를 직관해주고있다.
대조선적대적시각과 대결리념에 바탕을 둔 미한의 공모결탁결과들은 현 미행정부출현이후 로골화된 미한의 반공화국대결적행위와 정세격화책동의 축도이다.
올해에만도 《동맹과시》,《호상운용성강화》의 미명밑에 시간의 공백없이 감행된 수십여차의 합동군사연습들,지난 2월 핵잠수함 《알렉산드리아》호의 부산항입항으로 시작된 미전략수단의 빈번한 조선반도지역출몰(핵항공모함 2차,전략폭격기 3차)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적의도가 정권의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있음을 실증하고있다.
얼마전 《물자보충》과 《선원휴식》의 명목밑에 부산항에 입항하였던 《죠지 워싱톤》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이 한국해군과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 사실은 빈번한 전략수단의 전개목적이 다름아닌 대조선전쟁수행능력숙달에 있음을 재확인해주었다.
세계에 쌍무 및 다무적성격의 동맹과 련합,협의체들이 나름대로의 명분을 내세우고 존재하지만 미한동맹과 같이 일개 주권국가를 정조준하여 그와 대결함을 동맹로선으로 뻐젓이 명문화한 결탁관계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2.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무하는 주종관계의 심화
한국의 경제와 국방을 독선적이며 패권지향적인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종시키고 예속시킨것은 이번 미한모의판들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물》이다.
미국은 한국에 대한 일반관세률을 15%로 《할인》시켜주는 대가로 가뜩이나 취약한 한국경제를 통채로 말리울수 있는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조공할것을 강박함으로써 한국을 미국의 《경제번영》을 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철저히 종속시켰다.
반면에 한국은 자동차와 식료품,농산물을 비롯한 미국산 잉여상품에 대한 수입제한조치와 비관세장벽을 해제하여 자기의 국내시장을 미국에 통채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는 지금으로부터 140여년전 미국에는 수많은 경제적특권들을 부여하고 조선봉건정부에는 그 특권들을 보장해줄 의무만을 규제하였던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제물포조약을 련상케 하고있다.
제물포의 비극은 군사분야에서도 뚜렷이 재현되였다.
미국은 한국기업들을 미국의 조선업을 부활시킨다는 《MASGA》계획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이고 한국의 조선소와 항구들은 미국군함들의 수리기지,보급기지,정비기지로 확고히 전환시켰다.
또한 한국은 미국의 조약동맹국중 비나토성원국으로서는 처음으로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3.5%로 증액할것을 공약함으로써 미국으로부터 《모범적인 동맹국》이라는 칭호를 선사받았다.
특히 한국이 250억US$분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고 주한미군유지비로 330억US$를 섬겨바치기로 결정한것은 미군수업체들의 호황을 담보하는 판로제공의 멍에를 스스로 걸머진것으로서 《최고의 혈맹》이라 일컫는 미한동맹의 주종관계를 보다 명확히 재조명해주고있다.
현실은 미한사이의 동맹관계가 결코 그들이 말하는 호혜적이고 평등한 국가간관계가 아니라 상전과 주구사이의 철저한 종속관계이며 미국의 리익만 추구될뿐 한국의 리익은 철저히 무시되는 《미국우선주의》실현의 외통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3. 지역범위를 초월하여 전지구에로 뻗치는 위험한 미한결탁
한국을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에서의 패권수립을 위한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이번 계기를 통해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밑에 재래식억제태세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고 이른바 《항행의 자유》보장과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유지의 중요성을 운운함으로써 지역내 주권국가들의 령토완정과 핵심리익을 부정하고 국제적인 분쟁지역문제들에 대한 간섭을 로골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였다.
뿐만아니라 미일한 3각군사공조강화를 위한 3자훈련,정보공유,군사적교류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결정함으로써 미한동맹을 단순한 지역쁠럭이 아닌 전지구적인 군사동맹실체로 승격시키려는 군사적행동로정도를 정책화하였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해준것은 조선반도지역을 초월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안전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전지구적범위에서 핵통제불능의 상황을 초래하는 엄중한 사태발전으로 된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인 2003년에 벌써 핵잠수함건조계획이 비밀리에 추진된 사실은 한국의 핵잠수함보유야망이 결코 우리 국가의 핵보유에 대처한 《반사적조치》이거나 《지역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문제가 아니며 오래전부터 꿈꾸어온 핵야망실현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가장 위험한 행보로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는 《자체핵무장》의 길로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서 이것은 불피코 지역에서의 《핵도미노현상》을 초래하고 보다 치렬한 군비경쟁을 유발하게 되여있다.
미한동맹의 지역화,현대화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미국주도의 나토식안보구도를 형성하여 경쟁적수들을 포위억제하려는 미국의 패권적기도가 보다 실천적인 단계에서 구체화되고있는 현실은 더욱 불안정해질 지역 및 국제안보형세에 대한 각성된 시각과 이에 대처한 책임적인 노력의 배가를 요구하고있다.
* * *
우리의 합법적인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 지역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는 미한의 도발적행태는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불안정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국제사회에 정확히 알리고 말이 아닌 실천행동으로 평화와 안전수호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확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 국가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적기도가 다시한번 공식화,정책화된데 맞게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지역의 평화수호를 위한 보다 당위적이며 현실대응적인 조치를 취해나갈것이다. (전문 보기)
変わることなく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同盟の対決宣言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1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最近、米国と韓国が慶州米韓首脳会談合意の「共同説明文」と第57回米韓定例安保協議会の「共同声明」なるものを発表した。
米国と韓国で政権の交代が成された後、初めて発表された両共同合意文書は、わが国家にあくまでも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の対決意志と一層危うく進化するようになる米韓同盟の未来の真相を見せており、それによってより不安定になる地域の安保形勢を予告している。
1.またもや政策化した対朝鮮敵視と対決理念
今回の米韓首脳会談合意の発表は、執権1年に近づく現在の米政府の対朝鮮政策基調が最も鮮明にあらわになった契機となった。
今回、米国が韓国と共に首脳級で「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完全な非核化」を確約したのは、われわれの憲法をあくまでも否定しようとする対決意志の集中的表れであり、これは彼らの唯一無二の選択がわが国家との対決であることを立証した。
これで、現在の米政府が追求する対朝鮮政策の真意と行方を巡ってメディアと専門家の間で紛々としていた論議にはとうとう終止符が打たれ、われわれはもちろん、全般的国際社会が米国の対朝鮮立場に対するより確実な見解を持つようになった。
米国と韓国の執権者らがかつて欺瞞(ぎまん)的にでも標榜(ひょうぼう)していた「朝鮮半島の完全な非核化」の表現を「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完全な非核化」に切り替えたこと自体がわが国家の実体と実存を否定したこと同様であるというのが国際社会の一致した評価である。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が自ら破棄し、白紙に戻した過去の朝米合意の履行をうんぬんすることこそ破廉恥の極みであり、唯我独尊を体質化したヤンキー式考え方の一端である。
われわれが直視するのは、米国に対する幻滅を想起させる過去ではなく、米国が核兵器を含む全ての手段を動員して韓国に「拡大抑止力」を提供するということを再確認し、「核協議グループ」(NCG)を通じた協力強化を公約したし、在韓米軍の第1次目標がほかならぬ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であることを確言した現実である。
非核国に対する核拡散行為によって招かれる世界的な核軍備競争の危険性を無視して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を承認したのに続けて、ウラン濃縮と核使用済み燃料再処理を容認することで「準核保有国」になれるように足場を敷いてやった事実は、米国の危険極まりない対決企図を見せている。
対朝鮮敵対的視覚と対決理念に基づいた米韓の共謀・結託の結果は、現在の米政府出現以降、露骨になった米韓の反共和国対決的行為と情勢激化策動の縮図である。
今年だけでも、「同盟誇示」「相互運用性強化」の美名の下で時間の空白なしに強行された数十余回の合同軍事演習、去る2月、原子力潜水艦アレクサンドリアの釜山港入港から始まった米戦略手段の頻繁な朝鮮半島地域出没(原子力空母2回、戦略爆撃機3回)は、米国の対朝鮮敵対的意図が政権の交代と無関係に持続性と一貫性を維持してい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先日、「物資補充」と「船員休息」の名目の下で釜山港に入港した原子力空母ジョージ・ワシントン打撃集団が韓国海軍と大規模の連合海上訓練を強行した事実は、頻繁な戦略手段の展開目的がほかならぬ対朝鮮戦争遂行能力の熟達にあることを再確認させた。
世界に二国間および多国間性格の同盟と連合、協議体がそれなりの名分を立てて存在しているが、米韓同盟のように一個の主権国家を正照準してその国と対決することを同盟路線として公然と明文化した結託関係はどこにも見られないであろう。
2.「米国第一主義」の実現に徹底的に奉仕する主従関係の深化
韓国の経済と国防を独善的かつ覇権志向的な「米国第一主義」の実現に徹底的に服従させ、隷属させたのは今回の米韓の謀議の最も可視的な「成果物」である。
米国は、韓国に対する一般関税率を15%に「割引」させる代価としてそうでなくても脆弱な韓国経済をそっくり崩壊させうる天文学的金額の資金を貢ぐことを強迫することで韓国を米国の「経済繁栄」のための植民地下請け経済として徹底的に従属させた。
その反面、韓国は自動車と食品、農産物をはじめとする米国産剰余商品に対する輸入制限措置と非関税障壁を解除して自分の国内市場を米国にまるごと開放することにした。
これは、今から140余年前、米国には数多くの経済的特権を付与し、朝鮮封建政府にはその特権を保障する義務だけを規制した屈辱的で不平等な済物浦条約を連想させている。
済物浦の悲劇は軍事分野でもはっきり再現された。
米国は、韓国企業を米国の造船業を復活させるという「MASGA」計画にさらに深く引き込み、韓国の造船所と港は米国軍艦の修理基地、補給基地、整備基地に確固と転換させた。
また、韓国は米国の条約同盟国の中で非NATO(北大西洋条約機構)加盟国としては初めて防衛費を国内総生産(GDP)の3.5%に増額することを公約することで、米国から「冒険的な同盟国」であるという称号を受けた。
特に、韓国が250億ドル分の米国産兵器を購入し、在韓米軍維持費に330億ドルを貢ぐことを決めたのは、米軍需企業の好況を保証する販路提供のくびきを自らかけたことで、「最高の血盟」であると称する米韓同盟の主従関係をより明確に再照明している。
現実は、米韓間の同盟関係が決して彼らが言う互恵的かつ平等な国家間関係ではなく、主人と手先間の徹底した従属関係であり、米国の利益だけが追求されるだけで韓国の利益は徹底的に無視される「米国第一主義」の実現の一本道であ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3.地域の範囲を超越して全地球へ伸びる危険な米韓結託
韓国を朝鮮半島はもちろん、北東アジアと、ひいてはアジア太平洋戦略遂行の突撃隊として駆り立てようとする米国の戦略的企図は今回の契機を通じて濾過(ろか)なしに露出した。
米国と韓国は、同盟諸国に対する全ての地域的脅威に対処するという名目の下で在来式抑止態勢を強化していくことで合意し、いわゆる「航行の自由」の保障と台湾海峡の平和と安定維持の重要性をうんぬんすることで、地域内の各主権国家の領土保全と核心利益を唱え、国際的な紛争地域問題に対する干渉を露骨にしようとする腹黒い下心をさらけ出した。
それだけでなく、米・日・韓3角軍事共助強化のための3者訓練、情報共有、軍事的交流を一層深化させると決定することで、米韓同盟を単なる地域ブロックでない全地球的な軍事同盟実体に昇格させようとする軍事的行動道程も政策化した。
特に、米国が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を承認したのは朝鮮半島地域を超越し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軍事安全形勢を不安定につくり、全地球的範囲で核統制不能の状況を招く重大な事態発展である。
今から20余年前である2003年にもう原子力潜水艦建造計画が秘密裏に推進された事実は、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の野望が決してわが国家の核保有に対処した「反射的措置」であるか、「地域的脅威」に対応するための防御的性格の問題ではなく、久しい前から夢見てきた核野望実現の大門を開け放つための危険な歩みとなるということを立証している。
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は「自体核武装」の道に進むための布石で、これは必ず地域での「核ドミノ現象」を招き、より激しい軍備競争を誘発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米韓同盟の地域化、現代化でアジア太平洋地域に米国主導のNATO式安保構図を形成して競争敵手らを包囲・抑止しようとする米国の覇権的企図がより実践的な段階で具体化されている現実は、一層不安定になる地域および国際安保形勢に対する自覚された視覚とこれに対処した責任ある努力の倍加を求めている。
* * *
われわれの合法的な安全上憂慮を露骨に無視し、地域情勢緊張を一層激化させている米韓の挑発的行為は、今まで朝鮮半島の情勢不安定の根源がどこにあるのかを国際社会に正確に知らせ、言葉ではない実践の行動で平和と安全守護の道を屈することなく歩んでき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選択がどんなに正当なものであるのかを実証し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わが国家に変わることなく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の対決的企図が再度公式化、政策化したことに応じて国家の主権と安全利益、地域の平和守護のためのより当為的で現実対応的な措置を取っ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당의 혁명령도원칙
오늘 우리 당은 최장의 집권사를 가진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당이 자기의 붉은 기폭에 기적만을 아로새기며 혁명과 건설을 승승장구에로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주체의 사상론을 혁명령도원칙으로 확고히 틀어쥐고왔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상론과 일심단결의 혁명철학, 자주의 정치로선을 구현하여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령도원칙은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시종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원칙이다.혁명적당이 어떤 령도원칙을 내세우고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령도원칙이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바로 이것이 경제적여력이나 객관적조건보다 인민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을 굳게 믿고 천사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지론이다.사상을 가장 위력한 무기,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는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원동력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전체 인민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민대중을 투철한 신념의 체현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단결을 강화하는것이다.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굳게 뭉친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주체의 사상론을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강력히 들이댈 때 더욱 공고화된다.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여나가는 과정에 사람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을 배양하게 되며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서게 된다.오늘 우리 국가가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명성과 권위를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것은 위대한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인민적인 단결이 있기때문이다.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다져지는 과정은 혁명대오가 하나의 중심,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되는 과정이다.당의 령도따라 사상전선이 들고일어나 온 사회를 로동당의 붉은 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사상교양사업도 진공적으로 벌리고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도 화선식으로 벌릴 때 우리의 혁명진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진지는 하나의 뜻과 의지로 더욱 굳게 뭉친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련발적으로 안아올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혁명을 령도하는 당이 부강한 국가를 건설해나가는 과정은 필연코 간고한 시련을 동반하게 되며 이를 무엇으로 타개하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사이다.우리 당은 전진도상에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이고 보다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사상제일주의를 만능의 열쇠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무수한 도전들을 타개하며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증폭시켜왔다.우리 조국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이 펼쳐지게 된것은 사상제일주의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상의 힘으로 해결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발동되고 대중이 일떠선것만큼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이 일어난다.사상사업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대중이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서게 하는 사업이다.당정책에는 수령의 혁명사상이 구현되여있고 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으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방략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벌어지는 참신하고 력동적인 사상사업을 통하여 대중은 당정책의 본질과 정당성을 알게 되고 그것이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것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되며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여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과 개변을 끊임없이 이룩하게 된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대중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앞선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잡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일 때 어디서나 새 기록, 새 기준이 창조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끊임없이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절대불변의 령도원칙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온 나라 어머니들이 안겨사는 위대한 품
당과 인민이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변들과 꽃피는 이야기들, 가지가지의 사실들은 어느것이나 만사람에게 커다란 흥분과 감동을 준다.그가운데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 나라의 어머니들에게 베푸시는 혈연의 뜨거운 정에 대한 이야기, 날이 갈수록 더욱더 숭엄하고 열렬한 세계로 승화되는 그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모습을 뚜렷이 상징할수 있는 매우 뜻깊고도 감격적인 실록으로 엮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정속에 온 세상에 빛나는 어머니들의 고귀한 삶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오늘도 자랑차고 눈부시지만 우리의 래일도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어머니들의 행운이 녀성중시의 정치, 모성들에 대한 무한한 존중과 사랑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삶을 누리는데 있다면 어머니들의 불운은 녀성천시의 정치풍토와 모성들을 무시하고 속박하는 낡은 사회관념으로부터 시작된다.오늘 우리 조국의 700만 어머니들이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며 성스러운 위업수행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해나가고있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어머니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무엇보다 중시하시고 그들의 권익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품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어머니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은정은 그들모두를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굳게 믿으시고 당과 인민의 자랑으로 높이 떠받드시는 가장 숭고한 인덕의 정화이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맞이한 새시대의 첫 3.8국제부녀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이 깃든 이채로운 공연무대를 마주하였던 때로부터 우리 어머니들을 위하여 성대히 조직된 국가적인 대회합만도 무려 네차례나 된다.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이 제정된 2012년 11월에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2023년 12월에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열리였고 2016년 11월과 2021년 6월에는 조선민주녀성동맹(당시) 제6차대회,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10여년간 어머니들의 대회합이 당과 국가의 커다란 관심속에 네차례나 열린것도 참으로 경이적인 일이지만 그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서한들과 강령적인 연설에 담겨진 숭고한 믿음과 열화같은 정의 세계는 만사람을 세찬 격정에 눈시울젖게 하였다.
우리 삼가 두해전 12월 온 나라 강산을 끓어오르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했던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에 마음 숭엄히 세워본다.
우리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지론을 안으시고 언제나 이 나라 어머니들의 애국지성과 수고를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날 연설의 구절마다에 참으로 깊은 뜻과 열화같은 진정을 담으시였다.
《사랑하는 어머니들!》이라고 그이께서 한없이 친근하고 뜨거운 정이 넘치는 부름으로 연설을 시작하실 때부터 커다란 충격과 흥분으로 달아오른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시간이 흐를수록 목메이는 격정으로 터질듯이 부풀어올랐다.
오늘날 모진 고난속에서 승리를 창조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이 땅에 무수히 새겨가는 영광의 력사속에는 총을 쥔 군인도 있고 뛰여난 두뇌를 가진 과학자도 있으며 근로의 땀을 성실히 바쳐가는 로동자도 있고 근면한 농사군도 있다고, 그러나 그 모든 영광과 영예의 가장 높은 단상에는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조선녀성들이,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서있다고 격정에 넘쳐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오늘 우리가 가지게 되였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든것,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강대성을 상징하는 그 모든것은 조선의 어머니들이 고결한 마음으로 엮어온 력사와 슬기롭고 근면한 노력으로 쌓아온 공적과 더불어 청사에 길이 남을것입니다.》
연약한 두어깨에 감당키 어려운 무거운 짐을 지고서도 우리 당이 하자는 일은 백가지이건 천가지이건 절대지지하며 따라나선 녀인들, 마음속에 묻어둔 오만가지 걱정으로 남몰래 애를 태우면서도 언제나 소박한 웃음으로 난관을 이겨낸 우리의 강인한 어머니들이였다.
허나 그날, 그 시각만은 머리에 흰서리를 얹은 어머니들도 주름깊은 두볼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세상의 그 어느 인민도 겪어보지 못했고 상상해보지도 못한 모진 고난앞에서도 눈물을 몰랐던 우리 어머니들이 그 시각에는 가슴깊이 묻어두고 살던 고심도, 만단사연도 다 눈물로 터치는것만 같았다.
과연 그 언제, 그 누가 어머니들의 마음과 헌신을 그리도 속속들이 헤아리고 그 삶의 자욱자욱을 그처럼 값높이 빛내여준적 있었던가.
장구한 인류력사에 어머니에게 드린 시와 노래도 많았고 지금도 뜻깊은 날과 계기들마다에 아름다운 어휘들을 골라 엮는 축하의 인사도 수없이 많지만 이처럼 숭엄함과 고귀함의 절정에, 존엄과 영광의 첫자리에, 긍지와 행복의 높은 단상에 어머니들을 떠받들어준 당도 국가도 있어보지 못하였다.
이 나라의 아들딸 누구나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남먼저 찾고 의지하던 어머니들이 가장 위대한 어머니의 품에 안겨 행복의 눈물을 짓던 그날 사람들 누구나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우리 어머니들이 이룩한 성과라면 진주보석처럼 귀중히 여기시고 더욱 높이 내세우시며 지나온 10여년세월 참다운 녀성혁명가의 대부대를 키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자욱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해드릴 백옥같은 마음을 안고 어려운 탐구의 초행길을 꿋꿋이 걸어온 녀성과학자의 손을 꼭 잡으시고 애국과학자의 고귀한 영예도 안겨주신분, 인적드문 산골에 자리잡은 혁명사적지에서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는 한 녀강사의 해설을 들으시고서는 중앙의 강사보다 더 잘한다고 치하해주시며 언제부터 혁명사적부문에서 일하고있으며 남편과 자식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가 다심히 물어도 보시고 훌륭한 가정, 애국자가정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분이 우리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황금해력사창조의 전위에서 물고기대풍을 이룩해가는 남편들과 발맞추어 물고기가공장에 스스로 달려나와 구슬땀을 흘리는 녀인들에게 뜨거운 인사도 먼저 보내시던 못잊을 화폭, 총잡은 남편들과 병사들을 위하여 우리 당의 맏며느리로서의 본분을 다해가는 군인가족들의 예술공연을 보시고 숭고한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격동적인 연설로 만장을 울리시던 그날의 사연…
한없이 은혜롭고 다심한 그 손길을 꼭 잡고 가정과 마을들에서, 일터와 초소들마다에서 충성과 애국의 고결한 진정을 다 바치고 미덕과 미풍의 수범이 되여 사회주의위업을 받들어온것이 우리 어머니들의 자랑스러운 10여년로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어머니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고귀한 사랑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당과 국가의 억년청청한 미래를 담보해가시는 그이의 숭고한 정치경륜으로 하여 끝없이 승화되는 가장 열렬한 사랑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후대들을 놓으시는 령도자이시기에, 조국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이 제일로 크시고 부흥번영의 백년대계를 건설해나가시는 웅지와 포부가 더없이 원대하시기에 어머니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도 그렇듯 지극하시고 한량없으신분이 바로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바치는 어머니들의 지성과 노력을 우리 당과 국가의 장래발전을 굳건히 이어주는 명줄과도 같이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머니들이야말로 세대와 세대를 애국의 한피줄로 이어주는 참으로 귀중한분들이며 아름다운 미래의 첫째가는 건설자들입니다.》
아름다운 미래의 첫째가는 건설자!
세상에 어머니란 부름이 생겨난이래 아직 있어본적 없는 이런 고귀한 정식화로 어머니들의 사회적지위와 역할을 빛나는 절정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은덕을 생각할수록 그이의 혁명실록에 아로새겨진 가지가지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되새겨진다.
새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그때에 자신께서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건설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우리 어머니들에게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품들여 마련해주신데도, 함경남도 영광군의 한 어머니가 불미한 과거를 가진 아들을 차별하지 않고 조선로동당원으로 키워준 당의 은정이 너무 고마워 삼가 올린 편지에 뜻깊은 친필서한을 보내주신데도 자기의 삶을 후대들의 성장과 장래발전에 깡그리 묻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열애와 헌신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극진한 사랑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2021년 9월 9일, 이날 온 나라 인민들은 충격적인 소식에 접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 따뜻이 축하해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베풀어주시였던것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대된 소년단원들이 참으로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하시면서 자식들을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워가는 부모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신 소식은 사람들을 더욱더 크나큰 감동에로 이끌어갔다.
훌륭하고 기특한 새세대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여도 그들의 성장을 위해 바쳐진 정성과 수고까지도 다 헤아려주시고 자식들을 낳아 대바르고 튼튼한 역군들로 키우는 너무도 응당한 본분을 다한것마저도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니 이 나라 어머니들의 눈굽이 어찌 감격에 젖지 않겠는가.
우리의 어머니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 우리 녀성들에게 더 좋은 미래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 당이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과 온 나라 강산을 눈부시게 변모시키며 강력히 실행하고있는 모든 중대정책들은 어느것이나 우리 인민들, 우리 어머니들이 관심하고 절실히 바라는 문제들을 과감하게 해결하기 위한것으로 되고있다.
력대초유의 지방발전혁명과 보건혁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수도와 지방, 산골마을까지 다같이 황홀하게 천지개벽하는 건설의 대번영기,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당의 육아정책과 온 나라 학생들에게 철따라 새 교복을 안겨주는 사려깊은 은정, 세계최고의 선진수준을 목표로 전개되는 교육혁명…
생활의 근심걱정을 모르고 리상으로 그려보던 새 문명, 새 행복을 마음껏 향유하며 무병무탈하게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갈수 있게 하는 로동당의 정책들과 더불어 우리 어머니들이 가슴속에 안고 살던 간절한 숙망들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어머니들의 소원이 모두 풀리는 그런 나라가 바로 진정으로 부강번영하는 나라이며 무궁창창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 인민의 리상사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민을 보살피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당풍을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시여 일심단결의 위력을 줄기차게 강화해나가신다.
물고기사태가 펼쳐진 인민군대 수산사업소들을 찾으시여도, 천도개벽이 일어난 섬초소들을 찾으시여도 우리 당을 믿고 조국보위초소에 자식들을 떠나보낸 어머니들이 기뻐할 모습을 그려보시며 그리도 가슴뭉클하는 행복감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무슨 일을 하나 구상하시여도 항상 인민들의 심정, 어머니들의 마음부터 먼저 자상히 헤아려보시며 그들이 기뻐하며 반길 성공적인 결실이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령도풍모는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일군들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에로 떠밀어주는 불멸의 귀감으로 되고있다.
어머니의 눈빛으로 군중을 대하고 어머니의 마음과 손길로 사람들의 운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며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과 헌신으로 인민의 복을 꽃피우는 로동당의 품을 영원히 충성다해 따르고 받들려는것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억척같은 신념이다.
그 억센 신념의 대하가 장엄히 굽이치는 조국땅에서 모진 고난속에서도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영웅인민의 본때가 남김없이 떨쳐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의 리상적인 목표들이 미증유의 속도로 점령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이 나라 어머니들의 존엄이 빛나고 그 행복도 영원하다.
하기에 우리 어머니들은 오늘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녀성혁명가, 공산주의어머니가 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 생기와 활력넘치는 사회, 나라의 창창한 미래를 가꾸는데서 자기의 신성한 본분과 책임을 다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간고하고도 영광넘친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오면서 간직한 충성의 일편단심 영원히 변치 않고 우리 어머니들은 세월의 끝까지 조선로동당과 운명을 함께 할것이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도 길이길이 강성번영할것이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의 몰락은 엄연한 현실이다
서방의 정객들과 그 대변자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을 늘어놓으며 자본주의사회의 영원성을 설교하고있다.서방세계가 인공지능기술을 비롯한 최신과학기술의 도입으로 생산력이 발전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물질적부가 급속히 늘어나고 지속적인 번영을 추구할수 있게 되였다는것이다.즉 자본주의가 경제성장과 현대문명의 본보기이며 인류가 바라는 리상사회라는것이다.
서방이 광고하는 경제성장과 문명은 겉으로 보기에는 현란하고 번쩍거린다.하지만 세계는 그속에서 곪아가는 자본주의, 몰락하는 자본주의를 보고있다.
사회의 발전은 결코 경제와 물질적부의 장성에 의해서만 규정되는것이 아니다.정치와 문화도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아무리 거대한 부와 잠재력을 가지고있어도 인간이 정신적으로 병든 사회는 오래갈수 없다.
력사는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한 나라가 강성한 전례를 알지 못한다.한때 물질적부와 문명을 자랑하며 번성하던 제국들의 운명이 서산락일로 된 주되는 리유도 역시 정치와 도덕의 부패성에 있었다.
사회의 발전행로에서 사상정신과 도덕이 미치는 영향력을 무시하거나 도덕자체를 불필요한 치장품으로 여긴다면 그런 나라는 하나의 거대한 오물장과 같다.
서방세계가 그길로 줄달음치고있다.부패한 정치가 판을 치고 인간의 정신도덕적붕괴와 오염이 가속화되여 매일과 같이 사람의 탈을 쓴 야수들, 정신적불구자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 곳이 바로 자본주의세계이다.
미국의 현실주의정치리론가라고 하는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스티븐은 잡지 《포린 폴리시》에 기고한 글 《자유주의세계질서의 붕괴》에서 자본주의가 내부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여 위기에 빠졌다고 하였다.
서방의 적지 않은 사람들도 자본주의가 정치적으로나 정신도덕적, 사상문화적으로 심각한 병을 앓고있으며 한걸음한걸음 멸망에로 접근하고있다고 간주하고있다.
자본주의는 멸망에서 벗어날수 없는 자체의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있다.발전되였다고 하는 서방나라들이 반동적인 정치와 날로 우심해지는 도덕적부패로 썩어들어가고있다.
현실적으로 오늘 서방나라들에서는 사회의 량극화와 민족간대립, 종교분쟁의 격화, 극우익의 란동 등 론의거리로 되고있는 모든 문제들이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난문제들로 되고있으며 민족배타주의와 인종주의, 신나치즘까지 대두하여 정치적위기는 더한층 격화되고있다.사람들사이의 불화와 대립, 적대감과 증오심을 조장시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범람하고 사고나 관념상에서 리념적인 실체가 명백치 않은 별의별 오가잡탕의 궤변들까지 쏟아져나와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의 빈궁화가 가속화되고 사회전체가 절망과 혼란에 깊이 빠져들고있다.
서방에서는 정치가 극도로 반동화되고 물질생활이 기형화되여 사람들을 더욱 타락시키고있다.
서방의 정객들이 자본주의가 사람들에게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주는 《자유의 왕국》이라고 떠들어대고있지만 파렴치한 기만이다.
자본주의사회에는 참다운 자유와 권리가 있을수 없다.있다면 자본가들이 근로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착취할수 있는 자유가 있을뿐이다.자본가들은 정치적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근로자들의 정치적권리를 억제하고있다.대중을 회유, 기만하고 매수하는 교활한 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반동적통치기구를 파쑈화하고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를 억압하고있다.
원래부터 서방이 제창하는 《자유》는 개인주의를 고취하고 동물적인 생활을 추구하게 하는 자유, 인간의 사회적본성에 배치되는 자유이다.개인의 리익만을 충족시키는데 지향된 생활은 진정한 인간의 생활이라고 할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것이 자유로 되고있다.개인의 욕망을 충족시키는것이 곧 진리로 되고있다.이런것으로 하여 약육강식이 사회의 기본법칙으로, 인간의 존재방식으로 작용하고있으며 사람들사이의 관계에서 기본은 갈등과 호상견제이다.서로 경계하고 남의 목줄을 눌러야 목숨을 부지하고 살아갈수 있는 곳이 바로 서방나라들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에 와서 물질생활은 완전히 기형화되였다.자본주의의 발전은 시장의 확대를 전제로 한다.그런데 날이 감에 따라 시장은 좁아지고있으며 상품판로는 점점 막히고있다.자본가들은 이를 극복하고 더 많은 리윤을 짜내기 위해 비인간적인 수요를 인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물질생활을 더욱더 기형화하고있다.
물질생활에서의 불평등,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이다.물질적부가 늘어날수록 불평등은 가일층 심화되고 근로자들은 령락된 생활을 한다.반면에 막대한 재부를 장악한 극소수 부유층은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이를 사회적으로 극력 조장시키고있다.그들은 불어나는 재부를 탕진할데가 없어 골을 썩이던 나머지 애완용개에게 수만US$어치의 금강석목걸이를 걸어주고 많은 돈을 들여 생일대연회를 차려주는것과 같은 믿기 어려운 놀음들을 자연스럽게 벌려놓고있다.이런 《물질생활》을 자랑하는 사회가 인류의 리상사회로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서방세계에서는 정신문화생활에서의 빈궁화가 보다 가속화되고있다.
사람은 유족한 물질생활을 누리면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며 발전할것을 요구할뿐 아니라 정신문화적으로 발전할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서방에서는 그와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있다.
자본가들은 사람들이 돈의 노예로 될것을 바라기때문에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는데는 돈을 쓰려고 하지 않는다.오히려 근로자들의 정신문화적발전을 저해하기 위하여 막대한 돈을 쓰고있다.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사람들을 자본주의적착취제도에 순종시키기 위하여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발광적으로 퍼뜨리고있다.저들이 장악하고있는 신문, 통신,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선전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사람들의 정신을 흐려놓고있다.실제로 서방에서는 퇴페적이며 렵기적인 내용을 담은 영화와 노래, 춤과 소설들이 대대적으로 류포되고 개인의 출세와 향락을 위해서는 그 누구도 가리지 않고 희생시키는것이 응당한것으로 되여 찬양을 받고있다.썩어빠진 생활풍조가 사회의 주류를 이루고있다.
서방의 어느한 잡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는 산업이 있다면 그것은 젊은이들을 타락과 방종에로 이끄는 산업이다.이들의 타락과 방종은 제도적으로 장려되고있으며 어려서부터 보장받고있다.
실례로 한 TV회사에서는 청소년들속에서 만연되고있는 색정과 마약사용, 도박을 비롯한 비도덕적이고 범죄적인 사실자료들을 흥미진진하게 방영하면서 이것이 그들의 특성이라고 선전하고있다.
10대의 소년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퇴페적인 내용의 영화를 대대적으로 내보내며 마약을 쓰고 즐거워하는 모습, 도박으로 일확천금을 하는 식의 화면들로 그들을 유혹하고있다.교육프로의 기존목적과 요구를 무시하고있으며 더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그 어떤 방법도 가리지 않고있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인간적인 모든것이 말살되고있다.마약중독자와 알콜중독자, 변태적욕망을 추구하는 타락분자가 날을 따라 급격히 늘어나고있으며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불구자로 되여가고있다.이제는 청소년들까지도 공개적으로 마약과 알콜을 람용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어느한 단체가 2023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8학년학생의 10.9%, 10학년학생의 19.8%, 12학년학생의 31.2%가 이전에 약물을 사용한적이 있다고 흔연히 대답하였다.
새세대들의 정신도덕적풍모를 보면 그 나라, 그 민족의 전도를 알수 있다.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이런 상태에 있으니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신문화생활의 빈궁화는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썩고 병든 불구자로 만들고있다.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조장되여 살인, 강도와 같은 사회악이 판을 치고 사람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하고있다.
부패변질된 인간 아닌 인간들은 이웃들간에는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 등 혈육간에도 서로 죽일내기를 하고있다.살인수법도 날이 갈수록 잔인해지고있다.
그 어느 서방나라에서나 매일과 같이 칼부림과 총격사건 등 끔찍한 각종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제도자체가 인간을 이렇게 야수화, 불구화, 기형화하였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발표한 전국적인 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나라에서 도덕적가치관이 갈수록 렬악해지고있다고 한탄하였으며 나라의 도처에서 범죄가 계속 살판쳐 사회형편이 더욱 험악해지고있는데 대해 불안을 표시하였다.
사회제도의 부패는 인간의 정신적인 파괴에서부터 시작된다.정신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에 더는 앞날이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가장 명백한 증시로 되고있다.
부패는 서방의 고질적인 만성병이며 이로 하여 자본주의는 무덤으로 가고있다.
자본주의는 이미 몰락의 길에 빠져든 암담한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로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 세상에 없는 육아정책!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지금 이 시각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물음을 두고 각이한 견해를 내놓고있다.현대화된 군사력의 견지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하는 나라도 있고 고도로 발전된 경제력측면에서 고찰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이 력사적물음에 가장 정확한 대답을 주는 가슴벅찬 현실이 있다.
바로 그것은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기울이는것이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모습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아이들을 위하여 세상에 없는 정책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전적으로 떠맡아안고있으며 거기에 들이는 천만품을 제일 큰 보람으로, 제일가는 긍지로 여기고있다.
어떤 극난한 환경이 조성된다 해도 불변하고 진함을 모르는 당과 국가의 따스한 정과 보살핌속에 이 땅에서는 아이들의 얼굴마다에 단 한점의 그늘도 비끼지 않고 어느때 어느곳에서나 그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끝없이 높이 울리고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그대로 온 나라에 활력을 부어주는 원동력이 되고 그로 하여 발휘되는 거대한 힘으로 우리 혁명은 보다 큰 승리를 향해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으니 이보다 강한 나라, 이처럼 전도양양한 나라가 과연 어디에 또 있을것인가.
하기에 조국땅에 펼쳐지는 격동적인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감하며 우리 인민 누구나 세상에 대고 한목소리로 긍지높이 웨친다.우리 조국의 강대함은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언제나 밝고 명랑한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에 있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놓고볼 때 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을 돌보는데 드는 품은 과연 얼마일것인가.또 그것을 전적으로 국가가 부담한다고 볼 때 그 액수는 천문학적수자에 이를것이다.
하여 발전된 경제력을 자랑하는 나라들에서조차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로 되고있다.
세계를 둘러보면 국가가 전국의 아이들을 돌본다는 말은 고사하고 그와는 상반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실상이다.
당대에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관념, 황금만능의 법칙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아이들이 무관심과 학대의 대상으로,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다.자식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운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할 직접적책임을 지니고있는 부모들자체가 어린이학대와 살인의 주범으로 되고있다.
적지 않은 나라에서 어린이들이 전쟁과 분쟁의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다.지금도 총포성이 그치지 않고있는 가자지대의 실태 하나만을 놓고보아도 수많은 아이들이 행방불명되고 불구가 되고있으며 생명을 무참히 빼앗기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 세계적으로 6명당 1명에 해당한 어린이들이 분쟁지역에서 생활하고있으며 대다수가 거처지를 잃었다고 한다.이를 두고 력사상 전례가 없는 상황,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최악의 시대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하지만 우리 조국에서는 이와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 자본주의세계의 시각으로써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하도록 하는것이 법으로 규제되여있다.
전국의 어린이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마련된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매일 공급받고있으며 간혹 탁아소와 유치원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집집마다 찾아가 안겨주고있다.모든 어린이들에게 고기와 닭알, 물고기와 과일, 당과류는 물론 뼈가루와 다시마가루를 비롯하여 수십가지 영양식품이 보장되고있으며 유치원아이들모두에게 《해바라기》학용품이 안겨지고있다.도, 시, 군들에 아이들을 돌보아주기 위한 정연한 사업체계들이 세워지고 아이들을 위해 최대의 정성을 기울이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
전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기울이는 우리 당과 국가의 노력은 실로 이루 다 헤아릴수 없는것이다.
하다면 우리 당과 국가는 어찌하여 이 땅의 아이들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고있으며 그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우리의 귀전에 뜨겁게 울려오는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의 구절구절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
더 담차고 더 활기있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후대들을 위한 고생을 행복으로, 영광으로 여기는 그런 령도자가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이 땅에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줄기차게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렇듯 고결한 의지, 불같은 진정을 간직하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 둘도 없는 정책, 새로운 육아정책을 수립하도록 하시고 온 나라 아이들에게 뜨거운 정과 사랑을 기울이고계신다.
여기에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가 있다.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에서 만든 젖가루의 맛을 친히 보아주시였다.
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 젖가루의 맛을 보아주신것은 처음이 아니였다.
이미 시험생산한 젖가루를 맛보시고 이른새벽 평양시당위원회의 책임일군을 거듭 전화로 찾으시여 자신께서 맛본 젖가루의 부족점을 하나하나 지적하시면서 젖가루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먹이기 위한것이므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으면, 그들에게 최상의것만을 안겨주시려는 마음이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생산된 젖가루도 먼저 맛보시며 심혈을 쏟으시랴.
지금도 돌이켜보면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1년 4월 어느날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먹이는것을 정책화할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신 감동깊은 사연, 자금을 쓸데가 많지만 수천만금을 들여서라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젖을 꼭 먹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신 이야기…
아이들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행복으로 여기시는분,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시는분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토록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며 온 나라의 아이들을 위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이시는것이다.경애하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과 헌신에 받들려 새로운 육아정책이 수립된 때로부터 우리 조국땅에는 얼마나 가슴벅찬 현실이 펼쳐졌던가.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는 지난 2년간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고 제품생산설비를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이 경주되였으며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먹을수 있게 된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일어난 제일 뚜렷한 변화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악성비루스의 류입이라는 돌발적인 비상사태가 조성되였던 시기 애기젖가루, 암가루를 싣고 자기들이 사는 산골막바지에까지 찾아온 군일군의 손을 붙잡고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밖에 하지 못하였다며 눈물에 젖어 이야기하던 대흥군의 어느한 녀인, 달력에는 명절날, 휴식일이 빨간색으로 표시되여있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젖제품공급에는 휴식일이 없다고 지어 방학기간에도 젖제품을 실은 차들이 줄지어 달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라의 은덕이 정말 크구나 하는 생각이 북받치군 한다는 평성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의 일군…
진정 어느 나라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문제가 정책으로 수립된적이 있었던가.어느 나라 령도자가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수와 하루 젖소요량까지 계산하며 아이들에게 먹일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한 특별조치까지 취해준적 있었던가.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리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가 일떠세우는 강국이 누구를 위한것이고 우리가 시련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인민의 가슴에 새겨주고있다.
그렇다.
우리 나라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왕국이다.어렵고 힘든 때에도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밝아지고 조국의 미래가 더욱 창창히 열리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 우리 나라에만 있는 자랑찬 현실이다.
세상이여, 부러워하라.위대한 어버이의 품에서 부러움 모르고 밝게 웃으며 자라는 우리 조선의 아이들을, 그처럼 밝은 미래를 가진 이 나라의 무한한 힘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후대들의 력사가 영원토록 흐를것이며 그와 더불어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무궁토록 창창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밝힌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리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운명과 전도는 거창한 투쟁목표를 확신성있게 점령해나갈수 있는 진로와 원칙, 방략을 명확히 밝혀주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은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총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며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의 중요한 내용은 첫째로,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이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창조적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시켜나갈수 있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자면 우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정권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은 우리 시대 사회주의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국가건설대강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정권건설과 활동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자면 정권건설과 활동을 오직 당의 령도밑에 조직진행하고 정권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정권건설과 활동,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자면 또한 새시대 혁명실천의 요구에 맞게 사회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가일층 강화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하는 참다운 사회주의국가실체이며 국가관리를 사회주의원칙에서 진행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인민정권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가 있다.
사회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에서 중요한것은 사회주의정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고 인민정권의 경제조직자적기능을 강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의 중요한 내용은 둘째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는것이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 우리 당의 총로선이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불멸의 기치이다.
3대혁명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3대혁명로선에 관통되여있는 정신은 자기 힘으로 자기 나라 혁명을 완수하는 철저한 자주정신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
3대혁명로선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합법칙성에도 맞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지향에도 맞으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그 진리성과 우월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혁명로선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며 우리 당이 구상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는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의 3대혁명화이다.
새시대 혁명실천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기술혁명과 문화혁명을 다같이 밀고나가며 사상, 기술, 문화혁명의 과업을 똑바로 정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일관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현시기 사상혁명수행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기술혁명수행에서 나서는 과업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립경제토대를 강화하며 생산공정과 경영관리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밀고나가는것이다.문화혁명수행에서는 21세기의 새로운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온 사회를 3대혁명화하기 위한 방도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강화하고 3대혁명소조운동을 활성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의 중요한 내용은 셋째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이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서 믿을것은 외부의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자기 힘밖에 없다.자체의 국력을 강화하고 자기 힘에 의거하는것만이 어떤 조건에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유일무이한 출로이며 최선의 방략이다.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초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다.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방식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이다.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원칙, 혁명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전체 인민이 간고분투, 견인불발의 정신과 기질을 체질로 굳혀야만 자강력제일주의가 백승의 혁명전략으로서의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혁명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자면 전체 인민을 자력자강의 투사, 자력갱생의 선구자들로 육성하며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거스를 권리가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최근 카나다에서 G7외무상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을 무시하고 그에 위배되게 그 누구의 《완전한 비핵화》를 운운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외무상들의 로골적인 적대적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에 가장 강력한 수사적표현을 리용하여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세인이 실현불가능한 개념이라고 인정하는 《비핵화》를 아직까지도 습관적으로 합창하는 G7의 타성적인 집념은 스스로를 국제사회의 변두리로 몰아가고 자기들이 국제관계의 한구석에 놓이는 소외된 소수리익집단임을 증명해보일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는 외부의 수사학적주장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며 오늘의 엄혹한 지정학적환경속에서 핵보유는 가장 위험하고 적대적인 국가들을 억제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선택으로 된다.
그 누구도 우리에게 위헌을 강요할 권리가 없으며 개헌을 시도하지도 말아야 한다.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길은 비현실적인 《비핵화》를 주창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헌법을 존중하는데 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이 10년, 20년 아니 50년, 100년을 열창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는 그들에게 싫든좋든 변함없는 현실로 남아있게 될것이다.
국제사회는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핵위협이 다름아닌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을 위시하여 핵으로 련결되고 결탁된 핵동맹집단인 G7에서 오고있다는 명백한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기 집안에서 공공연히 나타나는 무모한 핵수사위협과 핵전파시도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이미 그 의미와 명분을 깡그리 상실한 그 누구의 《비핵화》에 대해서만 고집하는 G7의 현실도피적이며 이중기준적인 처사는 아무도 납득시킬수 없다.
G7은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자국의 안전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지시할 권리가 없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론할 위치에 있지 않다.
외부의 핵위협이 종식되지 않는한, 핵을 폭제의 수단으로 삼고 절대적인 패권을 추구하는 세력이 존재하는한 핵보유를 영구화한 헌법에 끝까지 충실함으로써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담보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2025년 11월 13일
평양
절대로 해결될수 없는 서방의 살림집문제
서방나라들의 도시중심에는 고층살림집들과 상점, 식당과 호텔, 유흥장들이 즐비하게 들어서있다.이는 사람들을 서방의 《번영》에 대한 달콤한 환상세계에로 유혹하고있다.
허나 실지 내막을 투시해보면 한갖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서방나라들에서도 해마다 화려한 살림집들을 적지 않게 건설하고있다.그런데 이와는 상반되게 그 주변에 비닐박막집, 지함집과 같은 집 아닌 집들이 늘어나고있어 뚜렷한 대조를 이루고있다.그나마도 없는 사람들은 여기저기를 방황하고있다.찬바람부는 겨울철이 오면 거리의 망홀덮개우에서 몸을 녹인다.서방에는 이런 사람들이 수두룩하다.집값이 너무도 비싸 살수도 없고 또 세집도 얻을수 없는 사람들이다.
얼마전 어느한 서방나라의 신문은 네데를란드의 살림집가격은 지난 10년동안 2배로 뛰여올랐다, 유럽동맹적으로 보면 뽀르뚜갈의 리스봉이나 에스빠냐의 마드리드, 아일랜드의 더블린과 같이 부동산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지역들에서만 살림집가격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는것이 아니다, 다른 지역들에서도 살림집가격의 폭등이 초래되고있다고 전하였다.계속하여 신문은 유럽에서 살림집위기가 산생된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리윤이 우선시되고있기때문이라고 하였다.
그 어느 서방나라에서나 기업체들은 원가를 보상한다는 간판을 내들고 몇배나 더 비싼 가격으로 집을 팔아먹거나 집세를 대폭 올리고있다.
미국에서 2020년이래 살림집가격이 평균 25%이상 뛰여올랐다.이 나라에서 중간부류의 살림집을 한채 구입하자면 40여만US$이상의 돈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상상조차 하지 못할 액수이다.
영국에서는 올해 3월까지의 지난 1년동안에 평균살림집가격이 6.4% 올랐다고 한다.특히 북아일랜드와 잉글랜드에서 각각 9.5%, 6.7% 인상되였으며 런던에서는 평균살림집가격이 55만 2 000£로 비싸졌다.
도이췰란드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이 나라의 《복리평등협회》 총대표는 어느한 방송과의 회견에서 주택문제는 중요한 인권문제이지만 점점 두 개념사이의 차이가 벌어지고있는것을 목격하게 된다, 현재 집을 가지고있지만 집세를 물기가 어려워지고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서방의 정객들도 이에 대해 인정하면서 살림집가격과 집세의 폭등은 사회적위기를 초래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
서방의 일부 정객들은 자본가들이 투자를 늘이고 살림집가격을 떨굴수 있게 국가적지원규정을 개정하면 살림집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하고있지만 필연코 그렇게는 될수 없다.
자본주의는 말그대로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이며 리윤획득을 통한 자본의 증식을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다.리윤획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본가란 있을수 없다.그들이 남을 위해 후한 인심을 쓴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서방에서는 극소수 자본가들이 생산수단과 재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모든것을 좌우지하고있다.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바로 최대한의 고률리윤을 짜내는것이다.이는 필연적으로 중소기업의 파산과 해고의 증대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자들이 거리에 늘 차넘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오스트랄리아에서만도 8월부터 9월사이에 실업자수가 약 3만 4 000명 증가하였다.실업률은 2021년 11월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
핀란드에서도 8월에 실업률이 10%로 높아져 통계를 내기 시작한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특히 30살미만 주민들속에서 실업자수가 60%이상 증가하였다.
《자유》를 그처럼 떠드는 서방세계에서는 돈이 없으면 절대로 자유롭게 살아갈수 없다.이것이 바로 서방의 《번영》속에 가리워져있는 모순이다.
때문에 근로자들이 보잘것없는 자기의 소득으로 자그마한 살림집도 사기 힘들고 상점, 식당들에 마음편히 드나들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실질적으로 일반로동자가 쑬쑬한 집 한채를 마련하자면 수십년동안 먹지도 입지도 않고 번 돈을 다 밀어넣어야 한다.
결국 수많은 사람들 특히 청년들에게 있어서 살림집문제는 최악의 걱정거리로 되고있다.집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청년들의 수가 급증하고있다.그들은 저렴한 살림집이나 세집이라도 구입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범죄의 길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서방의 정객들이 이런 사회에 《번영》과 《복지》의 면사포를 씌우는것이야말로 하나의 정치만화이다.(전문 보기)
로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만 있는 현실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우리 국가밖에 없다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세상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이다.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책들이 끊임없이 늘어나 온 나라 강산을 황홀하게 변모시키고 전체 인민의 삶을 새 생활, 새 문명에로 인도하며 급속히 개변해나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인민의 이 자긍심과 환희는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당과 국가가 베풀어준 또 하나의 크나큰 혜택에서 받은 감동이 가슴을 뜨겁게 적실 때 또 다른 꿈만 같은 복이 집집마다에 찾아들고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새 문명의 기쁨이 더욱더 아름다운 새 행복의 노래로 이어지는 우리의 세월, 인민이 국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보란듯이 실현해나가고 오늘의 세대와 후대들의 장래운명까지 다같이 책임지고 보살피는 숭고한 정치경륜이 펼쳐지는 속에 청년들의 젊은 힘과 무쌍한 기개가 전면적부흥의 활기찬 기상으로 충천하는 우리 조국,
이 땅에서는 너무도 흔히 보는 광경이고 누구나 맞이하는 례사로운 일이지만 이 드넓은 행성에서, 장구한 인류력사에서는 처음 보는 희한한 화폭들, 상상도 못할 기적으로 되는 일들이 그 얼마나 많은것인가.
이 나라에 태를 묻은 사람들모두를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높이 세워주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 인민의 총의와 힘으로 성스러운 력사를 무궁찬란한 승리사로 이어나가는 이런 현실은 오로지 절세의 위인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끊임없이 태여나고 누리에 빛을 뿌리는 세계유일무이의 사변들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가장 걸출하시고 한없이 친근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서 천만복을 누려가는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충성다해 따르고 받들며 굳건히 지켜갈 신념을 억년 드놀지 않을 마음의 기둥으로 높이 세우고있다.
인민의 이름을 영원한 문패로 새긴 사회주의 우리 집이 오직 하나이듯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충성의 일편단심도 이 세상 끝까지 절대불변이다.
본사편집국은 위대한 우리 시대에 장엄히 굽이치는 인민의 크나큰 희열과 자부심을 담아 오직 조선로동당의 품,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볼수 있는 현실들을 긍지높이 서술한 기사들을 련재하게 된다.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우리 국가밖에 없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남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우리 조국의 희한하고 격동적인 현실들은 세상사람들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낸다.그중의 하나가 바로 인민을 위한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 사실이다.
지금 이 시각도 웅장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수도와 들끓는 사회주의농촌, 인적드문 두메산골과 푸른 파도 설레이는 바다가 그 어디에나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황홀한 자태를 자랑하는 새 살림집들이 솟아나고있다.매일과 같이 신문과 TV를 통해 전해지고있는 새집들이소식, 나라에서 천만품을 들여 마련한 현대적이고 문명한 삶의 보금자리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안겨지는 소식에 접할 때마다, 그러한 보금자리들에 살림을 펴고 이름할수 없는 감격으로 잠 못이루는 순간마다 우리 인민 누구나 생각해본다.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이란 무엇이기에 이처럼 희한한 살림집들을 공들여 일떠세워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는가를, 그 어느 인민에게나 나라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이처럼 크나큰 복을 안겨주는 나라, 한없이 고마운 제도가 과연 또 어디에 있는가를.
우리 수령, 우리 당이 제일이고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것을 그 어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생활체험으로 절감하고있는 인민이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복된 삶을 그리도 긍지높이 자부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집, 인간에게 있어서 집이란 무엇인가.두말할것없이 사랑하는 혈육들이 있고 마음의 안정을 느낄수 있는 삶의 보금자리이다.인간의 생활과 한시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것이 집이며 누구나 제일 관심하는 가장 초보적인 문제가 바로 살림집문제이다.
어느 나라이든 살림집에 대한 요구가 제기되지 않는 곳이란 없고 누구나 간절히 바라는것이 자기의 집이지만 세상을 둘러보면 수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도저히 실현할수 없는것으로 되고있는것 또한 집문제이다.
얼마전 영국신문 《가디언》은 유럽의 살림집위기상황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글은 네데를란드의 살림집가격이 지난 10년동안에 2배로 뛰여올랐으며 만성적인 살림집위기는 이 나라의 선거에서 주요쟁점들중 하나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유럽동맹적으로 보면 살림집문제는 뽀르뚜갈, 에스빠냐, 아일랜드의 대도시들과 같이 부동산가격이 비싼 지역들에서만 심각한것이 아니며 다른 많은 지역들에서도 살림집가격이 폭등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수많은 사람들 특히 청년들의 전도가 제한을 받고 희망은 좌절을 겪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서 한칸짜리 살림방을 마련하자면 일반로동자가 받는 로임을 100년나마 고스란히 저축해야 가능하다고 한다.결국 일생토록 제집마련의 꿈을 실현할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한쪽에는 호화스러운 살림집들이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있지만 다른쪽에는 비닐집, 지함집과 같은 집 아닌 집들이 늘어나고 그나마도 없는 사람들은 여기저기를 방황하며 하루하루를 참으로 고통스럽게 지내고있는것이 《고도성장》과 《문명》을 제창하는 자본주의나라들의 실상이다.
하지만 우리 조국은 어떤가.국가가 더없는 지성을 들여 건설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다.
세계는 우리 조국에서 펼쳐지고있는 이러한 현실을 놓고 끝없는 놀라움과 부러움을 표시하고있다.아무리 발전되고 거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 나라라고 해도 천만금을 들인 희한한 살림집들을 근로대중에게 무상으로 안겨준다는것은 엄두는커녕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이기때문이다.
국가가 품을 들여 건설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받아안는다!
이는 결코 그 어느 인민이나 누릴수 있는 행복이 아니며 모든것이 풍족하고 남아돌아가서 펼쳐지는 현실도 아니다.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인민의 운명을 품에 안고 혁명의 먼길을 헤쳐온 당,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위민헌신을 떠나서는 태여날수 없는 기적적인 현실이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말씀을.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
그 어떤 경제적리득이 아니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수도에서뿐 아니라 도시와 농촌, 두메산골과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서나 단 한순간의 정체도 없이, 날이 갈수록 더욱 거창하게 벌어지고있는 살림집건설은 이렇듯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리여 실행되는 력사적대업, 인류사에 전무한 창조대전이다.
설계도면의 선 하나, 점 하나에도 우리 시대의 사상과 넋, 약동하는 기상, 높은 리상과 문명수준이 비끼고 시공의 질도 최상인 만점짜리 살림집마다에 위대한 어버이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에 대한 이야기가 깃들어있지 않은 곳이란 없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인 송화거리의 설계가들을 만나보면 거리에 편의봉사망을 배치하고 건물들의 높낮이차도 주며 도로를 가로질러가는 건물형식의 고가다리를 배치하는 등 건축형식을 새롭게 하도록 일일이 가르쳐주신 위대한 스승의 손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산간문화도시의 표준으로 일떠선 삼지연시에 가보면 건축물들의 형성안으로부터 시공과 마감처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공정을 세심히 관심하시고 이끌어주신 어버이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안아보게 된다.
보통강반의 아름다운 구슬다락과 송화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는 물론 나날이 더욱 새롭고 훌륭하게 솟아나는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어려있는 곳마다에서 태여난 이런 이야기들만으로도 우리는 후세토록 길이 전해가게 될 사랑과 정의 대서사시를 엮을수 있을것이다.
집 한채를 훌륭히 일떠세우자고 해도 많은 품을 들여야 할진대 한해에 수백, 수천세대도 아닌 수만세대를 짓는다고 할 때 거기에 드는 공력을 과연 어찌 다 상상할수 있겠는가.
그처럼 천만품을 들여 인민의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우시고 그것을 인민에게 무상으로 안겨주실 때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상최대의 만족을 느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2021년 11월 희한하게 전변된 삼지연시 포태동지구를 찾으시여 세상을 이렇게 천지개벽하는것이 혁명이라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투쟁하는 보람, 혁명하는 보람이 바로 이런것이라고, 자신께서는 인민들이 좋아할 때가 제일 기쁘다고, 정말 만족하다고 거듭 말씀하신 어버이의 음성이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뜨겁게 메아리쳐온다.라선시 선봉구역 만복동을 찾으면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이 본래집들보다 좋은가, 구들에 불이 잘 드는가, 물은 잘 나오는가를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알아보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그날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려준다.
흙먼지날리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장에 몸소 나오시였던 그날에도 새집에 입사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한날한시에 1만세대나 입사하면 굉장할것이라고, 벌써 새집에 입사하면서 얼씨구 좋구나 어깨둥실 춤을 추는 인민들의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을 자신과 우리 당의 제일사명으로, 확고부동한 의지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집복을 타고난 인민으로,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의 주인공들로 되였다.
그렇다.천만품을 들여 일떠세운 희한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대중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는 나라는 이 세상에 오직 하나 우리 조국뿐이다.이 세상 최상최대의 복인 수령복, 당복이 있어 오직 우리 인민만이 누려가는 집복도 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조국땅 방방곡곡에 무수히 일떠서는 새 살림집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바라보며 마음속진정을 터치고 또 터친다.
한없이 고마운 어머니당,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애국의 힘과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가리라고.(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