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 왕들을 위한 특별연회
7月 1st, 2014 | Author: arirang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제아동절을 맞는 평양애육원 원아들을 찾으시였던 다음날인 6월 2일이였다.
너무나도 뜻밖에 찾아오시여 하늘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종업원모두가 밤을 꼬박 새우고난 아침에 애육원마당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줄연줄 들어섰다.
평양시와 모란봉구역의 일군들,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을 맞이한 애육원의 종업원들은 무슨 일일가 하고 눈이 휘둥그래졌다.뒤미처 갖가지 음식들을 실은 여러대의 자동차들이 줄줄이 애육원마당이 비좁도록 들어와 멈추어섰다.
아직도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있는 평양애육원 원장의 손을 꼭 잡으며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이 말해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애육원에 또다시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원장도 종업원들도 놀라움과 격정에 아무 말도 못하고 굳어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우리 당의 투쟁목표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예고도 없이 조용히 평양애육원의 마당에 들어서신것은 행복넘친 국제아동절의 하루해가 저물어가던 저녁무렵이였다.국제아동절을 맞는 평양애육원 원아들이 보고싶어 왔다고,내가 아이들의 명절날에 애육원 원아들을 찾아오지 않으면 어디에 가겠는가고 하시며 해님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미소에 온 애육원이 눈부시게 밝아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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