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민심의 증오와 버림을 받고 비참한 파멸에 처하는것은 반역《정권》의 숙명이다.사대매국과 파쑈독재,반통일대결에 미쳐날뛰던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대참패로 역적패당은 지금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지였다.《식물대통령》의 가긍한 처지에 빠진 박근혜의 낯색은 침침한 먹장구름이다.괴뢰집권세력내부에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맥빠진 탄식이 울려나오는 속에 선거패배의 책임문제를 놓고 너절한 아귀다툼이 벌어지고있다.
《참혹한 성적표를 받은 집권여당》,《박근혜의 일방통행식〈불통〉과 극도의 오만이 불러온 참사》,《박근혜의 통치방식에 대한 전면거부,완벽한 〈정권〉심판》,《이번 총선거의 최대패자는 박근혜》,《남은 임기에 시집살이해야 하는 박근혜》…
괴뢰보수패당의 선거참패가 초래할 심각한 후유증에 대한 내외신들의 끊임없는 보도들은 이자들의 비참한 신세를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이번 선거결과는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해온 력사의 죄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가이다.선거를 통해 속시원히 한풀이를 한 남조선인민들은 파멸의 수렁창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역적무리에게 경멸의 눈초리를 박고있다.
그야말로 괴뢰보수패당은 전률하고있다.그만큼 인민의 심판은 매서웠고 선택은 단호했다.허위와 기만,모략과 권모술수,매국과 반역에 이골이 난자들의 역겨운 감언리설에 남조선민심은 속지 않았다.박근혜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국회》를 심판해달라고 너덜거렸지만 인민은 뻔뻔스러운 역도의 더러운 면상을 후려갈기며 결단성있는 《정권》심판으로 대답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