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주체112(2023)년 11월 17일 로동신문
모두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적극 참가하여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선거제도
모두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적극 참가하여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힘은 사회주의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에 바탕을 두고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거제도는 주권기관을 선거하기 위한 원칙과 선거의 조직 및 실시절차를 규정하고있는 제도를 말한다.
우리의 선거제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고 인민들의 편의가 최대로 보장되는 선거제도, 여기에 우리 나라 선거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이 있다.
우리 나라 선거제도의 우월성은 국가와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을 확고히 담보해나가는데 있다.
우리 사회는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일체를 이룬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다.누구나 당중앙뜨락에 혈연의 피줄기를 잇고 살며 집단주의에 기초한 단결과 협조속에 발전해나가는데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위력이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거를 통하여 더욱 공고해진다.우리 나라에서 선거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통일시키며 국가주권을 반석같이 다지는데 이바지한다.우리 인민은 누구나 참다운 정치적권리를 행사하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된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는 선거에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동지호상간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을 강화해나간다.이 과정에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더욱 증대된다.
그러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선거는 당리당략을 추구하는 수단, 반인민적통치수단에 불과하다.근로대중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극소수 특권계층과 집권세력들의 정치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하여 저마다 기만적인 선거공약을 내걸고 치렬한 선거경쟁을 벌리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이다.그러므로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인 계급적대립과 모순, 반목과 질시는 선거를 계기로 더욱 표면화된다.
우리 나라 선거제도의 우월성은 또한 모든 사람들이 선거에 동등한 자격과 권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참가한다는데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공민이라면 누구나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진다.성별과 민족별, 직업과 거주기간, 재산 및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모든 공민이 똑같이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참가하는것이 우리의 선거제도이다.특별한 조건으로 선거장에 나올수 없는 선거자들도 이동투표함을 통하여 자기의 의사를 표시할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보장해준다.
반대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온갖 법적제한조건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선거에서 제외되고있다.극심한 인종적차별과 계급적대립이 우심하게 나타나고 반동통치배들의 혹심한 탄압속에서 진행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선거이다.현실은 자본주의나라 선거제도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무참하게 유린하는 제도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나라 선거제도의 우월성은 또한 인민의 참된 복무자들이 각급 주권기관 대의원으로 선거된다는데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사람들을 인민의 대표로, 국가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선거한다.올해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이 수정보충됨으로써 국가와 인민을 충의지심을 다해 가장 열렬하게, 견결하게, 뜨겁게 받드는 인민의 진정한 대표, 참된 충복들을 각급 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선출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위해 한가지라도 더 유익하고 훌륭한 일을 찾아하는 사람으로 확고히 인정되는 우수한 대표들로 주권기관을 꾸리고 인민정권의 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강화하는것은 우리 나라 선거제도에서만 볼수 있는 참다운 우월성이다.
독점적지배계급의 리익을 대변하고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이런 선거제도를 상상도 할수 없다.
우리 나라 선거제도야말로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게 하는 진보적인 선거제도, 철두철미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확히 구현해나가는 가장 우월한 선거제도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2023년 9월에 진행된 조로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무역, 경제,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서의 다방면적인 쌍무교류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확대해나가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토의확정되였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 의정서가 조인되였다.(전문 보기)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위원장들사이의 회담 진행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와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사이의 회담이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데 맞게 두 나라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를 더욱 폭넓게 촉진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의 해당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몸소 찾아내신 명당자리
어머니당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하여 마련한 연풍과학자휴양소,
이곳에서 첫기 휴양이 시작된 때로부터 아홉해가 흘렀다.
그 나날 이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울려퍼진 기쁨의 웃음소리는 얼마나 높았고 불타오른 보답의 맹세들은 또 얼마나 뜨거웠던가.
복받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끝없이 베풀어지는 사랑과 더불어 꽃펴나는 휴양생들의 행복한 생활에 대해 생각할수록 가슴뜨겁게 되새겨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특별히 아끼고 사랑하며 내세워주고있습니다.》
주체103(2014)년 1월 14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찾으신데 이어 잠시의 휴식도 없이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신 사실은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얼마나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는가를 사람들은 다는 모를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국가과학원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고 이곳을 떠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떠나신 다음에도 그이께서 가신쪽을 바라보며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 좀처럼 움직일줄 몰랐다.
그런데 한 일군이 그를 찾으며 빨리 가자고 이끄는 바람에 영문을 모르고 따라섰다.
얼마후 어느 철도역에 도착한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곳에서 기다리고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손저어 찾으시는것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를 또다시 찾으신것은 새로 일떠서게 될 과학자휴양소의 자리를 함께 보시기 위해서였다.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도무지 마음을 진정할수 없었다.그의 가슴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동행하게 되였다는 한없는 기쁨으로 마냥 설레이였다.하지만 이제 자기가 가야 할 그 길이 어떤 험한 길인가를 아직은 다는 몰랐다.
시간이 흐르는 속에 한동안 달리던 렬차는 어느한 철도역에서 멎어서게 되였다.
이 철도역에서 내리시여 승용차를 갈아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목적지를 향해 떠나시였다.그 길은 그야말로 길 아닌 길이였다.울퉁불퉁하고 사방에서 먼지가 일어 승용차들은 자주 멈춰섰다.
그럴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지고오신 지도를 펼쳐들고 보시면서 운전사에게 가야 할 길을 가르쳐주군 하시였다.그러시기를 몇번, 이윽고 어느한 곳에 이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승용차에서 내리시였다.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내려서 보니 승용차들마다에는 온통 먼지가 뽀얗게 올라있었고 가랑잎들이 깔려있는 주변산비탈과 골짜기들에는 군데군데 녹지 않은 눈들이 있을뿐 오솔길조차 없었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시간이 아깝다고, 질러가자고 하시며 잡관목속으로 앞장서 걸으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일행이 도착한 곳은 경치좋은 연풍호기슭이였다.이곳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며 일군들은 저저마다 탄성을 터치였다.
주변을 살펴보며 호수가를 거니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한 곳에 이르시여 문건철을 펼쳐드시였다.그 문건철에는 여러가지 휴양소형성안이 있었다.
설계부문의 일군을 자신의 가까이로 부르시여 하나하나 우결함을 지적해주시며 제일 좋은 안을 가지고 더 완성하도록 친히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에게 자신께서 오늘 국가과학원 원장을 연풍호에 데리고온것은 과학자휴양소를 건설할 바로 이 자리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자애로운 어조로 이 자리가 마음에 드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다시금 앞을 바라보았다.방금전에도 느낀바였지만 연풍호가 시원히 한눈에 바라보이고 주변에는 소나무를 비롯한 여러 수종의 나무들이 꽉 차있는것이 휴양소터전으로는 그이상 훌륭한 자리가 없을상싶었다.
국가과학원 책임일군은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정말 명당자리라고 말씀올리고나서 오늘 받아안은 배려가 너무도 많아 꿈만 같고 과분하기 그지없어 어떻게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아뢰이였다.
그를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과학자휴양소를 건설할 자리를 잡아주려고 지난해 여름에 두번이나 연풍호에 와서 배를 타고 호수주변을 다 돌아보았다고, 그렇게 하여 이 자리를 찾아냈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동행한 일군들과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미전부터 과학자휴양소자리를 찾으시려고 이곳을 몇번씩이나 다녀가신줄은 정말 몰랐던것이다.그런데 오늘은 또 이제 일떠서게 될 휴양소의 위치를 일군들에게 보여주시려고 길 아닌 길을 헤치시며 현지에까지 오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격정에 넘쳐있는 일군들에게 연풍호기슭에 잡은 자리가 과학자휴양소자리로서는 명당자리라고, 여름철에 와보니 공기도 좋고 숲이 무성하여 풍치가 정말 멋있었다고, 오늘 보니 겨울철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멋있다고 못내 기뻐하시며 과학자휴양소를 건설할 때 여기로 들어오는 도로를 포장하여 먼지가 나지 않게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과학자들에게 휴식을 충분히 할수 있도록 조건을 마련해주면 그들이 과학연구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과학자들을 위한 모든것을 다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는 험한 길을 헤치시고도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세상에 없는 훌륭한 휴양소를 마련해주시려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휴양소자리를 정해주시려고 헤치신 그 험한 길이 있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는 끝없는 행복의 길, 사랑의 대통로가 활짝 열린것 아니던가.
령도자가 직접 마련해준 휴양소에서 최상최대의 혜택을 다 받으며 즐거운 휴양의 나날을 보내는 이런 과학자, 기술자들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는가.
바로 그래서 연풍호기슭의 과학자휴양소가 위대한 어버이께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마련해주신 사랑의 《금방석》으로 불리우고있는것 아니랴.(전문 보기)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혁명무력에 의해 굳건히 담보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12~14일 진행된 미군부당국자들의 괴뢰지역행각은 조선반도지역의 정세격화를 초래하는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미제호전광들과 그 추종무리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개정하고 미일괴뢰 3자사이의 실시간미싸일정보공유체계를 년내에 가동하기로 합의하였으며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괴뢰지역에 끌어들이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이로써 적대세력들은 저들의 대조선군사적태세가 결코 방위적인것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조선반도지역에서 수사적으로나 행동적으로 군사적긴장수위를 일방적으로 끌어올리는 행위자가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한번 명백히 해둘 필요가 있다.
올해에도 적들은 대조선핵사용을 목적으로 한 《핵협의그루빠》의 가동,《을지 프리덤 쉴드》,《비질런트 디펜스》와 같은 침략적성격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강행,핵항공모함과 전략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의 조선반도진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립이 위험한도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적충돌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전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이 강력한 대응태세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준동을 철저히 억제하고있기때문이다.
외부로부터의 침략적기도를 철저히 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군사적으로 침해하는 그 어떤 도발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반격하며 나라의 령토완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 만반의 림전태세를 유지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조선반도지역에 조성되고있는 새로운 안보불안정과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진화되는 군사적위협형태와 성격에 대처하여 보다 공세적이고 압도적인 대응력과 가시적인 전략적억제군사행동으로 국가의 안전리익에 대한 온갖 위협을 강력히 통제관리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11월 16일
평 양
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全はわが革命武力によってしっかり保証されるであろう 朝鮮国防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11月1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が16日に発表した談話「朝鮮半島地域の平和と安全はわが革命武力によってしっかり保証される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12~14日に行われた米軍部当局者らのかいらい地域(南朝鮮)訪問は、朝鮮半島地域の情勢激化を招く主犯がほかならぬ米国とその追随勢力であるということを明白に示している。
米帝好戦狂らとその追随勢力は、わが共和国に対する核先制攻撃を狙った「合わせ型抑止戦略」を改正し、米・日・かいらい3者間のリアルタイム・ミサイル情報共有システムを年内に稼動させることで合意したし、「ロナルド・レーガン」原子力空母打撃集団をかいらい地域に引き込みながら極度の対決狂気を振るった。
これによって敵対勢力は、自分らの対朝鮮軍事的態勢が決して防衛的なものではな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武力侵攻を目的としていることを自らさらけ出した。
朝鮮半島地域で修辞的に、行動的に軍事的緊張水位を一方的に引き上げる行為者がまさに米国とその追随勢力であるという事実について再度明白にしておく必要がある。
今年にも敵は、対朝鮮核使用を目的とした「核協議グループ」の稼動、「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ビジラント・ディフェンス」のような侵略的性格の大規模合同軍事演習の強行、原子力空母と戦略原子力潜水艦、核戦略爆撃機の朝鮮半島進入を通じてわが共和国に対する核威嚇をエスカレートした。
朝鮮半島での軍事的対立が危険限度を超えたにもかかわらず、軍事的衝突が起こらないのは全的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が強力な対応態勢で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を徹底的に抑止しているからである。
外部からの侵略的企図を徹底的に抑止し、国家の自主権と安全を軍事的に侵害するいかなる挑発行為に対しても断固と反撃し、国の領土保全を頼もしく守っていく万般の臨戦態勢を維持するのはわが軍隊の崇高な使命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朝鮮半島地域に生じている新しい安保不安定と米国とその同盟勢力の進化する軍事的脅威形態と性格に対処してより攻勢的で、圧倒的な対応力と可視的な戦略的抑止軍事行動で国家の安全利益に対するあらゆる脅威を強力に統制、管理していく。(記事全文)
어머니날을 맞으며 축하장들이 나왔다
어머니날의 기쁨을 더해주며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문학예술출판사, 중앙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과 평양미술대학 교원, 학생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값높은 인생의 자욱을 새겨가는 온 나라 어머니들에 대한 더없이 경건하고 뜨거운 감사의 정을 담아 다양한 주제의 축하장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어머니날》, 《축하합니다》 등의 글발과 함께 화려한 꽃다발, 꽃송이들이 형상되여있는 축하장들은 자식들을 위해 천만고생을 락으로 여기며 사랑과 정을 바쳐가는 어머니들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꽃송이와 빨간별 등을 어머니에게 드리는 귀여운 어린이들과 아들딸들을 조국의 기둥감들로 믿음직하게 키워가는 어머니에게 화려한 꽃다발을 안겨주고 꽃그네에 태워 기쁨을 드리는 모습이 형상된 축하장들도 나왔다.
축하장들에는 인생의 첫걸음마를 떼여주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다심한 손길로 자식들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어 조국앞에 자랑스럽게 내세운 어머니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슴배여있다.
가요 《어머니》의 악보와 《걱정많은 우리 엄마》의 가사가 반영되여있는 축하장들에는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이 나라 자식들의 열렬한 축하가 소중히 깃들어있다.
새로 나온 축하장들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공산주의어머니, 자녀들의 첫째가는 교양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온 나라 어머니들의 기쁨을 더해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이자 당에 대한 충성이다
위대한 우리 당에는 고유의 명함이 있다.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가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당, 전체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는 당의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을 본연의 사명으로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얼마만큼 고심하는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얼마만큼 했는가, 바로 이것이 일군들이 당에 충실한가 그렇지 못한가를 가르는 시금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인민에게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바쳐가는 어머니 우리당이다.오늘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당이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장려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돌리고있는것도 인민들을 더욱 뜨겁게 위해주고 제일 잘해내세우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떠받들고 스승으로 섬기신 위대한 인민을 위해 자기가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그럴 때만이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의 일군으로서의 본태를 지키고 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해나갈수 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가장 철저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당의 본성이며 신성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당중앙의 부지런한 손발이 되여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당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 정책을 내놓아도 그 집행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인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지 못한다면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볼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에 금이 가게 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는 당의 걱정과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오늘 우리 당이 제일로 걱정하는것은 인민생활문제이며 제일로 고심하는 문제도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이다.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몇해전에 신년사를 하면서 오직 당을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하였는데 이런 심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하시면서 지금도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들의 순박하고 기대어린 눈빛을 마주할 때면 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칠 각오와 결심이 더욱 굳어지군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말씀은 모든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을 어떻게 대하며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성실하게 곧바로 걸어가자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당에 대한 충성은 결코 말로 하는것이 아니다.인민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하나라도 풀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는 일군,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한몸 서슴없이 내대며 인민의 웃음을 꽃피우는 일군이 오늘 당에 충실한 일군이다.
당과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는 일군이라면 응당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심장에 쪼아박고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들에게 기쁨이 되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기풍을 습벽화하고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인민들이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주는데서 더없는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그래야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정책들이 인민들의 피부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가닿을수 있으며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려는 우리 당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이자 곧 당에 대한 충성이다.
모든 일군들은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우리 당의 참된 충신들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이 14일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로씨야련방정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김정일전집》제58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김일성–
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제58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7(1998)년 8월부터 주체88(1999)년 3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연설, 서한을 비롯한 56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 이것이 나의 삶의 목표이고 보람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자》,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며 싸움준비완성과 군인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과업이 로작 《선군정치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싸움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군인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등에 제시되여있다.
로작 《애국렬사릉은 로동당시대의 큰 자랑이며 귀중한 재부이다》에는 렬사들의 삶과 넋을 길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도덕의리의 상징인 애국렬사릉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더 잘 꾸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신천박물관을 통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며 군민관계를 계급적선에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그들을 투철한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군수공업을 강화발전시키며 검찰, 재판기관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문제들이 로작 《군수공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검찰, 재판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에 명시되여있다.
로작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과 조선인민군협주단은 모든 예술창조사업과 공연활동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하여야 한다》에는 인민군협주단이 모든 예술창조사업과 공연활동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며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이 세계적인 합창단으로서의 명예를 빛내일데 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강원도 토지정리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리며 발전소건설을 다그쳐 전력생산을 늘이고 함경북도안의 금속공장들을 추켜세워 철강재생산을 늘이는것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는 고전적문헌들이 수록되여있다.(전문 보기)
미싸일총국 새형의 중거리탄도미싸일 고체연료발동기시험 진행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이 가속되고있는 시기에 미싸일공업부문은 또다시 중대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새형의 중거리탄도미싸일용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들을 개발하고 1계단발동기의 첫 지상분출시험을 11월 11일에, 2계단발동기의 첫 지상분출시험을 11월 14일에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와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4차확대회의는 변화되는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안전환경으로부터 출발한 전망적인 공화국국방력의 현대화계획을 심의하면서 2023년도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개발계획중에서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8》형과 함께 중거리탄도미싸일의 새로운 갱신을 미싸일공업부문앞에 나서는 중대과업으로 제시하였다.
이번 시험은 새로 개발한 중거리탄도미싸일용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들의 기술적특성들을 평가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1계단과 2계단발동기의 첫 지상분출시험들에서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이룩되였으며 이미 확보한 우리식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분야의 설계 및 제작기술력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다시한번 뚜렷이 검증되였다.
시험을 통하여 새형의 중거리탄도미싸일무기체계의 개발을 믿음직하게 다그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이번 시험은 나라앞에 조성된 엄중하고 불안정한 안전환경과 적들의 군사적공모결탁책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될 전망적인 지역의 군사정세에 대비하여 공화국무력의 전략적인 공격력을 보다 제고하기 위한 필수적공정으로 된다고 하면서 신형중거리탄도미싸일개발사업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예술공연 진행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공연이 14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조로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두 나라사이의 다방면적인 교류협력을 심화시켜 친선단결과 협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평양에 온 로씨야의 친근한 벗들에 대한 우애의 정이 흐르고있었다.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공연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여러 성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정의와 애국주의, 용감성과 락관주의로 충만된 조로 두 나라의 명곡들이 올랐다.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지고 공고화된 조로친선의 력사와 전통이 새시대와 더불어 줄기차게 계승발전되리라는 확신을 더해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여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을 환영하여 14일 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정부대표단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윤정호동지는 조로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들을 리행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로씨야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로선린협조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하며 모든 분야에서 쌍무관계를 보다 활성화하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해당 부문들사이의 긴밀한 접촉과 협동을 강화해나갈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는 로조친선의 력사와 전통에 대해 언급하고 지배주의세력과의 전초선에서 어깨겯고 싸우고있는 조선이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 로씨야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로조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실제적인 협조를 발전시킬것을 지향한다고 하면서 그는 로조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0차회의가 쌍방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인민들의 복리를 도모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동지적이며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인민정권
인민정권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에게 의거하고 그들의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정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치조직,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적무기이다.인민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의 사명을 수행한다.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일 때 근로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여줄수 있으며 그것을 믿음직하게 보호할수 있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정권이다.인민정권은 인민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세워지고 인민에 의하여 관리운영되여나가며 정권건설과 활동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중심에 놓고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높이는데 모든것을 지향복종시켜나간다.인민대중이 정권의 주인, 정치의 담당자로서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정권이라는데 인민정권의 본질적우월성이 있다.
인민정권은 당의 령도밑에서만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으며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갈수 있다.당을 떠나서는 인민정권의 존재자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당의 령도는 인민정권의 생명선이다.(전문 보기)
인민정권강화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근본담보
온 나라가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앞두고 앙양된 혁명적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기세가 비상히 고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맞이하게 되는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정치적권리를 행사하는 한없는 자부심으로 충만되여있다.
이번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계기로 우리의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 강대한 힘으로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켜나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열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정부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합니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인민이 자기의 뜻으로 세우고 애국의 거대한 힘으로 받들어올린 정권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위력한 무기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정권이 있다.그러나 우리의 인민정권처럼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획득한 정권은 없다.
우리 인민정권은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불패의 사회주의정권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내놓으신 인민정권건설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에 토대하여 해방후 우리 조국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시고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 기간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에 언제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라는 독창적인 리론을 내놓으시고 우리의 정권이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강력한 무기,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정권건설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권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하고 끝없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정권을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정권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적인 정권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정권은 그처럼 어려운 국난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확고히 고수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해올수 있었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정권은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진정한 사회주의정권의 실체로,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해나가고있다.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이 자기의 사업체계와 방법을 부단히 개선해나가도록 하시고 사회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와 경제조직자적기능을 비상히 강화하도록 이끌어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혁명이 전진하고 투쟁이 심화될수록 우리의 인민정권은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지금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방식, 추호도 어길수 없는 활동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인민정권의 모습에서 더 좋을 래일을 내다보고있다.
인민정권강화이자 사회주의제도의 공고발전이고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이라는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다.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우리의 정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 모든 분야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고 전면적국가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은 힘있게 다그쳐지게 될것이다.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만반으로 다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사상과 정치는 사회생활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며 따라서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의 통일과 단결은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인 인민정권에 의하여 실현된다.
우리 인민정권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국가조직에 망라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교양하며 언제 어디서나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고있다.우리의 인민정권의 활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혁명사적사업법, 청년교양보장법,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을 비롯하여 최근년간에 새로 채택되거나 수정보충된 많은 법전들을 통해서도 알수 있으며 당중앙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온갖 노력을 다 기울이는데서도 감득할수 있다.
전체 인민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뼈속깊이 새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애국적인 근로자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켜나가는 인민정권의 활약에 의하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날로 증대되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온갖 애로와 난관을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과감히 부시며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지금 우리의 혁명진지, 정치사상진지를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그러나 불패의 인민정권이 있고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이 있는한 우리의 조국은 정치사상강국으로 끝없이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제건설에 모든 힘을 총집중, 총동원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며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있다.당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면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에 기초하여 경제건설목표와 방향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 통일적으로 지도하는것도 정권기관들이며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견지하고 당과 국가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더 잘 미치게 하기 위한 사업을 틀어쥐고 내미는것도 각급 인민정권기관들이다.
최근년간 우리 당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침들을 제시하고 그에 맞게 정권기관들의 경제조직자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속에 수도 평양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고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있으며 인민경제전반에서 의의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의 경제정책집행에 로력과 수단을 총집중시켜나가고있는 인민정권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모두의 눈앞에 펼쳐진 자랑스러운 화폭은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가는것이 경제건설에서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당의 령도밑에 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 때 우리는 경제전반을 하루빨리 세계선진국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으며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올수 있다.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이 전진하고 투쟁이 심화됨에 따라, 자본주의를 매장하는 사회주의의 힘이 커갈수록 적대세력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지금 강력한 전쟁억제력까지 비축한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국력과 불패의 위용에 질겁한 제국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나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주권을 침해하고 존엄을 훼손시키려드는 세력들과 끝까지 맞서싸워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위업을 기어이 완수하자면 인민정권을 억척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존할 국가최고법에 핵무력강화정책기조를 명명백백히 규제함으로써 인민의 안녕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필수불가결한 력사적, 정치적과제를 빛나게 달성하였으며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더욱 공고히 실현하여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철옹성같이 다져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인민민주주의독재의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 인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도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하고있다.
공화국의 존엄을 억세게 키우며 국가의 영원한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기 위한 우리의 진군은 계속되고있으며 그 위대한 성업은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전체 인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주권강화를 위해 더 큰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우리의 인민정권이 자기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강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할수 있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쳐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확고부동한 원칙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지기 위함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열성을 발휘함으로써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고 가까운 앞날에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각지에서 선거선전활동 활발히 전개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겨질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투쟁기세가 앙양되는 속에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앞두고 각지에서 선거선전사업이 활기있게 전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창조적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습니다.》
중앙과 지방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과 각급 선거위원회의 일군들은 이번 선거가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인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임을 명심하고 새로 수정보충된 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와 관련한 직관선전물들이 평양시와 각 도, 시, 군소재지 등의 주요장소들과 해당 지역의 선거구들에 집중게시되여 선거분위기가 일층 고조되고있다.
《모두다 선거에 참가하여 우리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필승불패의 사회주의보루를 억척같이 다지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를 비롯한 구호들과 선전화들은 자기의 주권을 자기 손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며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의지를 더욱 굳혀주고있다.
신의주시, 사리원시, 강계시, 원산시, 청진시와 안주시, 함주군, 경원군을 비롯한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 방송선전차활동이 집중적으로 벌어져 근로자들에게 존엄높은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자각을 다시금 새겨주며 힘찬 로력투쟁에로 고무하고있다.
우리 정권을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모두다 선거에서 높은 정치적열의를 발휘할것을 해설하는 평안남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를 비롯한 전국의 강연선전대,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의 활동도 실효성을 증폭시키고있다.
선거분위기로 들끓는 거리와 마을, 일터마다에서 시와 노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이들의 정치사업은 더 높은 생산성과로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맞이하고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려는 근로자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북돋아주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룡천군 신암농장, 안변군 오계농장, 항구구역 신흥기술고급중학교 등 각급 단위 일군들과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도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선거법에 깃든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있다.
각지 학생소년들도 가창대활동을 비롯한 사회정치활동을 참신하게 벌려 일터마다에서 증산과 혁신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는 아버지, 어머니들을 적극 고무해주고 거리와 마을마다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전국의 선거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이번 선거에 참가하여 애국의 한표를 바침으로써 우리의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져갈 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나노기술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준 계기 -《전국나노기술부문 과학기술전시회-2023》을 보고-
얼마전 《전국나노기술부문 과학기술전시회-2023》이 인민대학습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나노기술협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나노기술부문의 수십개 단위가 참가하였으며 새로운 나노재료들과 그 응용제품들, 나노기술관련 도서들이 출품되고 가치있는 과학연구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첨단기술산업은 지식경제의 기둥입니다.》
나노기술에 의거하여 인간활동에 필요한 새 재료, 새 요소, 새 장치들을 만들고 응용하는 지식집약형산업이 바로 나노산업이다.
하다면 나노기술의 발전전망은 어떠하며 그것으로 하여 우리의 생활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을 이번 전시회가 주었다고 할수 있다.
협회서기장인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 부원장 박사 부교수 공룡현동무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노기술에 기초한 공업창설의 든든한 디딤돌들이 착실하게 마련되고있다고, 전시회장을 돌아보면 나노기술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얼마나 큰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먼저 김일성종합대학전시대에로 발걸음을 옮겼다.
사람들의 눈길을 끈것은 나노복합재료제조기술을 리용하여 만든 기밀고리들이였다.수입제품에 비하여 제작원가는 훨씬 적은 반면에 사용수명은 긴 각종 기밀고리들은 우리의 원료와 기술로 만든것이였다.나노복합재료를 리용하면 당김세기, 튐성률, 열변형온도 등의 성질이 훨씬 좋아진다고 한다.재료과학부 나노재료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새로운 나노복합재료제조기술을 연구완성하여 올해 중요대상설비제작에서 한몫 단단히 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도 경제실천과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나노기술제품들을 연구개발하여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나노복합사기재료를 리용한 오존소독체계, 관형나노사기분리막, 수지표면플라즈마처리장치, 양성자교환막에 의한 수소발생기, 초미세기포발생기…
특히 나노복합수지벨트는 일반수지벨트에 비해 수명이 길고 당김세기가 크며 마모률이 작은것으로 해서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제품의 개발자인 나노물리공학연구소 소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백운영동무는 우리에게 나노기술을 리용하여 얻어지는 새로운 재료들은 력학적, 열적 및 화학적성질 등이 마이크로급재료들보다 훨씬 우월하기때문에 제품의 특성을 개선하고 소형화하는 방법으로 다른 공업부문의 발전을 떠밀어줄수 있다고 하였다.
새로운 나노재료들이 도입된 장치와 제품들이 지금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큰 은을 내고있다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나노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우리 경제의 발전모습을 다시금 안아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참관자들이 제일 붐빈 곳은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전시대였다.
새롭게 개발한 그라펜리티움축전지가 놓인 전시대는 기술교류가 제일 활발한 곳이였다.
연축전지에 비해 질량이 작고 수명이 훨씬 긴 이 축전지는 승용차, 전동차, 무궤도전차 등에 리용할수 있다고 한다.
이 축전지를 설치한 시험용차를 타고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사람들의 기쁨넘친 모습들을 보느라니 보다 이채롭게 장식될 우리의 현대적인 거리들이 눈앞에 방불히 보이는듯싶었다.
나노티탄전극, 나노윤활유첨가제, 화강석균렬수복처리기술, 그라펜발열막, 비표면적분석기…
인민경제의 그 어느 부문, 그 어느 분야에나 광범히 개발도입되고있는 나노기술성과와 제품들은 그대로 첨단기술분야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며 나아가는 우리 나노기술의 새로운 발전모습이였다.
그런가하면 옆의 전시대에서는 수많은 참관자들에게 둘러싸인 한 녀성연구사가 손에 자그마한 병을 들고 무엇인가 열성스레 설명하고있었다.나노분사잉크였다.
인쇄물이 물에 젖어도 잉크가 정말 퍼지지 않는가, 같은 량의 수입산인쇄잉크보다 더 많이 인쇄할수 있는가 등 수많은 질문이 꼬리를 물었다.
또 다른 전시대에서는 개발자들이 나노기능성천들로 만든 갖가지 옷들에 물을 뿌려보기도 하고 불에 태워보기도 하면서 제품들의 놀라운 능력을 펼쳐보였다.
이제는 나노기술이 우리 생활의 깊은 령역에까지 스며들고있는 현실은 참관자들에게 더더욱 아름답고 문명해질 우리의 밝은 래일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었다.
우리 식의 결정망초생산공정확립, 알곡여물기촉진제, 생물점결제를 리용하여 만든 무연알탄과 흑연전극 등을 보며 참관자들은 금속, 화학공업과 농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내놓은 개발자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경험교환, 기술교류의 세찬 열기로 들끓는 전시회장의 숨결을 느끼며 우리는 농업과학원전시대로 걸음을 옮기였다.
전국의 수많은 농장들에 도입되여 알곡수확고를 높이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있는 나노규소비료, 빛합성강화제 등 여러 나노기술제품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당에서 중시하고 걱정하는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줄기찬 과학탐구활동을 벌려 실질적인 연구성과들을 내놓고있는 농업나노기술연구소 연구사들의 탐구정신이 제품마다에 어려있었다.
수십년동안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 동적초고압기술에 기초한 나노재료생산과 나노응용제품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한 김형직사범대학 첨단기술제품교류사 실장 박사 부교수 장인산동무는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고 래일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훌륭한 창조물을 내놓기 위해 머리를 쓰고 노력하였을뿐이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우리는 화상창상붕대, 파클리탁셀나노리포솜주사약, 마늘나노은주사약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좋은 의약품들을 출품한 여러 단위의 과학자들에게서도 들을수 있었다.
정녕 이들모두의 가슴속에 간직된 열망은 오직 하나, 나노기술에 기초한 공업창설의 든든한 디딤돌들을 마련하여 우리의 경제를 확고한 상승궤도에 올려세우는 바로 이것이였다.
참으로 이번 전시회는 나노기술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교류, 이전시켜 첨단기술산업의 새로운 도약기를 마련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더욱 문명부강해질 조국의 밝은 앞날을 그려보게 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당의 전투력은 곧 일군들의 전개력, 실천력이다
올해에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할데 대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완벽하게 집행하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더 높은 목표와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올해를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해,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 해로 규정하고 전반적부문과 단위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면서 당대회가 결정한 정비보강계획을 기본적으로 끝내는것을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으로 내세웠다.
올해 마감을 눈앞에 둔 이 시각 당정책관철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도 몇배, 몇십배의 마력을 내여 내달려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의 핵심이며 대오의 기수인 우리 일군들이다.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과감한 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이다.
당의 전투력은 그 핵심력량인 일군들의 수준과 역할에 따라 좌우된다.
당의 로선과 정책이 아무리 정당하고 그 집행대책이 바로세워졌다 하더라도 일군들이 준비되지 못하고 제구실을 하지 못하면 당의 로선과 정책이 옳게 관철될수 없다.
일군들이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신하는것만큼 혁명이 전진하고 당의 전투력과 향도력이 강화되며 남김없이 과시되게 된다.
지금과 같이 올해 목표완결을 위한 치렬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일군들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는것은 여느때와는 달리 더욱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조건과 환경에 빙자하면서 걱정이나 하고 우는소리를 하며 일을 소극적으로, 보신주의적으로 하는것은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난관이 중첩될수록 강심을 먹고 군중속에 들어가 뚫고나갈 묘술을 찾으며 대오의 기관차가 되여 맡은 부문과 단위 사업을 강잉히 견인해나가는것이 일군본연의 자세이다.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대담하고 통이 크게 목표를 세우며 완강한 전개력과 실천력을 발휘하여야 당의 전투력이 강화되는것은 물론 남김없이 과시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고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혁을 가져올수 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당의 전투력은 곧 일군들의 전개력, 실천력으로 되는것이다.
일군들이여, 대담하게 전개하고 완강하게 실천하라, 바로 이것이 혁명의 요구이고 시대의 부름이다.
일군들은 혁명적인 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높이 발휘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혁명적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은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의지의 발현이다.
현시점에서 볼 때 당정책관철에서 단위들의 석차는 명백히 해당 단위 일군들의 사상적준비정도에 기인된다.당의 구상을 관철하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를 가진 일군에게서는 대담한 발기와 실천력이 나오며 자신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는 투신력도 발휘되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에게서는 소극성과 보수주의, 패배주의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조차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는데 완강한 전개력과 실천력의 근본담보가 있다.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지금까지도 비혁명적이고 비적극적인 태도, 무책임성과 보신주의, 형식주의와 요령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일본새와 결별하지 못하는 일군은 일군자격이 없다.
일군들은 맡은 혁명임무를 어떤 조건에서도 끝까지 수행하겠다는 비상한 책임감과 불같은 열정, 강의한 의지와 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올해에 계획한 사업들을 깨끗이 마무리지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여, 올해 투쟁의 결과로써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아야 할 시각은 왔다.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비상한 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이 제시한 올해 목표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자.(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작풍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2)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군중과의 혈연적뉴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한 정치풍토를 확립하는것은 당의 작풍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와 당을 어머니품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들의 뜨거운 충정이 하나로 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의 뉴대가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군중과의 혈연적뉴대는 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과 사랑,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 기초하고있다.혁명앞에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믿음의 초석을 더 굳히는것이 당의 옳바른 정치풍토를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우선적이며 핵심적인 과제이다.
무엇보다도 당안에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수립하여야 한다.
당안에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수립하는것은 당사업과 당활동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군중과의 혈연적뉴대를 강화하고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을 좌우명으로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다.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립장이 응축되여있는 구호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와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에 담겨진 숭고한 뜻을 체질화, 인생관화하여 사고와 실천의 전 과정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확립하여야 한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근본이고 바탕이다.인민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일군들의 존재가치가 있다.일군들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야 하며 인민생활과 관련된 문제들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인민적시책이 인민들의 피부에 실제로 가닿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을 발전풍부화하는데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여야 한다.일군들이 주체의 군중공작방법에 관한 사상리론이 집대성된 당문헌들과 우리 당의 령도예술의 숭고한 귀감을 감명깊이 보여주는 영화문헌과 혁명영화, 회상실기들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하여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실천속에서 창조되고있는 군중공작의 우수한 경험들을 적극 따라배우고 사업에 구현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참신하고 실효가 큰 방법들과 각이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옳은 교양방법들을 적극 탐구하여 구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량심적이고 청렴결백하며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량심적이고 청렴결백하며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도록 하는것은 당의 작풍건설을 추진함에 있어서 반드시 힘을 넣어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대중이 어느때나 믿을수 있고 마음놓고 의지하게 되는 일군은 우선 량심적이고 청렴결백한 인간이다.일군들이 고지식하고 청렴결백하게 사업하고 생활하여야 고상한 혁명륜리가 로동당의 당풍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게 된다.
일군들이 특전, 특혜를 바라지 말고 언제나 평범하게 생활하도록 하여야 하며 가정혁명화에도 품을 넣도록 하여야 한다.
겸손하고 소탈하며 례절바르게 행동하는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도록 하여야 한다.일군들이 겸손하고 소탈하며 례절바르게 행동하여야 군중과 잘 어울릴수 있고 군중이 속을 주게 된다.
언제나 군중을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로, 자기를 배워준 스승으로 여기고 존중하는것을 일군들이 체질화하도록 하며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사람들을 소탈하고 진실하게 대해주며 대중이 스스로 찾아와 자기 속마음을 터놓을수 있게 넓은 도량을 가지고 사업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아래사람들과 군중앞에서 언제나 례절바르게 행동하고 항상 밝은 인상으로 군중을 대하도록 하며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여야 한다.
당일군들의 생활준칙을 작풍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더 세분화, 현실화하고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일군들의 생활준칙이 작풍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세분화, 현실화되여야 그것이 당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을 정규화, 규범화하는데 실제적으로 작용하는 기준, 규범으로 되게 할수 있으며 그들의 일거일동이 다 당성을 단련하는 계기로 되게 할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