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규탄배격을 받는 《총리》임명놀음
6月 24th, 2015 | Author: arirang
얼마전 남조선에서 지난 5월말부터 여야갈등의 원인으로 되여온 황교안의 《국무총리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였다.《국회》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하고있는 《새누리당》이 야당들과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표결을 강행한 결과이다.
문제는 보수집권세력의 이런 독선적이며 강압적인 처사가 가뜩이나 첨예한 여야의 대립을 격화시키고 각계층 인민들의 조소와 비난을 더한층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이다.
알려진것처럼 야당세력은 이미전부터 남조선집권자가 법무부 장관 황교안을 《총리》후보로 지명한것을 강력히 반대해왔다.더우기 황교안이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응당 검토되여야 할 자기의 부정부패혐의와 관련한 자료들을 내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버티기를 한것은 시종 야당세력의 격분을 자아냈다.
황교안이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을 등대고 얼마나 뻣뻣하게 놀아댔는가 하는것은 그가 《국회》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자료들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이 거의나 《묵비권수준》이였다고 보도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에 대한 《국무총리임명동의안》이 남조선집권세력의 의도대로 처리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빚어졌다.
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최근 남조선에서는 호흡기성전염병이 계속 전파되고있어 각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날로 확대되는 전염병사태가 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무능과 반인민적악정의 결과라는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