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위기를 유리하게 역전시키고있는 로씨야
6月 22nd, 2015 | Author: arirang
최근 로씨야수상 메드베제브가 제17차 세계로어출판물대회에서 한 연설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그는 연설에서 서방의 제재는 로씨야가 아시아나라들과의 긴밀한 협력에로 나아가도록 추동하였다고 하면서 제재를 실시하고있는 모든 나라들에 사의를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이것은 진정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말이라고 덧붙여 설명하기까지 하였다.
외신들은 이에 대해 상세히 전하면서 로씨야수상의 연설은 미국 등 서방에 대한 신랄한 야유로 된다고 평하였다.
가관은 서방이 로씨야의 야유와 조소에 변명의 대꾸 한마디 못하고있는것이다.
미국전문가들속에서조차 뿌찐대통령이 오바마를 압도하고있다는 주장이 나돌고있다.전문가들은 뿌찐대통령이 오바마보다 훨씬 더 능숙하게 국제문제를 처리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경제가 최악의 상태에 빠져있다는 보도들은 서방의 선전수단들이 만들어낸 과장된 결과물이며 실지 이 나라의 경제는 안정되여있다고 전하였다.
그들의 평가는 옳은것이며 서방이 로씨야의 조롱대상으로 된것 역시 지극히 응당하다.
로씨야의 크림재통합후 미국주도의 서방세력들은 우크라이나사태를 기화로 이 나라에 2중3중의 가혹한 제재조치를 가하였다.서방은 로씨야가 저들의 제재올가미에 숨막혀 굴복하리라고 확신하고있었다.일부 전문가들속에서도 로씨야에 대한 위구심이 커가고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확신과 우려는 공연한것이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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