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을 앞당기자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오늘은 미제와 그 주구 리승만괴뢰도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5년이 되는 날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도발자들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와 복수심이 활화산처럼 타번지고있다.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한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을 끌어들이였으며 원자탄공갈을 비롯한 가장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써가며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다.하지만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는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 조선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과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해방후 5년동안 땅과 공장의 주인으로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온 우리 인민은 그토록 소중한 조국을 빼앗길수 없고 다시는 침략자의 노예로 살수 없기에 수령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조국수호의 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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