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따라배우자 : 혁명의 전구 백두산기슭에서 창조된 오늘의 시대정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전투기록장을 펼치고(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이 맡겨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여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힘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철퇴를 안기였다고 하시면서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오늘의 시대정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체질화,생활화하여야 할 우리 시대의 혁명정신이며 충정의 70일전투의 그 기세로 200일전투에서도 또다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기적의 원동력이다.
본사편집국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전사회적으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의 요구를 반영하여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력사적인 전투기록들을 다시금 련재한다.
지난 5월 10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의 대오속에는 군중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받는 한 시위대렬이 있었다.백두의 풀물오른 돌격대제복을 입고 보무당당히 광장을 누벼가는 대오에서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기발이 나붓기였다.
혁명의 전구 백두산기슭에서 청년들을 오늘의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이끈 군기와도 같은 기폭,
뜻깊은 경축광장에서 그 기발은 무엇을 전하며 무엇을 속삭이였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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