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 규탄
보도에 의하면 9월 28일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괴뢰당국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트럼프가 북에 대해 《완전파괴》망언을 한 이후에도 계속 조선반도를 대상으로 한 《모든 전쟁준비가 완료되였다.》는 등의 위협과 공갈을 그치지 않고있으며 저들의 《대통령행정명령》과 국내법을 가지고 주권국가를 대상으로 제재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이 도대체 무슨 권리로 주권국가를 붕괴시키려 하는지 리해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러한 문제들은 마땅히 유엔에서 바로 잡혀야 할것이지만 유엔은 한갖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버렸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더우기 남조선 현 집권세력들이 트럼프의 망언에 동조하다 못해 《참수작전》에 동원될 인력을 실은 수송기가 포함된 《B-1B》전략폭격기편대의 조선반도령공통과를 미국에 합의해준 사실을 까밝혔다.
왜 조선반도가 항시적으로 전쟁위기에 시달려야 하는지 미국의 실체를 통해 알수 있다고 하면서 사느냐 죽느냐,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는 지금 반미반전투쟁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는데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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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9월 2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주로총,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13개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위험을 해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어떤 경우에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정부》가 더이상 미국의 대변자노릇을 하지 말고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자세로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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