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24th, 201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시내 대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닌 대학생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새 세대들에게 만복을 안겨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 부장 김경희동지, 제1부부장들인 주규창동지, 리제강동지, 리재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국기자, 언론인대회 진행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서한을 보내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기자, 언론인대회가 22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전당, 전군, 전민이 새해공동사설과 당창건 65돐에 즈음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김철로동계급의 편지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열리였다.

인민문화궁전 대회장은 붓대와 마이크를 억세게 틀어잡고 언제나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긍지높이 천만군민을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선군시대 대고조의 진군나팔수의 영예를 떨쳐가고있는 기자, 언론인들의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가 조선로동당기를 배경으로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애국의 호소따라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 떨쳐나서자

주체99(2010)년 2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남조선보수당국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극히 엄중한 장애와 난관이 겹쌓이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온 민족의 단합된 투쟁으로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어떻게 하나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려는 숭고한 일념에서 출발한것이다.

6. 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고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강렬한 지향과 의지, 현정세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호소문은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고 그들을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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