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 승리의 비결
7月 26th, 2009 | Author: arirang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민족을 수호하고 인류의 자주위업을 옹호하는 가장 위력하고 정의로운 정치입니다.》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무시하고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며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력사의 반동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의 초점은 특히 자주와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에로 쏠리고있다.
그러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과의 생사를 판가리하는 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며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이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백전백승의 보검인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애국의 선군장정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기때문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선군정치연구・先軍政治研究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