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론 설 : 열화같은 충정의 불길
지금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따라 2012년을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갈것을 바라고있다.
함남의 불길은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빛나게 관철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불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결연히 일떠섰습니다.》
수령의 유훈은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생명선이다.수령의 유훈에는 혁명승리의 근본지침이 밝혀져있고 민족번영의 진로가 새겨져있다.수령의 유훈을 충직하게 받들고 수령의 의지대로 혁명을 끝까지 전진시켜나가는것은 혁명가의 최대의 사명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함남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진실하고 열렬하게,견결하게 받드는 진짜배기혁명가들이다.
함경남도사람들의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그것은 수령님의 유훈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론 평 : 강화되는 군사적결탁,극도에 달한 전쟁위험
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리고있는 군사적결탁소동이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미국행각시 전례없이 미국방성에까지 찾아가 우리를 해치기 위한 전쟁모의를 벌려놓았다.뒤이어 서울에서 있은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제35차 《군사위원회》회의와 제43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괴뢰호전광들은 《동맹의 강화》와 《핵우산을 포함한 억제력제공》 등을 모의했을뿐아니라 지어 《미군의 국지전개입》이니,《맞춤식억제전략》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전쟁도발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남조선군부는 미국과 그 무슨 《국지도발》에 대비한 공동작전계획을 새로 작성하기로 합의하는 등 전쟁계획들을 전면적으로 보충완비하고있다.이에 따라 괴뢰들은 지금껏 저들 혼자서 벌리던 《호국》훈련에 미해병대를 끌어들여 경상북도 포항과 백령도 등에서 사격,기동,상륙 등의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뿐만아니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에 따른 미국과의 련합지휘체계를 개편하고 군사적통합기구를 새로 내오려고 획책하고있다.한편 미국은 고공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와 일명 《피스아이》라고 불리우는 《E-737》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괴뢰군을 무장시키는 등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강화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결탁으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의를 짓밟는 파쑈탄압
남조선에서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고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세력에 대한 보수당국의 탄압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최근 남조선경찰은 민간항공회사의 한 려객기조종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한 글들을 올린것을 걸고들면서 그의 집에 뛰여들어 10여권의 도서와 콤퓨터를 압수하고 《출국금지령》을 내리는 등 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이 려객기조종사는 여러 나라들을 다니는 과정에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우리 공화국의 출판물들을 구입하였으며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과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의 위력을 보여주는 60여건의 글과 동영상을 인터네트에 올렸다고 한다.파쑈광들은 그가 《비행기를 몰고 북에 망명할수 있었다.》고 고아대면서 수사놀음을 벌리고있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경찰당국은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비롯한 인터네트싸이트들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 변호사와 공무원 등 70여명에 대한 수사놀음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탄압의 대상으로 된 사람들은 인터네트에 《우리 인민의 아버지이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 만세!》라는 구호와 《김정일장군님은 누구실가》라는 제목의 련재글 그리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들과 편집물들을 게재하였다고 한다.지금 남조선파쑈광들은 《싸이버공간에서 북을 찬양하는 사람들중에 공무원들까지 포함된것은 매우 심각한 사태》라고 아우성을 치면서 그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운운하고있다.(전문 보기)
독재《정권》들의 죄악에 대한 고발
지난 10월 2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통일사회당사건관련자 5명 전원에게 무죄가 선고되였다.통일사회당사건이란 지난 1961년 남조선파쑈광들이 당시 《반공법》을 반대하고 통일을 주장한 통일사회당의 성원들을 그 누구의 활동에 《동조》했다는 혐의를 들씌워 처형한 모략사건이다.1960년 4월인민봉기를 전후하여 자주,민주,통일의 분위기가 높아가는 속에 남조선의 진보적정치인들속에서는 사회대중당,통일사회당 등 진보정당들을 뭇고 독재《정권》의 파쑈통치에 맞서싸우려는 움직임들이 강화되고있었다.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남조선의 파쑈통치배들은 《반공법》반대와 조국통일을 주장하는 통일사회당 성원들에게 그 무슨 《동조》와 《리적》의 감투를 씌워 그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하였다.진실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그로부터 50년이 지난 오늘 통일사회당사건관련자들에게 무죄가 선고된것이다.그보다 앞서 지난 9월에는 군사독재《정권》시기 《간첩》으로 몰려 감옥에 갇혔던 한 주민이 무죄판결을 받았다.사실들은 인민들에 대한 야만적인 파쑈폭압으로 명줄을 이어온 남조선의 과거 독재《정권》들의 피비린 죄악사를 만천하에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남조선의 파쑈독재광들이 통일애국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북과 련결된 《간첩》으로 몰아 탄압학살하기 위해 얼마나 악랄하게 책동했는가 하는것을 한 주민의 경우를 놓고보기로 하자.(전문 보기)
매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대중적투쟁
남조선에서 사대매국적이고 굴욕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을 정당화하며 그 《법안》의 《국회》통과를 집요하게 추구하는 보수집권세력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보수당국과 《한나라당》이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기어이 처리하려고 날뛰는데 분노한 남조선 전지역의 로동자,농민,청년학생,지식인,종교인들과 야당인사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대중적항의투쟁에 떨쳐나섰다.
10월 6일 남조선 전지역의 2만여명의 농민들과 어민들이 서울에 모여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를 전개하였다.참가자들은 굴욕협정의 체결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 농민 다 죽이는 협정문 페기하라.》고 웨쳤다.
《서울을 점령하라!》는 구호밑에 진행된 반자본주의투쟁현장에서도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이 경제위기로 인한 피해를 남조선에 떠넘기려 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협정페기를 강력히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회계급적모순을 절대로 해결할수 없다
최근시기 《자본주의를 반대한다》,《일자리를 달라》,《빈곤박멸》,《우리는 99%이다》 등의 구호를 들고 세계적인 시위투쟁이 여러 나라들에서 벌어졌다.
미국,도이췰란드,이딸리아,영국,벨지끄,일본,필리핀,오스트랄리아 등 세계 80여개 나라의 1 500여개 도시들에서 일어난 대중적인 시위투쟁은 자본주의나라들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있다.
지금도 수많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근로자들은 엄혹한 겨울을 이겨낼 잡도리를 든든히 하면서 여러가지 형태로 시위투쟁을 계속 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결코 제국주의자들이 말하는것처럼 부유하고 잘사는 사회인것이 아니라 부익부,빈익빈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나라 대도시들에서의 시위투쟁은 부익부,빈익빈의 사회계급적모순이 극도로 첨예화되여 폭발한 대중적인 항의투쟁이다.
지난 시기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시위는 여러가지 요구조건을 내걸고 일어났다.《임금인상》,《세금삭감》,《로동조건보장》 등을 요구하여 일어나군 하였다.이번에 일어난 자본주의나라 대도시들에서의 시위투쟁은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부익부,빈익빈의 현상이 극한점에 이르면서 터지였다.(전문 보기)
풀릴수 없는 대립관계
중미사이의 모순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번져지고있다.
최근 미국회《미중경제 및 안전평가위원회》가 보고서를 발표하였다.여기에서 미국은 중국을 《싸이버공격 및 해커침입국》으로 걸고들었다.그 근거라는것을 보면 최근년간 미국의 인공지구위성이 여러차례에 걸쳐 해커들의 침입을 받았는데 중국이 관여한것으로 볼수 있는 정황이 있다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저들의 위성체계를 혼란시키는 장본인이 바로 중국이라는것이다.이번에 보고서는 이것을 증명한다고 하면서 중국군대가 전시상황에서 미군의 콤퓨터체계를 방해하거나 파괴하여 군사작전수행능력을 떨어뜨릴수 있는 우려가 있다느니,지금도 중국이 에네르기 및 석유화학기업에 대한 싸이버공격이나 미국관리와 기자 등의 자료들을 해킹하는 일이 있다느니 뭐니 하는 설명을 달았다.지어 보고서는 중국에 있는 외국기업들이 중국해커들의 콤퓨터네트워크침입을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고있다는 주장도 하였다.
중국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여나섰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자기 나라도 《해커공격》의 피해자이므로 콤퓨터망비법범죄행위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미국회《미중경제 및 안전평가위원회》가 줄곧 색안경을 끼고 중국을 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이번 보고서가 없는 사실을 꾸며냈으며 딴 꿍꿍이가 있는것으로서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기만적인 철수,끝나지 않은 전쟁
최근 미집권자가 이라크전쟁의 종결을 선언하였다.그는 어느 한 장소에서 이라크주둔 미군이 올해말까지 모두 철수하며 이로써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이라크전쟁을 마감짓게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한 뒤 두 나라 관계는 《독립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관계》,《강력하고 지속적인 동반자관계》로 될것이라는 소리도 하였다.
미국의 어용나팔수들이 이것을 그대로 되받아외우면서 마치 큰 사변이나 일어난것처럼 법석대고있다.이라크에서의 미군의 《공적》을 내세우는가 하면 이라크전쟁종결로 이 나라에 《평화로운 환경》이 조성되게 되였다는 여론도 내돌리고있다.
과연 사실인가.이것은 완전한 기만이다.미국이 이라크주둔 미군철수를 운운하며 그 무슨 《동반자관계》니 뭐니 하는것은 하나의 속임수에 불과하다.
미집권자의 발언이 있은 다음날 미외교당국자가 그와 상반되는 소리를 하였다.그는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한다고 하여 이 나라에 대한 미국의 《지원》이 끝난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고 하였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것은 가히 짐작할수 있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기상 힘있게 떨치며 련일 새 기록 창조 – 만수대지구건설장에서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민족의 드높은 자존심으로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합니다.》
최첨단돌파전의 승리자들처럼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내달릴 한마음안고 만수대지구 건설자들이 전격전,립체전을 힘있게 벌려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살림집골조공사 련이어 완공
지난 10월말현재 만수대지구건설장에서는 여러 시공단위들이 고층 및 초고층살림집골조공사를 련이어 끝내는 빛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조선인민군 강명환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기상을 떨치며 건설장적으로 덩지가 큰 또 하나의 초고층살림집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였다.부대의 지휘관들은 골조공사과정에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합리적인 골조조립방법을 찾아내고 시공조직과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었다.부대적으로 많은 량의 휘틀과 버팀목이 확보된 속에 골조공사는 흐름식으로 원만히 추진되였다.결과 이곳 군인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수십층의 살림집골조를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정말로 전쟁을 바라는가
최근 남조선군부패거리들속에서 련속 튀여나오는 무분별한 호전적망발이 도수를 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는 《국회》에서 그 누구의 《도발》시 저들의 전투기를 출격시켜 군사분계선을 넘어서게 하겠다는 전쟁폭언을 늘어놓았다.
지금까지 남조선호전광들이 《선조치, 후보고》니, 전투기를 동원한 《도발원점타격》이니 하는 망언들을 떠들어댔지만 군사분계선을 넘어서는 공중작전에 대해 공언한것은 처음이다.
이보다 앞서 이자는 이미 내외의 한결같은 배격을 받은 땅굴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왔다. 자기의 부임이래 현재까지 3곳을 파보았지만 땅굴이 아니라는것이 확인되였다고 하면서도 계속 조사사업을 벌리겠다는것이다.
그 누구의 《생화학공격가능성》을 떠들며 당장 남조선에 대한 생화학공격이 박두한듯이 《왁찐개발과 방호대책》이니 뭐니 하고 여론을 오도하는것도 그렇고 의도적인 공격을 위해 괴뢰전투기를 군사분계선너머에로 출격시키겠다는것을 봐도 이자의 전쟁광증이 얼마나 무모한가를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에게 끼친 과거죄행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에서 조일관계개선문제와 관련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와 일본사이의 관계에서는 무엇보다도 일본이 지난 시기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에게 끼친 죄행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입니다.》
조선과 일본으로 말하면 다같이 아시아에 자리잡고있으며 바다를 사이에 두고 린접해있다.조선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에 있으나 머나먼 나라로 되고있다.조일관계가 비정상적인 적대관계에 있는것은 일본이 죄많은 과거를 청산하지 않은데 근본원인이 있다.
지난날 일제는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
일제는 조선강점 40여년동안 수백만명의 청장년들을 랍치,강제련행하여 아시아침략과 태평양전쟁에 소모되는 병력과 로동력으로 써먹었고 중세기적인 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였다.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위안부로 끌어다가 롱락하고 그들 대부분을 죽이였다.우리 민족을 멸족시키고 지구상에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없애버리려고 저지른 동서고금에 전례가 없는 최상최악의 반인륜적범죄가 세월이 흐른다고 어찌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서 지워질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파탄되는 경제정책,무역전쟁의 신호탄
지난 10월 11일 미국회상원이 63표 대 35표로 《2011년 화페환률감독개혁법안》을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미재무성에 의해 환률조작국으로 지정된 나라들에 수입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있다.그가운데서 기본환률조작국이 중국이라는것이다.법안에는 중국의 《환률조작》행위를 징벌할것을 경고하는 내용이 들어있다.한마디로 미국은 중국을 인민페의 환률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환률조작국으로 몰아붙이려 하고있다.
일반적으로 해당 나라의 화페시세가 대방나라의 화페시세보다 점차 낮아지면 수출이 늘어난다.그것은 해당 나라의 기업체가 수출품을 대방나라에 판매하는 경우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대방나라의 화페를 구입하게 되는데 이것을 다시 자국화페로 전환하면 시세편차에 의한 리득금이 차례지는것과 관련된다.중국이 이런것을 노리고 환률을 인위적으로 낮추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중국에 환률을 올리라고 압력을 가하고있다.
보통 환률이 올라가면 우의 경우와 반대의 현상이 일어난다.즉 수입이 늘어난다.
미국은 중국인민페의 환률이 오르면 중국상품이 미국에 수출되는것을 억제할수 있다고 보고있다.말하자면 중국화페의 평가인하로 생기는 무역적자를 줄여보겠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최첨단돌파로 조국을 빛내여가는 선군시대의 애국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과학자,
기술자들을 환영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과학자,기술자들을 환영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4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받들고 나라의 기계제작공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일군들과 로력혁신자,과학자,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환영군중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눈보라속의 야전차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CNC에 대한 말이 나올 때마다 자주 추억하시는 말씀이 있다.
《…나는 지금도 고난의 행군시기 나라의 CNC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자강도를 찾아가던 때의 일이 눈에 선합니다.
1998년 1월 자강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날 때 나에게는 얼마간의 돈밖에 없었습니다.
…
나는 인민들이 고생하는것을 보면서도 앞을 내다보고 얼마 되지 않는 자금을 모두 현대화에 쓰기로 하였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자금을 놓고 마음속에서는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이 흘렀다고 하신 우리 장군님의 회고의 말씀은 눈보라속의 야전차에 대한 추억으로부터 시작된다.
어느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용히 승용차문을 닫으시였다.
그리고 말씀하시였다.
《떠납시다!》
눈보라가 사납게 울부짖고있었다.(전문 보기)
《핵국가》의 철면피한 비핵화념불–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누구의 《핵무기철페》에 대하여 운운하며 부산을 떠는것은 특유의 철면피성과 기만성의 표현이다.
과연 일본이 비핵화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가.
일본은 미국의 《핵우산》을 쓰고있으며 그들이 말하는 《비핵3원칙》은 뒤집어놓은 핵무장론이다.
일본의 력대 집권계층은 어느 한시도 핵야망을 버린적이 없다.
전 수상 사또는 《비핵3원칙》을 내놓은 후인 1969년 6월 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비핵3원칙>이라는것은 정책이 변하거나 내각이 바뀌거나 하면 언제나 변경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1978년 3월 수상 후꾸다는 국회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나라의 무장력을 핵무기로 장비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할수도 있다.》고 하였다. 1980년대에 수상을 하면서 군국주의부활바람을 일구는데 앞장섰던 나까소네는 여러차례에 걸쳐 핵무기보유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으며 지어 핵무기보유는 헌법에 부합된다는 망언까지 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322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장령들과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바쳐 사수하는 길에서 성새,방패가 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불사신의 총폭탄정신이 나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태성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태성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특히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의 대축전을 높은 정치사상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운동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기계생산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있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그 무슨 《동맹관계》에 대해 떠들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적모의를 빈번하게 벌리고 전쟁준비를 다그치는 등 군사적결탁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하여 국방성에까지 찾아가 군사적모의를 벌린데 이어 10월 27일과 28일에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서울에서 군사위원회 회의와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미군의 국지전개입》이니,《맞춤식억제전략》이니 하고 떠들어댔다.
또한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공동작전계획을 새로 작성하는것을 비롯하여 북침전쟁계획들을 전면적으로 보충완비하고 그것을 실전에 옮기기 위해 《호국》훈련이요 뭐요 하면서 미제침략군의 참가밑에 방대한 괴뢰군무력을 내몰아 경상북도 포항은 물론 군사분계선일대와 백령도 등 우리와 린접한 지역들에서도 북침전쟁연습을 매일과 같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니 뭐니 하면서 미군과 괴뢰군의 련합지휘체계를 개편,강화하고 군사적통합기구들을 신설하려 하고있으며 미국의 최신전쟁장비들을 괴뢰군에 대대적으로 넘겨주는 등으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련합부대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련합부대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병철동지,조선인민군 중장 손청남동지를 비롯한 장령들과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신뢰심에 기초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길영조영웅이 지녔던 총폭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위훈의 항로를 이어온 군부대군인들의 가슴마다에는 일단 명령만 내리면 즉시 출격하여 침략자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김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의 하늘을 언제나 맑고 푸르게 할 결사의 각오가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 총사장이 감사편지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10월 13일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신것과 관련하여 1일 웨.엔.이그나쩬꼬 총사장이 감사편지를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드린 편지에서 총사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
저는 먼저 당신께 진심으로 되는 경의와 높은 존경의 뜻을 표하는바입니다.
당신께서 로씨야련방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을 성과적으로 방문하신것과 관련하여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시는 영광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인터뷰내용을 바로 우리 통신사가 발표하도록 하여주시고 로씨야인민들에게 로씨야방문인상과 관련한 가장 중요한 소식과 강력한 국가건설에서 로씨야정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에 대한 당신의 평가,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로서 조로친선의 전통을 발전시키시려는 당신의 지향을 알려주도록 배려하여주신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