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5th, 2010

문 답 :: 평화협정체결은 시대적요구

2010년 2월 4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위원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알려진것처럼 새해에 들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올해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정중히 제의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것이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문제로 나선 오늘의 시대적요구를 반영한 정당한 제안이 아닌가?
  답; 그렇다. 조선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지 반세기가 훨씬 지나고 세계적규모에서 랭전이 종식된지도 20년이 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조선반도에는 랭전의 산물인 낡은 정전체계가 그대로 존속되여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이후 지금까지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평화는 더없이 소중한것이며 평화에 대한 념원 또한 강렬하다.
  세계적인 범위에서 놓고볼 때에도 평화와 발전, 안전을 기본주제로 하는 21세기 정치, 경제, 군사활동의 최중요거점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일촉즉발의 항시적인 전쟁요인이 존재하는것은 현 시대발전의 기본흐름에 부합되지 않으며 그 누구에게도 리롭지 못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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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평화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음흉한 속심

주체99(2010)년 2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무작정 색안경을 끼고 삐뚤어진 안목으로 대하면서 그에 왼새끼를 꼬는것은 남조선집권세력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그들의 이런 못된 기질이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는 우리 공화국의 외무성성명이 나간 후 또다시 드러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지난 1월 11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 올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시급히 할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제의하였다.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공고한 평화를 위한 실로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제안인것으로 하여 내외여론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집권세력은 불순한 목적밑에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시비하고 헐뜯으면서 도발적인 망동을 부리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의가 발표되자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한 초점을 흐리려는 의도가 있다.》느니 뭐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들고있다.

남조선《국방부》 장관 김태영은 지난 1월 12일 《신년기자회견》이라는데서 평화협정은 《6자회담이 재개되고 비핵화가 진전될 때 추진》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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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조선침략전쟁에 가담한 극악한 전범자

주체99(2010)년 2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제가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온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신성한 조국강토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와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도시와 마을, 학교와 병원 등 이 땅의 모든것을 무참히 파괴말살한 미제의 야만적인 전범죄를 한시도 잊지 않고있다.

일본은 미제의 날강도적인 조선침략전쟁에 적극 가담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이중의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극악한 전범자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래전부터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전쟁준비를 적극 협력해온 일본반동정부는 조선전쟁이 개시되자 전쟁참여문제를 국책으로 내세우고 침략전쟁에 직접 가담하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제2차 세계대전후 미제의 지지비호밑에 재생재무장화를 다그치면서 상전이 일으킨 조선침략전쟁에 적극 가담하였다.

조선전쟁이 터지자 당시 일본수상 요시다는 조선에 대한 미제의 침략전쟁도발을 쌍수들어 지지환영하면서 일본병사들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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