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북침세균전 기도하는 미군은 즉시 이 땅을 떠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위험천만한 북침세균전 기도하는 미군은 즉시 이 땅을 떠나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군이 이미 오래전에 세계의 미군기지들중에서 제일 처음으로 오산미공군기지에 세균실험실을 설치하고 세균전을 준비해온 사실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뿐만아니라 오산미공군기지를 거점으로 세균전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지구상의 최악의 독소로 알려진 보툴리누스균까지 실험해왔다는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와 실험하다가 드러난 이번 사태는 단순한 배달사고가 아니라 《쥬피터계획》에 따라 미국이 비밀리에 준비해온 세균전계획이 공개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군은 세균전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제조사단이 작성한 조선전쟁당시 미국의 세균전과 관련한 보고서에 미군이 세균전을 감행하였다는것을 구체적으로 립증하는 자료들이 있다.
미국은 북의 《생화학위협》에 대비하여 세균조기탐지 및 분석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있다고 선전하고있지만 력사적맥락에서 보면 현재 미군이 벌리고있는 탄저균실험은 세균전음모이다.
지금 항간에서는 미군이 탄저균을 가지고 이 땅에서 실험을 하는것보다 더 공포스러운것은 박근혜《정권》이라는 말이 나돌고있다.
세계 그 어디에 남의 나라 군대가 자기 땅에 세균실험실을 설치해놓고 세균실험을 감행하여도 말 한마디 못하고 가장 더러운 세균전에 민중을 내모는 《정부》가 있겠는가.(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