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2월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인민의 마음 더욱 뜨거워지는 2월이다.진정 날과 달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인민의 그리움은 끝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한평생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신분,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하고 풍족하며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겠는가 하는 생각뿐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변함없이 내세워오신 위대한 장군님.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당들도 많지만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나 인민생활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최대의 힘을 기울여온 당과 국가는 없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벌써 산간지대들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을 현지지도하시며 인민의 생활과 사회주의농촌건설을 위하여 마음쓰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를 적극 보좌해드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과 국가가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킬데 대한 자기의 최고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0년대에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기 위하여 몸소 중점적으로 풀어야 할 인민소비품생산의 10가지 목표도 정해주시고 이미 마련된 경공업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리면서 생산공정과 생산방법을 더욱 현대화, 과학화하고 새로운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수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편의봉사기지들이 마련되고 우리 인민들의 생활은 크게 향상되였다.
그러나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그이의 사랑은 끝이 없으시였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주체73(1984)년 2월 16일 자신의 탄생일에도 인민생활문제를 두고 마음쓰시며 우리 일군들에게 그처럼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잊지 못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날에 하신 가르치심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사회에 맞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충분히 보장해주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킬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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