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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온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은 몸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청춘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세찬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을 안고 조국번영의 개척로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갈 충성과 애국의 열망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다.
대해같은 그 믿음에 일심충성으로 보답하리
청년동맹창립 80돐을 기념하는 영광의 대회장에서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어린 뜻깊은 연설과 청년동맹이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수백만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긍지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은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한 심정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 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또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우리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 이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동맹내부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하나와 같이 여물고 청년들 누구나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더없이 용감하도록 하겠다.
청년들의 드높은 환희와 격정으로 이 땅은 젊음으로 한껏 약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관리국 국장 김경렬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지금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지고있다.
얼마전에도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로동속에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우리 청년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오시여 한량없는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다.
정말 우리 청년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단숨에 메울 배짱과 의지가 용솟음친다.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당중앙은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있다.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불같은 의지를 안고 우리는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펄펄 휘날려나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선군압축기직장 청년동맹초급단체위원장 최학성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직장의 청년들모두가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가한 우리 직장 리지송동무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는 모습을 TV화면으로 뵈오면서 그 영광을 함께 받아안는듯한 가슴벅찬 환희를 누를길 없었다.
우리 청년들이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창조된 룡성의 로동계급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겠다.
룡강군 옥도목화농장 청년분조 분조장 김충성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우리 남포시의 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실 때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군청년동맹일군으로 사업하던 내가 안해와 함께 농촌에 탄원한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농촌진지의 핵심으로 키우기 위해서였으며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인생의 더없는 영예이다.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지구과학기술학부 학생 홍성훈은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느라니 2년전 5월 전위거리 준공식장에서 받아안은 꿈만 같은 영광이 다시금 생생히 되새겨졌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그날 몸소 만나주신 청년혁신자들중에 나도 있었다.청년전위로서 응당 할 일을 한 우리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정말 용타고 하시면서 나의 등을 두드려주시고 볼도 다정히 다독여주시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우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청춘이다.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만을 드리기 위하여 분과 초를 쪼개가며 정열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도 더 많이 하여 위대한 김정은조선을 떠메고나갈 청년인재로 자신을 준비해나가겠다.
조선청년의 명예를 떨치며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격동적인 연설은 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서 애국의 열정을 거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강원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정진철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도안의 청년들은 회양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다.이 과정에 우리들은 위대한 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정신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을 체질화하였다.
우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과의 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겠다.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복종시켜 모든 사업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능숙하게 작전하며 완강하게 전개해나가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 용해공 리충성은 생산현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청년동맹기발을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려는것이 우리 김철청년들의 한결같은 맹세이다.우리는 19만t능력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냈던 전세대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질을 이어받아 철강재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떨쳐나가겠다.
사업소의 청년들모두가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고 하면서 동구산업건설사업소 로동자 정광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그 대오에 나도 있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힘이 부쩍 용솟음친다.
앞으로도 우리가 수행해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할것이지만 조선청년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그 어떤 고난도 완강히 맞받아헤쳐나가겠다.힘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며 백배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청년건설자의 영예를 빛내이겠다는것을 굳게 마음다진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청년과학자된 영예 끝이 없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 연구사 김윤성은 자기의 결심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아직은 바쳐야 할것이 너무도 많은 우리 새세대들인데 크지 않은 성과들을 그토록 소중히 여겨주시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니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할 일념이 더욱 굳어진다.앞으로도 우리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겠다.
지난 시기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설비제작에 낮과 밤을 바치며 실질적인 과학기술성과들로 어머니조국을 받들어온 그 열정과 기백을 배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비약의 보폭을 내짚겠다.
과학연구의 길을 청춘의 인생수업과정, 사상정신적수양과정으로 삼으며 왕성한 혈기와 피끓는 젊음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부문청년동맹위원장 유금송은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항상 명심하고 청년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떨쳐나선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항일혁명투사의 고귀한 이름이 새겨진 돌격대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위훈을 창조한 아버지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
지난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고속도굴진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다시금 보여주겠다.
청년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격동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연안군관개관리소 로동자 김봄순은 이렇게 말하였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청년들이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평양을 떠나 이곳으로 탄원한 긍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되였으며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당의 호소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탄원할 때 다진 맹세를 실천으로 지켜 조국이 기억하는 청춘으로 살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를 성대히 진행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며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는 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훌륭히 떠올린 자긍심을 안고 주체적청년조직의 뜻깊은 창립일을 경사롭게 맞이하는 청년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이 전하였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며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토로하였다.
떠나온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합치며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화답하여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고 대건설전역에서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해온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중주와 북제창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군무를 펼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당의 척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청년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체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그날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에 또 하나의 성스러운 년륜이 아로새겨지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이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주체조선의 청년들만이 누릴수 있는 크나큰 영광이며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성스러운 력사에서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지난 5년간 청년들의 투쟁과 성장은 특출한 봉우리를 이루고있다.
그 자랑찬 5년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최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이 뚜렷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과 그를 무조건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조선청년특유의 결사관철의 투쟁력,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새세대 청년들의 불같은 열정은 이 땅우에 김정은시대의 청춘이라는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만대에 길이 전해갈 미증유의 기적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무수히 떠올렸다.
수도의 전위거리로부터 재난의 섬이 락원의 섬으로 전변된 위화도지구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찬연히 솟아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지구도 통채로 들어올릴 청년들의 용맹과 무진한 힘에 굳건히 떠받들려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속한 발전상에는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줄 아는 이 나라 청년들의 슬기와 열정이 깃들어있으며 온 나라를 들끓게 한 탄원열기와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들에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끝없이 승화되여온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가 력력히 비껴있다.
지구상을 둘러보면 청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청년들이 사회발전을 억제하고 시대풍조를 어지럽히는 화근이 되여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어둡게 하는 현상들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새세대 청년들에 의하여 무궁번영할 조국의 미래가 더욱 확고히 담보되고있으니 이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자랑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지난 5년간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가장 빛나는 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청년운동에 대한 당의 령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여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이 펼쳐진것이다.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시작부터 청년들을 부강조국건설의 역군으로 키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청년운동의 새 전기를 펼치시였다.
당 제8차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제일먼저 열린 청년동맹 제10차대회와 사회주의와 애국이라는 성스러운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 청년동맹의 새 명칭, 수도 평양에 청춘대기념비로 일떠선 전위거리, 조국의 서북변에 끝간데없이 펼쳐진 온실바다만 놓고보아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그렇듯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였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시대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이것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힘이며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와 인민도 가질수 없는 자랑중의 자랑이다.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지난 1월 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신 소식은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거창한 창조대전의 나날 사회주의건설자로 억세게 자라난 미더운 청년대군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마감짓고 혁명의 새 지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을 마주한 시각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감회가 얼마나 크시였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도 우리의 청년운동은 마땅히 자기 발전의 일대 전환으로써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으로 개척해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가 못시키는가 하는것은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적각오에 달려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도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당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제일먼저 진행하도록 하시고 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가슴뜨겁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담겨져있고 우리 시대 청년들의 리상과 풍모가 집약되여있으며 청년조직으로서의 고유한 맛도 잘 살아난다고, 여기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도 실려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진정 그 명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와 청년들의 지위를 깊이 통찰하시고 뜻깊게 불러주신 청년동맹의 새 이름이며 이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최상최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하시면서 제일먼저 강조하신것이 있다.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킬데 대한 문제였다.
세계관이 형성되고 공고화되는 청년시기에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확고히 간직하도록 참답게 교양하는것이야말로 청년조직들이 하여야 할 선차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청년동맹의 교양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동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틀거리나 갖추고 천편일률식으로 진행하는 편향이 극복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실감있는 해설과 교양을 통하여 참신하게 진행되게 되였으며 새것을 지향하고 열정이 불같은 청년들에게 당의 목소리로 참다운 리상과 포부를 심어주고 위훈창조에로 추동하는것이 우리 청년조직들의 일상적인 사업으로 되였다.결과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성장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변화가 이룩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한해동안에만도 1만 50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적극 탄원해나서고 2년전 10월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을 때 불과 며칠동안에 전국적으로 168만명을 훨씬 넘는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 사실은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이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다.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전승세대의 정신적바통, 열렬한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주시기 위해 참으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이에 대해 전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22년 6월중순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 69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로병대회준비를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의 기본목적은 젊은 세대들을 교양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 이번 로병대회에서도 연설을 하자고 한다고, 연설을 할 때 젊은 사람들을 교양하는 호소도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과 젊은 세대들과의 상봉모임, 련환모임 같은것을 좌담회형식으로 여러곳에서 조직하면 새세대들을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좋다고 이르시였다.
비단 이날만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전승 70돐 경축행사때에는 전쟁로병들만이 아니라 원군미풍열성자들, 전시와 전후시기 공로자들과 함께 전위거리건설자들을 비롯한 청년들도 대표로 참가하여 전승세대의 애국정신이 새세대들에게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주었다.특히 위대한 전승 71돐을 맞으며 진행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과 계승의 행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애국의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신념과 의지가 다시금 과시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손길아래서 우리 청년들은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숭고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들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를 위해 몸서리치는 범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타락과 방탕의 시궁창에서 시들어가고있을 때에 우리 청년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키워주신 애국청년의 대부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난관도 있었고 온 나라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잊지 못할 사변들도 많았던 성스러운 5년려정을 뒤돌아보는 우리의 눈앞에 우렷이 안겨오는 군상이 있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의 자욱만을 아로새겨온 청년들의 모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당의 위업을 굳건히 옹위해온 청년들의 그 충성과 애국의 열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백만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우리 인민 누구나 지금으로부터 5년전 8월에 있은 감동깊은 사실부터 먼저 떠올리군 한다.
그날 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남먼저 달려가 충성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더운 청년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만나주시였다.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깊은 정을 기울이는 어버이심정으로 남다른 길을 걸어온 청년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세계는 이렇듯 크고 열렬하며 절대적이다.
비록 지난날 잘못된 길을 걸었어도 이 땅의 청춘이라면 애국의 전위, 투쟁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분,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수백만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절대의 확신을 지니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바로 그 하늘같은 믿음으로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 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해야 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실 때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높뛰였던가.
2023년 2월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모든 건설대상들이 다 수도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이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수도, 어머니평양을 위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다같이 중시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지만 동무들이 맡은 새 거리건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더 관심하고있다는것을 강조한다고, 그것은 이 거리의 완공이 가지는 의의도 크고 중요하지만 보다는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10여만 청년대군이 건설과정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되고 성장한다는 의의가 더 크고 귀중하기때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것은 정녕 우리 청년들모두를 한없이 넓은 품에 안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발현이였다.
그 이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년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위훈을 세우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도 중시하지만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더 중시한다고 하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그렇듯 다심한 사랑속에 청년돌격대원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였던가.
한생에 두번다시 오지 않는 청춘시절을 보람찬 건설전구에서 의의있게 보내기를 바라시며 그들에게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일기장을 보내주신 그이, 청년건설자들에게 갖가지 식료품을 안겨주신데 이어 료리사들까지 보내주도록 하신 어버이의 다심한 손길…
이 세상 복이란 복은 다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 적으신듯 몸소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한명한명 만나주시며 전위거리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모두가 혁신자들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참으로 전위거리건설의 나날은 수도 평양의 새 거리가 일떠서는것과 함께 부닥치는 난관을 걸음마다 이겨내며 평범하던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 과정이였다.
이렇듯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청년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서북변에 닥쳐든 큰물피해의 흔적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 또다시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주시는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진정 잊을수 없다.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격려하는 연설을 하시고 새 전구에로 떠나가는 청년들을 바래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재난을 당한 인민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시각 제일먼저 우리 청년들을 생각하시였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서는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가 샘솟아올랐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항상 자신께서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또다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니 청춘의 힘과 열정이 어찌 영웅적기상으로 충천하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기슭에서 영웅청년들로 키워주시던 자애로운 그 손길로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드는 애국청년으로 준비시키기 위해 바람세찬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를 찾고찾으시여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은 그 얼마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여러 차례나 수도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크고 열렬한가를 잘 알수 있다.
바람세찬 압록강기슭을 또다시 찾으신 잊지 못할 지난해 9월 18일 건설부대 장병들과 청년전위들의 투철한 복무정신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자신의 특별감사와 함께 나라의 북변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경이적인 전진속도와 발전면모를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선물로 드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는것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로부터 불과 몇달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이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것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보화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기쁨이고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속에 우리 청년들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다음단계의 투쟁을 맨 앞장에서 이끌어나갈수 있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 주력군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엄혹한 난국을 뚫고 전진하는 혁명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다같이 중시하고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며 혁명의 계승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다.이러한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우리 당이야말로 정녕 백전백승을 영원히 자기의것으로 빛내일수 있는 억척의 초석을 마련한 불패의 당이다.
미증유의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솟아오르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자랑스럽지만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대오가 억척으로 준비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우리 당이 이룩한 또 하나의 업적이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부터 구현해온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문제해결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는 그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천만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대자연개조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서해의 날바다를 가로막으며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정주시 신봉리와 애도동, 일해리를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수천정보의 드넓은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 거창한 변혁은 조국강산을 후손만대 번영할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당정책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찬 성과이다.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간석지건설국,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간석지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결사관철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산을 허물어 바다를 메우며 간석지개간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전체 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간석지건설을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간석지개간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바로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잘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중앙에 완공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간석지건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세찬 광풍, 사나운 파도를 용감하게 이겨내며 채석장과 작업도로공사를 비롯한 준비건설을 힘있게 내밀고 수백차의 대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기본공사를 본격적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제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백만㎥의 토량과 막돌운반, 장석쌓기와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합리적이며 효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배수문과 방조제들을 일떠세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공사조건에 맞게 이동수리기지를 신속히 전개하여 부속품과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화물자동차들과 건설장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헌신적투쟁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0만정보의 간석지개간목표점령에 총매진하며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애도간석지 1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비롯한 간석지건설에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간석지건설이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시공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며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는 우리 식의 공법들을 받아들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배가된 분발력과 기세찬 분투로 간석지개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쌓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종합기업소앞에는 오늘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간석지개간을 줄기차게 내밀어 나라의 경지면적을 늘여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힘있게 떨쳐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애도간석지 1구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에 존재하는 정당, 근로단체를 비롯하여 사회의 일부 성원만을 망라하는 다른 정치조직들과 구별된다.다른 정치조직들이 거기에 망라된 성원들의 리익을 대표하고 그들을 움직이는 정치조직이라면 사회주의정권은 전사회적인 정치조직으로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권한을 가진다.사회주의정권은 사람을 관리하고 지휘하는 권한뿐 아니라 사회의 재부를 관리하는 권한도 가지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에 대한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정권에 의하여 보장된다.사회주의정권의 통일적지도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장하며 개별적부문과 단위의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국가정권은 독재기능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5년동안에 참으로 많은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고 너무도 많은것이 변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개시되고 전국적판도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경공업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장성궤도우에 올라섰다.우리 국가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국가발전의 고조국면을 활기차게 열어나가는 나라,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절대적존위와 영광을 더욱 높이 떨치였다.
그 모든 변혁들, 불후할 명성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크나큰 긍지에 넘쳐 자부하는것이 있다.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진것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방대한 투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진행되는 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한 일을 언제나 가장 선차적인 사업으로,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특별한 힘을 기울여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불멸의 화폭이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 우리식 사회주의의 도도한 기상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다.우리 당과 국가가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국방력을 강화하고 발전소와 공장, 새 거리와 새 마을을 계속 건설하는것은 후대들에게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고 번영하는 강국을 물려주기 위한데 그 숭고한 목적이 있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한창 망울을 터치며 아름답게 피여나야 할 아이들이 잘못 만난 사회제도와 극단한 인간증오, 온갖 패륜과 범죄의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후대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힘겨울수록 아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내세우고 후대들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어머니 우리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우리 당력사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며 그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우고 완강하게 실행해온 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한 백사천사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이 아낌없이 기울여지고 그로 하여 온 나라에 아이들의 랑랑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끝없이 울려퍼진 가슴벅찬 나날들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어떤 경우에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만은 절대로 약화되거나 중단되여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헌신에 떠받들려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 감동깊은 사실들이 꽃펴났는가.
육아정책의 혜택속에 튼튼하게 자라는 행복동이들, 새 교복에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소년들의 모습, 수도 평양에서 특별귀빈이 되여 특전과 특혜를 누린 수해지역의 아이들…
이 모든 긍지높은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우리 당에 있어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제일중대사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더없이 사랑하시며 행복과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 다심한 손길은 지난 5년의 날과 달들이 사랑과 정의 서사시로 엮어지게 한 자양이였고 원천이였다.
2022년 12월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인 서한 《소년단기발높이 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자》가 정중히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70여년이 흘렀지만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으로서 조선소년단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오늘까지도 자기의 붉은 피줄기를 이어오면서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빛내여나가는 소년조직은 오직 조선소년단밖에 없다는 값높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제 우리 당과 인민은 더 힘차게 투쟁하여 동무들이 한점 그늘없이 밝고 기운차게, 부족한것없이 부유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꼭 만들어낼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과도 같은 신성한 존재이다.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는 최고의 리념이고 활동원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제일로 높이, 제일로 신성하게 떠받들고 내세우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다름아닌 우리 아이들을 세우신것이다.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정책의 제일 첫자리에 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놓으신것이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온 나라 학부형들,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성대히 열리게 된것도 후대들을 그렇듯 사랑하고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정치적으로 중요한 대회로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준비사업을 당적으로 중시하는 사업으로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회준비로부터 그 진행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와 육친적사랑을 부어주시며 혁명의 후비대육성의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심혈과 로고는 대표들에게 새옷과 교복, 가방, 신발, 양말을 일식으로 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에도 깃들어있고 새해 첫날에 안겨주신 뜻깊은 선물에도 어리여있다.
정녕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을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정치가 빛나게 구현되여온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국가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하나로 잇닿아있었다.
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와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염소젖이나 소젖을 먹이는 문제를 당 제8기기간에 해결하실 결심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온 나라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일년내내 정상적으로 먹이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다.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과 장기화되고있는 보건위기로 하여 모든것이 어려운 형편이였다.
하지만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뜨겁고 줄기찬 사랑으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고 래일의 아름다운 꿈을 가꾸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육아정책이 책정되게 되였던것이다.
2022년 2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여 또다시 온 나라를 끓어번지게 하였다.
법은 국가가 제정공포하고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되는 공통적인 행동준칙이다.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것을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으로 규제하는 육아법이 채택된것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훌륭히 키우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그들이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하루빨리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하실 마음이 그토록 불같으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험생산된 젖가루를 먼저 맛보시며 그 질을 개선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였다.그 숭고한 뜻으로 어느날엔가는 일군들에게 한가지 젖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제시된 때로부터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고 제품생산설비를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이 경주되였으며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먹을수 있게 된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일어난 제일 뚜렷한 변화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제일가는 행복을 안겨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는것이야말로 우리 당에 있어서 제일중대사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열렸던 중요당회의들에서 후대들을 위한 문제가 중요하게 특별히 취급된 사실들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회의에서 후대들을 위한 정책을 토의하고 당결정에 쪼아박는 당, 조건이 좋으나 어려우나 관계없이 전력을 다하여 철저히 집행해나가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여기에 혁명하는 당,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당인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우리 당이 무엇으로 필승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솔직하게 말하여 현지지도로 먼길을 떠날 때면 때로는 너무 힘들어 잠시라도 쉬고싶다가도 아이들을 보면 절대로 멈춰서도, 돌아서도 안되고 쓰러져도 안된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들고 힘이 나군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렇듯 후대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다.순간의 휴식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국방력강화를 위한 화선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면서도 사랑하는 후대들이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 그날을 그리시며 기쁨과 보람에 넘쳐계신다.
위대한 사랑속에 더 밝아진 아이들의 모습
지난 5년간 우리 조국 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린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자신의 본분으로,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언제나 마음속에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신 열망이 꽉 차있는분, 그래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돌보셔야 할 국사가 천사만사이건만 아이들에게 안겨줄 교복과 학습장, 가방과 신발문제에까지 그토록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성대히 열린 2021년도 바야흐로 저물어가던 12월 어느날 저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는데 필요한 자금타산안을 세운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자면 천이 수천만m 있어야 한다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한다는것이 간단치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무조건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하는것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그때 그 어느 부문에서나 자금이 요구되고있었다.힘을 넣어야 할 부문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불같은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에게 온갖 정성을 기울이시는것이였다.
그로부터 얼마후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의 세계를 온 세상에 보여주었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른들에게는 좀 부족한것이 있어도 아이들만은 티없이, 흠없이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고, 학습장과 학용품은 물론 학생가방과 교복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힘겨워도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후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담아, 크나큰 뜻을 담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입니다.》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거늘 전국의 모든 아이들을 떠맡아안고 키우는 사업에는 얼마나 많은 품이 들것인가.
이것은 아무리 집권당이라고 하여도, 경제력이 발전된 나라라고 하여도 쉽게 결심하고 실행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슬하의 자식모두를 하나같이 튼튼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래우기 위해 정과 사랑을 기울이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비록 모든것이 풍족하지는 못하여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이시는것이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다.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
이렇듯 숭고한 의지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친어버이사랑은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우리 당력사의 갈피갈피에 아로새기였다.
새해의 첫날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천금같은 시간을 내시여 학생교복견본을 보아주신 사연이며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태여난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새 몸재기지도서에 대한 이야기, 전국도처에 학생교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실…
다른 일은 좀 못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일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어머니 우리당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는 이 땅우에 격동의 현실을 펼쳐놓았다.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이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되여 새 학년도를 맞는 학생들에게 안겨졌고 각 도들에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정연한 체계가 마련되게 되였다.
고아는 자고로 불행의 대명사로 알려져왔다.허나 이 땅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한점의 그늘도 없이 명랑하게 자라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원아들은 모두 자신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혈연의 정으로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지난 5년간에도 온 나라 애육원, 육아원, 초등 및 중등학원의 원아들이 뜻깊은 명절마다 사랑의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매달 물고기는 물론이고 고기와 알류, 당과류에 이르기까지 원아들에게 빠짐없이 가닿은 그 많은 물자들을 결코 종류와 수량으로만 계산할수 없다.그 하나하나에 원아들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들로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사랑이 깃들어있다.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보육, 교양, 교육문제를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나라의 여러 지역에 자연재해가 들이닥쳤을 때에도 피해복구와 함께 교육교양사업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전설같은 현실을 펼쳐놓았다.
평안북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큰물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를 받으신 순간부터 무엇보다 아이들걱정때문에 마음을 못놓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비바람세찬 비행장에서 구조전투를 지휘하시던 그날 부모들의 손에 이끌리고 등에 업혀가는 아이들을 보시면서도, 일군들로부터 수재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보고를 수시로 받으시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보육교양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였다.
피해복구기간이 몇달은 잘 걸리겠는데 아이들을 어떻게 하겠는가고 하시며 아무리 조건이 불리해도 아이들을 꼭 공부시켜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아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음날 의주군의 수재민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피해복구기간 수재민가족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수해지역의 수천명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수도에서 국가적인 보호혜택속에 공부하고 보육과 교양을 받게 되는 류례없는 조치가 취해지게 되였다.국가의 중요행사보장을 위하여 건설된 4.25려관에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실이 꾸려지고 교구비품과 교복, 학용품들이 일식으로 보장되였으며 평양시안의 우수한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림시기동교육대가 조직되였다.
재해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던 8월 어느날 몸소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학반 학생들의 시범수업도 참관하시고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의 구비정형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휴식터에 나오시여서는 학생들에게 손수 가방도 메워주시며 모두 새 교복을 차려입으니 정말 곱다고, 함께 올라온 어머니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전진하는 조국의 힘찬 숨결이고 약동하는 기상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특별귀빈이 된 수해지역의 아이들,
정녕 이는 온 나라 수백만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고생도 락으로 달게 여기시며 사랑과 헌신의 길을 가고가시는분,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사랑의 전설이다.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온 나라에 가득 넘쳐나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창창할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혁명은 언제나 승리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후대들의 웃음은 영원하고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당과 국가가 하늘높이 떠받들어올린 우리 아이들, 어머니당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대바르고 억세게 자라난 후대들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에 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뉴욕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주적지위를 지키기 위한 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한 혁명적립장, 로동계급적립장입니다.》
자주적립장은 창조적립장과 함께 주체적립장의 한 측면을 이룬다.
창조적립장이 인민대중이 자연과 사회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근본방법이라면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기 위한 근본립장이다.
자주적립장을 지키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자체의 요구이다.
자주적립장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서 표현된다.혁명과 건설에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것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자주적립장을 지킬 때 인민대중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나라 혁명을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끝까지 완수하여나가며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게 된다.자주적립장은 사대주의, 교조주의와 근본적으로 대립되며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의 덕으로 살아가려는 의존심, 조건타발만 하면서 난관앞에서 동요하고 주저하는 나약하고 소극적인 태도, 요령주의, 형식주의, 무책임성 등을 철저히 배격한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히 혁명적립장이다.자주적립장은 자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것을 반대할뿐 아니라 남의 자주성을 억누르는것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당은 언제나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혁명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정책과 로선을 세우며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당과 국가활동에서 자주적립장을 구현하기 위한 지도적원칙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발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3일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통일부가 13일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완화》의 여지를 두었다고 나름 평한것을 지켜보았다.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것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예평부터 벌써 빗나갔다.
서울이 궁리하는 《조한관계개선》이라는 희망부푼 여러가지 개꿈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부 실현불가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집권자가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청탁질을 해도,아무리 당국이 선의적인 시늉을 해보이면서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최근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적이 아니라면 할수 없는 일이다.
적국의 불량배들에게 다시한번 명백히 해둔다.
서울당국은 공화국의 주권침해도발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도발이 반복될 때에는 감당 못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수사적위협이나 설전의 연장이 아니다.
주권침해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주권수호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비례성대응이나 립장발표에만 머무르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과감한 행동실천과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창조와 변혁의 자욱자욱을 아로새기며 전진해온 지난 5년간의 나날들에 우리의 농촌은 참으로 거창한 변화를 맞이하였다.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목적한 농촌기계화실현과 관개체계의 완비를 비롯한 중대사업들이 과학적인 단계와 년차별계획에 따라 드팀없이 정확히 집행되고 실제적인 결실로 이어지는 속에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서 커다란 진전이 이룩되여 지속적장성의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종자혁명, 두벌농사,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루어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해마다 농사에 지장을 주던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능력도 제고되여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벼와 밀농사가 강하게 추진되고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과 축산기지들이 사회주의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로 보란듯이 일떠서 인민들의 식생활문화가 확연히 개변되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자존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막중한 혁명과제를 억척같이 걸머지고 명확한 실천방략과 전략적인 결단, 드팀없는 집행력으로 나라의 농업발전을 강력히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찬란한 향도의 손길에 의하여 그 줄기찬 상승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침체와 부진을 타파하며 농업생산전반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운것이야말로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에 쟁취한 그리고 앞으로의 활기찬 전진을 담보하는 귀중한 성과이다.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나라의 농업생산토대강화에서 이룩된 이 기적적성과들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위민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물질적으로 부유해질 우리 농촌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자랑찬 축도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급속히 장성한 농업생산력은 자체의 힘으로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를 건설하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어떤 위대한 결실로 이어지고있는가에 대한 힘있는 대답이며 우리당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승리의 필연성을 립증하는 뚜렷한 변혁상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자랑찬 경제성과들가운데서도 농업생산전반에서 근본적혁신을 가져오고 그 상승발전을 담보하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한것은 인민생활향상과 나라의 전반부문을 추켜세우는데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은 귀중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제공할수 있고 인민경제전반의 급속한 발전을 강력히 추동할수 있으며 우리 농촌을 부유하고 흥하는 리상촌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는 튼튼히 다져지고 사회주의전야에는 해마다 풍만한 결실이 마련되였다.이는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 열정과 분발심을 안겨주고 사회주의농촌의 보다 휘황한 래일, 양양한 전도를 가슴벅차게 안아보게 한다.
과학농사에로의 확고한 전환,
알곡생산구조에서의 대변혁
우리 당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좌우하는 정치적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목적지향적이며 단계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농업부문에서 알곡생산이 해마다 장성하는 속에 2024년에는 계획을 107%로 넘쳐 수행하고 2025년에는 더 높은 알곡수확고를 기록하였다.
결코 하늘이 준 우연도, 자연의 계절이 가져다준 덕도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나라의 농업이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라설수 있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안아오기 위한 실천적지침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여 나라의 농업을 선진적인 농업으로 전환시키고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인 발전관이라고 하시며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는 농업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토대를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는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하도록 구체적인 과업들을 명시하시고 농업연구원을 농업과학원으로 승격시킬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으며 비료와 박막, 연유, 농기계, 물보장을 비롯하여 농사를 과학적으로 짓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를 다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현대적인 농업과학연구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농업생산의 정보화수준이 높아졌으며 과학농사추진조에 망라된 과학자, 연구사들이 벌방으로부터 산골농장의 마지막포전까지 찾아가 과학농사를 지도하고 새로운 농업과학연구성과들이 농업생산의 말단단위에까지 거침없이, 제때에 보급, 도입되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영양랭상모재배방법과 전기임풀스물처리장치, 피토신을 비롯한 다양한 선진영농방법과 우수한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의 도입사업이 각지 농촌들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과학농사에 대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인식이 완전히 개변되고 과학의 힘으로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려는 신념과 배짱도 굳세여졌다.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는 다수확자랑, 풍년분배자랑이 끝없이 넘쳐났고 그와 더불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속에는 과학농사의 길만이 풍년의 길, 농촌이 흥하는 길, 자신들이 잘사는 길이라는 확신이 더욱 깊이 자리잡았다.
우리 당의 중대결단에 의하여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에서 일어난 대변혁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과 동시에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은 농업생산에서의 하나의 혁명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농작물배치에서의 방향전환과 관련하여 오래동안 무르익히신 웅대한 구상을 밝히시고 그로부터 몇달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다시금 전면적으로 제시해주시였으며 국가적인 벼와 밀소요량을 충족시킬수 있게 필요한 재배면적을 확보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데 대한 문제, 선진적인 재배방법을 도입하고 영농작업에 기계화수단들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건조시설을 꾸리는것과 함께 밀가공능력을 대폭 늘일데 대한 문제, 국가적으로 다수확종자와 필요한 영농물자들을 보장하는 체계를 실속있게 세울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밀농사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개변시키기 위한 중대사이고 당결정인것만큼 무조건적으로 완강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를 위한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도 앞그루밀, 보리파종면적을 늘이고 정보당소출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해마다 밀재배면적이 증가되여 2024년에는 전해보다 수만정보, 2025년에는 또다시 3만여정보나 더 늘어나고 많은 지역과 단위들이 밀다수확을 내였다.특히 지난해 32개의 다수확군과 수많은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가 배출되고 11개의 농장과 170여개의 작업반들에서는 정보당 평균 8t이상의 밀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고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꿀데 대한 우리 당정책은 이렇듯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참으로 거창한 전변을 안아오고있다.
지속적장성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의 강화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은 농촌경리의 든든한 물질기술적토대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어떤 가물과 큰물에도 끄떡없이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하는것을 농업의 안정적발전을 담보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6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관개체계와 시설물들을 복원하고 관수면적을 확장하며 밭관개공사를 영구적으로 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 단 몇해안에 전반적인 관개체계를 훌륭히 완성할수 있는 담보성있는 단계별목표들을 정해주시고 관개건설과 중소하천정리 및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미는데서 수행해야 할 중요과업들, 대상별공사기일과 로력, 설비, 자재보장대책, 공사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나라의 관개체계를 반드시 완비하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시고 관개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자연개조사업이 벌어지는 전 기간 공사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하시면서 필요한 대책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이 투입되고 전당적, 전국가적인 최우선과제로 설정되여 온 나라 농촌에서 전격적으로 벌어진 관개공사는 년차별계획에 반영된대로 드팀없이 집행되였다.그리하여 관개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해인 2023년에 계획한 논밭관개건설을 비롯한 방대한 과제들이 두달 남짓한 기간에 결속되고 강령호담수화와 황주긴등물길공사가 완공되는 등 해마다 관개건설과제가 성과적으로 수행된 결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수리화가 실현된 논밭면적은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에 달한다.
농업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우리 당의 비상한 령도력은 농촌기계화실현에서도 실제적인 전진을 안아왔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를 중요한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당중앙의 구상은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와 함께 여러가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공장으로 발전시키면서 주요농기계공장들과 농기계연구부문에 투자를 집중하여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완전히 일신시키는것이라고 언명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특별중대조치를 취하시였다.
중요당회의들에서 농기계부문을 혁신적으로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강력히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농기계발전전략과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문제를 가르쳐주신것을 비롯하여 농촌기계화실현의 길에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군수공업부문에 몸소 농기계생산과제를 주시고 세부적인 문제까지 가르쳐주시며 높은 수준에서 생산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고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신 2023년 8월에는 새로 만든 뜨락또르를 몸소 운전해보시면서 우결함도 지적해주시고 개건현대화규모와 목표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2024년의 첫 현지지도로 농기계전시회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밝힌 농산작업의 기계화목표실현에서 수자보다 질이 우선이고 기본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우리의 현존농기계제작기술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내리고 그에 기초하여 전망적인 발전계획을 과학적으로 작성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며 농기계생산부문의 현대화와 능력조성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바다가 펼쳐지고 2023년에는 전국적으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계획보다 더 올라섰으며 2024년에도 농기계의 품종수가 훨씬 늘어났다.지난해에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전해보다 2%이상 증가되여 농업생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었다.뿐만아니라 농업생산의 현대성, 선진성제고에서 중대한 사명을 맡고있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의 1,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는 등 우리의 농기계공업이 용을 쓰며 일떠서는 가운데 농기계발전계획에 따르는 년차별목표는 드팀없이 달성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국의 대지가 더 넓어졌다.우리 당은 간석지개간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강력히 추진하였다.
전망목표와 년차별과업, 그 수행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고 간석지연구와 설계, 설비와 자재보장을 한선에서 통일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사업체계도 수립하였으며 인민군대에 간석지건설을 전문으로 맡아하는 부대를 내오는것과 같은 조치도 취해주었다.내부망공사가 끝나는 차제로 농사를 지을수 있게 필요한 사업들을 예견성있게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지난 시기 큰물로 함락되거나 매몰된 토지를 환원복구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지면적을 최대한 늘이기 위한 적극적인 실행대책도 세워주었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국가적인 힘을 집중한 결과 전국적으로 많은 새땅이 농업토지로 등록되고 수천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가 진행되여 알곡생산에 리용되게 되였다.
농업생산토대강화의 길에서 마련된 이 모든 성과들은 우리 농촌을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
우리 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들
지방발전, 농촌진흥의 밝은 미래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는 나라의 곳곳에 사회주의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들을 떠올렸다.
함경남도의 련포지구에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더 방대한 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일떠세우실 구상을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련포온실농장건설을 2022년도 주요국가건설정책과업들중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해 당창건기념일까지 완공할것을 결정, 포치하시였다.2022년 1월에는 친히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고 착공식날에는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이렇듯 부지확정과 력량편성,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주시며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바다바람만이 세차게 불던 련포지구에는 불과 몇달만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대규모온실농장, 현대문명이 응축된 대농장지구가 보란듯이 일떠서게 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은 평양시 강동지구에 련포온실농장보다 지능화, 집약화수준에 있어서 한세대 더 발전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 우리 시대의 문명이 응축된 새 농장도시의 눈부신 모습을 안아왔고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대안에 최근년간 건설한 대규모온실농장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방대한 대온실농장건설전역을 펼쳐놓았다.
국경지역을 현대성과 독창성, 민족성이 구현된 발전적인 지역으로 개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직접적인 지도에 의하여 위화도지구에는 각이한 류형의 온실들과 남새가공공장, 저장시설들, 과학기술연구 및 보급거점과 시험재배온실들, 살림집들과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이 초유의 대온실군, 대농장도시의 장쾌한 경관을 펼치며 특색있게 일떠섰다.
불모의 땅으로 불리우던 섬지구를 명실공히 지방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큰 황금의 섬으로 전변시키시기 위해 지난해 8월과 9월, 10월, 11월 그리고 2026년 새해의 정초에도 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모든 대상공사가 사소한 결점도 없이 최적화, 최량화의 원칙에서 실리성있게 진척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변혁의 새시대에 특기할 최대규모의 온실종합농장이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선물로 훌륭히 완공되여가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나날에 나라의 축산업발전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나라의 가금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현대적인 광천닭공장건설을 몸소 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력한 건설대책도 취해주시고 설계로부터 자재, 자금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을뿐 아니라 사료보장농장과 살림집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 없는 멋쟁이공장, 표준공장으로 완공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광천지구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집약된 교과서적인 가금업의 본보기고장으로 전변되였다.
그뿐이 아니다.
수도의 교외에서도 《막바지》로 불리우던 강동군 송금리에 현대적인 종합축산기지와 농촌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고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수의방역소 수의약품생산기지,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흥상젖소목장 젖소분장,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해주돼지목장, 량강도농촌경리위원회 혜산젖소목장을 비롯한 수많은 축산기지들이 신설 및 개건현대화된것 역시 축산업발전의 명철한 지침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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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치며 힘차게 투쟁해온 5년,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그 날과 달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강령적인 지침들을 모두 합치면 우리 농촌이 나아갈 대로를 환히 밝히는 리정표들이 되고 총비서동지께서 걷고 또 걸으신 포전길들을 그대로 이어놓으면 우리 농촌의 비약적인 발전로정이 될것이다.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발전상을 체감하며 우리는 확신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농촌은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반드시 전변될것이라는것을.(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침입사건에 대해 한국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령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립장발표에 류의한다.
나 개인적으로는 한국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립장을 밝힌데 대하여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하고싶다.
한국이 앞으로도 우리에 대하여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것이다.
서울의 현 당국자들은 이전 《윤망나니》정권이 저지른 평양무인기침입사건을 남의 일을 평하듯할 자격이 없다.
어느 정권이 저지른 일인가 하는것은 그 집안 내부에서나 론할 일이지 윤가가 저질렀든 리가가 저질렀든 우리에게 있어서는 꼭같이 한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된다.
다행히도 한국군부가 자기들의 행위가 아니며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립장을 내놓기는 하였으나 한국령역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남부국경을 침범한 무인기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것이다.
지금 한국내에서 해당 무인기가 《쉽게 구입할수 있는 저가형상용부품으로 구성되였다.》느니, 《민간에서 취미나 상업용, 산업용으로 매매되는 기종》이라느니 하며 중대국경침범사건을 《민간소행》으로 몰아가보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있는데 사태의 본질은 그 행위자가 군부냐 민간이냐 하는데 있지 않다.
누구나 쉽게 구매해 제조할수 있는 기종이든 아니든, 그것이 군사용이든 민간용이든, 제작된 부품이 저가형이든 고가형이든, 군이 했든 민간인이 했든 그것은 우리가 관심하는 내용이 아니다.
명백한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령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무인기에 기록된 촬영자료들이 한국이 관심을 가질수 있는 우라니움광산과 침전지,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우리의 국경초소들이라는 엄연한 사실과 실제로 무인기에 내장되여있는 비행계획과 비행리력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설사 군용무인기가 아니라면 주권침해가 아니라는 론거라도 펼 잡도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명백히 해두지만 그 행위자가 누구이든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의 소행이라 해도 국가안보의 주체라고 하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는 없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드론탐지 및 대응씨스템》이요, 《민, 관, 군, 경이 협력하는 다층적방어체계》요 뭐요 하면서 《물샐틈없는 방공망》을 떠들어대던 군부가 접경지역에서 그것도 백주에 발진하여 저공으로 국경을 횡단하는 비행물체에 대해 《모른다.》고 잡아떼는것은 저들 국민들로부터도 욕벌이감이 될것이다.
상기하건대 한국은 2024년 평양상공무인기침범사건때에도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유명》을 떨친 전적이 있다.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하여 심중히 고민해야 할것이다.
만약 한국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론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들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어쨌든 이번 한국발 무인기침범사건은 또다시 우리로 하여금 한국이라는 불량배, 쓰레기집단에 대한 더욱 명백한 표상을 굳히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2026년 1월 10일
평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1月1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が10日に発表した談話「韓国当局は重大主権侵害挑発の責任から言い逃れることはでき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われわれは、今回の無人機侵入事件に対して韓国国防部が10日、軍の作戦ではないと重ねて強調し、民間領域で起こった可能性を徹底的に調査すると明らかにした立場の発表に留意する。
私は個人的に、韓国国防部がわれわれに挑発したり、刺激したりする意図がないという公式立場を明らかにしたことに対してそれだけでも延命のための賢明な選択であると評したい。
韓国が今後もわれわれに対し挑発を選択するなら、それから招かれる凄惨な事態に対処できないであろう。
ソウルの現在の当局者らは、以前の「尹ごろ」政権が働いた平壌無人機侵入事件を他人のこととして評する資格がない。
どの政権が犯したことかというのはその内部で論じることであって、尹が犯したことであれ、李が犯したことであれ、われわれにとっては同じく韓国が働い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神聖不可侵の主権に対する重大な挑発である。
幸いにも韓国軍部が自分らの行為ではなく、われわれに挑発したり、刺激したりする意図がないという公式立場を出したが、韓国領域からわが共和国の南部国境を侵犯した無人機の実体に対する具体的な説明は必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
今、韓国内で当該の無人機が「容易に購入できる低価型の常用部品で構成された」だの、「民間で趣味や商業用、産業用に売買される機種」だのと言って、重大国境侵犯事件を「民間の所業」に仕立てようとする動きが現れているが、事態の本質はその行為者が軍部か民間かというところにあるのではない。
誰でも容易に購買して製造できる機種であれ何であれ、それが軍事用であれ民間用であれ、製作された部品が低価型であれ高価型であれ、軍がやったことであれ民間人がやったことであれ、それはわれわれが関心を寄せる内容ではない。
明白なのは、韓国発無人機がわが国家の領空を侵犯したという事実、それ自体である。
無人機に記録された撮影資料が韓国が関心を持ちうるウラン鉱山と沈殿池、以前の開城工業地区とわれわれの国境哨所であるという厳然たる事実と、実際に無人機に内蔵されている飛行計画や飛行履歴はどう説明するかということである。
たとえ、軍用無人機でないなら主権侵害ではないという論拠でも持ち出すつもりなのか分からない。
明白にしておくが、その行為者が誰であれ、たとえ民間団体や個人の所業だとしても、国家安全保障の主体という当局がその責任から逃れることはできない。
「先端技術を活用したリアルタイム・ドローン探知および対応システム」だの、「民・官・軍・警が協力する多層的防御システム」だの、何のと言いながら、「水も漏らさぬ防空網」を喧伝していた軍部が境界地帯で、それも白昼に発進して低空で国境を横断する飛翔体について「知らない」と言い切るのは、自国民からも責められる種になるであろう。
想起させるが、韓国は2024年の平壌上空無人機侵犯事件の際も、表裏のある鉄面皮さと非常識な強弁で「有名」をとどろかせたことがある。
韓国当局は、重大主権侵害挑発に対する責任から絶対に逃れることはできず、その代償について深刻に考えてみるべきであろう。
もし、韓国当局が民間団体の所業として言い逃れようとするなら、そしてそれが主権侵害にならないという論理を言い張ろうと試みるなら、おそら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領内で民間団体が飛ばす数多くの飛翔体の出現を目撃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とにかく、今回の韓国発無人機侵犯事件は再びわれわれをして韓国というならず者、くずの集団に対する一層明白なイメージを固くするのに大いに役立った。(記事全文)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月11日発朝鮮中央通信】年明けから日本の現在の極右執権勢力が時代と歴史の流れに露骨に挑戦し、地域と全世界の安全保障の環境に重大な危険変数を増している。
日本が年内に「国家安全保障戦略」など安全保障関連3文書の改定を進めようとするのがその代表的実例である。
今回、日本が改定しようとする安全保障関連3文書の重点内容には「防衛費」の増加、「非核3原則」の見直し、武器輸出制限の取り消し、攻撃的な軍事力の大々的な発展などが含まれるという。
これで、日本は「平和国家」のベールさえ完全に脱ぎ捨てて戦争国家、侵略国家への進化を制度化、国策化する道に入ろうとしている。
これは、血なまぐさい過去の罪悪を全面否定し、迅速な再武装化で昔の帝国時代をなんとしても再建してみようとする新軍国主義ヒステリーの明白な現れである。
第2次世界大戦の終結後、軍国主義の復活を防ぐために採択された国際法と交戦権放棄、戦闘力不保持を明記した現行憲法に全面背馳する「国家安全保障戦略」をはじめとする安全保障関連文書は事実上、「専守防衛」の範囲をはるかに超えたもので、それは国際社会が公認するようにあくまでも海外膨張を目標とする戦争戦略である。
実際に、安倍政権が2013年に「強い日本」を唱えて初めて作成・公表した「国家安全保障戦略」はその後、他国への先制攻撃を合法化する「敵基地攻撃能力」(反撃能力)の保持を含むより侵略的かつ攻撃的な内容で一層修正・補足された。
「防衛費」もやはり、今年まで連続12年間最高記録を更新し、各種の戦争手段の開発および購入など「自衛隊」武力の戦争遂行能力の向上に充てられたことで、その増加率は世界的な軍事大国をしのいでいる。
現在の政権は、発足初期から以前の政権がいまだ実現できなかった憲法改定をはじめ極右政治勢力の「宿願」を果たすために「猛活躍」している。
これに加えて「自衛隊」の作戦領域と軍事活動を宇宙へまで拡大する宇宙基本計画の新たな工程表が作成され、列島全域に戦争の長期化に対処できる百数十個の火薬倉庫が新たに増設されている。
特に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が今や核兵器保有国に変身しようと企んでいることである。
日本の為政者の間で「日本は核兵器を保有すべきだ」「いかなる選択肢も排除しない」という核ヒステリーが高調する中、首相が年頭に「国家安全保障戦略」など安全保障関連3文書の年内改定を公式に宣布したのは、列島を新軍国主義へと一刻も早く駆り立てようとする極右勢力の再侵略ヒステリーによるものである。
日本のメディアまで現況について、日本が軍国主義時代のファッショの道を再び歩まないように保証するのは難しいと非難したのは、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いわゆる「外部脅威」について言い立てて海外侵略に乗り出した「大日本帝国」の手口をそのまま真似て地域の軍事的バランスを崩し、「アジアの盟主」として浮上しようとする日本反動層の邪悪な心は白日のもとにさらされた。
他民族への憎悪と報復主義、征服欲に狂った新軍国主義が安倍政権時期にだんだんと頭をもたげ始め、こんにち一層急速に台頭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世界の平和と安定を害し、人類の運命をめった切りにしうる最悪の非常事態である。
付言するが、新軍国主義によって日本が得るものは完全な破滅だけである。
歴史が実証しているように、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った。(記事全文)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위대한 시대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격동의 세월을 낳는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사변들과 고귀한 업적들을 눈부시게 아로새기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자욱으로 빛나고있다.
한해한해의 날과 달들이 미증유의 창조와 기적으로 흐른 그 불멸의 려정우에 뚜렷이 부각되는 거창한 변혁의 화폭이 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을 희한하게 장식하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친 번영의 세월과 더불어 농촌의 모습이 달라지고 새집들이소식은 끊길줄 모른다.오랜 세월 도시에 비해 뒤떨어지는것이 응당한것으로, 어쩔수 없는것으로 되여오던 농촌에 부흥의 새 페지가 아로새겨지고있다.
백두산기슭의 농촌마을로부터 북변의 바다가마을, 남부국경지대의 크지 않은 마을들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그 어디에나 천지개벽의 화살표는 해마다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지방특색의 얼굴이 뚜렷한 선경마을들을 자랑하는 지명들이 저저마다 밝은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문명지도는 별천지가 내려앉은듯 눈이 부시다.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여 점차적인 변화나 국부적인 변천이 아니라 우리 농촌이 통채로 달라지는 경이적인 변혁의 세월이 이 땅에 흐르고있다.
농촌의 개변이자 국가의 전면적발전이고 새 문명의 탄생이다.
전국적판도를 포괄하는 전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농촌의 대변혁은 어느 나라나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다.온 나라 농촌을 변모시키는 이런 거폭적인 창조대전은 장장 70여년에 이르는 공화국의 발전로정에서도 전례없고 장구한 인류사에도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다.
온 나라 농촌이 눈부시게 변모되는 문명의 새 풍경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희한한 창조의 세계이다.
진정 그것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이란 어떤것이고 그 폭과 깊이가 얼마나 심원한것인가를 알게 하는 이 시대의 또 하나의 증견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모습이 뚜렷이 비낀 긍지높은 축도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로동당의 은덕으로 문명부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전변상을 과시하며 각지에서 뜻깊은 새해의 첫날부터 전해지는 새집들이경사소식은 오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은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고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이며 사회의 진보와 부흥, 우리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촉진하는 력사적인 사업이다.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은 농촌의 급속한 변혁으로부터 시작되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은 농촌이 발전하는 시대의 숨결을 가장 생동하고 뜨겁게 체감할수 있게 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살림집건설을 기본으로 지역적, 지대적특성에 맞게 농촌건설계획을 바로 정하고 단계별로 모가 나게 수행하여 우리 나라 농촌의 급속한 진흥이 실지 눈에 뜨이게, 농민들의 피부에 가닿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드는것은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이며 농촌건설정책이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는 농촌문화주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이 일떠서는 격동적인 현실은 오직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한한 변천의 새 모습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진척되여 나날이 변모되여가는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뚜렷이 과시하고 인민들에게 전면적국가발전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깊이 심어준 불멸의 려정으로 빛나고있다.
강렬한 숙원이 펼친 전략적인 중대계획
우리 당은 농촌문제해결을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농업근로자들에게 희한한 살림집을 마련해주는것으로부터 농촌이 부흥하는 변혁의 새 페지를 펼치였다.
아마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제일 많이 알려지고 널리 보도된것이 다름아닌 사회주의농촌의 새집들이소식일것이다.일년사계절 매일같이 전해지고 어디서나 볼수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동시다발적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절경을 펼친 농촌살림집들은 그대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거창함과 진감력, 미래상을 뚜렷이 보여주는 직관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그리고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입니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께서 반드시 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으로 간주하시고 당 제8차대회에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의 전략적인 중대계획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이번 농촌발전전략에서 특별히 중시해야 할 과업은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인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렵고 국가적으로 방대한 중요건설과제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모든 농촌리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누구나 쉽게 결심할 일이 아니였다.
아직까지 력사에는 온 나라 농촌을 그것도 당대에 완전히 천지개벽시킬 웅지를 안고 실천에 옮긴 위인에 대한 기록이 없다.
세상에 오직 한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그 누가 감히 엄두도 낼수 없는 이처럼 크나큰 설계도를 펼치시고 하늘도 놀래울 력사의 대용단을 내리실수 있는것이다.
정녕 그것은 인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만년지계의 대용단이였다.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다.력사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그 의미가 더욱 심오해지는 중대한 사실들이 적지 않다.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외진 산골에 자리잡은 중흥농장을 돌아보시면서 농장을 꾸리는데서 새로운 기준을 창조해야 한다고 하시며 온 나라의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본보기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씻은듯이 가신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여 농촌의 문명한 발전을 가속화하여 계속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며 우리의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대폭 증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실 때에도, 희한하게 일떠선 새 농장마을들을 돌아보실 때에도 몇몇 농장만이 아닌 온 나라 농촌의 눈부신 전변을 우리 당의 숙원으로 품어안으시고 나라의 전반적농촌발전을 더욱 강력하고 확신성있게 추진하실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그이의 크나큰 심혈의 세계를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농촌의 묵은때를 벗겨내고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을 기어이 일떠세워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떠받들려 뜻깊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명확한 방향과 과업,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을뿐 아니라 전례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졌다.
전원회의가 끝난지 며칠후에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말씀을 하시면서 중앙에서는 농촌건설에 필요한 지도기구를 내오고 아래단위에서는 건설을 추진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 로력적준비를 갖추는것으로 타산해보아야 한다고, 농촌건설을 위한 사업체계를 수립하고 앞으로 점차 건설을 확대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하시며 계획작성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에도 여러 기회때마다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로동자, 사무원세대 살림집보다 농장원세대의 살림집을 먼저 건설하고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조건이 어려운 농장에서부터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살림집건설의 선후차도 일일이 가려주시였다.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건설지휘력량을 조직할데 대한 문제, 세멘트생산기지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할데 대한 문제, 농촌살림집건설용목재를 해결하는 문제, 도, 시, 군들에서 시, 군건설려단을 강력하게 꾸리고 건설장비들과 기공구들을 빈틈없이 갖추며 자기 지방의 원료와 자재를 최대한 리용하여 건설자재문제를 적극 풀어나갈데 대한 문제, 도들에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갖추는 문제…
위대한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반만년력사에 있어본적 없던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시대적락후성을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사회주의문명이 꽃피는 현대적인 농촌을 일떠세우는 살림집건설은 경제와 국방 등 여러 분야의 대변혁들을 동시에 추진하는 속에서 전개되는 전례없이 방대한 사업이다.
하지만 우리 당은 농촌살림집건설이 단순히 낡은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허물고 다시 짓는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시대를 창조하여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고 우리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사업이기에 주춤하거나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릴 시간도 없다는 강렬한 지향과 숭고한 의지로 이 사업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완강히 실천해왔다.
공화국력사에도 일찌기 없었고 인류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 눈부신 전변은 정녕 온 나라 농촌을 세계가 부러워할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숙원으로 간직한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구상하고 실천해나갈수 있는 일대 사변이다.
지난날 세기적인 후진과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이 세기적인 변혁과 문명의 대명사로!
바로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기치따라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이 그려가는 새로운 번영의 자리길인것이다.
숭고한 위민헌신이 안아온 새 문명, 새 생활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와 더불어 사회주의농촌에 꽃피는 새 문명, 새 생활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웅대한 설계도를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하는 사업은 농촌혁명강령의 중요한 과업이며 그 실행을 위한 농촌살림집건설이 지금 전국적범위에서 강력히 전개되고있습니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
조용히 이 말을 외우느라면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안겨줄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시려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눈굽뜨겁게 어려와 마음은 절로 숭엄해진다.
우리 나라 농촌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일떠세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모두 부유하고 살기 좋고 문명한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위대한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는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는 그 완강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자신의 헌신적인 분투로 농촌변혁의 새 력사를 쓰시였다.
모든 시, 군의 농촌마을들과 그 세대수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한해 또 한해 변모될 우리 농촌의 번영의 시간표까지 헤아려보신 걸출한 위인의 심원한 사색과 심혈의 세계속에서 인류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이 태동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는 그야말로 지상락원으로 된다고 하시며 끝없는 헌신으로 농촌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나무가 잘 자라자면 굵은 뿌리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잔뿌리가 더 튼튼해야 한다고 하시며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못사는 농장에서부터 살림집을 건설해나가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 산골막바지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가 울려나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그 진정은 얼마나 거창하고 놀라운 농촌변혁의 새 모습을 안아올리였던가.
바람세찬 전야에서 누구보다 수고많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으시고 그들에게 부럼없는 행복을 제일먼저 안겨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은 최대비상방역기간에도 농촌살림집건설이 순간도 답보를 몰랐던 기적적현실에도 어리여있고 량강도의 산간오지를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이며 리상농촌의 새 풍경들을 펼쳐올린 중앙과 지방의 당원대대들의 줄기찬 투쟁에도 비끼여있다.
세여보자고만 해도 아름찬 수많은 설계안들에, 농촌살림집들의 형태와 색갈에 이르기까지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 맞으신 새날은 또 그 얼마였으랴.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아름다운 농촌마을들에 원림경관도 손색없이 펼치도록 깨우쳐주신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농민들의 속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공동축사도 건설하도록 하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은 정녕 끝이 없다.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시며 건설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에 따라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해에 벌써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곳곳에 일떠서 농촌의 문명과 발전을 알리는 실체가 눈앞에 펼쳐지게 하였고 단 몇해사이에 수많은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벌방과 두메를 뒤덮게 하였다.
아직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국가가 겪는 어려움도 적지 않지만 나라에서 품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사람들, 꿈만 같이 현대적인 새 살림집의 주인이 되여 기쁨과 감격으로 들썩이는 농업근로자들의 복받은 모습이 온 한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어느한 나라에서 농촌살림집은 보통 1㎡당 수천US$로서 60여㎡짜리 살림집을 사려면 대략 40만~50만US$를 내야 한다고 한다.
하다면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 이 나라의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받아안게 될 수많은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우리 당과 국가가 기꺼이 걸머진 그 천문학적인 부담을 어떻게 다 계산할수 있을것인가.
국가에서 많은 품을 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무상으로 받아안는 이런 나라가 세상 그 어디에 있는가.
현대적인 새 살림집이 농촌에 가져다주는 새 생활, 새 풍경은 이채롭기 그지없다.농촌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두메산골에도 도시의 문명이 찾아와 농촌마을들이 새로운 청춘기를 맞이하였다.
집집마다 과일나무가꾸기, 꽃가꾸기경쟁이 벌어져 봄철에는 구름꽃 하얗게 피고 가을에는 알알이 붉게 익었소라는 노래구절이 절로 흘러나오는것이 농촌마을 어디서나 체감할수 있는 평범한 생활의 한 단면으로 되고있다.
누구나 마을의 한그루 나무, 한포기 잔디에도 애정을 기울이고 스스로 좋은 일을 찾아하며 서로가 위해주고 마음을 합쳐간다.일터에 대한 애착, 향토에 대한 사랑은 더욱 강렬해지고 집단주의가 공기처럼 흐르는 포전마다엔 과학농사열풍이 일어번진다.새 마을의 젊은이들은 리상도 높아 우리 농장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 밝고 창창하다는 농장일군들의 이야기도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준다.
두해전 8월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주군에 새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이번 기회에 도시부럽지 않은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로 번듯하게 일떠세워 천지개벽을 안아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특히 전기, 음료수보장과 오수처리에 이르기까지 도시경영과 관련한 제반 요소들을 모두 완벽하게 갖춘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로 건설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도시부럽지 않은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정녕 우리의 농촌, 우리의 지방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계가 부러워할 새로운 문명을 향하여 이렇게 나날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고있다.
두해전 어느한 지방의 살림집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에는 지방들에서 농촌살림집을 무엇이 특징적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지역적인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농촌살림집건설에서 해당 지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얼굴이 살아나게 하면서 반복감이 없게 계속 바꾸어 부단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창조원칙에 대해서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해 8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전변된 락원포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그이께서는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사회주의문명을 대표하는 훌륭한 리상어촌을 일떠세워주시고도 그에 만족해하지 않으시고 오늘 여기에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살림집들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래일은 이를 릉가하는 더 훌륭한 기념비적실체들이 탄생하여야 한다고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을 천가지, 만가지 하시였어도 항상 시작을 뗀데 불과하다고 간주하시며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마련해주시려 만짐에 만짐을 걸머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고결한 위민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회주의 우리 농촌은 앞으로 또 얼마나 휘황하게 전변될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지역들에 현대적이면서도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마을들이 해가 다르게 일떠서게 되면 농업근로자들의 생활환경은 물론 사상의식과 문명수준에서도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이며 나라의 면모가 크게 일신될것이라고, 이와 같은 전망적인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모가 나게 집행해나가는 과정에 궁극적으로는 공산주의사회가 건설되게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의 최고리상인 공산주의사회건설은 농촌의 변화로부터, 지방의 변혁으로써 가장 빨리, 가장 완벽하게 성취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그 령도를 온넋으로 받드는 충직하고 강의한 인민이 있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사회주의농촌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전체 인민을 보다 휘황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농촌에서는 앞으로도 세기적인 비약과 전변이 이룩될것이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은 눈부시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2024년 10월 평양상공무인기침범사건을 일으켜 세인을 경악케 한 불량배들의 무리 대한민국이 새해벽두부터 무인기를 우리 령공에 침입시키는 엄중한 주권침해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지난 1월 4일 국경대공감시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하였으며 우리측령공 8㎞계선까지 전술적으로 침입시킨 다음 특수한 전자전자산들로 공격하여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 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키였다.
추락된 무인기에는 감시용장비들이 설치되여있었다.
해당 정보 및 수사전문기관들에서는 추락한 무인기의 잔해들을 수거하여 무인기의 비행계획과 비행리력, 기록된 촬영자료들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1월 4일 12시 50분경 한국 인천시 강화군일대에서 리륙한 후 우리 령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금천군일대를 지나 다시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 장풍군을 거쳐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까지 총 156㎞의 거리를 100~300m의 고도에서 50㎞/h의 속도로 3시간 10분동안 비행하면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여있었다.
무인기의 촬영기록장치에는 2대의 촬영기로 추락전까지 우리 지역을 촬영한 6분 59초, 6분 58초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기록되여있었다.
해당 영상자료들은 무인기가 우리 지역에 대한 감시정찰을 목적으로 공화국령공에 침입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로 된다.
서울의 불량배정권이 교체된 이후에도 국경부근에서 한국것들의 무인기도발행위는 계속되였다.
이 기회에 한국이 지난해 9월에 무인기를 공화국령공에 침입시켜 중요대상물들을 감시정찰한 도발행위에 대하여서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지난해 9월 27일 11시 15분경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일대에서 리륙한 적무인기는 우리측 지역 황해북도 평산군일대 상공에까지 침입하였다가 개성시상공을 거쳐 귀환하던중 아군 제2군단 특수군사기술수단의 전자공격에 의하여 14시 25분경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지역의 논에 추락하였다.
무인기에 입력된 비행계획과 기록된 비행리력자료들을 분석한데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좌리에서 리륙하여 공화국령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을 거쳐 발진지점까지 총 167㎞의 거리를 300m의 고도에서 50㎞/h의 속도로 3시간 20분동안 비행하면서 황해북도 평산군의 일부 대상, 개성시 자남산, 판문점, 이전 개성공업지구, 국경선일대의 아군초소를 비롯한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여있었다.
그때 추락한 무인기도 이번에 추락한 무인기와 마찬가지로 고정익소형무인기로서 500m이하의 고도에서 최대 6시간동안 비행할수 있고 동체 밑부분에 설치된 고해상도광학촬영기로 지상대상물들을 촬영할수 있는 명백한 감시정찰수단이였다.
적용된 통신 및 항법방식, 입력된 비행계획, 기록된 비행리력과 촬영자료 등은 해당 무인기가 공중정찰을 감행하였으며 그를 위해 특화되여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
당시 해당 무인기의 촬영기록장치에는 우리 지역의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한 5시간 47분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들어있었다.
우리 령공에 침입한 무인기들이 민간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한국의 민감한 전선지역에서 주간에 리륙하여 한국군의 각종 저공목표발견용전파탐지기들과 반무인기장비들이 집중배치된 지역상공을 제한없이 통과하였다는것은 무인기침입사건의 배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게 해준다.
앞에서는 우리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바늘끝만한 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우리에 대한 도발행위를 멈추지 않는것은 한국이라는 정체에 대한 적대적인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또다시 도움을 주었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
한국이라는 정체는 변할수 없는 가장 적대적인 우리의 적이고 덤벼들면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이다.
끼예브의 미치광이들과 판에 박은듯 닮고뺀것들이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 무력충돌위험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련이어 감행된 우리 주권에 대한 불량배들의 란폭한 침해행위, 로골적인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대결적흉심을 다시금 드러낸 한국당국에 엄중히 경고한다.
불에 타 다 멸살될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한국호전광들의 광태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한국당국은 정세격화의 책임을 절대로 모면할수 없다.
2026년 1월 9일
평양
2026년 1월 4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와 관련한 일부 자료
2026년 1월 4일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지역에 추락한 적무인기
추락된 적무인기잔해들
적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
적무인기에 기록된 개성시 개풍구역일대를 촬영한 자료의 일부
적무인기에 기록된 비행리력
2025년 9월 27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와 관련한 일부 자료
2025년 9월 27일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지역 논에 추락한 적무인기
적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
2025년 9월 27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의 비행경로
적무인기에 기록된 황해북도 평산일대를 촬영한 자료의 일부
적무인기에 기록된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개성역일대를 촬영한 자료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가속화되는 속에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전반적발전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일군들은 경제지도와 관리를 혁신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면서 구체적인 조직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이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책략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새겨안은 경제지도일군들은 경제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내각에서는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면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더욱 강화하며 경제관리에서 혁명적인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는데 중심을 두고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보다 치밀하게 하고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건설적인 방책들이 론의되고있다.
해당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투쟁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준비사업을 가장 철저하고 완벽하게 추진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열기를 계속 고조시켜 지표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면서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체계를 더욱 완비하고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며 정상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대책을 강구하는 등 철강재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론의하고있다.
비료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고 화학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화학공업부문에서 이루어지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현존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공급의 과학화를 추진하는것과 함께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석탄공업부문에서 중요탄광들의 탐사매장량을 확정하며 운탄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중소탄광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공정구축사업을 힘있게 다그치는 등 생산능력개선에 계속 큰 힘을 넣어 각종 기계설비들을 질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생산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작업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며 지표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림업, 채취공업부문에서 수립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 정연한 화물수송조직과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수송수단들의 능력과 철길상태를 개선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대건설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을 신속히 수송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건설부문에서 마감단계에 들어선 기본건설대상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고 새로운 건설목표실행을 위한 준비공정을 예단성있게 추진하며 건설장비수준을 제고하는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당면한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다그치는데 중심을 두고 농업부문에서 밀재배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농작물의 품종배치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 등 알곡증산을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경공업부문에서 제품의 질적수준을 제고하고 새 제품개발과 품종확대사업에 주력하여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며 생산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필요한 방책들이 적극 탐구되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건설할 시, 군들이 선정된데 맞게 그 집행을 위한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실무적대책을 강구하고 산림조성사업과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도, 시, 군소재지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재해방지, 국토환경보호, 도시경영부문에서 진지하게 협의되고있다.
과학기술부문에서는 현실에서 긴절한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에서 연구목표를 혁신적으로 세우며 보다 알속있는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들을 연구토의하고있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문화정서교양은 사람들이 높은 문화적소양과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게 꾸려나가도록 하는 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들은 높은 문화적소양과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게 꾸려나가야 합니다.》
문화정서교양은 사람들이 박식하고 다정다감하며 언제나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고 락천적으로 해나가게 함으로써 사회정치생활과 물질생활에서뿐 아니라 문화생활령역에서까지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며 그들을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주체형의 새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교양이다.
문화정서교양에서는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살도록 교양하는것과 함께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하도록 교양하는것이 중요하다.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산다는것과 정서생활을 한다는것은 밀접히 결합되여있다.풍만한 정서는 다방면적인 지식과 문화적소양을 전제로 하며 풍만한 정서를 떠나서 문화적인 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문화정서교양을 잘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소설, 시, 영화 등 문학예술작품을 많이 창작보급하고 그것을 누구나 다 보고 감상하는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그래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고상한 미학관을 가지고 아름답고 고상한것과 추악하고 저렬한것을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줄수 있으며 아름답고 고상한것을 지향하는 생활태도를 세워줄수 있다.
또한 문화정서생활의 본보기, 생산문화, 생활문화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생동한 현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그것을 받아들일 때 직장과 가정들에서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철저히 확립할수 있으며 말과 행동, 옷차림과 몸단장을 문화적으로 고상하게 하는 기풍을 세울수 있다.
또한 군중문화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거기에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널리 참가시켜야 한다.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악기도 다루고 체육오락도 하면서 문화적소양을 높여나가는 과정에 생활을 문화정서적으로, 락천적으로 하는 기풍이 확립되여간다.
이와 함께 문화정서교양사업을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으로 다양하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누구나, 어디서나
영광의 당 제9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온 나라가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일터와 직업은 서로 달라도 전국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떳떳이 맞이할 하나의 지향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용기백배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전통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더없는 용진력과 분발력을 배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구에서 새 기적창조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쳤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온 한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들로 가득 채워놓았다.
이 모든것은 우리당 령도력의 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인 동시에 위대한 우리 당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온넋을 바치는 천만대중의 정신력이 얼마나 거대한 실체를 낳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오늘의 하루하루, 당 제9차대회가 소집될 때까지의 기간은 대단히 중요하다.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떳떳하게 맞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 높은 책임감과 능숙한 지휘로 대오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야 할 사람들은 일군들이다.
일군들은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지금까지의 노력을 초월하는 줄기찬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제일기수가 되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조직지휘하고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일터마다 끊임없는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누구나 영광의 당대회에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드리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계속혁신, 련속공격하자.어디서나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당 제9차대회가 눈앞에 있다.
모두다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더 자신있게 내짚으며 일터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들을 무수히 안아올림으로써 영광의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긍지 안고 떳떳이 맞이하자.(전문 보기)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자기들의 뒤에는 언제나 강대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다는것을 항상 의식하면서 가슴을 쭉 펴고 떳떳하게, 당당하게 생활과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하며 순결무구한 마음으로 어머니조국과 총련조직을 받들어야 합니다.》
이역의 학생소년들은 올해의 뜻깊은 설맞이공연에도 감동깊은 작품을 가지고 출연하였다.관람석의 모든 사람들이 아니 온 나라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하면서 총련애국위업을 떠메고나갈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날 굳은 결의를 다지는 이역의 학생소년들을 뜨거운 눈길로 바라보며 눈굽을 적시였다.
《또다시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습니다》
지난해 초가을부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교육국으로는 전화가 그칠새없이 걸려왔다.통보문들도 꼬리를 물었다.
《다음해 조국에서의 설맞이공연에 참가할 학생선발을 언제부터 하게 됩니까?》,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정말 안달이 났습니다.학부형들이 더합니다.저저마다 자식들을 보내고싶어합니다.》…
총련일군들은 가슴이 후더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2025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우리 학생들을 만나주신 소식이 얼마나 동포사회를 격동시키였던가.조선소년단창립 79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의 체험담은 또 그 얼마나 감동을 자아냈던가.
예술단을 뭇는 과정에 일화가 많이 생겨났다.
설맞이공연에 참가하게 되여 기뻐하는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김선덕에게 오랜 교육자인 아버지는 조국에 가면 너는 거창한 현실을 목격할수 있다,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조국동무들의 모습도 볼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박신, 박순쌍둥이형제의 아버지는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 교장으로서 지난 시기 여러번 조국을 방문하였다.맏형도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표단성원으로 조국에 왔었다.이번에 자기들 쌍둥이도 조국으로 함께 가고싶은 소원을 풀게 되여 박신과 박순은 정말 기뻐했다고 한다.그런데 나어린 막내동생이 자기도 따라가겠다고 떼를 써서 정말 애를 먹었다는것이다.
마침내 일본각지의 조선학교들에서 선발된 110여명의 학생들로 예술단이 무어졌다.그들중에는 와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박신, 박순쌍둥이형제외에도 기후조선초중급학교 리준화, 리준헌쌍둥이형제,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김유아, 김유나자매, 같은 학교의 황세경, 황우주오누이, 아마가사끼조선초중급학교 김앙수, 김의수형제도 있다.
여느때와 달리 초급부학생들이 절반이나 망라되였는데 사실 그때문에 인솔교원들의 우려가 컸다고 한다.하지만 그 나어린 학생들이 무거운 트렁크를 끌고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복잡한 로정을 한마디 투정도 없이 이어왔다.조국으로 가는 길이여서 조금도 힘들지 않다고 하는 그애들을 보며 교원들은 대견함을 금치 못하였다.
동포사회의 열렬한 축복을 받으며 조국으로 달려온 그들에게 크나큰 영광이 차례졌다.
지난해 섣달그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을 모두가 가슴한가득 받아안았던것이다.다음날인 올해의 뜻깊은 설날에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고 조국동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촬영대에서 목청껏 만세의 환호성을 올리며 이역의 학생소년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였다.
정말 위대하고 자애로우신분, 조국인민들 누구나 목청껏 노래부르듯이 친근한 어버이이시다.
규슈조선초중고급학교 김소영은 꿈결에도 그리던 자애로운 아버지원수님, 재일동포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그이를 모시고 기념촬영을 한다는 이 사실에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다.문득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회장사업을 하고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랐다.
아버지가 이 소식을 들으면 얼마나 기뻐할가.아버지, 나는 오늘 아버지원수님을 만나뵈왔습니다.
얼마후에 막을 올린 설맞이공연 전 기간 눈물이 샘솟듯하였다고 한다.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의 마감에 대형꽃바구니를 들고나와 아버지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하는 그의 목소리는 푹 젖어있었다.
오사까조선중고급학교 리소아는 지난해의 설맞이공연에도 출연한 학생이다.류창하고 절절한 그의 설화는 관객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올해의 공연에서도 그는 설화를 맡았다.지난해 설날에는 무척 긴장하였었는데 이번에는 너무도 가슴이 높뛰여 어떻게 설화시를 읊는지 의식하지 못하였다고 한다.아버지원수님을 몸가까이 만나뵙고 기념촬영을 하던 때의 격정이 가라앉지 않아서였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주실 때 두볼을 다독여주신 김유아, 이번에 동생 김유나와 함께 설맞이무대에 선 그의 마음도 다를바 없었다.
공연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학생들은 저저마다 격정을 터치였다.
《오늘은 한생토록 잊지 못할 영광의 날이다.》, 《조국동무들과 꼭같이 우리들도 아버지원수님의 아들딸들이다.》, 《우리에게는 기다리는 아버지가 계신다.그 언제나 기다리는 아버지가, 아버지가 계신다.》
그 모습을 대견하게 지켜보며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부장 윤성수동포는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이 아이들이 오늘을 영원히 잊지 않겠구나.)
조선의 아들딸답게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5월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사랑스러운 총련의 학생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늘 가슴에 새기고 배우며 생활하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묵고있는 평양호텔의 복도들에는 류다른 게시판들이 붙어있다.《우리 말을 하는 시간은 곧 애국으로 사는 시간!》이라는 글이 큼직하게 씌여진 게시판에는 《얌전하다》, 《보조개》 등 다양한 어휘들이 꽉 차있다.《오늘의 노래》게시판에는 《친근한 어버이》,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원수님만 따라가리》, 《가리라 백두산으로》,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우리는 조선사람》 등 동포학생들이 즐겨부르는 많은 노래제목들이 있다.
련습과 참관 등 일정이 분망하지만 동포학생들은 이처럼 단 하루도 공부를 중단하지 않고있다.
조국방문의 나날 그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주체조국의 존엄높은 위상을 체감하고있다.만복의 웃음소리 넘치는 새 문명의 별천지들, 자력의 기상높이 온갖 도전과 난관을 박차며 솟구쳐오르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실체들을 보며 조선사람이 된 긍지를 가슴벅차게 간직하고있다.
숙소와 련습장, 참관지 등 이르는 곳마다에 세심히 어려있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을 느끼면서, 친혈육의 정이 그득히 어려있는 조국인민들의 뜨거운 눈빛을 마주하면서 이역의 학생들의 생각은 깊어진다.
아버지원수님의 품, 조국의 품은 진정 어머니품이다.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버지, 어머니들이 애국의 화원을 왜 그리도 굳건히 지키고 아름답게 가꾸어오고있는지 잘 알게 되였다.애국의 계주봉을 이어받아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받들어나가자.
이것이 누구라 할것없이 가슴속에 고패치는 생각이다.
모두의 심정을 대변하여 오사까조선중고급학교 문우화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이 뜨겁게 흘러드는 해빛밝은 교정에서 열심히 배우고배워 조국과 총련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는 애국인재로 준비하겠다고 결의다지였다.
이번에 자녀들을 따라 조국에 온 학부형들이 적지 않다.안심치 않아서가 아니라 조국에서 름름하게 성장하는 자식들의 모습을 직접 보고싶어서였다.지난해의 설맞이공연때 동포학생들의 인솔교원이였던 고베조선고급학교 교원 양금녀녀성은 이번에는 막내아들을 따라 학부형의 자격으로 왔다.
학부형들 누구나 말한다.우리 아이들이 더욱 명랑하고 활기있고 대바르게 자라나는것이 눈에 띄게 알린다고, 정말로 조국방문은 아이들의 정신적성장에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준다고.
예술단 단장인 도슌조선초급학교 교장 리철수동포는 조국방문이 우리 학생들에게 있어서 교실에서의 몇십몇백시간의 수업보다도 더 큰 감화력을 가진다는것을 재삼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부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교육국 부장 신태광동포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오래동안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교장,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교직동) 위원장으로 사업한 그의 아버지는 예술단 인솔성원으로 조국으로 떠나가는 아들에게 이렇게 당부하였다고 한다.
《애국의 길은 대를 이어가야 한다.우리 학생들을 대바르게 키워가야 할 책무가 이제는 너희들세대에게로 넘어갔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갈 결의를 다지는 나어린 학생들을 보면서 교육일군으로서의 사명감이 더욱 가슴을 파고든다고 신태광동포는 말하였다.
지금 조국에서 뜻깊은 나날을 보내는 이역의 학생소년들의 가슴속에서는 우리 학교와 총련조직을 지키고 사회주의조국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맹세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총련의 대는 이렇게 이어진다.
* *
며칠후면 이역의 학생소년들은 조국을 떠나게 된다.
그들을 기다리며 온 동포사회가 환희로 끓고있다.아버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을 받아안고 활짝 웃으며 돌아오는 아들딸들을 동포들은 열렬히 축복해줄것이다.
이전에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도 이런 광경은 계속 펼쳐지게 된다.진할줄 모르는 어머니조국의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흘러온 지난 5년간을 경건히 뒤돌아볼 때 뚜렷이 부각되는 불멸의 려정이 있다.
우리 당의 긍지높은 농촌건설사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
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지방의 후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며 위대한 어머니당이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는 크나큰 선물이다.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전례없는 투쟁이 전개된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농촌의 공산주의적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 벌방과 두메 그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기쁨이 넘치고있다.
고금동서의 그 어느 나라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었던 지방발전,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제를 과감히 떠메고 무조건적이고도 완강한 실천력으로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의 모습이 새로와지고 젊어지고 아름다와지는 격동의 세월이 흐르고있다.
수도의 희한한 변화와 함께 농촌의 놀라운 변혁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진것이야말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내 조국에 펼쳐진 가장 뚜렷한 변혁의 새 모습이다.
시대는 결코 시간의 흐름과 루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변혁과 변천의 폭과 심도에 의하여 구획지어진다.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농촌의 세기적질곡을 뿌리채 뒤흔들어 털어버리고 도시가 부러워하는 문명부흥의 새 력사를 쓴다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거창한 변혁의 시대는 걸출한 수령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당의 령도가 안아오는 고귀한 결실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시대, 진정 그것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상과 미래상을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축도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농업근로자들을 정책적으로 무장시키고 농촌을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도 변하고 도시뿐 아니라 농촌의 면모도 근본적으로 달라진 농촌변혁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촌진흥을 다그쳐야 하겠습니다.》
새시대 농촌혁명은 그 변혁의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전례없이 거창한 위업이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지난 5년간의 불멸의 려정에서 농촌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한것은 우리당 농촌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확증하고 우리 국가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상을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다.
우리 인민은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현실로 체감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고있으며 당의 령도밑에 더욱 휘황할 내 조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불멸의 대강, 투쟁의 기치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에로 이행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요구에 부응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수호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며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농촌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농촌문제를 정확히 해결해나가야 혁명력량을 일심단결의 최정예대오로 강화하고 농업생산력을 비약적으로 장성시키며 나라의 모든 지역을 고르롭게, 특색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우리 당이 농촌문제해결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농촌문제의 성과적해결, 농촌건설의 운명과 미래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도적지침에 의하여 좌우된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있습니다.》
농촌의 발전이자 곧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이다.농촌의 발전이 다그쳐질 때 농촌진지가 백방으로 강화되여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농촌의 면모가 부흥강국의 체모에 맞게 변모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성숙된 요구로 나선 우리 혁명실천, 농촌의 현 실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근본목적, 기본내용은 바로 농민문제와 농업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인민의 리상사회, 사회주의,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이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목표이라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다.다시말하여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밝혀진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의 중심과업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우리 로동당시대에 어울리는 혁명적인 농업근로자로 개조하고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의 기본과업은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준비시키며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심각성과 다면성을 띠는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어렵고도 방대한 과제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성과적으로, 최단기간내에 실현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적무기이다.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투쟁의 기치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됨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에서는 일대 전환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
결코 쉽게 마련된것이 아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농촌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대회장에서, 뜻깊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중요당회의에서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기울이신 크나큰 로고는 농촌변혁의 새 력사,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여는 중대한 리정표인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얼마나 고심어린 개척의 려정을 거쳐 마련되였는가를 뜨겁게 새겨준다.
우리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시려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심혈과 끝없는 사색의 응결체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고 그 열렬한 숙원에 떠받들려 농촌발전이라는 새로운 변혁의 년대기가 수놓아지게 된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여기에는 농촌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억척의 의지가 숭엄히 어려있다.
우리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진로와 명확한 실천방략을 제시하고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로 강력히 인도하여온 우리 당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와 제7차전원회의를 통하여 필요한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하였으며 여러 중요회의들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절실한 대책적인 문제들을 토의하면서 전당을 각성분기시켰다.
오로지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훌륭한 우리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실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으시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숙원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천의 무기, 행동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하루빨리 앞당기는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각인시켰다.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들의 새 모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은 새 인간들의 육성을 동반한다.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후진성과 함께 남아있던 낡은 사상잔재들을 뿌리빼고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미덥게 성장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모습, 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치는 눈부신 변혁, 문명의 새 생활과 더불어 우리 농촌의 중대하고도 의의있는 진짜개변, 가장 근본적인 변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밝혀진바와 같이 농촌을 진흥시키는데서 선차적인 과업은 농업근로자들을 개명시키는것입니다.》
농촌혁명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수준을 개변시켜야 그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그 관철에서 핵심적이고 주동적인 역할을 할수 있으며 격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농촌을 더욱 개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에 앞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를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제시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만드는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주되는 과업이고 그 승리를 위한 관건적요인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높으신 뜻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불같은 충성과 애국의 자각을 새겨주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사회주의대지의 주인들을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들로 키우는 고귀한 자양분이고 무진한 열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결코 성실한 노력만을 바치는 단순한 농민이 아니다.어버이수령님께서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한평생 품어주고 내세워주신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력량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토지정리라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으로 사회주의농업근로자의 영예를 더욱 빛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품들여 키워주고 아껴주신 사회주의건설의 미더운 주인들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따뜻이 보살펴주신 농업근로자들, 사회주의전야에 깨끗한 량심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그들모두를 훌륭한 애국자, 참된 혁명가들로 키워 농촌혁명의 진정한 담당자, 주인으로 보란듯이 내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뜻깊은 서한의 구절구절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당과 뜻을 같이하고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면서 농촌의 혁명진지를 굳건히 지키고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온 충직하고 애국적인 근로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과 인민이 사상최악의 격난속에서 국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온 승리적인 투쟁로정에서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걱정,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의 아픔으로 자각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혼심을 다 바쳐 분투함으로써 농업생산을 거의 해마다 장성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온 충직하고 애국적인 근로자들,
이 부름에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농업생산을 얼마든지 늘일수 있다는 신념을 안고 이악하게 농사를 지어 우리당 농업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진정과 숭고한 믿음이 소중히 응축되여있다.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농업부문의 공로있는 로력혁신자들도 한품에 안아 당중앙위원회뜨락에서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성대한 연회도 차려주신 무한한 영광,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시고 력사에 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주신 고마운 은정,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지 체험하고 신심드높이 농사에 떨쳐나서도록 하시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밝혀주신 고귀한 지침들과 취해주신 사랑의 조치들,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세워주시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방방곡곡의 전야들에 보내주신 사연깊은 농기계들…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닌 참된 애국농민, 기어이 자기 손으로 부흥을 안아올 신심과 의지가 굳센 열혈의 근로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믿음직한 담당자들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당의 은덕에 대한 고마움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깨끗한 의리와 량심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는것이다.당의 은덕을 너무도 눈물겹게 새겨안은 나날들에 가슴마다에 꽉 차올랐던 격정, 그로부터 승화되는 자각과 분발력이 애국의 열원으로 되였기에 사회주의전야에는 날이 갈수록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의 대오가 늘어나고있다.
어디서나 볼수 있다.이름없던 산골포전에 가보아도 벌방에서만 다수확자가 나올수 있다고 여기던 낡은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놀랄만한 소출을 내고있는 실농군들, 애국농민들을 례사롭게 만날수 있는것이 우리 농촌의 현실이다.
농촌의 새 모습은 현실을 대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농민들의 시야와 안목이 넓어지게 하고있다.하늘을 올려다보는것이 아니라 책을 들여다보고 경험과 뚝심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을 믿고 농사를 지으며 시도 쓰고 악기도 잘 다룰뿐 아니라 터밭마다에 꽃씨도 함께 뿌려가며 아름다운 생활을 훌륭히 창조해가는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들로 자라난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새 모습을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준비될뿐 아니라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할 때 사회주의농촌의 주인으로서의 구실을 다할수 있으며 새시대의 농촌진흥을 가속화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그리고 농장, 작업반, 농장원들에 이르기까지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과 영농방법이 제때에 보급되도록 할데 대한 문제, 농업근로자들이 고향과 마을을 알뜰하게 꾸려나가면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도 활발히 벌리며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여 우리 농촌에 웃음과 랑만, 화목한 정이 차넘치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업근로자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높일데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의 손길아래 우리 농촌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농촌리당조직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보다 활기있게 벌어지고 농근맹조직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상태에서는 현저한 변화가 일어났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달라진 풍조, 생활기풍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 령도의 손길을 떠나 평범한 농민들이 지식형근로자로 성장해가는 오늘의 현실을 생각할수 없다.우리 농촌에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이 일떠서고 선진영농방법과 선진농업기술제품들이 도입되게 된것도, 대학교원들과 과학자, 연구사들이 앞을 다투어 농민들을 찾아가게 된것도 우리 당에서 시기시기 취해준 은정깊은 조치에 의한것이 아닌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가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하는 지향과 기풍이 전야마다 공기처럼 흘러넘치는 나날에 농사는 과학농사로 확고히 전환되고 농장원들은 대학생, 대학졸업생, 기사로 자라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우리 농촌의 커다란 변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리상촌의 주인, 새 문명의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더 좋은 미래를 신심에 넘쳐 마중가는 이런 희한한 화폭을 새시대의 농촌혁명이 펼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지식형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으로 성장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새로운 모습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것이 안아올 휘황한 미래를 다 말해주고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놓고 온 나라가 확신하고있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행복이 온다!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들인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더더욱 굳게 자리잡는 이 신념과 자신심으로 하여 우리 당이 펼친 새시대 농촌혁명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는 반드시 눈앞에 펼쳐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진로따라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애국충성의 대오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래일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