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위험단계에 이른 군사적광증
일본반동들의 군사적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 일본에서 《자위대》병력을 혹가이도에서 규슈에로 이동시키는 최대규모의 군사연습이 벌어졌다.주목되는것은 이 군사연습에 민간부문의 대형운수수단들이 동원된것이다.륙상《자위대》의 땅크와 장갑차 등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이 처음으로 민간철도와 선박들에 의해 이동전개되였다.일본이 철도와 선박들의 운송능력이나 자랑하고 《자위대》원들을 바다바람이나 쏘이게 하자고 이런 전쟁연습을 벌려놓지 않았다는것은 명백하다.일본반동들은 우리 나라를 코앞에 둔 해안에 침략무력을 항시적으로 집중배치하고 침략적군사연습을 감행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민간부문의 운수수단들까지도 동원하고있다.오늘 일본《자위대》무력은 해외침략을 위한 인적,물적,법적준비에 만전을 기한 상태이다.이제 남은것은 온 일본땅을 해외침략전쟁을 위한 전시체제로 이행시키는 살벌한 군사연습뿐이다.
이번에 벌어진 대규모《자위대》무력이동전개연습은 전시체제하에서 민간운수수단들과 인원들을 피비린 살륙전쟁에 동원하기 위한 실동연습이다.조선반도에서 일단 전쟁이 터지면 땅크를 비롯한 일본《자위대》의 중장비무력을 민간운수수단들로도 신속히 이동전개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재침을 실현해보려는것이 이번 군사연습이 노린 목적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