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 당의 령도체계확립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
4月 28th, 2016 | Author: arirang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8(1979)년 4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며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문제,당원들이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생활을 잘해나갈데 대한 문제,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일군들이 령도예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책임적인 사업입니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이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자기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광범한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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