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만천하에 드러난 생화학전흉계
최근 미국이 《공포의 백색가루》로 악명높은 탄저균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사실이 드러났다.폭로된데 의하면 미제침략군은 조선반도의 기후조건에 맞는 탄저균실험과 군사훈련을 감행하기 위해 극비밀리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미국본토로부터 오산에 위치한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 수송기로 날라왔다.탄저균으로 말하면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살상률이 95%에 달하는 매우 위험한것으로 하여 국제법적으로도 그 사용과 전파가 엄격히 금지되여있다.이번 사건은 탄저균을 리용한 악마의 생물무기를 사용해서라도 우리 조선민족을 멸살시키고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범죄적기도를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미국은 벌써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에서의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우리 공화국의 넓은 지역에 수많은 세균탄을 뿌려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극악한 인간살륙의 원흉이다.그러나 미국은 오늘까지도 저들의 반인륜적인 세균전만행에 대해 시인도 사죄도 하지 않고있을뿐아니라 남조선에 핵무기와 함께 생화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고있다.이번에 드러난 탄저균사건은 바로 그러한 반인륜적범죄의 연장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미국이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격으로 그 무슨 《우연한 실수》니,《착오》니 하며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남조선에서 높아가는 반미기운을 눅잦히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생화학전흉계는 결코 이번에 처음 드러난것이 아니다.미국이 지난 1990년대에 오산을 비롯한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각종 생화학무기실험시설을 갖춘 연구소들을 들여앉히고 운영해왔을뿐아니라 지난해 3월부터는 1년이 넘도록 살아있는 탄저균을 끊임없이 남조선에 끌어들였다는것이 언론을 통해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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