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 조선인민군 군관 림광철부부가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주체102(2013)년 6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조선인민군 군관 림광철과 그의 안해 리장미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선천성심장병으로 꺼져가던 갓난 아들애의 생명이 기적적으로 소생된데 대해 고마움의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6월 18일 감사의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

저희들은 올해 1월 김 일 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 태여난지 5달도 안되는 146일만에 심장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소생한 림위훈의 부모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처럼 귀중히 여기시는 시간을 덜어내는줄 알면서도 이 땅에 훌륭한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펼쳐주신 아버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꼭 드리고싶어 삼가 편지를 올립니다.

지금도 재롱을 피우며 귀엽게 노는 아들애를 볼 때면 꺼져가던 어린 생명을 붙안고 눈물 흘리던 때가 생각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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