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9th, 2010

겨레의 지향에 배치되는 그릇된 립장

주체99(2010)년 2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북남관계개선에 조국통일의 밝은 미래가 있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은 일관하다.

지난해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동족대결을 극도로 격화시키며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갈 때에도 우리는 최대한의 아량과 인내성을 가지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하였다. 지난해 8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남조선의 현대그룹과 중단된 금강산관광과 개성지구관광을 빠른 시일안에 재개하고 남측인원들의 군사분계선륙로통행과 북측지역체류를 력사적인 10. 4선언의 정신에 따라 원상대로 회복하며 개성공업지구사업을 활성화하고 백두산관광을 위한 준비사업을 추진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실행조치들을 합의한것과 추석을 계기로 금강산에서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을 주동적으로 실현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우리는 특사조의방문단을 서울에 파견하여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었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우리는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여는 해로 되게 하기 위해 북남협력의 상징들인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을 재개하고 개성공업지구사업을 활성화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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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전쟁열에 들뜬자들의 북침광대극

2010년 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얼마전 남조선집권보수패당이 《6. 25전쟁 유엔참전국》외국대사들을 《초청》하여 그 무슨 《6. 25전쟁기념사업설명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기억과 계승》이니, 《경의》 니, 《화합과 협력》이니 하는 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것이야말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광증에 환장이 된 파렴치한자들의 어리석은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이미 지난해 8월 남조선보수패당이 그 무슨 《6. 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란것을 조작하고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각종 대규모반공화국행사들을 벌려놓기로 한데 대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대결과 전쟁을 선동하는 길로 나간다면 온 겨레의 더 큰 규탄과 저주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경고한바 있다.
  더우기 올해는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그날을 계기로 6. 15민족통일축전행사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10년전의 감격과 환희를 되살리고 공동선언을 적극 리행할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관람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동지를 비롯한 군대와 무력기관들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동지, 김기남동지, 부장들인 김경희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일동지, 김양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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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0215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장군님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닌 예술선전대원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 우동측동지를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영광을 지닌 예술선전대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동지를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동지, 김기남동지, 부장들인 김경희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일동지, 김양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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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자주통일위업의 전진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

주체99(2010)년 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새해공동사설의 호소따라 조국통일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선 우리 겨레의 가슴에 애국의 박동을 높여주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삼천리강토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위대한 통일강국을 일떠세울데 대해 열렬히 호소한 공동구호는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과 로선들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불멸의 대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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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주체99(2010)년 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뜻깊은 명절날에도

어느해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 2월명절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탄생일 하루만이라도 휴식하시기를 바라는 일군들의 간절한 청을 마다하시고 평원군 원화리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어려있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지난해의 정보당 알곡수확고며 고기와 과일생산량, 문화주택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원화협동농장에서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내가 오늘 원화협동농장에 나오기 잘하였습니다. 동무들은 오늘이 나의 생일이라고 자꾸 만류하였지만 원래 나는 생일을 쇠지 않습니다. 전사가 무슨 생일을 쇠겠습니까.

수령님의 심려를 덜어드릴 일감을 찾아냈을 때가 나는 제일 즐겁고 기쁩니다. …

일군들의 가슴속에 혁명전사는 과연 어디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아야 하는가 하는 참다운 인생관을 심어주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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