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는 조로친선협조관계
2月 10th, 2010 | Author: arirang
주체99(2010)년 2월 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은 조로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체결 10돐이 되는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에 즈음하여 지난 2월 5일 당, 군대의 책임일군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과 함께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 형상한 로씨야가극 《예브게니 오네긴》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또한 평양과 모스크바에서 영화상영주간과 연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는 등 두 나라는 조약체결 1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새 세기의 조로친선관계발전과정은 조약이 두 나라의 리익과 시대적흐름에 전적으로 부합될뿐아니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뉴대와 협조를 끊임없이 강화하게 하는 법적담보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로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조선과 로씨야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른다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