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날이 갈수록 약화되고있는 미국
얼마전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세계에 새로운 질서가 도래하면서 자국의 주요적수인 미국이 날로 약화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대통령과 국회의장, 사법기관 책임자 그리고 국회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현실에 립각해볼 때 미국이 계속 약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바이든행정부를 《지난 20년래 가장 무맥한 미국정부》로 묘사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미행정부가 《단합된 반이란아랍전선》을 형성할것을 추구하고있지만 오늘날 이와는 반대로 지역내 아랍국가들과 이란사이의 관계는 확대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정치적압력을 가하고 다시금 제재를 실시하면서도 자국의 전진을 막지 못하는것은 미국이 쇠퇴하고있다는 또 하나의 징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랄리아의 정보기관 책임자도 미국의 기술적우세가 쇠퇴하고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인디아태평양지역에서 힘의 균형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로부터 다른데로 옮겨가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래동안 유지되여온 미국의 기술적우세가 쇠퇴하기 시작한것을 목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어떤 경우에는 그 우세가 완전히 상실되여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국제사회는 미국의 쇠퇴몰락과 그로 인한 지배체계의 붕괴가 날이 갈수록 가속화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거듭되는 핵전략자산들의 출현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얼마전 괌도에 전진배치된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52H》 2대가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들어 일본항공《자위대》전투기들과 련합공중훈련을 벌린데 이어 지난 5일에는 《B-52H》가 남조선괴뢰들과 련합하여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
미군전투기 《F-35B》, 《F-16》, 괴뢰공군전투기 《F-35A》와 함께 진행된 이번 훈련의 목적에 대해 괴뢰호전광들은 이른바 《적》의 공중위협으로부터 전략폭격기를 엄호하는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다시말하여 일단 유사시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들이 작전지역, 즉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폭격임무를 수행하고 돌아갈 때까지의 안전을 보장한다는것이다.
실로 핵전쟁광신자들의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 아닐수 없다.
사실 미국의 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의 남조선에로의 출현은 이번만이 아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지난 2월초 미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서해상에서 올해 첫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2월 19일에 또다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으며 미핵동력잠수함 《스프링필드》호도 부산항에 끌어들였었다.
3월에 들어와서 조선반도에 대한 미전략자산들의 출현회수는 더욱 증가하였다.
3월 3일과 6일, 19일에 미전략폭격기 《B-1B》와 《B-52H》가 련이어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고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기간에는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도 조선반도수역에 기여들어 제주도남쪽 공해상에서 미국남조선, 미일남조선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였다.
거듭되는 핵전략자산들의 출현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그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단계에 들어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땅을 핵전쟁마당으로, 피비린내나는 살륙장으로 만들려는 미국의 침략적흉계와 이런 외세를 업고 우리와 기어이 힘으로 대결해보려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반민족적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를 세계최대의 핵전쟁화약고로 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군사적망동으로 초래된 최대의 정세악화의 원인을 그 누구의 있지도 않은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면서 앞으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략자산전개와 각종 련합훈련들을 더욱 광범하게 벌리려고 책동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폭발전야에 이르게 한 주범이 과연 누구들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와 함께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이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고있는것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소중한 국권과 안전을 해치려드는 도발자, 침략자들에게 응당한 징벌을 안기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전통이고 변함없는 의지이다.
《힘에 의한 평화》라는 허욕에 사로잡혀 무분별한 북침전쟁책동에 계속 미쳐날뛰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제가 지른 불에 제가 타죽는 비참한 운명뿐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붕괴직전에 이른 미국
얼마전 미국잡지 《워싱톤 이그재미너》는 국가의 생사존망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집단주의적포기가 로마, 아테네를 비롯한 제국들의 붕괴를 가져온 기본원인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현재 경제침체, 정치적불안, 문화적불투명성이 미국을 지배하고있다.
실제로 미국사람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개인주의로서 근면과 혁신은 저주와 경멸의 대상으로 되고있으며 수많은 미국인들은 사회의 기초로 되는 가치관을 저버렸다.
미국인들은 서로 곁을 주지 않고있으며 더 이상 자기 나라를 좋아하지 않을뿐 아니라 지어는 한때 강력했던 미국을 되살릴수 있다고 생각조차 하지 않고있다.
미국에서는 우울증, 불안, 마약중독이 해마다 증가하고있다.
붕괴위기에 처한 미국의 전모를 적라라하게 폭로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경제발전속도가 떠지고있으며 인플레률은 여전히 상승하고 실질소득이 줄어들고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인들은 시시각각으로 조여드는 생활상곤난에 직면하고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씰리콘 밸리은행과 씨그니쳐은행의 파산으로 인한 《은행공포증》은 미국인들에게 앞날에 대한 불안과 비관을 더해주고있다.
미국의 180여개의 은행들이 파산된 두 은행들처럼 취약한 상태에 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금융위기가 도래할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 우려의 목소리가 고조되고있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은 그에 대한 책임을 넘겨씌우기 위한 당파싸움을 치렬하게 벌리고있다.
당파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상대방을 물어뜯어서라도 거꾸러뜨리고 인민대중의 리익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저들의 당리당략만을 추구하는 미국의 정치상황은 무법천지, 정치적결투의 란무장이다.
미국에서는 극단한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판을 치고 사회에 대한 불만과 인간증오사상으로부터 부모가 자식을, 교원이 학생을, 경찰이 시민들을 폭행하고 지어 살인까지 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얼마전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미국의 증오범죄건수는 전해의 8 120건에서 9 065건으로 늘어나고 피해자수는 11.6% 증가한 1만 2 411명에 도달하였으며 피해자의 64.5%가 인종적 또는 민족적요인으로 하여 범죄의 목표로 되였다고 한다.
저 하나의 리익을 위해 남을 해치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하여 차별하면서 지어는 생명까지 위협하는 미국사회야말로 인간의 존엄을 마구 짓밟는 사람못살 생지옥, 인권의 불모지이다.
미국에서 10대청소년들의 40%이상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비관과 절망에 빠져 생의 활력을 잃고있고 20%가 자살할 생각을 하고있는 현실은 앞으로 미국이 가닿을 종착점이 어디인가를 예고해주고있다.
정신도덕적부패성과 인간증오사상, 각종 범죄행위가 란무하는 미국의 붕괴는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박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한 군사적초긴장상태가 지속되고있다.
미국과의 야합하에 윤석열역적패당이 련일 벌려놓고있는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들이 전례없이 매우 무분별하고 광신적이기때문이다.
정세를 격화시키는 호전광들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소동에 대해 우리 공화국이 단호하고도 강도높은 대응조치로 대답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남조선미국일본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한달만에 또다시 미국과의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면서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호전광들의 이같은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은 우리의 막강한 전쟁억제력에 혼비백산한자들의 극도의 불안과 공포증의 발로이다.
역적패당은 미국을 업으면 만사가 다 잘될수 있다는 망상에 빠져 상전과의 군사적야합으로 《안보》불안을 눅잦히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고 하지만 천만에, 그것은 실로 가소로운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해서는 온 세계가 인정하고있으며 상전인 미국조차 어찌할바를 몰라 쩔쩔매고있는 판이다.
그런데 미국이 한갖 눅거리대포밥, 총알받이로밖에 여기지 않는 괴뢰들따위가 주인 믿고 설레발치는 풋강아지처럼 상전을 등대고 허세를 부려대고있으니 삼척동자도 비웃을 꼴불견이 아니겠는가.
역적패당은 빈도와 강도가 증가된 미전략자산의 전개와 련합훈련들이 그 누구에게 《압도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동맹>의 의지와 대비태세를 보여준다.》고 횡설수설하였는데 이 자체가 미국이 없으면 한시도 목숨을 부지하지 못할 식민지하수인의 궁색한 처지를 말해주고있다.
그 주제에 남조선호전광들이 무슨 《압도적대응》이요, 《대비태세강화》요 하고 목을 빼들고 고아대며 허둥지둥 지랄발광하는 꼴은 꼭 물본 미친개 그대로이다.
지금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별의별 객기를 다 부려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무지막지하고 쓸개빠진 대결광신자들이 틀림없다.
승산도 없고 온통 위험뿐인 군사적도박에 뛰여드는것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들이나 할짓이다.
핵강국앞에서 역적패당이 미국의 전략자산전개니, 련합훈련이니 하며 무분별하게 날치면 날칠수록 죄악의 대가는 그만큼 커질것이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도발자의 정체만 더욱 드러날뿐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의 운명을 칠성판에 올려놓고 벌리는 무모한 군사적도박의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격화의 주범, 도발자의 말로
이미 보도된것처럼 지난 3월 29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2023 쌍룡》련합상륙훈련이 《결정적행동》단계에 진입한데 이어 련속적으로 남조선, 미국, 일본련합해상훈련이 조선반도주변에서 실시되였다.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을 비롯한 미해군 제11항공모함강습단의 참가하에 제주도주변의 공해상에서 2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괴뢰들은 미국, 일본과 함께 대잠수함훈련과 수색, 구조훈련 등의 명분으로 반공화국전쟁광증을 부려댔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전투무력의 위력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자들의 단말마적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단호하고도 압도적인 실천적공세로 과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초강력적실체와 신속대응태세가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자 적대세력내부에서는 합동군사연습으로 《안보》위기가 해소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되였다, 우발적인 물리적충돌이라도 발생하면 그 후과는 상상도 할수 없다는 등의 불안과 우려, 공포심이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쌍룡》훈련에 이어 련이어 진행된 련합해상훈련에 대해 요란스레 광고하고 그 무슨 《상호 운영성의 향상》등 허세성발언들을 늘어놓았지만 이것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내에 만연되고있는 극도의 패배감과 렬세감의 표현이며 어떻게하나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유치한 기만술책일뿐이다. 오히려 전쟁광들의 이러한 허세성객기는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진짜 도발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각인시키고있다.
오죽했으면 지금 남조선각계층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며 반전, 반윤석열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겠는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준동이 지속되고 확대될수록 저들에게 돌아오는 위협이 엄중한 수준에 이르게 될뿐이라는것이 민심의 우려이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도들의 대규모전쟁연습소동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격의 비참한 말로만을 예고해주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투고 : 민족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서정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족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남조선내부의 들끓는 반일기운에도 아랑곳없이 한사코 왜나라땅에 찾아갔다. 그 무슨 《북핵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매우 절박하다, 일본과의 협력강화를 실현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떠들어대면서 말이다.
역도는 자기의 《지성》이면 일본이 그 어떤 선심이라도 써주지 않을가 하여 일본상전을 기쁘게 해줄 별의별 《공물》짐을 잔뜩 꿍져가지고 찾아갔지만 그 결과는 정반대였다.
역도의 굽신거림에 더욱 방자해진 일본반동들은 오히려 저들의 강제징용범죄사실자체를 부인하면서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착실히 리행하라고 면박을 주었는가 하면 심지어 《독도령유권》문제까지 꺼내들었다.
더우기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으로 돌아간 이후 일본반동들은 래년부터 사용할 초등학교교과서에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조선인강제징용문제에서 《강제성》이라는 표현을 아예 없애버리였는가 하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되여있는 교재를 검정심의에서 통과시키는 뻔뻔스러운 망동까지 부리였다.
정말이지 굴욕과 치욕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일제에 의한 조선인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철저한 배상문제와 우리 민족 고유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문제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령토완정을 수호하는가 못하는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문제들이다.
그런데 명색이 《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역도는 과거범죄를 청산하기는커녕 더욱 오만하게 날뛰는 일본것들앞에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애걸하며 일본의 응당한 배상몫까지 저들이 부담하겠노라고 빌붙었는가 하면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야망에 한마디의 항변도 하지 않았다.
이 모든것을 미루어보아 명백히 윤석열역도는 《룡산》에 틀고앉아 일본을 위해 일본인보다 더 충실하게 복무하는 《토착왜구》, 왜나라의 사환군이며 역도가 일본반동들앞에 무릎을 꿇고 조아린 《미래지향》이란 철두철미 앞으로 나라를 팔아먹겠다는것을 시인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남조선의 력대통치배들치고 친일을 일삼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윤석열역도처럼 일제가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덮어주다 못해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야망에 부채질까지 해준 천하의 매국노는 일찌기 없었다. 그리고 세상을 둘러보아도 지난날 제국주의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밑에 수난을 겪은 나라와 지역의 정치인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이처럼 모욕과 수치따위는 고사하고 천년숙적들의 죄악을 저들의 잘못으로 인정하면서까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만고역적은 남조선의 윤석열역도밖에 없다.
오죽했으면 일본의 우익언론들까지도 윤석열역도에 대해 《보기 드문 친일파대통령》이라고 환성을 올렸겠는가.
지금 일본반동들은 친일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집권기간을 조선반도재침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독도강탈야망을 로골화하며 군사대국화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약자가 굽신거릴수록 더욱 오만해지고 횡포해지는것이 왜나라족속의 본성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친일매국의 길로 줄달음치는 한 우리 민족앞에 어떤 화근이 들이닥칠지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반역의 무리들은 민족안에 설 자리도, 이 땅에 죽어 묻힐 곳도 없다.
력사는 민족을 등지고 사대와 굴종에 매달려온자들의 운명은 례외없이 비참하였다는것을 똑똑히 각인시키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끝없는 굴욕과 굴종으로 무엇인가 얻을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서정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가 구두친서를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가 구두친서를 보내여왔다.
습근평총서기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가 제일먼저 축전을 보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 총비서동지께 따뜻한 인사와 훌륭한 축원을 보내였다.
습근평총서기동지는 중조 두 당, 두 나라관계를 매우 중시한다고 하면서 김정은총비서동지와 함께 새로운 정세하에서 중조관계에 대한 전략적인도를 강화하여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발전을 추동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시켜나갈 용의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보내여온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구두친서를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에게 위임에 따라 왕아군 중화인민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가 전달하였다.(전문 보기)
반미, 대남대결전에서 전위부대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치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전쟁호전광들의 망동에는 처절한 대가가 따를것이라는 우리의 엄정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침략기도를 로골화하며 더욱 발광하는 미국과 괴뢰역적들에 대한 온 나라 로동계급의 치솟는 분노가 활화처럼 분출되고있다.
미제와 괴뢰역적들을 죽탕쳐버리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6일 신천박물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력사의 고발장이며 원한품고 쓰러진 수많은 령혼들의 피의 절규를 새겨주는 복수결의모임장소는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존엄을 또다시 짓밟으려고 미친듯이 발악하는 적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철저히 짓뭉개버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멸적의 기세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란폭하게 침해하며 화약내나는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는 날강도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감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무기사용기도까지 꺼리낌없이 드러내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한 폭발전야의 핵전쟁림계점으로 몰아가고있는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오랜 세월 쌓이고쌓인 한을 풀 순간만을 기다려온 우리 인민의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만약 침략자들이 이 땅에서 새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로동자련대, 로동자사단을 뭇고 인민군대와 함께 조국통일대전에 용약 떨쳐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리고 반미, 대남대결전의 승리를 반드시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립, 자력의 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자랑찬 경제건설성과로 짓부셔온 영예로운 전통을 빛내이며 생산적앙양의 불길드높이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있었다.
공화국기를 높이 추켜든 행진참가자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성토하면서 《피는 피로써!》, 《전민항전준비를 철저히 갖추자!》 등의 구호를 우렁차게 웨치였다.
시위행진대오에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원쑤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로 심장을 끓이며 조국사수전, 혁명보위전에서 빛나는 승리와 영예를 떨쳐갈 참가자들의 열의가 세차게 굽이쳤다.
복수결의모임과 시위행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용진해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오커스》는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를 허물고 군비경쟁을 불러오고있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리정수는 7일 《<오커스>는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를 허물고 군비경쟁을 불러오고있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이 오스트랄리아가 보유하고있는 구축함들과 앞으로 보유하게 될 《버지니아》급공격형핵추진잠수함들에 장착할 8억 9,500만US$분에 달하는 220기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판매를 결정하고 영국은 앞으로 2년간 추가지출하게 되는 50억£의 국방비가운데서 30억£를 《오커스》에 할당한다는것을 공개하였다.
이에 앞서 3월 13일 미국대통령과 영국,오스트랄리아수상들은 미태평양함대의 모항인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싼디에고해군기지에서 2055년까지 오스트랄리아가 미국과 영국의 협조밑에 2,450억US$를 투자하여 8척으로 구성된 핵추진잠수함대를 창설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신랭전》의 산물로서의 《오커스》의 전모가 더욱 확연해지고있다.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파괴자
미국대통령과 영국,오스트랄리아수상들이 발표한 《오커스》의 핵추진잠수함협조계획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핵추진잠수함들이 오스트랄리아에 각각 2023년과 2026년부터 정기입항을 시작하여 2027년부터는 순환배비되게 된다고 하며 미국은 2030년대초부터 《버지니아》급공격형핵추진잠수함 3척을 건조하여 오스트랄리아에 판매하고 필요에 따라 2척을 추가판매하며 특히 영국의 설계에 기초하여 3개국의 최첨단기술을 도입하여 공동건조한 새로운 《SSN-AUKUS》핵추진잠수함들을 영국에는 2030년대말에,오스트랄리아에는 2040년대초에 공식 인도하게 된다고 한다.
핵보유국이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수탁국들인 미국과 영국이 무기급고농축우라니움을 비핵국가인 오스트랄리아에 이전하는것이 명백한 핵전파행위로 된다는것은 공정한 국제여론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영국,오스트랄리아는 저들이 거래하는 잠수함들이 결코 핵탄두미싸일을 장착한 잠수함이 아니므로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에 위해가 되지 않는다고 한사코 우기고있다.
여기에는 세계의 유일초대국인 미국은 무엇이나 마음먹은대로 다할수 있다는 미국의 오만성과 그 추종국들의 맹신이 깔려있다.
세계최초의 핵무기사용국,세계최대의 핵보유국으로서의 미국의 오만성과 과신은 《인종,혈연적으로 친근》하고 저들을 추종하는 나라라면 제 마음대로 핵구락부에 드나들수 있는 출입증을 발급해주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이로 하여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에는 통구멍이 나고있다.
지금의 상황대로 나간다면 미국이 앞으로 오스트랄리아에 핵미싸일까지 탑재한 핵추진잠수함을 넘겨주거나 오스트랄리아가 핵추진잠수함에 쓰이는 고농축우라니움을 오용하는 《큰일》이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예측할수 있다.
미국대통령이 이번 계획을 발표하면서 《첫시작에 불과》하다고 한것은 명백히 영국과 오스트랄리아외의 다른 동맹국들을 념두에 둔것으로서 《오커스》의 확대를 의미한것이다.
《오커스》가 오스트랄리아의 《횡재》를 무척 부러워하고있는 일본이나 카나다를 비롯하여 미국과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로 확대될 가능성은 다분하며 그렇게 되는 경우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는 허울만 남게 될수 있다.
현실은 미국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라는것이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독점적인 핵무장화를 보강하기 위한 도구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새로운 군비경쟁의 불씨
이전 쏘련의 해체와 더불어 도래한 랭전의 종식은 미국에 새로운 고민거리를 가져다주었다.
중국과 로씨야,남아프리카,브라질을 비롯한 신흥대국들이 급부상하고 다극화가 더는 무시할수 없는 세계적추이로 고착되고있는 현실앞에서 미국은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출로를 군비를 증강하고 새로운 랭전을 불러오는데서 찾고있다.
오스트랄리아를 핵추진잠수함으로 무장시키는 이번 거래에는 총 2,450억US$라는 거액의 자금이 들게 된다고 하며 이것은 기필코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물론 세계적판도에서 군비경쟁을 한층 고조시키게 될것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머나먼 대양 한가운데 자리잡은 오스트랄리아의 령역을 넘겨다보는 나라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핵추진잠수함구입을 위해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는데 대하여 오스트랄리아의 납세자들에게 어떻게 설명할지는 오스트랄리아수상의 몫이지만 정세격화와 불안정을 조성하고 군비경쟁을 촉발시키고있는 리유에 대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들에 납득할만한 해답을 주는것은 《오커스》성원국 수뇌들모두의 회피할수 없는 책임이다.
현실은 지난 세기에나 현세기에나 지역적 또는 세계적규모에서의 군비경쟁의 원인이 항상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군비증강에 있다는것을 증명하고있다.
미국은 3월 13일부터 우리에 대한 전면전쟁을 가상한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단행한데 이어 3월 20일~4월 3일 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단을 들이밀어 5년간 중지하였던 사상최대의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극대화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핵전쟁림계점에로 몰아가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와 때를 같이하여 태평양너머에서 벌어진 《오커스》우두머리들의 모의판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목소리들이 울려나온것이다.
영국수상은 《로씨야의 비법적인 우크라이나침공과 중국의 증대되는 강권,이란과 북조선의 불안정조성행위들은 위험과 무질서,분렬의 세계를 만드는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오커스》의 《필요성》을 정당화하였으며 미국무성의 고위관리는 《오커스》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것이라고 하면서 《중국과 로씨야,북조선과 그 너머의 지역에서 제기되는 도전들이 증가하였다.》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오커스》의 잠수함들이 중국남해이든 조선반도수역이든 미국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임의의 장소에 출몰할것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
《평양점령》을 노린 《쌍룡》련합상륙훈련에 영국이 40여명의 해병대원들을 파견하고 오스트랄리아가 옵써버로 참가한 사실은 《오커스》가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새로운 침략전쟁기도에 도용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나날이 악화되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환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전쟁억제력강화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힘의 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김유철은 7일 《나토확대는 새로운 재앙을 불러온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4일 북유럽의 핀란드가 30개의 나토성원국들의 전원찬성을 받아 나토의 대문안에 정식 들어섰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이전 쏘련이 해체된 후 나토는 로씨야를 목표로 한 동맹확대를 단 한치도 추구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줴버리고 1999년부터 2020년까지 5차례에 걸쳐 동유럽과 발뜨해연안의 14개 나라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자기의 몸집을 더욱 비대하게 늘구었다.
핀란드의 이번 나토가입은 이 침략적인 군사쁠럭이 로씨야와 전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철통같은 약속》을 6번째로 뒤집는 또 하나의 후안무치한 행태로 된다.
나토의 철면피한 동맹확대놀음에 격분한 로씨야는 북유럽나라들이 나토에 가입하는 경우 로씨야와 나토대결의 최전방에 놓이게 될것이다,그들이 로씨야에 위협을 조성하는것만큼 상응한 위협을 가할것이다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핀란드의 나토가입으로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접경선의 길이가 1,200km로부터 2,500km로 늘어나고 로씨야와 대서양을 련결하는 발뜨해가 《나토의 호수》로 전변되게 되였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로씨야의 반응은 응당하다.
세월이 흐르고 시대는 달라졌지만 낡아빠진 군사정치동맹을 계속 유지하여 자기의 전략적적수가 영원히 일떠서지 못하도록 제압하고 저들이 주도하는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미국의 음험한 목적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
지금 미국은 만족을 모르고 《오커스》와 《쿼드》를 비롯한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아시아지역내의 손아래동맹국들을 더 바싹 걷어쥐고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적극 인입시키려고 기도하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계속 향하고있는 나토의 분주한 행보뒤에 누가 서있는지,어떤 위험한 전략적기도가 숨겨져있는가에 대해 우리는 결코 모르지 않는다.
최근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나토의 어두운 그림자에 몸을 담그어보려고 설쳐대고있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또 다른 《우크라이나사태》가 재현될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명백한것은 현 우크라이나사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나토의 촉수가 뻗치는 곳에는 언제나 무장충돌과 전쟁의 후폭풍이 어김없이 들이닥치고 류혈참극이 빚어지군 한다는것이다.
전쟁기계인 나토의 확대가 가지는 위험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북대서양이라는 자기 집마당을 벗어나 전세계를 《나토화》하려는 미국의 전략은 시작도 무모하지만 그끝은 더욱더 자멸적인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나토행기차표를 떼지 못해 안달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일부 세력들은 나토가 결코 《행복의 보금자리》가 아니며 미국의 일선총알받이,일등대포밥으로 나서는 화선참호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돌아온 빈잔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이제는 물잔에 절반이상이 찼다. 나머지는 일본의 성의있는 호응에 따라 채워질것으로 기대한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행각에 앞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제3자변제안》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한 호언장담이였다.
한마디로 일본에 과거죄악을 무마시키기 위한 《해결책》을 무상으로 섬겨바쳤으니 반드시 《보답》이 따를것이라는것이였다.
수백만의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일제의 총칼밑에서 흘린 고혈에 대한 사죄와 배상요구를 깡그리 포기하겠다는 만고의 반역적망동을 그 무슨 《물잔》따위로 미화해보려는 발상부터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매국배족적체질을 그대로 보여준다.
더우기 일제패망후 70여년간 저들의 과거죄악청산을 철저히 외면해온 파렴치한 왜나라족속들이 저들의 굴종적인 추태에 그 어떤 《성의있는 호응》을 할것이라고 기대하는것이야말로 사대에 쩌들어 머저리가 된자들의 망상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조공행각》이후 일본것들의 기고만장한 행태가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기시다패들은 이번 회담에서 윤석열역도에게 일본의 《독도령유권》을 강조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착실한 리행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내놓고 거드름을 피워대고있다.
여기에 일본정계와 재계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저저마다 언론에 나서서 이번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문제,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등록문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문제, 일본산물고기수입문제 등과 관련하여 역도에게 처신을 잘하도록 단단히 침을 놓았다는 식으로 자랑질을 해대고있다.
역도가 일본행각기간 얼마나 비굴하게 머리를 조아렸으며 막뒤에서 왜나라것들의 강도적요구에 어떤 태도를 취했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게 한다.
내외의 경악스러운 시선과 남조선내부에서 터져나오는 분노의 목소리에 바빠맞은 역적패당이 그런 일들이 없었다고 발뺌해나서고있지만 일본것들은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불과 며칠후 보란듯이 저들의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독도를 일본의 《고유한 령토》로 표기한 력사교과서들을 승인해주는것으로써 역도의 뒤통수를 후려갈긴것이다. 그리고는 저들이 약속한 대남수출규제조치해제마저 앞으로 윤석열《정부》의 태도를 지켜보며 신중히 결정할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고있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고여바친 매국의 잔을 받아 처마시고도 빈잔을 던져주며 저들이 요구하는것을 다시 가득 채워오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는 셈이다.
돌아온 빈잔!
이것이 바로 친일굴종에 대한 《보답》이고 일본의 철저한 노복을 자청하여 받아든 치욕의 고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느니, 《시간이 지나면 국익을 위한것이라고 느낄 때가 있을것》이라느니 하는 따위의 아큐식궤변으로 일관하고있는 정신병자들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제 일본것들에게 명줄을 저당잡힌 역도가 돌아온 빈잔에 더 큰 굴종과 매국의 선물들을 가득 채워 또다시 섬겨바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리고 일제의 과거범죄를 완전히 백지화하고 남조선을 일본의 철저한 속국으로 만들며 남조선인민들의 고혈을 깡그리 짜낼 때까지 빈잔이 계속 돌아오게 되리라는것도 자명하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역도를 리완용보다 더한 친일매국노, 일본의 남조선총독을 자청해나선 만고역적으로 락인하고 더이상 참을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는 함성드높이 거리와 광장으로 달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매국의 잔을 고여올린 윤석열역도가 민심이 내린 심판과 독배를 들게 될 날은 멀지 않았다.(전문 보기)
투고 : 친일주구의 반공화국 《인권》타령
얼마전 그 무슨 《각료급초청프로그람》참가명목으로 일본에 날아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제 푼수도 모르고 명색에도 맞지 않게 반공화국대결바람을 일구며 돌아쳤다.
행각기간 일본외상 등 일본의 극우보수정객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만난 권녕세는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다 못해 《북인권》을 운운하며 괴뢰통일부와 일본정부사이의 협력에 대해 모의하였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자의 극악스러운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권녕세가 이번에 일본반동들과 《협력과 공조》에 대해 쑥덕공론한 《북인권》문제는 거덜날대로 거덜나고 이제는 세인이 듣기조차 역겨워하는 모략극, 날조극에 불과하다.
더우기 권녕세를 비롯한 윤석열역적패당이나 일본반동들은 감히 인권에 대해 론할 한쪼박의 자격도 체면도 없다.
일제가 지난 세기 강제련행, 강제랍치, 강제동원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지른 강제징용과 징병, 일본군성노예범죄들이야말로 온 세계가 공인하고 치를 떠는 특대형인권유린죄악이다.
지금도 일본의 광산, 탄광들, 이전의 군사시설공사장들, 수많은 전쟁터들마다에는 인간이하의 짐승취급을 당하며 학대와 차별, 고역과 매질속에 숨진 수백만 령혼들이 원한을 풀지 못한채 떠돌고있다. 일제가 수백만의 조선청장년들, 처녀들과 부녀자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저지른 인권유린의 진상들은 수많은 력사적고증자료들, 증인들, 증거물들에 의하여 그 악착성과 비인간성이 낱낱이 증명되였다.
그렇다면 마땅히 일본것들과 마주서서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인권유린범죄를 강력히 추궁하고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는것이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 없이 일본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어물쩍 덮어버리고있는 윤석열역도나 그 수하졸개인 권녕세와 같은자들이야말로 역적중의 상역적들이며 이러한 민족반역무리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일본이 저지른 인권유린죄악들을 무마해버리려는것도 모자라 그 가해자인 일본반동들과 《인권》을 떠들며 맞장구를 치고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미쳐돌아가는 더러운 꼴을 수백만의 강제징용피해자들이 본다면 윤석열역도나 권녕세에게 열백번도 더 징벌을 내렸을것이다.
더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권녕세가 《인권》에 대한 일본반동들과의 《공통적리해와 인식, 협력필요》에 대해 억지스럽게 강변하고 《협의통로개설, 협의체구성》이란것을 모의한것이다.
이러한 모의가 무엇때문에 필요한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권녕세는 《인권문제》라는 또 하나의 《합리적명분》을 마련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여러 분야에서 일본것들과의 반공화국정책공조를 확대하려는것이다. 당면하게는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각이후 《대일굴욕, 매국외교》, 《현대판 을사오적의 윤정부》, 《일본국 대통령 윤석열》, 《국민자존심 일본발밑에 처넣은 윤석열》 등 나날이 높아가는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눅잦히는 한편 역도가 터놓았다는 《남조선일본관계개선》의 《물고》를 더 넓고 깊게 내기 위해서이다.
권녕세의 이번 일본행각은 결국 《인권문제》를 고리로 한 일본반동들과의 반공화국대결공모를 통해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를 정당화하고 동시에 《한미일3자공조》를 요구하는 미국것들의 비위도 맞추어보려는 추악한 친미친일주구의 역겨운 추태외에 다름이 아니다.
미국의 개노릇을 하는것도 모자라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결탁하여 너절한 역적질을 하며 돌아치는 이런자들의 운명은 결코 달리 될수 없다.
권녕세는 제가 저지른 민족반역죄악, 반공화국대결죄악, 사대굴종죄악으로 하여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미국주도의 침략전쟁연습확대는 조선반도지역정세를 폭발점으로 몰아가는 기폭제이다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은 6일 《미국주도의 침략전쟁연습확대는 조선반도지역정세를 폭발점으로 몰아가는 기폭제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추종무리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광태는 조선반도지역정세를 되돌릴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엄중경고에도 불구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반공화국합동군사연습들을 동시다발적으로 강행하며 조선반도의 안보형세를 핵전쟁발발상황으로 떠밀고있는 미국이 3일과 4일에는 일본,남조선과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
미국을 위시한 련합세력은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와 이지스구축함들인 《웨인 이.마이어》호,《디케이터》호,일본과 남조선의 침략함선들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주변 해상에서 반잠전훈련,수색구조훈련에 광분하며 반공화국대결기운을 더욱 고취하였다.
이번 훈련과 관련하여 적대세력들은 북조선의 수중위협에 대한 동맹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였다,동맹의 억제력강화와 안보협력을 추진하였다고 력설해대며 우리에 대한 협박성망언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지역에 드리운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한시바삐 가셔지고 평화와 안정이 찾아들기를 한결같이 념원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년초부터 형형색색의 합동군사연습들의 열도와 규모를 계속 가열,확장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히 위태로운 지경으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은 남조선과 지난 3월부터 력대 최장기의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사상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 등 신성한 우리 국가를 공략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들을 수십여차 벌려놓은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해상훈련을 또다시 강행해나섬으로써 세계의 면전에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지역의 안전과 세계평화의 암적존재로서의 가증스러운 정체를 다시금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크고작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들마다 자위권에 따른 군사연습들을 실시하고있지만 특정한 국가를 정조준하여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된 속에 날과 달을 이어가며 년중내내 지속적으로 감행되는 군사훈련은 유일무이하게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연습뿐이다.
그리 크지 않은 조선반도지역을 둘러싸고 한개 전면전을 치르고도 남을 수십만의 련합군과 첨단이라고 자평하는 핵심전략자산들이 총출동되는 미국주도의 합동군사연습들이야말로 그 호전적성격에 있어서나 규모와 강도에 있어서나 세계의 그 어느 군사훈련에도 견줄수 없는 전대미문의 침략전쟁연습이 아닐수 없다.
상식이 있고 리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선반도에 조성된 이러한 살풍경앞에서 정세격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이며 불구름을 몰아오는 악성인자가 무엇인가를 어렵지 않게 감별할수 있을것이다.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인정하듯이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광기어린 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오늘날 조선반도는 언제 어느 순간에 폭발할지 모르는 거대한 화약고로,조선반도주변일대는 미제침략군의 전용사격장,세계적인 전략무기전시장으로 화하고있다.
미국을 위시한 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행위가 도를 넘어서고있는 현실은 우리 국방력의 보다 명백한 립장과 대답을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전쟁억제력은 자기의 중대한 사명에 대한 책임성과 자신감을 공세적행동으로 계속 보여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대성상임대표 담화
4일 유엔인권리사회 제52차회의에서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이른바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것이 강압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과 적대행위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일방적으로 조작해낸 이번 《결의》는 《정보권침해》,《자의적구금과 처벌》,《사회적차별》,《랍치》,《사생활감시》와 같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수도 없는 허위와 날조로 일관되여있는 가장 정치화된 협잡문서이다.
더우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불법무도한 제도전복기도와 군사적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전체 인민의 총의에 따라 채택된 우리의 국법들에 대하여 감히 걸고들면서 이래라저래라 왈가불가한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내정간섭이며 주권침해행위이다.
어찌 보면 《결의》에 언급된 모든 사항들은 악몽같은 미국의 인권유린상황에 신통히도 들어맞을 내용들로 엮어져있다.
21세기에 들어와 사기협잡,거짓정보로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주권국가를 공공연히 침략한것이 과연 어느 나라인가.
사회적모순과 대립으로 온갖 증오범죄가 범람하고 흑인들이 강권에 눌리워 숨조차 쉴수 없다고 몸부림치는 경찰국가는 과연 어느 나라인가.
가장 첨단화된 정찰감시수단으로 자기 국민들의 사생활을 분당,초당으로 감시하고 다른 나라 국가수반들의 전화까지 도청하는 세계유일의 《도청제국》은 과연 어느 나라인가.
방역정책의 실패로 100여만의 무고한 주민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은 반인민적인 제도가 들어앉은 곳이 과연 어느 나라인가.
미국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심판을 받아야 할 최대의 인권유린국이며 인권불모지이다.
세계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반인륜적이고 반인도주의적인 제재봉쇄로 조선인민을 고립압살하려고 발악하고있는 미국이 감히 우리 나라의 인권실태를 걸고드는것 자체가 인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며 절대로 용서 못할 인권범죄행위이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이렇듯 몽매한 언어도단의 《결의》가 유엔인권무대에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채택되고있는 오늘의 비참한 현실은 국제적인 인권론의에 대한 재평가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미국과 서방세력에 의하여 인권이라는 고상한 리념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주권침해에 가장 알맞는 침략도구로 《무기화》된 조건에서 국제무대에서의 인권론의는 진정한 인권증진이라는 자기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였다.
인간의 보편적권리인 인권을 보호증진시키는 중요한 사명을 지닌 유엔인권리사회가 인류공동의 리익을 대변할 대신 지금처럼 미국과 서방세력의 강권과 전횡에 휘둘리여 특정한 국가를 지명공격하는 편가르기음모에 도용된다면 세인의 지탄을 받고 자기의 존재명분마저 잃게 될것이다.
미국과 한줌도 못되는 그의 추종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결코 정의와 평등을 지향하는 국제사회의 민심을 대표하지 않는다.
이 기회에 나는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하고 자기의 국권조차 없는 괴뢰역적패당이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인권상황을 걸고든데 대하여 엄중히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적대행위에 대해서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진정한 인민의 제도와 권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4월 6일
제네바
분렬과 대립의 격화로 쇠퇴몰락하는 자본주의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고 번쩍거리는 자본주의가 사회의 분렬이라는 불치의 병을 앓고있다.
자본주의의 표본이라고 하는 미국만 놓고보아도 심각한 분렬과 불화, 혼란속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미국의 어느한 대학의 교수는 미국인들은 자기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적수로 보고있다고 하였다.미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은 자국민의 근 80%가 사회가 분렬되였다고 인정하고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미국만이 아니라 자본주의전반이 심화되는 알륵과 갈등으로 정치적, 사회적위기에 허덕이며 불안에 떨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한마디로 말하여 썩고 병든 사회이며 전도가 없고 멸망에 가까와가는 사회입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사회적분렬은 자본주의 그자체가 안고있는 모순과 대립의 산물이며 력사적으로 지속되여온 반동적인 정책이 가져온 필연적귀결이다.
자본주의가 기초하고있는 개인주의는 사회의 분렬을 몰아온 근원이다.
낡은 사회제도의 산물로서 남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 없는 지배계급의 사상으로 력사무대에 출현한 개인주의는 사람들을 저 하나만의 리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로 만든다.
원래 사람이 자기의 존엄을 지키며 인간답게 살아나가자면 사람들사이에 서로 믿고 도와주는 관계가 맺어져야 한다.이것은 불피코 단결과 협력을 요구하며 호상존중과 평등을 전제로 한다.개인의 리익만이 우선시되고 불평등이 허용되는 사회에서는 매 사람들의 존엄이 존중될수 없고 사람들사이에 증오와 적대의 관계가 산생되여 분렬이 초래되게 된다.
자본주의는 바로 불평등과 개인의 특권이 합법화되고 부와 권력을 독차지한 착취계급, 지배계급이 오직 저들의 리익만을 위해 근로대중의 존엄을 마음대로 유린하는 극단한 개인주의사회이다.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으로 되는것이 일상적인 사회관계로, 응당한것으로 되여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이러한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모든것이 물질적부의 점유에 복종되여 개인주의적탐욕이 최극단에 이르렀다.자본가들은 저들의 무제한한 치부를 위해 근면한 로동으로 사회적부를 창조하는 근로대중을 자본과 임금에 매여사는 하나의 생산요소로, 상품으로 전락시키고 그들의 피땀을 깡그리 짜내고있다.이것은 착취계급과 근로대중사이의 적대적모순을 극도에 이르게 하고있다.바로 여기에 력사상 가장 반동적인 자본주의가 사회의 분렬이라는 고질적인 병을 앓지 않으면 안되는 기본리유가 있다.
오늘 자본주의세계가 쏟아내고있는 총기류범죄와 같은 온갖 사회악과 사회를 내부로부터 썩어들어가게 하는 비인간적인 생활도 그 어느것이나 다 개인주의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며 자본주의사회제도자체를 변혁하지 않는한 절대로 없앨수 없다.
자본주의나라들의 반인민적인 정책은 사회의 분렬을 촉진시켜온 력사적요인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권력은 처음부터 생산수단을 독차지한 특권층의 손에 쥐여져있었다.그들은 권력에 의거하여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강화하여왔다.이것은 자본주의사회의 존재방식이며 자본주의국가의 정책은 전적으로 그에 따라 작성되고 집행되여왔다.
력대로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이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보장》과 《평등》을 부르짖으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실지 한짓이란 독점체들의 리익을 대변하여 정책을 세우고 강행한것뿐이다.근로대중의 리익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지금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이 《인권》에 대하여 곧잘 떠들지만 말뿐이다.실업자들의 로동할 권리, 무의무탁자들과 고아들의 먹고 살 권리같은것은 인권으로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다.그들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자유》와 《민주주의정치》라는것도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착취하고 억압할수 있는 《자유》이고 《민주주의》이다.또 소수 특권계층은 부귀영화를 누리고 근로대중은 빈궁에 시달려야 하는 《자유》, 소수가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민주주의》이다.
오늘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자본의 투기행위로 경제, 금융위기가 들이닥칠 때마다 인민들에게 저임금과 실업을 강요하고 그들로부터 수탈한 천문학적액수의 세금을 오히려 위기를 산생시킨 거대은행들과 기업들을 구제하는데 퍼붓고있는것은 자본주의가 소수에게만 리로운 정책을 실시하는 사회라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반인민적인 정책을 마구 람발하여 온갖 사회경제적혼란과 위기의 부담을 고스란히 로동으로 부를 창조하는 근로자들에게 들씌우는 반동적인 사회에 대한 인민대중의 혐오감과 항거의 기운은 나날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인 부익부, 빈익빈은 사회의 분렬을 촉진시키는 현실적요인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빈부의 차이는 유사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극한점에 이르렀다.부유한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자는 더욱 가난해지고있다.
10여년전 거꾸로 된 사회구도를 반대하는 대중적시위가 자본주의세계를 휩쓸었는데 그때 시위자들이 웨친 구호들중에는 《자본주의를 반대한다.》와 함께 《우리는 99%이다.》도 있었다.이것은 1%의 부유층이 대부분의 사회적재부를 차지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나온것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은 실업과 기아, 빈궁을 강요당하고있는 반면에 한줌도 못되는 부유층은 더 많은 사회적재부를 거머쥐고 향락을 추구하고있다.
미국만 놓고보아도 숱한 가정들이 기본생활을 유지하지 못하고있으며 집없는 사람들의 생활형편은 더욱더 비참해지고있다.어느한 나라의 통신은 미국이 경제침체에 시달리고있는 속에서도 대부호들의 자산은 무려 1조US$이상 증가하였다고 하면서 경제감퇴의 영향으로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 머물러있는 속에서도 부유층에게 혜택이 집중되고있다는것이 더욱 선명해졌다고 폭로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극한점에 도달한 빈부격차는 사회의 분렬을 심화시키고있으며 대대적인 사회적폭발을 가져올수 있는 시한탄으로 되여 자본주의제도를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다.
자본주의는 그자체가 도저히 고칠수 없는 각종 병페와 해소될수 없는 대립과 모순을 안고있는것으로 하여 쇠퇴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사회가 분렬되면 기필코 파멸된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과학이다.쇠퇴몰락은 피할수 없는 자본주의의 운명이다.(전문 보기)
론평 : 극도의 정세불안정을 초래하는 호전적망동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전쟁도발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극단상황으로 치닫고있다.
핵전략폭격기들인 《B-1B》, 《B-52》, 핵동력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끊임없이 기여들고 각종 형식의 북침전쟁연습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를 핵전쟁화약고로 화하였다.
3월에만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핵전략폭격기 《B-52》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에 이어 11일간에 걸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 제11항공모함타격단과 괴뢰해군무리들이 제주도남쪽공해상에서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다.
실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수위를 넘어 최악의 전쟁상황으로 몰아가려는 의도적이고 극단적인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련합해상훈련에 동원된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만 놓고보자.
이 항공모함은 6 000여명의 병력과 함께 스텔스전투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군용기 90여대를 탑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전쟁괴물이다. 여기에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이지스순양함과 이지스구축함 등을 포함한다면 이것은 웬간한 중소국가의 해군 및 공군무력과 맞먹고 한개 전쟁을 치르고도 남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런것으로 하여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쓸어드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극도의 정세불안정과 전쟁위험이 조성되군 하였다.
이렇게 놓고볼 때 미핵항공모함이 조선반도수역에 기여들어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에 돌아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적대세력들의 선제공격시도가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더우기 미핵동력항공모함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그 무슨 《평양점령》과 《안정화작전》을 목적으로 강행된 련합상륙훈련 《쌍룡》의 최종단계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졌다는 사실, 그리고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를 포함하여 미일남조선괴뢰들의 해상무력이 참가하는 강도높은 련합해상훈련이 진행된 사실은 사태의 심각성을 배가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주범이고 장본인임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제반 사실은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그것을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가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상대의 코앞에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전개하며 짙은 화약내를 풍겨대지만 그것은 너무도 어리석은짓이다.
사상과 신념으로 뭉치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에는 그러한 호전적망동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공보문발표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은 3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2019년 미정보당국의 직접적인 조종밑에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에 대한 전대미문의 습격사건이 벌어진 때로부터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건발생직후 에스빠냐정부가 10여명의 미국인들로 구성된 폭력집단이 백주에 우리 대사관에 불법침입하여 절취한 자료들을 미련방수사국에 넘겨주었다는 중간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미국과의 범인인도조약에 따라 미국으로 도주한 범인들을 체포, 인도할것을 요구하였지만 미국은 사건에 가담한 미국인범죄자들에 대한 조사를 심화시키지 않고있으며 형식상 《체포》한 크리스토퍼 안마저 넘겨주지 않고있다.
크리스토퍼 안으로 말하면 반공화국모략단체 성원들과 함께 신성불가침의 국가외교대표부를 습격하여 외교성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심대한 정신육체적, 물질적피해를 입힌 중범죄자로서 반드시 엄벌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조미사이에 적대관계가 지속되고있고 평화협정이나 외교관계가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 해외에 있는 적대국관리들에 대한 공격행위가 미국법률상 범죄로 간주되는가에 대해 따져보아야 한다는 억지주장까지 내들면서 해외에 있는 우리 공민들에 대한 테로행위를 공공연히 비호조장하고있다.
지어 미국은 크리스토퍼 안을 에스빠냐로 인도할데 대한 《판결》이 내려져도 국무장관이 《미국공민안전상의 리유》를 들어 반대하면 범인인도가 이루어질수 없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사건을 무마해보려고 각방으로 기도하고있다.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에 따라 모든 나라들은 자국에 주재하고있는 각국 외교대표들의 안전을 철저히 담보해야 할 국제적의무를 지니고있으며 외교대표부건물에 승인없이 들어가는것은 곧 해당 나라의 령토에 대한 침범행위로 된다.
외교특권과 특전이 적대국 외교성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미국의 주장은 그야말로 날강도적이며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다.
미국의 주장대로 한다면 앞으로 미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나 단체들에 의해 해외에 주재하고있는 미국외교관들과 미국공민들의 생명안전이 위협당하거나 그들의 리익이 침해당하여도 무방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현실은 미국이 떠들어대는 《법치》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정치적도구에 불과하며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깡패국가이라는것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준다.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명백한 무시이며 엄중한 모독이다.
자기의 신성한 주권이 행사되는 외교대표부와 외교성원들에 대한 폭거와 강탈을 용납할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공화국의 국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공민들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는 문제에서는 그 어떤 타협이나 양보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원칙적립장이다.
미국은 마땅히 에스빠냐왕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습격사건에 대하여 공식사죄하고 보상하여야 하며 사건에 가담한 모든 범죄자들을 체포하여 즉시 인도하여야 한다.
에스빠냐정부도 독자성과 공정성의 원칙에 립각하여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무엇을 노린 《싸드》훈련인가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와 괴뢰군부가 지난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의 원격발사대전개훈련을 감행한데 대해 공개하였다.
남조선에 《싸드》가 배치된지 6년만에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을 두고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싸드>체계의 방어범위를 조정할수 있는 폭넓은 기회》니, 《고도화된 북의 미싸일위협대비》니 하며 그 의미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민심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속에 구석에 처박혀 요격시험조차 하지 못하던 《싸드》를 끝내 끌어내여 훈련을 강행하고 마치 큰 《거사》라도 치르듯이 들까불어대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상대도 모르고 군사적대결망동을 일삼으며 설쳐대다가 날로 고도화되고 실전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들의 출현과 그 다양한 운영방식에 혼맹이 쑥 빠진 호전광들이 《첨단무기체계》의 운영능력에 대한 허세성광고로 저들의 렬세를 어떻게 하나 가리워보자는 심산이다.
허나 어리석은 객기의 요란스러운 광고로 얻을것이란 쥐뿔도 없다.
무모한 대결의 늪에 깊숙이 빠져 허우적거리는 주제에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이것저것 마구 부여잡으며 미친듯이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이미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형세하에서 너무도 부질없는 몸부림에 불과하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 광대놀음의 리면에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리용해 저들의 더 큰 리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교활한 흉심도 짙게 깔려있다는것이다.
미국의 속심은 이번 《싸드》훈련을 통해 나날이 가증되는 《안보》위기, 핵공포증에 시달리는 남조선내부분위기를 눅잦히고 《보호자》로서의 탈을 더 깊이 뒤집어쓰자는것이다. 다시말해서 미국이 이번 훈련을 자기의 손아귀에 남조선을 더 단단히 거머쥐고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써먹을 《대의명분》을 부각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긴다는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제껏 남조선민심의 반발로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던 《싸드》기지의 활성화를 위한 계기로 삼아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에 남조선지역의 군사기지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리용하려는 타산도 작용하였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를 괴수로 한 《충실》한 친미주구들은 이번 《싸드》훈련을 그 무슨 《동맹》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내세우며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으니 그야말로 천치, 바보, 얼간망둥이가 틀림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이번 전개훈련은 한미련합훈련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어체계에 편입된것이라는 반증이다.》, 《싸드배치를 철회하는것이 진정한 평화를 위한 길이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윤석열역도를 《윤머저리》, 《윤재앙》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화근덩이는 재앙을 불러오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전쟁광들의 망동에는 대가가 따를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허세와 객기가 우리와는 전혀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스스로 엄중한 위험에 더 바투 다가가는 리롭지 못한 처사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경고했다.
그러나 호전광들의 발악적행태는 극에서 극으로 종횡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전쟁을 가상하여 지난 3월 13일부터 11일간이라는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광기는 련합상륙훈련 《쌍룡》에 병행돌입한 이후 최절정으로 치닫고있다.
미국은 《쌍룡》훈련이 개시된 지난 3월 20일부터 5일간에 걸쳐 괴뢰공군과 미제7공군 제51전투비행단을 내몰아 조선서해해상에서 우리의 《핵심표적》에 대한 정밀타격능력제고에 목적을 둔 공중대공중실탄사격 및 공중대지상폭격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26일부터는 나흘동안 괴뢰군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의 《도시점령》을 위한 련합전술훈련을 벌렸다.
《F-35B》스텔스전투기 수십대를 탑재한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를 위시한 수십척의 함선, 함정들과 각종 전투기 및 상륙돌격장갑차들 그리고 조선반도유사시 미국본토에서 제일먼저 증파되게 되여있는 미1해병원정군과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 추종국가의 특수전부대, 남조선괴뢰군무력까지 합세한 《쌍룡》훈련은 《결정적행동》이라는 도발적인 단계도 거쳤다.
《상륙작전의 핵심》이라고 하는 이른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은 상륙목표구역을 향한 《대규모화력지원》하에 미국과 괴뢰군련합합동무력이 방대한 규모로 공중과 해상에서 상륙, 돌격 및 목표점령의 차례로 감행되였다.
훈련시작과 함께 미국과 남조선괴뢰, 추종국가의 특수전부대들이 《C-130》수송기들을 리용하여 《강하돌격》하고 해안에서는 상륙함들에 타고있던 해상돌격부대가 상륙돌격장갑차와 공기부양상륙정을 타고 우리 공화국령토를 가상한 지역으로 《진격》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투기, 함정의 화력지원밑에 해당 지역에 상륙한 련합해병대가 목표지역으로 기동한 뒤 해안교두보를 탈취, 확보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은 철두철미 선제공격으로 우리 령토를 타고앉기 위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이였다.
한편 3월 30일 미공군의 핵전략폭격기 《B-52H》 2대가 또다시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에 대한 위협을 로골화하고있는 속에 강습단의 우두머리를 비롯한 호전광들이 《우리도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있다.》, 《어떤 령역에서도 공격할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그리고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에서 출격한 스텔스전투기들이 남조선강원도지역의 상공을 돌아치며 지상대상물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
미국은 이번 훈련의 연장선상에서 다음주에는 3월 28일 부산작전기지에 기여든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니미쯔》호를 포함하여 조선동해상에서 미일남조선괴뢰 3자해상무력이 참가하는 련합해상훈련도 획책하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전에는 감히 입에 올리는것조차 꺼리며 암암리에 추진하던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공공연히 뇌까리면서 그것을 실전에 옮기기 위한 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로써 미국방성과 국무성것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조선과의 훈련은 오래 지속되여온 방어적이고 일상적인것》이라는 《모범답안》을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제아무리 이번 훈련에 《방어적》, 《일상적》따위의 외피를 씌워도 도발자들의 침략적정체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음흉한 기도와 선택에서 출발한 의도적인 군사적망동이라는 사실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전쟁연습소동으로 그치지 않고 오는 6월에 가서는 륙해공군합동무력과 최신무기들이 총동원되는 력대 최대규모의 이른바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으로 이어갈것이라고 뻐젓이 내놓고 떠벌이고있는것은 우리 인민과 군대로 하여금 전쟁의 참화를 강요당하였던 1950년 6월을 떠올리게 하고있으며 더욱 비상한 각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저들이 상대하는 국가가 실제에 있어서 핵공격력을 갖추고있다는 사실 그리고 빈말을 모르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특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로골적인 군사적도발을 걸어오고있는 이상 우리의 선택도 그에 상응할것이다.
핵을 두려워할줄 모르고 날뛰는 자들에게 만약 전쟁억제력이 효력이 없다면 우리의 핵이 그 다음은 어떻게 쓰이겠는가 하는것이야 너무도 명백할것이다.
진짜로 팔자에 없는 참변을 당하지 않으려면 숙고해야 할것이며 망동을 부리는것만큼 꼭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명백히 드러난 북침선제공격연습
지난 3월 29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 《2023 쌍룡》련합상륙훈련이 《결정적행동》단계에 진입하였다.
여기에는 사단급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상륙군을 비롯하여 괴뢰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호와 강습상륙함, 미해군의 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 등 함선 30여척, 미해병대의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 괴뢰륙군공격직승기 《AH-64》와 해병대 상륙기동직승기 《마리온》 등 각종 군용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가 동원되였다.
이날 훈련은 《적》진지에 선견대가 락하하는것을 시작으로 해안장애물을 비롯한 핵심시설들을 공중폭격하고 군용기와 함정들의 화력지원밑에 해병대와 특수부대놈들이 《진격》하여 해안교두보를 확보하는것으로 끝났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극히 무례무도하고 호전적인 북침불장난소동으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할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망동이라는것이다.
지난 시기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입만 벌리면 저들의 련합군사훈련에 대해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강변해왔다.
하지만 이번 불장난소동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금껏 감행한 모든 군사연습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 선제공격연습이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다.
상륙훈련이 방어가 아니라 공격연습이라는 사실, 우리측 해안지대와 류사한 경상북도 포항일대를 상륙지점으로 정한 사실, 1만 3 000여명의 대병력과 각종 살인함선들이 참가한 사실, 지어 지난 조선전쟁에 코를 들이밀었던 추종국가군대와 미본토의 해병대까지 끌어들인 사실 등은 북침선제공격연습으로서의 《쌍룡》훈련의 실체를 잘 알수 있게 한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괴뢰호전광들은 얼마 안있어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가 참가한 가운데 일본《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그리고 6월에는 력대최대의 《합동화력격멸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어느 한주도, 어느 한달도 빠짐없이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광기를 부려대면서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이로 하여 가뜩이나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핵전쟁의 문어구에 다가서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전쟁위기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도발에 도발을 일삼는 극악한 전쟁광신자들이 쩍하면 저들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초래된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도발》로 매도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철면피의 극치이다.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르기 마련인것처럼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이 엄중히 침해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제압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계속 매달릴수록 남조선내부의 《안보》위기만 높아가고 파멸의 시각만 앞당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