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st, 201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개건된 향산호텔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월 3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개건된 향산호텔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주규창동지, 리제강동지, 리재일동지,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개건공사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과 건설부문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향산호텔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 군부대장이 개건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낸데 대한 보고를 드리였다.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최후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국도처에서는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창조물들이 련일 솟아올라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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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식 :: 세계5대문화에 속하는 대동강문화

주체99(2010)년 1월 3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대동강문화는 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류역에서 발생한 고대문화이다. B. C. 30세기초 동방의 첫 국가로 세계적으로도 일찌기 형성된 고조선은 인류력사의 첫 시기부터 평양일대를 중심으로 하여 고대문명을 창조하여왔다.

발굴된 유적, 유물에 의하면 대동강류역은 원인, 고인, 신인 등 인류진화의 순차적단계를 거쳐오면서 농경문화를 위주로 하는 높은 수준의 청동기문화, 도기, 천문, 문자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문화발상지의 하나였다.

특히 대동강류역에 집중된 고인돌무덤과 돌판무덤, 큰 부락터유적, 옛성, 집자리 등은 평양이 고대문명의 발원지였다는것을 말하여준다.

그리하여 주체87(1998)년초 평양을 중심으로 이 일대에서 창조된 고대문화를 《대동강문화》로 명명하고 그것을 세계5대문화(조선의 《대동강문화》, 에짚트의 《닐강문화》, 서남아시아의 《량강문화》, 인디아의 《인다스강문화》, 중국의 《황하문화》)의 하나로 선포하게 되였다. 이리하여 대동강류역은 세계가 공인하는 인류와 조선사람의 발원지로, 고대문명의 발상지, 고대문화의 중심지, 조선민족의 성지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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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의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능의 보검

주체99(2010)년 1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며 우리 혁명의 필승의 보검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7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새로운 시대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문헌이며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상리론적재보이다.

로작에는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과 출발적기초,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와 혁명군대의 역할, 선군정치의 생활력과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구현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명철하고도 예리한 분석과 철의 론리로 일관된 로작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밑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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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통일운동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

주체99(2010)년 1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올해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새해공동사설은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을 맞으며 전민족적범위에서 자주통일기운과 화해와 협력, 단합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동사설은 우리 겨레의 심장마다에 통일애국의 의지와 열정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민족의 넋이 있고 애국의 심장이 높뛰는 조선사람이라면 어찌 이 호소에 피가 끓지 않겠는가.

우리 겨레는 간절한 통일념원을 안고 민족분렬 65년이 되는 2010년에 들어섰다. 분렬의 고통이 또 한돌기의 년륜으로 새겨지게 된것은 통탄할 일이다. 반세기가 넘는 세월 민족분렬과 국토량단으로 우리 겨레가 당하는 물질적, 정신적피해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조국통일은 온 겨레에게 있어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사활적인 민족사적과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옵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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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반제투쟁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중요담보

주체99(2010)년 1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새해에 들어선 지금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정세가 복잡한 지역의 나라들도, 세계경제위기의 피해를 입고있는 나라들도 올해에 어떻게 해서나 부닥치는 난관과 도전들을 이겨내고 사회적발전을 가져올 확고한 결심밑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있다.

많은 발전도상나라 지도자들이 신년사에서 제시한 새해의 투쟁목표와 과업들에는 자주적인 새 생활을 창조하려는 그 나라 인민의 굳은 결의와 의지가 어려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발동시키고 나라의 물질적자원을 효과있게 합리적으로 동원리용해야 하며 국가관리, 경제관리를 잘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보다도 더 중요한 문제, 모든 일에서 언제나 선차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매우 중대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반제투쟁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줄기차게 벌려나가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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