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 그이는 달리 부를수 없는 인류의 태양

주체101(2012)년 2월 7일 로동신문

2011년 12월 17일,이날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가장 커다란 상실의 아픔을 준 비애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였다.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여 수많은 외국의 국가수반들과 정계,사회계인사들이 비통함을 금치 못하며 조전과 화환을 보내여왔다.세계 여러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찾아와 경애하는 장군님을 추모한 외국의 벗들 또한 헤아릴수 없이 많다.그 수많은 외국의 벗들가운데는 비통한 심정을 누를길이 없어 이딸리아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를 매일과 같이 찾고찾으며 평양시간에 맞추어 경애하는 장군님을 추모한 인사들이 있었다.그들이 바로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와 이딸리아국제대외교류재정그룹리사회 리사장 마우로 바엘리였다.

너무도 뜻밖의 비보가 전해진 그날부터 발로리는 자기 사업을 전페하다싶이 했다.

그런가하면 바엘리는 가정에서 애도기간을 따로 정하고 조선시간에 맞추어 경애하는 장군님을 추모하였다.

그러나 상실의 아픔을 가실길 없어 매일과 같이 자국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를 찾고찾는 그들이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우러러 추모의 인사를 올리기를 그 몇번,

하건만 태양을 잃은 절통한 심정만은 도저히 누를길이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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