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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오늘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보스또크를 방문하시고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상봉하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2019년 4월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과 조로수뇌상봉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전진적으로 발전시키며 전통적인 조로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뿌찐각하사이의 상봉에서는 고위급래왕을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려정에서 전략적의사소통과 전술적협동을 강화할데 대한 귀중한 합의들이 이룩되였다.
력사적인 울라지보스또크수뇌상봉에 의하여 조로관계에서는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졌으며 2019년에만도 로씨야련방 원동 및 북극발전상과 국방성 부상, 외무성과 주요 언론사대표단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내각 부총리, 외무성 제1부상이 로씨야를 방문한것을 비롯하여 고위급대표단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여 쌍무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하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하여 2020년부터 쌍무접촉과 교류가 제한되는 불리한 조건이 조성되였지만 두 나라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은 조로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를 초석으로 하여 더 밀접해지고 보다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오늘 조로 두 나라는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어깨겯고 싸운 력사적전통을 이어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전쟁위험과 군사적위협을 과감히 짓부시고 나라의 안전과 존엄, 평화를 수호하며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지지와 련대를 강화하고있다.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친선관계를 전략적견지에서 시대적요구에 맞게 승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다.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변색을 모르고 련련히 이어지며 굳건해진 조로관계는 두 나라 수뇌분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부닥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고 친선과 협조의 본태를 굳건히 이어나갈것이다.
우리는 로씨야정부와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패권주의와 전횡, 군사적위협에 단호히 맞서 자국의 합법적안전과 리익을 수호하며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목표를 실현하는데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
주체112(2023)년 4월 25일
평 양
최근소식 :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3월 30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은 시종일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견결히 수호하고 호상존중과 평화공존, 협조공영의 명백하고 투명한 대미정책을 실시하고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작은 울타리》를 치거나 패를 무어 중국에 대항하고있으며 사실을 부인하고 중국이 《국제질서를 지키지 않는다.》고 모함하고있다.
최근 미국은 전략적배치를 다그치고 유럽, 아시아동맹체계를 재정비하여 《인디아태평양판나토》를 조작하려고 시도하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이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최대파괴자라는것을 증명하였다.
미국무장관 블링컨은 대중국정책과 관련하여 2022년 5월에 발표한 연설에서 《중국은 〈국제질서〉를 재수립하려는 의사를 가지고있을뿐 아니라 날로 강화되는 경제, 외교, 군사, 기술력에 의거하여 이러한 의사를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나라이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오래전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의도적으로 모순을 조성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최대의 파괴자로 되였다.
새 중국이 창건된이래 중국은 언제한번 주동적으로 전쟁을 일으킨적이 없으며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질서를 견결히 지지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국가간 의견상이와 분쟁을 해결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소수 나라와 국제기구들은 국제질서를 조종하고 법해석권한을 독점하려 하였다.
중국은 줄곧 《작은 울타리》안에서 진행된 회담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타국의 《개인규칙》을 강요하려드는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른바 《남해중재안》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림시중재재판소》의 중재결과를 지지한다고 여러 차례 주장하였으며 중국이 《국제법》을 파괴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그러나 사실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에 가입하지도 않은 나라이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조작해낸 《중국도발론》은 대부분이 국제질서에 대한 외곡된 해석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뚜렷한 정치적색채를 띤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또한 중국의 내정문제를 국제화하려고 시도하고있다.
대만문제가 중국의 내정에 속하지만 미국과 일본, 오스트랄리아, 영국 등은 일방적으로 량안정세의 《현 상황》에 대해 규정해놓고 중국을 《현 상황을 변경》시키려 하는 일방으로 몰아붙였다. 더우기 미국과 일본은 《대만독립》세력에 매우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에 심각한 손해를 주었다.
중국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조, 협조관리의 적극적인 발기자이다.
최근년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위기와 보호무역주의를 비롯한 불리한 요인들이 작용하였지만 중국은 시종일관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대외무역을 계속 강화하였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무역전쟁을 도발한 후에도 중국은 관세축감과 통관절차의 편리화 등 개방적인 조치를 취하고 자동차, 금융부문의 외자주식비률제한규정을 취소하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중국과 아세안의 쌍무무역은 계속 확대되여 2019년 6 415억US$로부터 2022년에는 9 753억US$로 장성하였다. 중국과 아세안은 여러해째 호상 가장 큰 무역동반자로 되고있으며 지역의 무역협조를 더한층 강화하였다.
총체적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 주변나라들과 손잡고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편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지역내 나라들사이의 이데올로기적인 대립을 격화시키는데 열중하면서 협조틀거리안에서의 분렬을 야기시켰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발전에 힘을 넣는다고 자처하였지만 실제로는 《우뢰소리만 요란하고 비는 적게 내리는 격》으로 말만 하고 투자는 별로 없었다.
아세안을 실례로 보아도 2022년 5월에 진행된 미국-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은 《방위협조》명목의 6 000만US$를 포함하여 아세안에 1억 5 000만US$어치의 추가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같은 시기에 미국회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명목으로 비준한 400억US$에 비해보면 1억 5 000만US$는 보잘것없는 액수이다.
미국이 이데올로기적인 주장을 적극 내세우며 아세안이 반중국행동에 나서도록 부추겼지만 아세안은 미국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지 않았다.
분석가들은 《말과 행동이 차이나는것》, 《소리만 요란하고 결과는 별로 없는것》이 미국정부가 추진하는 대아세안외교의 특징이라고 평하였다.
사실이 그러하다.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집권후 10여차례에 걸쳐 아세안나라들을 중시한다고 말하였지만 이러한 립장표명과 실지행동은 모순적이였다.
2022년 11월 바이든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20개국집단수뇌자회의에는 참가하면서도 뒤이어 타이에서 진행된 아페크비공식수뇌자회의에는 참가하지 않고 곧장 워싱톤으로 돌아갔다.
2022년 5월에 있은 미국-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때에도 바이든은 《매우 바쁘다.》고 하면서 아세안국가지도자들과 쌍무회담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렇듯 성의가 없기때문에 미국이 대아세안외교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는것은 당연하다.
우크라이나위기가 지속되는것으로 하여 이데올로기적인 대결에 열중하는 미국과 서방의 일부 정객들까지도 대국들사이의 충돌로 초래될수 있는 파괴적인 후과에 대해 우려하고있다.
현재 급증하는 국제안전위험은 바로 미국과 서방의 랭전식사고방식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실례로 로씨야-우크라이나충돌이 일어난 원인의 하나는 바로 나토가 부단히 동쪽에로 확대된데 있으며 이란핵문제의 교착상태 역시 트럼프행정부가 일방적으로 담판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최대한의 압박》을 가한데 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워싱톤의 대중국억제정책으로 말미암아 중국과 미국사이에 직접적인 충돌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이 증대되고있다.
비록 미국무장관 블링컨이 《미중사이에 군사적대결이 발생하거나 혹은 이러한 방향으로 기울어지는것 자체가 두 나라의 리익에 심히 어긋나는것으로 된다.》고 말하였지만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모든 행위는 이와 완전히 배치되며 대만해협과 중국남해에서 중미사이의 충돌위험을 격화시키고있다.
랭전종식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된 미국은 《세계의 보편적가치》를 내세우면서 자기의 패권을 유지하였으며 국내의 모순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동맹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상적을 만들어내는데 열중하였다.
중국이 시종일관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견결히 수호하였지만 미국은 이데올로기적인 편견에 빠져 중국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버리지 못하고 전략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
미국은 중국을 가장 심각한 지정학적도전으로, 전략적경쟁적수로 여기고있다.
이처럼 중국에 대한 삐뚤어진 인식을 가지고있기때문에 미국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중국을 봉쇄하고 압박하고있다.
현재 미국은 전면적인 대중국압박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안보측면에서는 동맹국들을 규합하여 《인디아태평양판나토》를 조작하려 하고있으며 경제, 문화, 과학기술, 교육 등 분야에서는 중국에 대한 제한조치를 강화하고 심지어 방역과 같은 세계적인 관리문제까지도 정치화, 무기화하고있다.
현재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대국들간의 대결을 격화시키려고 시도하고있으며 이미 적지 않은 후과를 초래하였다.
첫째로, 중국과 서방사이의 경제협조가 저애를 받고 다국적기업들과 관련산업들의 리익이 뚜렷이 줄어든것이다.
2022년 미국반도체기업들의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영업수익과 리윤이 현저히 낮아졌다.
둘째로, 전염병방역과 기후변화를 비롯한 세계적인 관리문제에서의 협조가 타격을 받아 《세계관리》적자가 늘어난것이다.
최근에 진행된 20개국집단 외무상회의에서 인디아수상 모디는 《최근년간에 발생한 금융위기, 기후변화, 전염병류행, 테로행위, 전쟁 등은 우리가 세계관리에서 실패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셋째로, 미국의 동맹국들내부에서 자기들과 관련이 없는 충돌에 말려드는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진것이다.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가 《오커스》합의의 세부에 대해 밝힌 다음날 이전 오스트랄리아수상이며 레이버당 당수였던 폴 키팅은 합의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는 《이것은 유사이래 가장 한심한 거래》이며 오스트랄리아의 레이버당정부가 만들어낸 《가장 한심한 외교결과》라고 비난하였다.
넷째로, 중국과 관련된것은 무턱대고 반대하는 미국정치엘리트들의 만성적인 사고방식과 행위가 통제를 잃을 위험이 비교적 높다는것이다.
장기간 미국의 두 정당은 《누가 중국에 더 강경한가》하는 문제를 놓고 《경쟁》을 벌렸으며 상대방의 대중국정책이 《연약》하다고 호상 비난하였다.
미국에서 또 한차례의 선거계절이 시작됨에 따라 중국과 관련하여 꾸며낸 말들이 더 많이 울려나올것은 뻔하며 온 사회가 부득불 소수정객들의 이데올로기적인 광기로 인한 값을 치르어야 할것이다.
미국학자 칼라 프리맨은 미국이 갖은 방법을 다해 중국을 《련결타격》하려고 시도하면서 대화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그 근원을 따져보면 미국이 언제한번 평등한 자세에서 중국을 대하지 않고 줄곧 자기의 절대적인 안전만 추구하였으며 편견과 잘못을 반성할념은 하지 않고 이른바 《규칙수호》를 일방적인 패권수호의 구실로 삼았기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미국이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 노력할수록 그 안전을 더욱 담보할수 없게 되였다.
미국이 계속 동맹국들과 결탁하여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규칙수호자》로 자처하면서 중국을 억제하려든다면 가뜩이나 취약한 중미사이의 호상신뢰에 손해를 주고 중미관계를 더욱 어려한 처지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3자공조》로 초래될것은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4일 괴뢰패당은 미국, 일본것들과 워싱톤에서 《3자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3자련합군사훈련정기화》와 《북미싸일정보에 대한 실시간공유》를 골자로 하는 《공동보도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로부터 3일후인 17일 역적패당은 서울에 일본반동들을 끌어들여 《안보정책협의회》라는것을 열고 량국간의 《미래지향적인 안보협력강화》를 모의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적대세력들의 불순한 모의판이라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3자공조》놀음의 흉심을 가리워볼 목적으로 《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것은 시도때도 없이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무차별적으로 강도높이 강행하고있는 도발자, 전쟁미치광이무리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기때문이다.
오늘날 내외각계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주되는 인자는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는 련합군사훈련이다.》, 《전쟁의 불구름은 남에서 북으로 밀려가고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뻔뻔스럽게 《북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는것은 저들의 《3자공조》놀음을 정당화하고 이를 구실로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현실적으로 미국과 일본, 괴뢰들간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3자련합탄도미싸일경보훈련, 련합대잠수함훈련, 련합해상훈련 등 군사적공모결탁이 날로 강화되고있으며 이와 더불어 《3자공조》놀음의 침략적성격은 날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오늘 미국이 유명무실해진 반공화국《3자공조》를 어떻게 하나 부지하려고 모지름을 쓰는것은 손때묻은 두 주구들을 내세워 저들의 잠재적적수들을 견제하도록 함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자는데 있다.
이러한 《3자공조》놀음이 불필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고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킬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이다.
때문에 역적패당이 위험천만한 《3자공조》놀음에 발을 깊숙이 들이미는것은 스스로 괴뢰군을 미국의 총알받이, 남조선을 상전의 핵전쟁놀이터로 섬겨바치는 멍텅구리짓이나 다름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을 두고 지금 민심이 매국배족적행태로 락인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원체 무지무능하고 군사문외한인데다가 뼈속까지 친미사대로 쩌든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비극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으로 더 큰 《안보》불안에 시달리고 막대한 피해를 볼것은 결국 남조선인민들뿐이다.
남조선을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한 《제물》로, 동네북신세로 전락시킨 역적패당의 죄악을 민심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파산위기에 직면한 미국의 금융체계
지난 3월 미국에서는 불과 2일사이에 씰리콘 밸리은행과 씨그니쳐은행이 련이어 파산되였다.
이것은 당시 세계적인 주식, 채권시세의 폭락으로 이어졌으며 2008년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련상케하면서 국제사회와 금융계를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의 원인이 미금융당국의 급진적인 공정리자률인상조치와 은행들의 불균형적인 자산관리에 있는것으로 평하였다.
그러면 급진적인 조치와 자산관리문제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
2008년부터 미국은 금융위기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구제해보려고 공정리자률을 지속적으로 낮추면서 대규모적인 금융완화정책을 실시하여왔다.
2020년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자 또다시 각종 법안을 고안해내여 수조US$의 화페를 람발하고 공정리자률을 0~0.5%로 적용하는 등 보다 과격한 금융완화정책에 매여달리게 되였다.
결과 수습할수 없는 통화팽창의 소용돌이속에 사회경제전반은 더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되였으며 그 해결책으로 이번에는 급진적인 공정리자률인상조치를 실시하였지만 금융투기에 자산을 들이밀었던 은행들이 재정난으로 파산되는 사태만을 빚어내게 되였다.
미국에서는 이러한 금융위기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있다.
그것은 미국의 금융제도가 소수의 독점자본가들의 리익만을 대변하면서 극단한 리윤추구와 무제한한 자유주의, 극도의 약육강식을 조장시키고있기때문이다.
이는 필연코 모든 력량과 자금을 사회적부를 창조하기 위한데로가 아니라 광란적인 금융투기에로 떠밀게 되여있으며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는 금융기관들은 폭리획득의 유혹에 눈이 멀어 자산관리를 균형적으로 진행할수 없게 되는것이다.
이번 사건의 근본병집도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의 무질서하고 모순적인 금융체계가 갈수록 경제위기와 사회적불평등만을 증대시키게 되고 종당에는 그 존재자체의 파산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뻔한 리치이다.
최근 세계적으로 미딸라에 대한 의존을 줄이려는 여러 나라들의 움직임이 심화되고있는것도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격으로 세계도처에서 금융제재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온갖 전횡과 강권을 일삼아 미딸라배척움직임을 더욱 가속화하고있다.
이번 계기에 국제사회는 미금융체계와 미딸라의 진면모를 다시한번 보게 되였으며 그에 대한 의존은 곧 파멸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인식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적현판들을 로조친선각에 새로 정중히 모시였다 -로씨야 하싼에서 제막식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적현판들이 로씨야의 하싼에 있는 로조친선각에 새로 정중히 모셔졌다.
사적현판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1984년 7월 1일과 1988년 7월 6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01년 8월 18일과 2002년 8월 24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2019년 4월 26일 다녀가신 로조친선각》이라는 글발이 로문과 조문으로 모셔져있다.
현판제막식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1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 4돐에 즈음하여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 겸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대표, 연해변강정부와 립법회의 일군들, 울라지보스또크시와 아르쬼시 부시장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원동철도국, 연해변강상공회의소,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연해변강사회단체 《조선과의 친선협회》를 비롯한 관계부문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로조친선각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로조친선각에 새로 모셔진 절세위인들의 사적현판들에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 겸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대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 4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경축행사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공고성을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행사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무엇으로 공고해지고 불변한가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는 자기의 일생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여러 차례 만나뵈온것은 최상의 영광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세력의 제재, 봉쇄속에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전통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과 호상리해, 호혜적협조가 계속 강화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연해변강립법회의 1부의장은 연해변강은 로조친선의 증견자이라고 하면서 4월 15일 태양절이 있어 로조친선의 력사가 시작되고 하싼의 로조친선각에 깃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있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력사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승되며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호상존중과 긴밀한 협력, 의사소통의 강화,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맺어진 전우의 정은 두 강국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귀중한 정신적재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친선의 정은 서방세력의 제재와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고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기여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 부시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을 맞으며 형제적인 전체 조선인민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후 지난 70여년간 진정한 인민민주주의국가로서의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고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혼연일체의 본보기, 자주와 정의의 수호자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이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을 변함없이 계승하며 사회주의재부의 탑을 높이 쌓아가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민들은 로조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신된 친선각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을 등에 업고 어디로 가려는가
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부활과 령토강탈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낸 《2023년 외교청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것이 그 누구의 《핵위협》을 구실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고 침략적인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며 허울만 남은 《평화헌법》까지 뜯어고쳐 군사대국화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섬나라쪽발이들의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임은 두말할것 없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기도와 조선반도재침광기에 적극 부채질하면서 일본과의 결탁을 더욱 강화해나갈 기미를 보이고있는것이다.
주지하다싶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에는 모순적인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본군성노예 및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하여 일제의 과거죄악청산문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독도강탈책동과 력사교과서외곡소동이 그 대표적실례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그 모든것을 뒤로 미루고 그 무슨 《실용적인 대일외교》의 간판밑에 《소원해진 일본과의 관계를 바로잡는다.》고 떠들며 《과거를 묻지 않는 일본과의 새로운 협력시대》니, 《왕복외교》니 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달라붙었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역도는 일본반동들을 《침략자》가 아닌 《중요한 이웃》으로 묘사하면서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려 하였으며 지난 3월 일본에 찾아가서는 관계개선을 구걸하다못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위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사대매국적, 친일굴종적망발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서도 일본전범기업대신 남조선기업들이 배상금을 물어주는 《제3자변제방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또다시 굴욕과 수치를 들씌운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과거죄악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와 배상을 할 대신 범죄적만행을 정당화, 합리화하는데에만 피눈이 되고있을뿐 아니라 재침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번 《2023년 외교청서》에 독도강탈시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박아넣고 죄악으로 가득찬 력사를 파렴치하게 외곡하였으며 군사대국화흉심과 조선반도재침야망을 공공연히 서문화한것이 그 뚜렷한 증례이다.
그러나 친일사대매국근성이 뼈속깊이 배인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족의 자존심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에 대해 추궁하고 사죄를 받아낼 대신 오히려 침략자, 범죄자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전쟁광기, 대결열을 부추기는 리유는 명백하다.
민족의 천년숙적이라 할지라도 일본반동들과 결탁하여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며 미국은 물론 일본까지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자는것이다.
외세를 중시하고 그와 결탁하여 민족을 반역하는 이런 매국노들이 있기에 침략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며 조선반도의 정세악화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남조선인민들이 끊임없이 굴종과 굴욕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현 정부의 대일저자세외교가 일본의 재침야망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일본은 독도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 후꾸시마산수산물수입재개문제, 원자력발전소오염수방류문제 등을 내들고 윤석열정부를 더 거세게 압박하고있다.》, 《집권 1년도 못되여 윤석열의 외교구상이 총체적난국에 직면하였다.》는 비난과 저주가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매국노가 살판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신성한 자기 땅조차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의 교훈만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미국을 등에 업은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반동들에게까지 아부굴종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번영과 발전도 기대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패망의 앙갚음을 해보려는 복수주의야망의 발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정객들이 또다시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집단참배놀음을 벌렸다.
21일 봄철대제를 계기로 수상 기시다와 후생로동상이 야스구니진쟈에 비쭈기나무를 봉납하고 자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약 90명이 진쟈로 몰려가 특급전범자들앞에 머리를 조아렸다.
전범국 일본에서 해마다,계기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러한 참배소동은 인류의 량심과 정의에 대한 우롱이며 과거침략전쟁을 미화분식하고 패망의 앙갚음을 해보려는 복수주의야망의 발로이다.
일본이 평화가 아니라 재침을 꿈꾸고 《대동아공영권》의 옛 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 한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하는 모든 짓거리가 그것을 더욱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하고 여기에 《반격능력》(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한다는것을 정식 쪼아박았으며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2%로 대폭 올리기로 하였다.
재침을 위한 군사정보수집의 길을 닦아놓을 흉심밑에 지난 3월에는 남조선괴뢰들과 중단되였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적으로 리행하기로 모의하였다.
《반격능력》확보를 구실로 미국산《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들의 구입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미싸일을 탑재할수 있도록 모든 이지스함들을 개조하는데 달라붙는 등 《자위대》의 무력증강을 다그치고있다.
오늘 일본의 군사력은 이미 본토방어수준을 릉가하여 완전한 공격무력으로 둔갑하고있다.
얼마전 기시다가 중의원 본회의에서 《무력행사를 위한 요건이 갖추어지면 반격능력을 행사할수 있다.》고 공언한것은 일본의 재침기도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특히 일본의 위정자들은 이번 진쟈참배후 특급전범자들을 《평화와 번영의 초석》으로 추어올리며 《감사》니,《존경》이니 하고 망발함으로써 제국시대의 옛 지위를 기어이 부활시키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지금 국제사회는 아시아의 위험한 침략세력인 일본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공물봉납과 참배놀음에 계속 매여달리며 복수주의와 재침야망고취에 광분한다면 차례질것은 국제적고립과 파멸밖에 없다.
일본은 죄많은 력사를 재현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
나는 제10기 꾸바인민주권민족회의 구성회의에서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화국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화국 주석의 중책을 계속 지니게 된것은 꾸바당과 정부, 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의 표시로 되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봉쇄와 내부와해책동,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꾸바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됩니다.
나는 형제적꾸바인민이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당과 정부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선렬들이 피로써 개척한 혁명위업을 꿋꿋이 계승하며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합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한길에서 언제나 꾸바당과 정부, 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제1비서동지의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2(2023)년 4월 19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나는 G7외무상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주권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극히 내정간섭적이고 온당치 못한 내용으로 일관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와 국가적지위에 대하여 가타부타할 권한이나 자격이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금까지 취해온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무분별하고 도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초래된 불안정한 안보환경에 대처하여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지역정세를 안정적으로 통제관리하기 위한 정당한 주권행사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와 련대한 적대세력들이 가해오는 군사적위협을 완전히 제거하고 국가의 자주적존립과 발전에 저해되는 적대적인 주변환경이 근원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주권국가에 부여된 모든 합법적권리들에 립각한 행동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그 누가 선사했거나 인정해준데 따라 주어진것이 아니며 실제적인 핵억제력의 존재와 더불어 성립되고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채택된 국가핵무력정책법령에 따라 국법으로 고착된것이다.
우리에게 《완전하고 되돌릴수 없는 핵포기》를 설교하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보유국지위를 가질수 없다고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국법을 어길것을 강요하는 가장 황당무계하고 불법무도한 내정간섭행위이다.
명백히 하건데 그 누구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자기를 방어하기 위하여 부득불 핵을 가지게 되였다는데 우리 핵보유의 본질이 있다.
미국과 서방이 백년이고 천년이고 인정하지 않아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실체로서 남아있게 될것이다.
핵타격권리와 능력이 워싱톤에만 있다고 본다면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우리는 미국의 핵위협에 맞받아칠수 있는 힘만 가지면 그만이며 절대로 그 누구의 인정도,승인도 추구하지 않을것이다.
미국과 서방은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말할 권리가 없으며 그들이 뭐라고 말한다고 해서 우리의 지위가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 달라져야 하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미국이며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완전하게 철회해야만 자기의 안전이 담보될수 있다는것을 숙고해야 한다.
세계적인 핵렬강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위는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이다.
한줌도 못되는 극소수 국가들의 페쇄된 리익집단에 불과한 G7은 결코 정의로운 국제사회를 대변하지 않으며 미국의 패권적지위보장에 복종하는 정치적도구에 불과하다.
우리는 G7이 하는 일에 대하여 추호의 관심도 가지고있지 않지만 만일 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근본리익을 침해하려는 그 어떤 행동적기도를 보이는 경우 강력한 대응으로 철저히 불허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한다.
이 기회에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제10조에 밝혀진 탈퇴절차에 따라 20년전에 벌써 상기조약에서 합법적으로 탈퇴함으로써 그 어떤 조약상의무로부터 자유롭다는것을 G7외무상들에게 다시한번 정중히 상기시키는바이다.
주체112(2023)년 4월 21일
평 양
사랑과 헌신, 증오와 탐욕으로 판이한 두 제도
판이한 두 제도에 흐르는 사회공기를 대표적으로 형상한 말이 있다.
사랑과 헌신, 증오와 리기이다.
전자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아름다움과 순결함을 상징하는것이라면 후자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의 흉상을 발가놓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에게 있어서 참된 삶의 보람과 가치는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면서 집단의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사는데 있습니다.》
사람의 삶은 결코 오래 산다고 하여, 안락을 누리며 산다고 하여 행복한것이 아니다.보람찬 삶은 더우기 아니다.개인의 리익보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 집단주의도덕관의 체현자들만이 참된 삶을 누려갈수 있다.
인간이 남을 위해,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신을 바친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다.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남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것이 확고한 기풍으로 되여있다.
삶의 가치와 행복을 사회와 집단을 위한 헌신속에서 찾는것이 우리 인민의 참된 인생관이다.
지난 2월 건군절경축행사에 특별대표로 초대되였던 어느한 옷공장일군의 집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조선인민군입대증들이 있다.그는 30여년세월 원군길을 변함없이 걸어오면서도 친자식들뿐 아니라 부모잃은 20여명의 아이들을 훌륭히 키웠고 그들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웠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을 위해 한생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는 사람들, 만사람의 찬양을 받을만한 소행을 발휘하고도 그것을 너무나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는 이런 고결한 인간들이 우리 사회의 주추를 이루고있다.
전진하고 비약하는 조국의 강대한 모습에서 생의 기쁨을 찾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아낌없이, 묵묵히 자신을 바치며 나라에 보탬이 될 일거리를 스스로 맡아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그 얼마나 많은가.
뜻밖의 정황에서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동지를 구원하는 사람들, 특류영예군인의 남편과 안해가 되여주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솔선 맡아 키우는 미덕의 소유자들도 수없이 많다.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이런 애국자들은 보답의 한마음으로 지켜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근로의 땀을 뿌리며 나라의 재부를 늘이고있다.삶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고있다.
이런 아름다운 현실을 목격한 한 해외동포는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남보다 한푼이라도 더 가지려고 영악스럽게 싸우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는 자기들의 눈으로 보면 70여년간이나 갖은 압박을 이겨내며 자력으로 강국건설을 향해 전진하는 조국인민들은 모두다 영웅들이라고, 조국을 위한 일에서 한계를 모르며 영웅적으로 사는 그들의 모습에서 내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본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집단을 위해 헌신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기풍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고 풍만하게 해주는 자양분이다.
남을 경계하며 딛고 올라서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우리 사회의 경이적인 현실을 절대로 리해할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인간관계가 오직 먹이사슬로 엮어진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하여 지배된다.
랭혹한 생존법칙은 불피코 증오와 리기를 낳는다.
개인의 리익을 위함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승자의 도덕》이 극구 찬양되는 암흑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 돈의 노예로 전락된다.모든것이 물질적부의 점유에 복종되여 개인주의적탐욕이 최극단에 이르고있다.
남을 착취하여 리윤을 얻고 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이다.
어느한 언론이 지적했듯이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는 말은 서방식개인주의의 집중적인 발현으로서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의 자유와 평등이란 위선이고 기만일뿐이다.
불쌍한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구걸하고 집이 없어 한지에서 떨어도, 구원해달라고 애절하게 호소해도 외면하고 천대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재부를 늘이고 탐욕을 추구하는것을 《개성의 자유》로 분칠하고 투기 등 권모술수로 《성공》한자들을 본보기로 내세우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수중에 남보다 더 많은 재부를 긁어모으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벌린다.
끝없는 탐욕과 극단한 리기심으로 하여 상대방을 누르고 몰락시키기 위해 악을 쓴다.부르죠아언론들까지도 사람들이 남에게 들씌우는 위험과 피해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 자기중심주의에 감염되여있다고 개탄할 정도이다.
증오와 리기가 탁류처럼 흐르는 사회에서 범죄가 급증하는것은 필연적이다.
미국에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총기류범죄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이 나라에서는 총을 구입하는것이 자연스러운 상적행위로, 남에게 총을 쏘아대는것이 하나의 심심풀이로 되고있다.
몇해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소학교에서 마구 총을 휘두른자는 범죄를 저지르기 한주일전에 만 18살이 되는것을 기념하여 두자루의 공격무기를 구입하였으며 뒤이어 세상을 놀래운 대참사를 빚어냈다.
미국에서 성행하는 총기류범죄의 밑바탕에는 약육강식의 법칙과 극도의 인간증오사상, 황금만능주의가 깔려있다.
미국의 한 학자는 《대규모의 총격과 미국의 폭력문화》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에서 총기류문제는 부호들과 재벌들의 권력장악과 개인주의가치관의 범람 등이 공동으로 작용한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한 웨브싸이트는 《우리는 폭력을 미화하는 사회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영화와 사회교제망, 오락은 온통 폭력뿐이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오래동안 이러한 내용물과 접촉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따라하고있으며 폭력을 문제해결수단으로 삼고있다고 개탄하였다.미국인들자신이 인정하듯이 미국은 《현실에서의 도살과 영화에서의 도살》측면에서 세계의 앞자리에 당당히 서있다.
오늘 미국인들이 가지고있는 수억정의 총에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장탄되여있으며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야수의 울부짖음마냥 범죄의 총성이 분분초초 울리고있다.
덕과 정이 사막처럼 메말라버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등 혈육들사이의 죽일내기도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이런 인륜도덕의 페허지대에서 어떻게 진실한 도덕의리의 관계가 이루어질수 있으며 사랑과 신뢰, 사회를 위한 헌신이 생겨날수 있겠는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와 《너 아니면 나》라는 배타적관념밑에 서로 반목질시하고 물고뜯는 자본주의사회의 대조적인 현실은 참다운 인간사랑의 세계와 야수들의 란무장간의 차이를 극적으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원수가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미국의 도발적행위에 대한 강경한 경고립장을 발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원수가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를 또다시 강압소집하려 하는데 대하여 4월 17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강경한 경고립장을 발표하였다.
리병철원수의 립장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를 또다시 강압소집하려 하고있다.
나는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의 당연한 자위권행사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며 문제시하려드는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로,명백한 내정간섭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의 신형전략무기개발은 철두철미 미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과 전망적인 지역의 안전상우려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평화적인민의 삶과 미래를 보위하기 위한 합법적인 자위력강화조치이다.
올해에 들어와 미국과 남조선괴뢰역도들은 그 무슨 말로써도 변명할수 없고 그 이상 더 명백할수 없는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정권종말》이라는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성격이 짙은 표현으로 망발을 쏟아내며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과 전면전쟁을 가상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쉬임없이 련속적으로 벌려놓았고 오는 6월에는 또다시 남조선지역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여 정세를 더욱 폭발직전으로 끌어가려고 기도하고있다.
미국이 지난 13일과 14일 또다시 이틀간에 걸쳐 핵전략폭격기들을 동원시켜 남조선괴뢰역도들과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이 간과할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시로 된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전망적인 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보다 강위력한 정당방위수단들을 갖추기 위하여 노력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며 이렇게 해야만 힘의 균형이 유지되고 조선반도안전상황이 통제권안에 있게 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인 미국에 대해서는 우려조차 표하지 않고 우리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만을 또다시 문제시하려드는것은 명백한 이중기준이며 우리 주권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관심이 있다면 유엔헌장에 명시된 주권평등과 자주권존중,내정불간섭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불법무도한 강권과 전횡,정세를 격화시키는 각종 무력증강,무력시위행위부터 문제시해야 한다.
아직도 미국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미관계의 력학구도를 의식하지 않고 자기의 힘에 대한 과신에만 빠져있다.
미국은 이제라도 대세판단을 똑바로 하고 우리를 자극하는 정치군사적도발행위들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조선반도의 안전환경을 계속 위태롭게 하는 행위들을 지속한다면 더욱 분명한 안보위기와 불가극복의 위협을 느끼도록 우리는 필요한 행동적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다.(원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김 정 은 동 지
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11돐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당신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내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위대한 주석각하의 념원대로 친선적인 귀국의 강성부흥이 이룩되기를 축원합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와 그리고 자기의 위업에 대한 조선인민의 믿음과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반드시 실현될것입니다.
우리는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공동의 원칙에 기초하여 우리 두 나라의 위력과 완강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쌍무협조를 모든 분야에 걸쳐 계속 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당신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을 축원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
2023년 4월 10일 디마스끄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과 우리 나라에서 적극화되고있는 우주개발사업
4월 12일은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이다.
1961년 4월 12일 쏘련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우주비행선 《워스또크》호를 타고 1시간 48분동안 지구를 돌고 무사히 돌아옴으로써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인우주비행을 성공시켰다.
유인우주비행에서의 성공은 오래전부터 인류가 꿈꾸어온 우주정복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2011년 4월 7일 유엔총회 제65차회의에서는 인류의 우주비행 50돐을 경축하면서 매해 4월 12일을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로 기념할데 대한 결의를 채택하였다.
여기에는 매개 나라와 인민들의 안정적인 발전과 복리증진을 이룩하는데서 우주과학기술이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되기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인간이 무변광대한 우주공간에 처음 진출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60여년간 우주과학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우주에는 궤도자원, 고진공, 고정결환경자원, 무중력환경자원, 우주태양에네르기자원, 달자원 등과 같은 개발리용가치가 대단히 큰 자원들이 있다.
이러한 우주자원을 리용하여 지구에서 실현하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물리적 또는 공학적실험, 육종실험들을 얼마든지 진행할수 있으며 그를 통해 고순도의 합금이나 금속복합재료와 같은 새 재료들, 생육기일이 짧고 생산성이 높은 새 품종의 작물들을 얻을수 있다.
인류에게 커다란 리익을 가져다주는 우주는 인공지구위성을 비롯한 우주기구를 통해서만 개발, 리용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가 각이한 용도의 위성들을 우주공간에 쏘아올리고있다.
이 과정에 위성운반기술과 새형의 위성개발, 유인우주비행과 우주공간에서의 탐측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속에서 우주정복활동이 적극화되고있는 사실은 지난 시기 우주진출이 몇몇 발전된 나라들에만 국한되였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우주개발의 새로운 시대, 다극화시대가 펼쳐졌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주는 어느한 나라의 특정한 독점물, 소유물이 아닌 전인류의것이다.
우주조약을 비롯한 국제우주법의 기본원칙들은 우주가 인류공동의 재부이며 모든 주권국가는 합법적인 우주개발 및 리용권리를 가지고있다는것을 확인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우주개발추세와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주권국가의 권리로 규정한 우주조약의 정신에 부합되게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관심과 기대속에 우주개발사업이 활발히 진척되고있다.
2013년 국가우주개발국의 창설과 우주개발법의 채택으로 우주정복활동을 보다 강력히 추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주기술응용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망라한 국가비상설우주과학기술위원회, 조선우주협회가 새로 조직되여 우주의 개발과 리용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와 학술교류가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위성과 그 부분품들의 제작 및 시험기술, 위성항법과 궤도 및 자세조종기술, 합성개구레이다 및 위성촬영기의 개발기술과 위성통신, 각종 우주용재료개발기술 등 인공지구위성의 개발과 조종, 관측 및 통신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여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우주강국으로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설계로부터 제작과 조립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시험위성들과 실용위성들을 성공적으로 우주궤도에 진입시킴으로써 우주정복의 믿음직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오가 있는한 우리의 우주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빛나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는 반인민적사회
력사상 최악의 반동사회로 악명떨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근로대중이 겪는 불행과 고통이 더욱 심해지고있다.
자본주의발전의 《본보기》로 자처하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과학기술관련예산을 늘인다느니, 새로운 혁신전략을 추진한다느니 하면서 저들이 그 무슨 첨단문명국인듯이 으시대고있다.
하지만 그 리면을 들여다보면 몇몇 대독점기업들에서 생산력이 장성하고 과학기술장비수준이 높아지는데 따라 자본가들의 돈주머니는 불어나지만 인민대중의 생활은 더욱더 비참한 빈궁의 나락에 빠져들고있다.
인류문명의 창조물인 과학기술의 발전이 근로자들의 삶과 운명을 파괴하는 페단으로 되는 바로 여기에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성의 또 하나의 측면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모든것이 돈에 의하여 지배되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이며 날로 더욱 썩고 병들어가는 사회입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근로대중의 생활이 더욱 령락되고 빈곤해지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해소할수 없는 악성종양의 하나이다.
지금 부르죠아반동통치배들은 《생산과 분배의 좋은 순환을 이룩하겠다.》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하지만 생산에 첨단기술들이 도입되여도 로동자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은 나날이 한심해지고 생산원가가 낮아져도 물가는 끊임없이 상승하고있으며 상점들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있어도 빈곤자들은 끼니를 에울 푼전조차 없어 주린 창자를 그러안고 거리와 골목을 방황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빈부의 차이를 극대화하는것은 무엇보다도 리윤획득을 추구하면서 로동자들에 대한 착취의 강도를 높이는데 골몰하는 자본가계급의 개인주의적탐욕에 기인된다.
극단한 개인주의는 자기 일개인의 리익추구를 위해서는 다른 모든것을 서슴없이 희생시킬것을 설교하는 착취계급의 사상이다.이러한 사상에 물젖은 자본가계급은 인류가 도달한 과학기술의 성과를 오로지 더 많은 리윤을 빨아내기 위한데 도용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근로자들의 생존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자본가들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목적은 《경영합리화》에 있다.보다 적은 로력과 보다 적은 시간, 보다 적은 원가를 들이면서 로동강도를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자는것이 새 기술도입에 경쟁적으로 매달리는 자본가들의 흉악한 속심이다.자본주의기업체들이 과학기술의 도입이니, 《경영합리화》니 하는 놀음을 벌려놓을 때마다 실업의 파도가 일어나고 수많은 로동자들이 기업체들에서 쫓겨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것이 바로 이때문이다.
최근년간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대, 록색경제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서방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실업률은 대폭 높아지고있다.《워싱톤 포스트》웨브싸이트가 2020년 5월에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에서 2 050만명의 근로자들이 짧은 기간에 일자리를 잃었다.이것은 2007년-2009년 금융위기기간의 거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언제인가 유럽의 어느한 나라에서 숱한 탄부들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바로 《기술적진보의 덕》이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은 곧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빈곤과 죽음의 대명사이다.일자리를 잃은 그 순간부터 생계를 유지할 길이 막히고 절망의 나락에서 허덕이다가 종당에는 죽음의 길을 택하는것이 실업자들의 눈물겨운 운명이다.그러나 탐욕에 물젖은 자본가계급은 로동자들의 생존이 이토록 위협당하는것은 전혀 개의치 않고 《경영합리화》에만 몰두함으로써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빈부의 차이가 극대화되는것은 자본주의경제제도의 필연적산물이다.
자본주의경제제도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다.
극소수 자본가들은 생산수단을 비롯한 자본을 독점하고 생산과 분배의 전 과정을 좌지우지하고있다.그로 하여 자본을 독점한자는 마음껏 착취를 할수 있고 생산자들은 자본가들에게 착취를 당하기만 하여야 하는것이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의 진면모이다.그러한 경제제도하에서는 근로대중이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이면서도 가장 큰 피해자로 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도 기술이 발전하는것만큼 생산이 장성하고 물질적부가 늘어나기마련이다.그러나 그 모든것은 전적으로 자본가들에게 장악된다.생산에 첨단기술과 기계들이 도입되였다는것을 구실로 자본가들은 로동자들에게 차례지는 몫을 점점 줄인다.로동자들에게는 자기 로동에 대한 응당한 보수가 아니라 극히 보잘것없는 임금밖에 차례지지 않는다.
과학기술을 도입하면 생산원가가 낮아지는것은 필연이다.그러나 무제한한 리윤추구에 목적을 둔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을 위해 물가를 낮추는 선심을 쓰지 않는다.이것은 근로자들의 빈곤을 더욱 증대시킨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생산에 대대적으로 도입됨에 따라 과학자, 기술자들이 물질적부를 생산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생산이 현대화, 과학화됨에 따라 생산과정에서 육체로동에 비해 기술로동과 정신로동이 차지하는 몫이 확고하게 늘어나고있다.그런데로부터 지난 시기와 달리 로동자뿐 아니라 지식인들도 자본가들의 중요한 착취대상으로 되고있다.이것은 과학기술이 발전하는것만큼 착취의 범위와 대상이 보다 확대된다는것을 말해준다.소유와 로동이 분리되고 인민대중이 경제의 주인이 되지 못한 사회에서 달리는 될수 없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필연코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될수밖에 없는 자본주의사회야말로 가장 불합리하고 낡은 사회제도이다.
인민대중이 자기의 창조적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참다운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제도밖에 없다는것을 현실은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국가관리는 전쟁기계가 한다고 중국의 신화통신이 폭로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의 신화통신이 최근 《누가 국가를 관리하는가? 바로 전쟁기계이다.》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전쟁정책을 폭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년전 4월 9일 미군이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를 점령함으로써 한때 부유하던 이 중동나라는 끝이 없는 전란과 충돌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었다.
일부 사람들은 미국이 해외전쟁을 일으켰거나 해외전쟁을 일으키는 로상에 있다고 묘사하였다.
그러면 누가 미국의 끝이 없는 해외전쟁에서 막대한 리득을 얻고있는가?
대답은 간단명료하다. 그것은 미국의 정책작성을 실제적으로 통제하고 그에 영향을 주는 리익집단 특히 군수복합체이다.
세계를 파괴하는 괴물: 지속되는 전쟁은 그들이 바라는 결과이다
유럽에서의 전쟁이 격화된이래 미군수업체는 《번영기》를 맞이하였다.
수많은 군수공장들에서는 전장에서 소모가 많은 각종 포탄을 생산하는것을 포함하여 생산량을 늘이는데 전력을 다하고있다.
미륙군은 텍사스주에 포탄공장을 새로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으며 아이오와주에 위치한 155㎜구경의 포탄을 생산하는 공장도 확장되고있다.
바이든정부가 집권한이래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도합 300억US$에 달하는 군사원조를 제공할것을 약속하였는데 록키드 마틴회사를 비롯한 군수기업거두들이 대부분의 군수품주문을 독차지하였다.
미국 피쯔버그대학의 한 법학교수는 미군수상인들은 세계에 무기를 판매하는것을 통해 돈을 벌고있으며 그들은 전쟁결과가 어떻든 무기만 팔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있다,지속되는 전쟁은 그들이 바라는 결과이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군수복합체를 《세계의 화근》으로 묘사하였다.
랭전이 종식된이래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는 여러 차례에 걸쳐 동쪽에로 세력을 확대하고 로씨야에 대한 지정학적 및 전략적압박을 다방면적으로 가함으로써 2022년에 유럽대륙에서 전쟁의 불길이 다시 타번지게 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위기가 격화된 때로부터 지난해말에 이르기까지 미군수업체들이 동반국으로부터 따낸 군수품주문총액은 약 220억US$에 달한다.
스탠포드종합대학의 한 심리학자는 자기의 저서에서 《전쟁은 누군가가 준비하여야 한다. 만일 이러한 사람들의 부추김이 없다면 전쟁은 애당초 일어날수 없다.》고 밝혔다.
불완전통계에 의하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때로부터 2001년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153개 지역에서 248차례의 무장충돌이 일어났는데 그중 미국이 일으킨것은 무려 201차례에 달한다.
21세기에 들어선 후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인권》이라는 간판밑에 아프가니스탄파병,이라크침입,리비아공습,수리아에 대한 간섭 등 세계의 각지에서 빈번히 무력을 사용하였다.
미군수복합체는 전쟁의 불길을 전세계에로 확대시켜 수많은 나라와 지역을 전란과 동란속에 몰아넣음으로써 90만명이상의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부상자,수천만명의 피난민을 산생시켰다.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는 배후에는 하나의 외곡된 론리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저들이 폭력 및 테로활동의 기본장본인이면서도 오히려 《테로를 타격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전쟁은 군수복합체의 리익에 부합되며 이로 하여 대가를 치르는것은 아프가니스탄인과 이라크인,리비아인,수리아인 등이다.
그 어디에나 뻗어나간 거대한 그물: 전체 미국사회를 주무르다
미국의 군수복합체는 제2차 세계대전이후부터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랭전 전 기간 미국의 군사비는 10조US$에 달하였고 그 직접적인 수익자는 군수복합체였다.
당시 누군가는 미국경제는 이미 《땅크에 묶인 부속물》이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수십년간 군부와 군수기업,정객들사이의 결탁으로 형성된 이 특수한 리익집단은 세계적범위에서 끊임없이 충돌을 부추기고 전란을 일으킴으로써 수많은 가정들을 파괴하고 엄중한 인도주의재난을 몰아온 동시에 전쟁을 통해 재산을 긁어모아 《전체 미국사회를 주무를수 있는》 육중한 거물로 팽창되였다.
오늘날 미국에서 군수복합체는 군수상인과 금융과두,정객,학술계의 세객,보도계의 거두 등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생각하고있는 모든것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촉각이 사회의 각곳으로 뻗어나간 거대한 그물을 형성하였다.
현 미국방장관 오스틴은 2016년 중앙군사령관직에서 물러난 후 레이디온회사 등 여러 회사의 리사회성원으로 되였고 자문회사까지 조직하였다. 이전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국방장관직에 임명되기 전에 제네랄 다이나믹스회사의 리사회성원이였고 국방장관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또다시 이 회사의 리사회성원이 되였다.
이전 미국방장관 에스퍼는 레이디온회사의 고위관리였고 정부에서 퇴직한 후에는 군용설비를 제작하는 에피루스회사에 들어갔다.
미국사회학자 챨즈 라이트 밀즈는 도서 《권력엘리트》에서 《회전문을 나드는 미국의 권력엘리트들》이 국가라는 기계를 조종하고 각종 특권을 가지고있으며 정책을 결정할수 있는 권력을 틀어쥐고있다고 밝혔다.
자기를 해치는 고질병: 상층사회의 1%에 해당한 사람들의 리익만을 위해 복무하다
《전쟁을 그만두라! 전쟁을 그만두라!》
올해 2월 19일 미국의 수도 워싱톤에서 벌어진 반전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미국이 로씨야-우크라이나충돌을 부추기는것을 반대하고 나토해체,미국의 군비축감을 요구하였다.
한 시위자는 미국에는 군수복합체가 필요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많은 자금을 군사분야에 투자하고 병력을 다른 나라의 국경과 가까운 지역에 배비함으로써 세계에서 불안을 조성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정객들은 전쟁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못들은척 하고있다.
미국의 《오픈 씨크리츠》웨브싸이트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미군수업체들은 부단히 늘어나는 국방예산에서 보다 많은 몫을 차지하기 위해 2022년 1.4분기-3.4분기에 도합 1억 100만US$를 정객들을 매수하는데 탕진하였다.
군수복합체의 부추김밑에 미국은 세계의 각지에서 부단히 전란과 충돌을 일으켜 수많은 나라들에 커다란 재난을 들씌웠을뿐 아니라 저들도 대가를 치르고있다.
미국 브라운종합대학이 발표한 《전쟁대가》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7,000명이상의 미군사병들과 8,000명이상의 미군고용병들이 21세기초이래의 전쟁과정에 죽었으며 자살한 현역군인 및 퇴역군인수는 적어도 전투과정에 죽은 군인수의 4배로서 3만명이상으로 추산된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약 2조 2,600억US$를,이라크전쟁에서 1조 9,200억US$를 탕진하였는데 거액의 군사비지출은 미련방정부가 오늘날 31조US$이상의 채무를 지게 한 중요한 원인으로 되였다.
식량과 에네르기가격이 뛰여오르면서 미국에서 인플레가 악화되였으며 미련방준비제도리사회는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대폭적인 금리인상조치를 취함으로써 금융분야에 또다시 불안정을 조성하였다.
군수복합체의 커다란 영향력은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책을 제정할수 없게 하는 한편 군수산업들이 경쟁을 배척하고 권력을 독차지하도록 하는 등 독점 및 부패행위를 조장시켰다. 이 리익집단의 형성은 미국의 정치인들과 기업가들사이의 결탁 등 많은 문제들이 공동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이미 하나의 악성종양으로 된 군수복합체는 세계에 피해를 주고있을뿐 아니라 미국자체를 심히 부식시키고있다.
미국잡지 《제이코빈》은 글에서 군수복합체의 주도밑에 원래 깨끗한 에네르기,하부구조 등 분야에서 보다 많은 가치를 창조할수 있는 거액의 자금이 군수분야에 투입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군수상인들이 좋아하는 정책으로서 상층사회의 1%에 해당한 사람들의 리익에만 복무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의 한 반전인사는 미국의 적은 다름아닌 이 나라의 수조US$를 략탈해가는 군수복합체이라고 하면서 《전쟁기계는 멈춰세울수 없다. 누가 국가를 관리하는가? 바로 전쟁기계이다.》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기고 : 절대로 감출수 없는 친일매국행적
얼마전에 있은 윤석열역도의 섬나라행각은 오랑캐무리앞에 덥석 엎드려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친 희대의 굴종행각이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전역에서는 윤석열역도의 굴종행각에 대한 각계의 저주와 규탄여론이 죽가마끓듯 하고있으며 이 흐름을 타고 정치권에서는 친일매국노를 《국정조사》무대에 끌어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지난 3월 29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일제강제동원 굴욕해법 및 굴종적 한일정상회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 당은 이번 남조선일본회담은 그 준비과정에서부터 회담의 진행, 그리고 후속조치에 이르기까지 윤석열역적패당의 《력사의식부재》와 무능으로 인하여 초래된 총체적인 참사라고 규정하면서 이에 대해 그 실체적진실을 규명하고 굴욕, 굴종외교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백히 밝히며 이후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요구한다고 밝히였다.
다른 야당인 《정의당》도 역도의 처참한 굴종외교를 바로잡고 력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와 관련한 《국정조사》와 《합동청문회》를 요구해나섰다.
이에 극도로 불안과 위구를 느낀 역도와 그 패당이 총력을 다해 제동을 걸고나섰다.
《국정조사》가 실현되면 일본행각기간 저지른 저들의 추악한 사대굴종적망동이 낱낱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그러면 저들의 정치적운명이 결판날수 있다고 타산한 역적패당은 야당들의 《국정조사》요구를 필사적으로 막아나서고있다.
《국민의 힘》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야당의 《국정조사》요구는《정치적공세》, 《말이 되지 않는 주장》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뻗쳐대고있으며 《국정조사》를 요구한 야당들을 향해 《정쟁을 일삼는 정당》, 《국론분렬을 조장하는 당》이라고 고아대고있다.
허나 역적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며 교활하게 놀아대도 일제의 극악무도한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다못해 조선반도재침의 길까지 열어주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치욕스러운 매국반역의 행적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
윤석열역도로 말하면 이미 《대통령》벙거지를 쓰기전에 《수십년이 된 식민지지배문제를 협상탁에 끌어오는것은 쌍방관계를 해치자는것이다.》,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위해 일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겠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아 친일주구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자이다.
역도의 망발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때 벌써 오늘과 같은 매국배족적인 친일행적을 예평하였었다.
그 예평을 증명이나 하듯 섬나라로 떠나기 앞서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방안이란것을 발표하여 일제가 감행한 전대미문의 강제징용범죄를 제손으로 백지화해준 윤석열역도는 일본행각기간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해 찬성해나서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시켜 오랑캐무리들의 조선반도재침열을 북돋아주는 쓸개빠진 추태도 부리였다.
이외에도 일본이 역도에게 《독도령유권》을 강조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착실한 리행을 요구한 사실과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문제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문제, 일본산 물고기수입문제 등에서 단단히 침을 놓은 사실들이 일본언론들을 통해 보도되면서 친일매국노의 추악한 정체는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천추에 맺힌 민족의 한과 치솟는 대일결산의지는 아랑곳없이 저들의 더러운 권력부지와 대결야망실현을 위해 천년숙적에게 충실한 노복임을 자청하고 비굴한 《조공외교》에 여념없는 극악한 친일매국세력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역적패당이 저들의 친일굴종행적을 가리우고 비발치는 비난을 모면해보려고 역겹게 놀아댈수록 민심의 환멸과 배척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박금일
위험한 《전쟁국가》
최근 일본이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방위청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으로부터 《토마호크》미싸일 400기에 대한 구입을 올해중에 마무리하고 공중조기경보통제기 5대와 스텔스전투폭격기《f-35》장착용미싸일, 장거리공중대지상순항미싸일 등 첨단공격장비들도 들여와 빠른 시일안에 타격능력을 대폭 강화하려고 하고있다.
또한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있는 8척의 이지스구축함들을 미국산 순항미싸일《토마호크》를 장착할수 있도록 모두 개조하고 2032년까지 호위함 4척에 대한 이지스체계탑재를 완성하는데 달라붙고있다.
이런속에서 일본《자위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오스트랄리아, 인디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 각종 련합훈련들을 강행하는 등 군사작전능력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특히 필리핀과 도이췰란드, 요르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의 국방분야 협력확대와 공동훈련의 명목으로 앞으로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과 함께 다른 나라 무력을 일본에 끌어들여 유사시를 가상한 실전훈련들을 빈번히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것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지난세기 해외침략에 나섰다가 패망한후 일본은 《평화》를 떠들면서 《전수방위》를 표방해왔다. 말하자면 일본에 대한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방어》하는데 머무르고 자기의 지경밖을 넘어서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전수방위》를 위해서는 스텔스전투폭격기와 같은 첨단공격무기들과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이 필요없다. 그런데 일본은 첨단공격무기확보와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공공연히 단행함으로써 이른바 《전수방위》라는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그것은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일본《자위대》의 공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고 《전쟁가능한 나라》로 만들어 재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사실상 일본은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으로 방대한 군사적잠재력을 가진 나라로 되였다. 륙상, 해상, 항공《자위대》는 현대화되였으며 그 작전범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벗어나 인디아양에로까지 확대되였다. 우주군사화와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박차를 가하여 전략적타격능력을 높일수 있는 지반을 닦아놓았다.
현실은 일본이 더이상 《평화국가》로 위장된 미국의 군사보급기지만이 아니며 임의의 시각에라도 아시아침략에 나설수 있는 위험한 《전쟁국가》로 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도 《일본이 공격무기확보로 군사력을 한층 증강하게 되면 남조선의 <안보>에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초래할것이다.》,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이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것이며 이에 따라 앞으로 조선반도에 대한 일본<자위대>의 군사적개입이 현실화될수 있다.》,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를 목표로 한 일본의 안보전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고있다. 이것이 북과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군사적조치를 산생시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위태롭게 할수 있다.》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이 터져나오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를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세계민심과 공정한 여론의 요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한영철
극악한 호전광들의 자멸적추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단계로 치닫고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상전과 함께 전례없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살벌한 분위기를 고취해왔다. 최근에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핵전략폭격기 《B-1B》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11일간에 걸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련합상륙훈련인 《쌍룡》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 제11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으며 지난 5일에는 또다시 미국의 《B-52H》전략폭격기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대결광기를 고취하였다.
문제는 남조선괴뢰들이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여러가지 대규모북침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은 오는 10일부터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하여 《2023 전반기 지상협동훈련》을 감행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6월에 미국과 함께 벌려놓으려고 하는 력대급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대규모련합공중연습들인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훈련과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한 군종, 병종별련합훈련, 괴뢰군단독의 군사연습들인 《북방한계선 국지도발》합동대응훈련, 《화랑》훈련, 《호국》훈련, 《태극연습》 등 올해에 계획되여있는 북침전쟁연습들은 그 수를 꼽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러한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수위를 넘어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흉심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이미 괴뢰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망동이 참혹한 후과를 산생시킬것이라는데 대해 루차에 걸쳐 경고한 상태이다. 우리의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필코 상대를 자극하는 망동들이 뻐젓이 감행된다면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게 되리라는것은 누구나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제반 사실은 오늘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평화파괴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앞에서 부려대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그대로 자멸을 재촉하는 추태로밖에 달리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아츠럽게 울리는 재침의 칼가는 소리
바다건너 왜나라땅에서 울려나오는 재침의 칼가는 소리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일본수상 기시다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앞으로 일본은 미국의 타격력에 완전히 의존하지 않을것이라고 공언하였는가 하면 방위대학교 졸업식에서는 《억제력》과 《대응력》을 한계단 향상시켜야 한다고 떠벌였다.
다시 말하여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들면서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의 군사기지들을 신속히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겠다는것을 공언해나선것이다.
그 실현을 위해 지금 일본사무라이들은 2027년까지 미국으로부터 사거리가 1 600km이상인 《토마호크》미싸일 400기를 구입하기로 계획하였던것을 올해중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동분서주하고있으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5대와 스텔스전투폭격기《f-35》장착용미싸일, 장거리공중대지상순항미싸일 등 첨단공격장비들도 빠른 시일내에 들여오겠다고 설쳐대고있다.
그리고 신형호위함 《미꾸마》호와 신형잠수함 《하꾸게이》호를 취역시킨데 이어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있는 8척의 이지스구축함을 미국산 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장착할수 있도록 모두 개조하고 2032년까지 호위함 4척에 대한 이지스체계탑재를 완성하는데 달라붙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일본은 올해중에 장거리미싸일보관용대형탄약고 10개를 새로 건설하고 2035년까지 130여개에 달하는 대형탄약고들을 전역에 분산배치하려하고있으며 《자위대》무력의 충분한 혈액보장을 위한 조치까지 취하고있다.
일본은 내부적으로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자위대》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침략전쟁에 나설수 있도록 각료회의에서 상대측지역에 무력을 주둔시키고 자유롭게 군사활동을 전개할수 있도록 《원활화협정》이라는것을 통과시키고 여러 나라들과의 각종 련합훈련들을 강행하면서 군사작전능력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참으로 이것은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일본《자위대》의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고 《전쟁가능한 나라》로 만들어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려는 왜나라쪽발이들의 침략적본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피로 얼룩진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사무리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광기로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험악해지고있으며 남조선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은 일본반동들의 전쟁준비책동과 도발적인 군비증강, 전쟁연습소동에 대해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를 목표로 한 일본의 안보전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고있다.》, 《이것은 북과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군사적조치를 산생시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위태롭게 할수 있다.》고 우려와 경계의 목소리들을 높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의 《반격능력》보유에 맞장구를 쳐대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를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등 군사협력을 구걸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일본반동들은 더욱 기고만장해 날뛰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에 대한 무조건적인 굴종과 아부로 그 무슨 《관계개선》을 꿈꾸다 못해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과 짝자꿍이를 하고있는 친일매국노, 현대판 을사오적이 분명하다.
일본반동들과 윤석열역적패당은 불을 즐기는 자 불에 타죽는다는 격언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황려은
최근소식 : 국제적인 조소거리로 되고있는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
《규칙에 기초한 질서》수호를 제창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내정간섭수단으로 악용하고있는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에 대한 조소의 목소리가 미국의 동맹국들속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현 미행정부의 외교적무능력을 비판하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바이든행정부는 취임초기 외교를 국가정책의 중심에 두겠다고 약속하였지만 취임후 2년이 지난 오늘까지 거둔 성과는 보잘것없다.
바이든행정부는 〈민주주의 대 독재〉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외정책을 추진하고있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으로는 미국이 외교적성과를 내기 어려우며 특히 대국들사이의 경쟁이 심화될수록 더욱 그러하다.
지구상에 미국에 추종하지 않는 나라들이 더 많은 조건에서 〈민주주의 대 독재〉라는 명분을 계속 내세운다면 미국은 위선적이라는 비난을 받을수밖에 없으며 미국의 동맹국들조차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될것이다.
실제적으로 유럽나라 지도자들은 중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경제적리익을 위해 베이징을 계속 방문하고있으며 인디아는 미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로씨야와의 관계를 계속 강화하고있다.
바이든행정부의 잘못된 외교정책은 중동문제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바이든은 취임후 트럼프행정부가 탈퇴한 이란핵협상에 복귀할것이라고 약속하였지만 결정적인 행동을 주저한것으로 하여 오히려 이란의 강경립장을 더욱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바이든의 대중동정책의 실패상은 미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관계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대통령선거때부터 사우디 아라비아를 〈버림받는 국가〉로 만들겠다고 장담하던 바이든이 체면을 무릅쓰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하여 원유생산을 늘이고 국제적인 에네르기가격을 낮추어 대로씨야제재압박에 합세할것을 호소하였지만 사우디 아라비아는 미국의 요구를 무시하였으며 오히려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는것으로 대답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사이의 외교적화해를 중재한것도 미국이 아니라 다름아닌 중국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반복적으로 굴욕을 당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솔직한 평가라고 볼수 있다.
미행정부가 저들의 대외정책의 실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지 못하고 계속 패권전략만을 추구한다면 국제사회의 더 큰 조소를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며 나중에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