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2th, 2026
박태성 내각총리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삼지연산악관광지구건설장의 여러곳에서 공사진척정형을 알아보면서 지대적특성에 맞게 건설적기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시공 및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공사기일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올해 공사준비정형을 총화하면서 총리동지는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분발력과 정확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계획된 대상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16사단 륜전기재출동식 및 기공구전시회를 돌아보면서 선진적이며 능률적인 장비와 기공구들을 더 많이 창안도입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건설장을 찾은 총리동지는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제고하며 전력손실을 극력 줄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것과 함께 조업후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장성시키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준비를 다그칠데 대한 문제, 2단계공사에서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활용할데 대한 문제,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전문 보기)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에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하게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하며 년초의 착공을 년말의 준공으로 이어나가는 우리의 투쟁방식, 전진속도를 확고히 견지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공화국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기 이전까지만 하여도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가 심하고 같은 도와 시, 군내에서도 조건에 따라 차이가 많았다.이러한 차이를 그대로 두고서는, 가능성유무만을 따지면서 차일피일 미루어가지고서는 언제 가도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할수 없었다.
우리 당은 지방인민들의 오랜 숙망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결심으로부터 지방경제발전과 관련한 지난 시기의 사업정형을 깊이 분석하고 산간지대인 김화군에서 먼저 경험을 쌓고 전국에 확대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면밀하게 진행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지방발전의 주되는 밑천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새롭게, 선진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그 집행을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강력히 취하였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은 그 인민적, 혁명적성격과 함께 시간표가 명확한 실현담보로 하여 제시되자마자 전국인민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오늘 현실에서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새로 건설된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들에서 자기 지방의 원료자재를 리용하여 생산된 갖가지 식료품들과 소비품들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지방의 발전을 추동할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방침의 일관한 목표이다.당의 원대한 뜻에 떠받들려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과 보건,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으며 해마다 기능적, 건축미학적측면과 질적수준에서 발전되고 지역적특성이 잘 살아나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어김없이 건설되고있다.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려야 하며 그것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실현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완강한 결행력이 아니였더라면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이런 기적이 창조될수 없었을것이다.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구현된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게 하려는 투철한 신념이 구현되여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보건혁명의 원년이 시작된 지난해에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바꾸어놓은 시, 군병원들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고 실리있는 은산종이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대상들의 시범단계가 성과적으로 마무리되였다.그리고 지방변혁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창조령역으로서 신포시와 락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이 일떠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각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자연부원과 경제적잠재력을 개발하고 유익하게 활용하도록 조건과 가능성을 지어주는 사업도 국가적인 사업으로 적극 진척되여 지방발전의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
당과 국가가 전국의 시, 군발전을 전망적으로,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대상별건설을 강력히 견인하는 실행과정에 있어서나 설계와 자금, 설비와 시공력량, 운영준비사업까지 전적으로 보장하는 지도방식에 있어서 그리고 변혁의 령역과 심도, 속도에 있어서 새시대 지방발전은 말그대로 일대 혁명이라고 할수 있다.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은 해마다 전국각지에 무수히 일떠서는 새로운 실체들과 더불어 향상되여가는 인민들의 생활에서 명백히 표현되고있으며 보다 높아가는 인민들의 리상과 자신심, 분발된 노력에 의하여 더욱 커지고있다.
지방인민들에게 모든 면에서 부러운것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분투하여온 지난 5년간을 우리 당의 80년행로에 특기할 새로운 변혁시대가 열린 전환의 년대로 긍지높이 평가하였다.
진함없는 분투와 노력으로 원대한 꿈과 리상을 실현하여온 그 불멸의 려정에서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창당이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공화국의 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시대가 도래하였다.
사상초유의 극난속에서도 세월을 주름잡으며 눈부시게 부상한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 우리 인민이 맞이한 모든 영광, 우리의 생활속에 속속 스며드는 새 복리, 새 문명은 결코 그 누가 선사한것도,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인담대한 배짱, 세련된 령도실력이 떠올린 위대한 승리이며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평안과 복리를 위한 불멸의 려정에 바쳐오신 그이의 초인간적인 로고와 헌신, 눈물겨운 고뇌와 심혈과 맞바꾼 고귀한 결실이다.
본사편집국은 비범한 웅지와 강인담대한 결단력, 탁월하고도 정력적인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다음단계의 발전공정에로 이행하기 위한 귀중한 포석, 보다 큰 변혁과 성공을 담보하는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련재특집을 내보내게 된다.
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세운 리정표따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곧바로 용진해온 우리 혁명은 매 시기마다 명확한 로선과 실행방략을 밝혀주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그 상승발전이 확고히 담보되였다.
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의 수령의 특출한 지위와 결정적역할은 무엇보다 사상리론의 제시, 진로명시에 있다.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정치적령도는 본질에 있어서 사상적령도이고 기본풍모 또한 사상리론가로서의 풍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어리여온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모진 도전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이끌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을 가리켜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다고 하시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이.
한 나라, 한 인민이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해나가자면 무엇보다먼저 참다운 진로가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수령께서 열어주신 승리의 길, 더없이 성스러운 투쟁의 진로가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은 인류가 축적한 사상리론적재보들과 옹근 한세기에 걸치는 우리 혁명의 보물고에도 없었던 새롭고 천재적인 발견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12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라고 하신 말씀을 놓고서도 우리는 이 세상 그 어느 령도자도, 그 어떤 사상가도 내놓을수 없었던 국가발전의 명확하고도 독창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절세의 위인상을 얼마나 가슴뜨겁게 절감했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세계는 어느 분야, 어느 령역에도 미치지 않는데가 없었으며 언제나 각이한 부문과 단위들의 명확한 발전목표와 그 집행을 담보하는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느 초소와 일터에나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백승의 방략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기 임무를 놓고 주춤하거나 전진을 멈춘적이 없었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끊임없이 안아올릴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품은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우리가 마중하게 될 미래도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바로 이것이 그이를 따라온 혁명의 길에서 체득한 철리이고 신념이다.
이러한 철리, 이러한 신념을 안고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인민은 지나온 나날들에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언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 제9차대회가 밝혀준 진로따라 나아가는 길에서 한치의 탈선도 드팀도 없을것이며 자기 리념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해, 품고있는 숙원의 눈부신 성취를 위해 굴함없이 투쟁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락천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창당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의 위업을 억척으로 떠밀어온 수많은 충신들의 삶이 보여준것처럼 신념과 락관으로 고난을 이기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업에 끝까지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투사가 바로 참된 혁명가입니다.》
락천성은 어려운 속에서도 앞날에 대한 희망을 안고 희열과 랑만에 넘쳐 사업하고 생활하는 혁명가적품성이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앞날에 대한 숭고한 리상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꾸준하게 투쟁해나가는 사람이 혁명가이다.
혁명가의 인생관이나 인간적품격, 그들의 생활신조와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점은 신념이나 의지, 불굴성에만 있지 않다.중요한것은 그들이 그 누구보다도 리상과 포부가 웅대하고 어떤 환경에서나 그 리상과 포부가 꽃피게 될 미래를 위해 락천적으로 생활한다는데 있다.
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겪게 되는 고생을 달게 여길줄 모르는 사람, 노래와 웃음으로 비관과 곤난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를 위하여 끝까지, 완강하게 투쟁할수 없다.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신심과 락관으로 뚫고나가는 보람찬 길에 혁명가의 높은 존엄이 있고 아름다운 삶이 있다.
락천성을 지니는것은 새시대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려는 당의 구상과 목표는 대단히 높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물도 적지 않다.
일군들부터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락천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여야 사람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안겨주고 집단안에 약동하는 분위기가 차넘치게 할수 있으며 대중을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이 나날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가로막은 도전과 시련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하지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하여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른 단위들과 건설장마다에서 일군들은 대중에게 왕성한 투지와 열정을 안겨주었다.일군들의 주도적인 역할에 의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는 락관주의자들의 무대가 펼쳐지고 신심과 랑만에 넘친 노래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졌으며 그것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을 낳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현실은 군중과 늘 얼굴을 맞대고 일하며 생활하는 일군들이 비관과 동요를 모르고 언제나 신심에 넘쳐 락천적으로 살며 투쟁할 때 집단안에는 명랑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일터마다에서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여 국가발전의 일대 륭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로 막아서는 곤난을 뚫고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바로 락관주의이다.
일군들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하여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
아무리 힘든 과제가 제기되여도 일군들이 자신만만한 투지와 활력에 넘쳐 일하고 생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군들이 늘 웃으면서 락천적으로 사업하면 대중은 용감하게 투쟁해나가지만 난관앞에 주저하며 비관에 빠지거나 우울해지면 대오가 용기를 잃고 주저앉게 된다.
일군들은 제기된 과업이 어렵다고 맥을 놓거나 당황해하지 말아야 하며 과학적인 방도를 찾고 배포유하게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배짱가, 락천가가 되여야 한다.대중의 마음속에 신심과 락관을 심어주면서 역경을 웃음으로 다스리는 기질로 대오를 이끌어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희열과 랑만에 넘쳐 사업하고 생활할수 있게 일군들이 집단의 분위기를 주도해나가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집단안에 생기발랄하고 약동하는 분위기를 세우는데서 군중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만큼 좋은 수단이 없다.
일군들은 군중문화사업을 다양하게 조직진행하여 대중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집단의 앙양된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야 한다.노래보급사업도 적극 벌리고 예술소조활동도 활발히 진행하도록 하며 체육경기도 다양하게 조직하여 누구나 희열에 넘쳐 살며 일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이 제시한 새로운 혁명단계의 과업들을 완수하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인 투쟁에서 락관주의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2026.04.12
彼がイランからの出口を求めているのには理由がある
すべての戦争に勝者がいるわけではない。しかし、あらゆる戦争には少なくとも一人の敗者が存在する。そして、もし、それはかなり不確実な「もし」だが、停戦がイランでの戦争の終結を意味するのであれば、最大の敗者はドナルド・トランプとなるだろう。この紛争は、彼の主要な戦争目的を後退させ、アメリカの力を振るう新しい方法に対する彼のビジョンの浅はかさを露呈させた。
和平は絶望的な程もろい。アメリカとイランは、イスラエルから激しい攻撃を受けているレバノンが停戦の対象に含まれるかどうかで合意できていない。イスラエルの攻撃があまりに激しいため、広範な停戦への脅威は意図的なものにさえ見える。両国は、米国が交渉の前提条件としている「イランがいかにしてホルムズ海峡を開放すべきか」を巡っても対立している。そして両者の交渉ポジションはあまりにかけ離れており、今週末にイスラマバードで議論すべき計画が何であるかについてさえ、合意に至っていない。
トランプ氏が戦争に戻らないと考えるべき最良の理由は、彼が今、この戦争を始めるべきではなかったと理解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イランを破壊すると脅かす彼の忌まわしい威嚇的な投稿は、自らの譲歩を覆い隠そうとする試みに見える。彼は、戦争の再開が市場をパニックに陥れること、そして中東における「黄金時代」を称賛した「4次元チェスのプレーヤー」が、愚か者に見えるリスクを冒していることを自覚している。
イラン側にも、自制する理由がある。指導者たちが殺され続けているのだ。彼らは、戦争で亡くなった数千人を含む自国民のことなど、ほとんど気にかけていないが、電力網や輸送網の徹底的な破壊は、国の統治を困難にする。彼らはまた、制裁の解除を望んでいる。イラン政権は、交渉のテーブルでは時間が自分たちに味方すると考えるだろう。アメリカは、常に攻撃の態勢を整えたまま軍を維持することはできない。もし再び戦争が勃発するとすれば、それはイランが自らの持ち札を過信して調子に乗った場合だけだろう。
したがって、最も可能性の高い結末は、傷ついたイラン政権が権力にしがみつき、交渉で最大限の目標を求めて粘ることだ。イランには海軍も空軍も残っていない。ミサイルやドローンの多くを失い、使い果たした。それらをさらに製造するには、2万1000回を超える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攻撃によって、自国経済が数年も後退した事実に立ち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い。
トランプ氏はこれを「偉大な勝利」と呼んでいる。だが、戦争の最も説得力のある3つの目的、すなわち「イランを飼い慣らすことで中東をより安全かつ繁栄させること」、「政権を打倒すること」、「イランが核保有国になるのをきっぱりと阻止すること」において、ほとんど進展がないことを考えれば、それは勝利のようには見えない。
この戦争は地域の安全保障を損なった。戦争が始まる前、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代理人勢力である民兵ネットワークを部分的に解体していた。しかし現在、イランは湾岸諸国を攻撃し、ホルムズ海峡を通る船舶を封鎖することで、新たな影響力の源を確立した。イランは海峡の使用料を徴収しようとしている。トランプ氏はその収益を分配することさえ口にしている。湾岸諸国とその顧客たちは、航行の自由に対するこのような侮辱に恐らく抵抗し続けるだろう。しかし、苦しい闘いが待ち受けている。
産油国が海峡を避けるために新しいパイプラインを建設した後でも――それには数年の作業が必要だが――イランは重要インフラを攻撃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静かなオアシス」として自らを売り込んでいる湾岸諸国は、アメリカを信頼できるかどうか自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あるいは、自らもっと行動を起こすか、イランとの妥協点を見出すことで、自国の安全保障を再考すべきかもしれない。
トランプ氏が政権を倒したという弱々しい主張を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現体制は存続している。彼は、イラン人がすぐに抑圧者に対して立ち上がり、その手柄を独り占めでき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それは可能だが、政権が47年の歴史の中でかつてないほど不評だった開戦前よりも、今となってはその可能性は低く見える。アリ・ハメイニが倒れる中、政権は次世代への危険な移行に直面していた。戦争はその移行をもたらし、アリの息子、モジタバを即位させた。アリとは異なり、彼は名目上のトップに過ぎない。実権はイスラム革命防衛隊とその対立する派閥の手にある。彼らは皆、好戦的なナショナリストである。
そして、この戦争は核の脅威を悪化させたかもしれない。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インフラにさらなる打撃を与えたが、10発の核爆弾を作るのに十分な約400kgの高濃縮ウランは、今も核施設に埋もれたままである。トランプ氏はイランに対し、この「核の塵」を引き渡すよう要求している。イランは制裁解除を求めているが、将来の攻撃を抑止するために、それを爆弾製造に利用しようとする動機は高まっており、潜在的に地域の核拡散を招く恐れがある。それは悲惨な結末だが、それを阻止するためにトランプ氏や将来の大統領は、数年おきに攻撃を仕掛け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この戦争の証拠に照らせば、それを維持するのは困難だろう。
この紛争の設計者たちは、どのような立場に置かれているか。イスラエルが今日ほど強力な軍事力を行使したことはかつてなかった。しかし戦争は、軍事力で達成できることの限界と、その先制攻撃への渇望がいかに地域に恐怖と憎悪をもたらしているかを示した。多くのイスラエル人にとって、アメリカと共に対等に戦うことは大きな国民的誇りを呼び起こした。しかし、イスラエルが共和党の政治家から称賛を得ている一方で、現在アメリカ人の60%がイスラエルに否定的な見方をしており、昨年から7ポイント上昇している。これはイスラエルを弱体化させるものである。
トランプ政権下のアメリカには、さらに省みるべきことがある。かつてこの国は、軍事力と道徳的権威を一致させることで力を得ていた。しかし、その国の大統領がイラン文明を全滅させると脅すとき、言い換えれば大量虐殺を行うということだが、それは、道徳をあたかも弱さの源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いることになる。
トランプ政権の一部の人々は、アメリカが国際法やジュネーブ条約が窮屈であるかのように振る舞っている。それらの制約から解放されれば、より強力になれるというわけだ。しかしこの戦争は、「力は正義なり」という考えが数十年間の外交政策への冒涜であるだけでなく、誤謬であることを示した。イランにおいて、AIを軍事作戦に統合し、撃墜されたパイロットを救出し、低コストで優位性を確保するなど、アメリカの軍事的分野での卓越性は存分に発揮されたが、それは同時に深い問題を露呈させた。
この戦争は、アメリカが力の価値を過大評価しやすいことを示した。アメリカの工場は軍隊に迅速に補給することができないが、一方でイランは限られた武器で非対称戦争を戦い抜いた。過剰なテストステロン(雄性ホルモン)は、「殺傷能力」と「勝利」を混同する無残な判断を招く。戦略なき圧倒的な火力は、アメリカの力を削ぐだけである。
イランには邪悪な政権があるが、正義の戦争というものは、暴力が必要な最後の手段であるという冷静な判断に基づかなければならない。代わりにトランプ氏は、イランを自らの虚栄心を満たすためのプロジェクトとして扱い、アメリカの強さがあれば、攻撃を選択したことの結果を考え抜く責任から免除されると考えた。「力」だけでは正義にはならない。時として、それは勝利をもたらすことさえ出来ないのである。(“Donald Trump is the war’s biggest loser”, ‘There is a reason he wants an exit from Iran’, The Economist, April 9, 2026)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