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치는 인민의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

주체100(2011)년 11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집권세력은 반역적인 대내외정책을 강행하면서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하고있다.그들은 날로 심각해지는 통치위기의 출로를 대미의존과 파쑈폭압에서 찾으면서 미국과의 정치군사적결탁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친북좌익세력과의 전쟁》이니,《종북세력척결》이니 하고 떠들며 사회전반에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이와 함께 남조선당국은 인민들속에서 높아가는 련북통일,진보개혁에 대한 지향을 억누르면서 반통일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이로 말미암아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가 심화되고 과거의 독재시대를 련상케 하는 파쑈폭압소동이 벌어지고있으며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고있다.

사회의 자주적발전과 민주주의의 실현을 가로막으며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남조선보수당국의 정책은 철저히 매국반역적인것으로서 그의 지속은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에 전적으로 배치된다.

남조선보수당국의 대외정책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으로 일관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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