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뿌리깊은 계파간 대립,다시금 격화된 개싸움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은 법이다.최악의 위기에 몰린 《새누리당》에서 계파싸움이 또다시 요란하게 벌어져 민심의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4월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 후 남조선언론들은 선거참패의 주요원인은 보수패당이 《공천》문제를 놓고 친박이니,비박이니 하면서 피터지는 계파싸움을 벌린데 있다고 평하였었다.《새누리당》것들도 선거참패의 원인을 찾고 당을 《쇄신》한다고 하면서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내온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웠다.
이로 하여 한때 《새누리당》에서 친박계와 비박계의 싸움이 즘즘해지는듯 하였다.지난 10일 이 반역당에서 벌어진 그 무슨 《계파청산》모임이라는것을 보면 사람들로 하여금 시정배들이 한집안에서도 서로 물고뜯는 못된 악습을 정녕 버리려는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였다.
하지만 제 버릇 개 주겠는가.《새누리당》패들이 이제부터는 친박도 비박도 없다고 삵의 웃음을 지으며 너스레를 떨었으나 지어먹은 마음 사흘을 못 간다고 《계파청산》은 말뿐이고 이자들의 본성은 곧 드러나고야말았다.
《새누리당》의 친박계는 20대 《국회》의 부문별위원장자리들을 저들이 독차지하였고 새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날자도 저들이 의도하는 날로 락착지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새누리당》에서 계파간 대립이 다시금 뚜렷해졌다고 보도하였다.
이런 판에 비박계가 가만있을리 만무하다.비박계패거리들은 《〈새누리당〉은 친박천하》라고 개탄하면서 친박계를 로골적으로 비난해나섰다.이런 속에 류승민을 비롯한 탈당파의원들의 복당문제가 친박계와 비박계의 싸움을 다시금 극한점에로 몰아갔다.
얼마전 《새누리당》의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국회》의원선거당시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당선된 일명 탈당파의원 7명에 대한 일괄복당결정을 내렸다.《새누리당》이 이들을 복당시키려는것은 《국회》 제1당의 지위를 다시 차지하고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그런데 그에 대해 친박계는 《비밀리에 작전한 쿠데타》라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해나섰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