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백두의 태양 받들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2008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오늘 우리 겨레는 백두의 천출명장을 모신 다함없는 영광과 긍지속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가장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드리는 만민의 다함없는 축원과 절절한 그리움이 태양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뜨겁게 굽이치는 경사로운 이 시각 온 겨레는 백두산의 아들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

주체31(1942)년 2월 16일 백두밀림속 흰눈덮인 소박한 귀틀집에서 민족의 새봄을 안으시고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류례없이 간고한 빨찌산생활속에서 령장의 의지와 담력을 키우며 성장하시였다.

항일대전의 최후승리가 마련되던 준엄한 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찬란히 솟아오르신것은 우리 민족이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받아안은 대행운이였으며 민족의 무궁한 번영과 광명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준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만경대에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력사의 4월 15일과 함께 민족적경사의 날 2월 16일을 떠나 성스러운 선군의 기치밑에 줄기차게 전진해온 민족자주위업의 자랑찬 로정을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백전백승의 선군사상과 령도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민족사에 불멸할 특출한 업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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