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국정원》을 내세워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강제유인랍치한 특대형범죄의 내막이 또다시 폭로되여 커다란 사회적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7월 10일 유엔《인권특별보고관》 퀸타나는 기자회견에서 일부 북녀성종업원들을 직접 만나본데 의하면 그들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남조선에 오게 되였다, 만약 이들이 랍치된것이 사실이라면 범죄로 간주되여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철저한 조사에 나서 사건관계자들을 찾아내여 처벌하며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종업원들의 의사를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보수패당의 유인랍치범죄에 직접 가담하였던 당시의 식당지배인은 15일 《련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국정원》이 종업원들과 함께 남조선에 오라고 자기를 회유하였으며 자기가 결심을 내리지 못하자 그동안 자기들과 협력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녀성종업원들을 끌고오라고 강요하였다, 사실 녀성종업원들모두는 동남아시아에 새로 개설하는 식당에서 일하는줄 알고 따라나섰다가 남조선비행기에 올라서야 진상을 알게 되였다고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실토하였다.
이로써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이라는것이 박근혜역적패당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불리한 정치형세를 역전시킬 불순한 목적밑에 꾸며낸 모략극이라는것이 다시한번 명백한 사실로 립증되였다.
지금껏 그 추악한 죄상이 폭로될가봐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국정원》의 통제와 감시하에서 사회와 철저히 격리시키고 《귀순》이니, 《정착》이니 하며 여론을 오도해온 역적패당의 반인륜적악행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문제는 모략사건의 흑막이 여지없이 밝혀진 오늘날에 와서까지 막무가내로 부정하면서 과거 보수《정권》의 죄악을 싸고도는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비롯한 현 남조선당국자들의 철면피한 처사이다.
말끝마다 과거의 적페를 청산한다고 떠들며 도처에 수술칼을 들이대는 남조선당국이 무엇때문에 이 《기획탈북사건》에만은 손대는것을 꺼려하는지 리해할수 없다.
남의 귀한 딸자식들을 몇해째 부모와 강제로 갈라놓고도 《리산가족의 아픔》이니, 《인도주의문제해결》이니 , 《남북관계발전》이니 하고 떠들어대는 남조선당국의 표리부동한 행태에 환멸을 금할수 없다.
박근혜패당에 의해 강제유인랍치된 우리 공민들에 대한 태도문제는 남조선당국의 북남관계개선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이나 같다.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지 않으면 일정에 오른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은 물론 북남관계에도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
최근 남조선언론, 시민사회단체들이 보수패당의 집단유인랍치범죄에 대해 《국가기관이 개입된 범죄》라고 성토하면서 현 당국이 새로운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도 정보기관이 자행한 적페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북의 녀성종업원들을 돌려보내며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하라고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보수《정권》이 감행한 반인륜적범죄행위들에 대해 늦게나마 시인하고 사건진상에 대해 엄격히 조사하며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그리고 김련희녀성을 비롯하여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공화국의 품으로 즉시 돌려보내는것으로써 판문점선언리행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향후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주시해볼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하의 파렴치한 사기협잡군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이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속에 이번에는 역도가 집권기간 추진한 《4대강사업》의 진상이 드러나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치솟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감사원이 리명박역도가 그토록 요란하게 광고하며 벌려놓았던 《4대강사업》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강들의 수질상태가 나빠질수 있다는 해당 기관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환경영향평가도 허술하게 하는 등 《4대강사업》을 아무런 과학적타당성이 없이 서둘러 추진하였다.결과 31억US$의 엄청난 손실만 냈다.
이번 감사결과발표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벌려놓은 《4대강사업》이 결국은 아무런 효과도 없는 단지 리명박역도의 치적쌓기에 불과했다는것이 립증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그 무슨 《경제살리기》 등의 미명하에 《4대강사업》이라는것을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각계각층의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강압적으로 추진하였다.
《4대강사업》은 역도가 집권초기부터 그 실현을 꿈꾸어온 《대운하계획》의 변종이였다.역도는 자기의 《대운하계획》이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게 되자 교활하게도 《4대강사업》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그리고 그것을 《수질개선》과 《홍수피해방지》, 《고용확대》를 통한 《경제위기극복》을 위한것으로 정당화하면서 인민들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여 한강, 락동강, 금강, 영산강의 바닥을 파헤치고 보를 설치하는 등의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그가 누구이든 모진 박해를 가하였다.
하지만 《4대강사업》은 리명박역도의 광고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빚어냈다.역도가 강행추진한 이 공사로 하여 강들의 오염은 더욱 심화되여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했으며 수많은 동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였다.수만명의 농민들이 농사지을 땅을 잃어버리였다.
《누가 강을 죽이는가.그들은 왜 강을 죽이면서 살린다고 우기는가.
강변은 여지없이 파괴되고 모래밭과 갈대숲은 좀처럼 보기 힘들게 되였다.수많은 생물들이 가뭇없이 사라지고있다.앞으로 우리 사회에서는 〈살리기〉가 〈죽이기〉를 뜻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것은 커다란 재난을 몰아오는 《4대강사업》을 개탄하여 남조선의 한 출판물이 전한 글이다.
보다싶이 《4대강사업》은 환경보호가 아니라 환경파괴만 초래했다.《경제살리기》라는것도 빈말이였다.오히려 《4대강사업》에 숱한 돈이 탕진되는통에 재정위기가 더욱 심화되였다고 한다.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4대강사업》은 무서운 재앙거리였다.《4대강사업》으로 리익을 본것은 리명박역도와 그와 결탁하여 공사에 뛰여든 건설업체들뿐이다.《4대강사업》이야말로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치적쌓기를 위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면서 4대강의 자연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인민들에게 커다란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특대형범죄행위였다.
《4대강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발표로 천하의 파렴치한 사기협잡군이고 혈세도적인 리명박역도의 추악한 정체가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지금 남조선의 각 정당들과 단체, 각계층 인민들은 《4대강사업》의 진실이 이제야 드러났다고 하면서 그것을 《권력형범죄행위》, 《대국민사기극》으로 단죄규탄하고있다.그러면서 막대한 혈세를 랑비한 책임을 물어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금강을 비롯한 여러 강들이 오염되고 해로운 곤충들이 우글거리는 더러운 시궁창으로 전락되였다.》, 《〈국정〉롱단보다 더 바로잡기 어려운 〈국토〉롱단이다.》, 《4대강을 복원해서 원래 하천모습으로 되돌리려면 적어도 반세기는 걸릴것이다.》라고 하면서 감옥에 처박힌 리명박역도에게 저주를 퍼붓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의 살인마적본색을 드러낸 사건
남조선에서 기무사령부가 박근혜역도의 탄핵선고를 앞두고 군사쿠데타를 계획하였던 내막이 폭로되여 각계의 경악과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 3월 기무사령부는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였던 김관진의 지시에 따라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군사쿠데타계획을 작성하였다.이 문건에는 박근혜에 대한 탄핵심판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되는 경우 폭발하게 될 남조선 각계의 대중적투쟁을 예상하여 《위수령》발령, 《계엄령》선포 등 군사쿠데타의 순서와 단계별병력출동계획, 행정 및 사법체계를 장악할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밝혀져있다.특히 문건에는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과격시위》로 단정한데 기초하여 그것을 륙군 및 특수전사령부소속의 병력 수천명과 땅크, 장갑차 등 중무기로 무장된 《계엄군》을 투입하여 무력으로 진압하며 《국회》를 군부가 장악하고 2개월이내에 남조선전역을 평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과 이러한 군사쿠데타계획을 《북위협》에 대응한것으로 합리화하는 방안까지 반영되여있다고 한다.
기무사령부는 군사쿠데타음모의 실행을 위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시민사회단체들의 동향과 움직임을 항시적으로 감시하였는가 하면 특수요원들을 초불집회참가자들속에 침투시켜 투쟁현장을 촬영하고 그것을 작전본부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도록 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정권》유지를 위해 기무사령부를 내세워 군사쿠데타계획을 세우고 초불투쟁참가자들에 대한 무력진압을 기도한것은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가 아닐수 없다.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아 《국정》을 롱락하고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며 근로대중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한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린것은 너무도 당연하였다.가증스러운 역도를 탄핵시키기 위해 남조선인민들이 추켜들었던 초불은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남녘땅을 중세기적암흑천지, 민주, 민생, 민권의 불모지로 전락시킨 박근혜《정권》을 통채로 불살라버리기 위한 정의의 초불이였다.
바빠맞은 박근혜패당은 기무사령부를 내세워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한 군사쿠데타음모를 꾸미였다.역적패당이 《위수령》과 《계엄령》을 발동하여 초불시위자들의 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것을 기도한것은 독재통치와 권력유지를 위한 전대미문의 파쑈적악행이다.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민중대학살을 노린 군사쿠데타계획을 작성한 박근혜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그 가담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번에 드러난 기무사령부의 군사쿠데타음모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살륙만행도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살인마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역적패당의 군사쿠데타음모가 실행되였더라면 남조선전역에서 끔찍한 류혈참극이 빚어지고 남녘땅전체가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전락되였을것이다.
지금도 우리 겨레는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총칼로 무자비하게 진압한 박정희역도의 5.16군사쿠데타와 전두환군사깡패의 광주대학살만행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전문 보기)
무력진압음모의 소굴
최근 남조선에서 기무사령부가 박근혜역도의 탄핵심판이 기각되는 경우에 대비하여 군사쿠데타실행계획을 세운것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런 속에 리명박《정권》시기 남조선군부가 인민들의 높아가는 반《정부》투쟁기운을 가로막고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계엄상태를 선포하고 병력을 동원하는 모의를 해온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여 각계의 규탄여론을 고조시키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국방부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인 지난 2011년 12월 《계엄선포건의시기 조정》이라는 문건을 작성하고 그것을 청와대와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당시는 한진중공업측의 부당한 정리해고조치를 반대하는 로동자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한창 고조되고있던 때였고 더우기는 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있던 시점이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남조선국방부가 《계엄선포시기에 탄력성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안한것이다.
당시 남조선국방부는 계엄선포조건에 《극심한 사회혼란이 벌어지고 질서가 문란해진 상황》도 포함된다고 하면서 관련문건에 《비상사태시 무질서한 사회혼란상황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 계엄선포시기의 조정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쪼아박았다.
남조선국방부는 2012년 5월에도 청와대와 행정안전부, 합동참모본부 실무자 등 8명이 참가한 비공개회의에서 《정권》안보를 위해 《계엄선포시기에 융통성을 부여》하자고 거듭 제안했다.
이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군부를 무력진압음모의 소굴로 전락시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런 사실들이 공개되자 남조선 각계는 반역《정권》을 유지할 심산으로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에 대한 무력진압과 대학살만행도 서슴지 않으려 한 보수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이 치떨리는 음모들에 관계한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해체는 민심의 요구
최근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 《쇄신》놀음에 극성을 부리고있다.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은 당의 면모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떠들어대며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라는것을 정식 내왔다.그리고는 《전면적인 인적청산을 하겠다.》느니, 《새롭게 태여나겠다.》느니 하며 분주탕을 피우는 한편 《필요하다면 당명까지도 바꾸겠다.》고 하면서 등돌린 민심을 꼬드기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이것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파멸의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얼마나 발버둥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게 한다.
그런데 문제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쇄신》놀음이 민심의 공감을 전혀 받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전지역을 대상으로 《자유한국당》이 벌리는 《쇄신》놀음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그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다수가《〈자유한국당〉이라면 이제는 지긋지긋하다.》, 《믿을수 없다.》고 하면서 반역당의 기만적인 변신놀음을 비난, 조소하였다.지난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후보들에게 표를 준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의 주민들조차 선거후 이자들의 눈꼴사나운 처신을 보고 《내가 왜 〈자유한국당〉을 찍었는지 정말 후회한다.》, 《지금 꼬락서니를 보면 〈자유한국당〉은 아예 없어지는게 낫다.》고 하면서 반역당에 대한 분노심을 터뜨렸다.
《자유한국당》이 제아무리 《쇄신》과 《혁신》을 광고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도 민심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오히려 남조선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기만적인 변신놀음을 걷어치우고 당을 해체하라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쇄신》이니, 《혁신》이니 하며 역겹게 놀아대는 《자유한국당》에 도리질을 하면서 침을 뱉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년간 남조선에서 있은 여러 선거들에서 《자유한국당》은 쓰디쓴 패배만을 당하였다.그때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지 말라는것이였다.
《자유한국당》도 선거패배이후에는 변화의 냄새를 피웠다.《통절한 반성》이니, 《창당수준의 쇄신》이니 하면서 무슨 변화를 가져올듯이 생색을 내군 하였다.하지만 그 모든것은 말뿐이였고 반역당의 정책과 처신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기존의 좋지 못한 영상을 일신시킨다.》고 떠들면서 간판을 교체한다, 강령과 상징물을 수정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떨었지만 모든것은 기만놀음이였다.반역당패거리들은 여전히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였다.
지금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패배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반성은커녕 책임을 서로 남에게 넘겨씌우면서 치렬한 권력싸움만 벌리고있다.《자유한국당》의 친박계와 비박계는 이미 《쇄신》을 주도할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과 역할문제를 둘러싸고 서로의 리익만 추구할 자세를 드러내놓았다.
한마디로 말하여 《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은 저마다 《쇄신》의 간판밑에 적수들을 물어제끼고 당권을 장악하기 위한 추악한 개싸움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기무사령부의 범죄행위 계속 폭로
남조선에서 기무사령부가 지난해 3월 박근혜《정권》을 위기에서 건져내기 위해 군사쿠데타까지 계획하고 그와 관련한 문건을 만들었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기무사령부의 문건은 이미 2016년 11월경에 작성되였었다고 보도하였다.최근 공개된 기무사령부의 내부문서가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기무사령부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집회가 시작된 때로부터 얼마후인 지난 2016년 11월 그 무슨 《통수권자의 안위를 위한 군의 역할》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였다.《최악의 국면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기무사령부의 역할을 명시한 해당 문건을 보면 국방부 장관은 《질서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에게 《계엄령》선포를 건의하며 합동참모본부는 비상계획을 수립하고 기무사령부는 싸이버전문부대를 동원하여 시위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하고 《계엄령》이 선포되면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게 되여있다.
그뿐이 아니다.기무사령부가 보수《정권》의 앞잡이가 되여 비법적인 여론조작행위에 매달려왔다는것을 보여주는 문건도 공개되였다.그에 의하면 기무사령부는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초불시위투쟁이 한창이던 지난 2008년 저들에게 소속되여있는 210명의 싸이버전문가들을 동원시켜 리명박역도에게 유리하게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였다.
계속 폭로되고있는 기무사령부의 범죄행위들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단평 : 수치도 모르는 정치간상배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대참패로 《자유한국당》대표직에서 쫓겨난 홍준표역도가 어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괴망측한 신파극을 연출하였다.
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는 세상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희떠운 수작으로 서두를 뗀 홍준표는 그 무슨 《복받은 인생》이니, 《36년간의 흠잡을데 없는 공직생활》이니 하며 낯뜨거운줄도 모르고 제자랑을 해댔다.그야말로 창녀의 절개자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도대체 홍준표역도가 사람들앞에서 제 잘난 소리를 해댈 처지가 되는가.
다른것은 제쳐놓고서라도 홍준표가 반역당에 기여들어가 저지른 죄악만으로도 역도는 머리를 쳐들고다닐 형편이 못된다.특등정치간상배-《홍카멜레온》, 도적왕초-《홍돈표》, 극악한 대결광신자-《홍갱이》, 정신병자-《홍끼호떼》 등 이자에게 붙은 가지가지의 희귀한 오명들은 더러운 인간추물로서의 역도의 몰골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그런데도 홍준표역도가 《복받은 인생》이니, 《흠잡을데 없는 공직생활》이니 하고 자화자찬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자인가.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홍준표의 꼬락서니가 오죽 꼴불견이였으면 《자유한국당》의 이전 최고위원까지도 역도를 야유조소하며 당비상대책위원회가 최우선적으로 홍준표를 징계, 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겠는가.
제 족속들한테서까지 버림과 배척을 받는 홍준표가 그 주제에 서푼어치도 안되는 몸값을 올려보겠다고 노죽을 부린것은 실로 역겹기 그지없다.
남조선 각계가 이미 홍준표역도를 수치도 모르는 정치간상배로 락인한것은 백번 당연하다.(전문 보기)
반드시 파헤쳐야 할 《형제복지원》사건
남조선에서 《형제복지원》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사건피해자들은 지난해 12월부터 《국회》앞에서 진상재조사를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
언론들은 《아직도 진상이 드러나지 않은 부산형제복지원사건》, 《유태인대학살을 떠올리는 사건》 등으로 《형제복지원》사건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고있다.
《형제복지원》사건은 1970년대 중반기 박정희역도일당에 의해 조작된 사건이다.
남조선의 《KBS》방송은 《형제복지원》사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970년대 중반기에 부산에 수용시설이 하나 들어섰다.거리를 떠돌던 부랑인들을 수용하려고 만든 《형제복지원》이다.
그러나 실상은 《복지원》이라는 이름과는 정반대였다.
불법감금, 무자비한 폭행, 강제로동, 약물강제투약, 성폭력까지 만연하였다.
《형제복지원》에서 12년동안 사망한것으로 알려진 사람만도 513명이나 된다.
1975년부터 《형제복지원》에 끌려간 사람은 모두 2만여명이다.누가 얼마만큼 인권유린을 당했는지.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은 그래서 필요하다.
당시 《형제복지원》에 끌려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 최승우는 《전두환정권은 올림픽을 앞두고 길거리환경정화정책을 내놓았다.그 방법은 부랑인을 가두는것이였다.》고 하면서 가방에 있는 빵이 화근이 되여 《빵도적》으로 몰리워 경찰에 의해 《복지원》으로 끌려가 수년동안 륜간을 당하였다고 성토하였다.
부산진역에서 오빠를 기다리다 붙잡혀간 박순이도 《5시간동안 거꾸로 매달려있었다.떨어지면 짓밟아주었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형제복지원》사건의 참혹한 실상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신민당》소속 《국회》의원은 조사보고서에 이렇게 썼다.
구타와 구금, 암매장에 대해 유령처럼 떠도는 소문은 유태인대학살을 떠올렸다.
급하게 조사단을 꾸려 《복지원》을 찾아갔다.성벽같은 《복지원》담장너머에 있는 원생들의 모습은 참혹하였다.울부짖는 모습이 사람의 모습이 아니였다.막사들이 한 20개정도 있었는데 람루하기 짝이 없었다.
재조사를 벌리기로 하였지만 전두환《정권》이 추가조사를 막았다.
집이 없고 가난하거나 육체적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쓸모없는 인간》, 《2등시민》으로 락인하고 그들에 대한 감금과 사회적격리를 통치방법으로 삼은 《형제복지원》사건은 군사깡패도당의 반인민적죄행을 만천하에 폭로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실현을 요구
최근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이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을 지지환영하면서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다.
지난 7일 민족자주통일대회 준비모임은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 등으로 마련된 조선반도평화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온갖 행위를 단호히 배격하면서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를 다지였다.
그들은 북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준것처럼 미국도 단계적이고 동시행동적인 실천을 해야 할 때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조선반도가 아직 전쟁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전쟁과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전세계와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안겨줄수 있는 평화협정체결을 위해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조롱당한 《혁신》놀음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이 자다가도 웃을 희비극을 연출하였다.《당을 혁신》할 비상대책위원장후보로 왕청같이 정치와는 거리가 먼 한 외과의사를 점찍은것이다.
《당을 통채로 수술대에 올려놓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어 등돌린 민심을 돌려세우려는 잔꾀가 비낀 유치한 놀음이였다.
문제는 청을 받은 외과의사가 어이없어하면서 자기는 《자유한국당》에 들어갈 의사가 없다고 단박에 거절한것이다.이통에 《자유한국당》것들은 깨깨 망신만 당하였다.
하긴 어느 누가 이미 만신창이 되여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는 역적당에 눈길을 주겠는가.
더우기 가관인것은 이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붙는 불에 키질이라고 《바른미래당》패들이 야료를 부린것이다.이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정치경험이 전혀 없는 외과의사에게 치료를 해달라고 청하는 꼴이 정말 웃긴다고 하면서 가뜩이나 바쁜 사람들을 더이상 괴롭히지 말고 하루빨리 자진해산하라고 비꼬았다.
화가 독같이 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가만 놔둬도 없어질 처지인 주제에 한가하게 무슨 상관질인가고 하면서 저들이 《바른미래당》을 살려낼 주치의사도 소개해줄 의향이 있다고 이죽거렸다.남조선언론들은 이를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보수야당들의 유치한 싸움》으로 야유하였다.
결국 기만적인 《혁신》놀음으로 어지러워진 당의 영상을 바꾸어보려던 반역패당의 꿈은 또 깨여지고 끝이 안보이는 보수의 집안싸움만 심해지는 꼴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번에도 도박을 잘못 놀았다.애당초 기둥이 무너져앉는 집에 서까래 고치는 격의 부질없는 놀음으로 민심을 낚을수 있다고 타산한것이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살길을 열기에는 때가 너무나도 늦었다.(전문 보기)
쿠데타음모의 진상을 밝히고 군기무사를 해체하라 -남조선여야당과 시민단체들 주장-
10일 남조선의 《KBS》방송에 의하면 박근혜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 군사깡패집단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는 가운데 여야당이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시위에 나선 국민을 폭도로 본 군기무사령부가 본래의 사명을 수행하기는 어렵다고 하면서 전면개혁할것을 주장하였다.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쿠데타음모의 진상을 밝히고 군기무사령부를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일 민중당이 《내란획책 군기무사를 해체하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해 3월 군기무사령부가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여 당시 국방부 장관 한민구에게 보고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기무사령부가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고 이에 저항하는 각계층의 초불투쟁이 거세지는 경우 무력으로 진압할 계획을 세운것이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쿠데타를 일으켜 《군정》을 하려고 준비한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국민을 폭도로 보고 무력으로 진압할 계획을 작성한데 대해 경악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명백한 내란획책이다.
《국정》롱단에 분노해 초불을 든 시민에게 발포하겠다는자들이 과연 우리 군이 맞는가?
문건작성에 가담한자들을 찾아내여 처벌하고 그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세월》호유가족과 시민단체에 대한 불법사찰과 정치개입에 내란까지 획책한 군기무사령부는 더이상 필요가 없다.당장 해체하라.(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달라질수 없는 반역당의 대결적본색
북남관계의 개선과 평화, 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과 념원이 비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받아안고 지금 온 겨레는 커다란 희망과 신심에 넘쳐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이러한 때에 민족의 기대와 열망, 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골수에 찬 반공화국적대감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서는자들이 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원내대책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대결광기를 부리면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특히 이 역적당의 원내대표인 김성태는 《안보적긴장의 끈을 먼저 놓으려 해선 안된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북남대결을 극구 부추겼다.
지금껏 겨레앞에, 력사앞에 저지른 엄청난 반역적죄악으로 하여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까지 기가 살아 민족의 중대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며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악을 써대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증오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역적당의 동족에 대한 체질적거부감, 추악한 대결적본색은 어디 갈데 없다.
북남관계개선과 담을 쌓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극악한 반통일역적들이 바로 남조선보수패당이다.이자들은 특히 북남사이에 대화와 관계개선의 문이 열리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고조될 때마다 그에 찬물을 끼얹으며 대결의 랭기를 몰아오려고 지랄발광하군 하였다.
1972년 북남사이에 고위급정치회담이 마련되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밝힌 력사적인 7.4공동성명이 발표되였을 때 박정희역도가 《이 한장의 종이장에 우리의 운명을 점칠수 없다.》고 줴치면서 공동성명의 합의사항들을 란폭하게 뒤집어엎고 《대화있는 대결》, 《대화있는 공존》을 부르짖으며 민족의 통일념원에 악랄하게 역행한 사실은 널리 알려졌다.
역도는 조선민족끼리 통일문제를 해결하기로 한 민족자주의 원칙을 부정하고 《유엔은 외세가 아니》라느니, 《미군주둔은 길면 길수록 좋다.》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동족대결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지어 북과 남의 《유엔동시가입》을 주장하는 《특별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여 민족분렬을 영구화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장기집권을 꾀하며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 박정희역도와 그뒤를 이은 군사파쑈독재자들, 《문민》독재광의 책동으로 하여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고 북남사이에는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상태가 지속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녀성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독재자
얼마전 남조선법원이 《미군위안부》문제에 대해 당국이 법적책임을 인정할것을 요구하는 경기도지역 기지촌피해자녀성들의 배상청구소송에서 성매매를 조장한 당국에 책임이 있다고 판결하였다.법원은 《유신정권》이 기지촌내에서 성매매를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정당화하면서 녀성들의 존엄을 짓밟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당국이 경기도지역의 기지촌피해자녀성 117명 전원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알려진바와 같이 군사쿠데타로 권력을 탈취한 박정희역도는 《미군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고 줴치면서 1961년 12월 미군부대주변 2㎞구간을 《미군위안을 위한 특수지구》로 정하였다.이것이 바로 남조선녀성들을 성노리개로 섬겨바치는 기지촌이였다.
《유신》독재자가 계획적으로 조성한 기지촌은 남조선에 104개나 되였다.그 대표적인것이 전라북도 군산의 《아메리칸 타운》이다.《아메리칸 타운》은 군산미공군기지부근의 땅 1만평을 사들여 1969년에 세운것이다.이 기지촌을 꾸린자는 5.16군사쿠데타에 직접 가담한 박정희역도의 심복이였다.
《유신》독재자는 조직폭력배들을 내몰아 《직업소개소》의 간판을 내걸고 《위안부》모집을 판이 크게 벌리도록 하였는가 하면 경찰들을 동원하여 녀성들이 달아나지 못하게 엄격히 통제하였다.일단 기지촌으로 끌려들어간 녀성들은 제발로 나올수 없었으며 강제적인 성매매 등 극심한 인권침해를 당했다.당시 서울역앞의 《직업소개소》에서 인신매매업자들에 의해 팔려 성노리개로 전락된 한 피해자녀성은 대부분의 녀성들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기지촌에 끌려왔으며 도망가려고 시도하면 고용주들에게서 뭇매를 맞았다고 폭로하였다.
박정희역도는 《기지촌정화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남조선녀성들을 성노리개로 적극 제공하는 한편 성매매업소들의 활동을 장려하였다.
《아메리칸 타운》의 포주라는자는 《외화벌이》에 기여했다는 리유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았다고 한다.
수많은 남조선녀성들이 박정희역도의 망동으로 하여 꽃다운 청춘을 유린당하고 억울한 생죽음까지 강요당하였다.
남조선의 한 인권단체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오랜 기간의 성노예생활로 온몸이 만신창이 된 피해자녀성들은 나이가 들어 악마의 소굴을 벗어난 후에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극심한 육체적, 정신적질환에 시달리며 빈곤속에 살아가고있다고 한다.그들은 저들의 과거를 수치로 여기면서 가족, 친척들은 물론 이웃들과의 련계도 단절하고 외롭게 죽어가고있다.
《유신》독재자의 죄악은 절대로 덮어버릴수 없다.
남조선의 기지촌피해자녀성들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안고 자신들의 육체와 존엄을 유린하고 모독한 박정희역도를 단죄규탄해나섰다.그들은 《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당국의 법적책임을 인정할것을 요구하는 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여기에서 공개된 자료와 증언들은 박정희역도야말로 수많은 남조선녀성들을 외세에 섬겨바치고 그들의 존엄과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극악한 역적, 용납 못할 범죄자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숱한 녀성들에게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유신》독재자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안고 역도의 반인륜적죄악을 반드시 결산할 의지밑에 반보수투쟁을 계속 힘차게 벌려가고있다.(전문 보기)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한 민간인불법사찰행위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기무사령부를 동원하여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민간인들을 불법사찰한 범죄행위가 공개되였다.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이후인 2014년 5월 기무사령부는 참모장을 비롯한 60명의 요원들로 모략기구를 내오고 그해 10월까지 운영하였다.
이 기구는 《세월》호참사희생자유가족들과 《세월》호사고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가족대책위원회 성원들의 이름, 가족관계, 경력, 동향을 조사한데 기초하여 그들을 《강경》과 《중도》 등으로 갈라놓았다.
그리고 이들을 상대로 실종자들의 시신을 찾는 사업을 포기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방안과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는 사회적분위기를 막기 위한 대책안 등을 작성하였다.
기무사령부는 보수깡패단체들에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시위, 집회 등을 훼방할수 있도록 조직적으로 관련자료들을 제공하였다.이 모든 과정을 기무사령부 사령관이 매일 청와대에 보고하고 해당한 지시를 받아 집행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공개되자 남조선사회계는 《정신나간 기무사》, 《〈세월〉호 가족들이 안보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가?》, 《군인이 〈세월〉호사건에 왜 끼여들었는가?》고 하며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역적패당의 군사쿠데타음모 폭로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시기의 군사쿠데타음모가 담긴 기무사령부 문건이 공개되였다.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제목을 단 이 문건은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역도의 지시로 전 기무사령부 1처장에 의하여 지난해 3월에 작성된것이라고 한다.
문건의 기본내용을 보면 박근혜역도의 탄핵심판이 기각되는 경우 군의 장비와 병력을 투입하여 2개월내에 사태를 수습하게 되여있다.
구체적으로 서울시내에 땅크 200대와 장갑차 500대, 병력 4 800명과 특수전사령부병력 1 400명을 투입해 초불집회를 진압하고 《계엄령》을 선포한다는것이다.
탄핵심판기각을 가정하여 작성된 이 문건은 《위수령》 발령, 《계엄령》선포, 차후조치순서로 구성되였으며 거기에는 매 단계마다 출동되는 병력과 사법, 행정체계를 장악할 인물들까지도 상세히 밝혀져있다고 한다.
특수전사령부의 핵심으로 불리우는 707특수임무대대는 대기병력으로 남겨두었다가 서울에서 소요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투입할 계획이였다.
문건을 료해한 한 관계자는 박근혜《정권》이 명백히 군사쿠데타를 준비하였으며 내란음모죄를 범하였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언론들은 만일 문건에서 계획된 작전이 실행되였더라면 광화문광장에 모인 초불집회참가자들은 학살되였을것이고 《계엄령》선포시 군부는 수많은 정치인들과 시민사회단체대표들을 모두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징역형에서 사형판결까지 내렸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군사쿠데타음모가 담긴 기무사령부 문건의 공개로 남조선 각계는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그 어떤 치떨리는 인민대학살만행도 서슴지 않으려 한 박근혜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사건관련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 흉계를 꾸민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퇴진행동과 4.16련대, 민중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9일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계엄령》선포계획을 작성하고 실행하려고 한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기무사령부의 문건이 작성된 지난해 3월 보수단체들이 벌려놓은 집회들에서는 《계엄령》선포구호가 공공연히 울려나왔다고 하면서 이것은 초불투쟁에 대한 기무사령부의 무력진압계획이 박근혜《정권》과의 밀접한 련계밑에 작성된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수 없게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기무사령부가 리명박《정권》하에서 여론조작행위에 개입하고 박근혜《정권》하에서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시민들에 대한 사찰범죄도 감행하는 등 온갖 불법행위만을 저질러왔다고 하면서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박근혜퇴진행동 공동대표는 기무사령부는 초불투쟁에 대한 무력진압과 관련하여 단순한 문건검토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웠다고 하면서 내란예비음모, 군사쿠데타에 해당되는 이런 엄청난 죄행을 기무사령부의 책임자나 몇몇 사람이 결심하고 실행했을수 없다고 말하였다.계속하여 그는 군부가 감행한 과거의 쿠데타에서 민중은 살륙과 민주주의의 파괴를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중공동행동 공동대표와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운영위원장도 기무사령부는 초불투쟁당시 체계적인 내란을 계획했으며 민간인사찰과 관련해서도 그것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단 한번도 지킨적이 없다고 폭로하였다.그러면서 그들은 기무사령부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기무사령부의 불법행위와 관련한 자료들의 전면공개, 《국정조사》와 특검도입을 통한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 당시 국방부장관이였던 한민구와 청와대 안보실장이였던 김관진, 《대통령》권한대행이였던 황교안에 대한 수사, 기무사령부의 해체와 사건관련자들에 대한 처벌 등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말끔히 쓸어버려야 할 깡패잔당
지난 7월 3일 남조선의 극우보수단체회원 백여명이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의 분향소에 몰려가 사람들을 마구 들이패는 깡패행위를 감행하였다.이자들의 폭행으로 하여 시민 한명이 허리를 심하게 다쳐 서울의 어느 한 병원으로 실려갔다.이 사건은 보수패거리들의 야만성과 악랄성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망한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로 말하면 모진 생활고에 시달리던중 지난 6월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의 이런 불행은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과 뗄수 없이 련관되여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고있던 2009년 여름 쌍룡자동차사태가 발생하였다.당시 쌍룡자동차공장에서 집단해고소동이 벌어져 많은 로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쫓겨났다.분노한 로동자들은 업주측과 당국에 항거하여 들고일어났다.
악에 받친 리명박패당은 공장에서 롱성을 벌리는 수백명의 로동자들에게 전기와 물, 식료품공급을 일체 차단하여 그들을 질식시키였다.그리고 수많은 경찰들과 깡패들, 직승기와 장갑차, 방송차까지 투입하여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와 언론들은 《쌍룡자동차공장은 그야말로 거대한 반인권현장이다.》, 《1980년의 광주사태를 방불케 한다.》, 《군부독재집단의 인간살륙을 릉가하는 극악무도한 살인만행이다.》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에 이어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른 박근혜역도도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조금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들의 투쟁을 경찰무력을 내몰아 가차없이 탄압하였다.이리하여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의 생활처지는 날로 더욱 비참해졌다.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은 반역정치와 썩은 사회에 대한 치솟는 원한을 안은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과 그 가족들속에서 자살사건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2009년부터 현재까지 수십명이 목숨을 끊었고 지난 6월말 또 한명의 로동자가 사망하였다.
분향소는 바로 그 로동자를 위해 마련한것이였다.
하지만 보수깡패들은 지난 2009년과 마찬가지로 로동자들에게 달려들어 무지막지하게 폭행을 가하며 란동을 부리였다.이자들은 저들이 먼저 집회신청을 했는데 분향소때문에 방해가 된다고 터무니없는 수작질을 해대면서 경찰이 로동자들을 체포해야 한다고 제편에서 고아댔다.나중에는 《당신들이 죽어줘서 고맙다.》는 망언까지 줴쳐대며 지랄발광하였다.이런 천하의 패륜패덕한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고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앞잡이노릇만 극성스럽게 해온 이 깡패무리는 다름아닌 《국민운동본부》라는 악질보수단체의 패거리들이다.
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 1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도처에서 탄핵반대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며 해괴한 란동을 부려 남조선 각계의 증오와 규탄을 받았었다.그때 이 보수떨거지들은 《거짓에 놀아난것》이라느니, 《법치는 사망》했다느니 하고 고아대다 못해 《박근혜무죄》, 《즉각석방》따위를 부르짖으면서 초불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판을 회피해보려는 교활한 술책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 남조선검찰은 리명박이 자동차부분품업체인 다스회사의 실소유주이며 그에게 뢰물수수, 불법자금횡령을 비롯하여 무려 16가지나 되는 범죄혐의가 있다고 하면서 역도를 기소하였다.
하지만 리명박역도는 아직까지도 자기의 죄행을 꼬물만큼도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민심의 눈초리가 집중된 법정에서조차 줄곧 《무죄》에 대해 운운하며 막무가내로 뻗쳐대고있다.역도는 지금껏 여러차례 진행된 재판에서 시종일관 황당한 궤변과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자기의 범죄혐의들을 모조리 부인하였다.
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면 이보다 더한 우롱이 어디 있고 파렴치한이면 이보다 더한 파렴치한이 어디 또 있겠는가.리명박역도의 가증스러운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그런데 인민들의 격분을 더욱 치솟게 하는것은 감옥에 갇힌 리명박역도가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면서 재판을 어떻게 하나 회피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는 사실이다.
얼마전 역도는 《건강이 나쁘다.》는 리유를 내들고 재판을 연기해줄것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요구하는 놀음을 벌렸다.그리고는 자기 변호인을 내세워 두끼이상 식사를 못하고 걷지도 못한다는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게 하였다.그리고 6월 28일에 예정되였던 재판에 몸상태를 구실로 아예 낯짝을 내밀지도 않았다.
리명박역도는 감옥에 구속된 첫 시기부터 줄곧 그 무슨 《건강악화》라는 잡소리를 줴치면서 자기 패거리들을 내세워 《신경병으로 잠을 자지 못한다.》느니, 《의사들은 구치소밖의 병원에서 치료받을것을 권고한다.》느니 하는따위의 터무니없는 여론을 내돌려왔다.역도의 이 너절한 연극은 《건강악화》설을 내돌려 여론의 동정을 사고 재판을 지연시키며 중형을 모면해보려는 서푼짜리 술책일따름이다.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로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과 아픔을 들씌운 희세의 불한당이 저지른 죄악으로 감옥에 처박히게 되자 이제는 살아보겠다고 불쌍한 흉내를 피우며 추하게 놀아대는 꼴은 실로 역겨움만 자아낸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의 추태를 지켜보며 역도야말로 천하에 보기 드문 인간추물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새겨안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리명박이 서툰 잔꾀에 매달리며 죄만 더 쌓지 말고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비발치듯 쏟아져나오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아무리 참새골을 굴리며 살길을 열려고 발악해도 소용없다.
집권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적죄악들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징벌은 결코 피할수 없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감행한 각종 범죄행위들의 진상이 계속 드러나고있으며 이로 하여 오그랑수를 쓰는 역도에게 지체없이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여론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아직도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역겹게 놀아대는 리명박역도를 절대로 그냥 두지 않을것이며 기어이 징벌의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4대강사업의 기만성 폭로
남조선에서 감사원의 조사과정에 리명박역도가 벌려놓은 4대강사업이 치적쌓기를 위한 놀음에 불과했을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사실이 밝혀져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008년말부터 4대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리명박역도는 그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전문가들의 의견들을 모두 묵살하면서 자기의 견해를 고집하였다.실례로 《락동강의 최소수심을 6m로 하라.》는 리명박역도의 요구와 관련하여 전문가들과 해당 부문에서는 그렇게 해야 리익이 없다고 하면서 2.5~3m로 수정할것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역도는 끝까지 자기 주장대로 공사를 진척시키도록 강박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결국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며 벌려놓은 4대강사업은 오히려 환경피해만 초래하게 되였다고 폭로하였다.
한편 리명박역도는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그가 누구이든 관계없이 박해를 가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건설기술연구기관의 어느 한 연구사가 4대강사업이 대재앙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반대해나서자 정보원을 내세워 뒤조사를 하면서 그의 사업실적을 고의적으로 깎아내리도록 하였다.
4대강사업에 부정적인 립장을 표시하였던 한 대학교수도 정보원직원이라고 하는 인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협박전화를 받았다.
리명박역도가 강압적으로 내민 4대강사업과 관련하여 남조선감사원은 수질악화와 경제성장이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하면서 그것을 사실상 실패한 사업으로 결론내렸다.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역도의 죄악의 산물인 4대강사업의 진실을 낱낱이 밝힐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기지철페를 요구하는 남녘의 민심
얼마전 남조선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서울에서 미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지고 미군의 영구강점을 청탁하였다.그런가하면 남조선당국은 평택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청사개관식놀음을 벌려놓고 《동맹의 상징적장소》로 될것이라고 광고하였다.알려진데 의하면 현재 서울의 룡산기지에 남아있는 미군은 올해말까지 전부 평택에 새로 건설된 기지에로 옮겨가게 된다.
지금껏 남조선인민들은 서울의 한복판에 미군이 주둔해있는것을 치욕으로 여기면서 그의 철거를 요구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남조선인민들의 이러한 투쟁은 날로 늘어나는 미군범죄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
룡산미군기지의 면적은 100만평에 달한다고 한다.기지에는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등이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룡산지역을 타고앉은 미군이 치외법권적특권을 제공하는 《행정협정》을 등대고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일삼아온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였다.그들은 룡산기지의 미군이 1981년 10월 한 녀인을 꼬여 리태원동에 있는 려관에 끌어다 릉욕하고는 그를 창밖의 13m아래로 떨어뜨려 처참하게 살해한 사건과 2000년 2월 리태원동의 외국인전용술집에서 녀성종업원을 노리개로 삼고 갖은 추악한짓을 일삼다가 무지막지하게 때려 피투성이로 만들고 목졸라죽인 사건, 2008년 길가던 주민들에게 총을 마구 쏘아대고 경찰들을 승용차로 깔아뭉갠 사건 등과 관련하여 범죄자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기지철페를 요구하는 강력한 투쟁을 벌리였었다.
특히 남조선인민들은 룡산기지의 미군이 여러차례에 걸쳐 살아있는 탄저균을 반입하여 각종 생화학실험과 훈련을 하는것도 모자라 지카비루스까지 끌어들여 세균무기개발에 열을 올려왔다고 격분을 토로하면서 자신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위험을 들씌우는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주장해왔다.
룡산미군기지의 심각한 환경오염문제도 남조선에서 반미기운을 고조시키는 주되는 원인의 하나로 되여왔다.
룡산미군기지만이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아니다.남조선인민들은 곳곳에 도사리고있는 미군기지들을 온갖 범죄의 서식장으로, 자신들이 겪고있는 커다란 재앙과 불행의 화근으로 락인하면서 미군범죄를 폭로단죄하고 범죄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왔다.
남조선인민들의 드높은 반미기운은 룡산미군기지반환운동에로 이어졌다.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룡산미군기지반환운동본부》, 《우리 땅 룡산미군기지되찾기 서울시민모임》 등을 결성하고 조직적인 투쟁을 벌리였다.단체들은 미군기지반환운동의 중요성과 투쟁방식 등을 론의하고 그에 따라 《룡산미군기지반환 인간띠잇기》와 미군범죄성토문발표, 미군기지에워싸기와 같은 다양한 형식의 반미투쟁들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