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남조선종교계의 시국선언발표가 의미하는것(1) -남조선에서의 시국선언발표가 종교계에로 확대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론평원과 나눈 대담-
기자; 지난 3일 서울대학교 교수 120여명이 시국선언을 발표한것으로 시작된 시국선언발표움직임은 남조선각지, 각계각층으로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특히 불교계를 비롯한 종교계까지 여기에 적극 합세하고있어 주목되고있다.
먼저 불교계의 시국선언참가에 대해 말해달라.
론평원; 지난 15일 남조선의 조계종 승려들이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리명박<정부>의 참회와 민주주의의 발전을 념원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1 447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력대 최대규모인 이번 선언에서 승려들은 《충격적인 전직 <대통령>의 서거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일말의 반성조차 없는 현 <정부>의 부도덕한 행태와 죽음마저 또다시 음해하는 정치검찰의 패악을 목도하고있다.》고 하면서 리명박과 집권여당의 사과와 검찰 등 사정기관의 공정성 확보 등 제도개혁을 촉구해나섰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