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강대한 조국의 존엄과 창창한 앞날을 굳건히 지켜가리
주체113(2024)년 2월 8일 로동신문
백전백승하는 군대, 가장 영웅적이며 애국적인 군대를 가진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강대한 조국의 존엄과 창창한 앞날을 굳건히 지켜가리
그 이름은 승리
백전백승하는 군대, 가장 영웅적이며 애국적인 군대를 가진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백전백승의 군대, 이것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우리 조국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진 조선인민군의 긍지높은 이름,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이 지닌 고귀한 명예이다.
지난해 조선인민군창건 75돐 기념연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격동적인 연설에서 광풍속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시련속에서 더욱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모습은 싸우는 군대의 모습에 비껴있고 우리 인민이 올라선 존엄의 절정에서는 영웅적인 군장병들의 이름이 빛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구상에는 수백개의 나라가 있고 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군대도 적지 않지만 자기 발전의 전 행정에 걸쳐 당과 조국, 인민과 생사를 같이하며 그의 권위와 위대함을 더해주고 그의 높은 명예와 창창한 앞날을 지켜주는 군대는 오직 조선인민군밖에 없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개척도 위대하고 계승 또한 위대하며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라는 시대와 력사의 값높은 부름과 함께 우리 조국의 국력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는 그 이름 빛나는 조선인민군!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불패의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무훈의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옹위하여온 조선인민군이 앞으로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금성철벽으로 보위하며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억센 힘을 백배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의의깊게 진행되였던 열병식들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천하제일강군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의 새로운 발전면모와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우리 국가의 강대한 국력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준 대정치군사축전이였다.
영광의 군기들을 펄펄 휘날리며 나아가는 최정예전투대오들의 멋스럽고 호기찬 모습과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의 실체인 웅건장대한 절대병기들을 보며 우리의 군력앞에 세계는 얼마나 경탄했던가.
전승 70돐경축 열병식장에서 혁명무력의 첫 근위부대, 전설적인 근위사단, 근위련대 상징종대들이 지축을 울리며 행진해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전화의 격전장들에서 무비의 용맹을 떨치던 조선인민군의 전투적기상을 감동깊이 체감하였다.
전쟁개시 3일만에 원쑤들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 단 네척의 어뢰정으로 미제의 중순양함 격침, 프로펠러식비행기로 《하늘의 제왕》이라고 떠벌이던 《B-29》전략폭격기 격추,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대전해방전투, 적들이 《불락의 요새》, 《불퇴의 선》이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단 15분만에 점령한 공격전투, 적들을 죽음의 함정골에 처넣은 1211고지방위전투…
참으로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야말로 진짜강군임을 뚜렷이 보여준 세계사적기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인민군대는 침략자들이 1950년대의 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부나비처럼 설쳐댈 때마다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기였다.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우리 공화국의 령공깊이 불법침입한 미제의 감시정찰용직승기를 단방에 격추…
이처럼 자랑스러운 승리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혁명무력이 오늘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것이다.
몇해전 적들의 무분별한 망동으로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 속에서 진행되였던 조선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과 공군비행대들의 화력타격훈련, 각종 전투기 500대가 동시에 출격한 사상 전례없는 대규모의 총전투출동작전은 적대세력들에게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안겨주고 온 세상에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자랑찬 쾌승이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국가의 존엄은 힘에 의해 담보된다. 힘과 힘이 첨예하게 격돌하는 오늘의 세계는 강군이라는 반석우에 서지 못한 번영은 한갖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약자의 평화는 구걸이지만 강자의 평화는 총대임을, 진정한 평화는 제일강자의것임을 뼈에 새긴 우리 인민이기에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에 그리도 가슴뿌듯해하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군대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철저히 제압분쇄할수 있는 군사적강세를 틀어쥐고 부단히 향상시켜나가고있다.만일 적대세력들이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리려 한다면 가공할 공격력, 상상할수 없는 초강력타격으로 도발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초토화해버리려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참으로 조선인민군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랑이고 영예이며 이런 불패의 혁명무력이 있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서 빛을 뿌리고있다.오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자기 위업에 대한 신심에 넘쳐 최강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으로 사회주의발전을 튼튼히 담보해나가고있다.
그렇듯 영웅적이고 애국적인 인민군대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힘의 체현자로, 존엄의 수호자로 혁명의 전위에 서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무진막강한 위용을 떨치는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영원히 조국의 강대한 국력과 존엄을 만방에 빛내이고 굳건히 사수해나가는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그 이름을 빛내여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0차전원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0차전원회의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전원회의를 사회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강윤석동지, 김호철동지, 서기장 고길선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전원회의에 참가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사무국, 성, 중앙기관의 해당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남경제협력법,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과 그 시행규정들, 북남경제협력관련합의서들의 페지와 문평지구 국토건설총계획의 승인에 관한 문제, 중앙재판소 판사 소환 및 선거에 대한 문제가 의안으로 상정되였다.
전원회의는 먼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남경제협력법,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과 그 시행규정들, 북남경제협력관련합의서들을 페지함에 대하여》를 전원일치로 채택하였다.
다음으로 문평지구 국토건설총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문평지구의 국토환경보호와 도시경영, 건설사업을 전망적으로, 과학적으로 하여 지역의 면모를 일신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총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되여있다.
전원회의는 문평지구 국토건설총계획에 대한 연구토의에 기초하여 해당한 정령을 채택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 판사를 소환 및 선거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조국의 미래가 무럭무럭 자란다 -당의 육아정책이 실시된 후 전국적인 젖제품생산능력 부단히 확대, 국가적인 정연한 공급체계와 질서 수립-
어머니당의 각별한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사회주의조국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무한대한 힘, 보다 창창할 래일을 기약해주는 전진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이 실시된 후 그 관철을 위한 사업에서는 확실한 진전이 이룩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어린이들이 있는 그 어디서나 젖제품공급이 중단없이 진행되고 아이들의 성장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일어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우리 당은 주체110(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젖생산량을 늘이며 젖가공기술을 발전시키고 젖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새로 채택되여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법률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출생후 7개월부터 6살나이에 해당한 전국의 백수십만명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의 실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중대결단이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의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이 전개되였다.
전국의 모든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각지의 일군들은 육아문제를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실행해나가는 당중앙과 숨결을 함께 하고 보폭을 따라세웠다.함경북도에서는 염소와 젖소마리수를 3배이상으로 늘이고 수만정보의 풀판을 새로 조성하여 자체로 젖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함경남도에서는 주요축산기지들에 많은 염소와 젖소를 확보하고 선진적인 사양관리기술을 받아들이며 젖생산량을 늘여나갔다.
젖생산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젖소의 사양관리와 젖생산에 필요한 시설들과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목장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지난해에만도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운곡축산농장 젖소분장,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후탄젖소목장, 량강도농촌경리위원회 혜산젖소목장,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송금축산농장,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황주젖소목장이 준공하여 젖생산에 들어갔다.
당의 육아정책이 실시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젖소마리수가 현저히 늘어났으며 많은 목장들이 훌륭히 건설, 개건되고 수만정보의 방목지가 새로 꾸려져 젖생산능력은 나날이 확대되였다.
각지에서 젖가공기술을 발전시켜 젖제품의 질과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
과학연구부문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분무건조식젖가루생산설비와 신젖생산설비를 제작하여 젖제품생산단위들에 보내주었으며 젖가공에 필요한 활성이 높은 신젖생산용가루젖산균을 개발하여 당의 육아정책실현에 적극 기여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도안의 곳곳에 수백대의 현대적인 젖가루생산설비를 갖추어놓았으며 도적인 젖가루품평회와 기술전습회를 자주 조직하여 젖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시, 군사이의 경쟁열의를 고조시키였다.
황해남도에서는 모든 젖제품생산단위들에 위생통과실과 제품보관실을 훌륭히 꾸려 젖제품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각지의 젖제품생산단위들과 공급단위들에 륜전기재, 랭동 및 저장시설, 운반용기 등 필요한 조건들도 갖추어졌다.
하여 전국적으로 근 2, 000대의 젖가루생산설비가 그쯘히 갖추어지고 위생안전성이 보장된 수백개소의 젖제품보관고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질좋고 신선한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먹일수 있는 생산토대를 구축하는 사업이 적극 다그쳐졌다.
젖제품생산능력이 부단히 확대되는 속에 국가적인 정연한 공급체계와 질서가 철저히 수립되여 당의 육아정책관철의 제도적담보가 마련되였다.
도, 시, 군들과 해당 단위들에서는 탁아유치원년령기의 아이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젖제품소요량을 확정하는 사업에 힘을 넣었다.
한편 젖제품공급과 관련된 말단단위에서부터 중앙지도기관에 이르기까지 매일 공급정형을 신속정확히 종합하는 국가적인 정연한 체계와 질서가 세워졌다.
중앙상업지도기관, 도, 시, 군인민위원회와 농업지도기관, 탁아소, 유치원을 관리하는 모든 단위들에서는 젖제품을 엄격히 기준대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집행해나갔다.
젖제품의 운반 및 보관, 공급에서 지켜야 할 위생학적요구와 방법을 잘 알고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항들이 명시된 젖제품공급지도서가 작성되여 젖제품생산 및 공급단위들에 시달되고 해마다 수정보충되였다.
젖제품공급지도서에 준하여 모든 탁아유치원년령기 어린이들에게 젖제품공급카드가 발급되고 탁아소, 유치원, 리(읍, 구, 동)사무소들에는 젖제품공급일지가, 시, 군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들에는 젖제품공급카드발급대장이 갖추어짐으로써 단 한명의 어린이도 공급대상에서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이 세워졌다.
리(읍, 구, 동)사무소들에 젖제품공급실을 위생학적으로 꾸리는 사업도 활기있게 진행되였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이 모든 사업의 제1순위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의 성장발육상태가 개선되여가고있다.
육아정책이 실시된 이듬해말 어린이들의 영양상태평가지표를 선정하여 년령별로 영양학적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해보다 3~6살 난 어린이들의 키와 몸무게증가량이 늘어나고 년령별에 따르는 키작은 어린이들과 설사증, 감기, 기관지염과 같은 병을 앓은 어린이들의 비률이 낮아졌다.
그리고 지난해말 어린이성장발육상태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전반적으로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강화되였으며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영양상태가 날로 개선되고있는것으로 평가되였다.
이것은 당의 육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지금 당의 은정속에 매일 젖제품을 공급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지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리원시의 한 녀성은 아들애가 수도의 병원에 입원하여 탁아소에 다닐 때처럼 매일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치료를 받았는데 퇴원할 때에는 집으로 돌아오는 기간에 먹을수 있는 젖가루까지 받아안은 사실에 대해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강계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의 한 운전사는 국가적인 조치에 의해 젖제품운반차들이 시, 군마다 새로 갖추어져 성대한 출동식이 진행되던 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당의 은정에는 끝이 없다고 토로하였다.
신도군의 한 유치원교양원은 어린이들이 젖제품을 먹으면서부터 살색이 희여지고 추위도 타지 않고 키가 크는것이 확실히 알린다고 하면서 서해의 한끝에 자리잡은 섬마을아이들에게도 속속들이 와닿는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에 대하여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락랑구역의 한 다산모는 세 자식에게 먹일 젖제품을 안고 명절날에도 휴식날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보육원, 교양원들을 맞이하느라면 당의 은정을 남보다 더 받아안는 행복감에 눈물이 앞선다고 말하였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육아정책을 내오고 법화하여 강력히 실시함으로써 온 나라 모든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주고 그들의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지켜주는 현실은 오직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들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찬 화폭이다.
자애로운 어머니의 젖줄기마냥 와닿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며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힘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눈부신 전진을 이룩할것이다.(전문 보기)
기행 : 백두의 칼바람이여, 필승의 신념을 벼려주며 폭풍치라! -혁명의 성산에 올라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보며-
얼마나 오르고싶던 곳, 얼마나 간절히 그려보던 혁명의 성산 백두산인가.
눈가루를 휘말아올리는 칼바람도, 흰눈을 떠인채 아득히 뻗어간 령봉들도 더없이 유정하고 신령스러운 정기를 내뿜는 곳,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거룩한 자취와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이 걸음마다 생생히 어려오는 성산, 조선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백두산으로 우리는 답사행군대오와 함께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며 올랐다.
오를 때마다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는 백두산, 그 세찬 칼바람처럼 굴할줄 모르는 용기와 투지를, 그 억센 메부리처럼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는 백두산에서 우리는 그 얼마나 고귀한 정신적재부를 가슴뿌듯이 받아안게 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우리 인민의 마음의 기둥입니다.》
무릎까지 푹푹 빠져드는 험한 눈길이였다.사납게 불어치는 백두의 칼바람이 얼굴이며 귀전을 아프게 때리였다.한번만 발을 잘못 디디여도 몸이 통채로 눈속에 빠져들어 순간에 눈사람으로 화했다.행군길에 나선지 30분도 채 안되였는데 온몸이 순간에 땀으로 젖어들고 점점 두다리가 무거워졌다.
눈길행군이 말처럼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갈마드는 속에 하나의 잊지 못할 숭엄한 화폭이 떠올랐다.
주체108(2019)년 겨울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력사적인 군마행군을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무릎치는 생눈길을 기꺼이 걸으시던 거룩하신 모습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경건히 안아보시며,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애국충성의 력사로 빛나게 아로새긴 항일혁명선렬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시며 백두의 흰눈우에 력사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용히 귀기울이느라니 경애하는 그이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백두의 칼바람속에 실려오는듯싶었다.
오늘의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을 소중히 그려보시며 강인한 의지로 만난을 이겨내신 수령님의 심중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아보느라니 어떤 시련과 고난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이 굳어지고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한길만을 가야 하겠는가 하는 각오를 가다듬게 된다고, 그래서 마음과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지지만 새로운 힘이 용솟음친다고.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가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내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고 우리 혁명의 전취물을 억척으로 지켜가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 이것이 백두산에 오르실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더욱 뜨겁게, 더욱 굳게 간직하시는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아니던가.
언제인가 일군들과 함께 백두산의 해돋이를 맞이하실 때에도, 영용한 공군의 비행사들과 함께 백두의 칼바람속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에도,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해에 장군봉에 오르시여 조국강산을 굽어보실 때에도 위대한 애국의 신념, 애국의 의지를 더욱 억세게 벼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백두산에 오르실 때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보다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실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혁명의 만짐을 더욱 무겁게 걸머지시는분,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출발선에 서신듯 더 웅대한 강국건설의 목표를 구상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그이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뜨겁게 미쳐와 쉽게는 걸음을 옮길수 없는 백두산길이였다.
천변만화하는 백두산의 하늘이 부지불식간에 뿌옇게 흐려졌다.뽀얀 눈가루가 삽시에 휘파람소리를 내며 또다시 우리의 볼이며 귀뿌리를 아프게 때렸다.
《동무들, 백두산의 칼바람이요!》
《진짜 백두산칼바람맛을 보는구만!》
답사행군대오에서는 더욱 활기찬 숨결, 기세찬 보무가 느껴졌다.
대오의 붉은기를 힘차게 나붓기게 하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더 힘껏 떠미는 원동력과도 같은 백두의 칼바람이였다.
우리의 곁에서 행군을 다그치던 평양건설위원회 평진건설관리국 동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부원 최경일동무는 단숨을 내뿜으며 말했다.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세계가 더 후덥게 안겨옵니다.》
애국중의 애국은 국권수호, 국익사수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있으며 그 열렬한 애국심은 중첩되는 고난도 주저없이 맞받아 뚫고헤치며 기어이 승리만을 안아오는 드세찬 공격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발현된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필승의 보검으로 높이 드시고 력사의 온갖 도전을 단숨에 격파해버리시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였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이 위대한 강국의 시대를 떠올리기 위해 경애하는 그이께서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초인간적인 의지와 정력으로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려정은 얼마나 험난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천만인민을 무장시키시고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더욱 깊이 심어주시려 우리 인민을 《백두산대학》에로 힘있게 떠밀어주시였다.
일군들은 백두의 칼바람도 먼저 맞고 백두의 생눈길도 남먼저 헤쳐가야 하며 백두산에도 선참으로 올라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백두산대학》에로 그들을 제일먼저 불러주시던 날들은 그 얼마였던가.
미더운 공군의 비행사들을 백두산정에서 만나신 날에는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는 길,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내여가는 길, 영광넘친 조선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가는 길이라고 하시며 칼바람속에서 혼연일체의 뜻깊은 화폭을 남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백두산대학》의 위대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에 이끌려 수많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백두산으로 끝없이 오르고있는것이다.
드디여 답사행군대오와 함께 우리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깎아지른듯한 절벽과 벼랑들을 비껴안은 천지의 장쾌한 모습이 우리의 눈앞에 펼쳐졌다.
역시 백두산의 모습은 볼수록 장관이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래도록 천지를 부감하신 백두산사적비가까이에서 걸음을 멈추었다.눈을 감으면 천리수해로 메아리쳐가던 군마의 말발굽소리가 들려오는것만 같고 딛고선 용암대지를 바라보면 그날의 말편자자리도 보일것만 같았다.
혹시 우리가 선 이 자리가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시며 웅대한 설계도를 무르익히신 그 자리는 아닌지.
저기 바라보이는 저 메부리가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실 철석의 의지를 다시금 굳히시며 바라보신 곳은 아닌지.
우리는 가슴터질듯한 감격속에 백두의 련봉들과 아득히 펼쳐진 밀림의 바다를 굽어보았다.
맑고 푸른 백두의 하늘아래 모든것이 한눈에 안겨왔다.우리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든 천고의 밀림이며 인민의 리상향 삼지연시도 격정속에 어려왔다.우리 당이 펼친 《지방발전20×10정책》과 더불어 더욱 변모될 조국의 휘황한 래일의 모습도 보이는듯싶었다.
정녕 우리 어찌 백두산에 펼쳐진 장쾌한 화폭을 백두화산의 분출과 더불어 생겨난 자연의 결과로만 대할수 있으랴.그것은 위대한 애국으로 빛나는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더불어 엮어진 성스러운 조선혁명사,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장엄히 새겨지는 영광찬란한 이 땅의 위대한 변혁의 새 력사가 아니랴.
그 장엄한 력사를 후세토록 전하고저 천산만악을 거느리고 오늘도 세기의 백발을 날리며 거연히 솟아있는 조종의 산 백두산,
하기에 백두산의 공기, 백두산의 물, 백두산의 바람이 그토록 신성한것이리라.
백두산의 웅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혁명에 대한 비상한 각오와 의지가 용솟음쳤다.
혁명은 시작도 어렵다, 그러나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는것은 더 어렵다, 우리가 념원하는 모든 리상은 오직 백두의 행군길, 이 한길에서만 실현되고 꽃펴날수 있다, 이길은 한생을 바쳐 못다 가면 대를 이어서라도 기어이 끝까지 가야 하는 혁명의 길이다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의지를 새겨안으며 우리는 장군봉으로 올랐다.
《장군봉》이라고 씌여진 표식비가 세워진 정점에 서니 백두산의 최고봉, 조국강토의 최절정에 올라섰다는 환희와 긍지로 세찬 감격이 북받쳐올랐다.
답사행군대 성원들 누구나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만장약하고 투쟁의 길을 더욱 억세게 걸어갈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렇다.백두산이 혁명의 칼바람으로 이 땅의 천만인민을 소리쳐부르고있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기라고.
이 혁명의 성산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성새를 더 높이 쌓으리라.이 애국의 교정과 더불어 주체혁명의 피줄기는 더 억세고 줄기차게 이어지리라!
그런 확신으로 하여 우리에게는 귀뿌리를 도려내는듯한 백두의 칼바람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억센 숨결처럼, 우리 조국의 기상으로 느껴졌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정치적감수성
정치적감수성이란 제기된 문제들을 정치적으로 민감하게 포착하고 받아들이는 성질이나 능력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정치적감수성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높은 정치적안목과 폭넓고 해박한 식견, 자기 사업에 대한 책임성을 전제로 한다.혁명하는 사람은 정치적감수성이 높아야 수령의 사상과 당정책을 제때에 접수하고 정확히 집행할수 있으며 이 과정에 자기의 정치리론수준과 사업능력, 실천능력을 부단히 제고해나가게 된다.정치적감수성이 둔감하고 부족한 사람에게서 나올것이란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무책임성과 무능력, 형식주의와 요령주의, 오분열도식일본새뿐이다.
정치적감수성은 누구나 높아야 하지만 특히 일군들에게 있어서 사활적이다.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집행자이며 대중을 교양하고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활동가이다.정치적감수성이 높은 일군만이 사업을 당정책적선에서 설계하고 작전하며 주도해나갈수 있으며 단위발전의 옳바른 방법론과 묘술도 찾아쥘수 있다.또한 당정책에 립각하여 모든 문제를 정확히 분석판단하고 대중에게 당정책을 알기 쉽고 설득력있게 해설할수 있으며 집단의 혁명적분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갈수 있다.
당정책에 민감하고 당중앙의 호소에 호흡을 맞출줄 아는 능력은 결코 년한이 오래고 직위가 높다고 하여 배양되는것이 아니다.언제나 당문헌과 당정책들을 깊이 연구하고 출판물에 실리는 중요기사들과 자료들을 정상적으로 학습하여 사업에 구현하는것을 관습으로 굳혀야 한다.(전문 보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6돐을 경축하여
조선인민군창건 76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대동강구역녀맹위원회 위원장 장미화동지는 해방후 건군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혁명무력건설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전하였다.
그는 정규무력의 골간육성을 위해 몸소 현지에 나가시여 평양학원의 터전도 잡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들의 교육교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강선길에 앞서 평천길을 먼저 걸으시면서 자위적국방공업창설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평천구역 해운1동초급녀맹위원회 위원장 한혜련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믿음직하게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은 희세의 천출명장,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국수호의 최전방들을 찾고찾으시며 인민군장병들에게 일당백의 용맹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통강구역 붉은거리2동 녀맹원 남순복동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무력은 만리를 굽어보는 《눈》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을 틀어쥔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해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발사장들을 찾으시여 성공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대한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출연자들은 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주체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군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떨쳐갈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우리 당이 결심하고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행된다 -《지방발전20×10정책》이 안아올 휘황한 래일을 내다보며-
온 나라가 전례없이 앙양되여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혁명으로 되는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이 제시되고 그 실행을 위한 중대조치들이 취해진 격동적인 소식은 날이 갈수록 온 나라를 흥분속에 끓게 하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진군로따라 힘차게 내달릴 충천한 기세에 넘쳐있다.
물론 이 모든것은 엄혹한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 결행되는 어렵고 간고한 투쟁이다.이미 내세운 목표들만 해도 아름찬 조건에서 지방공업의 획기적인 발전과 같은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인민의 사기는 충천하며 투쟁열의는 비상히 앙양되여있다.그것은 바로 천만의 마음속에 하나의 드팀없는 의지, 확신이 자리잡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당이 결심하고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행된다!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인민이 한결같이 터치는 신념의 목소리이며 광활한 전진의 행로우에 빛발치는 승리에 대한 신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정확하게 령도하고있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승리를 전취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민의 신심이다.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 목표라고 해도 인민이 그 승리를 확신하며 신심드높이 나아갈 때 안아오지 못할 기적이란 없다.
위대한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20×10정책》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행복을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이며 장구한 인류력사에서 아직 그 어느 나라와 민족도 내세워보지 못한 웅대한 강령이다.
생각만 해보아도 휘황하다.우리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의 새로운 구상이 실현되면 이 땅우에는 또 얼마나 눈부신 행복의 전경화들이 펼쳐지게 될것인가.
우리 인민이 위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과학으로, 진리로 여기며 그 승리를 확신하는것은 우리 당이야말로 일단 결심하고 결정한것은 반드시 실현하고야마는 탁월한 령도력과 실천력을 지니고있기때문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지방발전정책의 성과적실현을 위한 실천방략을 제시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쟁쟁히 메아리쳐온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혁명특유의 투쟁전통과 본때를 가세하여 과감한 행동실천으로써 오늘의 의의있는 결정들이 반드시 결점없이 변혁으로 펼쳐지게 만들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할수 있는가? 반드시 할수 있으며 또 할것이라고, 해야만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그대로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그대로 당의 결심이 되고 결정이 되며 그것이 언제나 현실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천하제일위인의 드팀없는 신념의 선언이 아니였던가.
인민은 그 감격적인 화폭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또 하나의 거창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그 빛나는 실현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의 의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을 뜨겁게 새겨안지 않았던가.
우리 당이 결심하고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현된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의 주추마냥 자리잡은 이 신조는 결코 그 누가 가르쳐준것이 아니다.위대한 당을 따라 가장 엄혹한 난관속에서 눈부신 사변과 기적들을 안아온 지난 10여년의 날과 달들에 우리스스로가 터득한 진리이고 운명의 깊은 체험이다.
이 시각 지나온 나날이 감회깊이 어려온다.
과연 얼마나 엄혹한 고난의 련속이였던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과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 등 맞다드는 모든것이 사상초유의것이였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생존하는것만도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그렇듯 어려운 세월속에서 우리는 침체나 답보가 아니라 비약과 상승을 이룩하였다.
나라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경이적인 현실, 수도의 황홀한 전변과 함께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솟구쳐오른 훌륭한 문명의 창조물들, 어려운 속에서도 랑랑히 울리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어디 그뿐인가.중평과 련포에는 대규모온실농장들이 건설되여 남새가 귀하던 고장의 인민들이 한겨울에도 생신한 남새를 맛보면서 당의 은덕을 노래하고 김화군에는 우리 당의 지방공업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해주는 실체가 솟구쳐올라 만사람을 흥분시켰다.나라의 곳곳에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사회주의전야에 풍요한 작황이 이룩되여 어디서나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졌다.
과연 이 모든 창조와 변혁앞에 무엇이 있었던가.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우리 당의 결심과 결정을 떠나,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무조건,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안아오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실천력과 숭고한 헌신의 세계를 떠나 결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이다.
위인의 현명성은 누구보다 앞길을 정확히 그리고 멀리 내다보는데 있다.언제나 시대를 굽어보고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책임지는 자세와 립장에서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심을 하시여도 력사의 새시대를 탄생시키는 웅대한 결심, 세계를 놀래우고 지구도 들어올릴만한 강인담대한 결심을 하신다.
우리 당의 결심과 결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가장 원대한 포부와 비범한 선견지명, 깊고도 무한한 사색의 발현이다.
일찌기 겪어본적 없는 고난속에서도 오늘을 넘어 인민의 지상락원, 천하제일강국을 구상하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금도 우리들의 귀전에 들려온다.
현재 시, 군들의 능력을 보고 당장 운영능력이 있다고 보는 군들부터 건설순위를 결정하는것은 옳겠지만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이.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서슴없이 내리시는분, 우리 인민을 더 행복하게, 더 문명하게 내세울수 있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신념이 결단성의 원천이라면 의지는 승리의 언덕에 끝까지 오르게 하는 동력이다.결심에서 실천으로 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 않다.그 아득한 목표에 가닿게 하고 결심과 실천을 일치시키는 비상한 힘은 바로 불같은 열정과 희생적인 헌신에 있다.
우리 수도 평양의 눈부신 전변상이 어려온다.건축을 두고 시대의 발자욱이라고 한다.하다면 최악의 난관속에서 더 힘차게 솟구쳐오른 우리 수도 평양의 벅찬 전경은 과연 이 시대의 어떤 진실을 웅변하고있는것인가.
이는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의 증견이며 위민헌신의 날과 달들의 축도이다.
사랑하는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속에 매일, 매 시각 뜨겁게 솟구치는 이 숙원의 열망을 안으시고 세월을 당겨오는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 지도하여주신 미래과학자거리형성안 590여건, 려명거리형성안 1 390여건, 송화거리형성안 1 000여건, 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지구형성안 1 630여건…
해가 갈수록 더욱 늘어나는 위민헌신의 대명사와 같은 이 수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무수한 밤들을 지새우시며 하나하나 완성시켜주신 건축형성안들은 저 하늘의 별처럼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눈물겨운 헌신이 그대로 우리 사는 아름다운 거리와 마을들의 보이지 않는 초석이 되고 무수한 행복의 굳건한 뿌리가 되지 않았던가.
하기에 이 땅우에 창조와 문명의 기념비들이 솟구쳐오르고 인민의 웃음소리 높이 울릴수록 그 모든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생과 로고, 헌신과 맞바꾼것이여서 인민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든다.
하거늘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애국이란 무엇이며 우리 행복의 더 좋은 래일을 위한 길은 과연 무엇이겠는가.이는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 길이며 우리 당정책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이다.
천만인민이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뜻과 리상을 받들어 우리 당의 결심과 결정을 한몸바쳐 실천하는 길에서 누구나 기적의 창조자, 위훈의 주인공이 되자.
오늘날 기적과 위훈의 주인공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그것은 바로 우리 당의 결심과 결정은 반드시 실천된다는 진리를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이다.
강동전역을 보라.장령들로부터 애어린 병사들에 이르기까지 불같이 뛰고 또 뛰는 이곳,
과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불과 1년사이에 허허벌판에 당중앙의 결심을 완벽한 실체로 떠올리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한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면 반드시 실천된다는 굳센 신념이다.시간의 흐름은 자연이 주는것이라지만 우리의 시간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것이라는 철석의 의지를 안고 그이의 명령관철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여드는것이 병사들의 참모습이다.
우리 시대는 바로 이런 신념의 강자들을 요구하고있다.조선이 위대한 나라로 되는것은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며 조선의 힘과 위용이 천하를 진감하는것은 천만이 자기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산악같이 일떠서는 일편단심의 위력이 불가항력이기때문이다.
당의 결심과 의도라면 아무리 방대한것이라 해도 결사의 각오로 무조건 완벽하게 해제끼는 충성과 애국의 인간들, 당의 구상은 진리이며 과학이라는 절대의 신조를 지닌 당정책신봉자들이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길들이는 기적의 창조자, 시대가 부르는 위훈의 주인공이 될수 있다.
모두다 당이 결심하고 결정한 일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억척의 신조를 더 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이 펼친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향하여 더 힘차게 용진하자.
우리 당이 밝힌 가장 정확한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이미 축적된 경험이 있으며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는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반드시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를 때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간직하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줄기차게 전진하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지평을 향하여 용기백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 보다 큰 승리, 휘황찬란한 미래가 마중오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령도, 불멸의 업적》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번영하며 자위로 굳건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 교시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군중과의 사업을 심화시킬데 대하여 교시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숭엄한 화폭으로 전하고있다.
《다박솔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초도방어대를 시찰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언제나 조국수호의 최전방에 계신 백두령장의 혁명실록을 되새겨주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창성식료공장에서 생산한 갖가지 제품들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완공된 대계도간석지를 부감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대청리인민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허리치는 감탕물을 헤치시며 안석간석지 피해복구대책을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이 전해주고있다.
《풍년든 농장벌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중평온실농장 조업식에 참석하시여 조업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전변된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부흥, 거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실증해주고있다.
개막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전당, 전국, 전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를 개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력사의 준령을 넘고 헤치시며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기상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모든 일군들은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자
오늘 우리 혁명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경지를 개척하며 비약의 상승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지향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당과 국가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의 활동성을 규제하는 제일 선차적이고 가장 중핵적이며 필수적인 사항이 바로 정치의식이다.
정치의식제고는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사업과 활동의 완벽한 성과를 담보하는 종자이며 당적고정분공이라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이는 문제는 결코 오늘에 와서 제기된것이 아니다.
시대가 전진하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이 심화됨에 따라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일데 대한 문제는 계속 강조되여왔다.
하다면 현시기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가 그 어느때보다 중시되고 당과 국가발전을 위한 운명적인 문제로까지 부각되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 농촌진흥, 《지방발전20×10정책》을 비롯한 웅대한 구상과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자면 고도의 정치의식으로 무장한 일군대렬이 튼튼히 준비되여야 하기때문이다.
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녀야 당중앙의 사상과 전략적구상에 민감하게 반응할수 있으며 당중앙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여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발전과 운명을 책임질수 있다.
당중앙의 령도실현에서 부지런한 손발이 되여야 할 우리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고 자기의 수준과 능력을 초월하여 분투해나갈 때만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가 성과적으로 실현될수 있다.
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은 현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인민군장병들과 국방과학전사들의 사상정신적특질에서 기본이 바로 높은 정치의식이다.
그들은 당중앙의 결심은 곧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만장약하고 당중앙과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룡성과 총진군의 전렬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전형단위들의 경험도 바로 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닐 때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받아물고 실제적인 결과물을 이루어낼수 있다는 진리를 가르치고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정치의식의 빈곤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는가는 지난해 안석간석지의 교훈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그것은 일군들이 당과 정부의 지시에 무관심하고 경종을 경종으로 받아들일줄도 모르며 나라에 재난이 닥치든말든 자기 소관이 아니면 외면해버리는 희박한 정치의식을 가지고서는 혁명앞에 지닌 책무를 다해나갈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새겨주었다.
일군들의 정치의식에서의 차이는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렇듯 판이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일군들모두가 당의 사상과 의도를 똑같이 접수받고 누구나 정치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그 발현에서 차이가 생기게 되는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걸지 못했기때문이다.
사활을 걸라!
바로 이것이 정치의식제고를 담보하는 결정적고리이다.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건 일군과 그렇지 못한 일군은 사고와 행동에서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당의 걱정과 고민을 함께 걸머지고 그것을 풀기 위해 애쓰는 일군은 벌써 자신에 대한 요구성부터 다르며 사고의 깊이가 다르고 행동의 열도도 다르다.이런 일군은 스스로 자신을 부단히, 피타게 수양하여 높은 정치의식의 체현자가 되지만 요구하고 강조해야 움직이며 면무식이나 하는 일군은 저도 모르게 정치적둔감자, 정치적저능아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건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말그대로 정치의식이 결여되면 살아도 죽은 몸이나 같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그 제고에 결사적으로 달라붙는다는것이다.한마디로 정치의식제고를 운명문제로 여긴다는것이다.
정치의식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첫째가는 생명지표이다.그것이 없이는 아무리 동분서주하며 부지런히 뛰여다닌다 해도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맡은 책무를 다할수 없고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순응하며 맹목적으로 따르는 수동적이고 반사적인 존재, 식물인간으로밖에 될수 없으며 그런 일군은 벌써 혁명의 지휘성원이 아니다.
모든 일군들은 《나는 과연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걸고있는가?》라는 물음앞에 자신을 세우고 량심적으로 대답해보아야 한다.
오늘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제어하는 기본인자는 일부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당중앙의 부름에 화답할줄 모르는 둔감한 신경과 나라일보다 자기의 안위부터 먼저 생각하는 보신주의, 맡은 부문이 아니면 외면하는 무관심성과 국가사업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단위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극심한 본위주의이다.
지금이야말로 억대의 자원과 첨단의 기술력보다 맡은 사업을 당이 바라고 의도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알차게 준비된 일군, 고도의 정치의식으로 무장한 일군이 절실히 필요되는 때이다.
높은 정치의식과 민감한 정치적감수성은 충실성의 중요한 징표이며 일군들의 첫째가는 실력, 뚜렷한 사업실적의 원동력이다.
정치의식을 높이는 문제가 이처럼 중요하기때문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일군들이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을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였다.
이제 다시는 안변의 교훈, 안석의 교훈이 되풀이되여서는 안되며 그러자면 일군들 누구나 정치의식제고를 사업과 생활의 제1차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치의식제고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명명백백히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정치적감각, 당정책적선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의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하는 정치적식견, 당이 바라는 곳에 스스로 자기를 세우고 헌신하는 정치적자각을 배양하라.
정치적감각, 정치적식견, 정치적자각!
이것이야말로 정치의식제고의 필수적인 요구이며 이 세가지를 다 지닐 때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된 일군으로 새롭게 성장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전략적의도를 가장 민감하게 포착하고 격동될줄 아는 높은 정치적감각을 지니는것이 선차적이다.
우리 국가를 세상에서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지와 그 실현을 위해 기울이는 피타는 사색과 고뇌, 담대한 결단과 의지에 대하여 잘 모르고서는 정치적감각의 참의미를 리해할수 없다.수령과 사상과 감정, 의지를 같이하기 위해 애쓰는 일군만이 예민한 정치적감각을 체질화하고 사업과 활동을 주동적으로 작전하고 전개할수 있으며 새로운 정책과 국가적인 중요사변들에 접할 때마다 진정으로 흥분하고 감격하며 열렬히 호응할수 있다.
모든 문제를 정치적각도에서, 정책적선에서 따져보고 처리할수 있는 높은 정치적식견, 이는 간부가 되고 사업년한이 길어지면 저절로 갖추어지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오직 자각적이고 꾸준한 학습과 실천을 통해 공고화되게 된다.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건 일군과 그렇지 못한 일군은 학습열의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일군들은 정치의식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자기의 정치적생명을 지키는 운명적인 문제로 간주하고 아무리 사업이 긴장하여도 당문헌과 당의 방침들을 깊이 연구하여야 하며 출판물에 실리는 중요기사들과 자료들을 정상적으로 학습하여 사업에 구현하는것을 관습으로 굳혀야 한다.학력이나 경력, 과거의 공로가 곧 정치적수양의 높이로 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하고 스스로가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며 벅찬 실천투쟁속에서 자기의 정치적식견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
당이 바라는 곳에 한몸을 기꺼이 내대고 무한히 헌신하려는 정치적자각은 정치의식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된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나 구호가 아니며 당중앙의 령도를 충심으로 받든다는것은 혀끝으로 올리는 말이나 문건에 박아넣는 글줄도 아니다.당에서 의도하고 걱정하는 문제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당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당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깨끗한 량심을 묻고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무한한 헌신과 완강한 실천, 바로 이것이 충실성의 높이, 정치의식의 높이이다.
일군들은 당이 바라는 곳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며 그 어떤 타산이나 대가를 론함이 없이 순결한 량심과 불같은 헌신으로 완벽한 결과물을 이루어내는 일본새를 체질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이 정치의식제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정치의식제고의 중요성을 자각한 일군과 그렇지 못한 일군을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정확히 료해장악하고 뒤떨어진 대상들이 분발하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원리적으로 배워주고 실천속에서 키워주며 투쟁속에서 세련완성시키는 스승이 되고 원예사가 되여야 한다.그리고 정치의식을 높이기 위해 목적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일군들이 절대로 배겨내지 못하게 투쟁의 도수를 높여야 한다.
당일군들이 수범이 될 때 전당에 정치의식제고의 된바람이 불수 있다.
당일군들은 자신부터가 정치의식수준이 높아야 일군들에 대한 요구성도 투쟁력도 높일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적수양을 쌓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의 열도이며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의 발전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국가가 부여한 막중한 책무를 다하기 위한 근본담보가 정치의식제고에 있다는것을 다시금 명심하고 사활을 걸고 달라붙음으로써 당중앙이 펼친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마련해주시여 -광천닭공장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새겨보며-
우리는 지금 광천닭공장에 정중히 모신 영상미술작품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닭공장을 마련해주시여》를 삼가 우러르고있다.
인민들에게 맛좋은 고기와 알을 먹이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몸소 닭알을 손에 드시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절세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우리의 마음에 격정의 파도가 일렁인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나라의 가금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현대적인 광천닭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흙먼지 날리는 궂은날 건설현장을 찾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정녕 그 얼마이던가.
자신께서 바치신 천만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우리 나라 가금업의 본보기, 표준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게 고기와 알생산의 집약화, 과학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광천닭공장을 돌아보시며 커다란 만족을 느끼시는 우리 어버이,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제일가는 국력이라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결한 혁명세계를 떠나 광천지구의 새 모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장이였다.
그러하던 곳이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아래 누구나 부러워하며 배우러 오는 가금기지로, 당정책관철의 본보기지구, 교육자지구로 변모되였다.
생산의 자동화, 집약화, 과학화가 완벽하게 실현되고 수의방역과 실험분석체계가 높은 수준에서 확립된 사육호동들, 문화후생시설들, 지방의 특색을 살린 살림집들, 번듯하게 닦아진 도로들…
이 모든것이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인민들이 바라고 반기는 일이라면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서라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투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크나큰 품을 들여 마련하신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이다.
눈길을 들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미술작품을 숭엄히 우러르느라니 잊지 못할 1월의 그날 자동화, 과학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한것을 보시며 닭산원이라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던 그이의 밝은 미소가 어려오는것같아 우리의 눈굽 뜨겁게 달아오른다.
돌이켜보면 지형지세도 좋은 이곳 광천지구에 가금공장을 하루빨리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을 넉넉히 먹이게 하실 불같은 일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 걸으신 길은 정녕 얼마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장건설장을 찾으신것은 주체109(2020)년 7월 어느날이였다.
한해치고 가장 큰 더위가 시작되는 대서날의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에 인민을 위한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마음은 뜨거웠다.
몸소 현대적인 닭공장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설계로부터 자재, 자금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을뿐 아니라 사료보장농장과 살림집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도 이렇게 현지에 나오시여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닭공장건설현장을 하나하나 밟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은 진정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모습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마음먹고 광천닭공장을 자동화, 과학화수준이 높은 공장, 알과 고기생산의 집약화수준이 높은 공장으로 건설하여 이 공장이 우리 나라 가금업의 본보기, 표준이 되게 하려고 한다시며 모든 생산공정의 자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하여, 닭공장건축공사를 질적으로 할데 대하여, 엄격한 위생방역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사료보장과 전기문제에 대하여, 운반과 물문제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광천닭공장에 종이알꽂개생산공정과 닭알포장공정을 꼭 꾸려주어야 한다고, 닭알포장공정에는 닭알의 품질을 검사하는 설비들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처럼 인민들의 편리를 도모하여 만들어진 12알종이곽, 30알종이알꽂개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정이 깃들어있는것이다.
이뿐이 아니였다.
주체110(2021)년 3월과 6월에는 광천닭공장이 당의 의도에 맞게 훌륭히 건설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7월과 10월에는 공장에 필요한 생산설비와 운영준비에서 나서는 문제, 공장구획원림조성계획을 바로세울데 대한 문제를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를 비롯하여 중요회의때마다 광천닭공장을 우리 나라의 가금부문에서 본보기로 건설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우리 어버이의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이렇게 무수한 로고를 바쳐 안아오신 인민의 재부여서, 인민들에게 맛좋은 닭고기와 닭알을 먹일수 있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가보셔야 할 곳 많고많으시건만 광천닭공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나라 가금업의 본보기, 표준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게 고기와 알생산의 집약화, 과학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광천닭공장에는 사육호동들의 온습도조절로부터 조명과 사료공급, 배설물처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이 자동조종화된 현대적인 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었다.
공장의 생산과 관리운영에서 종전과는 대비할수 없는 새로운 개념과 방식, 높은 경지를 개척한데 대하여 못내 기뻐하시면서 자동화, 과학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한 광천닭공장은 철두철미 우리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 자부할만한 시대적본보기이며 현대화를 지향하는 모든 단위들이 도달해야 할 목표를 명백히 제시한 훌륭한 기준으로 된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지만 어찌 알았으랴.
어디에 내놓아도 흠잡을데 없는 멋쟁이공장, 표준공장을 보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또 얼마나 크나큰 구상을 무르익히고계시는줄을.
현대화된 생산공정에서 고기와 알이 쏟아져나오는것을 오래도록 흐뭇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올해중에 평양시에 광천닭공장과 같은 공장을 하나 더 일떠세울 구상을 하고있다.
순간 일군들의 격정이 얼마나 컸으랴.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주고싶으시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같은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함에 만족을 모르시는 이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시여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해주신것 아니랴.
나라의 가금업발전을 선도하는 본보기단위, 선진과학기술보급거점답게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할데 대한 문제, 기술관리와 설비관리, 사양관리, 사료관리를 최적화하고 표준화하여 생산원가를 낮추면서도 생산물의 질을 높일데 대한 문제, 공장의 건설 및 현대화경험을 전국적범위에서 일반화하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감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데 대한 문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생산정상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짜고들며 생산능력을 부단히 제고함으로써 더 많은 고기와 알이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여야 한다고.
이처럼 자애롭고 웅심깊으신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이 또 어데 있으랴.
절세위인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 뜨거운 사랑, 헌신의 발자취가 슴배인 광천닭공장이여서 돌아볼수록 우리의 눈굽은 축축히 젖어들고 마음은 격정으로 설레이는것이다.
참으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현대적인 광천닭공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 위민헌신의 로고가 안아올린 명실공히 인민의 재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에 떠받들려 나라의 가금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치며 눈부시게 솟아오른 광천닭공장,
이곳에서 생산한 닭고기와 알을 받아안고 인민이 터치는 감탄과 격찬의 목소리가 내 조국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져가고있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 이렇게 맛좋은 닭고기와 알을 인민들에게 안겨준다는것이 어디 쉬운 일입니까.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우리가 정말 고마운 품속에서 살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스레 갈마듭니다.》
《광천닭공장에서 생산한 닭고기와 알을 받아안고보니 정말 우리 당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이 깃든 닭고기와 알을 받아안은 사람들 누구나 스스럼없이 터치는 이러한 토로들은 격난속에서도 이 땅에 끝없이 펼쳐지는 인민의 행복의 재부들이 절세위인의 헌신의 로고속에 마련된것임을 구가하는 열렬한 찬가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이 땅의 천지개벽의 원천으로, 기적창조의 열원으로 되고있으며 그 사랑에 보답하려는 인민의 의지와 열정에 의하여 겹쌓이는 난관을 헤치며 눈부신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것이 바로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사회주의문명의 새 모습을 자랑하는 광천지구에 어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환하신 미소를 우러르며 인민은 이렇게 웨친다.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기여할 현대적인 광천닭공장은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그 사랑, 하늘같은 그 은덕을 길이길이 전해가리라!(전문 보기)
혁명가의 필수적본능-리상
꽃의 아름다움이 향기에 있다면 인간의 아름다움은 리상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함이라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워야 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동시에 완강히 밀고나가야 하는것입니다.》
리상은 혁명가의 품격을 특징짓는 중요한 척도이다.
혁명가의 고상함과 훌륭함은 결코 그 어떤 직위나 경력, 외모에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바로 그가 품고있는 리상의 숭고함에 있다.리상이 높아 혁명가이고 그 실현을 위한 무한한 헌신과 투신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삶이다.당과 혁명, 조국의 부름앞에 말이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며 수도의 대건설전역들과 사회주의전야, 수천척지하막장과 외진 섬분교 등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용약 달려나가는 미더운 청년들,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지켜 누가 보건말건 성실한 땀을 묻으며 한생 조국을 받드는 수많은 유명무명의 애국적근로자들의 모습은 숭고한 리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한 인간들을 낳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직 전진과 투쟁만을 아는 진정한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리상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고 앞날을 당겨오는 원동력이라고도 할수 있다.
혁명 그자체가 곧 광명한 래일에로 향한 힘찬 보무이다.더 큰 보폭을 내짚자면 그만큼 멀리 내다보아야 하듯이 리상이 높아야 혁명을 더 빨리 전진시킬수 있다.
혁명가의 리상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정비례한다.장애와 곤난앞에서 주저하고 동요하며 힘있게 전진하지 못하는것은 래일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데서 오는 필연적인것이다.신념이 확고하여야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치는 과감하고 완강한 투쟁으로 미래를 개척하며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이 조선혁명의 장구한 투쟁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혁명가의 리상은 열렬한 애국심의 분출이다.
혁명이자 애국이며 참된 혁명가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들이다.그들이 지닌 리상의 높이는 곧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이다.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조국과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더없는 영예로 여기는 참된 애국자, 후손만대의 무궁한 행복과 번영에 이바지하는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려는 각오를 가진 사람만이 높은 리상과 포부를 안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험난한 혁명의 초행길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중중첩첩으로 곤난이 막아설수록 더 멀리 내다보며 더 높이 세워야 하는것이 혁명가들의 리상이고 목표이다.
근시안적이며 협소한 안목, 피동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로는 발전하는 현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언제 가도 따라설수 없다.난관을 과감히 딛고 올라설수록 더 멀리 내다보며 더 많이 전진하는 법이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혁명가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한다.
경이적인 승리와 사변들로 충만된 2023년이 그에 대한 명백한 실증이다.사실 지난해에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고비와 조련치 않은 국면에 직면한 속에서 진군의 첫시작을 떼지 않으면 안되였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세번째 해의 목표달성을 향해 계속 전진하겠는가 아니면 직면한 난국을 넘기는데로 모든것을 지향하겠는가 하는 량자택일의 분기점에서 우리 당은 언제나와 같이 멈춤없는 계속전진, 줄기찬 투쟁의 중대한 결단을 내렸으며 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분투와 투쟁실천으로 받들어 지난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였다.이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리상사회를 향하여 굴함없이 용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인성과 분발력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것으로 된다.
우리 인민의 리상과 목표는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뜻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진로와 방략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우리의 리상의 높이, 창조의 기준은 당의 구상속에 있으며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확고한 결심과 왕성한 투지도 당의 구상실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라는 노래의 가사에도 있듯이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당중앙뜨락에 마음과 정을 잇고 사는 인민이라면 마땅히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에 자기의 리상을 따라세우며 실제적인 성과와 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바로 여기에 숭고한 리상을 안고 혁명하는 인민의 참모습이 있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20×10정책》실현을 비롯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리상의 실현, 그것은 결코 시간의 루적이나 세월이 가져다주는 선사품이 아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분투와 노력으로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일군들이여,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출발선에서 깊이 새겨안자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방대한 사업을 걸머졌는가를
지방발전의 새로운 리정표가 온 나라를 격정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고있다.
《지방발전20×10정책》!
그 방대함과 심도에 있어서나 변혁적의의에 있어서 근 80성상의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참으로 거창한 혁명강령이다.
인민들이 열렬히 반기고 환호하는 세기적인 숙원사업의 무조건적인 집행은 자금,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 경제작전의 주도세밀성에 앞서 일군들의 투철한 인민관에 의하여 담보된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자기의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새겨야 할 때이다.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방대한 사업을 그것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걸머졌는가를 자각하고 백배로 분발, 분투할 때라야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수 있고 미증유의 거창한 대변혁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낳은 투쟁강령이다.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립장이 맥박치는 《지방발전20×10정책》,
참으로 위대한 투쟁강령이다.농촌의 후진성과 종국적으로 결별하는데서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큰 전선으로 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 전국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당은 지역인민들의 삶과 직접적련관이 있는 지방공업의 현 실태를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기에 전국의 지방공업공장들을 가까운 10년안에 년차별로 완전히 개변하여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대용단을 내리였다.
목표는 방대하며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보통의 각오와 분투로써는 당의 웅대한 결심을 성공적인 결실로 이어놓을수 없다.
우리 일군들에게 무엇이 필요한가.인민에 대한 투철한 복무정신, 바로 이것이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숭고한 자각,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없는 행복으로 여기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일군들만이 백절불굴의 투지와 비상한 노력을 요구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할수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출발선에 선 일군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방대한 사업을 그것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스스로 걸머졌는가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
오늘날 처음 울린 당의 목소리이던가.
일군들 누구나 잊지 않고있을것이다.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엄중한 방역위기가 조성되였던 그때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호소를.
우리 당중앙이 력사의 시련앞에서 다시한번 자기의 령도적역할을 검증받을 시각이 왔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려운 고비를 넘을 때마다, 혁명앞에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그이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깊이 새겨주군 하시였다.
인민! 정녕 그 부름은 우리 일군들에게 어떻게 간주되여야 하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수범으로써 그 대답을 일군들에게 새겨주시였다.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실 때, 방역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수도의 약국들에 나가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실 때 인민의 생명과 안녕을 책임진다는것이 어떤것인가를 절감한 우리 일군들이다.
방역대전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하는 력사적인 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도, 어려울 때도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고 힘들 때조차 나를 다잡아주고 항상 떠밀어 일으켜세워주는 《인민》이라는 존재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명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잃어서는 안될 피와 살점과도 같았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바로 이런 존재이다.일편단심 당을 따라온 충실한 인민,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애국적인 인민을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주고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그대로 본받고 체질화하는것은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도리이다.
인민을 하늘로, 삶의 전부로!
일군들이 이런 투철한 인민관을 지닐 때만이 인민에게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우리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정책집행에 일심전력을 다할수 있다.
《지방발전20×10정책》집행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숭고한 정치적사업이다.
지금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TV를 통하여 보며 부러워했는데 그보다 더 현대적인 공장들이 우리 군에도 일떠서게 된다니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지난해 당에서 마련해준 새 살림집에 입사한데 이어 결산분배까지 한가득 받아안았는데 대를 두고 내려오던 세기적숙망이 가까운 앞날에 실현된다니 흥분을 금할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덕이 고맙고 우리 당의 정책이 좋으니 로동당만세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바로 이 뜨거운 민심에 지방발전정책이 안아오게 될 가장 고귀한 결실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앞으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꽝꽝 생산되는 질좋은 기초식품과 식료품, 소비품들은 지방인민들의 생활의 갈피마다에 속속들이 미치여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것이다.기초식품문제가 해결되여 가정의 식생활을 돌보는 주부들이 성수가 나고 자기 고장의 원료로 만든 학습장을 아이들의 책가방에 넣어주는 부모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여날것이다.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여 생산한 갖가지 식료품들이며 자기 군의 공장들에서 만든 특색있는 경공업제품, 가구를 비롯한 생활용품으로 하여 인민들의 살림은 보다 윤택해질것이다.그럴수록 인민들의 마음속에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과 신뢰심이 더 깊이 자리잡고 보다 휘황찬란할 래일에 대한 신심이 백배해질것이며 이 세상 끝까지 우리 당만을 따를 신념과 의지가 굳건히 간직되게 될것이다.바로 여기에 당의 지방발전정책집행이 가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의가 있다.
모든 일군들은 《지방발전20×10정책》이라는 거창한 투쟁강령을 제시한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그 철저한 집행으로써 자기의 당성, 인민성, 책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당의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겠다는 높은 정치적자각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사의 의지와 위민헌신의 세계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분발하여야 한다.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원료기지를 하나 조성해도 당의 요구와 기준에 맞는가, 앞으로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겠는가를 높은 당적자각과 순결한 당적량심의 눈으로 재여보고 과학적이며 전망적인 작전을 수립하며 기능공들을 양성해도 지방공업발전의 직접적담당자, 지역발전의 기둥감들을 키운다는 립장에서 아낌없는 품을 들여야 한다.
인민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방대한 사업을 스스로 걸머졌는가를 항상 새겨보면서 강인한 분발력과 강의한 노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감으로써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실제적이며 뚜렷한 결실을 안아와야 한다.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나가는 투쟁과정이 일군들이 투철한 인민관을 체질화하는 과정,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지방발전20×10정책》이라는 방대한 투쟁과업을 수행한다고 하여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적과제수행을 드티거나 인민을 위한 일감들을 뒤로 미루어놓는것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진심으로 받드는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
아름찬 투쟁목표가 나설수록 인민생활에 더 깊은 관심을 돌리고 인민들이 바라는 일, 인민들에게 필요한 일이라면 아무리 품이 들더라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내밀어야 한다.문화후생시설을 건설하고 생활용수문제를 풀어도 그것을 누리게 될 인민이 과연 어떤 존재인가, 자기들이 하는 일이 인민이 실지 반기고 환호하는 일로 되겠는가를 자문자답해보며 최대의 성의를 다하고 최상의 질을 보장하여야 한다.일군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며 인민들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의 결실을 확신하게 되고 그에 더 열렬히 공감하게 되며 당중앙뜨락에 더 가까이 마음을 잇게 된다.
모든 일군들은 《지방발전20×10정책》의 성과여부가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백절불굴의 투지와 비상한 노력, 줄기찬 투쟁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관철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향기가 없는 꽃은 꽃이라고 말할수 없듯이 리상과 포부가 없는 사람은 공산주의자라고 말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것입니다.》
위대한 전환,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맞이한 오늘 우리 인민의 투쟁열의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고조되고있다.
빛나는 혁명실천으로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해가는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번영의 꿈과 리상이 바야흐로 실현되리라는 확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가는 길에 자신들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갈 불같은 일념을 안고 용기백배하여 전진해가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향기가 없는 꽃은 꽃이라고 말할수 없듯이 리상과 포부가 없는 사람은 공산주의자라고 말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 혁명가들은 언제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원대한 리상을 안고 살아야 하며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함에 삶의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다.
리상은 인간에게 있어서 참으로 소중하고 아름다운것이다.
리상이 있어야 생의 진정한 활력을 맛볼수 있고 리상과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할 때라야 참된 보람도, 값높은 영예도 간직할수 있다.
꽃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그 향기에 있듯이 우리 혁명가들의 인격은 리상의 높이에서 규정된다.
보다 높은 곳을 지향하는 포부, 휘황한 앞날을 당겨오려는 리상은 혁명가에게 있어서 자격을 검증하는 시금석이라고 할수 있다.
리상과 포부가 없으면 목적지향성도, 자그마한 계획도 없는 맹목적인 삶에 빠지게 되며 아무런 보람도 없이 그시그시를 모면하는 하루살이인생이 되고만다.
리상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주저앉거나 물러설줄 모르는 불굴의 힘과 열정을 낳게 한다.조국과 인민을 위한 리상과 포부를 지니고있는 사람, 그로 하여 언제나 진할줄 모르는 힘과 열정으로 생을 줄달음치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재다능한 실력가로, 애국자로 삶을 빛내일수 있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난문제는 어려운 조건과 환경이 아니라 앞날에 대한 신심, 꿈과 리상의 결핍이다.부닥친 난국이 아무리 엄혹하여도 행복의 길을 환하게 내다보며 높은 리상을 내세운다면 완강한 실천력이 배가되고 따라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낼수 있는것이다.
력사의 험로역경을 헤치며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우리 당의 억센 향도력, 그 필승불패의 힘은 바로 원대한 리상에 무궁무진한 원천을 두고있다.
내 나라는 제일 강대하여야 하고 이 땅의 모든 창조물은 세계에서 으뜸이여야 하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여야 한다는 위대한 리상을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거창한 변혁의 년대기를 아로새겨오면서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내세우고 투쟁해나갈 때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 이룩되고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
강국건설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대담하고 발전지향적이며 현실적인 목표들이 수립되고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변혁이 일어나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지기 위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실현되여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었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데 대한 사상은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요인에도 끄떡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경제로 강화하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인것, 우리 식의 창조물들이 끝없이 태여나게 하였다.
해마다 수도에 1만세대의 살림집들이, 전국의 곳곳에서 수많은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도처에 광천닭공장과 같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기지들이 솟아나 그 은을 내고있는것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지방발전20×10정책》은 또 얼마나 환희로운것인가.
모든 방면에서 도시와 농촌,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다 함께 발전하는 문명한 사회건설을 다그치며 특히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권익을 보호하며 지방과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은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한 원칙이며 사회주의전반적발전기를 열어놓기 위하여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정치투쟁과업이라고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큰 전선으로 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 전국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한다는것은 결코 쉽게 결심할 문제가 아니다.인민의 꿈과 희망을 위한 일에서는 래일이란 있을수 없고 조건과 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수도 없으며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반드시 지키고 인민의 리상을 기어이 꽃피워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닌 조선로동당만이 선택하고 가장 철저하게 성공시킬수 있는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이다.
우리 인민모두에게 하루빨리 문명하고 부유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또다시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혁명가의 리상은 어떤것이여야 하며 그것을 어떻게 실현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절감한 우리 인민이다.
오늘 우리는 공화국의 력사가 새롭게 변천되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 참다운 강국시대를 맞이하였다.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에 있어서, 인민생활에서의 개변에 있어서 조국청사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새긴 2023년에 이어 더 큰 전진과 비약이 이룩되게 될 2024년의 장엄한 진군길에 들어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드높은 리상과 포부를 내세우고 억세게 투쟁해나가는것은 그 어느때보다도 필수불가결의 요구로 나서고있다.
혁명가라면 누구나 당중앙의 구상을 완벽한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담대한 포부를 안고 투쟁하여야 하며 후대들에게 우리의 최고리상, 최종목표를 향한 탄탄대로를 넘겨줄수 있게 항상 더 높은 곳을 지향하며 부단히 전진해나가야 한다.
이 나라의 공민이라면 누구나 높은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고 한걸음을 걸어도, 한가지 일을 해도 언제나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완벽한 실천으로 받들기 위해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야 한다.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담보는 비상한 실력이다.오늘의 시대에는 어제날의 지식이나 경험으로는 대담하게 생각하고 대담하게 실천해나갈수 없다.토양이 좋아야 알찬 열매를 거둘수 있듯이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힐 때 높이 세운 리상과 포부를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실현해나갈수 있다.
우리의 리상은 확고하고 위대한 당을 따라 전면적국가발전에로 나아가는 거세찬 흐름은 누구도 막을수 없다.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우리의 리상과 포부를 착실하게, 확실하게 실현해나가자.
배가된 신심과 용기로써, 앙양된 애국열의와 투쟁기세로써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하는 결정적인 해로 빛내이자.
이것이 이해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전체 인민의 리상이고 열정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그 리상과 의지가 확고히 실현되여나갈 때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배가되고 부흥강국의 휘황한 래일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국애는 불사신의 힘을 낳는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펼치고-
《애국으로 단결하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력사적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이 시각 어디에서나 높이 울리는 이 위대한 애국의 구호에 담긴 참뜻을 새겨볼수록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만난을 극복한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이 우렷이 떠오른다.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가 나온지 이제는 반세기이상의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오늘도 이 책을 펼치면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곤난속에서도, 삶과 죽음의 판가리결전장에서도 불사신마냥 용감하게 싸운 투사들의 그 불굴의 힘은 과연 어디에 원천을 두고있는가 하는 생각으로 숭엄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가들은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합니다.》
항일혁명투사 오백룡동지는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용감히 싸우다가 희생된 동지들에 대해 추억하면서 생명보다 귀중한것이 무엇인가를 선렬들은 가르쳐주었다고 하며 회상실기에 이렇게 썼다.
《그것은 혁명과 조국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우는 숭고한 희생정신이였다.》
조국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우리!
그들이라고 어찌 청춘과 생명이 소중하지 않았으랴.그러나 그보다 더욱 귀중한것은 조국이였다.나라가 있고서야 자신들의 행복한 삶도, 후대들의 밝은 앞날도 있을수 있다는것을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당하던 나날에 더욱 깊이 절감한 그들이였기에 조국을 위해 자기들의 귀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싸울수 있었다.
력사에는 조국의 귀중함을 론하는 이야기들이 수없이 전해지고있다.오래전부터 세상사람들은 《아무곳에서 살건 자기 조국을 위해 일하라.》, 《우리 나라밖에도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땅도 많지만 어머니는 하나이며 조국도 하나뿐이다.》라는 말로 떠나선 살수 없는 조국을 위해 어떻게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후세들에게 가르쳐주었다.
그러나 조국의 해방을 위해 사선의 고비도, 죽음의 단두대도 주저없이 맞받아나가던 항일혁명선렬들에게 있어서 조국은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버릴지언정 절대로 버릴수 없는 그토록 신성한것이였다.
간고한 항일의 나날 선렬들은 조국의 운명에 자기의 운명을 일치시키고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뜨거운 조국애만이 만난을 이겨내는 무한대의 힘을 안겨준다는것을 실체험을 통해 절감하였다.
《조국, 이것은 우리들이 전투와 행군, 밀영지의 우등불가에서 어느때나 웨쳐 부른 뜨거운 이름이였고 우리를 불사신으로 되게 한 힘이였다.》
이것은 항일혁명투사 김성국동지의 회상실기의 한 대목이다.
조국은 우리에게 장수의 힘을 주었고 드센 날개를 주었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심장이 고동치는한 온갖 고통도 기쁨으로 여기고싶다고 절절히 웨친 투사의 토로를 새겨볼수록 력사적인 보천보전투의 전야에 있었던 일이 뜨겁게 돌이켜진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투를 앞두고 지휘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내용으로 물으시였다.
…보천보를 치자면 여러가지로 타산을 해보아야 한다.첫째로, 수백명에 달하는 부대가 적의 조밀한 국경감시망을 번개처럼 뚫고들어가 적을 치고 번개처럼 빠져나오는 전격전을 할수 있는가? 둘째로, 이 전투는 단순한 화력전이 아니라 국내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주는것을 주요한 과제로 삼고있는것만큼 화력전을 하면서 강력하고 신속한 정치선동을 동시에 해야 하는데 이런 신속한 선전선동이 가능한가? 셋째로, 우리는 이번 기회에 혁명군무력과 지하조직이 하나의 목표를 놓고 련합작전을 하는 모범을 창조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실행할수 있겠는가?
그때 권영벽동지는 《사령관동지, 해낼수 있습니다.명령만 내리십시오!》라고 씩씩하게 대답올리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낼만한 담보가 있는가고 거듭 물으시자 그는 다시 힘있게 말씀드리였다.
《있습니다.보천보야 조국이 아닙니까!》
투사의 이 불같은 웨침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것을 가르쳐주고있다.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발휘된 선렬들의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 무비의 용감성과 대담성, 강의성과 인내성의 밑바탕에는 이렇듯 그들의 열렬한 조국애가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항일전의 나날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왔다.하지만 투사들의 그 넋은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굳건히 이어져 승리와 기적의 긍지높은 력사만을 이 땅에 아로새기였다.전화의 영웅들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도, 노예가 되느냐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하는 판가리결전장에서 사회주의수호전의 기치를 높이 들었던 1990년대에도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은 뜨거운 조국애로 만난을 극복하며 불사신마냥 싸워 승리만을 안아왔다.
애국을 말로만 외우는 사람은 절대로 불사신과도 같은 강자가 될수 없다.자기 조국의 운명을 두고 모대길줄 모르며 한몸 서슴없이 내대지 않는다면 한때는 강대했던 나라도 수난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지난 세기 어느한 사회주의나라의 신문에는 《조국은 우리에게 한번 주어졌으며 죽을 때까지 하나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린적이 있다.하지만 누구도 그에 호응해나서지 않았고 사회주의가 붕괴되는것을 막아나서지 못했다.
아마도 이 세상에 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허나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터놓는다고 하여 누구나 애국자로 되는것은 아니다.조국을 위해 바치는 피와 땀, 오직 그것으로 매 인간의 애국의 열도를 정확히 평가할수 있다.
그렇다.조국을 자기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조국의 운명속에 자기 개인의 운명이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한 사람만이 그 어떤 고난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는 불사신의 힘과 용맹을 발휘할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공민들이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열렬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몸 다 바쳐야 할 때이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산악같이 분기해나설 때 우리는 어떠한 방대한 목표도 능히 달성할수 있고 바라는 꿈과 리상을 앞당겨 성취할수 있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새시대 천리마정신으로 힘차게 내짚은 2024년의 첫 진군보폭 -새년도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1월인민경제계획 초과완수-
위대한 당중앙이 명시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웅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로 향한 주체113(2024)년의 첫 보무를 기운차게, 확신성있게 내짚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할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따라 새년도 투쟁에 총분기해나선 전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일치단합된 분투정신이 비상히 승화되여 인민경제발전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첫달 생산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인 해인 올해의 첫 진군려정에서 이룩된 이 성과는 우리 혁명을 줄기찬 고조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정력적인 령도와 난관이 중첩될수록 더욱 앙양되고 분발되는 우리 인민고유의 충성과 애국의 정신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조국청사에 위대한 변혁의 해로 아로새겨진 2023년의 영광을 2024년에로 더 빛나게 이어나가기 위해 당중앙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켜나갈 거창한 설계도를 또다시 펼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가장 과학적인 진로와 명확한 실천방략을 제시하시였다.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2023년의 성과를 공고히 유지하면서 경제전반의 장성추이를 담보하기 위한 중요고지점령에 계속 힘을 넣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인민적총진군은 시작부터 기세찼다.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부흥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필승의 신심에 넘쳐 전체 인민이 당결정관철에로 총궐기, 총동원되고 경제건설의 전구마다 혁신과 위훈창조로 들끓었다.
력사적인 중요당회의들의 문헌과 강령적인 시정방침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학습한데 기초하여 내각과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국가경제사업전반에 대한 장악력과 지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사업중심을 두고 인민경제계획을 일별, 순별로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도록 작전과 지도를 심화시키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창조된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전진의 힘있는 추동력이 되여 온 나라에 련속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 화학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올해를 새롭고 의의있는 성과들로 빛내이기 위해 애국열의를 더욱 분출시켰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강철전사들의 분발된 투쟁으로 전국적인 1월 압연강재생산계획이 130%로 완수되였다.
굴지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장거리정광수송관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원료보장에 만전을 기하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생산방법들을 널리 받아들이며 강편들을 쭉쭉 밀어냈다.
조선로동당의 자존, 자립사상의 고귀한 산아인 주체의 야금로를 일떠세운 기세로 김철의 로동계급은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기술을 향상시켜 지난 시기에 비해 철강재생산능력을 2배이상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주체철생산체계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천리마시대 강철전사들의 투쟁정신을 이어받은 강선로동계급이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밑에 교대간, 단위호상간협동을 강화하여 매일 수십t의 쇠물을 더 부어냈다.
오늘의 일각일초를 지난 시기의 한시간, 열시간맞잡이로 여기고 용광로의 충천한 화광처럼 분발해나선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력갱생정신과 대중적기술혁신의 위력으로 용해시간과 준비시간을 부단히 단축하였다.
기술발전을 생산장성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년초부터 진군보폭을 활기차게 내짚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1월 22일까지 선철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50만산대발파와 중소발파들을 련이어 진행하고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년간계획완수의 지름길을 열어놓았으며 부령합금철공장, 흥남전극공장, 장산광산에서도 규소철, 전극, 내화물생산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였다.
전국적인 1월 질소비료생산계획이 102%로 수행되였다.
지난해 시비년도 영농비료공급계획을 초과완수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알곡증산투쟁을 고무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기발한 착상과 실천으로 매일 계획보다 수백t의 주체비료를 더 생산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강화하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화학제품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인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전진속도는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힘찬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나라의 생명선을 억척같이 지켜갈 전력생산자들의 강렬한 의지가 동력기지마다에 차넘쳤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보이라들의 운영일수를 늘이고 연소효률을 높이기 위한 실리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면서 결사의 투쟁을 벌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매일 수백만kWh의 전력을 더 생산하였다.
전력증산이자 인민경제의 활력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평양화력발전소, 수풍발전소, 서두수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전력생산자들도 보이라, 타빈발전기 등 발전설비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대로 관리운영하고 설비보수와 물확보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생산량을 늘이였다.
당의 정비보강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체험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한 기술자, 로동자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탐구동원하고 합리적인 지구장비들을 창안도입하여 계획된 발전기, 차단기, 변압기대보수과제를 앞당겨 결속함으로써 발전효률을 부단히 제고하였다.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봉화를 추켜든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도 전국적인 1월 석탄생산계획을 109%로 넘쳐 수행하였다.
석탄공업성적으로 1월 한달동안에만도 250여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됨으로써 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공업의 식량이며 동력인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갈 일념밑에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애국탄부들은 교대가 교대를 돕고 앞선 단위가 뒤떨어진 단위를 이끌면서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계획보다 수백t의 석탄을 더 캐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로동계급도 과학기술에 의거한 생산토대의 강화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면서 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새 승리에로의 도약을 지향하는 드높은 자신심과 무한한 열정으로 충만된 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였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고 내세워준 당중앙의 각별한 사랑과 믿음에 실천적성과로 보답해나갈 일념안고 룡성로동계급은 새해벽두부터 협동주강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 대상설비생산실적을 올리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기계설비들을 제때에 질적으로 생산보장하여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을 적극 뒤받침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 라남탄광기계공장, 안주뽐프공장 등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전국적인 첫달 유색금속생산계획이 105%로 완수되였다.
일군들부터가 기술혁신의 앞장에 서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킨 문평제련소에서는 공정마다에서 실수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들을 생산에 받아들임으로써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사업에서 실제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산악협곡도시의 희한한 새 선경을 펼쳐준 당의 사랑에 광물증산으로 보답할 일념이 검덕지구에 무한히 용솟음치고있는 속에 금골광산 리성일제대군인청년굴진소대가 1.4분기굴진계획을 완수하여 전진의 앞장에 섰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영유광산에서 1월 18일까지 첫달생산계획을 제일먼저 수행한데 이어 풍년광산, 증산광산 등에서도 박토처리를 선행시키고 전망이 좋은 채광장들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높은 광물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림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인 1월 통나무생산계획이 106%로 완수되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연암갱목생산사업소, 백암갱목생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이 첫달 계획을 10여일이나 앞당겨 결속하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자강도림업관리국, 강원도림업관리국 등에서도 운반능력을 제고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면서 련일 성과를 확대하였다.
전국적인 1월 화물수송계획이 103%로 수행되였다.
나라의 동맥,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선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정초부터 두줄기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철도수송의 신속성과 정확성, 원활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도록 모든 단위들에 유일사령지휘체계가 더욱 정연하게 수립되였으며 통합수송관리체계확립에서도 진일보가 이룩되여 철도운영기술지표들이 일신되였다.
수송조직과 지휘를 잘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물자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당의 의도대로 평양철도국에서는 화차들의 회귀일수를 줄이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만여t의 화물을 더 실어날랐다.
함흥철도국,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에서도 기관차들의 기술상태를 개선하여 견인정량을 늘이고 상하차조직과 차갈이, 차풀이, 차무이를 신속히 진행함으로써 많은 량의 물동을 경제건설전구들에 전격적으로 수송하였다.
기간공업부문에서 타오른 대혁신, 대비약의 열기는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인민경제전반에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었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인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에서 새로운 건설속도, 건설신화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번지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무비의 대담성과 적극성, 헌신적인 투쟁으로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열혈의 애국자들, 창조의 영웅들인 군민건설자들은 화성지구를 특색있는 대건축군으로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2단계 1만세대 살림집마감공사에서 위훈을 창조하였다.
우리 국가의 위상과 비약적인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게 될 전위거리건설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새로운 청춘기념비, 웅장한 거리의 면모를 확연히 떠올리였다.
검덕지구를 광산도시의 본보기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혁명군대특유의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워 련일 새집들이경사를 펼치였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공사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집단적경쟁열기를 고조시키면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지방발전20×10정책》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건재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전국적인 1월 세멘트생산계획이 105%로 수행되였다.
대건설전구들에 힘찬 활력을 부어주며 상원의 로동계급은 지난해보다 높이 세운 생산목표를 매일 초과완수하였으며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소성로가동률을 제고하면서 생산을 늘이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는 하루동안에만도 계획보다 수천㎡의 판유리를 더 생산하는 혁신적성과가 이룩되였다.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이 비등된 열의로 지난해의 투쟁기세를 가세하였다.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해 각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당면한 영농준비사업에서부터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하였다.
평안북도, 평안남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많은 거름을 포전마다에 실어내는것과 함께 각종 미량원소비료와 성장촉진제도입준비도 착실하게 다그쳤다.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충천한 기세로 황해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 농업근로자들은 토지개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농기계수리정비와 모판자재준비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과학연구기관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이 강구되였으며 양수설비들의 가동준비를 예견성있게 다그치는 등 관개체계의 정비보강도 실속있게 진행되였다.
전국적으로 농촌을 지원하는 사회적분위기와 풍조가 더욱 고조되였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지 기관, 기업소들에서 새해벽두부터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운반수단을 집중하여 농장들에 실어보냈으며 알곡증산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려는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지원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경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첫달 천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자들은 자기 정량의 2배이상에 달하는 기대를 맡아 종전에 비해 매일 1만여m의 천을 더 생산함으로써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천생산계획을 결속하였다.
사리원방직공장, 신의주방직공장, 평양인견사공장, 사리원영예군인재봉사공장 등에서도 다기대, 다추운동과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며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수단과 장비들을 집중하고 합리적인 어로방법을 활용하여 물고기잡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에도 흐뭇한 바다나물작황을 마련하기 위해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전마선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양식면적을 늘이였으며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양식공들은 다시마모내기일정계획을 200%로 넘쳐 수행하였다.
인민경제발전 중요고지들의 첫달 생산목표가 초과완수됨으로써 지난해의 값비싼 승리를 보다 큰 승리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뚜렷이 실증하며 끊임없이 상승비약해가는 사회주의자립경제의 도도한 진군기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새로운 변혁과 기적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각인시켜주고있다.
주체113(2024)년 2월 2일
평 양
연연히 뻗어간 새 물길은 불멸의 그 업적 길이 전하리 -황주긴등물길에 어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
황주긴등물길,
바야흐로 드넓은 사회주의전야에 봄씨앗을 뿌리게 될 계절을 앞두고 그 이름을 불러보느라니 우리에게 실로 얼마나 거대한 재부가 마련되였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이 뿌듯해진다.
황주긴등벌에서 농사에 필요한 물을 마음껏 써보았으면 하던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소망을 풀어주는데서 그 위력을 크게 떨치게 될 대자연흐름식물길,
연연 수백리로 뻗어간 물길은 세상에 뜨겁게 전하고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물에 대한 소망을 풀어주고 황주긴등벌에 세세년년 풍요한 가을을 펼쳐주시려 이 물길이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완공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수리화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개시설들을 건설하고 여러가지 현대적관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관개체계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감회도 새로운 주체109(2020)년 3월 5일,
결코 평범한 날이 아니였다.
해방된 이 나라의 농민들을 땅의 주인으로 되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뜨겁게 되새기며 여느해와 다름없이 봄씨붙임준비를 서두르던 그때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황주긴등벌농민들의 물에 대한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시기 위해 토지개혁법령발포 74돐이 되는 의의깊은 그날 황주긴등물길공사를 진행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명령을 하달하신 사연을.
그 감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을 때 진정 농업근로자들만이 아닌 우리 인민모두가 억제할수 없는 격정에 눈굽을 적시였으며 온 나라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400여만㎥의 암반굴착과 토량처리, 11만여㎥의 콩크리트타입을 진행하여 20여개소의 물길굴과 500여개소의 각종 구조물들로 이루어진 수백리의 물길을 형성해야 하는 황주긴등물길공사,
이 방대한 규모의 물길건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고도 세련된 령도의 손길따라 첫걸음을 떼게 되였다.
천리혜안의 예지로 설계부터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지난 시기 물길건설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운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도록 하시였으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 자금, 후방보장대책도 일일이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중앙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필승의 신심에 넘쳐 주체109(2020)년 6월 2일 10만산대발파로 착공을 세상에 선포한 물길건설자들은 처음부터 드세찬 공격전을 벌리였다.
굳은 암반을 부셔버리며, 물과의 치렬한 격전을 벌리면서 한치한치 물길을 열어가던 이들에게는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갈 묘책을 찾지 못해 고심하던 날과 날들이 한두번만 있지 않았다.
그 나날 언제나 건설자들에게 마음을 두시고 이들의 고충도 헤아려보시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혁신적안목에서 작전과 지휘를 진취적으로 패기있게 하고 중첩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과감히 헤치며 자연과의 투쟁에서 항상 주도권을 틀어쥐고나가도록 창조의 나래를 펼쳐주시고 무한대의 담력을 안겨주시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황주긴등물길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과 관련한 중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였을뿐 아니라 물문제를 해결하여 나라의 농업생산을 발전시키는데서 의의가 큰 창조물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도록 국가적인 대책도 강구해주시면서 물길건설의 성과적인 추진을 위해 해를 이어가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후세토록 길이 전해갈 절세위인의 황주긴등물길건설에 대한 불멸의 령도사의 갈피에는 지난해 1월의 잊지 못할 사연도 새겨져있다.
한해가 시작되던 시기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물길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금속공업성 그리고 련관단위들에서 황주긴등물길공사에 필요한 강재와 세멘트를 제때에 생산보장하도록 하시고 그 수송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여러 성과 해당 도, 시, 군당책임일군들이 공사현장에 나가 자기 려단, 대대들의 실태를 료해하고 정치사업을 벌리면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해주도록 하시고 물길건설사단 건설자들에게 보장할 기초식품과 생활필수품들을 계획화할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그로부터 몇달후인 4월에는 당중앙이 열어준 활로따라 더욱 줄기차게 내달려 지난해중으로 공사를 완공하려는 물길건설자들의 불같은 맹세를 헤아려주시고 그것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건설에 요구되는 물동을 신속히 운반할수 있게 하는데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과 베풀어주시는 은정을 받아안을 때마다 물길건설자들은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며 그이께서 나라의 관개체계완비를 위해 얼마나 크나큰 사색과 로고를 바치고계시는가를 거듭 눈물겹도록 절감하였다.
황주긴등물길건설, 이는 비단 한개 지역의 농사에 필요한 물문제해결을 위해서만 중시하여야 할 사업이 아니였다.
우리 농민들의 물에 대한 소원을 풀어주시려고 그리도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의 념원을 받들어 나라의 관개체계를 완비하는 거창한 대업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당중앙의 원대한 리상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할 중대사의 하나였다.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더욱 완성하여 흉풍을 모르는 농업생산토대를 마련할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그 어떤 가물과 큰물에도 끄떡없이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나라의 관개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하는것과 관련한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황주긴등물길공사를 다그쳐 끝내자.
이 억척불변의 신념을 안고 일떠선 물길건설자들은 결사관철의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을 백배하며 낮과 밤을 모르는 련속공격전의 날과 날을 이어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굴의 강인성과 무비의 위훈을 떨치며 산과 들을 꿰지르고 물길을 건설해가는 이들에게 국가적명절을 맞으며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신것을 비롯하여 극진한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이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은 물길건설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떠민 강력한 추동력으로, 그 어떤 혹독한 난관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로 키운 자양분으로 되였다.
위대한 믿음과 사랑속에 련일 놀라운 혁신이 창조되는 황주긴등전역으로 온 나라의 지원의 물결이 거세차게 흘러들었다.
이렇듯 당의 현명한 령도와 물길건설자들의 영웅적인 투쟁, 온 나라의 힘있는 지원에 의해 황주긴등물길공사를 초기계획보다 2년이나 앞당겨 수행하는 기적적인 결실이 이룩되게 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길에서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상을 립증해주는 실체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속에 조국의 서부지구에 새로 형성된 또 하나의 거대한 관개망.
관개체계의 완비를 농촌진흥의 관건적인 국가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구상과 의도에 따라 황해북도에 자연흐름식으로 된 수백리의 황주긴등물길이 건설됨으로써 곡창지대인 황주군과 연탄군의 드넓은 전야가 생명수 흘러넘치는 옥토로, 자연의 변덕에도 끄떡없이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풍요한 대지로 전변되게 되였다.
정녕 약동하는 사회주의대지에 연연히 뻗어나간 황주긴등물길은 웅대한 구상과 거창한 실천력으로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물길건설자들의 불같은 충성심과 완강한 투쟁력의 자랑찬 창조물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변인발표 -순항미싸일 초대형전투부위력시험과 신형반항공미싸일시험발사 진행-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싸일총국은 2월 2일 조선서해상에서 순항미싸일 초대형전투부위력시험과 신형반항공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해당 시험들은 신형무기체계들의 기능과 성능,운용 등 여러 측면에서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총국과 관하 국방과학연구소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며 지역정세와는 무관하다.
해당 시험들은 주변국가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국가사회제도
국가사회제도란 정권을 쥔 계급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 세워놓은 국가적인 제도와 질서의 총체를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세우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보위하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국가사회제도는 사회가 계급으로 갈라지고 국가가 생겨나면서부터 발생하였다.국가사회제도는 근로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규정하는 결정적요인이다.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이 근로대중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는 국가사회제도는 사회주의적국가사회제도이다.
사회주의적국가사회제도는 근로대중에게 자주적권리를 보장하고 창조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주며 사회의 모든것이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게 한다.
우리 나라 국가사회제도는 근로하는 대중을 국가정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이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합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 집단주의적인 사회제도이다.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는 전체 인민의 정치사상적통일을 정치적지반으로 하고 사회주의적생산관계와 자립적민족경제를 경제적기초로 하고있다.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는 가장 고귀한 혁명의 전취물이며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담보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떠미는 강력한 무기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국가사회제도가 공고발전되자면 그 주인인 인민들이 자기의 제도를 사랑하고 지지하며 그것을 견결히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또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국가의 정책적과업들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자(3)
군중성
당세포비서들에게 있어서 군중성은 반드시 지녀야 할 기본품성중의 하나이다.
군중성이란 한마디로 군중과 함께 행동하고 어울리는 품성을 말한다.만일 당세포비서들이 군중성이 없으면 사람들이 속을 터놓지 않고 외면하게 되며 따라서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없다.
군중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잘 어울리면서 고락을 같이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사람들을 밝은 얼굴로 소탈하게 대하면서 그들과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군중과 꼭같이 손에 기름을 묻히고 신발에 흙을 묻히며 헌신적으로 일하면서 어려운 모퉁이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야 한다.뿐만아니라 풍부한 정서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군중이 노래를 부를 때에는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을 출 때에는 함께 춤도 추면서 집단에 활력을 부어주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모든 사업을 군중의 심리를 잘 알고 그에 맞게 조직하는것 역시 중요하다.당세포비서들은 맹목적으로 군중속에 들어갈것이 아니라 목적의식적으로 사람들을 만나 무릎을 마주하여야 하며 그 과정에 군중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싫어하는가를 정확히 포착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그래야 사람들이 스스로 당세포비서를 찾아와 속을 털어놓을수 있으며 당세포에서 조직하는 모든 사업들에 더욱 적극적으로 한사람같이 떨쳐나설수 있다.
인간성
인간성은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며 위해주는 고상한 정신이며 품성이다.
당세포비서들이 지닌 인간성은 군중과의 사업에서 꽃향기와 같다.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에 벌과 나비가 날아들듯이 풍부한 인간성을 지닌 당세포비서들에게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고 따르게 된다.결국 당세포비서의 인간성은 당세포를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이 넘치는 한식솔로, 인간적으로 굳게 결합된 집단으로 만드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당세포비서들은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자기의 모든 사색과 활동을 일관시켜야 한다.물론 성격이 천성적으로 딱딱하거나 메마르고 칼날같은 사람도 있다.하지만 당세포비서들은 군중이 항상 자기를 바라본다는것을 자각하고 고상한 인간성과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마음속고충을 헤아리고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면서 그것을 풀어주기 위해 발벗고나서야 한다.남보다 휴식도 적게 하고 잠도 좀 못잘수 있지만 당세포비서들은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락으로 여겨야 한다.사람들은 자기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애로를 풀어주기 위해 속을 썩이며 진심을 바치는 당세포비서들의 모습에서 어머니 우리당의 체취와 손길을 뜨겁게 느끼게 된다.
진실성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가운데는 진실성도 있다.
진실성이란 거짓이 없는 참된 성질이나 품성을 말한다.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대중은 좋아하지 않으며 그러한 인간은 아무리 잘나고 말재간이 좋다고 해도 신망을 받기는커녕 비난과 버림을 받게 되는 법이다.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는 바탕에는 그 어떤 직위나 말재간이 아니라 오직 진심이라는 마음이 놓여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해야 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실하고 언제 어디서나 한본새, 한모습이여야 한다.
군중에게 하는 말과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하나로 일치시키고 집단앞에 부끄럽지 않게, 량심에 꺼리는것이 없게 일하고 생활하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이런 진실한 당세포비서만이 집단안에 좋은 일은 서로 양보하고 어려운 일은 도맡아나서는 훌륭한 기풍과 호상 존중하고 례의를 지키는 고상한 도덕풍모가 지배되게 할수 있다.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대중의 믿음이라는 값진 재부는 오직 진실한 당세포비서만이 받을수 있는 최상의 영예이며 자랑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