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믿음의 뉴대를 잇고 사는 나라―조선 -10월의 경축광장에 펼쳐진 일심단결의 장엄한 화폭을 세계언론들이 찬탄 –
인민은 어느때나,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바로 이런 인민을 하늘처럼,스승처럼 여기시고 생애의 순간순간을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오시였고 한생의 총화도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지으신 위대한 어머니당의 창건자이시며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이 땅 그 어디에나 깊이 슴배여있는 어머니의 살뜰한 손길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되는 10월의 경축광장에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가 또 한분의 인민적령도자께서 지니신 숭고한 애민관,인민관을 절감하였다.
세계가 뵈온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의 모습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연설은 삽시에 온 행성을 격동시켰다.
로씨야,꾸바,윁남,일본,인디아,파키스탄,영국,도이췰란드,에스빠냐,에짚트,민주꽁고,우간다,미국,베네수엘라,뻬루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통신,신문,방송,인터네트들이 애민의 정 넘치는 연설내용을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조선인민의 승리이라고 말씀하신데 대해 각별한 주목을 돌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