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주체98(2009)년 7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인민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구호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힘있게 울린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우리 인민은 이 구호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승리의 기치로 더 높이 추켜들었다.
인민군대에서 처음 나오자마자 우리 인민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을뿐아니라 지금도 세상사람들이 조선에서만 나올수 있는 훌륭한 말이라고 하면서 부러워하는 이 구호,
돌이켜보면 이 구호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이 땅의 천만심장의 불길을 그 얼마나 세차게 지펴주었으며 당의 원대한 뜻이 사회주의 이 강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게 하는데서 그 얼마나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내였는가.
흥하는 해, 변이 나는 해에 날이 갈수록 도처에서 기적과 비약이 일어나고 어디서나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세차게 울리는 우리의 진군길에는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신심과 배짱이 더 힘차게 울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의도와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