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적으로 추진된 미제의 조선전쟁준비책동

주체97(2008)년 6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난 조선전쟁을 일으킨 미제의 정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숨길수 없다. 그것은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조선전쟁도발준비를 다그쳐온 력사적인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미제의 조선전쟁도발준비책동은 계획적이고 음모적이며 강도적인것으로 특징지어진다.

미제는 무엇보다도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침략계획을 미리 은밀한 방법으로 작성, 완성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1946년 전쟁광신자 맥아더를 미극동군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이전 미태평양군무력의 대부분으로 극동군을 편성한 후 조선전쟁을 포함한 극동침략계획을 완성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에 따라 맥아더사령부에는 《G-3》, 《G-2》라고 하는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작전계획과 첩보공작을 연구하는 집단이 무어졌다. 맥아더는 여기에 이전 일본군장성들과 고급장교들로 조직된 《력사반》과 《KATO》기관까지 끌어들였다. 이 집단에 의하여 연구, 완성된 극동침략계획(A, B, C계획)은 1950년 1월 미합동참모본부에서 최종적으로 토의, 비준되였다.

미제는 극동침략계획 《A》에 준하여 1949년초 《북벌》군사전략계획을 작성하였다. 이 계획에는 38°선에서의 정면돌파와 때를 같이하여 동서량해안으로 상륙하여 공화국북반부의 허리를 자르고 일거에 평양과 원산을 점령한 다음 압록강, 두만강계선으로 공격성과를 확대할 기도가 반영되여있었다. 미제는 《북벌》을 위한 모든 지상작전과 해상작전을 미해공군의 지원밑에 수행할것을 예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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