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위대한 수령님은 일찌기 애국의 큰뜻을 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신 만고절세의 영웅,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력사는 아직까지 10대에 나라찾을 큰뜻을 품으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위한 투쟁에 나서시여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큰뜻을 안으시고 걸으신 력사의 천리길을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보며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참다운 삶과 행복 그리고 끝없이 번영할 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가 절세의 위인의 불멸할 그 자욱과 잇닿아있음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기나긴 세월 인간이 당할수 있는 모진 슬픔과 괴로움을 다 겪으시면서도 오직 혁명만을 생각하시였으며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우리 숭엄해지는 마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그이께서 걸으신 잊지 못할 천리길우에 어려있는 만단사연들을 다시금 새겨본다.
조선에서 태여난 남아라면 마땅히 조선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신 김형직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1923년 3월 팔도구를 떠나 조국으로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덕학교 5학년에 편입되여 공부하시였다.
이렇게 두해를 보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덕학교졸업을 몇달 앞둔 어느날 외할아버님으로부터 김형직선생님께서 또다시 일제경찰에 체포되시였다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제와 사생결단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지시며 팔도구로 떠날 차비를 하시였다.
1925년 1월 22일 만경대를 떠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열사흘째 되는 날 저녁 포평의 이름없는 한 나루터에 도착하시였다.하지만 선뜻 압록강을 건느지 못하시였다.
팔도구로 건너가시자니 지나온 조국산천이 자꾸만 눈에 밟혀오시였다.
그때의 심정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자신께서 고향을 떠날 때 사립문밖까지 따라나오면서 자신의 손을 쓸어주고 옷깃을 여며주고 눈보라를 걱정해주며 눈물짓던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눈앞에 삼삼히 떠올라 발걸음을 옮길수가 없었다고 쓰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심중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조국에서 보내신 세월은 비록 두해밖에 안되였으나 그 기간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참으로 많은것을 체험하시였다.
이에 대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회고하시였다.
《조국에서 보낸 세월은 비록 두해밖에 안되였으나 그 기간에 나는 많은것을 배우고 체험하였다.
가장 귀중한 체험은 우리 인민이 어떤 인민인가를 깊이 리해하게 된것이였다.우리 인민은 소박하고 근면하면서도 용감하고 강의한 인민이였다.어떤 곤난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억센 인민, 례절이 바르고 인정이 풍부하면서도 불의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비타협적인 인민이였다.민족개량주의자들은 연정회의 간판을 가지고 반동적인 〈자치〉운동을 벌리고있었으나 로동자와 농민, 청년학생들을 포함한 광범한 인민대중은 피를 흘리면서 일본제국주의에 저항하고있었다.나는 그들의 모습에서 그 어떤 힘으로써도 훼손시킬수 없는 민족의 존엄과 강철같은 독립의지를 뜨겁게 감수하였다.그리고 그때부터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이런 인민을 잘 조직동원한다면 얼마든지 나라를 찾을수 있으리라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뚝우에 나딩구는 조약돌 하나를 집어드시고 소중히 감싸쥐시였다.
조국의 표적이 될수 있고 조국을 추억할수 있게 하는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가시여 소중히 간수하고싶으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누군가가 지은 《압록강의 노래》를 부르시며 천천히 강건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시였다.
북받치는 설음과 비분을 안으시고 조국산천을 돌아보시기를 그 몇번,
조선아, 조선아, 나는 너를 떠난다, 너를 떨어져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몸이지만 너를 찾으려고 압록강을 건는다, 압록강만 건느면 남의 나라 땅이다, 그러나 남의 땅에 간들 내 너를 잊을소냐, 조선아, 나를 기다려다오라고 마음속으로 뇌이시며 한걸음 또 한걸음에 천만근의 무게를 실으시던 위대한 수령님.
진정 그 한걸음한걸음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조국의 모든것을 자신의 한 부분으로 여기며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려는 숭고한 책임감이 없이는 새길수 없는 력사의 자욱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압록강을 건느시며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맹세를 다지시였다.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이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걸머진 위대한 혁명가, 만고절세의 애국자만이 다질수 있는 철석의 맹세였다.
그날에 다지신 숭고한 애국의 맹세를 안으시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이 땅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그날의 맹세가 심중에서 떠난적 없으시였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건국의 초행길과 전화의 불길만리,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온 기적의 수천수만리도 애국의 크나큰 뜻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진정 위대한 애국의 신념을 안으시고 혁명의 머나먼 길을 헤쳐오신 우리 수령님의 고귀한 헌신과 불멸의 업적을 떠나 년대와 년대를 이어 높이 떨쳐진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위용에 대하여, 우리 인민의 긍지높고 보람찬 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구절구절을 다시금 새기며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더욱 절감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이 땅에 우리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맹세를 다시금 굳게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창조적능력은 사람이 자연과 사회, 자기자신을 인식하고 개조할수 있는 능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고상한 도덕풍모, 건장한 체력을 지닌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키워야 합니다.》
사람은 창조성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낡고 뒤떨어진것을 없애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창조적활동을 벌리게 된다.
창조적능력은 창조성을 규정하는 기본요인이다.
창조적능력에서 기본을 이루는것은 과학기술지식이다.사람은 과학기술지식을 가져야 자연과 사회의 사물현상들을 자기의 자주적요구에 맞게 개조해나갈수 있다.
특히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떠난 사람의 창조적능력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과학기술지식에 의하여 안받침되지 않는 창조적활동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람의 창조적능력에서 경험과 기능, 숙련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경험은 사람의 창조적활동과정에 체험을 통하여 체득된 창조를 위한 지식이나 능력을 말한다.경험이 쌓이고쌓여 기능으로 발전하며 기능이 발전하여 숙련으로 된다.경험과 기능, 숙련은 과학기술지식에 기초하여서만 높은 수준에서 체득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그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이와 함께 사람은 건장한 체력을 가져야 창조적능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될수 있다.건장한 체력은 창조적활동의 육체적담보이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은 사회적실천과정에 형성되며 교육교양을 통하여 세대를 이어 계승되고 발전한다.
창조적능력은 사상의식에 의하여 조절통제된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여주기 위하여서는 그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쳐주기 위한 교육사업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는것이 중요하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오늘 우리의 주체공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새 조국건설시기부터 우리 당이 일관하게 중시하고 백방으로 강화해온 사회주의자립경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기간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하는 획기적인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현 단계에서 우리 당의 경제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이라는것을 책정명시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더 큰 걸음을 내짚어야 할 관건적이고도 중대한 시기에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은 국가경제를 재정비하고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인민경제전반의 비약적인 상승발전을 강력히 인도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사회주의자립경제발전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국가경제의 기본명맥인 기간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면서 지속적인 장성과 발전을 이룩하였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배가되는 속에 국내총생산액이 뚜렷이 장성하였다.정비보강전략실현으로 자생자결의 눈부신 실체들이 나날이 늘어나 국가경제의 새로운 상승국면을 계속 앙양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우리 인민은 이 거창하고도 의의있는 투쟁로정을 경유하면서 우리당 자립경제로선의 정당성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으며 오직 자립, 자력의 불변침로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 국가의 륭성발전도, 행복한 미래도 있다는 진리를 신념으로 체득하였다.
자립의 경제토대가 있는한 우리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잘살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보란듯이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진군길에 나선 우리 인민의 확고한 자신심이고 기세충천한 용기이다.
자력갱생의 진로따라 줄기찬 행로를 이어온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워 영원히 정체를 모르는, 더 도약하고 더 상승하고 더 급속히 발전할수 있는 자립의 막강한 힘을 재워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8기 당중앙위원회를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다.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입니다.》
지난 5년간 우리 국가경제는 어느 한두 부문이 아니라 전반이 들고일어나 능력확장과 공정개건, 현대화를 완강히 추진하여 장성과 발전의 궤도에 확실하게 들어섰다.
한걸음한걸음의 전진이 결코 수월치 않았던 그 나날에 당중앙은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략을 제시하여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 채취, 건재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이 자기의 정확한 발전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수 있게 하였으며 약진의 매 걸음에서 부단히 교훈을 찾고 각성분발하게 하는 령도방식을 구현하였다.하여 경제부문 일군들속에서 나라의 경제사업을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해나가려는 지향성이 뚜렷해졌으며 제힘으로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는 더욱 승화되였다.
사상초유의 극난속에서도 자립경제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간 변혁의 5년간을 뒤돌아보는 우리 인민은 국가경제의 장성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불멸의 려정에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헌신, 로고와 심혈을 격정속에 새기고있다.
비약의 진로를 밝힌 혁명적인 전략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방향을 휘황히 밝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는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발전성을 더욱더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전환으로 되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전략을 천명한 대회로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려정에 뚜렷이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인민경제전반을 장성궤도에 올려세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실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한마디로 말하여 현 단계에서 우리 당의 경제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당시 우리 경제건설의 주객관적환경은 건국이래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엄혹하였다.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했고 여기에 세계적인 보건위기를 비롯한 돌발적인 위협들이 겹쳐들어 우리 국가의 발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었다.
이렇듯 가혹한 조건에서 경제전반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리론이나 경험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바로 이러한 때 당중앙은 독창적인 경제전략을 제시하여 우리의 주체공업이 순간의 정체도 없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히였다.
당중앙이 천명한 정비전략, 보강전략은 우리 경제의 사회주의적성격과 자립성을 견지하고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로선이였다.
정세가 아무리 열백번 변하고 엄혹한 난관이 수없이 가로놓인다고 하여도 오직 자체의 힘으로, 우리의 경제토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경제를 새롭게 일떠세우는것이나 다름없는 혁명적인 결단을 내리시면서 이렇게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입니다.》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보다 공고히 하고 인민경제전반을 장성발전시키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선포하시는 그 력사적인 시각에 자력갱생, 자생자결의 신념을 억척같이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무한한 흥분에 휩싸였다.
오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우리 당이 시종일관 견지하여온 자력갱생, 이는 한갖 구호가 아니였다.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이 경제의 세계화바람에 휘말려들어 남에게 얽매이는 예속경제의 길을 걷고있을 때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의 결심과 의지, 리익에 맞게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쳐오지 않았던가.
남의 덕으로 비대해진 나라는 오래갈수 없으며 그런 나라는 진정한 의미에서 강국이라고 말할수 없다는것, 오직 자력으로 부흥하는 나라만이 무궁하고 불패하며 번성할수 있다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지나온 로정에서 증명한 고귀한 진리이다.
시대와 력사가 흐르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가속화되는데 따라 환경과 조건은 비록 달라질수 있어도 자력으로 주체적힘을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철리를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새로운 분발심을 가다듬었다.
인민경제전반의 생산능력을 날로 늘어나는 수요에 따라세울수 있게 전망적으로 확대해나가는것과 함께 낡고 뒤떨어진 공정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해야 하는 사업은 참으로 방대한것이였다.하여 당시 일군들은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려워하고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경제부문 일군들이 대담한 개척정신과 용기를 가지고 새 출발을 떼도록 하는데서 매우 중요하고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새로운 5개년계획은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모든것과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에게 실지 절실하고 하나의 성과로 열가지를 얻을수 있는 대상을 선정하여 첨입식으로 힘을 집중하기 위한 방안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것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이며 5개년계획수행의 첫시작부터 우선적으로 힘을 넣어야 할 중심과업이라고 하시며 철생산능력확장을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나라의 화학공업구조를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주체공업으로 전환시키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과업들도 구체적으로 명시하시였다.나라의 기계공업을 기초가 든든한 공업으로 만들고 개발창조형의 공업에로 방향전환시킬데 대하여서와 전력공업부문에서 건설중에 있는 새로운 동력기지들을 시급히 완공하고 이미 조성된 발전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할수 있는 착실한 토대를 구축하는 문제, 석탄공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문제를 비롯하여 채취, 건재공업 등 기간공업부문에서 수행해야 할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정비보강대상과 5개년계획기간 경제전반의 지속적인 생산장성을 이룩할수 있는 정비보강과제가 구체적으로 정해지고 단계별목표들이 확정되게 되였다.
이는 우리 경제가 확고한 지향점과 현실적인 방안을 가지고 자기 발전의 길을 정확히,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게 하는 승리의 표대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 전략과 그 실현을 위한 명확한 투쟁방략을 제시한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국가경제는 상승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기간공업부문을 상승궤도에 올려세운 현명한 령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비범한 예지와 결단성, 헌신적인 로고로 일관되여있다.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한 당중앙은 기간공업 특히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경제전반을 정상궤도에 올려세우는 투쟁방침을 견지하였다.
중심고리는 그 고리를 추켜들면 그와 련관된 다른 고리들이 다 따라일어설수 있는 그러한 고리이다.인민경제전반의 생산활성화에서 없어서는 안될 원료, 자재와 설비, 연료, 동력의 생산보장을 맡은 기간공업부문의 발전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는것은 자립경제의 명맥을 지키고 확대강화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기간공업이 일떠서고 앞서나가야 자립경제발전의 활로가 열린다는것을 강조한 우리 당은 기간공업부문의 발전을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차적과제로 내세우고 강력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경제의 급속하고도 균형적인 발전을 현명하게 이끌었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금속공업발전을 위한 과업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철강재생산과 주체화대상공사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며 주요제철소와 제강소, 공장, 기업소들과 련관단위들의 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멜라민수지공업창설, 갈탄건류공정확립을 비롯하여 우리 식으로 화학공업발전의 새길을 개척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도 일일이 료해하시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언제인가는 기계공장들의 현대화를 구체적인 작전과 타산이 없이 여유공간들에 설비들을 들여다놓는 식으로 진행하는 편향에 대해서도 지적하시면서 단계별, 공정별에 따르는 계획을 정확히 세우고 그에 맞게 현대화를 추진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나라의 세멘트생산기지들에서 능력을 확장하고 마감건재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도록 배짱과 담력도 키워주시였다.
전력, 석탄, 채취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의 당정책집행정형을 세심히 알아보시고 결론을 주신 문건들과 가르치심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발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력적인 령도를 이어가시면서 제일 깊이 마음쓰신 문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자력갱생에 관한 당의 로선과 전략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실천에 구현할줄 아는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우는것이였다.
지금도 잊을수 없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경건히 마음을 세워본다.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서 절실히 필요한 대형압축기생산문제가 론의되였을 때 일부 일군들속에서 필요한 압축기들을 수입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문제를 단순히 기술실무적인 성격을 띠는 문제로가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뜻이 어린 자력갱생의 리념과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고 우리 혁명의 주체적힘을 강화하는 중대한 정치적문제로 보시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천리마시대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많은 기계설비들을 우리 식으로 만들어냈다.수입병에 걸리면 우리 로동계급을 믿지 못한다. 대형압축기를 룡성에서 만들어야 한다.나는 이번에도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전세대들이 그러하였던것처럼 당에서 준 과업을 무조건 수행하리라고 굳게 믿는다.…
압축기생산이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룡성의 로동계급이 창조한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던 2023년 11월 26일에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기업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몸소 투표해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도 베풀어주시였다.
룡성의 로동계급을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시고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믿음,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낳는 위대한 현실을 목격하며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는 길이 우리 당을 받들고 혁명을 보위하는 길임을 억척의 신념으로 더욱 깊이 새기게 되였다.
당의 사랑과 믿음속에 시대의 전렬에 선것은 비단 룡성의 로동계급만이 아니였다.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2025년의 투쟁과업을 제시하고 그 실행계획을 토의결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 년도에도 방대한 건설투쟁을 전개하여 우리의 리상실현에로 또 한번 비약하려는 당중앙의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상원로동계급을 증산투쟁의 전렬에 내세워주시였다.당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고 상원로동계급이 추켜든 기적적증산의 봉화는 온 나라가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그 나날 우리 로동계급은 당의 경제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있으며 자력갱생의 정신을 체질화한 정신력의 강자들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실천투쟁으로 립증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인민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국가경제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는데서 관건적고리로 되는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화, 현대화대상들이 련이어 완공되고 화학공업의 자립성과 현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공정확립과 생산능력확장, 주체비료생산에서 확실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굴지의 기계공업기지들에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기계설비들을 생산보장하여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을 적극 뒤받침하면서 현대화의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추진하여 국가경제의 지속적발전을 락관하게 하는 소중한 결실들을 안아왔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상승과 발전의 폭을 넓히면서 경제전반에 활력을 부어주었고 석탄공업부문에서는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금속, 화학, 전력공업과 건재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공업의 식량인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채취공업부문이 완강하게 일떠서 인민경제 중요지표에 속하는 유색금속 및 비금속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착공이자 곧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될만큼 인민을 위한 건설은 전국적판도에서 얼마나 거창한 규모로 벌어졌던가.
허나 그 어떤 경제장성보다 더 큰 무게를 가지고 부각되는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은 바로 경제부문 일군들의 정치의식이 제고되고 경제작전과 지도능력이 항진된것이다.경제사업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확립되여가는 속에 경제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가 원활해지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많은 장애와 난점들이 해소되여갔다.
참으로 지난 5년간은 우리 인민이 당중앙이 가리킨대로 우리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가장 유일하고 정확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려정에서 자기 힘을 더 잘 알게 되고 국가부흥의 원대한 목표를 실현할수 있는 능력과 자신심을 키운 가슴벅찬 나날이였다.
그 못잊을 5년간에 우리는 자립경제의 토대를 가일층 강화하고 새 승리를 향한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직행로를 열어놓았으며 전면적발전의 력사적로정에 신심있게 들어섰다.
위대한 손길아래 보다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경공업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경공업부문에서도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소비품생산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개건현대화되였다.하여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소비품의 품종과 가지수가 훨씬 늘어나고 그 질이 현저히 향상됨으로써 인민들에게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얼마든지 우리 식의 훌륭한 멋과 생활을 창조해나갈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었다.이는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써나가는 변혁의 시대에 아로새겨진 또 하나의 가슴뿌듯한 성과이다.
엄혹한 극난의 시기에 나라의 경공업이 비약적인 발전주로에 확신성있게 들어서 줄기찬 전진을 이룩하고있는 이 벅찬 현실도 우리 당의 정력적이며 헌신적인 령도실천의 결정체이다.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경공업의 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도 소비품생산토대를 가일층 강화하실 의지를 안으시고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공업공장들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약한 부분과 공정들은 보강하고 없는 부분과 공정들은 갖추면서 살을 붙이는 일을 부단히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현대적인 경공업공장, 표준공장들을 더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동적으로, 계획적으로 내밀데 대한 과업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에 있어서 추켜세워야 할 부문, 품을 들여 추진해야 할 일은 얼마나 많고많은것인가.허나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는데 투자와 공력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대성산아이스크림공장, 봉화데트론섬유생산공장, 평양가죽이김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직접 발기하시였을뿐 아니라 건설 및 개건현대화와 관련한 문건들과 설계도를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자재와 설비들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시며 번듯하게 일떠세워주신 공장들이다.
평양구두공장, 신포물고기통졸임공장, 정주시8월풀가공공장, 혜산김치공장, 해주시좌양산샘물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봄향기연구소, 평성즉석국수공장 등 당의 은정속에 새로 꾸려진 소비품생산기지들을 하나하나 꼽아볼수록 아름차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실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경공업발전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 중시하시며 일군들에게 당부하고 또 당부하신것은 소비품의 질문제이다.그이께서는 아무리 조건이 불리하고 어려운 시기라고 해도 질을 외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한치의 에누리도 모르시였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질!
우리 인민들이 쓰고 리용할 소비품은 응당 최상의 수준이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좌석에서나 당 및 국가회의장에서도 언제나 제일 뜨겁게 울리였다.
지금도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장에 준절히 울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잊지 못하고있다.
소비품의 질은 어떠하든 생산량에만 치중하는것은 인민들에 대한 그릇된 관점과 당정책집행에 대한 요령주의적인 태도로서 당과 인민을 속이는 행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어려운 때여서 어쩔수 없다는 관점이 아니라 어렵기때문에 더 품을 들이고 아끼는것이 없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그날의 전원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경공업부문 일군들속에서는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을 바로세우고 생산량보다 소비품의 질을 우선시하고 최상의 질보장에 만전을 기하는 기풍이 더욱 확고히 서게 되였다.
경공업부문의 모든 공장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저애하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극복하는 사업이 심도있게 진행되였다.제품의 규격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갱신하는 사업이 전개되고 도안선행에 지난 시기보다 몇십배의 품이 가해졌으며 기능공대렬을 늘이는데 사활을 걸고나섰다.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의해 해마다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각종 경공업제품전시회들은 소비품의 질적발전을 힘있게 떠미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단위들의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들을 경공업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계기로 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평양시와 도들에서 생활필수품전시회, 상품전시회들을 널리 조직하여 생산자, 기술자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질경쟁열의도 높여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는 도별, 공장별, 제품별사회주의경쟁을 강화하며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적극 이전, 공유하고 일반화할데 대해서도 강조하시였다.
정례적으로 열린 전시회는 자만답보하던 일부 단위 생산자들로 하여금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였고 인민의 평가속에서 전진과 비약의 방도를 찾게 하였다.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 인민을 위해서는 억만금의 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고 일단 세운 목표는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력에 의하여 오늘날 나라의 경공업은 새로운 면모를 갖추고 인민생활향상의 동음을 더 세차게, 더 높이 울려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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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제낀 지난 5년간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변함없는 정치로선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더욱 뚜렷이 과시한 격동의 년대이다.
당의 경제전략실현을 위한 거창한 투쟁행로에서 우리 인민이 자립경제로선의 정당성을 더욱 절감하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길에 나라의 경제발전이 있고 전면적국가발전의 활로가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백배한것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가장 값비싼 성과이고 재부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기세찬 전진동력을 증대시키는데서 획기적리정표를 마련하게 될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전당, 전민, 전군의 혁명적진군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다.
자랑찬 로력적성과들을 안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려는 수백만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청년전위들의 비등된 정치적자각과 투쟁열의에 부응하여 당대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전당적으로 기층당조직들의 총회(대표회)가 당원들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열의속에 진행되였으며 이어 시, 군당대표회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시, 군당지도기관 성원들과 기층당조직들의 총회(대표회)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한 대표회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과 총결기간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시, 군당위원회들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해당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시, 군당조직들의 앞으로의 사업개선에서 나서는 실제적인 방도를 찾는데 중심을 두고 진행되였다.
보고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비롯한 새시대 혁명적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해주시고 우리 당력사에 처음으로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들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시, 군당위원회들이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시, 군당조직들의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전당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진전이 이룩된데 대하여 보고자들은 강조하였다.
보고들에서는 시, 군당위원회가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해당 지역안의 모든 혁명진지를 철저히 3대혁명화하는데 목표달성의 비결이 있다고 강조되였다.
보고들에서는 총결기간에 나타난 결함과 교훈들이 엄정히 분석총화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시, 군당위원회 지도기관 선거와 도당대표회에 보낼 대표자선거가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의 당정책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감당할수 있는 당원들이 도당대표회 대표자로 선거되였다.
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는 기층당조직들의 총회와 시, 군당대표회들이 결속된데 맞게 도당대표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각급 당조직들이 당대회를 향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과 청년들의 앙양된 투쟁기세가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도록 지도하고있다.(전문 보기)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온 나라 방방곡곡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선경들이 솟아나는 가운데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지방발전의 새 경관이 펼쳐졌다.
예로부터 경치좋은 곳으로 소문난 이곳에 수백명의 숙박능력과 영화관, 상점, 전자오락장, 물놀이장을 비롯한 종합적인 봉사시설들이 꾸려진 염분진해양려관과 해수욕장 등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해변가지역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휴식터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터전이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밝고 풍만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받들려 현대적인 새 모습으로 개벽되고 다양한 봉사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염분진해안공원지구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집대성된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함경북도와 경성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의 개변을 위한 사업들이 보다 거폭적으로 확대심화될 새해의 약동을 더해주며 염분진해안공원이 준공의 시각을 맞이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대형려객선을 방불케 하는 해양려관을 비롯하여 선진적이고 다양한 봉사시설들을 갖춘 해안공원지구는 바다의 독특한 정서를 즐기려고 찾아오는 도안의 인민들은 물론 출장길에 지나가던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휴식과 만족한 편의를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날이 향상되는 주체건축술과 우리 시대의 미학관이 구현된 특색있는 해안공원의 완공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들이 반기고 시대를 대표하는 창조물들을 일떠세우며 해마다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함경북도에서 진행하고있는 해안공원건설사업이 오래동안 부진하고있는 실태를 료해하시고 몸소 공사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다른 지역에 건설한 호텔을 그대로 모방하려는 경향도 바로잡아주시고 건축물의 형식과 내부형성에서 혁신적이며 발전적인것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세심히 일깨워주신 간곡한 가르치심이 있어 염분진해변가고유의 멋이 살아나는 독특하고 이채로운 봉사기지가 솟아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새로 일떠선 봉사시설의 명칭이 해양려관으로 고쳐지게 된데도 도자체로 운영하기 편리하고 시, 군들에서 오는 사람들도 리용할수 있게 하여 실지 지역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는 문화생활거점이 되게 하시려 깊이 마음쓰신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해양려관을 높은 수준에서 마감하는 공사과제를 도에서 맡아 수행하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시며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창조물의 탄생과 함께 자체의 튼튼한 시공력량도 자라나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이것은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일떠세운 오늘의 성과를 계속 확대하며 지역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중요한 담보를 마련한것으로서 우리당 건설정책의 커다란 생활력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자기 지역의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하는것은 인민들의 날로 높아가는 문화적수요를 충족시키고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확대해나가는데서 참으로 의의있고 보람찬 사업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준공은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발걸음에 배가된 신심과 동력을 재워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염분진지구를 훌륭히 개변시킨것처럼 자연지리적조건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 도의 자립적인 발전토대를 강화하고 지역의 면모와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선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들을 보다 과감하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애국의 한마음으로 떨쳐나 지방의 발전과 문명개화를 위하여, 어머니조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면서 변천된 이 지구에서 높이 울려퍼질 인민의 웃음소리와 보다 행복한 앞날을 축원하며 염분진해안공원의 준공을 선포하였다.
《당이여 그대 있기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가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된 염분진해양려관 일군, 종업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고 경축의 꽃보라가 분출하며 뜻깊은 준공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염분진해안공원지구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염분진해양려관을 중심으로 펼쳐진 다양한 형태와 용도의 봉사시설들을 경탄속에 돌아보며 그들은 동해지구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꾸려준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끝없이 꽃피워주는 우리 당의 고마운 품속에서 새 문명의 향유자, 주인이 된 기쁨이 모두의 얼굴마다에 한껏 어려있었다.
날로 개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문명과 더불어 염분진에 펼쳐진 천지개벽의 경관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받들어올린 행복의 선경으로 세세년년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사회주의도덕품성은 사회주의적도덕규범을 지키는것이 체질화, 습성화된 품성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문화적소양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량심에 의하여 준수되는 행동규범인 도덕은 사람들의 행동이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되게 하며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분야들에 세워진 질서들을 지켜나가도록 하는데서 큰 역할을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집단주의에 기초하고있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사회주의도덕을 공고한 품성으로 지니고 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는 참다운 혁명가,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가는 고결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로 준비해나갈 때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이 앞당겨지게 된다.
사회주의도덕품성을 키우기 위한 사업은 낡은 사상의식과 생활유습을 뿌리뽑기 위한 심각한 사상개조사업인것만큼 완강하고 인내성있는 사상교양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사회주의도덕품성을 키우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집단을 사랑하고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휘하는것이다.
사람들속에서 개인의 리익을 조직과 집단의 리익에 복종시키는 정신을 가지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동지를 굳게 믿고 서로 존중하면서 적극 도와주고 이끌어주어야 하며 자기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동지를 생각하며 동지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품성을 가져야 한다.
중요한것은 또한 사회질서와 공중도덕을 자각적으로 지키고 생활에서 문화성을 높이는것이다.
공중도덕과 사회질서, 언어례절과 행동례절을 잘 지키고 생활을 문화위생적으로 알뜰히 꾸려나갈 때 사회주의사회에 맞는 생활양식을 확립하고 온 사회에 건전하고 화목한 생활기풍을 확립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혁명적학습기풍을 세우는데서 일군들이 수범이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매일 당보를 학습하여야 합니다.》
특별한데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일군이였다.남다른것이 있다면 부피두터운 당보발취학습장을 진귀한 보물처럼 몸에서 떼여놓지 않는 점이였다.
26권이나 되는 당보발취학습장의 주인, 그는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이다.
사실 그는 대학시절부터 당보를 주의깊게 읽으며 정치리론수준을 높이기 위해 애써왔지만 지금처럼 일목료연하게 발취하면서 학습할 생각은 하지 못하였었다.
9년전, 학습을 하는데서 좋은 방법은 학습한 내용을 되새겨보면서 써보는것이라고, 그래야 학습한것이 머리속에 남게 되고 그 과정에 론리적사고능력도 발전하게 된다는 당의 사상을 전달받은 그는 발취학습장을 갖추고 당보학습에 보다 힘을 넣기로 결심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은 진수를 파악하며 원문그대로 필기하였으며 사론설, 정론, 령도기사, 해설 등 일군들의 사업에 필요한 기사를 빠짐없이 구체적으로 발취하였다.재학습에 편리하게 각이한 색과 서체로 종류별기사제목을 두드러지게 표기했으며 새 문구와 표현, 과학기술술어들은 여백에 적어두었다가 조선말대사전을 보거나 전문가들에게 문의하여 그날로 알고 넘어가군 하였다.붉은 표지의 학습장가녁에 권별로 기간도 적어넣어 아무때나 필요한 자료를 제꺽 찾아볼수 있게 하였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였다.매일매일 발취하는 과정에 사상과 정신을 벼리고 실무수준을 높일수 있어 좋은 당보학습은 할수록 재미가 났다.하고싶은 일은 아무리 해도 싫증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날이 갈수록 그는 당보학습의 세계에 푹 빠져들었다.당보발취는 습관으로 굳어졌다.
출장이 잦은 단위의 책임일군으로 사업할 때 당보발취학습장은 언제나 출장준비품의 첫 항목이였다.렬차안에서도, 출장지에서도 당보발취일과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이러한 황태련동무이기에 그날 당보를 보지 못하면 무엇인가 잊어먹은것 같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몇해전 천마군에 출장갔을 때였다.깊은 산골이여서 손전화기전파가 잘 잡히지 않았다.매일 이른아침 눈을 뜨면 당보학습으로 일과를 시작하는것이 체질화된 그에게 있어서 일을 다 볼 때까지 며칠을 기다린다는것은 참을수 없는 《고통》이였다.그는 자전거를 빌려타고 전파가 잡히는 곳까지 매일 새벽길을 다녀오군 하였다.당보발취까지 다한 다음에야 아침상에 마주앉는 그를 보며 그곳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동사무장으로 사업하면서부터 그의 당보학습일과는 달라졌다.이른아침마다 두시간씩 동관내를 돌아보아야 하는 조건에서 이전처럼 당보발취시간을 정할수가 없었던것이다.이른아침마다 손전화기로 보면서 발취할 기사들을 정해놓고는 사업의 짬시간마다 발취하군 했다.구역에 회의참가하러 갈 때에도 그의 가방에는 늘 당보발취학습장이 들어있었다.
일군들이 당보만 매일 정상적으로 똑똑히 들여다보아도 정책박사가 된다는것은 정말로 철리였다.꾸준히 학습한 결과 그는 《수준있는 당정책해설강사》가 되였다.
지난해 12월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헌법절기념행사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이 당보에 실렸을 때였다.부러움을 금치 못하는 동사무소일군들과 인민반장들앞에서 황태련동무는 격식없이 해설을 시작했다.공화국헌법이 부여한 공민의 권리앞에 의무를 먼저 놓고 자기 일터, 자기 초소에서 성실한 로동의 땀과 노력을 묵묵히 바쳐가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해 나라가 부강해지고 우리 위업이 순간의 정체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사상을 몇달전 당보에 실렸던 기사《향유의 권리앞에 창조의 의무가 있다》의 내용과 결부하여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나서 그는 말했다.권리보다 의무를 먼저 자각하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고 마음속 간절한 소원을 푸는 길이라고.
그의 해설을 듣는 재미가 얼마나 좋았던지 학습시간이 왜 이렇게 짧은가고 《투정》하는 인민반장들이 있는가 하면 모임이 끝난 후에도 사무장방에 틀고앉아 이야기를 또 들려달라고 조르는 일군도 있었다.
황태련동무자신도, 동사무소일군들도, 동안의 인민반장들도 사상정신적키가 몰라보게 커졌다.
당보의 열성독자는 말했다.
《당보학습은 내 생활의 한 부분입니다.》
당보를 친근한 길동무로 하여 정치의식수준과 실무능력을 높이는것이 얼마나 좋은가.(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 륭성과 번영의 재부, 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다.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도처에 솟아오르는 무수한 창조물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대업들을 더 빨리, 더 훌륭히 성취해내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더 아름다와질 우리의 미래, 더욱더 윤택해질 우리 생활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으며 어머니 우리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입니다.》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관점이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태도이며 인민의 숙망실현을 위한 더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립장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당들이 있다.하지만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특단의 결단들도 서슴없이 내리며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마련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솟아나는 눈부신 전변의 실체들과 더불어 피부속에, 생활속에 인민적시책이 더욱 뜨겁게 스며드는 가슴뜨거운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이 땅우에 솟아난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에는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막대한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무조건 완벽하게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응축되여있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뿌리이고 생명이다.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창조투쟁의 출발점으로, 인민의 숙망실현을 모든 활동의 지향점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안겨줄 때 당의 인민적성격을 지키고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빛내여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결코 가능성유무를 론하지 않으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당겨오기 위해 분투한다.
인민의 숙원들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기어이 해야 하며 인민을 위한 일은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최단기간내에 무조건 해내는 우리 당의 절대적인 복무관은 지난 5년간 해마다 이 땅우에 수많이 일떠선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력력히 어려있다.
지난 5년간은 국력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고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행로에서 매우 방대한 과제가 나선 나날이였다.국력강화의 대업과 여러 분야의 혁신적변혁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서 해마다 수도와 농촌에 방대한 량의 살림집들과 함께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 등을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전개한다는것은 보통의 각오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더우기 인민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들을 잠시의 중단도 없이, 그것도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크게 립체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것이다.하지만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인민과 한 약속은 무조건 지키는것을 어길수 없는 본도로, 인민의 복리실현을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 의지에 떠받들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정책, 후대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이 어김없이 완강하게 실행되여왔다.수도 평양에 해마다 일떠선 인민의 리상거리, 사회주의번화가들과 농촌진흥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전변의 새 모습, 착공 당해에 준공이 실현되는 지방의 희한한 변천상은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열화의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더없는 보람과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며 그 어떤 주저나 동요, 굴함을 모르고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끊임없이 수놓아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깝게, 더 뜨겁게 가닿는것으로 하여 한없이 숭고하다.자연의 광란이 휩쓴 곳들에 더없이 훌륭한 인민의 삶과 행복의 터전이 솟아나고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중대보건위기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중요대상건설들이 중단없이 완강하게 진행될수 있은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과 숙망실현에 지향복종시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이 땅에 부흥의 기상이 차넘칠수록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은 가속화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명칭이 보여주는것처럼 근로자들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이 창조물의 진가이다.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가능성여부를 따지지 않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타산을 앞세우지 않으며 인민을 위한 일은 열가지든 백가지든 무조건 떠안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강히 실행하는 우리 당의 위민헌신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인민의 복락의 터전이 되고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게 될것이다.
이 땅우에 솟아난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에는 인민을 위한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인민을 위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한다는 우리 당의 혁명관에는 추호의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욕심이 많은 당이다.일욕심이 많다는것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며 더 높은 목표, 기준을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를 두고 하는 말이다.하나를 주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 진정을 기울이고 더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며 분투하는 우리 당의 의지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우에는 문명과 부흥의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은 끊임없이 확대되고있다.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오직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으로, 비반복적이고 독창적인것으로, 개성이 뚜렷하고 혁신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한다.이것이 우리 당이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창조와 건설에서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일관한 지침이다.중평, 련포, 강동에 이어 초유의 대온실군의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수도 평양에 해마다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현격한 대조를 이루며 일떠선 문명의 새 거리들, 한해한해가 다르게 더 멋들어지게, 더 훌륭히 일떠서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새롭게 추가되여 여러곳에 일떠선 시, 군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새시대 바다가양식업의 표본으로 솟아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특색있는 수산기지로 일떠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문명과 부흥의 본보기적실체들은 결코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이 모든 창조물들은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창조의 변혁과 경지는 끊임없이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이 떠올린 기념비적실체들이다.
오늘 우리 당이 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새 거리와 새 마을, 새 공장과 새 병원, 새 학교를 비롯하여 투쟁령역을 부단히 확대심화시키면서 창조투쟁을 벌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목적은 우리 대에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후대들에게 자손만대 복락할 강대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데 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은 당대의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을 깊이 새기고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어 이 땅우에 문명과 부흥의 실체,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지켜야 할 행동규범이다.다시말하여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일하며 생활할것을 요구하는 규범들을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
사람들의 생활과 활동을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조직하고 통일적으로 이끌어나가자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규제하는 포괄적인 생활규범이 있어야 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의 중요한 내용은 무엇보다도 정치생활규범이다.국가관리규정과 법규범들 그리고 정당, 근로단체 및 사회단체의 조직생활규범 등은 정치분야의 행동규범이다.이것은 사회성원들이 국가사업과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여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며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도록 규제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의 중요한 내용은 또한 경제생활규범이다.경제관리규정과 규범을 비롯한 물질생활과 로동생활분야의 행동규범들이 여기에 속하며 그것은 경제건설에서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로동의 질과 량에 의한 분배를 하고 사회주의사회의 요구에 맞게 물질생활을 조직해나갈수 있게 한다.
사상생활과 문화생활규범은 사상생활과 문화정서생활분야, 공중장소들에서 지켜야 할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을 밝혀준다.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상문화생활을 건전하고 문명하게, 고상하고도 정서적으로 꾸리도록 하고 도덕적수양을 높여나가도록 규제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사람들의 정치, 경제, 사상문화생활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사회주의사회를 발전완성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낡은 사상과 생활관습을 없애고 혁명적인 사상관점과 생활태도를 적극 구현해나가게 함으로써 사상개조, 인간개조를 적극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과 준칙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더욱 완성시켜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며 각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련이어 진출하는 속에 황해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석탄전선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탄원증서를 품에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애국의 보무를 기세차게 내짚은 이들의 장거는 인생의 꿈과 리상도 조국을 위한 길에서 꽃피우고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는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이어가려는 새세대 청년전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의 발현이다.
당의 호소따라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달려나간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처럼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들끓는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일념 안고 해주시, 강령군, 태탄군 등의 청년들이 덕천지구의 탄전에 자원해나섰다.
재령군, 장연군, 은천군, 배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청년들도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거창한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어머니당의 웅대한 구상을 활짝 꽃피우는 길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위훈으로 새겨갈것을 다짐하며 탄광으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0일 해주시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연설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위훈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국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을 빛내이며 애국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을 다짐하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축하공연에 이어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전문 보기)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에서는 애국애족으로 불타는 광범한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을 유일무이한 원동력으로 하여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승리적으로 열어나가야 합니다.》
새해의 첫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축전을 받아안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총련결성 70돐을 계기로 결성세대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력사적공적을 깊이 새기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는데서 혁혁한 진일보를 이룩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귀한 평가의 말씀을 새기며 이역의 아들딸들은 지나온 한해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보답의 년대기에 새긴 자랑찬 기록
지난해 정초부터 전 총련이 들끓었다.
총련결성 70돐을 뜻깊게 경축할 일념 안고 모두가 떨쳐나섰다.
여러 의의깊은 계기에 진행된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각급 조직들과 기관, 학교들에서의 국기게양식과 경축모임, 강연회, 영화상영모임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를 통해 동포들은 총련을 무어주시고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총련애국위업을 더 힘차게 전진시킬 열의밑에 동포들은 《총련결성 70돐을 충성과 애국, 단결의 힘으로 빛내이기 위한 70일혁신운동》에 총궐기해나섰다.
운동기간 새 모범, 새 경험들이 수많이 창조되고 총련을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일신시키는데서도 전진이 이룩되였다.
애국의 열기가 세차게 끓어번지는 속에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서한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자》를 받아안게 되였다.
동포사회가 감격의 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복잡다단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사랑하는 자기 조국에 운명을 얹고 세기와 세대를 이어 애국운동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공적에 대해서도 헤아려주시고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험난한 초행길을 앞장서 헤치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라는 존엄높은 실체를 떠올린 첫 세대 총련일군들과 전세대들의 넋을 이어 동포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혈연의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총련의 모든 기층조직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강령적서한은 재일조선인운동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떠밀어주는 강력한 추동력, 애국애족의 자양분으로 되였다.
비상히 앙양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총련결성 70돐 경축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 결성 80돐까지의 10년간을 새로운 투쟁기로 내세우고 총련을 동포들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총련결성 70돐을 력사적인 분기점으로 하여 재일조선인운동사에 특기할 새로운 전진과 도약의 년대, 위대한 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갈 의지가 대회장에 차넘치였다.
총련결성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음악무용종합공연 《언제나 빛나라 우리의 총련》은 절세위인들을 우러르며 온갖 세파를 뚫고온 총련, 충성과 애국으로 단결하여 굴함없이 애국애족운동을 벌려나가는 주체적해외교포조직의 힘을 내외에 크게 과시하였다.
총련중앙위원회 제25기 제4차회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새 력사창조의 불멸의 기치로 틀어쥐고 뜻깊은 2025년을 알찬 사업성과로 결속하기 위한 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릴것을 호소하였다.그에 따라 100일혁신운동이 벌어졌다.
운동기간 모든 일군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은 결성세대가 지니였던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신념을 적극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선행시키면서 조직강화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는 결성 30돐 기념사업과 히로시마현에서의 《우리 민족연단 2025》를 성공적으로 조직진행하여 청상회를 애국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고 애국애족운동을 주도하여 새 본보기를 창조하는 힘있는 청년단체로 강화발전시켰다.
지난해 결성 70돐을 맞이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도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표단성원의 귀환보고모임을 의의깊게 조직한것을 비롯하여 총련결성세대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류학동)은 《모두 함께 선구자로!류학동전형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동맹결성 80돐을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빛내였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은 제14차 어머니대회를 일본각지 26개 본부들에서 특색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동포녀성들에게 민족교육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었다.
결성 70돐이 되는 지난해에 총련은 이처럼 애국의 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 자기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 자랑찬 기록을 새기게 되였다.
민족성고수를 위한 줄기찬 활동
지난해 정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한품에 안아주신 소식은 동포사회를 격정의 바다로 설레이게 하였다.이역의 아이들을 나라위해 큰 일을 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오며 동포들은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을 더 많이 키워내라는 어버이의 당부를 가슴속깊이 새기였다.
민족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자!
각급 조직들과 각계층 동포들이 떨쳐나섰다.
교육부문에서는 중앙교육연구모임과 지방교육연구모임을 격년으로 진행하는것을 제도화하기로 하였으며 최신교육리론과 전공실력을 갖추기 위한 강습, 모범교수자검정, 신임교원들에 대한 교수지도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민족교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도 부단히 혁신하도록 하였다.
자녀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중운동이 힘있게 벌어졌고 우리 학교를 지원하는 기풍이 한층 고조되였다.
각급 학교 교육회들에서는 학교를 사랑하는 운동을 더 힘있게 전개하였으며 각지 청상회와 녀성동맹조직들이 학교후원사업에 진심을 기울였다.
동포들의 지성에 의해 총련 오사까조선중고급학교 새 교사가 마침내 준공되고 도꾜조선중고급학교,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 도꾜조선제6초급학교,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세이방조선초중급학교, 교또조선초급학교, 오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들에서는 교사와 체육관, 소조실과 문화위생시설의 개축 등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였다.
조선대학교에서도 모든 기숙사호실들에 랭온풍기를 설치하는 등 물질기술적토대구축에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지난해 대학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총련애국위업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핵심으로 육성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익을 옹호확대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봉사복지활동도 강력히 전개되였다.
지난해 각계층 동포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벌리였다.
군중집회와 강연회, 영화상영회를 조직하고 일본정부와 여야당, 지방의원들에 대한 요청행동, 일본 문부과학성과 현청앞에서의 항의투쟁과 가두시위 등 일본당국의 천만부당한 처사를 폭로규탄하는 투쟁을 중단없이 벌리였다.
일본 문부과학성앞에서의 금요투쟁, 가나가와현에서의 월요행동, 니시도꾜에서의 수요행동, 오사까부와 교또부에서의 화요투쟁, 후꾸오까현에서의 목요행동을 비롯하여 정기적인 투쟁이 진행되였다.
어려운 때일수록 동포들속에 더 자주, 더 깊이 들어가 동포사회에 덕과 정으로 서로 돕고 위해주는 상부상조의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각지에서 사랑의 모금운동을 비롯한 활동이 활발히 벌어져 총련조직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면면히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활기있게 진행되였다.종합적인 체모를 갖춘 민족문화교실을 개설운영하기 위한 사업이 일관하게 추진되는 속에 많은 지부들에 각종 문화소조들이 새로 생겨났다.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은 종합공연 《한마음》, 조선무용공연 《우리 춤 이야기》, 《한아름》관현악단 연주회, 제14차 문예동 무용경연대회를 비롯한 각종 공연과 전시회들을 진행하여 동포사회에 민족성이 흘러넘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금강산가극단은 지난해 1월 47년만에 오끼나와특별공연을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20차의 순회공연과 50여회에 달하는 소편대활동을 벌려 애국애족운동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여러 조선가무단의 창립 60돐에 즈음한 합동공연도 30여년만에 성황리에 진행되여 동포사회를 흥성거리게 하였다.
총련은 여러 종목별선수권대회와 군중체육모임도 수많이 조직진행하였다.
공화국창건 77돐기념 제47차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는 2 000여명의 수많은 동포들의 열광적인 응원속에 대성황을 이루었다.
참으로 지난해의 날과 달들은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진군을 힘차게 벌린 나날이였다.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을 꿋꿋이 걸으며 또 한돌기 자랑찬 년륜을 아로새긴 이역의 아들딸들은 새해에도 용기백배하여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계속 펼쳐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성스러운 려정을 돌이켜보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이름할수 없는 감회와 격정에 잠겨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목표를 향하여 우리 얼마나 무수한 언덕을 헤쳐넘으며 줄달음쳐왔던가.강심먹고 이루어낸 기적과 변혁들은 얼마이고 그 려정우에 기념비로 높이 솟아 빛나는 고귀한 창조물들은 또 얼마이던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지난 5년을 10년, 50년맞잡이로 주름잡으며 놀라운 성과들을 줄기차게 이룩하였으며 나라가 실지로 변하고 인민들의 생활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되는 눈부신 새시대를 펼치였다.
우리의 국위와 국격을 아득한 높이에로 올려세운 이 경이적인 전변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가장 명확하게 조명하는 축도가 바로 건설부문, 건축령역이고 이 땅이 좁도록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이다.
나라가 달라지는것이 확연히 알리고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이 급속히 련발하고있는것은 모두 건설부문에서 일어난 기적적인 성과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문명과 부흥에로의 도약을 명백한 실체로 립증하는 건설사업은 지난 5년간 우리 당이 펼친 주되는 투쟁령역이였으며 전국적판도에서 일어난 거창한 변혁은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세를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되고있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창조의 기적을 수없이 탄생시킨 이 나날을 우리는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라고 긍지높이 부른다.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인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강렬한 숙원과 결사의 헌신으로 엮어진 거창한 투쟁기이고 가장 극난했던 시련기를 일대 앙양기로 전환시킨 눈부신 변혁기이며 휘황찬란한 래일과 우리 국가의 양양한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보이는 가슴벅찬 축도이다.
세상사람들모두가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는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야말로 우리 당이 제8기기간 이룩한 고귀한 업적이며 희세의 창조의 거장,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떠올릴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지난 5년간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해놓은 일들을 더듬어볼 때,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날에날마다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쳐온 위대한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 제일 뚜렷이 안겨드는것은 수도의 살림집건설이다.
당 제8차대회는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건설작전과 지도를 심화시켜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5개년계획기간에 수도에 5만세대의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방대한 사업은 당초의 계획을 훨씬 릉가하여 활력있게 추진됨으로써 수도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시키였다.
2021년부터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이 어김없이 건설되여 준공하고 그와 별도로 현대적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대평지구 살림집, 전위거리, 새별거리를 비롯한 수많은 새 거리, 새 살림집들이 자태를 드러내였다.
더더욱 경이적인것은 그 하나하나가 다 현대적이고 독창적이면서도 모든것이 보다 새롭고 희한한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고 창조하는데로 지향되여왔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해마다 드팀없이 제일 착실하게 추진되여온 사업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입니다.》
아직 세계적으로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한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인민의 고심을 한시바삐 풀어주고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함이라면 설사 억만금이 든다고 해도 완강하게 실천하여 기어이 결실을 이루어내고야마는 우리 당의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투는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라는 위대한 전기를 열어 오랜 세월 인류가 갈구해오던 리상을 현실로 펼쳐놓고있다.
우리 수도 평양을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해 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위대한 새시대의 축도로 전변시키고 그 경탄할만한 창조의 속도를 온 나라에 파급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마련한것이야말로 우리 당이 제8기기간에 이루어낸 더없이 귀중한 성과이다.
우리 인민은 지금 몰라보게 변모되는 수도의 모습에서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을 내다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백배하고있다.
우리 당이 최중대과업으로 추진한 숙원사업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중대사항이며 우리 당이 제일 품을 들여 실현한 숙원사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주체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인민의 위대한 도시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숭고한 구상을 무르익혀온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 수도시민들을 위한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사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을 때 사람들은 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5만세대라는 수자도 아름찬것이였지만 당시 나라의 형편에서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쉽게 결심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기때문이다.
당시로 말하면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고조되고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가증되는데다 재해성이상기후가 련이어 겹쳐들어 그야말로 최악의 조건이였다.
하루, 한치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엄청난 도전과 장애들이 마치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시험이나 해보려는듯 사처에서 가로막아나섰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우리의 목표는 또 얼마나 방대하고 아름찼던가.
바로 이러한 속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시작하게 된데는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소집되기 몇달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당위원회에서 올린 수도시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실태자료를 보고받으시였다.
평양시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것은 하루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요한 국가적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타난 문제들을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자면 국가적힘을 집중하여 살림집건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한다고, 이로부터 당에서는 당창건 80돐이 되는 2025년까지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계획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을 하고 생산을 해도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목표를 세우고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게 되여 당 제8차대회에서는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게 되였다.
사실 이런 대용단은 사회주의집권당이라고 하여 쉽게 내릴수 있는 결정이 아니였다.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로동당만이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처럼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을 위한 만짐을 주저없이 떠멜수 있는것이다.
언제인가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사업은 자신의 숙원사업이라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자신께서 맡아하자고 한다고 절절한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사업!
바로 이것이 온 나라를 진감시키며 줄기차게 이어진 새시대 평양번영기의 고귀한 명함이고 하늘을 찌르며 장쾌하게 일떠선 수도의 리상거리들을 떠받든 굳건한 초석이였다.
인민의 리상거리인 화성거리가 준공을 앞둔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훌륭한 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펴고 행복과 기쁨에 넘쳐있을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5개년계획기간에 평양시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여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고, 이것은 자신의 소원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사랑하는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주고싶은 간절한 숙원이 불보다 뜨거우시여 인민들에게 안겨줄 재부를 한가지한가지 마련해놓을 때가 자신에게 있어서 제일 기쁜 일이라고 절절한 심중을 토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해마다 1만세대씩이라는 수도살림집건설계획이 추호의 드팀도 없이 완강히 추진되게 된데는 인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살림집문제를 천만품을 들여서라도 기어이 풀어주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날로 강렬한 숙원의 세계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조건과 환경에 빗대고 숨고르기를 하면서 흉내나 내려는 경제부문 일군들의 보신과 패배주의적경향에 경종을 울리시고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으며 군민협동작전으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명령을 하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계획을 세울 때에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지난 4년간 해마다 1만세대가 넘는 살림집들이 일떠서다나니 수천세대만 건설하면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1만세대보다 낮게 정한 일군들을 나무람하시였다.
인민들이 쓰고살 살림집을 더 건설하는것이 좋으면 좋았지 나쁠것이 뭐가 있겠는가, 인민을 위한 일에는 결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에 의하여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현을 비롯하여 력대초유의 건설대전이 펼쳐진 때에도 어김없이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얼마후에는 또 수천세대나 늘어나게 되였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강안지구에 희한한 다락식주택구가 일떠서게 된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체취와 숨결이 그대로 어려있는 저택구역에 공공건물이 아니라 인민들이 쓰고살 현대적인 살림집을 일떠세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념원에 뿌리를 두고있다.
천만품을 들여 일떠세운 문명의 새 거리들에 평범한 수도시민들이 입사하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에 당을 받들어 한생을 묵묵히 바쳐온 공로자들이 보금자리를 펴게 된 현실도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영원한 만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잘 말해준다.
진정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의 세계는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사색과 심혈의 세계이고 하나를 해주시면 열, 백을 또다시 안겨주고싶어하시는 끝없는 정과 헌신의 세계이며 우리 인민들에게 하나를 해주어도 사상초유의것, 세상제일의것을 해주시려는 위대한 창조와 견결한 개척의 세계이다.
하늘도 감복할 위대한 숙원의 세계를 안으시고 고결한 헌신으로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라는 불멸의 년대기를 떠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실록은 우리 인민들이 긍지높이 누리는 문명하고 행복한 삶과 더불어,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될 수도 평양과 더불어 세세년년 길이 전해질것이다.
수도의 눈부신 변천을 떠올린 위대한 손길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혁명위업은 과감한 실천을 요구하며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의 곧바른 길로 전진할수 있다.
수도건설의 새로운 전성기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실천력과 불같은 헌신이 낳은 력사의 기적이다.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령도실천과 위민헌신은 우리 조국의 수도에 천지개벽의 새시대를 불러온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만복의 웃음이 꽃펴나는 그 어느 새 거리에나, 그 어느 창조물에나 위대한 어버이의 령도의 손길, 세월의 눈비에도 지워지지 않을 무한한 헌신의 자욱들이 숭엄히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건설의 첫 공정인 설계안, 형성안들에부터 절세위인의 향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었다.
해가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증견자와도 같은 수많은 설계형성안들,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켜주신 형성안들은 정녕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우리 인민들에게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새 거리를 안겨주시려 때로는 깊은 밤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형성안을 지도해주시고 때로는 현지에서 살림집지구의 전경을 보아주시며 하나하나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착공의 날에는 꼭꼭 현지에 나가시여 건설자들에게 무비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하나하나의 거리와 주택구들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 우리 조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수도변혁의 자랑찬 실체들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긴장한 군사작전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방역전의 승리의 화살표가 그어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집무탁에 언제나 화성지구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건들이 놓여있었다는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그이의 심중에 수도의 살림집건설이 얼마나 크게 자리잡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의 성스러운 터전에 솟아난 호화주택구도 인민을 위해 언제나 만짐을 걸머지시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심혈과 로고를 전하는 불멸의 기념비이다.
2021년 3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저택을 철거하고 그 구역에 현대적인 다락식살림집을 지어 인민들에게 안겨주려고 한다는것을 아시면 아마 위대한 수령님께서도 기뻐하실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다락식주택구설계를 대담하게 착상하도록 설계가들의 안목도 틔워주시고 건물들의 배치와 형태를 보다 다양하게 하는것을 비롯하여 형성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수도의 중심부에 그것도 수령의 저택자리에 근로인민의 호화주택을 일떠세운 례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이것은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고 그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모신 우리 나라에서만이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사회주의발전과 미래의 상징물로 전위거리가 특색있게 일떠선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들의 충천한 기세가 대건설성과로 이어지도록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잘 도와주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주시고 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격동적인 연설로 청년건설자들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뜻깊은 이름도 지어주시고 공사를 국가적사업으로 중시하고 적극 밀어주도록 하시였다.
화성지구 3단계건설은 화성지구의 전반형성과 앞으로의 수도건설에서 매우 관건적이고 전략적인 지위와 무게를 가지며 우리 건축을 세계의 앞자리에 당당히 세우는 도약의 분수령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였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엄혹한 극난들이 겹쳐들고있는 때에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내밀면서 방대한 건축면적을 가진 특색있는 살림집건축군과 교육, 보건, 상업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 및 봉사건물들을 일떠세워야 하는 화성지구 3단계건설은 참으로 어려운 창조투쟁이였다.
하지만 인민들과 한 약속은 아무리 힘든 고비에 맞다들려도 무조건 지키는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본태이고 본도이라고 하시며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는 물론 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의 대건축군이 또다시 특색있게 일떠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완공의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완결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맺어 화성지구가 인민의 행복하고 문명한 삶의 터전으로만이 아니라 불굴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기적이 깃든 력사의 땅으로 그 이름 더욱 빛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착공을 알리는 발파단추도 눌러주시였다.
얼마전에도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수도건설자들이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를 안고 배가된 지혜와 열정, 투지로써 인민의 새 거리들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완공하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처럼 새 세기 20년대와 더불어 수도에 솟아난 새 거리와 주택구들은 하나를 건설해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완벽하게,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만능의 창조력, 크나큰 헌신이 낳은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활기차고 완강하게 추진되여온 수도건설사업을 통하여 수도의 기능과 면모는 확실한 변천과정을 경과하고있으며 도시형성과 건축요소들의 결합에서 하나의 리론을 정립하고 본보기적인 모범과 빛나는 결과를 창조하였다.
이렇듯 새시대의 평양번영기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업적으로 빛나는 불멸의 년대기, 그 누구도 못가본 개척의 려정을 굴함없이 걸어 거창한 변혁과 실체를 안아올린 가슴벅찬 투쟁기로 빛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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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평양번영기는 그 변혁의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고금동서에 있어본적 없는 격동기이다.
수도 평양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될 사회주의리상국의 직관도로 전변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를 안아왔다.
수도건설에서 새로운 문명의 경지를 부단히 탐구하고 개척해오면서 창조의 기준과 안목이 더욱 높아지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노력과 지혜로써 더 눈부신 전변을 안아올수 있다는 신심이 백배해졌으며 그쯘한 토대가 갖추어진것 또한 새시대 평양번영기가 안아온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거창한 전변의 이 흐름을 따라 멈춤없이 나아가면 우리는 세상에서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실현한 첫 나라로 될것이며 우리 인민은 누구나 문명과 행복의 최절정에서 복받은 삶을 누리게 될것이다.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경이적인 변혁의 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선견지명, 탁월한 령도력에 대한 절대의 확신과 한없는 고마움, 위대한 당의 은덕속에 날로 높아가는 문명과 행복의 향유자가 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무한히 격동되여있다.
위대한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는 앞으로도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우리 수도 평양은 천하제일위인의 령도를 받는 국가와 인민의 불가항력을 온 세상에 자랑하며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전문 보기)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문화건설리론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총적목표를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며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이 현실로 꽃피게 하여야 합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전체 인민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되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보장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는것이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무엇보다먼저 전체 인민을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
사람들의 창조력과 문화지식수준은 사회의 문명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소유하여야 사회주의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문화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다방면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였을 때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지녔다고 말할수 있다.
건강한 체력은 인간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의 육체적담보이고 인민들의 체력증진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인민들의 건강한 체력은 문화의 중요한 분야인 보건과 체육의 발전에 의하여 담보된다.
사회의 문화수준, 문명정도는 사람들의 도덕품성과 감정정서에 의해서도 중요하게 좌우되게 된다.전체 인민을 사회주의도덕을 공고한 품성으로 지니고 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는 참다운 혁명가,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가는 고결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 과정이 곧 사회주의문명국건설과정이다.참다운 혁명가는 사상과 도덕의 강자인 동시에 풍부한 감정정서를 지닌 인간이다.사람은 감정정서가 풍부하여야 대중과 잘 어울릴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신념도 가질수 있으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진행해나갈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전체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는것이다.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은 나라의 문명수준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와 리상은 끊임없이 높아지며 이것은 현대문명이 응축된 훌륭한 문화적조건과 환경들이 마련되여야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사람들은 훌륭한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속에서 정신문화적으로 개명되게 되며 삶과 투쟁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생활을 락천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꾸려나가게 된다.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하면서 그들의 높아지는 문화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현대적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중요한 목표이다.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과 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문학예술분야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 시대정신이 반영되고 우리 인민의 감정정서에 맞는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보급하는것과 함께 악기와 체육기자재들을 많이 생산하여야 인민들이 시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사회주의멋과 향취가 넘치는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할수 있다.
인민들에게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것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이다.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며 문화후생시설들을 현대적으로 신설, 개건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하며 온 나라를 문명하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선경도시, 선경마을로 전변시켜야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무병무탈하게 살아나가도록 할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하는것이다.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이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 고상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참다운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이다.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헌신적복무정신과 고귀한 희생성, 숭고한 동지애, 아름다운 인간애에 기초한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지배적인 생활기풍이다.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공산주의적인 미덕과 미풍을 배양하고 장려하며 국풍으로 고착시킬 때 온 사회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사회주의문명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전체 인민이 풍만한 정서를 지니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를 이룬다.전체 인민이 예술소조활동이나 노래보급,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소설,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도 많이 읽으며 영화, 가극, 연극도 즐겨감상하면서 건전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나라가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제국주의사상문화와의 치렬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전체 인민이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혁명하는 시대,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생활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게 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고상한 사회주의생활양식이 철저히 확립되게 된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온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은 몸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청춘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세찬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을 안고 조국번영의 개척로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갈 충성과 애국의 열망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다.
대해같은 그 믿음에 일심충성으로 보답하리
청년동맹창립 80돐을 기념하는 영광의 대회장에서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어린 뜻깊은 연설과 청년동맹이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수백만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긍지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은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한 심정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 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또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우리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 이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동맹내부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하나와 같이 여물고 청년들 누구나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더없이 용감하도록 하겠다.
청년들의 드높은 환희와 격정으로 이 땅은 젊음으로 한껏 약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관리국 국장 김경렬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지금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지고있다.
얼마전에도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로동속에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우리 청년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오시여 한량없는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다.
정말 우리 청년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단숨에 메울 배짱과 의지가 용솟음친다.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당중앙은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있다.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불같은 의지를 안고 우리는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펄펄 휘날려나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선군압축기직장 청년동맹초급단체위원장 최학성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직장의 청년들모두가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가한 우리 직장 리지송동무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는 모습을 TV화면으로 뵈오면서 그 영광을 함께 받아안는듯한 가슴벅찬 환희를 누를길 없었다.
우리 청년들이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창조된 룡성의 로동계급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겠다.
룡강군 옥도목화농장 청년분조 분조장 김충성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우리 남포시의 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실 때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군청년동맹일군으로 사업하던 내가 안해와 함께 농촌에 탄원한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농촌진지의 핵심으로 키우기 위해서였으며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인생의 더없는 영예이다.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지구과학기술학부 학생 홍성훈은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느라니 2년전 5월 전위거리 준공식장에서 받아안은 꿈만 같은 영광이 다시금 생생히 되새겨졌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그날 몸소 만나주신 청년혁신자들중에 나도 있었다.청년전위로서 응당 할 일을 한 우리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정말 용타고 하시면서 나의 등을 두드려주시고 볼도 다정히 다독여주시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우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청춘이다.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만을 드리기 위하여 분과 초를 쪼개가며 정열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도 더 많이 하여 위대한 김정은조선을 떠메고나갈 청년인재로 자신을 준비해나가겠다.
조선청년의 명예를 떨치며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격동적인 연설은 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서 애국의 열정을 거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강원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정진철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도안의 청년들은 회양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다.이 과정에 우리들은 위대한 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정신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을 체질화하였다.
우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과의 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겠다.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복종시켜 모든 사업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능숙하게 작전하며 완강하게 전개해나가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 용해공 리충성은 생산현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청년동맹기발을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려는것이 우리 김철청년들의 한결같은 맹세이다.우리는 19만t능력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냈던 전세대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질을 이어받아 철강재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떨쳐나가겠다.
사업소의 청년들모두가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고 하면서 동구산업건설사업소 로동자 정광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그 대오에 나도 있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힘이 부쩍 용솟음친다.
앞으로도 우리가 수행해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할것이지만 조선청년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그 어떤 고난도 완강히 맞받아헤쳐나가겠다.힘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며 백배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청년건설자의 영예를 빛내이겠다는것을 굳게 마음다진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청년과학자된 영예 끝이 없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 연구사 김윤성은 자기의 결심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아직은 바쳐야 할것이 너무도 많은 우리 새세대들인데 크지 않은 성과들을 그토록 소중히 여겨주시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니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할 일념이 더욱 굳어진다.앞으로도 우리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겠다.
지난 시기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설비제작에 낮과 밤을 바치며 실질적인 과학기술성과들로 어머니조국을 받들어온 그 열정과 기백을 배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비약의 보폭을 내짚겠다.
과학연구의 길을 청춘의 인생수업과정, 사상정신적수양과정으로 삼으며 왕성한 혈기와 피끓는 젊음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부문청년동맹위원장 유금송은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항상 명심하고 청년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떨쳐나선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항일혁명투사의 고귀한 이름이 새겨진 돌격대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위훈을 창조한 아버지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
지난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고속도굴진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다시금 보여주겠다.
청년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격동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연안군관개관리소 로동자 김봄순은 이렇게 말하였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청년들이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평양을 떠나 이곳으로 탄원한 긍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되였으며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당의 호소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탄원할 때 다진 맹세를 실천으로 지켜 조국이 기억하는 청춘으로 살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를 성대히 진행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며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는 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훌륭히 떠올린 자긍심을 안고 주체적청년조직의 뜻깊은 창립일을 경사롭게 맞이하는 청년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이 전하였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며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토로하였다.
떠나온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합치며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화답하여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고 대건설전역에서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해온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중주와 북제창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군무를 펼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당의 척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청년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체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그날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에 또 하나의 성스러운 년륜이 아로새겨지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이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주체조선의 청년들만이 누릴수 있는 크나큰 영광이며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성스러운 력사에서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지난 5년간 청년들의 투쟁과 성장은 특출한 봉우리를 이루고있다.
그 자랑찬 5년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최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이 뚜렷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과 그를 무조건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조선청년특유의 결사관철의 투쟁력,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새세대 청년들의 불같은 열정은 이 땅우에 김정은시대의 청춘이라는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만대에 길이 전해갈 미증유의 기적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무수히 떠올렸다.
수도의 전위거리로부터 재난의 섬이 락원의 섬으로 전변된 위화도지구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찬연히 솟아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지구도 통채로 들어올릴 청년들의 용맹과 무진한 힘에 굳건히 떠받들려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속한 발전상에는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줄 아는 이 나라 청년들의 슬기와 열정이 깃들어있으며 온 나라를 들끓게 한 탄원열기와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들에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끝없이 승화되여온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가 력력히 비껴있다.
지구상을 둘러보면 청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청년들이 사회발전을 억제하고 시대풍조를 어지럽히는 화근이 되여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어둡게 하는 현상들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새세대 청년들에 의하여 무궁번영할 조국의 미래가 더욱 확고히 담보되고있으니 이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자랑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지난 5년간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가장 빛나는 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청년운동에 대한 당의 령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여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이 펼쳐진것이다.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시작부터 청년들을 부강조국건설의 역군으로 키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청년운동의 새 전기를 펼치시였다.
당 제8차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제일먼저 열린 청년동맹 제10차대회와 사회주의와 애국이라는 성스러운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 청년동맹의 새 명칭, 수도 평양에 청춘대기념비로 일떠선 전위거리, 조국의 서북변에 끝간데없이 펼쳐진 온실바다만 놓고보아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그렇듯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였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시대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이것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힘이며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와 인민도 가질수 없는 자랑중의 자랑이다.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지난 1월 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신 소식은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거창한 창조대전의 나날 사회주의건설자로 억세게 자라난 미더운 청년대군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마감짓고 혁명의 새 지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을 마주한 시각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감회가 얼마나 크시였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도 우리의 청년운동은 마땅히 자기 발전의 일대 전환으로써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으로 개척해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가 못시키는가 하는것은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적각오에 달려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도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당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제일먼저 진행하도록 하시고 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가슴뜨겁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담겨져있고 우리 시대 청년들의 리상과 풍모가 집약되여있으며 청년조직으로서의 고유한 맛도 잘 살아난다고, 여기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도 실려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진정 그 명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와 청년들의 지위를 깊이 통찰하시고 뜻깊게 불러주신 청년동맹의 새 이름이며 이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최상최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하시면서 제일먼저 강조하신것이 있다.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킬데 대한 문제였다.
세계관이 형성되고 공고화되는 청년시기에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확고히 간직하도록 참답게 교양하는것이야말로 청년조직들이 하여야 할 선차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청년동맹의 교양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동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틀거리나 갖추고 천편일률식으로 진행하는 편향이 극복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실감있는 해설과 교양을 통하여 참신하게 진행되게 되였으며 새것을 지향하고 열정이 불같은 청년들에게 당의 목소리로 참다운 리상과 포부를 심어주고 위훈창조에로 추동하는것이 우리 청년조직들의 일상적인 사업으로 되였다.결과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성장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변화가 이룩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한해동안에만도 1만 50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적극 탄원해나서고 2년전 10월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을 때 불과 며칠동안에 전국적으로 168만명을 훨씬 넘는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 사실은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이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다.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전승세대의 정신적바통, 열렬한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주시기 위해 참으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이에 대해 전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22년 6월중순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 69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로병대회준비를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의 기본목적은 젊은 세대들을 교양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 이번 로병대회에서도 연설을 하자고 한다고, 연설을 할 때 젊은 사람들을 교양하는 호소도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과 젊은 세대들과의 상봉모임, 련환모임 같은것을 좌담회형식으로 여러곳에서 조직하면 새세대들을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좋다고 이르시였다.
비단 이날만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전승 70돐 경축행사때에는 전쟁로병들만이 아니라 원군미풍열성자들, 전시와 전후시기 공로자들과 함께 전위거리건설자들을 비롯한 청년들도 대표로 참가하여 전승세대의 애국정신이 새세대들에게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주었다.특히 위대한 전승 71돐을 맞으며 진행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과 계승의 행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애국의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신념과 의지가 다시금 과시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손길아래서 우리 청년들은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숭고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들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를 위해 몸서리치는 범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타락과 방탕의 시궁창에서 시들어가고있을 때에 우리 청년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키워주신 애국청년의 대부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난관도 있었고 온 나라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잊지 못할 사변들도 많았던 성스러운 5년려정을 뒤돌아보는 우리의 눈앞에 우렷이 안겨오는 군상이 있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의 자욱만을 아로새겨온 청년들의 모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당의 위업을 굳건히 옹위해온 청년들의 그 충성과 애국의 열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백만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우리 인민 누구나 지금으로부터 5년전 8월에 있은 감동깊은 사실부터 먼저 떠올리군 한다.
그날 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남먼저 달려가 충성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더운 청년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만나주시였다.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깊은 정을 기울이는 어버이심정으로 남다른 길을 걸어온 청년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세계는 이렇듯 크고 열렬하며 절대적이다.
비록 지난날 잘못된 길을 걸었어도 이 땅의 청춘이라면 애국의 전위, 투쟁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분,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수백만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절대의 확신을 지니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바로 그 하늘같은 믿음으로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 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해야 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실 때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높뛰였던가.
2023년 2월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모든 건설대상들이 다 수도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이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수도, 어머니평양을 위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다같이 중시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지만 동무들이 맡은 새 거리건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더 관심하고있다는것을 강조한다고, 그것은 이 거리의 완공이 가지는 의의도 크고 중요하지만 보다는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10여만 청년대군이 건설과정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되고 성장한다는 의의가 더 크고 귀중하기때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것은 정녕 우리 청년들모두를 한없이 넓은 품에 안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발현이였다.
그 이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년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위훈을 세우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도 중시하지만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더 중시한다고 하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그렇듯 다심한 사랑속에 청년돌격대원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였던가.
한생에 두번다시 오지 않는 청춘시절을 보람찬 건설전구에서 의의있게 보내기를 바라시며 그들에게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일기장을 보내주신 그이, 청년건설자들에게 갖가지 식료품을 안겨주신데 이어 료리사들까지 보내주도록 하신 어버이의 다심한 손길…
이 세상 복이란 복은 다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 적으신듯 몸소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한명한명 만나주시며 전위거리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모두가 혁신자들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참으로 전위거리건설의 나날은 수도 평양의 새 거리가 일떠서는것과 함께 부닥치는 난관을 걸음마다 이겨내며 평범하던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 과정이였다.
이렇듯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청년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서북변에 닥쳐든 큰물피해의 흔적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 또다시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주시는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진정 잊을수 없다.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격려하는 연설을 하시고 새 전구에로 떠나가는 청년들을 바래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재난을 당한 인민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시각 제일먼저 우리 청년들을 생각하시였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서는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가 샘솟아올랐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항상 자신께서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또다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니 청춘의 힘과 열정이 어찌 영웅적기상으로 충천하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기슭에서 영웅청년들로 키워주시던 자애로운 그 손길로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드는 애국청년으로 준비시키기 위해 바람세찬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를 찾고찾으시여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은 그 얼마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여러 차례나 수도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크고 열렬한가를 잘 알수 있다.
바람세찬 압록강기슭을 또다시 찾으신 잊지 못할 지난해 9월 18일 건설부대 장병들과 청년전위들의 투철한 복무정신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자신의 특별감사와 함께 나라의 북변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경이적인 전진속도와 발전면모를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선물로 드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는것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로부터 불과 몇달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이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것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보화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기쁨이고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속에 우리 청년들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다음단계의 투쟁을 맨 앞장에서 이끌어나갈수 있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 주력군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엄혹한 난국을 뚫고 전진하는 혁명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다같이 중시하고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며 혁명의 계승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다.이러한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우리 당이야말로 정녕 백전백승을 영원히 자기의것으로 빛내일수 있는 억척의 초석을 마련한 불패의 당이다.
미증유의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솟아오르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자랑스럽지만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대오가 억척으로 준비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우리 당이 이룩한 또 하나의 업적이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부터 구현해온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문제해결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는 그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천만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대자연개조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서해의 날바다를 가로막으며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정주시 신봉리와 애도동, 일해리를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수천정보의 드넓은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 거창한 변혁은 조국강산을 후손만대 번영할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당정책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찬 성과이다.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간석지건설국,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간석지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결사관철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산을 허물어 바다를 메우며 간석지개간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전체 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간석지건설을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간석지개간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바로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잘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중앙에 완공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간석지건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세찬 광풍, 사나운 파도를 용감하게 이겨내며 채석장과 작업도로공사를 비롯한 준비건설을 힘있게 내밀고 수백차의 대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기본공사를 본격적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제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백만㎥의 토량과 막돌운반, 장석쌓기와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합리적이며 효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배수문과 방조제들을 일떠세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공사조건에 맞게 이동수리기지를 신속히 전개하여 부속품과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화물자동차들과 건설장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헌신적투쟁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0만정보의 간석지개간목표점령에 총매진하며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애도간석지 1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비롯한 간석지건설에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간석지건설이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시공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며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는 우리 식의 공법들을 받아들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배가된 분발력과 기세찬 분투로 간석지개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쌓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종합기업소앞에는 오늘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간석지개간을 줄기차게 내밀어 나라의 경지면적을 늘여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힘있게 떨쳐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애도간석지 1구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에 존재하는 정당, 근로단체를 비롯하여 사회의 일부 성원만을 망라하는 다른 정치조직들과 구별된다.다른 정치조직들이 거기에 망라된 성원들의 리익을 대표하고 그들을 움직이는 정치조직이라면 사회주의정권은 전사회적인 정치조직으로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권한을 가진다.사회주의정권은 사람을 관리하고 지휘하는 권한뿐 아니라 사회의 재부를 관리하는 권한도 가지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에 대한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정권에 의하여 보장된다.사회주의정권의 통일적지도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장하며 개별적부문과 단위의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국가정권은 독재기능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5년동안에 참으로 많은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고 너무도 많은것이 변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개시되고 전국적판도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경공업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장성궤도우에 올라섰다.우리 국가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국가발전의 고조국면을 활기차게 열어나가는 나라,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절대적존위와 영광을 더욱 높이 떨치였다.
그 모든 변혁들, 불후할 명성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크나큰 긍지에 넘쳐 자부하는것이 있다.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진것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방대한 투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진행되는 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한 일을 언제나 가장 선차적인 사업으로,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특별한 힘을 기울여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불멸의 화폭이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 우리식 사회주의의 도도한 기상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다.우리 당과 국가가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국방력을 강화하고 발전소와 공장, 새 거리와 새 마을을 계속 건설하는것은 후대들에게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고 번영하는 강국을 물려주기 위한데 그 숭고한 목적이 있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한창 망울을 터치며 아름답게 피여나야 할 아이들이 잘못 만난 사회제도와 극단한 인간증오, 온갖 패륜과 범죄의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후대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힘겨울수록 아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내세우고 후대들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어머니 우리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우리 당력사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며 그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우고 완강하게 실행해온 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한 백사천사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이 아낌없이 기울여지고 그로 하여 온 나라에 아이들의 랑랑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끝없이 울려퍼진 가슴벅찬 나날들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어떤 경우에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만은 절대로 약화되거나 중단되여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헌신에 떠받들려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 감동깊은 사실들이 꽃펴났는가.
육아정책의 혜택속에 튼튼하게 자라는 행복동이들, 새 교복에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소년들의 모습, 수도 평양에서 특별귀빈이 되여 특전과 특혜를 누린 수해지역의 아이들…
이 모든 긍지높은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우리 당에 있어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제일중대사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더없이 사랑하시며 행복과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 다심한 손길은 지난 5년의 날과 달들이 사랑과 정의 서사시로 엮어지게 한 자양이였고 원천이였다.
2022년 12월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인 서한 《소년단기발높이 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자》가 정중히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70여년이 흘렀지만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으로서 조선소년단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오늘까지도 자기의 붉은 피줄기를 이어오면서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빛내여나가는 소년조직은 오직 조선소년단밖에 없다는 값높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제 우리 당과 인민은 더 힘차게 투쟁하여 동무들이 한점 그늘없이 밝고 기운차게, 부족한것없이 부유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꼭 만들어낼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과도 같은 신성한 존재이다.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는 최고의 리념이고 활동원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제일로 높이, 제일로 신성하게 떠받들고 내세우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다름아닌 우리 아이들을 세우신것이다.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정책의 제일 첫자리에 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놓으신것이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온 나라 학부형들,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성대히 열리게 된것도 후대들을 그렇듯 사랑하고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정치적으로 중요한 대회로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준비사업을 당적으로 중시하는 사업으로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회준비로부터 그 진행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와 육친적사랑을 부어주시며 혁명의 후비대육성의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심혈과 로고는 대표들에게 새옷과 교복, 가방, 신발, 양말을 일식으로 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에도 깃들어있고 새해 첫날에 안겨주신 뜻깊은 선물에도 어리여있다.
정녕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을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정치가 빛나게 구현되여온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국가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하나로 잇닿아있었다.
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와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염소젖이나 소젖을 먹이는 문제를 당 제8기기간에 해결하실 결심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온 나라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일년내내 정상적으로 먹이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다.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과 장기화되고있는 보건위기로 하여 모든것이 어려운 형편이였다.
하지만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뜨겁고 줄기찬 사랑으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고 래일의 아름다운 꿈을 가꾸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육아정책이 책정되게 되였던것이다.
2022년 2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여 또다시 온 나라를 끓어번지게 하였다.
법은 국가가 제정공포하고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되는 공통적인 행동준칙이다.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것을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으로 규제하는 육아법이 채택된것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훌륭히 키우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그들이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하루빨리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하실 마음이 그토록 불같으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험생산된 젖가루를 먼저 맛보시며 그 질을 개선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였다.그 숭고한 뜻으로 어느날엔가는 일군들에게 한가지 젖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제시된 때로부터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고 제품생산설비를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이 경주되였으며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먹을수 있게 된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일어난 제일 뚜렷한 변화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제일가는 행복을 안겨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는것이야말로 우리 당에 있어서 제일중대사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열렸던 중요당회의들에서 후대들을 위한 문제가 중요하게 특별히 취급된 사실들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회의에서 후대들을 위한 정책을 토의하고 당결정에 쪼아박는 당, 조건이 좋으나 어려우나 관계없이 전력을 다하여 철저히 집행해나가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여기에 혁명하는 당,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당인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우리 당이 무엇으로 필승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솔직하게 말하여 현지지도로 먼길을 떠날 때면 때로는 너무 힘들어 잠시라도 쉬고싶다가도 아이들을 보면 절대로 멈춰서도, 돌아서도 안되고 쓰러져도 안된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들고 힘이 나군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렇듯 후대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다.순간의 휴식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국방력강화를 위한 화선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면서도 사랑하는 후대들이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 그날을 그리시며 기쁨과 보람에 넘쳐계신다.
위대한 사랑속에 더 밝아진 아이들의 모습
지난 5년간 우리 조국 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린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자신의 본분으로,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언제나 마음속에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신 열망이 꽉 차있는분, 그래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돌보셔야 할 국사가 천사만사이건만 아이들에게 안겨줄 교복과 학습장, 가방과 신발문제에까지 그토록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성대히 열린 2021년도 바야흐로 저물어가던 12월 어느날 저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는데 필요한 자금타산안을 세운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자면 천이 수천만m 있어야 한다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한다는것이 간단치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무조건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하는것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그때 그 어느 부문에서나 자금이 요구되고있었다.힘을 넣어야 할 부문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불같은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에게 온갖 정성을 기울이시는것이였다.
그로부터 얼마후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의 세계를 온 세상에 보여주었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른들에게는 좀 부족한것이 있어도 아이들만은 티없이, 흠없이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고, 학습장과 학용품은 물론 학생가방과 교복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힘겨워도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후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담아, 크나큰 뜻을 담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입니다.》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거늘 전국의 모든 아이들을 떠맡아안고 키우는 사업에는 얼마나 많은 품이 들것인가.
이것은 아무리 집권당이라고 하여도, 경제력이 발전된 나라라고 하여도 쉽게 결심하고 실행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슬하의 자식모두를 하나같이 튼튼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래우기 위해 정과 사랑을 기울이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비록 모든것이 풍족하지는 못하여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이시는것이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다.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
이렇듯 숭고한 의지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친어버이사랑은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우리 당력사의 갈피갈피에 아로새기였다.
새해의 첫날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천금같은 시간을 내시여 학생교복견본을 보아주신 사연이며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태여난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새 몸재기지도서에 대한 이야기, 전국도처에 학생교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실…
다른 일은 좀 못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일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어머니 우리당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는 이 땅우에 격동의 현실을 펼쳐놓았다.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이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되여 새 학년도를 맞는 학생들에게 안겨졌고 각 도들에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정연한 체계가 마련되게 되였다.
고아는 자고로 불행의 대명사로 알려져왔다.허나 이 땅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한점의 그늘도 없이 명랑하게 자라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원아들은 모두 자신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혈연의 정으로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지난 5년간에도 온 나라 애육원, 육아원, 초등 및 중등학원의 원아들이 뜻깊은 명절마다 사랑의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매달 물고기는 물론이고 고기와 알류, 당과류에 이르기까지 원아들에게 빠짐없이 가닿은 그 많은 물자들을 결코 종류와 수량으로만 계산할수 없다.그 하나하나에 원아들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들로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사랑이 깃들어있다.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보육, 교양, 교육문제를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나라의 여러 지역에 자연재해가 들이닥쳤을 때에도 피해복구와 함께 교육교양사업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전설같은 현실을 펼쳐놓았다.
평안북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큰물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를 받으신 순간부터 무엇보다 아이들걱정때문에 마음을 못놓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비바람세찬 비행장에서 구조전투를 지휘하시던 그날 부모들의 손에 이끌리고 등에 업혀가는 아이들을 보시면서도, 일군들로부터 수재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보고를 수시로 받으시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보육교양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였다.
피해복구기간이 몇달은 잘 걸리겠는데 아이들을 어떻게 하겠는가고 하시며 아무리 조건이 불리해도 아이들을 꼭 공부시켜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아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음날 의주군의 수재민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피해복구기간 수재민가족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수해지역의 수천명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수도에서 국가적인 보호혜택속에 공부하고 보육과 교양을 받게 되는 류례없는 조치가 취해지게 되였다.국가의 중요행사보장을 위하여 건설된 4.25려관에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실이 꾸려지고 교구비품과 교복, 학용품들이 일식으로 보장되였으며 평양시안의 우수한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림시기동교육대가 조직되였다.
재해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던 8월 어느날 몸소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학반 학생들의 시범수업도 참관하시고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의 구비정형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휴식터에 나오시여서는 학생들에게 손수 가방도 메워주시며 모두 새 교복을 차려입으니 정말 곱다고, 함께 올라온 어머니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전진하는 조국의 힘찬 숨결이고 약동하는 기상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특별귀빈이 된 수해지역의 아이들,
정녕 이는 온 나라 수백만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고생도 락으로 달게 여기시며 사랑과 헌신의 길을 가고가시는분,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사랑의 전설이다.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온 나라에 가득 넘쳐나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창창할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혁명은 언제나 승리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후대들의 웃음은 영원하고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당과 국가가 하늘높이 떠받들어올린 우리 아이들, 어머니당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대바르고 억세게 자라난 후대들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에 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