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애국의 호소따라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 떨쳐나서자
주체99(2010)년 2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남조선보수당국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극히 엄중한 장애와 난관이 겹쌓이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온 민족의 단합된 투쟁으로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어떻게 하나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려는 숭고한 일념에서 출발한것이다.
6. 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고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강렬한 지향과 의지, 현정세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호소문은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고 그들을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