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인간의 탈을 쓴 극악무도한 살인마들

주체106(2017)년 7월 18일 로동신문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감행한 극악무도한 야수적만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있다.

인류전쟁사에는 무고한 인민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야만적인 학살만행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제2차 세계대전시기 파쑈도이췰란드군의 민간인학살만행은 전인류의 분노를 자아내는것이였다.

하지만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치떨리는 학살만행은 그 포악성과 야수성에 있어서 악명높은 히틀러나치스들의 만행을 훨씬 릉가하는 전대미문의 죄악이였다.

극도의 인종주의와 인간증오사상에 물젖고 《무자비하고 능숙한 살인자가 되여야 한다.》는 살인교리로 길들여진 미제침략자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더러운 침략의 군화발을 들이민 곳마다에서 죄없는 조선인민들을 사냥감으로, 움직이는 과녁으로, 심심풀이대상으로 삼아 학살하였다.

피에 주린 미제야수들은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불태워죽였으며 산 사람의 각을 떠 죽이고 생가죽을 벗겨 죽였다.그것도 성차지 않아 톱으로 토막내여 죽이고 끓는 물에 삶아죽이는 등 짐승도 낯을 붉힐 온갖 악독한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미제야수들의 학살만행은 특히 우리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집중적으로 감행되였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신천대학살만행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나의 명령은 곧 법이다.…신천에서 살아움직이는 모든것을 재가루속에 파묻으라.》

이것은 1950년 10월 신천지구강점 미군사령관놈이 강점 첫날에 내린 살인명령이다.이 살인악귀의 명령에 따라 미제승냥이들은 50여일동안에 군인구의 25%에 해당한 무려 3만 5 380여명을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하였다.

미제침략자들은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에서 어머니와 어린이들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을 어머니품에서 강제로 떼내여 다른 창고에 가두었다.미제살인마들은 젖을 달라고 애처롭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먹여 죽이고 나중에는 어머니와 어린이들이 있는 창고에 불을 지르고 수류탄을 마구 던졌다.그리하여 400명의 어머니와 102명의 어린이들이 학살되였다.

미제는 로동당원이라고 하여 눈알을 뽑고 심장을 도려내고 사지를 찢어죽였고 열성농민이라고 하여 머리에 못을 박고 톱으로 켜서 죽였으며 저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여 쇠줄로 코를 꿰여 끌고다니다가 곡괭이로 내리쳐죽였다.

공식통계에 의하더라도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공화국북반부에서 123만여명을 학살하였다.미제침략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는 무고한 조선사람들의 시체가 산을 이루고 피가 강물이 되여 흘렀다.3년간의 전쟁기간 조선에서 감행한 미제의 민간인대학살만행은 일찌기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을 살륙하고 피에 절은 그 땅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식인종의 후예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야수적만행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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