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은 세계정치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는 현대정치의 거장이시다.》
《오늘 이북이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님의 탁월한 자주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이북은 선군정치의 조국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고있는 불패의 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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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사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함이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열렬히 따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