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5th, 2026
우리 인민의 최대의 명절 4.15 경축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이다
만고절세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땅에 경사로운 4월 15일의 아침이 밝아왔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속에 뜻깊은 봄명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만고불멸의 업적이다.세계정치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걸출한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시며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스승으로 섬기고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정치신조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시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다.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지론이였다.인민을 제일가는 스승으로, 하늘로 내세우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 회고록에서 자신께서도 일생을 통해 절실히 체험한바이지만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려면 자신을 먼저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충복, 인민의 벗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동시에 인민을 자기의 부모, 자기의 형제, 자기의 선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하늘로, 스승으로 섬기고 받드신 인민, 그것은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가난에 짓눌린 만경대의 사람들, 잊을수 없는 은인이였던 교하의 아주머니와 천교령에서 만난 로인, 전야와 기대앞에서 애국의 땀을 바치는 근로자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지없이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숭상하고 떠받드신 존재였다.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였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하실 때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이 정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과 투쟁의 무기로 삼고있으며 인민의 소박한 생각과 목소리가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철저히 반영되여 실현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세계정치사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20세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의의깊은 사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의 견인력과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품이다.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삶의 본령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공장길, 농장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 문제를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고 인민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바쳐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을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큰 념원이였다.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외진 곳이라도 다 찾아가시여 손수 가마뚜껑도 열어보시고 로동자합숙의 식당에 들리시여 국맛도 보아주시며 다심하신 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다 보살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이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헌신이였다.자신의 삶의 전부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우리의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우리의 정권도 인민이 주인이 된 《인민정권》으로, 군대도 인민을 지키기 위한 《인민군대》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세기를 넘어 승승장구하며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인민을 믿고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사업원칙, 투쟁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시여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백전백승하는 력사를 창조하시였다.그 불멸의 려정에는 꿈결에도 그리시던 고향을 곁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어려운 나라사정을 그대로 터놓으신 만경대갈림길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고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시며 허물없이 앉으시였던 수수한 멍석에 대한 이야기와 탄광의 갱막장에까지 들어가시여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신 령도의 자욱도 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상의 강자, 기적과 창조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탁월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며 그 인민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위업은 승승장구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자체의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을 배우며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로 성장한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의 인민관의 원리가 집대성되여있고 정치사상과 리념의 원리적기초를 밝혀주는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을 우리 당과 국가활동에 변함없이 구현하실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도록 하고계신다.인민의 권익과 안전을 억척으로 수호할수 있는 대업을 이룩하시였을 때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마주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소식을 아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생각뿐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이다.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애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장정우에서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를 비롯하여 누구나 격정에 젖어들게 하는 혁명일화들이 무수히 태여나게 되였으며 해마다 수도에 어김없이 인민의 리상거리가 솟아나는 새로운 평양번영기가 펼쳐지고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창조되였으며 더욱 확대심화되는 인민적시책들과 새 경지를 개척하고 부단히 넓어지는 투쟁령역과 더불어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인민의 꿈과 리상이 그려보던것이상으로 현실로 펼쳐지는 전면적륭성의 새시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줄기찬 려정으로 변함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고귀한 응결체이다.
오늘 우리 당은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놓음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여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념원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를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신성시하는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인민의 리익실현, 복리향상의 원칙에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을 편견이나 차별없이 친혈육의 심정으로 대해주며 항상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생활에서 걸린 문제, 인민들이 걱정하는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여야 한다.인민들의 기쁨이 커갈수록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대중의 평범한 눈빛과 표정, 무심히 스치는 말에서도 새로운 일감들을 부단히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생산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하며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만들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인민들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인민들이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고 인민들의 리익을 침해하는것과 같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으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이 완벽하게 실현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진군해나아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전하는 귀중한 국보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이 계속 발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절세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인 114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지난 64년간 발행되여 광범히 애독되고있는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혁명의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보여주는 불멸의 위인실록이며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전해갈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주체조선의 국보이다.
새로 발행된 도서 《인민들속에서》 114권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16건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회상실기 《몸소 조직하신 서두수발전소건설부문 일군협의회》에서는 함경북도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몸소 서두수발전소건설부문 일군협의회를 조직하시고 발전소건설과 관련한 모든 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령도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 어떤 경제적타산보다 인민의 행복의 높이를 절대적기준으로, 한생의 제일가는 사업원칙으로 삼으시고 평성합성가죽공장을 품들여 꾸려주시기 위해 로고를 바치신 이야기,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안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력강화를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이야기는 회상실기 《〈합성가죽공장은 보배공장입니다〉》, 《정전은 완전한 평화가 아니라고 하시며》에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다.
회상실기 《몸소 밝혀주신 생산력제고문제》, 《못잊을 그날의 현지지도》는 평양일용품공장과 평양어린이편직물공장(당시)을 찾으시여 생산력제고와 인민들의 편직물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사적을 전하고있다.
도서에는 혁명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감동깊이 보여주는 《가렬한 전시에 받아안은 사랑을 돌이켜보며》, 《끝까지 믿고 보증해주시며》 등의 회상실기들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1권이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행된 도서의 련속권들에는 항일혁명투사들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 혁명렬사, 애국렬사유가족들, 영예군인, 인민군후방가족들, 해외동포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회상자들이 쓴 수천건의 회상실기가 게재되여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천출위인상을 온 세상에 전해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절절한 소망에 따라 1962년 3월에 처음 나온 이 도서는 1994년 7월까지 52권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각계층 인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함없는 정과 열의 세계, 이 세상에 다시 없을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앞을 다투어 회상실기들을 계속 집필하고있다.1994년 7월이후 련속권들이 계속 발행됨으로써 절세위인의 위대성을 대를 이어 전해갈수 있게 되였다.
하나의 도서가 110여권을 헤아리며 60여년간 발행되고있다는것도 놀라운것이지만 사람들의 가장 큰 감동과 흥분을 자아내는것은 회상실기집에 담겨져있는 사상정신적내용이다.
도서 《인민들속에서》에 게재된 각이한 년대, 각이한 분야의 각계층 사람들의 회상실기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해방후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사회주의건설시기 등 오랜 력사적나날에 우리 당과 혁명을 어떻게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시였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회상실기들을 보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그이의 념원대로 이 땅에 부강번영하는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 맹세를 굳히고있다.
참으로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기록이다.도서에 수록되여있는 수천건의 회상실기들을 날자별로 차례로 이어놓으면 그것은 그대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으로 되고 갈피마다에서 찾아볼수 있는 주옥같은 명제들은 우리 인민이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우리 인민은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와 같은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 국보를 가지고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온 누리에 빛내여갈것이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이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단계의 발전을 이룩하고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더우기 올해 4월의 봄명절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커다란 환희속에서 맞이하는 류달리 의의깊은 경사중의 경사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끓어번지는 경모의 정을 담아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서 우리 국가가 나아갈 승리의 진로와 완벽한 실천강령들을 명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시대를 개척하시였으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빛나게 이끄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십니다.
정녕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과 재일동포들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입니다.
봄향기 그윽한 4월의 명절을 맞이하면서 우리들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게 됩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리던 재일동포들에게 조국해방의 환희를, 새 민주조선의 어엿한 해외공민의 영예를 안겨주시였으며 존망의 기로에 놓였던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해주시고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시였습니다.
우리 총련이 체계적인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이역땅에서 활짝 꽃피울수 있은것도, 조국에로의 귀국과 왕래의 길이 열린것도, 동포사회에서 애국애족의 대가 꿋꿋이 이어져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의 영예를 변함없이 떨칠수 있은것도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끊임없는 변혁과 발전을 이룩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에 들어선 조국과 더불어 총련결성 80돐을 향한 새로운 투쟁기 애국과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함에 힘찬 보무를 내짚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서 저희들이 지닌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보다 확고히 세우며 모든 총련일군들이 애국애족의 길에서 신념과 신조를 굽힘없이 용감히 싸운 결성세대들처럼 동포대중을 위한 헌신분투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함으로써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모든 사업을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각성시키고 성장시키는 견지에서 조직하고 집행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대로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이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선전교양사업을 선행시켜 동포대중의 정치적열의와 전진기세를 백방으로 고조시킴으로써 력사적인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충성과 애국, 단결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겠습니다.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비롯한 애국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분회를 활성화하여 광범한 동포들을 총련사업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우며 계층별 군중단체들이 자기 특성에 맞게 대중운동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가장 간절한 소망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충성과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6년 4월 15일 일본 도꾜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전체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안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주체조선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4월명절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1912년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대통운의 날이며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력사적인 날이였습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던 우리 인민이 일제침략자들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해야만 했던 수난의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장장 20성상 피어린 항일대전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생자결의 기치높이 해방된 조국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새 나라를 세우시고 인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시여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20세기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의 전통만을 아로새기시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자주의 기치높이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거창한 혁명실천과 숭고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혁명가, 성인중의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원대한 숙원을 안으시고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전국적판도에서의 대변혁이 전격적으로 진척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꽃펴나고 세상사람들의 찬탄과 부러움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배가해주고있습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대결망동, 세기를 두고 계속되는 악랄한 제재봉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발전행로를 따라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전면적발전기의 눈부신 실체들을 끊임없이 받들어올리고있는것은 내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할 천하무적의 군력을 보유한 최강의 군사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시고 인민의 행복이 주렁지는 무궁한 세월을 안아오시려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과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을 비롯하여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의 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사회주의지상락원을 펼쳐가고계십니다.
이역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의 정과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조국을 그리워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주요계기들마다 남먼저 조국에 불러주시는 은정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불러주시고 베풀어주신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는 대를 두고 영원히 전해갈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과 사랑이였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공민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조국을 그리며 애국충성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자양분이였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과 열화같은 애국의 뜻을 새기고 원수님께서 아껴주시고 내세워주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주체적인 해외동포조직, 애국조직으로 꾸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결성세대의 넋을 그대로 이어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는 사업에 충성의 한마음을 바쳐나가며 동북3성지역의 항일혁명전적지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동포제일주의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재중조선인들을 총련합회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묶어세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념원은 오직 하나 위대한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소원을 담아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6년 4월 15일 중국 심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정책실장 담화발표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정책실장은 14일 《일본의 외교청서는 〈주변위협설〉로 급진적인 군국주의행보를 분칠하기 위한 모략문서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일본은 상투적인 강도적론리와 어불성설로 엮어댄 《2026년 외교청서》라는것을 공표하였다.
일본이 외교청서를 발표하든말든 상관할바가 아니지만 감히 우리 공화국헌법에 명기된 핵보유국지위를 흔들어보려고 망상하면서 우리의 정당방위권행사를 이러쿵저러쿵 시비한것은 결코 좌시할수 없다.
일본은 철저히 자위권에 속하는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명백하고 심각한 도전》으로 걸고들면서 그 무슨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와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의 완전한 리행》이라는 시대착오적이고 현실도피적인 주장을 늘어놓았다.
이는 신성한 우리 국가의 주권적권리와 안전리익, 발전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행위인 동시에 우리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의식과 대결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일본은 외교청서에서 《규칙에 기초한 국제질서》와 《법의 지배》를 떠들면서도 일방적인 패권을 노리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무력사용을 서슴없이 일삼고있는 상전의 특급불량배적행태에 대해서는 함구하였다.
똑똑한 정치적주견도 자주성도 없는 미국의 속국에 불과한 일본이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부정해보려고 설쳐대는 자체가 격에 어울리지 않는 주제넘고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일본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변나라들의 자위권행사에 대해 요설을 늘어놓는것은 전쟁국가로서의 법률적,제도적완성과 침략적공격능력확대를 추구하면서 지역의 안보근간을 흔들고있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워보려는데 그 진목적이 있다.
일본의 외교청서는 《주변위협설》로 제2의 제국시대의 부활을 꿈꾸며 급진적으로 질주하고있는 일본당국의 군국주의행보를 분칠하기 위한 철두철미 모략문서,대결문서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