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 태양의 존함

주체101(2012)년 2월 11일 로동신문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둔 지금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솟구치고있다.언제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모습과 백승의 선군령도에서 평화롭고 번영할 통일조국의 휘황한 앞날을 그려보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온 우리 인민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조국통일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고난도 시련도 달게 여기며 험난한 길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그들이 지금 장군님을 그리며 터치는 경모의 목소리가 이 땅 삼천리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뜻이였고 민족의 사활적요구인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여야 한다.조국통일은 우리에게 있어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최대의 민족적과업이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간곡한 유훈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경애하는 장군님의 아들딸들인 우리 인민에게는 어버이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설 권리가 없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조국통일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이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따라 혁명의 혈전만리길을 헤쳐온 우리 인민의 응당한 도리이며 책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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