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북침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3月 21st, 2010 | Author: arirang
주체99(2010)년 3월 20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지난 8일부터 벌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18일에 막을 내렸다. 우리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규탄속에서 강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다는것을 실물로 확증해주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에 핵선제공격을 가하기 위한 북침핵전쟁연습이라는것은 이미전에 드러났다. 하지만 그것이 이번처럼 극히 위험하고 도발적인 성격을 띤적은 없다. 올해의 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규모의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이 최신전쟁장비들을 가지고 투입되였으며 《북의 대량살상무기제거》를 《전담》했다는 미군부대까지 동원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로골적인 《처벌》협박으로 전례없이 많은 민간무력을 전쟁연습에 끌어냈다. 연습도 해외에서 증원되는 미군무력이 전방에 신속히 이동전개하여 재빨리 련합공격에로 넘어가는 절차를 익히는것을 비롯하여 산악전, 시가전, 련합해병대훈련, 도하훈련 등 공격훈련을 위주로 하여 강행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