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모험적인 침략기도

주체99(2010)년 1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국은 지난해말 폭발력이 종전의 폭탄보다 10배이상 강한 《벙커 버스터》초대형지하구조물파괴용폭탄이 올해안으로 실전배비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미군부인물들은 이 조치가 《북조선과 이란의 핵계획》을 둘러싸고 장기간 지속되고있는 《대치상태를 신중히 분석》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데 유익할수도 있다.》는 견해에 따른것이라고 떠들었다. 요컨대 우리 공화국의 핵시설들이 대부분 적들에게 로출되지 않도록 그리고 공격을 받는 경우 최대한 보존될수 있게 지하에 은페되여있기때문에 현존지하관통용폭탄으로는 이러한 목표물들을 파괴할수 없으므로 새로운 초대형지하관통용폭탄제조와 배비가 필요하다는것이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또한 핵탄두를 장비할수 있는 새로운 전략폭격기개발계획실행에 착수하였다고 한다. 최근년간 미군부우두머리들은 스텔스기술과 핵탄두를 장비한 새로운 전략폭격기개발자금이 앞으로의 국방예산에 포함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떠들어왔다. 지난해 여름 미국회는 이미전에 보잉회사에서 만든 정밀유도 폭탄을 레이다에 걸리지 않는 최신예 《B-2》전략폭격기에 탑재하는 사업을 다그치는데 2009회계년도예산을 돌릴데 대한 국방성의 요청에 동의하였다. 당시 미공군대변인은 《B-2》전략폭격기가 2010년 여름까지 정밀유도폭탄을 탑재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것이라고 밝혔었다. 이를 위한 네번째 시험이 《B-2》전략폭격기의 동원하에 지난해말 뉴멕시코주의 한 미싸일발사장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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