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6th, 2010

보 도 :: 불법입국한 미국공민 기자회견에서 조선에 대한 서방의 악선전에 기만당하였다고 고백

2010년 2월 5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미국공민 로버트 박은 북부국경을 통하여 우리 나라에 불법입국하였다가 억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해당 기관에서 조사를 받는 기간 본인의 제기에 따라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그는 서방에서 떠드는 랑설에 현혹되여 결국은 범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가 비법적으로 입국하게 된 동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키려는 서방의 그릇된 선전의 영향을 받아 조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된데 있다.

《비밀나라의 아이들》, 《서울행렬차》를 비롯한 서방의 영화들과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에 있지도 않는 《인권침해행위》와 《대학살》 그리고 조선그리스도교인들의 《혹심한 고통》 등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선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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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겨레의 자주통일의지는 꺾을수 없다

주체99(2010)년 2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새해공동사설은 자주통일의 력사적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온 겨레에게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우리 겨레는 올해에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통일애국운동을 활력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조국통일위업을 하루빨리 앞당겨 실현할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물리치며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통일을 바라는 온 민족의 높은 애국적열의와 적극적인 투쟁에 의해 힘차게 전진하는 조국통일위업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어디에도 없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생존과 장래와 관련된 최대의 중대사이며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분렬된 우리 민족이 살길은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는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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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가는 반《정부》투쟁기운

주체99(2010)년 2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는 보수당국의 반역통치를 반대규탄하는 각계 진보적단체들과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투쟁의 초점은 진보세력말살을 노리고 독재와 전횡을 일삼고있는 집권세력의 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다가오는 《지방자치단체선거》에서 보수당국을 심판하기 위한데로 모아지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지난 1월 26일 당국의 독재적망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민주로동당 대표와 《전교조》소속교원들, 《MBC》방송의 《PD수첩》제작성원들에게 무죄선고가 내려진것과 관련하여 악질보수단체들이 《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좌익판사를 재판없이 총살해야 한다.》는 폭언을 늘어놓으며 행패를 부린데 대해 단죄하였다. 성명은 《한나라당》과 검찰이 보수분자들을 내몰아 란동을 부리도록 부추기고있다고 까밝히면서 집권세력의 이러한 독재적광증은 민중의 의사를 외면하는 폭거로서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6. 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련대 학생위원회 준비위원회는 보수패거리들이 민주주의와 사회적정의를 위한 진보세력들의 정당한 투쟁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계속 방해해 나서는것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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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평화수호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근본담보

주체99(2010)년 2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 인민을 혁명적대고조의 힘찬 진군에로 부르는 새해공동사설에는 평화수호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사상이 중요하게 강조되여있다. 평화수호는 우리 나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위해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이다.

오늘 국제정세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에 들어서고있다. 전반적국제력량관계가 재편성되고 세계의 면모가 달라졌다.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오늘 보다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발전하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다. 여기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가장 절실히 요구하는것의 하나가 평화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평화는 인류공동의 념원이며 인민들은 평화가 보장되는 조건에서만 자주적인 새 생활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평화수호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근본담보이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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