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무모한 핵망상은 자멸을 부른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얼마전 우크라이나대통령홈페지에는 미국의 핵무기를 자국령토에 배비하든가 혹은 자체로 핵무기를 만들것을 주장하는 내용의 호소문이 게재되였다.
이 호소문에 90일이내로 2만 5,000명이상의 주민들이 서명하는 경우 대통령은 제기된 발기를 심의하고 이와 관련한 공식립장을 밝히게 된다고 한다.
주민들의 의사표명이라는 그럴듯한 외피를 씌웠지만 그것이 젤렌스끼당국의 음흉한 정치적모략의 산물이라는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2022년 2월 뮨헨안보회의에서 젤렌스끼가 자국의 핵보유국지위를 회복할 립장을 밝힌것을 비롯하여 우크라이나의 공식인물들이 여러 계기들에 자기의 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로씨야를 타승할수 있다는 치유불능의 과대망상증에 걸린 우크라이나당국이 뒤일을 내다볼 초보적인 의식도,그 후과를 감당할 아무러한 능력도 없이 자기의 생존을 위협하는 핵참화를 자초하고있다.
젤렌스끼가 미국의 핵무기반입이요,자체핵개발이요 하면서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자기 나라와 국민의 운명을 가지고 도박을 해서라도 어떻게 하나 자기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매우 위험한 정치적야욕의 발현이다.
당국자가 정치적감각이 무디고 사리분별력이 부족하면 나라와 민족을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가게 된다는것이 바로 세상리치이다.
눈만 뜨면 상전을 쳐다보고 입만 벌리면 구걸과 청탁의 념불을 외우는 젤렌스끼당국은 애당초 로씨야의 상대가 되지 못하며 그들이 지금처럼 핵망상에 집념하다가는 오히려 로씨야의 핵조준권안에서 보다 선명한 목표가 될것이다.
젤렌스끼당국이 이미 구멍이 숭숭 뚫린 미국의 핵우산밑에 들어서야만 로씨야의 강력한 불벼락을 피할수 있다고 타산하였다면 그들은 분명코 잘못된 길,마지막길을 가고있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상전의 허약한 약속을 맹신하고있는 앞잡이들은 핵시한탄을 뒤잔등에 매달아놓는 자멸적인 핵망상에서 하루빨리 깨여나는것이 제 목숨을 지킬수 있는 최상의 선택으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주체112(2023)년 4월 1일
평 양
론평 : 천벌을 불러오는 특등대결광의 악담질
《망언제조기》로 악명높은 윤석열역도의 볼썽사나운 입으로 또다시 내뱉은 악담이 세인을 경악시키고있다.
지난 3월 28일 《국무회의》를 벌려놓은 역도는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보고서》라는것에 대해 떠벌이면서 이를 계기로 《북인권실상을 널리 알리고 가르쳐야 한다.》느니,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느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댔다. 그러면서 《북인권실상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실로 황당무계한 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인권》문제를 운운할 체면이나 있는가.
역도가 임명한 장관이란자가 지난 시기 학교폭력을 저지른 자식을 감싸고돌며 도리여 피해자를 극단적선택에까지 몰아넣은 사실이 드러나 일찌감치 쫓겨나는 사건이 터진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그런 인권유린의 가해자를 장관자리에 올려앉히려 하다가 민심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철면피하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역도이다.
어디 그뿐인가. 폭우로 아빠트들이 물에 잠겨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면서도 퇴근길에 오른자,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적》으로 몰아붙인자, 《민생》파탄으로 아우성치는 민심을 외면하고 사치와 유흥에 미쳐돌아가는자도 윤석열역도가 아닌가.
인권의 《인》자도 모르는 이런자가 왜 기를 쓰고 우리를 걸고들며 함부로 혀바닥질인가 하는것이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저들의 렬악한 인권유린실상을 가리우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기 위한데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크게 노리는것이 있다.
힘에 의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총파산의 운명에 직면한 오늘 모략적인 《인권》소동을 극대화해서라도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공조를 강화해보자는것이 역도의 추악한 흉심이다.
전례없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때를 같이하여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결코 까마귀 날자 배떨어졌다는것과 같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어떻게 하나 깎아내려보겠다는 윤석열역도의 더러운 악담질은 맨발로 바위를 차는것과 같은 부질없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예로부터 화는 입으로 나오고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잘리울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에게는 인권이자 국권이고 자주권이며 존엄이다. 감히 우리의 인권을 헐뜯는자들,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는자들은 무서운 천벌을 면치 못한다.
특등대결광 윤석열역도는 그 입부리로 쏟아내는 한마디한마디 독설이 자기 목을 겨눈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돌아오게 됨을 몸서리치도록 느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화난을 초래할 일본의 미싸일배비
최근 일본방위성은 오끼나와현 이시가끼섬에 륙상《자위대》주둔지를 신설하고 《12식지대함유도탄》과 《03식중거리지대공유도탄》을 배비하였다.
결과 난세이제도의 서쪽끝에 위치한 3개 섬들에 륙상《자위대》주둔지가 개설되였다.
언론들에 의하면 사거리가 1 250km인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와 사거리가 1 000km이상으로 늘어나게 될 《12식지대함유도탄》들도 《반격능력》보유의 일환으로 앞으로 이 섬들에 배비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대만섬과 난세이제도사이의 가장 가까운 거리가 110km라는 사실을 음미해 볼 때 이번 미싸일배비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
만일 이 미싸일들이 난세이제도의 서쪽끝에 배비될 경우 중국의 동부해안은 물론이고 내륙지대까지도 일본의 사정권안에 들어가게 된다.
일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대만유사시는 일본유사시》, 《오늘의 우크라이나는 래일의 동아시아》라는 랑설을 퍼뜨리고 《중국위협설》을 대대적으로 고취하면서 저들의 군사력증강을 정당화하고있다.
지난 2월 미국이 중국동해와 남해에서 《대중국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에 중거리미싸일전개를 제안하였다는 사실이 공개된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중국의 《환구시보》는 이 계획이 지역나라들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할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이 가능한 도발행위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적대응을 하는것은 정당하며 그렇게 할수 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만일 일본주둔 미군과 일본《자위대》가 대만문제에 간섭하는 경우 중국의 단호한 대응공격에 직면하게 될것이며 작은 섬들은 어디에 피할곳이 없기때문에 쉽게 목표로 되여 파괴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현지주민들로부터 《이시가끼섬에 미싸일기지는 필요없다.》, 《또다시 오끼나와가 전쟁터로 된다.》는 항의와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일본이 추구하는 미싸일배비의 위험성과 부당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일본은 《반격능력》보유기도가 렬도의 안보위기만을 자초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더이상 미국의 대포밥으로 나서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도발자들의 정체를 더욱 드러낸 허세성객기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이 갈수록 광기를 띠고있다.
지난 3월 29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대규모상륙부대가 해상과 공중으로 《적》해안에 상륙하여 교두보를 확보하는것을 골자로 한 《쌍룡》련합상륙훈련의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이란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는 미국본토에서 온 미해병대 1원정군을 포함한 사단급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상륙군》과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와 괴뢰군대형수송함을 비롯한 30여척의 함선들과 각종 군용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 등 방대한 병력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이날 전쟁연습에 괴뢰국회의원들과 지방자치단체장, 《주한미군전우회》것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과 140여명의 기자들까지 불러다놓고 훈련을 《참관》시키면서 《동맹》의 압도적인 전력과 작전수행능력을 보여주었다고 광고해댔다.
이것이 우리의 절대적인 군사적강세앞에 혼비백산한자들의 가소로운 허세성객기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단호하고도 압도적인 실천적공세조치로 과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초강력적실체가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자 적대세력내부에서는 합동군사연습으로 《안보》위기가 해소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되였다, 우발적인 물리적충돌이라도 발생하면 그 후과는 상상도 할수 없다는 등의 불안과 우려, 공포심이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쌍룡》훈련의 절정이라고 하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의 요란한 광고와 《력대 최대규모》니, 《압도적능력》이니 하는 허세성발언들은 바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내에 만연되고있는 극도의 패배감과 렬세감의 표출이며 어떻게 하나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유치한 술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호전광들의 이러한 광대극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진짜 도발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이번에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을 공개하면서 그 누구의 《도발》이니, 《련합방위태세강화》니 하고 떠들어댔지만 그런 궤변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주권국가를 상대로 《내륙진격》과 《점령》을 가상한 핵전쟁실동훈련을 공공연히 벌려놓은것자체가 진짜 도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노린 《쌍룡》훈련을 《련합방위훈련》이라고 강변하는것이야말로 흑백전도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국제사회에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린 이후에도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망동은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무모한 객기를 부리며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전쟁광신자들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남조선을 배회하는 《죽음의 백조》는 무엇을 예고하는가
요즘 남조선상공에 미전략폭격기 《B-1B》가 수시로 날아들고있다.
백조를 련상시키는 겉모양과는 달리 살륙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죽음의 백조》로 악명높은 《B-1B》편대는 올해에 들어와 걸핏하면 남조선상공을 돌아치며 상서롭지 못한 검은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고있다.
남조선은 말그대로 《죽음의 백조》가 항시적으로 배회하는 《호수》로 전락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호수》에는 《죽음의 새》, 《하늘의 저승사자》, 《죽음의 꽃》, 《떠다니는 군사기지》 등으로 불리우는 미핵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폭격기, 핵동력항공모함과 전략잠수함들도 떼지어 몰려들어 제집마당인양 활개치며 짙은 살기를 뿜어내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은 이 전쟁괴물들의 상시적전개가 남조선의 《안보》를 위한 확장억제실행력강화의 시연이며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과정이라고 강변하고있다.
그러면서 《죽음의 백조》가 남조선상공을 휘저을 때마다 그에 대해 특별히 광고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힘의 상징이며 그로 인해 남조선은 《백조의 호수》처럼 평화롭다는것을 강조하고싶은듯 하다.
실로 세상을 웃기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옹근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핵전략자산과 병력들의 전례없는 집결이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전쟁위기에로 떠밀고있다는것은 내외가 인정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죽음의 상인들이 만들어낸 대량살상장비들이 좁다하게 몰려들어 하늘, 땅, 바다를 화약내로 뒤덮는 스산한 광경에 평화의 면사포를 씌워보려 아무리 노력해보았댔자 삼척동자도 코웃음칠 유치한 광대극밖에 더 되겠는가.
그럴수록 흑백을 전도하는데 이골이 난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 전쟁도발자로서 미국과 괴뢰들의 위선적인 실체만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다.
더욱 가관은 미국상전의 음흉한 속심도 모르고 남조선이 진짜 《백조의 호수》로 된듯이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는 괴뢰들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세계의 전쟁터와 분쟁지역들마다에서 공포의 상징으로 되여온 미전략자산들이 자주와 정의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는것이 눈앞의 현실이다.
군사적위협과 공갈의 도수를 높일수록 그를 제압하는 보다 강력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전략수단들의 위력이 련속 과시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앞에서 미국이 스스로 자초한 화난은 더욱 커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죽음의 백조》를 남조선으로 계속 날려보내고있는데는 세계의 면전에서 저들의 체면을 유지해보려는 허세와 괴뢰들에게 타산없는 무모성과 《용감성》을 불어넣어 북침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려는 기도가 깔려있다.
허울좋은 《안보》공약으로 괴뢰들을 일본을 포함한 《3각군사동맹》에 단단히 비끄러매놓고 남조선을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전초기지, 발진기지로 만들며 유사시에는 대리전장으로 삼아보려는 흉책도 꿈틀거리고있다.
때없이 날아드는 《죽음의 백조》야말로 남조선의 비참한 파멸을 예고해주고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남조선에는 재앙의 예고를 《안보의 상징》인양 광고하는 천하바보 윤석열이 《대통령》자리에 앉아있다.(전문 보기)
투고 : 침략적인 《3각고리》완성에로 질주하는 노복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한미일동맹》구축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는 더욱 위험한 수준에로 치달아오르고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상전의 각본에 따라 《한미일수뇌회담》을 정례화하고 각 분야별 《한미일장관 및 차관급회담》, 《외교국장급협의회》를 제도화하는 등 《한미일동맹》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각종 《3자협의체》들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다. 특히 앞으로의 미국행각을 통해 《한미일미싸일정보공유체계》를 확립하고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와 《미일확대억지협의》를 통합한 《한미일3자확장억제협의체》, 나토의 《핵계획그룹》을 모방한 《한미일핵계획그룹》조작에 적극적으로 달라붙으려 하고있다.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에 대한 《확장억제운용》방식을 《3자협의체》, 《3자그룹》형식으로 전환하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의 움직임은 이미 본격적인 실무적론의단계, 《한미일군사동맹》의 틀거리에 맞춘 군사적실천단계에 들어선 상태이다.
지난 2월말 일본 요꼬스까에 있는 미7함대사령부에서 진행된 남조선, 미국, 일본간의 3자해군지휘관회의에서 우리의 《미싸일위협대응방안》이 론의된것과 함께 《한미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한미일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문제가 상정된것,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 괴뢰들이 일본해상《자위대》를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미국과 함께 《한》미일련합미싸일경보훈련, 련합반잠수함훈련, 련합미싸일요격훈련을 벌려놓았고 앞으로 이러한 련합군사훈련과 군사연습들을 정례화하려고 하고있는것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또한 미국은 《한미일동맹》구축을 위해 윤석열역적패당을 남조선일본관계개선에로 더욱 몰아대고있다.
미국은 《한미일동맹》구축의 중요한 고리로 되는 남조선일본관계문제를 시급히 해결하여 《3각동맹》의 본격화, 로골화, 정상화의 가장 큰 장애물을 제거하려 하고있다. 이를 위해 일본의 과거전범죄악청산문제를 핵심으로 하는 남조선일본관계문제에서 괴뢰들이 양보할것을 지속적으로 강박하였다.
하여 집권직후부터 친일굴종행보에 집착해온 윤석열역적패당은 얼마전 《남조선일본관계개선》의 주되는 걸림돌로 되고있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처리에서 일본의 특대형전범죄악들을 무마해주는 반민족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이처럼 미국의 사촉밑에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달라붙으면서 《3각고리》의 완성, 《한미일동맹》구축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미국-남조선》, 《미국-일본》이라는 고리에 이어 《남조선-일본》이라는 군사적결탁고리는 일체화된 《한미일3각군사동맹의 완성》으로서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정치군사적실체로 된다.
결국 《한미일동맹》구축은 조선반도의 정세불안을 더욱 고조시키는 보다 위험천만한 《전쟁동맹》의 등장으로,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침략동맹》의 출현으로서 정세를 더욱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된다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한미일동맹》구축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과 일본반동들의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에 남조선을 송두리채 《제물》로 내맡기려는 극악한 반민족적죄악이 아닐수 없다.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동맹》으로부터 이제는 일본까지도 함께 섬기는 보다 굴욕적인 《전쟁동맹》, 《침략동맹》의 굴레를 쓴 노복이 되여 남조선을 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핵전쟁참화의 나락으로 떠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죄악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미제가 또다시 덤벼든다면 이번에는 덩지큰 항공모함이라고 해도 〈푸에블로〉호신세조차 차례지지 않을것이다》 -55년전 미제무장간첩선나포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해군로병들의 목소리-
1968년 1월 23일,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령해에 도적고양이처럼 깊숙이 침입하였던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할 때 적함의 갑판에 뛰여오른 용감무쌍한 결사대원들은 7명이였다.
박인호, 박영길, 고병건, 김중록, 박태원, 김현기, 박경준.
그들은 오늘도 조미대결전의 명백한 승패의 법칙을 력사와 시대앞에 증견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도들의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이 대규모적으로 확대될수록 전체 조선인민의 멸적의 대결의지는 더욱 활화산처럼 불타오르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55년전 우리 해군이 나포한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전시된 보통강기슭에서 세계를 들었다놓은 유명한 나포전투의 주인공들이였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들인 박인호, 김중록해군로병들을 만났다.
《핵항공모함이요 핵잠수함이요 하는것들까지 끌어들이며 전쟁연습의 판을 점점 더 크게 벌려놓고있는 미제의 가소로운 꼬락서니를 보니 우리 군화발밑에 무릎꿇고 벌벌 떨던 간첩선의 해적놈들의 가련한 몰골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그때 미국놈들이 정말 톡톡히 망신했지요.》
이렇게 이야기하며 두 해군로병은 호탕하게 웃었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열번, 스무번 들어도 통쾌하기만한 영웅조선의 승전담을 다시 들으며 《푸에블로》호갑판에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입니다.》
조선인민군 해군의 명성을 온 세상에 떨친 구잠함 35호의 영용한 해병들, 나포전투당시 피가 펄펄 끓던 20대 청년들이였던 박인호, 김중록동지들의 나이는 어느덧 80고령에 이르러 머리에는 흰서리가 내렸다.그러나 날파도를 날아넘어 미제원쑤들의 상통에 총부리를 들이대던 옛 해병용사들의 패기는 여전히 남아있었다.그 기백으로 《푸에블로》호갑판에 날파람있게 올라서는 그들의 모습에 감탄하며 우리는 이렇게 물었다.
《1968년 1월 23일의 동해의 날씨는 대단히 춥고 사나왔다고 하던데 기동하는 배에서 이 〈푸에블로〉호의 높은 갑판에 뛰여오른다는것이 정말 용이한 일이 아니였겠습니다.》
당시의 바다날씨는 례년에 보기 드문 강추위와 세찬 바람, 사나운 파도로 하여 몹시 나빴다고 한다.그런 정황에서도 7명의 결사대원들은 모두가 나는듯이 몸을 날려 단번에 적함의 갑판우에 뛰여올랐다.
《그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덕산초소를 찾으시여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신지 5돐이 되는 해였습니다.갑판을 운동장삼아 우리 해병들도 혼자서 미국놈 열놈, 백놈 해제끼는 펄펄 나는 싸움군이 되기 위한 훈련을 정말 본때있게 했습니다.미국놈들과 한번 붙어보자고 윽윽 벼르던 참이였습니다.》
김중록동지의 말에 구잠함 정치부함장이였던 박인호동지가 덧붙였다.
《더구나 우리 구잠함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갑판에까지 오르시여 해병들의 가슴에 무적의 용맹을 심어주신 사적함선이 아닙니까.저저마다 적함에 돌입할 결사대에 탄원해나섰는데 그들중에서 7명이 선발되였습니다.》
《푸에블로》호의 내부를 돌아보며 로병들의 이야기를 듣느라니 그날의 아슬아슬했던 전투상황이 방불하게 펼쳐지는듯싶었다.갑판을 내달리던 해병들의 군화발소리마저 들려오고 이 구석, 저 구석에서 혼비백산하여 손을 쳐들던 미국놈들의 기겁한 눈깔들마저 보이는듯싶었다.
《적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짧은 시간에 불의에 진행된 전투여서 사실상 위험했습니다.그래서 결사대를 무은것이였습니다.》
전투장소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들려주는 로병들의 이야기에 심취된 우리의 눈앞에는 적의 인원수도 무장상태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도 용감무쌍히 적함의 구석구석을 종횡무진하며 미국놈들을 끌어내던 해병결사대원들의 맹호같은 모습이 선히 떠올랐다.
공화국영웅 박인호동지는 이렇게 추억했다.
《전쟁이 끝난지 15년이 되였지만 미제원쑤들에 대한 원한은 누구에게나 사무쳐있었습니다.우리 구잠함에 신천태생의 해병이 있었는데 그가 〈저 배에 나의 부모형제를 학살한 원쑤들이 있습니다.저 미제양키의 배를 박살내버립시다!〉 하고 피터지게 웨치던 목소리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우리와 함께 적함의 지휘소로 오르면서 김중록동지가 이야기를 이었다.
《적함에 오르자마자 제일 가증스럽게 안겨온것은 미제의 성조기였습니다.그때 게양대에서 성조기를 내리워 찢어버리고 우리 공화국기발을 올린 해병은 박영길동무였습니다.》
이번에는 박인호동지가 김중록동지를 내세우며 말했다.
《지휘소로 제일먼저 뛰여올라가 함장놈을 생포한 해병들이 바로 이 김중록동무와 김현기동무입니다.》
자기가 뛰여들었던 지휘소의 문을 열어보이며 김중록동지는 그날의 전투상황을 방불하게 설명해주었다.
《함장이란 놈이 까투리처럼 대가리를 틀어박고 벌벌 떨던 꼴을 생각하면 지금도 통쾌하기 그지없습니다.》
기절초풍한 함장놈의 몰골을 형상하여 보여주는 김중록동지의 손짓, 몸짓에 우리는 한바탕 유쾌하게 웃었다.
《그때 말도 통하지 않는 함장놈에게서 83명이라는 해적놈들의 인원수를 알아내던 해병들의 예지는 지금도 인상깊은 일화거리로 전해지고있습니다.》
우리의 말에 로병들도 즐겁게 웃음을 터뜨렸다.박인호동지가 계속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어디선가 야무진 총소리가 들려왔습니다.긴장해졌습니다.세 동무가 진입한 선실쪽에서 난 총소리가 분명했습니다.급히 달려가보니 그 총소리는 우리 해병들의 위협사격이였는데 벌써 바퀴새끼같이 숱한 놈들이 여기저기에서 손을 번쩍 쳐들고 줄레줄레 기여나오고있었습니다.그 꼴은 참 가관이였습니다.》
결사대원들이 적함선에 뛰여올라 적들을 완전제압하는데 걸린 시간은 14분이였다고 한다.
7 대 83, 단 14분만에 전투결속.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5분만에 351고지를 적들에게서 탈환해내고 《움직이는 섬》이라던 미제의 중순양함을 4척의 어뢰정으로 격침시킨 전화의 용사들처럼 1960년대의 일당백해병들은 건군사에 또 하나의 기적과도 같은 전투기록을 아로새겼던것이다.
무기가의 벌둥지같은 포탄파편자욱을 세여보는 우리에게 박인호영웅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후날 함장놈이 인민군구잠함의 함포사격은 단 몇발이였는데 어떻게 무기가를 단번에 명중했는지 정말 귀신같은 명중사격이였다고 고백했답니다.전쟁때 우리 어뢰정이 어떻게 미제중순양함의 요진통에 단번에 어뢰를 들이박았는지 그 비결을 그것들이 알수나 있겠습니까.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슬하에서 벼려진 우리 인민군대의 백발백중 명중탄의 위력을 미국놈들은 영원히 가늠할수 없을것입니다.》
《푸에블로》호나포전투는 3명의 공화국영웅을 배출했으며 구잠함 35호의 용감한 해병들모두가 훈장을 받았다고 한다.
《푸에블로》호의 마스트밑에 서니 보통강의 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왔다.우리는 해군로병들과 함께 푸르른 하늘밑에 평화로운 생활이 흘러가는 수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부감하였다.
1960년대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민군해군무력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던 우리의 화제는 자연히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시험에서 완전성공한 새로운 수중핵전략무기의 위력에 대한 이야기로 번져졌다.
김중록동지는 말했다.
《공화국무력이 적의 함선집단들과 주요작전항도 파괴소멸할수 있는 수중핵전략무기를 보유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는 모두다 소리높이 만세를 불렀습니다.세계최강의 핵무기들까지 장비한 우리 해군에 감히 맞선다면 이번에는 아무리 덩지큰 항공모함이라고 해도 〈푸에블로〉호신세조차 차례지지 않을것입니다.》
박인호영웅도 신심있게 이야기했다.
《아마 미국이라는 땅덩어리전체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지는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입니다.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덤비는 미국놈들에게 권고하고싶습니다.〈푸에블로〉호사건때 저들이 써바친 사죄문을 다시한번 읽어보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눈앞에는 미국정부가 바친 그날의 비굴한 사죄문이 다시금 떠올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정탐행위를 한데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고 이에 엄숙히 사죄하며 앞으로 다시는 어떠한 미국함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를 침범하지 않도록 할것을 확고히 담보하는바입니다.》
정말 통쾌한 항복서였다.(전문 보기)
미제무장간첩선을 나포하던 통쾌한 무훈담을
새세대 해병들에게 들려주는 공화국영웅 박인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싸일 및 핵무기분야에서 주요군사강국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로씨야군사전문가가 평가-
로씨야잡지 《국방》의 주필인 군사전문가 이고리 꼬로뜨첸꼬가 3월 28일 리아 노보스찌통신과의 회견에서 우리 나라가 미싸일 및 핵무기분야에서 주요군사강국의 지위를 획득하였다고 평가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싸일 및 핵계획에서 전례없는 진전을 이룩하였으며 사실상 이 방면에서 주요군사강국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현재 평양은 최근에 시험한 모든 최신무기들을 계렬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이러한 견지에서 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적어도 미싸일 및 핵무기분야에서는 현대군사강국의 기준에 부합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공업부문은 나라의 지도부가 제시하는 과업들을 수행할 능력과 준비를 갖추고있다.
조선이 오래동안 제재를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공업 및 과학분야에서는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이동식대륙간탄도미싸일종합체를 자체로 개발한 사실을 놓고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공업분야가 발전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상기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씨야의 《스따뚜스-6》체계(무인잠수기구 《뽀쎄이돈》)와 류사한 체계를 비롯한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운반체들을 보유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싸일 및 핵계획을 놓고 평양이 먼저 전쟁을 개시하려 한다고 보아서는 안된다.
이 나라의 군건설사업은 무엇보다도 억제적성격을 띠고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들속에서는 조선에 대한 객관적인 견해가 우세를 차지하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실지 그들은 건전한 사고력을 가지고있는 매우 책임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침략행위를 저지시키는것을 핵계획의 주요목표로 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침략행위를 저지시키기 위해 핵타격을 가할 능력과 준비를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이 나라를 침략하고싶어하는자들은 엄두를 내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2022년 미국의 민주주의상황》보고서 -중국외교부가 발표-
(전호에서 계속)
3.미국의 《민주주의》강행추진으로 초래된 세계의 혼란된 국면
미국자체의 민주주의가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기반성을 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여전히 전세계에 미국식민주주의가치관을 수출하고 민주주의를 악용하여 다른 나라들을 압박하며 사리를 채우고 국제사회의 분렬과 진영대결을 격화시키고있다.
1) 정치적량극화로 대외정책을 얽어매놓고있다.
정치적량극화가 격화되는데 따라 중대한 대외문제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사이의 의견상이는 나날이 커지고있으며 대외정책은 날로 극단화되여가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염병이 발생한 후 트럼프정부와 일부 극단적인 정객들은 비루스근원문제에서 중국을 겨냥한 각종 거짓말과 요언들을 조작하였다.
근원연구는 과학적인 문제로서 미국의 행동의 실지목적은 시선을 혼돈시키고 근원조사문제를 조작하여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고 중국을 압박하자는데 있다.이는 미국식민주주의의 허위성과 정치적량극화로 인한 부정적후과를 충분히 폭로하였다.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된 후 장장 20년에 걸치는 아프가니스탄전쟁이 미군의 급작스러운 철수로 막을 내렸다.
한 나라를 파괴하고 여러 세대의 전도를 말아먹은 미국은 종당에는 모든것을 외면하였다.
미군은 철수하였지만 미국정부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제재를 계속 실시하면서 아프가니스탄중앙은행의 자산을 비법적으로 동결함으로써 현지인민들의 생활난은 설상가상으로 되였다.
2022년 5월 유엔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아프가니스탄의 근 2, 000만명은 심각한 기아에 직면하였다.
2022년 6월 아프가니스탄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하였지만 미국은 여전히 이 나라에 대한 제재해제를 거절하였다.
미국의 정치적량극화는 외부에 영향을 미치고있다.
2) 《민주주의》의 간판밑에 대결과 충돌을 선동하고있다.
민주주의는 전인류공동의 가치로서 지정학적전략을 추진하거나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역행하는 수단으로 리용되여서는 안된다.
그러나 오랜 기간 미국은 저들의 패권을 고수하기 위해 민주주의개념을 사유화하고 《민주주의》의 간판밑에 분렬을 선동하고 대결을 조장하였으며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초로 하는 국제질서를 파괴하였다.
우크라이나위기가 발생한 후 미국은 이를 어부지리의 기회로만 여기면서 정전에 유리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붙는 불에 키질하였으며 군수공업, 에네르기 등 분야에서 전쟁의 폭리를 보았다.
2022년 7월 쓰르비아전략예측쎈터는 미국의 이른바 《민주주의》는 이미 리익집단과 자본에 얽매여있으며 세계에는 혼란만을 가져다준다고 밝힌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2022년 8월 당시 미하원 의장 펠로씨는 중국측의 단호한 반대와 엄정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중국 대만지역에 대한 방문을 고집하였다.
그는 《대만방문은 대만의 민주주의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지지를 보여준다.》고 변명하였다.
펠로씨의 교활한 변명은 일부 미국정객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없게 하였다.
공화당출신의 미하원 의원 그린은 펠로씨에게 《몇십년간 권력을 틀어쥐고있지만 국가는 붕괴되고있다.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이러한 거짓용기는 이미 충분히 보아왔다.》고 의문을 표시하였다.
국제사회는 미국의 수법에 대해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다.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는 미국이 《최고신부》로 자처하면서 《민주주의》의 외피를 쓰고 세계에서 혼란을 조성하는 한편 금전과 동맹, 첨단무기 등의 수단을 리용하여 저들의 의사를 란폭하게 《수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의 영문웨브싸이트는 글에서 이른바 《자유와 민주주의》는 무기화되여 미국이 다른 나라의 안정을 파괴하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며 다른 나라의 합법성을 거세하는데 리용되고있다, 이러한 간섭은 왕왕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한 정당지도자는 미국은 다른 나라를 전장으로 만드는데 능란하다, 이슬람교사회는 반드시 이를 각성있게 대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3) 일방적인 제재가 더욱 우심해졌다.
오래동안 미국은 국내법과 저들의 가치관에 기초하여 《인권》과 《민주주의》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에 일방적인 제재와 《확대관할》을 실시하였다.
지난 수십년간 미국은 꾸바와 벨라루씨, 수리아, 짐바브웨 등 나라들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확대관할》을 실시하고 조선과 이란, 베네수엘라 등 나라들에 최대의 압박을 가하였다.
미국은 에짚트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개선을 엄중히 저애하는 한편 생명권을 위협하고 자결권에 도전하였으며 발전권을 해치는 등 다른 나라의 인권을 지속적으로, 체계적으로, 대규모적으로 침해하였다.
최근년간 미국이 발기한 일방적인 제재는 날로 늘어나고있으며 《확대관할》도 범위가 넓어지고있다.
미국은 패권을 고수하기 위해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의 리익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권리와 리익을 함부로 침해하였다.
2022년 3월 뛰르끼예 아나돌루통신은 미국이 《민주주의》의 미명하에 터무니없는 죄명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여 현지인민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들씌운 사실을 까밝힌 글을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은 1990년부터 이라크에 가혹한 경제제재를 가하여 현지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엄중히 악화시켰다.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제재와 수출입금지의 영향으로 이라크에서의 기아률은 줄어들지 않았다.1990년부터 1995년까지를 놓고만 보아도 50만명의 이라크어린이들이 기아 또는 한심한 생존조건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라크보건성이 밝힌 자료에 의하면 미국이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약 12만명의 이라크민간인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
미국은 이라크의 실정을 무시하고 미국식민주주의를 강행추진함으로써 이라크의 정치파벌싸움을 격화시켰다.
4) 국제관계의 민주화를 제멋대로 파괴하고있다.
미국은 국제관계에서 지금껏 민주주의원칙을 진정으로 준수한적이 없다.미국은 《다무주의》와 《규칙》의 외피를 쓰고 랭전식사고방식을 고집하고 가짜다무주의와 집단정치를 적극 추구하였으며 분렬과 대립을 부추기고 집단들사이의 대결을 조성하였으며 《다무주의》의 미명하에 일방주의를 실시하였다.미국의 패권적이고 횡포하며 폭력적인 행위는 진정한 다무주의의 발전을 엄중히 파괴하고있다.미국은 국내법을 국제법우에 올려놓고있으며 국제규칙에 대해서는 리로우면 써먹고 불리하면 버리는 실용주의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1980년대이래 미국은 이미 유엔인권리사회, 세계보건기구,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 이란핵문제에 관한 전면적인 합의, 무기거래조약,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 령공개방에 관한 조약 등 17개의 중요국제기구 또는 합의에서 탈퇴하였다.
미국은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 그리고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공공연히 위반하고 도처에서 전쟁을 일으켰으며 분렬과 충돌을 조성하였다.
미국은 건국이래 240여년의 력사에서 16년동안만 싸움을 하지 않았으므로 세계력사상 가장 호전적인 국가라고 할수 있다.
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후 미국은 해외에서 조선전쟁과 윁남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 등 여러 전쟁을 일으키거나 이에 참가하여 극히 엄중한 민간인사상자와 재산손실 그리고 커다란 인도주의재난을 초래하였다.
2001년이래 미국이 《반테로》의 미명하에 일으킨 전쟁과 군사행동으로 90만명이상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중 약 33만 5, 000명은 민간인이다.또한 수백만명이 부상을 입고 수천만명이 살 곳을 찾아 헤매이고있다.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과 국제법의 원칙 그리고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서의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들과 태평양섬나라들의 민주주의적권리를 무시하였다.
또한 일본정부가 후꾸시마핵오염수처리문제와 관련하여 리익관계국, 해당 국제기구와 충분히 협상하지 않고 충분한 과학적 및 사실적근거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국제사회의 정당한 우려를 해결해주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결정을 공공연히 지지함으로써 일본을 적극 뒤받침해주었다.
미국은 남태평양지역에서 랭전식사고방식을 적용하여 영국, 오스트랄리아와 《3자안전동반자관계(오커스)》를 맺고 인종주의의 《작은 울타리》를 치고있으며 영국과 함께 최소 8척의 핵잠수함을 건조하려는 오스트랄리아를 도와주기로 약속하였다.미국의 행위는 지역군비경쟁의 《판도라함》을 열어제껴 지역의 평화와 안전, 안정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는것으로 된다.
2022년 6월 9차 아메리카수뇌자회의가 열리기 전에 빠나마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현지보도수단에 게재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의 미국은 국제법의 절대적인 배신자이며 국제관계에서의 폭력사용의 진정한 화신이다.미국은 유일하게 그 어떤 인권조약에도 서명하거나 비준하지 않은 나라로서 유엔해양법협약을 비준하지 않고있다.또한 미국은 유일하게 비밀생물무기를 금지시키지 않은 나라로서 경외에 수백여개의 실험실을 가지고있다.
미국이 아메리카수뇌자회의를 개최한 유일한 목적은 바로 라틴아메리카를 분렬, 약화시키려는데 있다.
2022년 8월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는 《미국과 서방 등 이른바 〈민주주의국가들〉은 국제규칙의 기초를 사정없이 약화시키고있으며 저들에게 리익이 있을 때에만 국제규칙을 사용하고있다.미국과 서방은 저들이 세계에서 벌려놓은 일련의 간섭 및 전복행동에 대해서는 완전히 잊고있다.미국의 수법은 세계경제를 파괴하고 보다 많은 중등수입국가들을 채무위기에 몰아넣었다.강한 나라가 자기가 작성한 규칙을 선택적으로 준수할 때 전반적인 체계는 신뢰를 잃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5) 《민주주의로 권세에 맞서 싸운다.》는 거짓말을 조작하였다.
오늘날 미국정부는 랭전식사고방식을 가지고 패권론리를 답습하며 집단정치를 강행추진하는가 하면 《민주주의로 권세에 맞서 싸운다.》는 거짓말을 조작하여 해당 나라들에 《권세》의 모자를 씌우고 실제적으로는 《민주주의》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들을 압박하고 지정학적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도구로 삼고있다.
미국은 2021년에 1차 《민주주의수뇌자회의》를 주최하고 공공연히 국제사회를 《민주주의진영과 비민주주의진영》으로 인위적으로 갈라놓음으로써 미국사회를 포함한 안팎의 의혹을 자아냈다.
미국잡지 《포린 어페어즈》와 《디플로매트》는 글에서 《민주주의수뇌자회의는 목표를 잘못 겨냥하였을뿐 아니라 국가들의 단결을 실현하지 못하고 오히려 참가국들의 대표성문제로 하여 비난을 받았다.미국자체의 민주주의상황이 한심한 속에서 소집된 민주주의수뇌자회의는 세계민주주의를 실현하기는커녕 더 큰 지정학적위기를 조성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국제전략연구소 리사장은 미국이 이른바 《민주주의》를 다른 나라에 강요하고 《민주주의로 권세에 맞서 싸울것》을 주장함으로써 세계의 분렬을 확대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맹목적으로 이에 추종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글에서 미국은 반드시 저들의 민주주의체제가 황금의 기준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민주주의에는 고정된 형식이 없으며 미국은 민주주의를 정의하는데서 더이상 절대적인 발언권을 가지고있지 않다, 이것은 론박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고 주장하였다.
미국 아메리칸종합대학의 한 국제관계학교수는 미국은 이미 신용을 잃었다고 하면서 미국정부는 자국내의 불공평과 불평등에 초점을 둔 국내민주주의수뇌자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인정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반공화국대결의 수급졸개다운 발악적추태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천방지축 뛰여다니는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의 잡소리가 그칠새 없다.
얼마전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한 《현안보고》라는데서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고아댄 권녕세는 이튿날 일본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북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느니, 《림계점에 도달하면 북은 방향을 바꿀수밖에 없을것》이라느니 하는 말같지 않은 나발을 구구하게 늘어놓았다. 이어 일본에까지 찾아가 《대북정책공조방안》을 모의하며 《긴밀한 소통과 련계》를 열성스레 구걸하였다.
매일처럼 도발적악담과 모략나발을 쏟아내면서 분수없이 놀아대는 권녕세의 꼴이 실로 역스럽다.
이 땅에서 과연 누가 《위협수위》를 높이고 《무력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 80여일동안 남조선에서 하루도 번짐없이 북침을 가상하여 벌려놓고있는 미국과의 련합훈련들만 꼽아보자.
미륙군 《스트라이커》려단과 괴뢰보병사단 《아미타이거》시범려단의 대대급련합기동훈련으로부터 시작하여 대규모혹한기련합훈련, 대량살상무기대응훈련, 장갑부대의 련합실탄사격훈련, 수차례의 련합공중훈련, 해상미싸일훈련, 련합특수전훈련…
지난 3월 13일부터는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쉴드(자유의 방패)》가 최대규모로 벌어졌으며 그와 련계하여 벌리고있는 《워리어 쉴드(전사의 방패)》련합야외기동훈련은 20여가지가 넘는다. 사단급규모로 확대된 련합상륙훈련 《2023 쌍룡》은 다음달초까지 계속된다.
이처럼 매일 위협과 긴장수위를 높이고 도발을 일삼으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극한점으로 몰아가고있는자들이 과연 누구인데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는가.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더는 용납할수 없는 수준까지 위협하는 엄중한 군사적준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취한 단호하고 결정적인 조치들을 걸고들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전가하는 추태를 통해 권녕세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인가를 잘 알수 있다.
명색이 괴뢰통일부 수장이라는자가 주제넘게 우리의 군사과학기술력에 대해서까지 호전적폭언도 거침없이 내뱉는것을 보니 정말 무분별한 망언에 익숙되고 대결에 쩌들대로 쩌든 호전분자가 분명하다.
그래서 재삼 명백히 해두는데 미국이나 괴뢰들따위가 헐뜯고 부정한다고 하여 우리의 핵전쟁억제력이 약화되는것이 아니다.
오죽 사지가 떨려 그랬으랴만은 너절한 걸그락질과 분별없는 광기로나마 극도의 군사적렬세감, 《안보》불안감을 달래려고 하였다면 참으로 가련하고 부실하며 정말 기막힌 자체위안의 몽상이다.
그리고 권녕세가 《북의 군사력은 동북아시아뿐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위협이 되기에 충분하다.》, 《지속적인 압박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비린청을 돋군것은 사방 안가는데 없이 돌아치며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구걸청탁하는 괴뢰외교부것들의 행태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아마 박진을 비롯한 괴뢰외교부것들은 떼를 지어 밖에 나가 우리에 대한 대결을 고취하며 《현지구걸청탁》에 전념하고 권녕세와 괴뢰통일부는 제집안에서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반공화국여론을 조성하는 《업무분담》이라도 한 모양이다.
남조선을 전쟁연습터로 만들며 지랄발광하는 괴뢰군부에 발맞춰 대결폭언을 쏟아내고 사대매국으로 날을 보내는 괴뢰외교부에 뒤질세라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까지 기신기신 찾아다니며 《대북압박》과 《공조》를 구걸하는 꼴은 자기의 상대도, 비루한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반통일대결광의 얼빠진 추태이며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열에 들떠있는 윤석열역도의 손발이 되여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수급졸개의 최후발악에 불과하다.
권녕세가 지금처럼 삐칠데 안삐칠데 가리지 않다가 종당에 어떤 화를 자초하게 되겠는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감출수 없는 도발자의 정체
오늘날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하고 횡포한 반공화국압살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예측하기 힘든 통제불능의 상황에로 치닫고있다.
극악한 호전광인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각종 북침핵전쟁연습들이 바로 그러하다. 올해 3월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련합공중훈련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까지 벌려놓으며 여기에 막대한 병력과 살인장비들을 투입하고있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방어》와 《동맹보호》의 미명하에 강행추진되고있는 군사연습들은 우리와의 전면전쟁을 가상한 도발적인 북침실동연습, 핵예비전쟁들로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떠들어대는 《도발》과 《위협》타령은 정세악화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전쟁광신자들의 강도적궤변으로서 저들의 음흉한 정체만을 드러내보인다.
우리의 자위적국방건설과 평화적인 경제활동, 지어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까지 악랄하게 모독하며 우리를 《악마화》하기 위한 온갖 랑설을 퍼뜨리는것도 모자라 《정권종말》과 같은 도발적이며 자극적인 망발로 조선반도지역정세를 악순환의 소용돌이속에 계속 몰아가고있는것이 바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다.
내외여론들이 평하고있듯이 오늘날 조선반도의 정세악화는 미국이 추구하는 무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적대세력들이 떠들어대는 《도발》과 《위협》타령은 저들의 침략적본성을 가리우기 위한 상투적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중단없이 가하고있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벌려놓는 각종 전쟁연습들이 실증해주고있다.
선제공격적이며 침략적인 전쟁교리와 작전계획에 따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화약내를 풍겨대는 핵전쟁연습들이 《방어》나 《동맹보호》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과 주권침탈을 노린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과 해외에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추구하는 광란적인 군사적대결책동으로 남조선이 미국의 대조선침략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교두보, 세계최대의 화약고, 전쟁연습터로 더욱 화하고있다는 규탄과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 북침전쟁에 환장한 전쟁도발자, 침략자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호전광들의 정체는 그 어떤 감언리설과 궤변으로도 감출수 없다.(전문 보기)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움직임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남조선《동맹》을 구축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적극 추종하고있다.
역적패당은 상전의 지시에 따라 미일남조선《수뇌회담》을 정례화하고 경제, 외교, 군사분야에서 《3각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일남조선 장관 및 차관급회담, 외교국장급협의회의 제도화를 획책하고있다. 그런가하면 4월로 예정된 미국행각을 통해 미일상전과의 미싸일정보공유체계확정과 나토의 각료급 협의체인 《핵계획그룹》을 모방한 미일남조선《핵계획그룹》의 조작을 구걸하려고 기도하고있다. 또한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 조선동해에서 감행한 미일남조선련합미싸일경보훈련, 련합반잠수함훈련, 련합미싸일요격훈련과 같은 군사적도발책동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려고 발악하고있다.
이러한 사실은 역적패당이 미제와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 기어이 반공화국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려 한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제는 오래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작전계획 5015》와 같은 악명높은 침략전쟁계획들을 작성한데 기초하여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를 노리고있다. 일본반동들 역시 지난해부터 자국미싸일의 사거리연장, 미국산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의 대량적인 반입, 《자위대》의 《원거리방위능력》과 령역횡단작전능력의 강화를 떠들며 침략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상전의 침략책동에 편승하여 미일남조선《동맹》이 구축되는 경우 남조선은 미제와 일본반동들의 공격출발진지, 주요작전지대, 군사쁠럭의 란무장으로 완전히 전락될것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불안은 더욱 고조될것이다.
미일남조선《동맹》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나서게 될 《침략동맹》이다.
세계를 무력으로 지배하려는 미제의 침략구상중에서도 중핵적인 자리를 차지하는 《인디아태평양전략》의 목표는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이며 미국은 이러한 패권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을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려 하고있다. 그를 위해 힘을 넣고있는것이 바로 저들의 하수인들인 일본과 괴뢰들을 하나의 《군사동맹》안에 묶어놓는것이다. 이렇게 되면 상전이 하라는대로만 하는 굴종의식에 포로된 괴뢰역적패당을 침략전쟁수행의 돌격대로 보다 효과적으로 써먹을수 있게 되는것이다.
제반 사실은 미일상전의 앞잡이가 되여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추악한 전쟁광신자무리라는것을 다시 한번 실증해주고있다.
력사는 외세의 전쟁사냥개가 되여 미쳐날뛰는 민족반역의 무리인 괴뢰역적패당의 죄악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기고 : 도발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전쟁을 모르고 평화롭게 살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숙망이다.
그러나 미국과 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는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사실상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들뜬 미국과 괴뢰들의 군사적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전쟁발발의 림계점으로 치닫고 있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오늘처럼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무모성의 산물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미국과 괴뢰들이 벌리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정세에 미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여러차례 경고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괴뢰들은 올해 년초부터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란폭하게 침해하는것으로써 반공화국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지난 1월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사용기도를 적라라하게 드러낸 미국은 조선반도에 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으며 그에 편승한 괴뢰들은 《응징》, 《보복》을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미국과 괴뢰들의 광기는 3월달에 들어와서 더욱 극도에 이르고있다.
3월초부터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들과 전략폭격기, 무인전투공격기를 비롯한 주요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에 급파하여 해상과 공중에서 련합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미국은 지난 13일부터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그 누구의 핵, 미싸일시설에 대한 《정밀타격》, 《선제타격》계획을 넘어 우리에 대한 전면전쟁을 가상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프리덤 실드》를 벌려놓았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이번 훈련이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원산상륙》과 《평양점령》,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기습타격을 노린 《참수작전》등으로 구성되였다는것이다.
우리 국가의 수도《점령》을 뻐젓이 공개하는 이것이 미국과 괴뢰들이 늘쌍 떠벌이는 《년례적》, 《방어적》이라는 간판을 달고 진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의 진면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들은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저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책동을 정당화해보려고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 자는 《북은 조선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 이런 때일수록 오히려 연습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떠벌인데 이어 27일 미해군항공모함《니미쯔》호에 기여오른 괴뢰합참의장이란 자는 《<한>미동맹은 적의 어떠한 도발과 침략에도 단호하게 압도적인 대응을 할것이다.》, 《유사시 철저히 응징할것이다.》고 줴쳐대면서 조선반도 정세악화의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워보려고 획책하였다.
그러나 조선반도에 대한 미핵전략자산들의 항시적인 전개와 《정권종말》, 《참수작전》, 《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전쟁각본들에 따라 감행되는 특수부대의 강하침투훈련과 기습상륙 및 진격훈련 같은것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으로부터 실시되는 《방어》적인것이라고 믿을 사람은 세상에 없다.
현실은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발발의 장본인이 바로 미국과 그에 편승한 남조선괴뢰들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있다.
불을 줄기는자는 반드시 제가 지른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준영
과연 도발자는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상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과연 도발자는 누구인가?》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긴장격화, 일촉즉발이라는 악화일로에서 좀처럼 헤여나오지 못하고있다.
각종 명목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있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철면피하게도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사사건건 《도발》이라고 걸고들면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의도적으로 조장시키고있다.
과연 도발자는 누구인가.
우리의 자위적조치가 취해지면 그 순간부터 《도발》이라는 망발이 기다린듯 터져나온다.
저들이 벌려놓은 침략적인 전쟁연습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없이…
그러나 지나온 력사는 과연 누가 도발자인가를 명백히 판가름하고있다.
해마다 미국과 야합하여 방대한 전략자산들과 침략군무력을 끌어들이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들을 끊임없이 수정보충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 장본인이 누구였던가?
조선반도에 1 000여개의 핵무기들을 끌어들여 수십년동안이나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한 도발자는 과연 누구였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만 보아도 새해 첫날부터 내놓고 우리측 지역에 대한 상륙, 침투, 《선제공격》훈련을 매일과 같이 감행하고 지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규모의 북침전쟁연습들을 끝끝내 자행한 침략자, 도발자는 또 누구였던가?
때없이 날아든 핵전략폭격기들과 《참수작전》용 무인기, 스텔스전투기들, 항공모함전단들과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 등과 같은 선제공격형 전쟁장비들을 방어용무기라고 말할수 있는가?
이 물음들에 대한 해명은 진짜 도발자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하고있다.
도발자, 이는 바로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정권종말》, 《참수작전》, 《평양점령》과 같은 개꿈을 꾸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다.
력사는 가리운다고 없어지는것이 아니며 진실은 외곡한다고 절대로 달라질수 없는 법이다.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은 명백히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에게 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상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2022년 미국의 민주주의상황》보고서 -중국외교부가 발표-
중국외교부가 20일 《2022년 미국의 민주주의상황》보고서를 웨브싸이트에 게재하였다.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1.머리말
2022년에 미국은 민주주의의 진실성과 정치적능력이 상실되고 사회의 화목이 파괴되는 악순환에 계속 빠져들었다.또한 금전정치와 신분정치, 사회적분렬, 빈부차이 등의 문제들이 더욱 엄중해졌다.
미국의 《민주주의》의 페단은 정치와 사회의 모든 측면에 깊이 침투하였으며 이는 《민주주의》의 배후에 있는 관리능력상실과 제도적결함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저들이 안고있는 문제가 이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의연 군림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고 《민주주의의 스승》으로 자처하며 거짓말을 날조하고있다.또한 저들의 리익을 중심에 놓고 세계를 《민주주의진영》과 《비민주주의진영》으로 가르고 2차 《민주주의수뇌자회의》준비를 서두르고있다.
이러한 수법이 《도의》라는 감언리설을 쓰든 리익이라는 은페된 수단을 리용하였든 모두 민주주의를 정치화, 도구화하면서 패권유지목표에 복무하게 하려는 진의도를 감출수는 없다.
보고서는 수많은 사실자료들과 보도수단, 전문가들의 견해를 통해 지난 한해동안 미국의 민주주의의 실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여주었을뿐 아니라 미국내의 《민주주의》의 란맥상과 미국이 이른바 《민주주의》를 전세계에 설교하고 강요하여 초래된 혼란과 재난을 까밝힘으로써 세상사람들이 미국의 《민주주의》의 진면모를 더욱 똑똑히 알게 하였다.
2.고치기 힘든 미국의 민주주의고질병
미국은 현재 저들의 《민주주의》가 직면한 여러가지 문제점과 제도적위기를 무시하고 그것이 의연 《세계의 본보기》이고 《민주주의의 등대》라고 한사코 고집하고있다.
분별없이 자고자대하는 이러한 행위는 미국의 《민주주의》의 페단을 고치기 어렵게 할뿐 아니라 세계각국으로 하여금 그로 인한 엄중한 피해를 계속 입게 하고있다.
1) 미국의 《민주주의》가 지속적으로 쇠퇴되고있다.
미국의 《민주주의》제도는 마치 겉모양이 화려한 무대처럼 각이한 정객들이 저저마다 등장하여 주의주장을 펴고있다고는 하지만 모두 오랜 기간 축적된 엄중한 페단과 시종 해결되기 힘든 어쩔수 없는 현실을 가리울수 없다.
프랑스신문 《몽드》는 2022년은 미국의 《민주주의》가 의문시된 한해로서 한차례의 소리없는 내전이 이미 미국에 뿌리를 박았으므로 손상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의식과 공공리익의식이 필요하다, 그런데 오랜 기간 자기를 《본보기》로 자처하는 미국이라는 국가에 있어서 현재 량자가 모두 부족한것은 사실 슬픈 일이다고 밝혔다.
스웨리예의 두뇌기관인 《국제민주주의 및 선거협조연구소》는 미국을 2022년의 퇴보한 민주주의국가명단에 포함시켰다.
2021년 1월 6일에 미국회에서 폭력에 의한 소요가 일어난지 이미 2년이 지났지만 미국의 《민주주의》체계는 아직 진정한 교훈을 찾지 못하였으며 정치적폭력문제가 의연 악화되고있다.
이 나라 신문 《워싱톤 포스트》 등은 미국의 《민주주의》는 지금 전례없는 한심한 상황에 놓여있으며 국회에서의 폭력에 의한 소요사건은 사회의 분렬과 정치적분렬 등을 충분히 보여주고있다, 국회의 두 정당이 비록 미국식민주주의의 오랜 페단을 의식하고있지만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당파정치의 분위기속에서 각자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혁신하려는 결심과 기백이 부족하다고 전하였다.
2022년에 미국회는 또다시 마비되였는데 그 원인은 폭력에 의한 소요가 아니라 당파들사이의 치렬한 싸움때문이였다.
118기 국회하원 의장이 선출되지 못하는 희비극이 4일동안 지속되고 최종적으로 15차례의 투표를 거쳐서야 하원의장이 선출되였다.마지막 표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은 서로 분렬되여 표를 자기 사람에게만 투표하였다.
신문 《뉴욕 타임스》는 미국회가 앞으로 2년간 이러한 혼란상태에 반복적으로 빠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한 정치자문회사 책임자는 《국회하원이 이번 풍파에서 난관에 직면한것은 미국의 정치기구가 쇠퇴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고 솔직히 고백하였다.
미국 각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브루킹스연구소는 2022년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민주주의》제도가 체계적인 위기에 직면하여 지금 빠른 속도로 쇠퇴되여가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국내의 정치와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국부로부터 전반으로 확대되여 자본주의의 합법성과 장래발전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도 보고서에서 《미국식자본주의의 고유한 페단이 심화됨에 따라 미국의 민주주의제도는 급속히 쇠퇴되여 위험한 전환점에 서있다.투표제한과 부정선거, 정부의 신용상실 등 중대한 도전들은 미국의 민주주의의 해체를 더욱 촉진할것이다.》라고 인정하였다.
2) 두 정당사이의 싸움으로 정치적량극화가 심화되고있다.
민주당과 공화당내에서 모두 급진파벌이 급속히 대두하고 두 정당은 상대방을 정치적수는 물론 국가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있다.
미국잡지 《뉴욕 리뷰 오브 북스》는 글에서 미국은 이미 《두 나라의 국가》로 되였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각기 첨예하게 대립된 두 국민집단을 이끌고 각기 하나의 련방정부를 형성하고있다, 미합중국은 이미 미분렬국으로 되였으며 《두개 미국》사이의 불화는 날로 심각해지고 정치적량극화는 전례없는 엄중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평하였다.
두 정당의 내부싸움이 더욱더 거세지고 정당의 리익과 집단의 리익이 국가리익우에 놓여있으며 호상공격과 비난이 절정에 달하였다.
2022년 8월 8일 법집행부문이 플로리다주에 있는 이전 대통령 트럼프의 마라라고별장을 수색한 후 트럼프는 사법성이 정치적롱간을 부려 자기의 대통령선거재출마를 가로막으려고 하였으며 자기에게 정치적박해를 가하였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공화당은 바이든대통령의 저택에서 기밀문서가 발견된데 대해 끝까지 캐면서 맹렬한 공격을 들이댔으며 바이든정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군대를 철수한 사건을 조사하고 책임을 추궁하였다.하여 《국가기계》는 정당들이 사리를 채우는 도구로 전락되였다.
정당정치는 인종과 신분에 의해 계선이 보다 명백히 갈라졌다.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공화당이 백인과 소도시, 농촌을 대표한다면 민주당은 대도시와 여러 인종을 대표한다, 두 당에서 각각 3분의 1이상의 옹호자들이 폭력으로 정치적목적을 달성할수 있다고 간주하고있다, 어느 한 당이 선거에서 패하였을 때 그 당을 지지하는 선거자들은 《자기의 미국》이 외국세력에게 점령당한 감을 느끼는것같다고 평하였다.
정치적량극화로 공공정책제정이 점점 더 어렵게 되고있다.
두 정당사이의 투쟁수단이 갈수록 비렬해졌다.
스탠포드종합대학 정치 및 사회학교수는 오늘날 미국의 민주주의는 이미 엄중한 불안정상태에 빠졌다고 강조하였다.
3) 금전정치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미국정계에서 금전은 정치의 《젖줄기》이며 선거는 날을 따라 부유계층의 독연으로 되여가고 민주주의에 대한 일반군중의 호소와 요구는 오히려 정치의 《잡음》으로 되고있다.
금전이라는 마귀가 미국정계의 구석구석을 차지하고있기때문에 공평과 정의가 억압당하는것은 필연적이다.
2022년의 중간선거는 미국의 금전정치에 대한 최신주해로 된다.
오랜 기간 미국의 정치헌금의 흐름을 추적해온 위킬릭스웨브싸이트가 폭로한데 의하면 2022년의 중간선거에서 두 정당이 소비한 자금은 167억US$로서 2018년의 140억US$의 기록을 갱신하였는데 이것은 세계 70여개 나라의 2021년 국민총생산액을 릉가하는 액수이다.
죠지아, 펜실바니아, 아리조나, 위스콘신, 오하이오 등 주들의 련방상원의원선거경쟁에서 지출된 자금은 평균 1억US$를 넘는다.상원의원후보의 90%이상이 돈을 뿌려 선거에서 당선되였다.
자금출처가 명확치 않은 《검은돈》의 실지 총액은 계산하기 어렵다.
미국정치가 띠고있는 《부자들의 유희》색채는 더욱 짙어가고있다.
억만장자들은 련방선거자금의 15.4%를 제공하고있는데 이 자금의 대부분은 거액의 기부금을 접수하는 슈퍼정치행동위원회(선거후원조직)로 흘러들어간다.
소비되고있는 거액의 선거자금을 국가가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있으며 반대로 정치적분배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싱가포르 《련합조보》는 한 글에서 지난 수십년간 서방의 민주주의정치가 이미 변질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재부가 날을 따라 소수의 사람들의 수중에 집중되고있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더욱더 부유해지고있다.정치가 부자들과 정객들의 수중에 쥐여져 개인의 리익에 복무하고있다.인민들은 투표권을 가지고있지만 정치분야에서 실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할수 없다.》
4) 언론의 자유는 한갖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여직껏 언론의 자유를 표방해왔지만 실지에 있어서 미국의 언론의 자유는 저들만이 정확하다고 하는 미국의 기준을 따른다.당파들의 리익과 금전정치는 언론의 자유를 억누르는 《2개의 큰 산》으로 되고있다.
미국정부와 자본의 리익에 유익하지 못한 언론은 모두 엄격한 제한을 받는다.
2022년 12월 트위터회사 수석집행관은 사회교제망을 운영하는 회사들을 엄격히 조사하고 때로 큰 보도기관들의 보도내용에 직접 간섭하는 미국정부의 행위를 폭로하는 《트위터문건》이 담긴 글을 련속 발표하였다.
이외에 트위터회사는 2020년 대통령선거전에 대통령후보들의 민감한 정보를 검열하여 《검은 명단》을 작성하고 환영을 받을수 없는 계정 지어 제일 많이 검색하는 단어들에 대한 검색을 제한하였으며 미련방수사국과의 협조밑에 사회교제망들의 내용을 감시하는 한편 미군부가 네트워크를 통해 벌리는 허위선전활동에 《푸른등》을 켜주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의심할바없이 미국의 언론의 자유라는 면사포를 벗겨놓았다.
자본 및 리익집단이 여론을 마음대로 지배하고있다.
미국언론기관들의 《언론의 자유》는 자본 및 리익집단과 맞다들 때마다 《구린내나는 돈냄새》를 짙게 풍기군 한다.
도이췰란드의 한 이름난 작가는 자기의 도서에서 미국언론기관들이 리익집단의 영향을 받아 사실들을 외곡하는 《려과원리》를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2023년 1월 미국의 우익단체인 《프로젝트 베리타스》가 공개한 파이저제약회사관련동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이 회사의 한 고위관리는 회사가 신형코로나비루스변종을 자체로 연구개발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하면서 신형코로나비루스왁찐장사는 《금방망이》와 같다고 말하였다.그러면서 그는 미국의 감독관리성원들이 리익측면에서 약품생산기업들과 밀접히 련계되여있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으로 인한 여론의 불을 끄기 위해 파이저제약회사는 성명을 발표한외에 유튜브와의 긴급한 련계밑에 해당 동영상을 삭제하였다.
미국은 사회교제망을 리용하여 국제여론을 조작하였다.
2022년 12월 독립조사웨브싸이트인 《인터쎕트》는 미국방성산하기구가 오랜 기간 트위터 등 사회교제망에서 화제조작과 기만선전 등의 수단으로 중동나라들의 여론에 간섭하였다고 공개하였다.
2022년 9월 《북부흐름》가스수송관이 폭발하여 세계를 크게 놀래웠으며 사건당사자의 신분과 동기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23년 2월 8일 미국의 관록있는 탐방기자인 씨모어 허쉬는 글에서 미국정부가 사건의 막후조종자이라고 공개적으로 짚었다.
하지만 후각이 민감한 유럽과 미국의 주요보도수단들은 이 폭발적인 보도에 대한 언급을 의도적으로 피하였으며 이상하게 반응하였다.
카나다의 한 신문과 도이췰란드의 한 TV방송은 허쉬의 보도는 10년어간에 가장 큰 《토프뉴스》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북아메리카의 보도수단들은 거의나 이에 대해 언급하려 하지 않았다, 원인은 서방나라들이 사실의 진상과 발뜨해에 배비된 저들의 감시기술을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2월 15일 허쉬는 미국정부와 주요보도수단들이 《북부흐름》가스수송관폭발사건의 진상을 숨기고있다고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분석가들은 서방보도수단들이 미국에 복종하고있다는것을 고려해볼 때 미국이 허쉬가 폭로한 소식을 봉쇄하려는것은 이상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5) 사법부문이 민심을 무시하고있다.
헌법보장기관인 련방최고재판소는 미국사회와 마찬가지로 타협할수 없는 분렬국면에 직면하였으며 사회적분렬에 사법권이 말려들고 두 정당사이의 싸움이 사법부문에로 만연되였다.
련방최고재판소의 판결에는 보수파와 자유파인 《두개 미국》사이에 존재하는 커다란 의견상이가 더욱더 반영되고있으며 련방최고재판소는 날이 갈수록 정치싸움의 도구로 전락되고있다.
당파싸움은 이미 한계선을 넘었다.
대통령선거는 일정한 측면에서 판사임명권을 둘러싼 두 정당사이의 쟁탈전으로 되였다.
미국의 한 정치평론가는 현재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볼 때 민주주의가 파괴된데 기인된다, 미국공민들은 진정한 총기류개혁, 최저임금제고, 부자들에 대한 세납증가, 전국민적인 의료개선 등 군중의 목소리를 반영한 개혁을 보게 되기를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두개의 목사리를 건 《충견》
요즘 윤석열역도가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늘어놓고있다.
미국상전의 채찍질에 황급히 달려간 일본행각을 제놈의 《주동적인 결단》에 의한것이라고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있는것, 없는것 다 퍼주고도 저들의 선제적인 조치로 일본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틀어쥔 대국적외교》라고 광고해대고있다.
그야말로 수레가 말을 끌고 개가 주인을 앞세우고 다녔다고 하는것과 같은 궤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주도적이라면 자기 리익에 맞게 상대를 이끌고 간다는것인데 아무리 살펴보아도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고 질질 끌려다닌 가련한 몰골뿐이 아닌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만 놓고보자.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이 인간생활에서나 국제정치에서 초보적인 순리이다.
하지만 역도는 거꾸로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도 필요없고 배상요구권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자청하는것으로 제편에서 먼저 일제가 감행한 전대미문의 강제징용범죄를 백지화해주었다.
이것은 결국 일제의 과거죄악청산문제와 관련하여 앞으로는 가해자인 일본이 피해자인 남조선의 그 어떤 문제제기에도 당당하게 삿대질을 할수 있도록 해준것이나 다름없다.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해 찬성해나선것도,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한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로써 남조선은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에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야 하고 지어 일본《자위대》가 안보협력의 미명하에 독도주변에서 싸돌아다녀도 눈을 펀히 뜨고 환영을 해야 하는 비극적처지에 놓이게 되였다고 할수 있다.
제스스로 일본의 노복으로, 충실한 개가 되기를 자청한 이런 굴종행각의 어느 구석에 《주동적인것》이 있고 《주도적인것》이 있는가.
역도의 이번 일본행각이야말로 그 무슨 《주도적지위》는커녕 오히려 제스스로 일본에 명줄을 저당잡힌 희대의 매국행각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목사리를 차고있는것도 모자라 일본의 목사리까지 덧차고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천하의 매국노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두개의 목사리를 건 세상에 보기 드문 《충견》!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도가 자화자찬하는 일본행각의 결산이고 제스스로 그린 추악한 자화상이다.
사실 역도의 일본행각이 전적으로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괴뢰들을 저들과 일본의 2중노복으로 만들려는 미국의 작품이였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미국의 《충견》을 자처하면서도 기회만 있으면 서쪽의 큰 나라로 머리를 기웃거리는 괴뢰들에게 일본의 목사리까지 하나 더 채워 단단히 통제하려는것이 상전의 음흉한 속심인것이다.
벌써부터 미국의 의도대로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굴종행각에 최소한의 《성의있는 호응》이라도 보여달라는 괴뢰들의 비루한 요구를 야멸차게 외면하며 철저한 길들이기에 나서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두개의 목사리를 건 《충견》의 처지가 앞으로 얼마나 더 비참해질지 벌써부터 눈앞에 선하다.
일본이 제 손에 목사리가 단단히 쥐여진 괴뢰들을 온갖 더러운것을 다 핥게 하며 가시밭길, 진창길로 사정없이 내몰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돌아가게 되여있다.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짐승보다 못한 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던 식민지력사가 남조선에서 다시 되풀이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역도를 《현대판 리완용》으로 락인하고 활화산같은 저주와 분노를 쏟아내며 《윤석열탄핵》, 《윤석열정권퇴진》투쟁에 대대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한 일이다.
력사를 부정하고 민심을 등진자는 반드시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한다.
윤석열역도가 두 상전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목매달린 개신세가 되든, 민심이 지펴올린 심판의 불길에 타죽든 만고역적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지옥행을 재촉하는 호전광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는 가운데 첨단살인장비구입과 개발에 더욱 발광적으로 달라붙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미 지난 2월 《이종 위성군 우주감시정찰기술 특화연구쎈터》라는것을 내온데 이어 3월 9일에 무기체계들의 자료를 실시간 수집, 분석하는 또 하나의 《특화연구쎈터》를 설립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리고 지난 13일에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라는데서 《F-35A》스텔스전투폭격기 20대의 추가구입과 《전술지상대지상유도무기-2》를 개발하기로 결정하였는가 하면 미국으로부터 장거리해상대공중미싸일 《SM-6》과 해상초계기 《P-8A》를 순차적으로 구입하며 자체로 해상대공중미싸일을 개발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또한 올해 7월경에 《무인기작전사령부》를 내오는 한편 2031년까지 구축함에 장비할 무인정찰기와 서해 5개섬에 배치할 무인기들을 연구개발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가관은 역적패당의 이러한 놀음을 두고 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까지도 미국이 핵심군사기술의 이전 및 판매를 승인하지 않는 문제, 첨단무기들의 구입에 막대한 비용이 드는 문제, 지난 시기 괴뢰군부가 도입한 전쟁장비들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있는 실태를 거론하면서 무분별한 무력증강을 회의적으로 대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역적패당이 이렇듯 소경 막대기짚듯 할짓, 못할짓 가리지 않고 마구 설쳐대며 무력증강을 위한 분주탕을 피워대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두말할것없이 우리의 더해만가는 군사적강세에 질겁하여 고안해낸 호전광들의 궁여지책으로서 날로 더욱 극심해지는 《안보》불안을 눅잦히고 저들의 약세를 어떻게 해서나 감추어보자는것이다.
하기야 북침야욕에 들떠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객적은 허세를 부리다가 오히려 심각한 《안보》위기를 야기시킨데다가 설상가상으로 《첨단장비》라고 광고하던 전쟁장비들의 허점까지 계속 만천하에 드러나 취약성만을 더욱 드러내는 꼴이 되였으니 오죽이나 바빠났겠는가.
허나 제 처지도 모르고 풋강아지마냥 핵강국과의 무모한 대결에 나선 괴뢰호전광들에게 있어서 군사적렬세의 만회는 절대불가능이며 영원히 숙명적일수밖에 없다.
강약이 부동임은 삼척동자도 다 알겠는데 핵강국앞에서 감히 칼물고 뜀뛰기를 하며 이미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군사적판세를 뒤집어보겠다니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 아닌가.
우리 공화국과 힘의 대결을 끝까지 추구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력증강놀음은 가뜩이나 불안한 남조선의 《안보》상황과 경제위기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
한마디로 괴뢰호전광들의 무력증강책동이야말로 대결광증에 사로잡힌 나머지 동서남북도 모르고 지옥행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자멸적망동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미국이 전쟁연습와중에 전투기를 20대씩이나 팔아먹고있다. 로동자, 농민은 경제위기속에 고통이 커지는데 윤석열은 미국에게 혈세를 퍼주고있다.》, 《윤석열정부를 그대로 두고는 전쟁위기에서 벗어날수 없다.》, 《윤석열타도는 민족의 평화와 민중의 생존을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반공화국대결이 오히려 제 처지만 위태롭게 함에도 불구하고 전쟁준비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는 실로 미련하기 그지없다.
위험한 진펄속에 빠져들어 모지름을 쓰면 쓸수록 더욱더 깊숙이 처박히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쌍룡》은 북침전쟁의 서막
이 시간에는 《<쌍룡>은 북침전쟁의 서막》,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대결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전쟁의 검은 구름이 떠돌고있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미친듯이 벌어지고있던 지난 20일부터 미국과 야합한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을 벌려놓고 전쟁의 화약내를 계속 풍겨대고있습니다.
오는 4월 3일까지 벌어지는 《쌍룡》훈련에는 상대측에 대한 선제공격과 해상상륙작전을 진행하기 위하여 편성된 미해병대 5 000여명과 괴뢰해군 7 000여명 등 총 1만 3 000여명의 침략군병력이 참가하였으며 미해군의 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 스텔스전투기 《F-35B》를 비롯한 각종 함선 30여척과 전투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를 포함하여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보다 공격적으로 감행되고있습니다.
이러한 전쟁연습이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더우기 상륙작전자체가 상대측의 방어를 돌파하기 위한 작전부대들의 해안공격행동이라는것을 상기해볼 때 우리 공화국의 해안지역에 대한 상륙을 가상한 전쟁연습이 방어가 아닌 침략에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세계전쟁사에 기록된 노르망디상륙작전이나 과달카날상륙전들은 물론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감행한 인천상륙작전 역시 철두철미 공격을 위한것이였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이 이번에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 역시 병력 및 장비의 탑재와 해상이동, 사전연습, 《결정적행동》인 해안침투와 상륙성과확대 등 상륙훈련의 전과정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습니다.
특히 지난 시기 해외침략에서 악명을 떨쳤던 오끼나와주둔 미3해병원정부대가 이번 전쟁연습에 참가하였을뿐 아니라 15년만에 처음으로 미국본토에서 미해병대 1사단사령부가 남조선에 기여들고 유사시 해병대를 해당 작전지역에 투입할수 있는 권한을 가진 미태평양해병대사령관이 전쟁연습마당을 돌아치며 미해병대의 작전을 지휘하면서 련합상륙작전수행능력을 직접 점검한 사실은 《쌍룡》훈련의 침략적성격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습니다.
현실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이 침략을 전제로 하는 북침전쟁의 서막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오산하고있습니다.
불을 즐기는자들은 불에 타죽기 마련이라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패배의 교훈을 망각하고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침략의 군화발을 들여놓는다면 다시는 살아서 돌아가지 못할것입니다.
지나온 력사가 실증해주듯이 침략자, 도발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한 법입니다.
지금까지 《<쌍룡>은 북침전쟁의 서막》,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굴욕과 굴종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윤석열역도가 일본을 행각하였다.
역도가 남조선내부의 들끓는 반일기운에도 아랑곳없이 한사코 왜나라땅에 찾아가기 위해 내든 명색이 바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다.
역도는 《북핵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매우 절박하다고 줴쳐대며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와 미일상전과의 《안보》협력강화를 실현하는 계기로 만들것이라고 떠들었다.
결국 일본과의 《관계개선》의 목적이 동족을 해치기 위함이라는것이다.
어제와 오늘을 막론하고 먼 후날에도 동족을 압살하겠다고 민족앞에 백년, 천년을 두고도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숙적앞에 제먼저 무릎을 꿇고 《굴욕의 악수》를 내미는 천하의 만고역적은 다시 없을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이런 희대의 친일행보에도 불구하고 차례진것이란 굴욕과 치욕뿐이다.
역도는 그동안 일본을 향해 섬겨바친 《지성》이면 기시다가 《공동선언문》이라도 받아쥐게 해주지 않을가 하여 별 노죽을 다 부리며 굽신거렸지만 완전히 놀리우고 당하기만 하였다.
일본것들은 반성과 사죄는 고사하고 강제징용범죄사실자체를 부인하면서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착실히 리행하라고 오히려 면박을 주었는가 하면 심지어 《독도령유권》문제까지 꺼내들었다.
반면에 윤석열역도는 기시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지난 시기 저들이 좀 너무했으니 제발 용서해달라고 빌붙으면서 일본의 응당한 배상몫까지 저들이 부담하겠다고 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너무도 어처구니없고 믿기 어려운 광경앞에 도대체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이며 누가 잘못을 범하고 속죄해야 할 당사자인지 헛갈릴 정도이다.
일본의 언론들조차 역도가 일본도 생각지 못했던 《통큰 결단》을 할줄 몰랐다고 깜짝 놀라는 형편이다.
기사다것들에게 있어서 윤석열은 《호박에 동침》같은 존재나 같았다.
역도의 비굴한 굴종에 기세등등해진 일본의 어중이떠중이정객들이 저저마다 역도를 불러다놓고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을 그만두라,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등록을 방해하지 말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출을 리해하고 일본산물고기를 수입하라고 경쟁적으로 다불러대기까지 하였다.
실로 윤석열역도가 이번 일본행각에서 보여준 너절한 행태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민족적의분으로 피가 끓게 하지 않는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는 이 모든 죄악을 가리워보려고 돌아오자마자 제놈의 일본행각을 《새로운 미래》를 향한 《대승적결단》, 《쌍방관계의 판을 바꾼 대단한 외교적성과》로 포장하였는가 하면 《과거를 놔줘야 미래가 온다.》는 개나발을 줴치며 굴욕행각을 비난하고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반일세력, 《간첩무리》,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느라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격분한 각계층은 《사죄와 배상도 없이 일본에 완벽한 면죄부를 준 최악의 외교참사이다.》, 《<오무라이스> 한그릇에 민족적자존심과 력사적정의를 다 바꾸었다.》, 《굴종외교에 친일매국노 리완용이 웃는다.》, 《윤석열은 일본의 간첩이다.》고 준렬히 단죄하면서 초불시위와 《강제동원 굴욕해법무효 범국민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역도의 《탄핵》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세계여론도 역도의 집권기간 일본군성노예《합의》, 력사교과서문제, 후꾸시마오염수방류문제, 독도문제가 불법무법으로 타결되는것은 시간문제이며 《을사5조약》이 날조되였던 118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지 않는다고 장담할수 없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력대로 민족을 등지고 사대와 굴종에 매달려온자들의 운명은 례외없이 비참하였다.
윤석열역도가 끝없는 굴욕과 굴종으로 무엇인가 얻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오늘날 조선반도정세는 순간도 멈춤을 모르고 계속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무엇때문인가.
두말할것없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광란적인 북침전쟁책동때문이다. 동북아시아에 대한 군사적패권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를 압살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불장난소동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중의 근원이다.
현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올해를 북침전쟁준비완성의 중요한 해로 정한 적대세력들은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에 박차를 가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년초부터 미국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잡다한 회담들을 벌려놓고 합동군사연습 및 련합훈련의 규모와 수준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가겠다, 2023년에 미전략자산이 참가하는 련합훈련들을 례년보다 더욱 강화하겠다고 공공연히 뇌까렸다.
그것이 지금 본격적인 실행단계를 거치면서 핵전쟁의 문어구에 바싹 다가서고있는것이다.
지난 2월 한달기간에만도 조선서해상공에서 전략폭격기 《B-1B》, 스텔스전투기 《F-22》, 《F-35B》, 전투폭격기 《F-16CM》,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 등이 동원된 가운데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이 강도높게 벌어졌다. 지어 괴뢰호전광들은 미공군의 최신형지상공격기 《AC-130J》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미국과 야합한 련합특수작전훈련인 《티크 나이프》를 강행하였다.
2월말부터 3월초까지의 기간에 《플래시 나이프》련합해상특수전훈련을 감행한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13일부터 23일사이에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였으며 연습이 끝나기도전인 지난 20일부터 또다시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2023 쌍룡》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특히 지난 27일에는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까지 제주도 남쪽 공해상에 기여들어 괴뢰해군과의 련합해상훈련에 돌아쳤다.
한개 전쟁도 치를수 있는 방대한 무력과 무장장비가 동원되여 지상과 공중, 바다에서 대규모전쟁훈련들이 무차별적으로 벌어지고 특히 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이 쓸어들어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핵전쟁불장난소동에 돌아치고있는 현실은 사태의 심각성을 배가해주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남조선에서 시도 때도 없이 감행되고있는 북침전쟁연습소동들이 조선반도에서 정세악화를 부채질하는 주되는 요인이며 도발에 도발을 일삼는 전쟁미치광이무리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자기의 자주권과 안전이 엄중히 침해당하는 위험천만한 사태를 방관시할 나라가 세상에 과연 어디에 있는가.
침략자, 도발자들의 무모한 군사적위협을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한 보복으로 제압해나가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침략적인 전쟁연습, 선불질을 해대는것자체가 스스로 화를 청하는 어리석고 무모한짓임을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