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사대와 외세의존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2月 11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2월 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올해공동사설에서는 온 겨레가 숭미사대주의와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에 사로잡혀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전례없이 악랄한 사대매국, 외세의존행위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고 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며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일삼는 리명박《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빼앗긴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을 되찾는 문제도, 민족의 운명이 걸려있는 조국통일문제도 결코 해결할수 없다는 력사적교훈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면 민족의 모든 성원들이 민족자주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을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을 떠나 민족자주통일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이며 망국의 길이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는 가장 유해로운 사상적독소가 바로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이다.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에 매달리면 노예적굴종사상, 민족허무주의에 빠지게 되며 남을 섬기고 그에 추종하게 된다. 침략적인 외세를 신주처럼 섬기면서 민족적자주권과 존엄을 팔고 그의 옷섶에 붙어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남조선의 력대 반동통치배들의 치욕스러운 행적이 이것을 잘 보여준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