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기세가 높아가고있다.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초 민주로총은 개악된 최저임금법의 페기를 요구하는 롱성투쟁에 돌입하면서 6월 한달동안 자신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을 벌리며 대규모적인 로동자집회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민주로총 대구본부와 금속로조 대구지부는 대구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적어려움을 구실로 300명의 로동자들에 대한 해고를 공개한 업주측의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기자회견참가자들은 업체가 로조와의 합의를 위반하면서 구조조정을 강행하는 경우 로조와 업주측의 대립이 격화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지난 6월 4일에는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등 6개 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로점상들의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깡패들까지 동원하여 로점들을 강제철거시키는 무도한 만행과 그 과정에 발생한 녀성들에 대한 성적폭행에 격분을 터치면서 로점기본법과 로점상보호특별법을 제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에서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한 각계층 근로자들의 투쟁이 련일 앙양되고있는 속에 지난 6월 30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민주로총이 개최한 대규모적인 《비정규직철페 전국로동자대회》가 진행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이날 10만명에 달하는 집회참가자들은 《최저임금개악 투쟁으로 분쇄하자.》, 《비정규직없는 세상 투쟁으로 쟁취하자.》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울 견결한 의지를 과시하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특수고용로동자,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저임금과 각종 차별 등 극단적인 환경에 내몰리고있다고 개탄하면서 보다 적극적인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이날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거리들로 시위행진을 이어가면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였다.남조선에서 날이 갈수록 강화되고있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은 사회의 온갖 악페를 불사르고 진정한 삶을 누리려는 그들의 강렬한 지향을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권》안보에 환장한 독재광들의 죄악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집권시기 기무사령부를 비롯한 군부의 정보기관들이 《정권》안보의 도구로 완전히 전락된 사실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최근의 조사과정에 밝혀진데 의하면 기무사령부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특정현안들에 보수단체들을 써먹기 위해 그것들에 대한 예산지원에 적극 개입하였다.그리고 보수단체의 명의로 인터네트에 모략글들을 게재하여 당국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였으며 당국을 지지하는 글을 올린 보수단체성원들에게는 사례금과 명절선물을 제공하고 해외초청행사놀음까지 벌려놓았다.
또한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직후에는 현장정황을 파악한다는 구실밑에 특별위원회를 조직하고 피해자유가족들의 동향장악 등 대대적인 감시활동을 진행하였다.특히 피해자유가족들과 진보단체들이 진행하는 집회 등을 《좌파시위》로 매도하는 보수세력에게 정보를 넘겨주어 보수단체들이 그에 대응하는 맞불집회를 벌리도록 하였다.
기무사령부패거리들은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 등 보수《정권》의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인민들의 비난여론이 고조될 때마다 보수단체들을 적극 내세워 당국을 지지하는 여론을 조성하도록 하였다.심지어 기무사령부는 진보적경향의 인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척결명단》과 《전교조》와 관련이 있는 교육부문 공무원들의 《인적쇄신명단》을 작성하여 청와대에 보고하는 등 인사정책에까지 관여하였다.
싸이버사령부의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도 새롭게 드러나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싸이버사령부는 2010년 7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청와대에 《싸이버 일일동향》과 《싸이버 대응활동보고서》를 비롯한 여론조작활동정형을 담은 근 2 000건의 문건을 보고하였다.싸이버사령부것들은 2012년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작활동력량을 증강할데 대한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그 인원을 17명으로부터 79명으로 대폭 늘이였다.
김관진역도는 국방부 장관으로 있던 지난 2012년에 《싸이버심리전 작전지침》이라는 문건에 수표하고 그에 따른 싸이버사령부의 활동을 적극 뒤받침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기무사령부와 싸이버사령부를 비롯한 군부의 정보기관들을 반역《정권》유지와 독재통치실현에 악용한 사실이 끊임없이 폭로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범죄사건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격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기업체와의 더러운 결탁관계 폭로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인 지난 2013년 고용로동부가 삼성전자의 비법적인 로동력고용행위에 대한 보고서를 깔아뭉개고 이 기업체의 업주측과 공모결탁한 사실이 폭로되여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2013년 8월 고용로동부에는 삼성전자측이 비법적인 로동력고용행위를 하고있다는 내용의 조사보고서가 제출되였다.
그러나 고용로동부패거리들은 해당 문건에 기초하여 삼성전자측에 처벌을 내린것이 아니라 그와 결탁하여 사태수습에 팔걷고나섰다.
이자들은 삼성전자측과 이마를 맞대고 사람들의 눈을 속여넘기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결과 삼성전자의 비법적인 로동력고용행위는 합법적인 기업활동으로 인정되게 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당시 여러가지 의혹이 제기되였지만 검찰당국은 고용로동부와 삼성전자의 편을 들며 아무러한 수사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박근혜《정권》시기의 고용로동부가 대기업과 결탁하여온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로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나서야 할 고용로동부가 삼성의 대행기관, 협력기구로서의 역할을 한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재일조선학생들에게 감행한 일본당국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남측위원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를 비롯한 224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3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재일조선학생들에게 감행한 일본당국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6월 28일 북을 다녀간 고베조선고급학교 학생들이 일본에 도착하자 세관당국은 그들이 가지고간 기념품들을 비롯한 물품들을 모두 빼앗았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학생들의 가방을 마구 검사하며 물품을 압수하는 반인권적인 행위에 학생들과 학부형들, 재일동포들이 항의를 들이댔지만 세관측은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태도로 반응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치적인 리유로 재일동포학생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로골적인 차별정책을 통해 사회적폭력을 가하고있는 일본정부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재일동포학생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직권을 람용하여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품들을 압수한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압수한 물품전량을 학생들에게 반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일본정부가 일본에 있는 모든 고등학교에 적용하는 고등학교지원제도에서 유독 조선학교만을 배제시켰으며 보조금지급도 중단하도록 하였다고 까밝혔다.
그 어떤 리유도 한창 배우고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할수 없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일본정부는 과거의 식민지지배에 대한 청산과 함께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일 《자유한국당에 완전해체외에 다른 길은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방자치제선거이후 《자유한국당》에서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내부분렬이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사설은 분단수구악페세력으로서 시대에 역행하는 망언과 망발로 꾸준히 제 무덤을 판 《자유한국당》이 선거에서 참패한것은 응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의 당내《혁신》이라고 하는 민중기만책은 더 큰 화를 불러올것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혁신안》을 통해 중앙의 해체와 당명개정, 인적청산 등을 발표하였지만 그것은 중앙조직과 비용의 축소, 계파간의 책임떠넘기기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은 력사적으로 박정희군사파쑈《정권》의 기반인 《민주공화당》에서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까지 간판만 바꾸는 기만적인 《혁신》과 《청산》을 거듭해왔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반민주수구악페, 반통일분단악페이며 악페중의 악페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중의 심판은 공정하고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당을 완전해체하라는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거부한다면 궤멸적인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파멸을 앞당기는 보수역적당의 《혁신》놀음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자유한국당》패거리가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최근 그 무슨 《혁신》놀음을 벌려놓았다가 오히려 개싸움판을 만들어놓은 꼴이 되여 사회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중앙을 해체하고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는 《혁신안》이라는것을 내놓았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친박계는 의원총회에서 김성태의 《혁신안》을 문제시하며 《선거패배의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가 혁신을 주도하는것이 말이 안된다.》고 야단을 쳤다.
여기에 불만을 품은 김성태는 기자들앞에서 《강도높은 변화와 쇄신만이 정답》이라고 고집하였다.
그러자 친박계와 중진의원들은 선거에서의 패배는 무능때문이지 로선때문이 아니라느니, 리념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느니 하고 을러멨다.
완전히 침몰한 당을 다시 건진다고 해도 쓸모가 없으니 중도보수세력과 함께 새 보수정당을 내와야 한다는 친박계의 주장에 비박계는 당명을 바꾸고 당쇄신을 먼저 해야 하며 중도보수도 당이 수습되여야 흡수할수 있다고 맞섰다.
《혁신안》을 놓고 계파간 대립이 갈수록 첨예해지는 속에 친박계의 일부 전, 현직 당원협의회위원장들로 구성된 《자유한국당재건비상행동》이라는것이 6월 24일 김성태, 홍준표,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계, 복당파의원들을 1차 제거대상으로 올린 명단을 공개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김성태는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라는것을 공식구성하며 《혁신안》의 강행추진에 나섰다.
이렇게 되자 친박계의 일부 중진의원들이 김성태의 《혁신안》을 걸고들며 그의 사퇴와 준비위원회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저마끔의 주의주장과 계파간 갈등으로 《자유한국당》내에서의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은 나날이 격렬해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반성, 자기희생없이 친박, 비박의 싸움만 요란》, 《자유한국당 끝없는 집안싸움》, 《진저리나는 친박, 비박갈등이 결국 자유한국당을 집어삼키는 모양새다.》, 《친박이든 비박이든 누가 이겨도 자유한국당은 치명상》이라고 평한것은 내부개싸움질로 파멸을 재촉하는 보수역적당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전문 보기)
또다시 드러난 민간인불법사찰행위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기무사령부를 동원하여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을 조직적으로 감시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기무사령부는 《세월》호참사가 발생한 후인 지난 2014년 4월 28일 현장상황파악을 위한 부서를 조직하였다.기무사령부 참모장을 책임자로 하여 총 60명으로 구성된 이 부서는 피해자유가족들과 《세월》호참사관련단체의 동향을 탐지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다.특히 피해자유가족들과 《세월》호참사관련단체 성원들의 이름과 가족관계, 경력 등을 조사하고 그들의 정치적동향을 강경, 중도 등으로 분류하였으며 팽목항과 안산의 단원고등학교에 요원들을 파견하여 대상들의 활동을 일일이 감시하였다.
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기무사령부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피해자유가족들과 시민들의 투쟁에 대응하여 맞불집회를 열려는 보수단체들의 요구에 따라 피해자유가족들과 시민들이 계획한 집회장소와 날자 등을 알려준것이다.이 모든 사실들에 대해서는 당시 기무사령부가 작성한 《〈세월〉호 180일간의 기록》이라는 문건에 명백히 기록되여있다고 한다.
반역《정권》유지를 위해 폭압기구들을 내몰아 민간인불법사찰 등 온갖 파쑈적폭거를 감행하며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란폭하게 유린한 극악한 독재광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덜미잡힌 반역당패거리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지른 각종 사기협잡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드러나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검찰당국은 《자유한국당》의원 홍문종을 뢰물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하기로 하였다.
홍문종은 경민학원이라는 한 학교재단의 리사장으로 있는 기간에 학교운영자금 75억원을 빼돌리고 어느 한 기업체의 관계자들로부터 수천만원이상의 뢰물을 받아먹은 혐의를 받고있다고 한다.또한 이자는 개별적인물들의 청탁을 받고 《정부》 산하기관들에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그 대가로 고급승용차를 제공받아 1년이상 타고다니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그뿐이 아니다.홍문종은 자기의 죄악을 감추기 위해 불법적인 자금세탁놀음까지 벌리였다.
매일과 같이 드러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범죄사실들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썩을대로 썩은 반역당을 통채로 매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반역당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출로를 찾는답시고 그 무슨 《재건》과 《혁신》이니, 《리념의 재정립》과 《당명교체》니 하고 떠들어대며 계파간에 서로 옥신각신하고있다.
무엇보다도 《자유한국당》내부가 소란하기 그지없다.
지금 《자유한국당》안의 비박계와 신진세력들은 당을 《혁신》하려면 《수구적보수리념을 재정립》하여야 한다고 떠들면서 《정책쇄신》을 주장해나서고있다. 반면에 친박계와 중진의원들은 선거패배는 무능이 빚어낸 결과이지 로선때문이 아니라고 고아대면서 리념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르렁대고있다.
한편 비박계와 신진세력들은 친박계와 중진의원들의 정계은퇴를 통한 《세대교체》와 《인적청산》만이 당을 건질수 있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이에 맞서 친박계와 중진의원들은 비박계가 당이 위기에 빠진 기회를 리용하여 당권을 장악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의 계파갈등은 얼마전 이 당의 대표권한대행인 김성태가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를 내오면서 그 수장자리에 안상수를 들여앉힌것을 계기로 더욱 고조되였다.그것은 안상수가 지난 2016년의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시 친박계의 전횡에 반발하여 탈당했던 인물로서 친박계에 대해 앙심을 품고있는자이기때문이다.
그를 주요직에 들여앉힌 김성태의 처사가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틀어쥐고 친박계를 비롯한 반대파세력을 몰아냄으로써 당권을 완전히 장악하려는 속심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되자 친박계패거리들은 《당이 새 출발》을 하려면 김성태가 사퇴하여야 한다, 김성태가 구성한 준비위원회를 해체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들고일어났다.친박계의 이러한 반발은 그 무슨 《당쇄신》을 위한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 역할을 론의하는 의원총회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처음부터 김성태가 사퇴해야 《당개혁》의 동력이 생긴다고 기염을 토하던 친박계패거리들은 새로운 당대표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요구했는가 하면 김무성을 비롯한 복당파들의 탈당을 요구하면서 전면적인 공세를 취하였다.
바빠난 김성태와 안상수가 그 무슨 《단합》에 대해 운운하고 중요한 문제들은 《협의》하겠다고 하면서 친박계의 반발을 눅잦히려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친박계패거리들은 김성태가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더라면 지금쯤 새 원내대표를 뽑았을것이라느니, 복당파들은 홍준표의 둘러리노릇을 하였다느니 하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였다.결국 근 4시간동안이나 진행된 《자유한국당》의 의원총회는 아무런 결실도 내지 못하고 김성태의 사과로 막을 내리게 되였다.친박계의 공세에 그동안 눈치놀음을 하던 중도파들까지 합세함으로써 《자유한국당》내부는 그야말로 수라장으로 화하였다.(전문 보기)
철저히 쓸어버려야 할 대결잔재
얼마전 남조선의 통일부가 《북인권재단》사무실을 페쇄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은 박근혜보수패당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정치적흉계에 도용하여 동족대결광란을 일으키기 위해 《북인권법》과 함께 조작한 반공화국모략기구이다.
역적패당이 《북인권재단》을 통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지원한 사실은 이 기구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데서 어떤 역할을 하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 평화가 대세로 되고있는 오늘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반공화국모략기구를 비롯한 보수패당의 대결잔재는 마땅히 청산되여야 한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민족분렬이후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7.4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이 채택발표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 전기가 마련되였었다.그러나 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각종 법적, 제도적장치를 만들어놓고 동족압살책동에 광분하였다.
보수패당이 조작한 《정보원법》, 《통신비밀보호법》, 《테로방지법》, 《비밀보호법》, 《싸이버위기관리법》, 《북인권법》 등 각종 대결악법들은 아직도 존재하면서 북남관계개선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올해에 진행된 두차례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4.27선언의 채택으로 불신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화해와 단합의 훈풍이 불고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이러한 때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사소한 행동은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는것이다.
특히 보수패당의 대결잔재는 민족화해와 통일을 지향시켜나가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손발을 얽어매놓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할것을 요구하는 온 겨레의 목소리는 하늘땅에 메아리치고있다.보수패당의 대결잔재를 철저히 쓸어버려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 겨레의 념원이 실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쓰레기매문집단의 추악한 망동
력대로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언론의 사명을 완전히 망각하고 독재《정권》에 추종하며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에 역행하는 반역행위를 저질러왔다.지금도 이 사이비매문집단은 온 겨레와 세계가 지지환영하는 조선반도의 극적인 정세변화를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을 되돌려세우려고 비렬한 악선전, 모략선전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조선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조미공동성명과 관련하여 《철저한 검증, 불가역적원칙》이 반영되지 못했다느니, 《구체적인 로정도와 시간표》도 없다느니 하는따위의 악다구니질을 해대면서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의 사변적의미를 깎아내리려고 발광하고있다.그런가하면 《가치를 상실한 풍계리핵시험장페기가 전부이다.》, 《미군유해송환카드로 시간을 끌고있다.》 등의 불순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대한 불신여론을 조성해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 쓰고있다.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보수언론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잠정중단문제와 관련하여서도 누구는 리득을 보고 저들의 안보불안은 더 커질것이라느니, 《동맹》이 입게 될 피해는 막심할것이라느니 하고 나자빠지면서 꼴사납게 앙탈질하고있다.대조선제재와 압박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주장에 대해서는 《비핵화협상의 지레대만 잃게 될것》이라는 부정적여론을 내돌리며 실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대결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찬 남조선의 극우보수매문가들의 추악하고 비렬한 쏠라닥질은 극한계선을 넘어섰다.조선반도의 현정세흐름에 도전해나서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야말로 시급히 매장되여야 할 쓰레기매문집단의 추악한 망동, 보수패당의 비참한 종말만을 재촉하는 부질없는 자멸행위가 아닐수 없다.
언론의 생명인 객관성과 진리성, 공정성을 저버리고 보수역적패당이 줴쳐대는 악담과 궤변을 그대로 받아외우는 이 가련한 앵무새무리의 나발들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가소로운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시기에도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이며 선의적인 조치들에 대해 《위장평화공세》니, 《제재완화와 미국과의 갈등유도를 노린것》이라느니 하는따위의 악담으로 헐뜯으며 여론을 동족대결에로 몰아가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곡절많은 북남관계력사에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 동족사이의 대결과 전쟁을 선동하며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린 남조선보수언론들의 죄악이 똑똑히 기록되여있다.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의 시대적흐름이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 지금 이것을 가로막아보려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방해책동은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해지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대세의 흐름에 밀려나 파멸의 낭떠러지에 내몰리우고있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에 환장한 반역무리의 최후발악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의 긍정적인 사태발전은 내외의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그러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그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현정세흐름에 제동을 걸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보수패당이 6.25를 계기로 《안보》타령을 늘어놓으며 대결란동을 부린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6.25를 맞으며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느니, 《더욱 경계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느니 하는 대결망언들을 요란스럽게 늘어놓았다.나중에는 그 누구의 《선의를 기대》하는것이 옳바른 방향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고약한 수작까지 내뱉으며 조선반도에 깃든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획책하였다.그야말로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자들의 지랄발광이 아닐수 없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망동은 조선반도에 도래한 평화기운을 가로막고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해보려는 반역무리들의 최후발악이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조장하며 대결광풍을 일으키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은 결코 새로운것이 아니다.쩍하면 동족을 걸고들며 북남대결로 명줄을 부지해가는것은 보수패당의 체질적악습이다.남조선보수패당의 지난 행적은 《안보》의 간판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반대하면서 북남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킨 용납 못할 죄악으로 얼룩져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반세기이상이나 꽁꽁 얼어붙었던 북남대결의 장벽에 파렬구를 냈다.이로 하여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관계로 전환되는 속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었던 사변들이 일어났다.그 나날 우리 겨레는 바야흐로 다가올 통일의 그날을 환희속에 그려보았다.
하지만 온 겨레의 소망은 북남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무참히 유린당하였다.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리명박패당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6.15통일시대의 귀중한 성과들을 모조리 짓밟았다.이자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부정하고 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을 들고나오는 한편 대화를 5년간 안하더라도 《원칙을 가지고 대처》하겠다느니, 《기다리는것도 전략》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대화무용론》을 내들고 북남대화를 거부해나섰다.그런가 하면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과 무력증강, 전쟁연습에 미쳐날뛰면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갔다.리명박패당이 반공화국모략극인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5.24조치》를 발동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한것은 반통일대결을 업으로 삼는 보수역적무리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반통일책동은 희세의 대결광녀인 박근혜역도의 집권과 함께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
《대북정책》의 목표를 어리석게도 그 누구의 《변화》로 정한 박근혜패당은 《강력한 대북억제력》과 《완벽한 군사적대비태세》에 대해 고아대며 전쟁도발소동에 광분하였다.
한편 그 무슨 《드레즈덴선언》이니, 《통일준비》니 하고 《제도통일》야망을 드러내고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해치려고 발악하였다.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극단적인 대결망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죄인들이 받은 준엄한 심판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얼마전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사상 류례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이것은 반역당패거리들이 저지른 용납 못할 죄악의 필연적결과이다.
《자유한국당》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은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뛴것이다.
《자유한국당》의 보수패당은 겨레의 리익과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
외세에게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섬겨바치는 이 매국노들의 더러운 정체는 지난해 이자들이 《안보정당》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한다고 하면서 《특사의원단》을 워싱톤에 급파하는 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린것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그 꼴이 얼마나 비루했으면 미국마저도 그 문제는 《정부》가 들고다녀야지 왜 야당이 들고다니느냐고 멸시하였겠는가.
보수패당은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을 앞두고서는 조미대화국면을 파탄시킬 목적밑에 회담에 대한 저들의 그 무슨 《요청사항》을 담았다는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발표하는 추태까지 부려 남조선 각계로부터 규탄의 소나기를 뒤집어썼었다.이뿐이 아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의 피비린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는 《합의》라는것을 꾸며내자 그 천인공노할 친일역적행위를 《외교적, 력사적성과》로 광고해대고 적극 지지해나섰다.그러고도 모자라 보수패거리들은 바다건너 일본땅에까지 찾아가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우는소리를 늘어놓으며 천년숙적과의 《동맹》을 구걸하는 매국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악랄하게 반대하면서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였다.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화해의 훈풍이 불고 온 겨레를 감동과 희망으로 가슴부풀게 한 격동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자 급해맞은 이자들은 《화전량면술》이니, 《위장평화공세》니 하고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들을 마구 줴치면서 《제재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나중에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에 대해서까지 험담질하고 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끝끝내 가로막는 망동을 부려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실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극악한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신자들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지른 죄악은 또한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남조선을 암흑천지로 전락시킨것이다.
더러운 인간추물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역도들의 반인민적악정을 적극 비호조장해온 공범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의 보수패당이다.이자들은 수백명의 애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시킨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르고도 그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피해자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하는 야만행위를 저질렀다.
부정부패에 환장한 보수패거리들이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민생을 칼탕치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로 제배를 기름지운 이 너절한 사기한들은 줄줄이 오라를 지고 감옥에 끌려가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의 죄값을 톡톡히 치르고있다.이 몇가지 사실만 놓고서도 민족을 반역하고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반역당패거리들의 더러운 정체를 똑똑히 알수 있다.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어떻게 참을수 있었겠는가.
《자유한국당》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것은 인민들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있는 력사의 죄인들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며 역적당에 내려진 파멸선고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할 반공화국모략기구
얼마전 남조선통일부가 《북인권재단》사무실을 비용문제로 페쇄하겠다는 립장을 밝혔다.문제는 이런 조치를 취하면서도 그 누구의 《인권개선》에 대한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느니, 《북인권재단출범이 가능》해지면 그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한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은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인 박근혜역적패당이 조작해낸 《북인권법》과 함께 출현한 반공화국모략기구이다.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인 《새누리당》(당시)패거리들은 지난 2016년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조작하였다.내외여론들은 《북인권법》에 대해 《남북관계에 사망선고를 내리는 법안》, 《대결과 갈등만 초래하는 법안》으로 배격해왔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통일을 위한 제도적토대》니, 《인권개선을 위한 발판》이니 하는 터무니없는 수작을 내뱉으며 끝끝내 이 악법을 조작해내고야말았다.그리고 《북인권법》의 시행을 운운하며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을 설립하고 이 모략기구를 통해 동족을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여왔다.
《북인권》의 간판을 내건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은 사상 류례없이 악랄한것이였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적대의식에 사로잡힌 박근혜패당은 《북인권》문제라는것을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주되는 수단으로 삼으면서 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반역패당이 《북인권법》시행에 필요한 그 무슨 《북인권기록보존소》와 《북인권재단》, 《북인권증진자문위원회》를 설립하고 운영예산을 배당한다, 《북인권》문제와 기구들을 총괄하는 《공동체기반조성국》을 새로 내온다 하며 소란을 피운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박근혜패당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해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열을 올리였다.지어 대결광신자들은 《북인권》문제의 《국제화》를 줴쳐대면서 가소롭게도 《북인권상》조작소동까지 벌려놓았다.
더우기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역적무리들이 《북인권법》에 따라 조작해낸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지원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리용된 사실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북남관계가 극도의 파국상태에 빠진것은 남조선에서 줄곧 감행되여온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북인권재단》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았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조작해낸 《북인권재단》이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위업에 끼친 해독적후과를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보수패당이 빚어낸 반통일적페로 규정하고 그것을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대결잔재를 유지해보려는 그 어떤 시도도 현 북남관계개선흐름에 백해무익하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에 역행하는 대결의 잔재들은 지체없이 청산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망하는 집안에서 벌어지는 개싸움질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패배와 관련하여 서로마다 책임을 떠넘기며 주도권쟁탈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야당들은 대참패를 당하였다.이로 하여 보수패당내부에서 《최악의 패배》라는 비명소리가 울려나오는 속에 홍준표와 류승민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의 우두머리들은 사퇴하지 않을수 없었다.보수야당들의 수치스러운 대참패는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뛴 반역패당에게 차례진 필연적결과이다.
문제는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보수패거리들이 아직도 민심의 요구를 무시한채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최근 《자유한국당》에서 벌어지고있는 개싸움질을 놓고보자.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급기야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기로 하고 그 무슨 《혁신》에 대해 떠들어댔다.하지만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가고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고 권력욕에 사로잡혀 끊임없는 계파싸움으로 세월을 흘러보낸 시정배들의 악습이야 어디 가겠는가.
이자들은 지금 선거참패의 책임문제를 놓고 옥신각신하면서 란투극을 벌리고있다.
싸움은 《복당파》로서 현재 당대표권한대행노릇을 하고있는 김성태가 물러날 사람들은 물러나야 한다고 하면서 서청원을 비롯한 친박계에 대한 전면적인 청산을 단행할 기미를 보인것으로부터 시작되였다.
그렇지 않아도 친박계때문에 선거에서 패하였다는 비난을 받아온 서청원을 비롯한 친박계의 핵심인물들은 김성태의 말이 떨어지자 자기들은 이미 권력을 내놓은지 오래됐다고 하면서 선거패배가 저들과는 관계가 없다고 나자빠졌다.친박계에 붙어 《국회》의원자리를 따낸자들은 또 그것들대로 당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중진의원들이 정계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고아댔다.이것이 선거참패의 책임을 물어 반대파들을 제거하고 다시 당권을 장악하려는 친박계의 계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이렇게 되자 《자유한국당》의 중진으로 불리우는 비박계패거리들은 《어이가 없다.》, 이전에는 입도 벌리지 못하던자들이 《중진의원들의 사퇴까지 요구한다.》고 코웃음을 치면서 친박계를 당에서 당장 내쫓자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이런 속에 김성태가 위기를 가시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당지도부해체와 당명개정 등을 핵심으로 하는 《당혁신안》이라는것을 들고나오자 《자유한국당》내의 계파싸움은 더욱 격화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남조선에서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 결과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지난 13일 남조선에서는 제7기 지방자치제선거와 《국회》의원보충선거가 진행되였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치렬한 지방권력쟁탈전이였다.남조선의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치르어진 《국회》의원보충선거 역시 지난 2014년 7월이후 가장 큰 규모의 보충선거였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이번 선거를 저들의 몰락사태를 수습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그러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승리하였다.12개의 의석을 놓고 벌어진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도 민주개혁세력이 11개 의석을 차지한 반면에 보수패당은 1개의 의석만 겨우 차지하는 대참패를 당하였다.이번 선거결과는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고 발광하는 역적무리들에게 내려진 분노한 민심의 징벌이다.
풍파사나운 남조선정치사에 또 하나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 이번 선거가 시사해주는바는 참으로 크다.
통일열풍에 밀려난 대결광풍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여러차례 진행되였지만 이번처럼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치렬하게 벌어진 선거는 없었다.그런데도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에로 지향되는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섰다.
이미전부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평화애호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을 《위장평화사기극》이니, 《안보를 무너뜨리기 위한 화전량면술》이니 하고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해오던 보수패당은 이번 선거기간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더욱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북부핵시험장페기를 비롯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선거판세를 주도해보려는 눈속임수》, 《의도적인 행보》 등으로 마구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까지 걸고든 대결미치광이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주구의 처지에 당치않게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줄것을 청탁하는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미국상전에게 보내고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선것도 남조선보수패당이다.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북위협론》, 《북도발설》, 《북테로설》따위를 내들고 《북풍》조작에 매달리면서 선거를 반공화국대결판으로 전락시키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왔다.하지만 보수패거리들이 이번처럼 《북풍》몰이에 극도로 미쳐날뛴적은 일찌기 없었다.
가관은 보수패당이 시대착오적인 《북풍》소동으로 대참패의 함정을 스스로 판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을 해소하는데 자기들의 평화롭고 안정된 삶이 있다는것을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똑똑히 깨달았다.그런데도 보수패당이 민심의 배격을 받은 《좌파정권심판론》, 《안보론》을 내흔들며 선거형세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만들려고 꾀하였으니 그 어리석은 망동이 어찌 통할수 있었겠는가.(전문 보기)
여론조작은 보수역적당의 상습적범죄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난 기간 선거때마다 직접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사실이 공개되여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소속의 한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일하였던 직원이 이 사실을 폭로하였다.
2006년 지방자치제선거때부터 선거운동본부들에서 인터네트접속문제를 담당하였던 그는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대글들을 올리거나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는 행위를 계속 감행하였다.
그는 이에 대해 실토하면서 2011년 《한나라당》의 대표와 최고위원선거때 한 후보의 선거운동본부에서 일하면서 상황실장과 주고받은 통보문을 증거물로 공개하였다.
2007년 《대통령》선거때에는 리명박역도의 선거운동본부 싸이버조에 망라되여 100개이상의 가입자이름으로 인터네트에 접속한 다음 역도에게 부정적인 기사들을 반박하는 글을 올리였다.
뿐만아니라 BBK주가조작사건과 관련된 기사들에 맞서 《한나라당》이 제공한 가입자이름을 리용하여 리명박역도를 비호하는 글을 올리고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였다.
직원의 증언에 기초하여 2007년 《대통령》선거때의 기사들을 확인한 결과 자동입력프로그람을 사용한 흔적들이 발견되였다.
직원은 또한 당시 남조선집권자가 BBK사건재수사검토를 지시한데 대해 보도한 《련합뉴스》의 기사에 대해서도 상급의 지시를 받고 같은 가입자이름들을 리용하여 리명박역도를 춰주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린 행위도 인정하였다.
그는 이 사실을 토설하면서 《당시 대통령선거운동본부의 싸이버팀에서 4명이 일하였다. 비슷한 일을 하는 다른 팀이 더 있다는것을 들었다.》, 《한나라당에 이어 새누리당시기에도 선거때마다 자동입력프로그람을 사용하였다.》고 증언하였다.
폭로된 사실들은 보수역적당인 《자유한국당》이 지난 《한나라당》, 《새누리당》시기부터 상습적으로 여론조작범죄를 감행해온 부정선거, 협잡선거의 원흉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지난 시기 정보원과 경찰, 군기무사령부까지 총동원하여 민심을 기만, 오도하다 못해 당내에서 조직적으로 여론조작행위를 저지른 보수패당의 행태에 남조선 각계층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역적당패거리들의 죄행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이번 사건은 공당조직이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해 여론을 조작한 사건으로서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고 규탄하고 하루빨리 여론조작범죄를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한 여론조작행위에 대해 《일반인에게는 낯선 기술이였던 이 프로그람을 한나라당이 적어도 2007년부터 선거에 일상적으로 활용해온 사실이 드러난셈이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패당의 통할수 없는 민심수습놀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후 그 무슨 《반성》이니, 《쇄신》이니 하면서 사태를 수습하고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광하고있어 만사람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3일 남조선에서는 지방자치제선거가 있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어떻게 하나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다.하지만 보수패거리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사상 류례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17개 지역의 광역시장, 도지사선거결과를 놓고보면 《자유한국당》은 자기의 《터밭》이라고 자처하던 부산과 경상남도에서까지 여당세력에게 패하고 겨우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자리만 차지하였다.
지방자치제선거와 동시에 12곳에서 치르어진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도 《자유한국당》것들은 불과 1석밖에 얻지 못하였다.각 지역의 교육감을 뽑는 선거에서도 보수세력은 진보세력에게 완전히 밀리였다.그야말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번 선거에서 그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남조선인민들은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서도 여전히 과거의 악습을 되풀이하며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보수패거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과 환멸을 느끼며 역적무리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겼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선거에서 궤멸적참패를 당하고 허둥대는 가련한 몰골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한결같이 저주를 보내고있다.
그런데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다시금 명백히 확인된 민심을 바로 보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사과》니, 《쇄신》이니 하며 사태를 수습하고 반역당의 살길을 열어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지난 15일 《자유한국당》것들은 《국회》앞에서 저들의 잘못에 대해 비는 내용의 구호판을 내들고 무릎을 꿇고앉아 머리를 조아리는 광대극을 펼쳐놓았다.얼마전에는 원내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참담한 현실앞에 사죄드린다.》느니, 《다시 태여나겠다.》느니 하는 미사려구를 잔뜩 늘어놓으며 등돌린 민심을 끄당겨보려고 꾀하였다.이 반역당의 원내대표라는자는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제법 노죽을 피우면서 그 무슨 《혁신》에 대해 또다시 운운하였다.
보수패당의 이런 서푼짜리 연극에 남조선 각계가 역겨워하며 랭소를 퍼붓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무릎을 꿇고 빌어도 믿을수 없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자유한국당〉이 잘못했다고 민중에게 머리를 조아린것이 한두번이 아니다.다시 태여나도 벌써 열번은 다시 태여나야 했을것이다.
그러기에 차거운 대리석바닥에 무릎꿇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진정한 반성이라기보다는 겉치레에 불과하다는것이 대다수 민중의 솔직한 심정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대로 피할수 없는 민심의 준엄한 징벌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법정에 선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아직도 자기들의 죄과를 인정하지 않고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어 남조선 각계를 극도로 격분케 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지난 5월에 있은 자기에 대한 첫 공판당시 표표한 낯짝으로 나타나 《도저히 리해할수 없다.》느니, 《충격》이니, 《모욕》이니 하고 생주정을 하면서 모든 범죄혐의들을 다 부인하고 나중에는 자기의 죄악을 폭로한 증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대는 추태까지 부린것은 알려진 사실이다.이때 역도는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배짱놀음을 하며 다음번공판부터는 나오지 않겠다고 나자빠졌었다.
법원측이 리명박에 대한 2차공판날자를 정하고 재판정에 출두할것을 요구하였지만 역도는 그 무슨 《건강상리유》라는 잡소리를 줴치며 끝내 재판에 나오지 않고 버티였다.결국 5월 28일로 예정되였던 2차공판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법원측은 리명박의 망동을 재판을 회피하는 고의적인 행위로 판단하고 역도에게 무조건적인 출두를 요구했다.법원의 강한 압력에 못이겨 역도는 지난 6월 4일 재판정에 나오지 않을수 없었다.
문제는 이날에도 리명박역도가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시종 도전적인 자세로 일관한것이다.역도는 반성하는 말은 한마디도 없이 《건강하지 못한 몸》을 숨기고 살아왔지만 구치소에 들어오니 《감출수가 없다.》느니, 치료를 받으면 좋겠지만 《특별대우를 했다는 여론이 생길것 같다.》느니 하고 노죽을 피우면서 마치 자기 건강에 큰 이상이나 생긴듯이 역겹게 놀아댔다.도곡동토지매각사건, 다스회사사건 등 범죄혐의와 관련한 검찰의 질문에 대해서는 독기어린 상판을 해가지고 《내가 땅을 살데가 없어서 그곳을 사겠는가.》, 《그런 기억이 전혀 없다.》고 제편에서 피대를 돋구면서 실로 철면피한 망동을 부리였다.그리고 엄살을 피우면서 《더이상 법정에 서있지 못하겠다.》고 생떼질을 했다.
리명박역도의 이런 후안무치한 추태는 사람들을 다시한번 경악케 했다.
박근혜역도도 자기가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속죄할 대신 계속 민심을 조롱하며 파렴치하게 처신하여 인민들의 분노를 더욱 자아내고있다.
지난 8일 박근혜역도에 대한 민사소송에 따른 첫 재판이 열리였다.이것은 《국정롱단》사건으로 인한 정신적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에 따른것이다.그런데 역도는 뻗치기를 하면서 재판정에 끝내 낯짝을 내밀지 않았다.그리고는 변호사를 내세워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의 권력행위》라느니, 《민사상 불법행위를 구성하지 않는다.》느니 하고 생억지를 부리였다.남조선인민들이 《죄값을 똑바로 치르라.》고 웨치며 엄한 시선으로 지켜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는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리며 열백번 허물을 벗어도 변할수 없는 암독사의 본색을 또다시 드러낸것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특급범죄자로 재판에 기소된것은 역적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따른 응당한 대가이다.사기와 협잡으로 돈을 긁어모으고 권력을 악용하여 제배를 채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죄행들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반인민적악행의 극치이다.반역《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파쑈적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국정》을 롱락하며 사회를 파국과 혼란속에 빠뜨린 그 죄악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
리명박, 박근혜역도로서는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들에 대해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스스로 벌을 청해야 마땅하다.그런데 릉지처참해도 씨원치 않을 범죄자들이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가 집중되여있는 법정에서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그 모든 죄악들을 조목조목 부인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완전히 매장해야 할 반통일역적당
남조선인민들이 이번의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다시금 뼈저리게 새겨안은것이 있다.그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한사코 반대하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천하의 반역무리라는것이다.실제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동족을 헐뜯으며 대결광기를 부리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저들의 흉악한 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알려진바와 같이 올해 정초부터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진지한 노력으로 하여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서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우리 겨레 누구나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흐름이 지속되여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기를 바라마지 않았다.그러나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극단적인 적대의식에 물젖어있는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이 긍정적인 사태발전을 못마땅해하며 지방자치제선거를 동족대결판으로 만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역적패당은 입만 벌리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조치들을 《위장평화공세》, 《시간벌기용》, 《가짜평화》라고 악의에 차서 비난했는가 하면 북남수뇌상봉과 조미수뇌회담이 진행되는데 대해서는 《북에 끌려다닌다.》느니, 《회담을 하지 않는편이 더 낫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대결국면에 계속 못박아놓으려는 불순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한편 상투적인 수법대로 케케묵은 《색갈론》공세에 열을 올리면서 고리타분한 《안보장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자들은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로 남조선의 안보가 위태롭게 되였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뻔뻔스럽게도 저들을 《안보수호》세력으로 광고해댔는가 하면 《지방자치단체까지 통채로 좌파들에게 넘기겠는가.》라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내뱉으며 《정권심판론》에 불을 달아보려고 발광하였다.이것이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북남사이의 불화와 반목을 조장격화시키면서 보수세력을 긁어모으고 각계의 통일기운을 말살함으로써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흉악한 속심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히스테리적인 대결란동은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할수록 더욱 발악적으로 감행되였다.북남관계개선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도 담을 쌓은 이자들은 조미수뇌회담으로 저들의 선거전망이 더욱 어두워질것이라고 타산하면서 그야말로 물본 미친개마냥 지랄발광하였다.홍준표역도가 조미수뇌회담과 관련한 《자유한국당》의 그 무슨 《요청사항》이라는것을 쪼아박은 《공개서한》을 미국에 보내며 너절한 구걸놀음을 벌린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조미대화국면을 어떻게 하나 파탄시키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란동은 민심의 규탄여론을 한층 고조시켰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역적당의 《공개서한》을 《전쟁광들이나 주장할 내용》, 《쓰레기전자우편과 같은것》이라고 한결같이 성토했겠는가.
《자유한국당》뿐이 아니다.《바른미래당》것들도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여 정치적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별의별 못된짓을 다하였다.
대세의 흐름과 민심을 거스르며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살길을 열어보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그야말로 발악적이였다.이자들은 《드루킹》사건과 그에 대한 특검을 운운하고 경제파국과 민생악화 등을 여론화하며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키려고 모지름을 썼다.한편 보수세력의 《후보단일화》를 기도하는 등 지지표를 한개라도 더 긁어모으려고 최후발악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