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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혁명로선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리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3대혁명에 관한 리론이다.
3대혁명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우리 당이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전략적로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3대혁명로선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를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입니다.》
3대혁명로선의 전략적지위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이라는데 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3대혁명로선에 관통되여있는 정신은 자기 힘으로 자기 나라 혁명을 완수하는 철저한 자주정신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이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하고 사대와 교조에 물젖어 남의 식, 남의 풍에 놀게 되면 정신적불구자가 되게 되며 나라의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수령을 중심으로 당과 인민대중이 굳게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룬 나라,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에 대한 믿음,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되는 나라만이 전도가 양양한 나라이다.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
력사적으로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주체조선의 위대한 변혁은 철두철미 3대혁명으로 이룩한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우리 국가의 모든 기적은 다름아닌 3대혁명로선의 승리이다.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3대혁명의 기치를 들지 못하였다면 자기 운명을 자기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영웅적인민의 탄생도, 빈터우에서 기적의 나라로 솟구친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도 생각할수 없었을것이며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전대미문의 도전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재를 상상조차 할수 없었을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오늘의 현실은 3대혁명로선의 절대적가치를 더욱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공화국의 위상에 맞게 사람들의 기품과 인격을 높이며 국가경제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것과 함께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대과제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사람들의 변화와 발전, 개명을 전제로 하며 이것은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3대혁명로선은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합법칙성에도 맞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지향에도 맞으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그 진리성과 우월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혁명로선이다.
3대혁명로선의 변혁적의의는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불멸의 전투적기치라는데 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며 우리 당이 구상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는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의 3대혁명화이다.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목표를 점령하여야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3대혁명수행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이다.사상혁명의 용광로속에서 광범한 군중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독창성과 과학성,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파악하고 당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게 된다.이 과정에 사람들은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진짜배기혁명가로 준비하게 된다.온 사회가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칠수록 맞다드는 시련과 난관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주체적힘은 비상히 증대되게 된다.
기술혁명은 생산자대중을 현대과학기술의 주인으로 키우며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장성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비상히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기술혁명을 힘있게 다그칠수록 사람들이 지식형의 근로자로 준비되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와 설비의 현대화가 적극 추진되게 된다.해당 부문, 해당 단위는 물론 전국적범위에서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고 생산력을 빨리 발전시키며 경영과 생산활동의 과학화를 적극 실현하여 국가경제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비결은 기술혁명수행에 있다.
우리는 도덕과 문화적면에서도 가장 우수하고 발전된 나라인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투쟁이 있는 곳에 랑만이 있고 랑만이 넘치는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는 법이다.누구나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품성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락천적으로 살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철저히 확립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덕, 미풍의 소유자가 될 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끝없이 가속화되게 된다.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데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전문 보기)
서방세계에서 우심해지고있는 이주민박해행위
서방나라들에서 이주민박해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대다수 정당들과 정객들의 배타적인 선동행위가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서방세계에서 많은 정당들은 이주민들을 자국에서 격화되는 사회적모순의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희생물로 삼고있다.《이주민들은 나쁜 유전자를 가지고있다.》, 《이주민들이 늘어나기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고 범죄가 성행한다.》 등의 허위정보를 류포시키고있다.이주민들이 국가의 안전에 있어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을 대대적으로 추방하고 가정분리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정객들도 있다.지난해 유럽의회선거에서는 극단적인 이주민정책을 표방하는 정당들이 과반수의석을 차지하였다.일부 나라들에서는 이 신극우익세력이 기존정치구도를 변화시킬만큼 주류적인 정치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이주민박해행위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서방나라들에서 다 일어나고있다.하나의 사회적흐름으로 되고있다.
지난해 7월말 영국의 잉글랜드서북부지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칼부림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그런데 사회교제망을 통해 범죄자가 급진적인 이슬람교이주민이라는 허위정보가 류포되는 바람에 이 나라 곳곳에서 이주민들을 겨냥한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한편 지난해말 미국의 뉴욕시에서는 3명의 괴한이 2명의 이주민청소년에게 영어로 말할줄 아는가고 물어보고는 모른다고 대답하자 무작정 칼부림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올해에도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있다.2월 4일 스웨리예의 외레브로에 있는 이주민들을 위한 교육시설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0여명이 사망하였다.
9월 20일 네데를란드의 헤그에서는 수천명이 이주민정책을 더욱 엄격히 실시할것을 요구하면서 폭력적인 시위를 벌리였다.그통에 거리가 란장판으로 되였다.
이주민들에 대한 박해가 제일 우심한 나라는 미국이다.이 나라에서 이주민들은 가장 비인도주의적인 대우를 받고있다.일명 《비밀감옥》으로 불리우는 이주민구류시설들이 그 본산이다.이주민들은 우선 이곳에로의 이송과정에 심한 고통을 받고있다.식사는 고사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며 위생실에도 가지 못한다.
구류시설에 도착한 후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는다.
연약한 이주민어린이들의 처지가 제일 비참하다.정부가 그들을 《타당한 심사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에게 넘겨준것으로 하여 2018년부터 2023년 9월까지의 기간에만도 32만명이 행방불명되였다.전문가들은 그들중 대다수가 강제로동과 성매매를 강요당하고있는것으로 보고있다.
이주민어린이들은 매우 위험한 작업에 동원되고있다.
2021년이래 미국의 30개 주에서 소년로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약화시키는 법안이 제출되거나 채택되였다.
2024년에만도 11개 주에서 소년로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취소시킬데 대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거나 채택되였다.
최근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 판무관은 주요서방나라들에서 정치가들이 외국인에 대한 배타주의를 부추기고있는것이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적의는 언제나 존재하고있다.그에 대항하는것이 정치가들의 임무이지만 유감스럽게도 배타주의를 부추기는쪽으로 기울어지고있다.》라고 개탄하였다.
이주민들에 대한 박해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현실은 말끝마다 《인권》을 운운하는 서방나라들의 위선적정체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의 국기는 인민의 생활속에 더 높이 휘날린다 언제 어디서나 국기를 바라보며 애국의 의지를 백배해가는 인민의 모습에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상이 비껴있다
오늘 우리의 존엄높은 국기는 사회주의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크나큰 자긍심,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의지를 백배해주며 창조와 로동으로 보람넘치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더욱 높이 휘날리고있다.
수도와 지방, 공장과 농촌, 북변의 두메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이 땅 어디서나 펄펄 휘날리고있는 우리의 국기를 바라보며 애국의 의지를 백배해가고있는 인민의 모습이야말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특유의 숭엄한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고있다.공장과 농촌, 학교들의 국기게양대에서 세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며 새날의 맹세를 다지고 승리와 영광으로 나붓기는 국기앞에서 하루사업을 총화짓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 땅 어디서나 볼수 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방적종합직장 청년정방직장 로동자 리정화동무는 아침해빛에 더욱더 눈부시게 빛나는 우리의 공화국기를 우러르며 출근길에 오를 때면 《한없는 긍지가 끓어 가슴펴고 노래하네 국기는 우리의 영광 영원한 우리 미래》라는 노래구절이 저절로 나온다고 하면서 더 큰 생산성과로 찬란한 우리 국기에 진한 빛을 더해주겠다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과학기술학부 연구사 박사 부교수 심경호동무는 창공높이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볼 때마다 자신이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혁명인재육성사업에 헌신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함경남도려단 대대장 김광남동무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의 이르는 곳마다에 펄펄 휘날리는 공화국기들은 완공의 보고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맞이하려는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고있다, 지금 우리 대대의 전체 돌격대원들은 승리의 기치인 공화국기를 맨 앞장에서 펄펄 휘날리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에 안길 그날을 향해 하루계획을 200%, 300%로 넘쳐 수행하면서 내달리고있다, 국기가 우리의 정신력의 원천,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새집들이경사와 풍년결산분배의 기쁨으로 련일 흥성이는 농촌마을들에서도 국기를 우러르며 조국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새겨안는 농업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자랑찬 실체로 훌륭히 전변된 배천군 역구도농장의 한 농장원은 포전에서는 관리위원회청사에 나붓기는 국기를 보며 일손을 다그치고 새로 입사한 집에서는 창문가에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보며 조국의 고마움에 대하여 깊이 새겨안게 된다, 시련의 날에나 평범한 날에나 변함없이 우리를 품어안아주는 조국이 있어 인민의 행복이 나날이 꽃피는것이 아니겠는가고 하면서 더 많은 알곡증산성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할 결의를 토로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희한한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무산군 독소농장의 한 농장원도 집에서 포전까지 오가는 길에 있는 학교의 앞마당에 언제나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보느라면 성스러운 국기아래 우리가 살고 우리의 미래를 맡기고 산다는 격정에 정말 생각이 많아지군 한다고, 이 엄연한 현실을 대할 때마다 나의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일을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였다.
성스러운 국기아래 나의 직장, 나의 기대, 우리 자녀들의 학교가 있다고 생각하면 나의 일터는 곧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는 말의 참뜻이 뜨겁게 가슴에 마쳐와 일을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다고 한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한 로력혁신자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아침일찍 운행길에 나서서 수도의 거리를 달리느라면 곳곳에서 펄럭이는 수많은 국기가 보이는데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 기발들로 하여 거리가 더 환해지는것만 같고 나의 운행길이 더 보람차게 여겨진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은 련못무궤도전차사업소의 한 운전사의 고백을 통해서도 국기는 인민의 생활속에 더 깊이 자리잡고있으며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소중히 안겨들고있음을 잘 알수 있다.
국기에 대한 인민의 사랑의 감정은 단순히 그 아름답고 눈부신 자태에 대한 감탄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조국의 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 귀중한 청춘시절도,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후회없이 바쳐갈 인민의 애국의 의지로 더욱더 승화되고있다.
당의 호소에 기적적인 세멘트증산의 불길로 화답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구내에서 항상 펄펄 휘날리는 국기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앞에 지닌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며 뜻깊은 10월에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성과를 보다 확대해나가고있다.
평남탄전의 탄부들도 몸은 비록 천길지하막장에 있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펄럭이는 국기가 있어 마음든든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성실한 땀과 노력, 자기들이 창조하는 기적과 위훈으로 우리 국기의 펄럭임을 더욱 거세차게 하려는 일념 안고 맹렬한 생산투쟁을 벌리고있다.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하여 풍요한 들판에 공화국기를 새긴 남다른 자랑을 안고있는 재령군 삼지강농장과 안악군 오국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창공높이 휘날리는 국기가 자신들의 마음속에 펄펄 휘날리고있는가라는 물음을 스스로 제기하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국기를 바라볼 때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념선서를 하신 만수대의사당의 공화국기가 어려와 국가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하여 더욱더 헌신할 각오를 가지게 된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며 나의 사무실에는 탁상국기가 놓여있고 창밖을 내다보면 국기게양대의 국기가 휘날리고있어 더욱더 마음의 신들메를 조이게 된다고 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 국기앞에 서면 자연히 《우리 나라》라는 마음속부름을 스스럼없이 터치게 된다고, 그래서 더욱더 내 나라를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갈 신념을 굳힌다고 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하여 모든 공민들이 성스러운 국기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순결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이 땅 어디서나 펄펄 휘날리고있는 우리의 국기는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총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열, 애국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전문 보기)
동해명승의 눈부신 전변과 더불어 길이 빛날 화폭 사진전람회《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돌아보고
지금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사진전람회가 개막된 때로부터 전람회장을 찾는 사람들의 수는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다.
우리 조국의 동해명승인 명사십리의 모래불우에 어떻게 인민의 문화휴식터가 훌륭히 일떠서고 행복의 인파십리가 펼쳐지게 되였는가를 커다란 감동속에 보여주는 이번 사진전람회가 사람들에게 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거룩한 자욱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다!
전람회장의 곳곳에서, 참관자들모두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이 강렬한 격정을 뜨겁게 안아보며 우리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앞에 이르렀다.
2018년 8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전반적거리형성을 예술적으로 세련시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이였다.
례년에 없는 고온이 기록되던 바로 그때 뜨겁게 달아오른 모래불우에 서시여 건설과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쏟아지는 땡볕에 너무나 달아올라 건설자들도 선뜻 발을 들여놓지 못하던 모래불, 지금은 그 모래불우에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해가림막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지만 그때에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 그늘 한점 지어드릴만한 해가림막도 없었고 해풍에 날리는것은 모래먼지, 험한 건설장의 흙먼지뿐이였다.
불과 석달전에 돌아보신 건설장이건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8월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곳을 찾으시여 고층건물들을 이미 건설해놓은 건물들사이에 드문드문 더 박아넣어 건물들사이의 예술적호환성을 보장하는 문제를 비롯한 묘안들을 가르쳐주시였으니 저 십리모래불을 열백번 걷는다 한들 그이께서 기울이신 헌신과 로고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인민들에게 세계최상의 해양공원을 기어이 안겨주실 강렬한 숙원과 끝없는 사색을 그 십리모래불에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 역시 참관자들모두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우리가 행복과 기쁨에 겨워 무심히 바라보던 명사십리의 모래불이 얼마나 뜨거운 헌신의 만단사연을 안고있었는지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비단 사회과학원의 일군인 류만혁동무 한사람만의 심정이 아니다.
2018년 10월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면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 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수 없다시던 그이의 말씀을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보는 참관자들이다.
2019년 4월의 그날에도 건설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리용자들이 편리하게 유보도, 궤도전차로선, 자전거도로를 잘 형성하고 축전지차도 많이 만들어 보내주며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알수 있게 건물들과 곳곳에 야외시계들을 설치해줄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는가.
때는 4월이였지만 아직은 랭기가 서린 쌀쌀한 바다바람이 불어치고있었다.하지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바다바람을 기꺼이 맞으시며 모래불우에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고 또 새기시였다.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꽃이 끝없이 만발할 래일을 앞당겨오실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뜨겁게 실려있던 그날의 자욱자욱,
그 사연깊은 해안가에 지난해 7월에는 우리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천막회의장이 세워졌었다.
그 류다른 회의장에서 협의회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숭엄히 우러르느라니 봉사운영능력과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따져보고 그에 기초하여 봉사단위들을 선정하며 지금부터 운영준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인민을 위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손색없이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었다.
이렇듯 끝없는 사색과 심혈, 헌신과 로고가 그대로 기초가 되고 기둥이 되여 멋들어지게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이다.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열과 정, 헌신과 로고가 열매를 맺어 진정한 국보급해안관광도시가 조국의 재부, 인민의 재부로 솟아나게 된것이다.
2025년 6월 력사적인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인민의 해양공원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한 감개함을 절절히 피력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참관자들 누구나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세상에는 제나름의 멋을 자랑하는 수많은 관광지들과 문화휴양지들이 있지만 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처럼 다름아닌 인민의 문명을 위해 일떠선 희한한 관광도시가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우리가 누리는 새 문명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리상과 열화의 사랑이 안아온것이여서 그 무엇에도 대비할수 없습니다.》
《저 명사십리에 깔린 모래알은 세여볼수 있을지 몰라도 이 해안관광도시건설에 어린 원수님의 천만고생과 헌신은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정말이지 우리들만큼 복받은 인민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곳을 돌아보는 참관자들 누구나 이런 마음속진정을 안고 뜻깊은 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선뜻 걸음을 떼지 못했다.
명사십리의 변천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의 려정이 얼마나 고귀한 결실로 이어졌는가를 생동한 화폭으로 펼치고있어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람들 누구나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는 사진이 있었는데 그것은 해안관광지구가 건설되기 전과 건설된 후의 명사십리의 모습을 극명한 대조속에 보여주는 사진이였다.
솔숲에 백사장, 동해의 푸른 물이 전부였던 명사십리가 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이 꾸려져있고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안겨줄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도 갖추어진 세계적인 해안관광지로, 천하제일절경으로 변모되였음을 보여주는 명화폭이였다.
문득 십리에 펼쳐진 하얀 모래불, 붉게 핀 해당화와 푸른 소나무, 동해의 맑은 물만으로도 명승이라 불리우던 이곳 갈마반도를 오늘에 와서는 과연 무엇이라 불러야 할가, 명승이라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는가 하는 생각이 가슴을 두드렸다.
그러느라니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라는 글발이 보다 새로운 의미로 우리의 눈에 안겨왔다.
진정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에 받들려 갈마반도는 로동당시대의 명승으로 다시 태여난것 아닌가.
전시된 사진자료들이 그것을 확증해주고있었다.
사람들 누구나 경탄을 금치 못하는 호텔과 려관, 민박숙소들, 웃음바다 굽이치는 해수욕장과 누구나 즐겨찾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봉사시설들…
우리의 눈앞에는 이 세계최상의 해양공원에서 새 문명, 새 생활의 기쁨을 한껏 맛보는 평범한 인민들의 행복상이 산 화폭으로 생동하게 펼쳐졌다.
누리게 될 행복과 문명에 대해 그려보는가 뻐스안에서 서로서로 기쁨을 나누는 관광객들, 망망하게 펼쳐진 동해의 푸른 물에 몸을 잠그고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 모래터배구에 여념이 없는 청장년들과 이채롭게 일떠선 유희오락장소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
어느것 하나 무심히 볼수 없고 감동없이 새길수 없는 순간들이였지만 그가운데서도 하나의 화폭이 우리의 심중을 세차게 울려주고있었다.
명사십리의 하얀 모래불에 무수히 찍히는 관광객들의 발자욱,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이 찍혀진 그 십리모래불에 오늘은 인민의 행복의 자욱이 끝없이 새겨지고 또 새겨지고있으니 정녕 우리 인민은 얼마나 복받은 사람들인가.
저 행복의 발자욱들이 세세년년 이어지듯이, 동해명승 명사십리가 영원하듯이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화폭들은 인민의 마음속에 불멸할것이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마음은 마냥 달아올랐다.
그러는 우리의 눈앞에 노래 《친근한 어버이》의 가사가 안겨들었다.
…
창창한 우리 앞날 열어주시네
더 좋은 우리 행복 안아오시네
한없이 은혜로운 그 손길 잡고
더 밝은 미래로 가네
…
그렇다.
노래에도 있듯이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손길에 이끌려 보다 큰 새 행복, 보다 높은 새 문명에로 가고있는것이다.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 제일 첫자리에 있는 노래, 이 민심의 열창을 마음속으로 들으며 우리는 전람회장을 나섰다.(전문 보기)
자살대책백서에서 드러나는 반인민적사회의 암담한 전망
《물질적번영》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요란한 광고와는 판이하게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이 나라에서 자살은 일상다반사로 되였다.언론들은 늘 자살사건에 대해 보도하고 통계를 내면서 이러한 추이가 계속되면 자살자수에서 일본이 세계최고기록을 낼수 있다고 경종을 울리며 그를 막기 위한 시급한 대책을 세울것을 호소하고있다.
자살이 《전통》, 《문화》라는 개념과 뗄수없이 이어져있다는것은 일본에서 그것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문제로 되고있는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정객들도 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하고있다.그래서인지 그들도 해마다 그 원인을 찾는다, 대책을 세운다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다.
얼마전에도 각료회의에서 2025년판 자살대책백서를 발표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젊은 세대의 자살률이 의연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특히 소, 중, 고등학교학생자살자수가 1980년이후 최고를 기록하였다는것, 원인은 그 무슨 약의 과잉섭취나 건강심리,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다는것이다.
하기에 그들이 내놓은 대책이라는것은 사회전체가 달라붙어 자살을 막는다는것을 법에 명기하고 또 모든 사람들의 걱정과 심정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길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는것이다.말하자면 자살자들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강한 번민속에서 허덕이다가 우울증에 빠져들고 나중에는 목숨을 버리기때문에 그것만 방지하면 능히 자살건수를 대폭 줄일수 있다는것이다.
일본의 정객들은 쩍하면 《자살대책지원쎈터》, 《목숨을 구제하기 위한 자살대책추진쎈터》 등을 찾아다니며 불안이나 고민거리를 혼자서 걸머지지 않도록 그리고 주저함이 없이 터놓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 상담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희떠운 소리를 해대고있다.
《부자구락부》라고 하는 7개국집단에서 10대-20대의 자살률이 제일 높은것으로 알려져있고 만연하는 각종 범죄와 사회악으로 민심의 지탄에 시달리고있는 정부의 고충을 념두에 둘 때 별로 이상한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 우울증이나 번민을 없앨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정객들의 말대로 한다면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느낄수 있도록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애로를 겪는 젊은이들을 도와주는 등의 활동이 사회적풍조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인데 절대로 그렇게 될수 없다.
극단한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고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만연하는 일본에서는 평등과 호상협조에 대해 상상조차 할수 없다.사람들의 경제생활에서의 극심한 차이와 불평등이 일본의 진면모이다.
자본가들은 정부의 지지비호밑에 경영난과 기업손실을 막는다고 하면서 쩍하면 해고바람을 일구고있다.많은 사람들이 실업자대렬에 들어서고있다.젊은 실업자들, 대학졸업증을 가진 실업자들이 늘어나고있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대학졸업생들의 취업률은 날이 갈수록 계속 떨어지고있다.대학생들은 졸업전부터 일자리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고있으나 대부분은 졸업후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그대로 실업자로 굴러떨어지고있다.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더 말할것도 없다.
가장 초보적인 로동의 권리마저 잃고 생활에 대한 좌절감과 정신적허탈감에 빠진 청년들은 앞날에 대한 아무런 리상과 포부도 가지지 못하고 우울증에 걸려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일본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지난 6월에도 혹가이도에서 직업을 잃은 20대의 부부가 자살을 기도하였으며 오사까에서도 역시 20대의 부부가 자식들과 함께 목숨을 끊었다.
아마 그들도 단란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랐을것이다.하지만 사회제도가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소, 중, 고등학교학생자살자수가 늘어나고있는것도 마찬가지이다.자포자기상태에 빠진 부모들은 제 자식들마저 시끄러워하며 마구 학대하고 내쫓고있다.학교에서는 교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행위를 일삼고있다.결국 학생들은 고민거리를 안고 모대기다가 목숨을 버리고있다.
일본에서 좀처럼 줄지 않고있는 자살의 원인은 바로 사회제도자체에 있다.
일본당국이 해마다 발표하는 자살대책백서는 이 나라의 암담한 전망을 그대로 예고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경쟁바람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바람속에 날에날마다, 시간마다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고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이전하면서 전체 인민이 다같이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과감히 전진해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
이는 온 나라에 사회주의경쟁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을 증산투쟁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입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난 8월말 지방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이 진행되던 날에 있은 일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그날 사업소에 꾸려진 제품전시실과 과학기술보급실, 종합조종실, 밥조개 및 다시마가공장, 부두 등을 돌아보시면서 양식업의 수익성과 효용성을 제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동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수준을 개선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자면 군당위원회와 사업소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지니고 과학적인 지도와 책임적인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신포시와 락원군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배우며 부단히 혁신해나가야 한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기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사의 갈피들에 새겨진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경쟁, 집단적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이룩한것이였다.페허우에서 날아오른 천리마도 집단적경쟁속에서 태여났고 고난의 행군시기에 마련된 부강과 번영의 소중한 밑천도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속에 다져진것이였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고조되여온 집단적경쟁이야말로 우리가 다같이 발전하고 더 높이 비약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우월한 방법이라는 진리가 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새겨지였다.
하기에 그날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배우며 부단히 혁신해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기며 락원군과 신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우리 인민모두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더욱 세차게 일어번질 경쟁바람과 더불어 새 생활, 새 문명이 끊임없이 창조될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그려본것 아니던가.
지금도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온 나라에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을 위한 경쟁의 불바람이 일어번지도록 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련포온실농장의 남새바다를 그려보느라면 남새품종을 더욱 늘이고 온실면적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등 남새생산과 경영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며 중평온실농장과 생산경쟁을 벌리면서 실지 함경남도인민들이 덕을 보는 농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깊은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의 일군들을 만나보면 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수도의 이름난 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는 공장일군의 결의를 들으시고 그 각오가 좋다고, 응당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과 당당히 맞서보겠다는 말은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하시며 격려해주시였다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전해듣게 된다.
지금도 수많은 단위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펴주신 경쟁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끊임없이 열리고있는 전시회, 품평회들에서 활기를 띠고 전개되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도 경쟁바람이 어떤 전변을 안아오고있는가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혁신과 발전을 지향하는 분위기를 세우고 누구나 집단적경쟁에 참가하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갈 때 더욱 휘황찬란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사회주의경쟁을 투쟁과 발전의 강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천만인민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장엄히 펼쳐진 오늘 우리 혁명앞에는 참으로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으며 그 모든 과업들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확신성있게 수행해나갈수 있는 방도는 사회주의경쟁열풍, 집단적경쟁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해 강조하시며 친히 단위들사이의 경쟁도 조직하여주시는것이다.
몇몇 단위나 일정한 부문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어디서나 서로 경쟁하며 끝없이 분발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건설위업이 확고한 상승궤도에서 순간도 멈춤없이 전진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온 나라에 세차게 일고있는 경쟁바람,
정녕 그것은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이 안아온 비약의 불바람이고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혁명의 불바람이 아니랴.
그 누가 절대로 흉내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으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더욱 분발하고 서로 돕고 이끌며 전진한다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력사의 진군길을 힘차게 걸으며 우리 인민이 실체험으로 간직한 진리이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지가 떠올린 빛나는 결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에 따라 산림복구가 개시된이래 각지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일떠서고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으며 1만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산림복구사업이 개시된 때로부터 지난 11년간 각지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일떠서고 전국적인 나무모생산은 2배이상 장성하였으며 수십만정보의 산열매림을 포함한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다.또한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1만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고 림농복합경영방법과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들의 적극적인 도입으로 산림토지의 리용률도 훨씬 높아지는 등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이 자랑찬 현실은 가장 숭고한 조국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고귀한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만들어 조선은 결심하면 반드시 한다는것을 현실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고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이듬해 2월에는 력사적인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산림조성사업에서는 일대 혁신이 일어났으며 전국도처에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인민군대의 양묘장이 우리 나라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건설되고 강원도와 함경북도에 년간 2천여만그루의 생산능력을 가진 도양묘장들이 새로 보란듯이 일떠섰다.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도 로력절약형, 토지절약형의 도양묘장들이 산림복구의 강력한 병기창으로 손색없이 건설되였다.이렇게 마련된 도양묘장들에서 생산되는 나무모만 해도 한해에 2억그루가 넘는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도 튼튼한 나무모생산기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변모되였다.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의하여 일떠선 산림기자재공장에서는 각종 규격의 수지경판과 나무모용기, 해가림발을 비롯한 산림기자재들이 생산되여 전국의 양묘장들에 보장되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양묘장들이 국가망과 련결됨으로써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성과들이 신속히 보급되는 속에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도 한해가 다르게 계속 높아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을 건설할데 대한 문제, 좋은 수종의 나무종자확보와 선진적인 나무모기르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나무모들이 병충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며 지방양묘장들을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도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시, 군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는 끊임없이 강화되여 나무모생산량은 해마다 늘어났고 그 어느 단위에서나 자체의 양묘장을 꾸려놓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 경쟁적으로 전개되였다.그리하여 전국적인 나무모생산은 산림복구시작전에 비해 2배이상 장성하게 되였다.이것은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실현을 위한 투쟁성과를 보다 확신성있게 담보해주었다.
산림복구를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수사업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때로는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되였던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만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양묘장에서 키운 나무모를 다른 곳에 옮겨 일정하게 자래운 다음 산에 심을데 대하여서도 일깨워주시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특히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신 그날에는 식수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이라는 고귀한 뜻을 천만의 가슴마다에 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산림복구사업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림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으며 한그루, 한그루를 정성다해 심었고 심은 후의 비배관리도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알심있게 하면서 산림자원을 계속 늘여나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산림을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경제적가치에 있어서나 환경보호적기능에 있어서 높은 수준에 이른 귀중한 인민의 재부로 만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산림조성을 해도 산사태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하며 혼성림도 나무들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망성있게 조성해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면서 실지 쓸모있는 산림이 조성될수 있게 하시였다.경제적가치가 큰 좋은 수종의 나무들로 모든 산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과감히 전개하도록 하시였다.
당의 뜻대로 전국적범위에서 실지 쓸모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들이 진지하게 연구도입되였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기후풍토는 물론 경영목적에도 부합되는 주요수종들과 산열매수종들로 혼성림을 조성하여 단위면적당 산림의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는 원칙에서 산림복구사업이 심화되였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 산림연구원에서는 시범단위로 정해진 10개 시, 군수유나무림사업소의 근 2천정보 수유나무림에 대한 우량품종가지접을 결속하고 맛이 좋으면서도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밤나무모를 생산하여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다.또한 우리 식의 잣나무림조성기술과 우량품종의 비타민나무모생산방법 등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들을 련속적으로 연구완성하고 해당 지역들에서의 도입사업을 적극 방조해주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각지에서의 경제림조성사업은 뚜렷한 목적지향성을 가지고 보다 활력있게 진척되여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의 산열매림이 새로 조성되였다.이것은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또 하나의 담보로 되고있다.
온 나라에 산림복구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에서도 사상전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전후시기에 천리마운동을 벌린것처럼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산림복구사업에서는 애국주의가 높이 발휘되였으며 그 과정에 문덕군과 태천군이 첫 모범산림군칭호를 쟁취하고 1만여개의 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큰 은을 내고 산림병충해막이가 전군중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추진되는 등 산림보호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이 이룩되고있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고 힘차게 용진하여온 산림복구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아보며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목표달성에로 향한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실현에 이바지하는 강력한 병기창들
본사기자 찍음
결사관철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모든 과업들을 빛나게 완결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날이 갈수록 비상히 고조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 10만t의 화력탄예비를 더 조성할것을 궐기하고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며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고 농업부문에서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농사결속에 총매진하고있으며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마다에서 전변의 시간표를 앞당겨오기 위한 격렬한 창조대전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료원의 불길마냥 타오르는 혁신과 증산의 거세찬 불길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만이 지펴올릴수 있는 충성과 애국의 봉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당 제8차대회이후 이 땅에서는 창당이래, 건국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대변혁, 대기적들이 무수히 창조되였다.
사랑하는 우리 수도 평양이 년년이 구름을 뚫고 솟구치며 일떠서는 현대적인 새 거리들로 하여 더욱 웅장화려한 도시로 변천되였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났으며 교육과 보건, 과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쇄신이 일어났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은 사상초유의것이였지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는 건국사에 특기할 사상최고의것이였다.
하지만 이 모든 기적과 변혁들보다 더 큰 성과는 당결정집행에 림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자세에서의 변화이고 투쟁기풍과 창조본때에서의 일대 혁신이다.당결정집행을 자기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함에 삶의 지향과 목표를 일치시키는것이 전사회적인 풍조로 비상히 승화되였기에 미증유의 난관속에서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5개년계획수행의 한해한해가 위대한 승리와 변혁의 해로 눈부시게 전환될수 있었다.오늘 우리 당이 5개년계획의 승리를 굳게 믿고 계획하는 모든 사업들에 확실한 자신심을 가지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결정을 신성히 대하며 그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고있기때문이다.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과 불굴의 정신력이 있기에 5개년계획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은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이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없이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줄기차게 나아가게 하는 활력소이다.
당결정집행에서 중도반단이나 래일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당의 구상실현을 자기의 리상으로 삼고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사상관점이고 혁명적자세이다.당결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조월이나 미결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우리 인민은 시련이 가증되고 성과가 증대될수록 지칠줄 모르는 투지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계획대로 추진해왔다.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당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언제나 일치했던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이 오늘의 우리 세대에 의해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각인시킨 나날이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걸음을 내짚던 그때 우리가 그려보았던 모든것을 초월하고있다.하지만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자면 아직 결속, 마무리해야 할 사업들이 적지 않다.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잘하는것은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지금까지의 성과가 5개년계획완수에로 확고히 이어지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이제 남은 투쟁기간의 분투와 실적에 의하여 좌우된다.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을 초월하는 책임적인 노력과 줄기찬 분투는 당결정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각오와 립장의 발현이다.결사관철의 정신이 부족한 사람은 승리와 성과에 도취되여 답보하게 되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동면하게 된다.자만과 자찬, 안일과 해이가 생겨나면 사명과 책임, 각성이 밀려나는 법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5개년계획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하여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으로 공격기세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고있다.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결사관철의 정신에는 위대한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하루빨리 드리려는 고결한 충의심이 맥박치고있고 자기 힘에 대한 믿음으로 도전하는 모든것을 이겨내려는 배짱과 담력이 응축되여있으며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혁명적인생관이 비껴있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오늘의 하루하루, 일각일초가 끊임없는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수놓아지고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한 든든한 발판으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당결정을 결사집행하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 뿌리를 두고있다.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감하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더 밝은 미래를 당겨오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결사관철의 정신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줄기찬 투쟁에 의하여 5개년계획은 빛나게 완수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은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혁명과업들을 가장 완벽한 성공작으로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당대회가 밝힌 웅대한 투쟁강령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가장 과학적인 전략전술이다.당대회결정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미결점이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획기적전환이 있고 국력제고와 국익수호, 국위선양이 있다.당결정집행에서 정확성, 완벽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보장, 국가의 부흥발전, 인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여있는 사활적문제이다.
당결정집행정형을 항상 돌이켜보며 놓친것은 없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따져보면서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아 부단히 대책해나가는것이 5개년계획수행기간에 더욱 체질화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이다.당결정집행에 만전을 기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일떠세운 자력의 재부, 창조의 기념비들마다에도 어려있고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들마다에도 비껴있다.초소와 임무는 서로 달라도 당결정집행에 림하는 자세와 태도에서는 하나와 같은것이 우리 인민이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고있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변천되고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고있는것이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당앞에 다진 결의목표를 조항별로 따져가며 철저성, 완벽성을 보장하는것이 전사회적인 기풍, 시대의 숨결로 비상히 승화될것을 요구하고있다.훌륭한 결속과 완벽한 마무리로 5개년계획을 마감지어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어디서나 고도의 책임의식을 견지하며 당결정집행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이것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결속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더욱 철저히 구현하여야 할 원칙이다.
날자나 맞추고 무엇인가 해놓았다는 소리나 듣기 위한 형식주의, 요령주의적일본새는 당이 준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집행하려는 우리 인민의 사업기풍과 인연이 없다.5개년계획수행의 성패가 달려있는 이 시각 눈치놀음, 멋따기는 절대금물이다.당결정들을 당앞에 다진 맹세대로,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제때에 어김없이 완벽하게 집행하는 사람이 혁명이 요구하는 진짜충신이고 참된 애국자이다.당결정집행에서 《적당히》, 《이쯤하면》이란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으로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날까지 고심하고 고민하며 분투할 때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은 끊임없이 증대되고 충성과 애국의 피땀으로 마련된 고귀한 결실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더 줄기차게 떠밀것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런 불굴의 정신을 지닌 인민이 떠받드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결정집행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다시금 깊이 명심하고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숭고한 혁명적의리속에 빛나는 영생의 모습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충신들의 값높은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신 하많은 이야기들이 아로새겨져있다.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 못잊을 사실들가운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세계에 떠받들려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에 당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충신들의 모습이 유화작품으로 형상되여 전시되게 된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사업을 일상적으로 진정을 담아 하여야 하며 혁명의 길에서 먼저 떠나간 렬사들과 전우들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변함없이 지켜야 합니다.》
2022년 10월 1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당시)창립 75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모시고 창립일을 경축하는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혁명학원학생들의 분렬행진을 기쁨속에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며 이곳 중앙홀에 혁명학원출신 일군들의 사진을 게시하는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만경대혁명학원 혁명사적관에 한생을 당과 운명을 함께 하고 수령보위, 혁명보위의 한길에서 중추적역할을 한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전시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당과 운명을 함께 하고 수령보위, 혁명보위의 한길에서 중추적역할을 한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
이들모두를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 그리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음걸음은 그대로 당과 수령께 자기 운명의 피줄을 잇고 오로지 우리 혁명의 강화발전을 위해 투쟁한 열혈충신들의 정신과 위훈을 더욱더 빛내여주시려는 뜨거운 사색으로 이어지였다.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연설을 할 때 호명한 당과 정부의 중진간부들과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을 유화로 형상하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뇌리에는 방금전 그이께서 학원창립과 관련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한명한명 추억하신 충신들의 이름이 되새겨졌다.
혁명학원출신들가운데는 연형묵, 박송봉, 심창완, 김영춘동지를 비롯하여 당에 끝없이 충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한 충신들이 수없이 많다고, 현철해동지도 다름아닌 만경대혁명학원출신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들이야말로 힘들 때에도, 어려울 때에도 오직 당과 수령만을 믿고 혁명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다 바쳐 우리 국가, 우리 군대의 장성을 힘있게 추동한 참된 혁명전사들이였다.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혁명사적관중앙홀에 전시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그들은 한생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생사운명을 함께 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동지들이라고, 그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중앙홀에 전시하여 그들이 항상 수령님을 우러르게 하면 더없이 좋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하지만 일군들은 그때까지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왜 유화작품에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는지 다는 알지 못했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각지에 있는 혁명사적관들에 우리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일군들의 모습을 유화작품으로 형상하여 전시하기 위한 사업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관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였던 혁명전사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전시하는 사업은 우리 혁명의 장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다시말하여 주체혁명의 원피줄기를 이어놓기 위한 진짜 중차대한 사업이다.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일군들의 온몸을 휩싸안았다.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충신들의 공적을 영원히 빛내이는 사업을 이토록 혁명의 장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주체혁명의 원피줄기를 이어놓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것이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가르치심에 따라 그후 충신들의 유화작품이 만경대혁명학원 혁명사적관의 중앙홀에 전시되였다.
현철해동지, 연형묵동지, 박송봉동지, 심창완동지, 김영춘동지, 위창진동지, 김강환동지, 김봉을동지, 리용익동지, 김병률동지, 김일대동지, 림수만동지, 리동춘동지, 김유순동지, 김윤선동지, 김윤심동지.
얼마나 고귀한 영광의 절정에서 빛을 뿌리는 긍지높은 모습인가.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 중앙홀에 전시된 충신들의 유화작품, 이는 오늘도 혁명전사의 삶은 무엇으로 빛나며 어떤 인생이 수령의 기억속에, 후대들의 추억속에 영생하게 되는가를 전하여주고있다.
이런 감동깊은 사실이 어찌 이뿐이랴.
지난 4월과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구축함 진수기념식에 참석하시여 신형구축함들인 《최현》호와 《강건》호에 오르시여 새기신 불멸의 화폭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찬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구축함들에 새겨진 최현동지와 강건동지의 기념상, 우리 당의 숭고한 경의가 담긴 불멸의 글발들…
최현동지와 강건동지의 기념상앞에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며 그들의 넋과 정신이 후대들의 가슴속에 변함없이 살아 높뛰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누구나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금치 못하였다.
정녕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긴 혁명전사 한사람한사람을 그토록 내세우시며 가장 큰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또 어데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영광의 단상에 높이 오른 참된 혁명가들의 삶이 후대들의 본보기로 빛나고 그들이 발휘한 고귀한 정신이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떠밀어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는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만족을 모르는 당, 일욕심이 많은 당이 되여야 한다
오늘 이 땅에서는 인민의 숙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위대한 력사가 흐르고있다.
부럼없는 새 생활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전인민적인 사상의지로 더욱 승화되고있는 오늘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모두가 더욱 뜨겁게 새겨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만족을 모르는 당, 일욕심이 많은 당이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 당이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고 무엇을 위해 투쟁하는 당이며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어떻게 복무해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인민을 위하여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는것은 혁명적당의 근본사명이다.인민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우고 인민이 품고있는 모든 숙망을 눈부신 현실로 펼치기 위해 분투하는 당만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승승장구하게 된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만족을 모르는 당, 일욕심이 많은 당이며 당의 위민헌신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며 인민들이 쓰고 살 모든것을 최상의것으로 만드는데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안아와야 한다는 숭고한 의도가 어리여있다.
인민을 위한 복무의 참된 자세는 부단한 창조와 혁신에 있다.이룩한 성과에 도취되여 나날이 높아가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하며 새것을 창조하지 않는것은 인민을 위한 진정한 복무라고 말할수 없다.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만족을 모르는 당, 일욕심이 많은 당이 되여야 한다는것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일에서 더 높은 목표와 기준을 내세우고 투쟁하는 당이 되여야 한다는것이며 인민들에게 복리를 하나라도 더 안겨주기 위한 혁명사업에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자기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덕을 더 안겨주기 위해 분투하려면 어머니처럼 인민을 위한 근심을 늘 놓지 말아야 한다.자식을 위하는 어머니는 언제나 근심을 안고 산다.자식을 남부럽지 않게 내세우려고 늘 마음쓰고 다 자란 자식을 놓고도 무엇을 더해주고싶어 고심하는것이 어머니들이다.이런 어머니의 마음가짐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는 여기에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본분이 있고 보람이 있으며 이런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많을 때 어머니당으로서의 명함이 더욱 빛을 뿌릴수 있다.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한 투쟁로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하지만 부닥치는 난관이 처음에는 벅적 떠들다가 얼마 못가서 그 열의가 식어버리는 오분열도식사업태도, 새로운 일감이 제기되면 이미 추진하던 문제도 다 줴버리는 식의 일본새를 정당화하는 방패막이로는 될수 없다.조건이 어렵고 애로가 있다고 하여, 일감들이 산적된다고 하여 하던 일을 중도반단하면 당의 구상이 실현될수 없고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없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 새로운 일판을 벌려놓을수록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방대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끼는것을 본도로 삼아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새로운 일감을 찾자면 인민을 존중하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인민관이 바로선 일군은 대중의 시선을 결코 무심히 대하지 않으며 잠시 비쳐진 종업원들의 모습에서도 그들이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가를 헤아리고 그 해결을 위해 뜨거운 진정을 고인다.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존대하는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대중의 눈빛과 얼굴표정, 말 한마디에서도 자기 지역의 주민들과 자기 단위의 종업원들이 어떤 살림집에서 살고있는가, 땔감과 부식물은 떨어지지 않았는가 등을 환히 알고 여러가지 일감을 맡아안고 대책해나간다.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열, 백의 일감을 찾아쥐고 진함없는 열정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인민들에게 당과 국가의 혜택이 더 많이 가닿게 할 때 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 두터워지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뜻을 받들어 인민들이 쓰고 살 모든것을 최상의것으로 마련하는데서 맡겨진 본분을 다하기를 바라는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 살 모든것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하며 우리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창조물에는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마련하여 우리 인민을 보란듯이 내세우려는 당의 숙원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맡고있는 책무가 대단히 중요하다.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뜻을 받드는 당조직들과 일군들이라면 마땅히 인민을 위한 생산물과 건축물의 질을 높이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최상의 질을 보장하는 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인민들앞에 자신들을 검증받는 중요한 문제이며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 웅지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정치적문제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건설물과 생산물의 합격도장은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관점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사업에 대한 평가는 인민들이 한다.인민들의 만족한 평가를 받을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그에 철저히 립각하여 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우고 하나의 제품을 생산해도 지극한 정성을 고이는 여기에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뜻을 받드는 자세와 립장이 있다.
건설자들과 생산자대중이 건축물 하나, 생산물 하나에도 부모형제를 위하는 성실한 땀과 지성이 깃들게 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중요한 임무이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건설자들과 생산자들에게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공세를 맹렬히 벌려 그들이 인민을 자기의 부모처자, 친혈육과 같이 여기고 인민소비품을 하나 만들어도 어떻게 하나 인민들의 마음에 드는 질좋은것으로 되게 하고 살림집 한동을 건설해도 자기 부모, 자식들이 살게 될 살림집을 건설하는 심정으로 최상의 질을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총화와 평가를 해도 자기 부모처자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는 심정에 서서 질을 높인 사람들을 내세워주고 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분위기를 세워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마다에 인민을 위한 정성이 고이도록 하여야 한다.당면한 계획수행에나 속도에만 치우치는 현상들에 대하여서는 그것이 크든작든 인민관이 바로서지 않은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보고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새겨진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떠올리기 위한 투쟁에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우리의 방식으로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거창한 기적의 시대, 견결한 개척으로 눈부신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안아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에 의하여 전국각지에 새 생활, 새 복리의 눈부신 실체들이 련이어 솟아오르고 우리 식의 발전관, 발전방식은 나날이 더욱 확고한것으로 승화하고있다.
새로운 숨결로 약동하는 이 미증유의 거창한 위업에는 불변의 투쟁원칙이 있다.
지난 9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연설하시면서 이제는 그 누구도, 그 어떤 역경도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방해할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 확고히 서서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우리의 방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중시하며 우리 식을 주장합니다.》
새로운 변화발전,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자 투쟁하는 우리의 앞길에는 참으로 쉽지 않은 시련과 류례없는 난관이 무수히 가로놓여있다.
그러나 직면한 난국에 포로되여 자체를 유지보존하고 애로를 견디여내는데만 머무른다면 무궁한 발전과 번영의 꿈은 언제 가도 이룰수 없다.
하기에 우리 당은 미증유의 극난한 도전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우리 식의 발전로정도를 명백히 긋고 시간표를 정하였으며 그 어떤 요행수나 외부의 도움이 아니라 오직 주체적혁명력량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난국을 타개하며 새시대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가고있다.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의 투쟁려정은 참으로 되새겨볼수록 가슴이 벅차오른다.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해마다 줄기차게 떠올려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전히 해결해나가는 거창한 사업, 온 나라 농촌을 멀지 않은 앞날에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켜 농촌의 세기적인 락후성, 후진성을 털어버리기 위한 투쟁,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으로 우리 국가관광업의 새시대를 알리는 서막이 열린데 이어 련이어 전변되여가고있는 명소들,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10년새에 통채로 변모시킬 특단의 결심을 내리고 완강하게 늘여나가는 지역발전의 귀중한 밑천들…
미처 다 꼽아보기도 힘든 이 문명의 화폭들을 더듬을 때면 우리 국가특유의 발전관과 고유한 창조본때가 력력히 안겨들며 하나의 크나큰 격정이 가슴을 세차게 두드린다.
그것은 우리의 발전로정도가 제일 정확하고 우리 식보다 더 좋은 방식은 없다는 무한한 긍지이고 자부이다.
사실 남의 식, 남의 힘으로 가는 길이 남들이 이미 걸은 길을 따라가는 비교적 순탄한 길이라면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가는 길은 무수한 역경이 첩첩히 덧놓여있는 초행의 험로라고 할수 있다.
하다면 왜 우리는 다른 길을 모르고 이길을 왔고 또 앞으로도 줄기차게 이길만을 가려고 하는가.
오직 거기에만 우리의 참다운 행복과 눈부신 미래가 있고 문명의 새세상에로 가장 빨리 가닿을수 있는 곧바른 출로가 있기때문이다.
우리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우리의 방식으로 전진하는 길, 그길은 곧 주체의 길이며 조국과 인민을 곧바른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따르는 길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복무정신과 헌신적인 보무로 우리 인민을 경이적인 변혁투쟁에로 궐기시키시며 전국이 다같이 진흥하는 거창한 번영의 시대를 인도해가시는분, 우리식 투쟁방식의 가장 위대한 개척자이시고 완벽한 체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일단 선택하고 결심하신 전진의 방략은 완벽한 우리 식의 실체로 이루어내시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새로운 변천사를 써나가고계신다.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고 예측할수 없는 재해와 위기가 때없이 들이닥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국가가 끝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는 그 자체도 놀랍지만 이러한 결과를 떠올린 초강의 힘, 그 거대한 향도력은 실로 만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미증유의것이 아닐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류의 지성을 초월하는 천재적예지와 비상한 통찰력, 심원하고 뛰여난 저술력으로 새시대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에 대한 사상과 리론, 로선과 정책들을 명시하는 수많은 로작과 지침들을 내놓으시였다.그 모든것에 철두철미 관통되여있는것이 바로 우리 식이다.
우리 식의 개척로들과 새로운 경지들을 부단히 탐구해나가시는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 여러가지 사업들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밀고나가실뿐 아니라 최상의것, 완벽한것이 아니면 만족을 모르시는 비상한 창조력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전 과정에 력력히 맥박치고있다.
그 어떤 남의 식이 아닌 우리의 식으로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자욱에 초석처럼 고여있는 숭고한 혁명세계는 과연 무엇이던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견결한 의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계가 부러워하는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강렬한 열망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발전방식, 투쟁령역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개척하시며 그 실현을 걸음걸음 이끌어오고계시는것이다.
우리 식의 아름다운 락원어촌으로 솟아오른 락원포에 가보면 준공의 그날 우리는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명년도 바다가양식업발전조성계획과 관련한 중요과업을 밝히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한 영상이 어리여온다.
그뿐이던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완연한 자태를 드러낸 위화도에 가보면 지난해 12월 피해지역 살림집준공의 그날 새해에 들어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과 정부의 구상을 정확히 반영하고있고 지역인민들의 리상에도 부합되는 지역의 새 계획사업에 착수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문명과 번영에로의 지름길은 열려져있으며 그 성공적인 질주는 우리의 투쟁여하에 달려있다고 가르치시던 그이의 음성이 금시런듯 들려오는듯싶다.
현대적인 지방병원, 종합봉사소를 비롯한 지역발전의 과학성과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새 령역이 탐구되여 지방중흥이 거폭적으로 확대심화되고있는 사실이며 전국의 모든 학교들을 10년새에 일신시키기 위한 대담한 투쟁목표가 세워지고 실행되는 사실, 나라의 국방력이 우리식 첨단무기체계들을 적극 개발완성하는데로 계속 질주하고있는 현실은 또 얼마나 격동적인것인가.
참으로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우리 식의 가장 정확한 발전로정도를 밝혀주시고 위대한 분투와 강철의 의지로 그 실행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는 우리 국가와 인민이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하고 력사에 전무한 거폭적인 대업들을 최단기간내에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수많은 나라들이 동란속에서 몸부림치고있는 이해에도 우리는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순간도 멈춤없이 자기의 방식대로 힘있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예평하신것처럼 우리 당의 창건 80돐을 맞이하고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를 앞둔 중요한 해인 올해에 제8기 당중앙위원회가 설계한 5개년계획의 완수는 확정적인것으로 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예술,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당창건 80돐을 우리 당과 국가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여주시고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줄기차게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이제 또다시 강용히 넘고 헤쳐야 할 력사의 준령들을 내다보면서 당중앙이 가리킨 발전로정도를 따라 우리 식대로 투쟁해갈 일념을 백배하고있다.
우리의 거창한 위업도 진리이고 당과 인민대중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도 불가항력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굳게 뭉쳐 우리 식의 발전전략을 착실하게 실행함에 견결히 분투해나갈 때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은 반드시 이 땅우에 펼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테로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고 사회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는 테로행위들이 세계곳곳에서 계속 발생하고있다.
최근 몇달사이에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들만 놓고보자.
7월 26일 이란의 시스탄 발루치스탄주 자헤단시에서 테로분자들이 신분을 위장하고 사법기관청사에 들어가려고 시도하였다.정체가 드러나자 그들은 저항하며 청사구내에 수류탄을 던졌다.그로 하여 녀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여러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하였다.
그달에 이 나라에서는 악질테로분자들이 처형되였는데 모두 지난 시기 박격포와 발사관을 리용하여 민간인들과 공공봉사 및 교육시설들에 대한 공격행위를 감행한자들이다.
9월 30일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주에서 테로분자들에 의한 자폭공격사건이 일어나 10명이 목숨을 잃고 30명이 부상당하였다.대다수의 사상자들은 뻐스 등을 타고 현장옆을 지나가던 무고한 사람들이였다.
최근년간 이 주에서 테로행위가 성행하고있다.올해 상반년에만도 500여건의 테로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한것이다.테로분자들은 려객렬차, 의료단, 이동통신중계탑 등 민간대상들을 목표로 악행을 일삼았다.
10월 27일 케니아의 동북부지역에서는 테로분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구간에 폭발물을 설치하려다가 적발, 체포되였다.
지금 세계곳곳에서 활개치는 테로단체들의 대다수가 서방이 뿌려놓은 불화의 씨앗들이다.한때 중동에서 악명을 떨치던 《알 카에다》도 그렇고 오늘 세계적인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이슬람교국가》도 바로 그렇게 생겨난것들이다.
서방은 시종 《반테로》와 《민주주의》의 간판을 내들고있지만 사실상 테로와 혼란만을 조성하고있다.철면피하게도 이중기준을 휘두르며 테로분자들을 《자기편》과 《남의 편》으로 가르고있다.그로 하여 긴장의 발원지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있다.
많은 나라와 기구들이 인류를 괴롭히고 행성을 불안정하게 하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지난 7월초에 열린 제17차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선언에는 우주개발, 보건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 등과 함께 테로와의 투쟁문제가 명기되였다.9월에 진행된 상해협조기구 수뇌자회의에서도 테로문제가 론의되였다.테로가 의연 전인류에게 있어서 심각한 도전으로 되며 기구가 이 위협과의 투쟁에서 통일성을 발휘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왔다.
테로행위로 큰 피해를 보고있는 이란과 파키스탄이 반테로투쟁에서 협조를 강화하고있다.두 나라 군부고위관리들은 테로를 근절하기 위한 투쟁에서 협조를 확대하며 국경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히였다.
까메룬과 챠드는 국경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군사협조협정을 체결하였다.그에 따라 두 나라는 합동군사작전들을 강화하고 테로와 국경횡단밀수행위들을 적발, 분쇄하기 위한 정보들을 공유하게 된다.
한편 10월에 진행된 로씨야-인디아합동훈련 《인드라-2025》에서 두 나라 무력 구분대들은 반테로전에서의 호상협동방법을 련마하였다.
얼마전 뛰르끼예 아다나주의 25개 지역에서 《이슬람교국가》성원 19명이 체포되고 그들이 소지하고있던 각종 무기들과 탄약, 극단적인 사상을 류포시키는 비법도서들이 압수되였다.같은 시기 나이제리아에서도 전국적범위에서 진행된 반테로작전결과 17명의 테로분자가 소멸되고 85명이 체포되였다.
테로를 근절하는것은 사람들의 생명안전수호와 생활안정보장과 관련되여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초미의 과제로 제기되고있다.(전문 보기)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날에날마다 이룩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들은 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물러설 자리도,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자각과 분발력을 백배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완강한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고조시켜 올해를 자랑찬 성과들로 빛내이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도약해나가자면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주체적힘을 백배하여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결심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비결이 있고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올수 있는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실체로, 뚜렷한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투쟁이다.보통의 각오나 일본새로는 그 어떤 과업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다.당정책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하자면 전체 인민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을 초월하며 최고실적을 내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이 지닌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은 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에 기초한 열화같은 충성의 정신이고 당의 결정, 지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이며 더 큰 승리를 향하여 노도와 같이 나아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은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이며 경이적인 사변들과 세기적변혁들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전체 인민이 당이 준 과업을 최상의 믿음으로 간직하고 그 관철에 사활을 걸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때 그 어떤 난관도 타개되며 우리가 바라는 번영의 꿈은 하루빨리 성취되게 된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에는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의 구상과 결심을 기어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맥박치고있다.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당의 결정, 지시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집행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하다.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이 이룩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경이적인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날수 있은 기저에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무수한 시련의 고비들을 강행돌파해온 우리 인민의 무비의 헌신성이 놓여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을 명줄로 간직하고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 모든 사업을 훌륭한 성공작으로 만드는 인민, 당의 구상실현에서 조건타발이라는 말자체를 모르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당의 의도대로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 재부를 창조하는 인민이 우리 인민이다.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함으로써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들로 증폭시키는 인민, 특유의 강인성과 자존심으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정신도덕적풍모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전체 인민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 습벽화하고 끊임없이 분발하고 분투하고있기에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리상으로 그려보던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지고있으며 각 방면에서 부흥과 번영의 토대가 착실하게, 확실하게 구축되고있다.
지금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오석산화강석광산, 천리마타일공장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많은 단위들에서 기존공식을 타파하며 이룩되고있는 증산의 성과는 당정책을 절대화하고 그 관철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대중의 완강한 투쟁이 안아오는것이다.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당정책결사관철의 신념이고 의지이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모르는 인민의 기세를 끊임없이 고조시킬 때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은 성과적으로 집행되게 될것이다.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당정책결사관철전에서 선봉투사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원들이다.
당원들은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는 투철한 각오,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짓부시며 이룩한 성과를 더 큰 성과로 증폭시키려는 불굴의 의지를 백배로 가다듬어야 한다.공격전에 나선 화선병사의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자랑찬 투쟁과 위훈으로 빛내이며 올해의 마감까지 계속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짐을 져도 제일 무거운 짐을 지며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서라도 당결정을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에서 결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자면 당조직들이 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
대중속에 5개년계획완수가 가지는 의의와 당에서 시기시기 제시하는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하여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하여야 한다.혁명과업수행을 사상적수양과정, 집단주의정신을 배양하는 계기로 확고히 전환시켜 부문과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성과적으로 집행하고 다같이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게 하여야 한다.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나 물불을 가림이 없이 투쟁하며 영웅적위훈만을 창조하여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모든 근로자들이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에서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용진 또 용진함으로써 올해를 위대한 변혁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과감히 펼쳐나가자.(전문 보기)
애도사
동지들!
우리는 오늘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로혁명가이며 명망높은 국가정치활동가였던 김영남동지와 영결하게 됩니다.
혁명원로의 령전에 선 이 시각 우리들의 마음속에 갈마드는것은 기나긴 세월 이 나라와 운명을 함께 하면서 당과 국가의 중책을 지녀온 동지의 관직이나 경력에 대한 추억만이 아니라 조국과 혁명을 위한 헌신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삶으로 간주하고 일순의 탈선도 없이 애국충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결곡한 모습입니다.
김영남동지는 근 80성상 우리 당을 따르고 당과 함께 영광의 일대기를 새겨오면서 위대한 혁명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을 지키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권익을 수호하는데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조선인민이 낳은 우수하고 열렬한 혁명가, 참다운 애국자의 한사람이였습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저명한 정치가, 오랜 지도간부로서 조국과 혁명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 분투하였으며 고매한 풍모와 인격, 이룩한 공적으로 하여 전체 인민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김영남동지의 전 생애는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참된 아들의 빛나는 행로였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는 젊은 시절로부터 고령에 이르는 장장 수십성상 존엄높고 권위있는 공화국의 유능한 정치활동가로서의 고상한 인품과 당당한 실력을 과시하던 김영남동지의 모습이 새겨져있습니다.
혁명을 하자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지론을 간직한 김영남동지는 한생토록 자신을 정치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노력을 쉬우지 않았습니다.
김영남동지가 고백한것처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가까이에서 직접적인 가르치심을 받던 뜻깊은 날과 달들은 자기의 두뇌와 심장을 완전히 새로운 주체의 두뇌와 심장으로 바꾸는 운명전환의 과정이였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중히 간직되는 정신적자양을 받아안은 잊지 못할 나날들이였습니다.
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신념과 결곡한 실천이 결합된 본보기적인 지도간부, 높은 정치적안목과 저력있는 활약으로 우리당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공화국의 위상을 세계에 떨친 강직하면서도 로숙한 외교관으로서의 훌륭한 자질과 명예는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라 자신이 맡고있는 혁명임무가 당과 수령의 절대적권위와 직결되여있다는 정치적자각을 가지고 피타게 노력한 결과였습니다.
김영남동지는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기의 사명을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사상정신적, 실천적준비의 끊임없는 제고로써 강한 자주적대와 혁명적원칙성을 생명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세계적판도에서 우리 위업에 대한 진보적력량의 지지와 성원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발전을 저애하는 온갖 반혁명세력과 투항분자들과의 견결한 투쟁속에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권위를 수호하고 우리 혁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조성한 중대한 성과들에는 정치외교활동의 전초를 굳건히 지켜온 김영남동지와 같은 우리당 외교전사들의 줄기찬 투쟁과 불멸의 위훈이 깃들어있습니다.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정치리론수준, 세련된 외교술로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을 옹호하고 우리 국가의 대외정책을 철저히 구현해온 혁명원로들의 로정과 더불어 공화국정치외교사의 자랑스러운 페지들이 씌여질수 있었습니다.
우리당 대외전략실현과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동지를 국가의 원로로 항상 존경하고 내세워주시며 생일 아흔돐을 맞는 동지에게 두번째로 되는 로력영웅칭호를 안겨주시고 아흔다섯돐 생일축하의 따뜻한 인사도 보내주신데 이어 지난해 7월에는 운신하기 힘들어하는 그의 손을 꼭 잡으시고 숭고한 화폭을 남기며 기울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은 날이 갈수록 강렬해지는 신념으로 장구한 정치활동경력을 빛내여갈수 있게 한 귀중한 활력소였습니다.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한 년한으로 보나 쌓은 공적으로 보나 여생을 편히 보내여도 결곡한 생에 흠이 없을 동지였지만 받아안은 신임과 사랑에 보답하자면 아직도 멀었다고 늘 외우면서 병석에서도 수령의 위대한 국가정치경륜과 불멸의 혁명활동업적을 구가하는 저서집필에 혼심을 다 바치였습니다.
수령의 위대함을 담기에는 너무도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후대들이 우리 수령의 위대성을 읽을수 있고 이 나라를 빛내여나갈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릴수 있는 량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자, 표현 하나에도 심혈을 쏟은 김영남동지였습니다.
한생 높은 직책을 지니고 오래동안 국정에 참가하였지만 인생말년에 차례진 우대도 마다하고 가족, 친척들이 남들과 조금이나마 다른 티를 내는것을 불허한 정직하고 청렴결백한 품성은 자손들모두가 숭고한 그 세대와 빛나는 귀감들을 무한히 존대하고 따라배우게 하였습니다.
동지의 령전에 빛나는 공화국의 최고훈장들과 로력영웅메달들을 비롯하여 년대와 세대를 이어 빛내여온 충성의 나날에 지닌 그 모든 영예는 삶의 순간순간을 량심과 의리에 살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그 강화발전을 위함에 고스란히 바쳐진 혁명가의 한생이 얼마나 긍지높은 행로를 이어왔으며 얼마나 값높은 언덕에 올라있는가를 설명하고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믿음속에 성장하며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드는 길에서 인생의 행복과 영광을 누려온 김영남동지의 심장은 고동을 멈추었으나 청사에 력력히 깃든 자취들은 지워지지 않을것이며 충심으로 높뛰던 동지의 고결한 혁명정신은 우리모두의 마음속에 길이 살아있을것입니다.
조국과 인민은 동지의 이름과 모습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친 김영남동지의 빛나는 삶의 흔적들을 기억할것이며 동지가 일구월심 바라던대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국가부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나갈것입니다.
고 김영남동지여,
동지가 그처럼 이루고싶어하던 필생의 념원과 목표를 간직하고 우리는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억세게 나아갈 맹세를 이 시각 당신의 령전에서 더욱 굳히나니,
존경하는 동지여, 사랑하는 조국의 대지에 안겨 편히 잠드시라.
2025년 11월 5일
애국의 필봉으로 조국을 받들고 총련의 전진을 추동해왔다 《조선신보》의 80년력사를 더듬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본주의 한복판에서 공화국기를 높이 날리며 굴할줄 모르는 조선의 정신과 기상을 과시하여온 총련은 결성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년대들에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청사에 깊은 자욱을 남기였습니다.》
해외교포신문의 빛나는 본보기, 재일조선인운동의 기수, 나팔수, 총련일군들의 믿음직한 방조자…
이것은 총련중앙상임위원회기관지 《조선신보》에 대한 조국인민들과 재일동포들의 정에 넘친 부름이다.
얼마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선신보》창간 80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그들은 절세위인들의 극진한 사랑과 은정속에서 애국운동의 승리의 력사를 수록해온 빛나는 로정, 재일조선인운동의 힘찬 전진을 떠밀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더듬어보았다.그리고 그려보았다.부강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강성할 총련의 밝은 미래, 《조선신보》의 양양한 전도를.
* *
조국해방과 더불어 재일동포들이 제일먼저 시작한것이 학교를 내오고 신문을 발간하는 사업이였다.그해 9월에 벌써 나고야조선초급학교와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학교가 생겨났다.10월초순에는 《조선신보》의 전신인 《민중신문》이 창간되였다.빼앗겼던 우리 말과 글을 다시 찾아 자녀들에게 익혀주려는, 자기의 신문을 가지고싶어하는 동포들의 열망은 이토록 컸다.
예로부터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였지만 신문발간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였다.당시 동포사회에는 신문기사를 써본 경험이 있는 사람 즉 기자활동을 할수 있는 사람이 거의나 없었다.자금과 자재도 문제였다.제일 어려운것은 일본땅에서 우리 글활자를 도저히 구할수 없는것이였다.이런것으로 하여 창간이후 수개월간 등사기로 신문을 찍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
게다가 미일반동들은 갓 태여난 재일조선인들의 신문을 요람기에 말살하기 위해 갖은 비렬한 책동에 매여달리였다.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이역의 언론인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 조국에 개선하신 감격적인 소식과 새 민주조선건설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들끓는 기세를 신속히, 격조높이 전함으로써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권리옹호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하였다.그들의 활약으로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심, 조국인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려는 지향이 동포사회에 차넘쳤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후 미일반동들은 공화국의 국장과 국기의 공식사용과 해설선전을 무작정 금지시키였다.이러한 때 《조선신보》는 결연히 공화국기사수투쟁에 앞장섰다.신문은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고무자, 정신적량식을 주는 벗이였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초창기는 참으로 간고하였다.
조선전쟁도발을 앞두고 미제는 재일본조선인련맹(조련)과 재일본조선민주청년동맹을 강제로 해산하고 수많은 일군들의 정치활동을 금지시키는 폭거를 저질렀다.《조선신보》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선전교양자적역할뿐 아니라 조직동원자적역할까지 맡아안았다.
미제가 끝끝내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조국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다.이 준엄한 시기에 《조선신보》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의 내용을 신속히 보도하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혁혁한 전과를 전하였다.《조선신보》를 통해 조국인민들의 투쟁소식을 알게 된 재일동포들은 조국사수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악에 받친 미일반동들은 조선전쟁을 일으킨지 두달도 안되여 이 신문을 강제페간시키였다.분격한 언론인들은 펜을 쥐였던 손에 항거의 마이크를 틀어잡고 거리로 달려나가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2년만에 신문은 복간되였다.
해방직후의 창간때에도 어려웠지만 복간때에는 더욱 어려웠다.원쑤들이 신문을 페간시키면서 인쇄기자재들을 깡그리 파괴하고 빼앗아갔으므로 모든것을 새로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그중에서도 제일 난문제가 바로 활자였다.
밤을 밝혀가며 나무로 활자를 깎고 끼니를 번지며 조판을 하느라 신보사성원들의 눈에는 피발이 섰다.
(아, 활자만 있었으면!)
모두가 이런 생각에 사무쳐있었다.
1953년 3월 아직 가렬한 전쟁이 한창이던 그 준엄한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신보사에 국문활자를 보내주실줄을 누군들 생각이나 할수 있었으랴.
조국에서 보내온 함의 뚜껑을 열었을 때 기자, 편집원들속에서는 《야!》 하는 탄성이 울려나왔다.정성담아 포장한 여러가지 호수의 윤기나는 국문활자들이 가득 들어있었던것이다.
모두가 너무 기뻐 서로서로 손을 부여잡고 어쩔줄 몰라하였다.난관과 애로가 아무리 겹쌓여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굳센 사람들의 눈가에 뜨거운것이 맺히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수만리길을 거쳐 전해진 국문활자들은 천금보다 귀중한 사랑의 생명소였다.
이역의 언론인들의 가슴마다에는 강력한 애국의 무기, 멸적의 총탄인 이 활자로 원쑤들의 악랄한 탄압과 반동공세를 짓부실 의지가 샘솟았다.
후날 조선신보사의 책임일군으로 성장한 한 동포는 그때의 심정을 이렇게 회억하였다.
《우리는 펜으로가 아니라 온넋으로 글을 썼다.일편단심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려는 신념의 맹세를 담아.》
재일조선인운동이 진통을 겪던 어려운 시기에 조선신보사 기자, 편집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전환방침을 견결히 옹호하고 널리 해설선전함으로써 주체적인 해외교포단체인 총련을 결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총련이 결성된 후 《조선신보》에는 이런 격조높은 글이 실리였다.
《우리들은 이제야 진실로 전체 조선인민이 걸어가는 승리에 찬 거창한 총로선우에 확고부동하게 올라서게 되였다.
재일동포들은 이 총련합회를 성공적으로 성취함으로써 영광스러운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령의 배려에 보답하는 첫 사업에서 위대한 승리를 획득하였다.
이것은 오로지 선진적인 조국과 영명한 수령 김일성원수를 모시는 우리들만이 능히 달성할수 있는 자랑이며 또 하나의 승리이다.…》
총련의 결성과 함께 《조선신보》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기관지로서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조선신보》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위대성을 널리 해설선전하는것을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확립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또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리익과 의사의 대변자, 총련의 집단적인 선전자, 교양자, 조직자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여왔다.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재일동포들의 권리를 튼튼히 지키며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느라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조선신보사 사업을 료해하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어느해 화창한 봄날 재일조선인기자단 단장으로 조국에 체류하고있던 조선신보사의 한 일군은 뜻밖의 영광을 받아안게 되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외국의 한 국가수반을 위해 마련하신 국가연회에 참가하게 되였던것이다.조국의 몇몇 주요간부들만 참가하는 그 연회에 총련의 평범한 언론인인 자기를 불러주신것이 너무도 꿈만 같아 그는 좀처럼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였다.
이날 연회참가자들과 잔을 찧으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건강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는 그를 알아보시고 곁에 있는 외국수반에게 총련에서 온 기자단 단장이라고, 우리의 혁명동지라고 소개해주시였다.
순간 그는 어깨를 세차게 들먹이였다.이역의 언론인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이 가슴을 울려주었기때문이였다.
이 가슴뜨거운 사실을 알게 된 조선신보사 기자, 편집원들도 감격의 눈물로 옷깃을 적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들에게 이렇게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동무들도 고리끼가 쓴 장편소설 《어머니》를 보았겠지만 거기에는 혁명이라는 말이 한마디도 없으나 소설을 읽고나면 혁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조선신보》도 사람들의 감정과 기호에 맞는 소리를 하여 사람들스스로가 《조선신보》를 보고 진리를 찾게 해야 한다.…
신문을 동포들의 준비정도를 고려하여 다양하면서도 수가 높게 편집할데 대한 문제, 천편일률적인 편집방식에서 벗어나 대상화, 통속화할데 대한 문제 등 그이의 고귀한 가르치심들은 《조선신보》가 침체를 모르고 동포대중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될수 있게 한 휘황한 등대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신보》가 총련의 애국위업을 추동하는 위력하고 종합적인 언론보도 및 선전교양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이번에 《조선신보》창간 80돐을 맞으며 공로있는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에게 공훈기자칭호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고 기념우표까지 발행하도록 하여주신데도 총련의 언론인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이 어리여있다.
이처럼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선신보》는 총련애국위업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정치사상적무기, 재일동포들의 투쟁과 생활의 길동무로 될수 있었다.
몇해전 미야기현에서 사는 한 동포로인이 조선신보사앞으로 편지를 보내여온적이 있다.총련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였던 그는 《조선신보》에 실리는 기사와 사진들에서 쟁쟁한 총련일군으로, 이름있는 예술인으로 성장한 옛 제자들의 이름과 모습을 찾아보고 환성을 올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고 한다.그럴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면서 로인은 애국열의로 끓어번지는 각지 동포사회의 소식을 신속히, 자상히 알려주는 《조선신보》가 있어 스승과 제자들사이의 반가운 상봉은 계속되고있다고, 우리 신보가 제일 좋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조선신보》를 보아야 총련조직이 어떻게 움직이고있고 어떤 사업을 해나가야 하는가를 알수 있다.《조선신보》를 보지 못하면 동포들의 마음의 문을 열수 없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조국이 있다는 신심을 북돋아주고 총련조직의 힘이 크다는것을 느끼게 하는 무기가 바로 《조선신보》이다.…
동포들속에서 울려나오는 진심의 목소리, 찬사의 목소리이다.
창간이후 오늘에 이르는 80년세월 반동들의 온갖 파괴암해책동과 악랄한 폭압공세를 짓부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떠밀어온것으로 하여 《조선신보》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두터운 사랑과 신뢰를 받고있다.
그리운 조국소식과 함께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기 위해 떨쳐나선 총련조직과 동포사회의 숨결이 글줄마다, 사진마다 느껴지는 《조선신보》는 재일동포들의 마음의 길동무로 되고있다.
평양에 상주하는 조선신보사 기자들은 창조와 건설로 들끓는 조국의 방방곡곡을 찾아 우리 인민의 보람찬 투쟁모습을 글과 사진에 담고있다.그들이 전송하는 기사와 사진들은 재일동포들은 물론 일본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전하고있다.
《조선신보》지면에 실리는 여러 기사는 국제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있다.많은 나라 언론들이 그 내용을 집중적으로 인용보도하고있다.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해온 격동의 나날에 조선신보사는 우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을, 《조선신보》는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았으며 수많은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김일성상계관인으로, 로력영웅, 인민기자, 공훈기자로 자라났다.
《민중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되여 《해방신문》, 《조선민보》, 《조선신보》로 그 이름이 여러번 바뀌였지만 신문의 애국적인 성격과 내용에서는 변함이 없다.
지금 조선신보사의 전체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은 결성세대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주체적해외언론사를 자랑스럽게 써나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는데서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에 넘쳐있다.
* *
오늘의 세계에서 출판보도물의 수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그중에는 해외교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변하는것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조선신보》처럼 자기 조국에 그토록 참답게, 그토록 충실하게 복무하는 위력하고 권위있는 해외교포출판보도물은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인민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당의 열렬한 지성
이 땅에 흐르는 로동당의 세월은 인민의 세월이다.
일각일초가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기 위한 당의 멸사복무로 이어지는 이렇듯 좋은 세월은 동서고금에 오직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다.
흥하는 이 세월을 비껴안은 기념비적실체들은 얼마나 많은가.복이 넘치는 세월의 축도마냥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를 넓힌 새로운 복리와 문명의 령역들은 또 그 얼마인가.
그 어떤 억대의 자원이나 재부가 이루어놓은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는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지성이 펼친 이 땅의 눈부신 전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지난 10월 6일 력사적인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그 영상이.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제일 하고싶었던 숙원사업이 빛나게 성취된 기쁨과 감개함을 금치 못하시며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당에서 통채로 맡아 건설하고 모든것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갖추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바치려는 깨끗하고도 열렬한 지성의 루적으로 력사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게 되였다.
이 뜻깊은 말씀에 인민의 복리를 위해 우리 당이 기울이는 열화같은 정과 헌신의 진정한 의미가 그대로 어려있다.
인민을 위해 바치는 우리 당의 지성,
그것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복무관점,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을 피워서라도 기어이 인민의 모든 꿈과 소원을 꽃피워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의 발현이다.
어찌 평양종합병원만이랴.오늘 우리 수도에 펼쳐지는 새로운 평양번영기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지극한 지성으로 수놓아가는 위대한 사랑의 력사, 한없이 다심한 정의 력사이기도 하다.
사연깊은 터전에 솟아난 경루동에 서보면 새로 건설한 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시던 날 어느한 호동의 살림집록지에 심을 꽃나무들도 선정해주시고 준공식을 할 때에는 랭온풍기의 온도를 21℃로 맞추어놓아 새집에 들어서는 주민들이 따스한 환경에서 무한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은정이 사무쳐온다.인민의 웃음 넘치는 송화거리에 가면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여 자그마한 수도꼭지도 보시며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마음쓰시던 그 모습, 신발장의 문까지 열어보시며 가구를 더 훌륭히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에 구현해가시는 절대의 원칙이다.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에 고이는 진정의 높이, 진정의 열도가 있다.
인민에게 최상의것을 안겨주기 위한 진함없는 개척과 새로운 발전경지, 끊임없는 질적비약을 지향하며 그를 완강하게 실행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이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절대의 혁명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위업이다.
위대한 변천사를 기록해온 격동의 세월 수도 평양에 일떠선 새 거리들은 우리 인민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지극한 지성에 의하여 해마다 보다 눈부신 행복의 보금자리로 꾸려졌고 그 과정은 문명창조의 새 기준과 본보기를 끝없이 개척하는 과정으로 일관되였다.
이 땅의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그렇게 솟아났다.우리 당의 숭고한 지성에 떠받들려 보다 눈부신 변혁적실체들이 오늘도 우후죽순마냥 일떠서고있다.
지난 3월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에는 이곳 휴양소의 특색이며 기본봉사업종인 온천치료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향유에 이바지될수 있도록 봉사조건과 치료환경수준을 더욱 개선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고 지난 6월 강동군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병원의 층표기에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난 8월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시여서는 부지를 하나 정하고 건물 한동을 일떠세워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최대의 성심을 다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을 떠받드는 한없이 순결한 지성, 더없이 뜨거운 지성, 그지없이 다심한 지성이 주추가 되고 기둥이 되여 솟아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기에 그 모든 실체들은 이 행성에 둘도 없는 위대한 사랑의 기념비, 이 세상 제일 눈부시고 아름다운 인민의 재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지성은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에만 뜨겁게 깃들어있는것이 아니다.우리 생활의 갈피마다에, 평범한 날과 날들에 해빛처럼 따스히 와닿고 공기처럼 흐르고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새겨보는 화폭들이 있다.
지난해 우리 나라의 일부 지역에서 큰물이 발생하였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신 위민헌신의 자욱, 수해지역 인민들에게 안겨주신 뜨거운 은정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몸소 분분초초 큰물이 덮쳐드는 비행기지에 나가시여 인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전투도 직접 지휘하시던 그 모습, 큰물이 바다처럼 넘실거리는 피해지역을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고 헤치시며 훌륭한 인민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울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그 영상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수해지역 인민들이 림시거처하고있는 천막에까지 찾아오시여 몸소 가지고오신 새옷도 아이들에게 입혀주시고 수재민들의 손도 따뜻이 잡아주시며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던 그 모습은 또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수재민들이 평양에 올라왔을 때에는 몸소 숙소에 나가시여 뜻깊은 환영사도 하시고 이튿날 4.25려관에 찾아오시여서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시범수업도 참관하시고 새 교복을 입고 새 가방을 멘 그들의 모습을 보아주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우리의 어버이…
참으로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진정, 그 극진한 지성은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복무의 최고경지이다.
어머니만이 자식들을 위해 그렇듯 절대적인 지성, 그렇듯 진실하고 뜨거운 지성을 아낌없이 바치며 헌신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삶과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하기에 인민에게 끝없는 지성을 기울이는것은 우리 당의 불변의 본태이며 고유의 활동방식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을 영원히 인민을 위해 최대의 지성과 사랑을 기울이는 참다운 어머니당,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가 깃들어있는것이다.
지난 10월 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 력사적인 기념연설을 하시면서 이렇게 자신의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이 자리를 빌어 나는 언제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보답의 의무를 잊지 않을것이며 인민의 믿음에 충실하기 위해 더 열심히 분투할것을 확언하는바입니다.》
우리 당을 믿고 따르는 인민의 일편단심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해 더 거창한 위업들을 과감히 떠메시고 더 지극한 정성을 끝없이 바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엄숙한 맹약이였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그 숭고한 맹약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순간순간 가다듬으시는 드팀없는 신조이고 견결한 의지이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이 세상 제일 행복하며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번영의 꿈과 리상대로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건설하고있다.바로 그로 하여 위대한 어머니당을 따르고 받드는 인민의 일편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기세는 그 무엇으로써도 거스를수 없는 불가항력인것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이여, 인민은 그 품에서 세상 끝까지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리라.오직 그 품에서 인민은 천만년 길이 살리라!(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는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근본원천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활기차고 력동적인 국가발전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로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지금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있으며 더 큰 기적과 변혁창조에로 힘있게 떠밀고있다.
향도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비상한 애국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배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혁명의 참모부입니다.》
인민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은 국가부흥의 원동력이다.개인의 힘은 제한되여있지만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인민대중의 창조력은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무한대한 힘이다.인민을 하나의 사상, 애국의 뜻으로 묶어세우고 대중의 단결된 힘,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능숙하게 조직동원하는 혁명적당만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그 어떤 난관도 뚫고 그 어떤 대업도 실현할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단결력과 창조력은 그 불패의 위력으로 하여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강력히 떠밀고있다.세인이 경탄하여마지않는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은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불가항력적힘이고 애국으로 단결하여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다같이 전진하는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우리 인민특유의 창조력은 당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지혜와 지혜를 합쳐 기적을 낳는 활력소이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펼치는 약동하는 힘이다.이 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국가건설전반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치는 여기에 우리당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여는 위대한 향도자이다.지난 10여년간 사상최악의 시련기가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로 반전되며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것은 전체 인민의 힘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킨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비상한 창조본때로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그렇듯 험난한 시기에 국가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굳게 다지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보란듯이 펼쳐나갈 열의를 백배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강력한 사상공세로 전체 인민의 무진한 힘을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 위대한 당이다.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동력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다.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사업성과와 창조물, 뚜렷한 사업실적에 있다. 부강조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된 힘은 년대를 비약하는 기적들을 창조하며 국가건설을 강력히 추진시킨다.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의 힘을 국가건설에 총동원하는데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으며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여왔다.김정일애국주의를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로 내세우고 애국주의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다각적으로 벌리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여온 우리 당이다.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기치높이 전체 인민의 힘을 하나로 응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강력히 들이대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천만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분출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혁신과 변화의 새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이룩한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고 비약적으로 상승시키자면 사상의 힘, 정치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야 한다.우리 당은 국가건설의 합법칙적요구로부터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인민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집초시키는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비상히 가속화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대중운동의 위력을 증폭시켜 전체 인민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
당이 부강조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자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전인민적인 고도의 자각성과 창의창발성, 자각적인 분발력을 보장하여야 한다.대중운동은 근로자들자신의 대중적사상개조운동일뿐 아니라 혁명과 건설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이라는데 그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대중운동의 불길이 기세차게 지펴져야 대중의 앙양된 힘,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동할수 있으며 그 불가항력으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새 전기를 펼칠수 있다.
대중운동은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총동원하는 위력한 무기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에 참가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자기의 열성과 노력이 집단의 큰 힘으로 되는 영예와 보람을 간직하게 되고 서로의 긍정과 우점에 더욱 격려되며 분발심과 경쟁심을 높이게 되고 지혜와 지혜를 합치며 더 큰 창조적성과들을 이룩하게 된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가지는 위력이 이처럼 크기에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나날 국가부흥의 방대한 과제들을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였다.앞선 사람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분발하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앞서기 위해 맹렬한 추적전을 벌리며 단합된 힘으로 다같이 번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은 우리 당이 틀어쥔 대중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분야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온 나라에 지펴지는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거세찬 불길이다.누구나 우리 당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지향점을 일치시키며 하나로 뭉친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전진하게 하는 대중운동에 적극 뛰여들어 자신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은 반드시 개척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공격적인 투쟁방식으로 전체 인민의 애국열, 창조열을 비상히 고조시키는 혁명적당이다.
인민의 애국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굴함없이 투쟁할 때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전체 인민이 애국의 뜻으로 뭉치고 우리 식의 창조방식을 견지하며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때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다.
공격전은 우리 당이 혁명령도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위력한 투쟁방식이다.우리 당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과 인민의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더 높은 목표들을 밝혀주고 엄혹한 난국이 겹쌓이고 방대한 과제가 부과될수록 온 나라에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이룩한 성과와 승리들을 발전과 비약의 도약대로 삼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전체 인민을 과감히 이끈 우리 당의 령도는 건설부문에서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계속 지향하며 새로운 기준과 본보기적실체들이 련이어 창조되게 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소극성과 보수주의를 짓부시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기가 고조되게 하였으며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를 앞서나갈 탐구전, 두뇌전이 힘있게 벌어지게 하고 우리식 문명의 교과서적인 성과들이 부단히 창조되게 하였다.전체 인민이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며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도록 현명하게 이끈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날에날마다 기적적승리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되였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펼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전체 인민이 비혁명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며 원대한 목표와 리상실현에로 단결력과 창조력을 집초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보수주의, 보신주의, 패배주의, 형식주의, 무책임성, 무경각,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와 같은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의 자그마한 싹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기백, 용용한 기류로 되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공격전에 관한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배가할 때 전체 인민의 단결력과 창조력은 백배해지고 이 땅우에는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기상이 나래치게 되며 국가건설의 일대 변혁기만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여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한없는 자긍심을 간직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의 땀과 열정, 노력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의 전진을 가속해나가자
사상은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온갖 도전과 장애들을 격파하며 과감히 전진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불가항력이다.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인민의 열의와 기세는 날이 갈수록 격앙되고있다.
온 나라에 타번지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우리 조국의 전진이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
전체 인민의 드높은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을 고조시켜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에로 련속도약해나가자면 사상제일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주체의 사상론의 진리성과 위력은 사회주의건설의 폭과 심도가 넓어지고 깊어지며 새로운 발전궤도에 올라설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된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바야흐로 다음단계의 행정에로 이행하게 되는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이다.리상이 숭고해야 원대한 목표를 과감히 내세울수 있고 의지가 강해야 부닥치는 난관과 역경들을 맞받아 뚫고나갈수 있으며 전체 인민의 정신력이 총분출되여야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화발전할수 있다.
사상은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분수령을 맞이한 현시점에서 그 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거대한 위력을 발휘한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그 누구를 믿고 수행하는 위업이 아니라 오직 자력으로 개척하고 더욱 승화시켜나가야 할 부강대업이며 여기에서 우리 당이 의거하는것은 철두철미 인민의 사상정신적우세이다.자기의 로정도를 따라 자기식의 발전방식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저애하는 적대세력들의 흉악한 기도를 꺾어버리고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륭성시대의 흐름을 더욱 용용하고 확실한것으로 고착시키는 길은 사상의 위력을 증폭시키는데 있다.
우리의 국력을 우리의 뜻과 의지대로,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장성강화시킨 근본비결도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한데 있으며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바라는 모든 리상과 꿈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도 다름아닌 사상의 힘으로 떠올린것이다.현실은 우리에게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면 그 어떤 난관도 길들이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할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의 사상론을 영원한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희세의 정치거장이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진지강화를 선차적인 혁명과업으로 틀어쥐고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애국충심을 최대한으로 분출시키는것으로부터 모든 사업을 시작하며 매일매일의 생산실적에 앞서 대중의 정치사상교양정형부터 보아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위대한 당의 거룩한 손길은 새시대에 당선전일군들이 당의 위업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도록 이끌어준데도 어려있고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와 도식, 경직을 타파하고 참신하고 력동적인 새로운 방법들과 경지들을 부단히 개척해온데도 력력히 깃들어있다.당중앙의 령도밑에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관통하는 핵심사항으로 철저히 확립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제일주의령도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강인한 의지, 창조적힘을 비상히 높여주고있다.당과 함께 래일의 승리를 굳게 믿는 순결한 마음과 당과 국가와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는 백옥같은 애국충의심,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일단 내세운 목표는 자기의 지혜, 자기의 노력으로 반드시 점령하고야마는 자생자결의 투쟁기질,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해나가는 고상한 도덕륜리는 당의 품속에서 배양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사상혁명의 불도가니속에서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준비시킴으로써 한단계의 투쟁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켜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우리 당의 정치는 참으로 현명하다.바로 그것으로 하여 우리 혁명의 발전행로는 언제나 련속적인 도약과정으로 일관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장약한 인민이 세우고 가꾸어가는 나라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륭성과 번영에로의 힘찬 전진을 계속할것이며 이런 훌륭한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는 영원히 강대하고 불멸할것이다.
우리는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승리와 성공, 비약의 층계들을 더 높이 쌓아올리며 혁명발전의 새로운 앙양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전면적국가부흥이 전례없는 고조기에 이른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보다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으며 도전과 난관들은 의연히 중첩되여있다.어떤 조건에서든, 어떤 과업이 나서든 한치도 드틸수 없고 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 철칙, 근본중의 근본이 다름아닌 사상사업선행이다.오늘날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우리 당의 사상론에 대한 신념문제인 동시에 사상으로 개척되고 승승발전하는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에 대한 관점과 태도문제이다.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자, 바로 이것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본도로, 사활적인 요구로 되여야 한다.사업을 설계함에 있어서 객관적조건보다 대중의 사상정신을 먼저 보고 그 작전과 실행도 사상동원, 사상발동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한다.혁명과업수행의 완결과 총화도 원칙적이고 공명정대하게 하고 정치적평가를 앞세우는 원칙에서 물질적평가를 잘 배합하여 당정책관철전에 떨쳐나선 대중의 투쟁기세와 분발력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에 보다 주력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것을 당사업의 기본임무로 틀어쥐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가 자기 부문과 단위, 지역 성원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만들어야 한다.전당이 학습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방침의 정당성과 진수를 정확히 인식시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고 일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무장, 정신무장에서는 만족이나 종착이란 있을수 없다.당정책학습을 오분열도식으로가 아니라 뚜렷한 계획을 세우고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그 과정이 자기 단위, 자기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혁명적사상공세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
당사상전선이 총분기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어야 한다.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집중하여 석탄과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과 농업부문에서 5개년계획을 기어이 수행하기 위한 생산투쟁, 증산절약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배가된 용기와 자신심에 넘쳐 당결정관철투쟁을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벌려나가도록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는 최대의 금물이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지향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상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진이 일어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선전선동사업은 실제로 제일 많은 품을 요하는 사업이다.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경계하고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양상과 수법을 창조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일관한 요구이다.결과는 어떠하든 건수나 채우면 그만이라는 겉발림식, 건달군식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사상교양의 새로운 방법과 참신한 묘술을 부단히 탐구, 적용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참신하게 한다는것은 민심을 알고 당정책관철전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사람들의 의식수준과 심리상태를 잘 들여다보고 정황과 계기, 대상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정치사업, 선전선동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당선전일군들은 당에서 강조하는 문제, 대중이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현시기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과 구체적인 현실과 결부하여 귀에 쏙쏙 들어가게, 마음에 와닿게 통속적으로 해설선전하여 사상교양사업의 침투력과 감화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일군이라면 누구나 다 사상사업을 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직무는 서로 달라도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임무는 꼭같다.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를 말로만이 아니라 사업의 전 과정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그 어디에 가든, 무슨 일을 하든 군중과 함께 어울려 일도 같이하고 허물없이 이야기도 나누면서 대중을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무장시키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선도하는 군중공작방법의 능수, 원숙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한다.난관앞에 맥을 놓고 주저앉았을 때에는 대오의 선두에서 고동구호도 웨치고 혁명가요도 부르며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안겨주고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남을 쳐다보는 기색이 보이면 자존의 사상, 자생자결의 정신을 심어주어 어디서나 혁명열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주체의 사상론은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는 우리의 가장 큰 힘이며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배가되는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다.더욱 눈부신 승리, 아름다운 미래는 세계유일의 정치사상강국,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인 위대한 조선인민의것이다.
모두다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것이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혁명관이고 미래관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오늘만이 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데 혁명가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있고 참된 삶의 보람과 긍지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리상이다.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모든 사업을 미래를 내다보며 설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비록 오늘은 힘들더라도 래일을 위하여 더 많은 짐을 지고 더 많은 일을 찾아하는것, 근시안적이며 협소한 안목을 가지고 당장 덕을 볼수 있는 일만을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보다 선진적인것, 세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면서 투쟁해나가는 여기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혁명가의 참된 자세가 있고 본분이 있다.
끝없이 부흥할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내다보며 전망성있게 사업하는것, 이것은 혁명을 책임지는 마땅한 태도이다.
조국의 백년미래를 위한 투쟁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전진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야 하는 대단히 어려운 투쟁이다.조국의 앞날을 위하여 한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싸워나가는데 혁명가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있으며 오늘보다도 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 사람만이 혁명의 길에서 생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이끄시는 위대한 혁명가이시다.지난 10여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위한 리상적이며 공고한 초석이 다져지고 사상초유의 세기적변혁과 대승리들이 련이어 이룩된 경이적인 변혁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은 하나를 창조해도 오늘뿐 아니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창조하도록 하시는데도 깃들어있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와 인민의 숙원을 리상이 아닌 현실로 꽃피우시는데도 어리여있으며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이끄시여 남들이 백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따라앞설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주시는데도 새겨져있다.사회주의조국의 미래상이 응축된 생명력있는 기념비적건축물이 도처에 일떠서고 지방공업공장과 시, 군병원, 종합봉사소와 농촌살림집을 비롯하여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세기적대업을 가속화하는 급진적실체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으며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밝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괄목할 기적적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것은 자체의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튼튼히 다져 우리 국가의 찬란한 래일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숭고한 혁명관을 지니시고 부강조국의 밝은 앞날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따라세울 때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 확신을 백배하고있다.당중앙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고 먼 앞날을 내다보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래일을 위한 위훈창조로 빛내여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계속 상승시키고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리상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심을 백배하며 건축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물길건설과 도로건설, 산림조성을 비롯한 국토건설을 한가지 하여도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대담하고 통이 크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하여야 한다.공장, 기업소들의 기술개건이나 정비보강사업을 내미는 경우에도 당면한 수지와 일시적인 리익만을 타산하거나 기일보장만을 생각할것이 아니라 전망적인 리익을 따져가며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가장 발전된 수준에서 함으로써 그것이 후세에 가서도 은을 낼수 있게 하는것이 참된 혁명가의 자세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일터를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담보하는 혁명초소로 여기고 한가지 일을 구상하고 실천해도 국가의 백년미래를 중시하며 모든 사업을 여기에 철저히 복종시켜나가는 관점과 태도를 일관하게 견지할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끝없이 이어지게 될것이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 이것은 혁명가의 가장 큰 영예이다.
후대들을 잘 키우는것은 혁명의 전도, 조국의 미래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다른 사업에서는 미진된것이 있어도 후에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소홀히 하면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 여기에 혁명가의 진정한 삶의 가치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숭고한 미래관을 지니시고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담보해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후대들에게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들이면 그것이 곧 조국의 부강번영으로 이어진다는것이 당중앙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국가정책의 제1순위로,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천은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다.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헌신의 로고에 의하여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육아정책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고 교육내용과 방법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과업 등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후대육성사업에서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리상사회의 모든것을 완벽하게 실현하여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세상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후대들을 위해 투신하는데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
후대들에 대한 가장 적극적이고 진실한 사랑은 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기술문화적으로 준비된 혁명인재로 키우는것이다.후대들을 어려서부터 애국을 알고 수령을 알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재로 키우는것을 신성한 임무로 여기고 자녀교육에 큰 힘을 넣으며 교육후원사업에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고 새세대들의 정신도덕적성장의 밑거름이 되여줄 때 조국의 억년청청함이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후대들을 건장하고 튼튼하게 키우며 모든 창조물들을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만들어 안겨주는것을 사업의 준칙으로 삼고 미래를 위하여 투신하는 여기에 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깊은 뜻을 새기고 언제나 미래를 위하여 살며 투쟁하고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진행해나감으로써 우리 국가의 발전,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안아올린 위대한 헌신 지방변혁의 자랑찬 실체들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더듬으며
나라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수도건설의 웅대한 구상따라 전변되고있는 평양의 모습도 그러하지만 지방의 많은 지역들이 희한하게 변모되여 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첫 실체들로 솟아난 멋쟁이지방공업공장들과 거기에서 생산되여나오는 갖가지 제품들,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의 결실로 웅건한 모습을 드러내고있는 새 지방공업공장들, 완공을 앞당겨가고있는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들, 동해기슭의 신포시와 락원군에 펼쳐진 천지개벽의 새 모습,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문화주택들이 곳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사회주의문화농촌…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끝없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현실들을 대할수록 세계가 경탄해마지 않고 우리자신들도 놀라움을 금할수 없는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시려 그처럼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불멸할 자욱자욱이 뜨겁게 돌이켜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입니다.》
온 나라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과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시려 멀고 험한 길, 궂은날, 마른날 가리지 않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불같은 헌신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거룩한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조국청사에 특기할 참으로 눈부신 시대, 륭성의 새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
인민을 위한 간절한 숙원을 안으시고
장구한 인류의 력사에서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은 항상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로 되여왔다.수도와 지방의 차이, 도시에 비한 농촌의 후진성은 오늘까지도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에서조차 풀기 힘든 과제로 남아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력사에 전무한 위대한 시대가 열리고 실로 거창한 혁명이 강력히 추진됨으로써 인민의 숙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기가 도래하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자신의 둘도 없는 사명감으로, 숙원으로 간직하시고 지방발전의 휘황한 목표실현을 위해 불철주야의 헌신을 기울여오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다!
지방변혁의 새 전기가 펼쳐진 이 땅의 하루하루, 정녕 이는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지로부터 시작되였으며 그 하나하나의 실체들은 그이의 지극한 정과 불같은 헌신이 밑거름되여 안아올린것이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으신 무수한 길들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눈앞에 삼지연시가 떠오른다.
때로는 흰눈이 사정없이 쏟아져내리는 속에서도, 때로는 삼복철의 무더위속에서도 찾아오시여 삼지연시건설사업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 제8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의 11월 삼지연시를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과정을 통하여 이룩한 성과와 경험과 기준은 우리 당의 지방건설정책을 옳바른 방향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명확한 지침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는 지방이 변혁하는 새로운 시발을 열어놓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삼지연시를 본보기로 하여 전반적인 시, 군들을 모두 문명한 시, 군으로 일신시켜 전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에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기울이시였던것이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일편단심 한길만을 걷는 우리 인민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싶으신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함없는 진정이다.
지방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주실 마음이 이렇듯 불같으시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크나큰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여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2020년 10월 큰물피해복구가 벌어지고있는 김화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공업을 발전시켜 군내 인민들의 물질생활을 한계단 끌어올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고는 자신께서 지방공업공장들을 개건하는 사업을 밀어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는 이렇게 타올랐다.하지만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새겨지게 될것인지 그때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당에서 직접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 다시말하여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킬데 대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수립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로부터 얼마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기본의정으로 취급되였다.
지난해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앞으로 각지에 본격적으로 새롭게 일떠세우게 될 지방공업공장들의 구체적인 건설방향을 확정지으시기 위해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다.
사람들이 아직 잠에서 깨여나지 않은 이른새벽이였다.그 새벽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척박한 산골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경험을 기계적으로 답습하며 모방할것이 아니라 혁신적이며 창조적인 자세에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결점들을 극복하면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이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준이고 목표였다.
당에 대한 신뢰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일편단심 한길만을 걷는 우리 인민의 숙망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절한 숙원이 현실로 펼치게 될 지방진흥의 새시대는 바야흐로 이렇게 다가오고있었다.
지방의 새 모습을 펼친 불멸할 려정
지난해 2월 28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에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이어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발파단추를 힘있게 누르시여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이 땅에 새겨진 날과 달들은 지방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가슴벅찬 날과 날들이였다.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평안북도 지방공업공장건설장,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때로는 8월의 무더위속에서 련 이틀간에 걸쳐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시였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첫해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을 안겨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지도가 지방공업공장들에만 한한것이였던가.
바다를 낀 시, 군들이 바다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특색있게 발전할수 있는 시범을 창조하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헌신의 로고는 또 얼마나 크나큰것인가.
신포시를 지난 한해만 해도 여러 차례나 찾으시며 새 세기 양식산업의 본보기적실체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미 오래전부터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바다를 유용하게 리용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킬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삼복철에 몸소 신포시의 바다가를 찾으시였다.
바다가기슭 어디서나 볼수 있는 너무도 평범한 곳에 천막을 치고 당기발을 세운 곳에서 협의회를 소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배에 오르시여 바다가양식장수역까지 돌아보시였다.
우리 혁명사에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기록된 그처럼 의의깊은 협의회가 진행되고 감동없이는 돌이켜볼수 없는 사연이 수놓아진 그곳에 표식비는 없다.하지만 바다가지역들의 훌륭한 변천과 더불어 행복해질 인민들의 앞날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이야기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기념비의 글발마냥 깊이 아로새겨졌다.
우리의 눈앞에 뜻밖의 자연재해로 재앙이 휩쓸었던 평안북도를 비롯한 지역들에 펼쳐진 희한한 화폭이 안겨온다.
피해복구를 단순히 자연재해가 몰아온 후과를 가시기 위한 사업으로만이 아니라 우리 당의 원대한 지방발전강령을 실현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보시고 건설장을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하늘같은 사랑이 이 전설같은 기적을 펼치였다.
세계를 둘러보라.이르는 곳마다에서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들이닥치고 순간에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사람들이 비관에 잠겨있는 때 이 땅에서는 본래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는 지방진흥의 새로운 표준, 본보기가 펼쳐졌으니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을 따르며 피해지역의 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은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인민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모든것을 바쳐 인민에게 충실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결한 인생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전설같은 기적을 떠올린것이라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피해지역들에 사회주의리상촌들이 펼쳐졌고 20개 시, 군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실체들이 떠오르게 되였다.
하건만 인민을 위한 일에서 늘 부족함을 느끼시고 열백을 주시여도 큰 산속의 모래알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에는 끝이 없다.
재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
지방진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올해 위민헌신의 려정에는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며 또다시 펼쳐질 지방변혁의 래일을 축복해주신 순간들도 있고 지방변천의 세기적대업실현에서 실제적이며 질적인 변화의 의미깊은 출발로 되는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찾으시여 군인건설자들에게 뜨거운 믿음을 안겨주신 날도 있다.
최대규모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기신 령도의 자욱은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축도이다.
재해를 당하여 한지에 나앉았던 인민, 그래서 더 마음을 쓰시며 궁궐같은 새 살림집들을 안겨주시였건만 그들의 식탁에 놓아줄 신선한 남새생산을 위해 또다시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을 건설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착공식에 몸소 나오시여 열정넘친 격려사를 하시였으며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그러시고도 마음놓이지 않으시여 무더위로 대지가 확확 달아오르던 지난 8월에도 그리고 9월과 10월에도 련이어 찾아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모든것이 갖추어지고 평온한 환경에서가 아니였다.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여전히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방해해나섰지만 포사격장에서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으로, 구성시병원건설장에서 구축함 진수기념식장으로, 이렇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의 자욱은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로 끊임없이 엇갈리며 이어지였다.
신포시에 이어 펼쳐진 락원포의 선경도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한 창조의 세계,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전하는 기념비이다.
정녕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안아오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그 한건한건의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무수한 가르치심들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을것인가.
지방변혁의 위대한 새시대는 이렇게 떠올랐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의지를 안으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지방중흥을 위한 거창한 변혁의 력사를 써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자욱따라 오늘 이 땅에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아름다운 미래를 부르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거룩한 자욱자욱, 혁명시간에 투쟁과 전진의 발걸음, 충성과 보답의 걸음걸음을 따라세우자.
한없이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가는 천만대오가 있어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답게 꽃펴나는 거창한 변혁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